논란 단락에 있는 반론에서 프랑스에 관한 내용...

#1 SpectrumEL1772017-09-07 08:40:48

"게다가 연합국이었던 나라들에서 나오는 2차대전 관련 매체에서도 대개 외면당하는 프랑스군 출신의 캐릭터까지 있으며, 그를 위해 주인공 일행이 프랑스에서 대민봉사를 하는 내용이 비중있게 그려지기도 한다."

라는 내용은 없애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제가 그렇게
생각한 이유는 일단,

1. 당시 연합국에 속한 국가들에서 나오는 2차 창작물 매체에서 대개 외면당하는: 사보추어나 애너미 프론트같은 게임은 프랑스 레지스탕스를 다루고 있으며, 새벽의 7인과 다른 2차 세계대전 관련 작품들에서 등장하기도 하는데 이런 서술은 부적절한 것 같습니다.

2. 그를 위해 주인공 일행이 프랑스에서 대민봉사를 하는 내용이 비중있게 그려지기도 한다: 아, 그래요? 전범국가를 모티프로 한 세력이 주축이 된 이들이 가서 개민봉사를 한다... 프랑스에서? 덩케르크같은 영화에서 나치가 프랑스에서 대민봉사를 하던가요? 물론 제가 극단적으로 해석한 것 일수도 있지만 반론에 넣기에는 또다른 의문점을 남기는 말인 것 같습니다.


이런 부분을 고려해서 반론 문서의 일부 내용에 수정을 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2 ololoo122017-09-07 15:46:58

2차 대전 시기의 프랑스가 잘 안알려지고 허당으로 나오는건 독뽕이다못해 나치뽕이 성횡하는 일본 오덕 문화의 폐해고요

#3 ololoo122017-09-07 15:52:53

아 글쎄 배경과 등장인물들에대한 모티브는 2차 대전에 따왔고, 프랑스가 망한채로 나오며, 주인공이 일본인데다가 조연들이 독일, 이탈리아지만 세계대전이 안 일어나고 세세한 부분에서 쬐끔 다르니까(독일 왕가) 이건 극우 미디어물이 아니라까요.

물론 등장인물중에 실제 나치 독일에 부역한 롬멜이 그것도 사막에서 활동하는걸로 나오지만 아무튼 미화도 아니고 극우도 아님!

이 수준

#4 SpectrumEL1772017-09-09 16:06:52

그 말씀인 즉슨 제 사상이나 주장에 문제가 있다는 말씀이신가요, 아니면 제가 한 주장이 맞다는 말씀이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