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 비하적,모욕적 표현에 '성희롱' 추가 논의

#1 vangogh2017-09-20 01:35:14

=== 비하적, 모욕적, 성희롱적 표현 ===
 *비하적인 표현이란 지칭 대상을 '사회통념상 비판, 비난의 대상 등'으로 지칭하여 지칭 대상을 비하하는 목적을 가진 표현을 말합니다.
 *모욕적인 표현이란 지칭 대상을 '욕설 등의 사회통념상 인정되기 어려운 표현'으로 지칭하는 표현을 말합니다.
 *성희롱적인 표현이란 지칭대상을 '성적 혐오감이나 굴욕감을 들게 하는 등 사회 통념상 인정되기 어려운 표현'으로 지칭하는 표현을 말합니다.
 *문서 내의 비하적/모욕적/성희롱적 표현의 허용 여부는 다음과 같은 기준으로 결정합니다.
  *(이하 생략)


초안입니다. '성적 혐오감이나 굴욕감을 들게 하는 등 사회 통념상 인정되기 어려운 표현'은 대법원 2005두6461 판결문을 참고했습니다.

#2 vangogh2017-09-20 08:29:34

갱신

#3 sw19classic2017-09-20 09:40:23

기존 내용과 수정 내용을 비교하면 어떠한지요?

#4 Katinor2017-09-20 09:55:32

성희롱을 굳이 명시할 이유가 있나요? 대한민국 법상 명시된 죄도 아니고, 결정적으로 성희롱은 성적 모욕인만큼 모욕에 포함되어 있다고 여겨집니다.

#5 Katinor2017-09-20 09:56:35

차라리 모욕적인 표현의 예시에 "성적 혐오감 혹은 굴욕감을 유발하는 속어" 를 추가하는게 더 나을것같습니다.

#6 vangogh2017-09-20 11:25:19

#5랑 발제문이랑 차이가 없지 않나요?

#7 seokjihyang2017-09-20 12:04:29

저는 성희롱이라는 개념의 범위가 매우 모호하다고 생각하는데, 구체적인 예시는 대법원의 판례를 따릅니까? 성희롱이란 게 당한 사람의 주관적 감정이 고려되잖아요.

#8 vangogh2017-09-20 12:29:11

#7 그 주관적 기준이라는 편견에 반하는게 해당 판례입니다.

#9 seokjihyang2017-09-20 12:31:27

2005두6461은 판시사항이 '그 경위나 정황, 발언자의 의도에 비추어 성적 언동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한 사례' 인데, 어떻게 그런 결론이 나오나요?

#10 58.226.243.1652017-09-20 12:33:41

반대합니다. 저거 판례도 해당 상황자가 느껴야만 하는것인데요. 그리고 저런게 규정되면 나중에 색기담당이나 단순 섹드립도 지워버리는 경우가 발생해버립니다. 프로불편러를 판치게 만드는것밖에 안됩니다.

#11 deikrote2017-09-20 12:36:36

#10 타인이 보기에 불쾌할 수 있는 부분은 문제의 여지가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자기는 괜찮다 해서 타인의 비판을 프로불편러라 호도해선 안돼죠.

#12 58.226.243.1652017-09-20 12:37:30

#11 그래서 그 기준이 뭔가요? 성희롱이라 함은 굉장히 광범위한데요? 섹시하다 심지어는 예쁘다도 성희롱에 범주에 들어갈수 있습니다.

#13 seokjihyang2017-09-20 12:38:25

제가 기본방침 개정 토론 때마다 주장하는 것이지만, 방침의 개정은 위키 내 전 문서에 효력이 있기 때문에 굉장히 신중하고 보수적인 입장을 취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14 seokjihyang2017-09-20 12:39:47

한 글자의 모호함이 실제로 수백 개 문서의 수정분쟁을 낳습니다.

#15 deikrote2017-09-20 12:47:42

#12 그러니까 그런 규정을 세우려면 심도있는 토론을 해야 한단 말입니다. 섹드립 지우고 그런걸 전부 프로불편러라고 호도하시는 투로 말하시길래 지적했습니다.

#16 58.226.243.1652017-09-20 12:50:00

#15 그럼 본인이 느끼는 성희롱의 기준이 무엇인가요? 불쾌하는 기준과 불쾌하지 않는 기준이 있습니까?

#17 seokjihyang2017-09-20 12:56:16

저는 성적 불쾌감을 일으킬 수 있는 서술을 지양해야 한다는 것에는 동의합니다. 저 또한 성희롱을 당해 봤고, 그런 서술이 문서의 질을 떨어뜨린다고 생각하지만, 어떻게 규제할 것이냐에 대해서는 조심스러워야 한다고 봅니다.

#18 58.226.243.1652017-09-20 13:03:24

그리고 저 기준대로 하자면 배박이, 말박이 같은 박이문서도 지워야 하는거 아닙니까? 이것도 엄연한 성희롱 내지 성적 모욕감을 주는 단어입니다.

#19 deikrote2017-09-20 13:04:53

#15 저는 딱히 해당 토론에서 발제자의 의견을 지지하지도 반대하지도 않았습니다. 의견 개진을 하지 않았다는
의미입니다. 지나가다가 무분별한 비판으로 보일 여지가 있는 발언이 보이기에 지적하고자 했을 뿐이지요.
'성적 혐오감이나 굴욕감을 들게 하는 등 사회 통념상 인정되기 어려운 표현'이라는게 애매모호함을 줄 여지가 있어 더 확실하고 기준삼을 것이 이 토론에서 논의되어야 할 주제가 아닌가 하고 생각하지만요. 그곳에 저의 개인적인 성희롱 경험담에 대답할 의무는 없습니다. 전반적인 주장은 #17 과 비슷합니다.

#20 deikrote2017-09-20 13:08:32

#18 비하적 표현 그 자체를 항목으로 삼는 것은 해당 서술을 일반적으로 문서에서 사용한다기보단 유행어 및 속어 관련 정보에 더 적합하지 않나 싶습니다. 유행어나 속어는 성적인 표현이 들어갈 수 있어 그런 것들을 설명하는 항목 자체에는 문제가 없다고 봅니다.

#21 58.226.243.1652017-09-20 13:11:52

#20 그럼 예를 들어 어느 연예인이나 배우의 상반신 노출이나 비키니 착용모습을 보고 '섹시하다' 등의 표현은 성희롱입니까? 아닙니까? 이것은 보는 관점에 따라 성희롱이 될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습니다.

#22 deikrote2017-09-20 13:13:09

실제로 소녀전선 관련 문서에서 면간 이라는 캐릭터 별명을 등재할것이냐 말것이냐에 대한 토론도 여러가지 열렸었습니다만 그 용어를 서술함에 있어서 그 용어를 실제로 사용하는 집단 혹은 그러한 용어를 설명하기 위한 문서는 문제가 없다고 봅니다. 현재 편집지침에서 명확해야
할 것은 해당 문서 내에서 나무위키에 기여하는 '서술자'가 '지칭대상'을 그렇게 표현하여 '서술'하면 안된다는 점이라고 봅니다.

#23 58.226.243.1652017-09-20 13:14:58

#22 그럼 연예인등에게 섹시하다 등을 표현하면 안된다는 것이군요. 그런걸로 알겠습니다.

#24 deikrote2017-09-20 13:16:21

#23 다른 사람의 의견을 단정짓는 토론태도는 지양하시기 바랍니다.

#25 58.226.243.1652017-09-20 13:18:17

#24 그럼 #21 에 대해서 명확히 말해주시죠. 그냥 빙둘러서 추상적으로 표현하지 마시고요. 아니면 그

해당 문서 내에서 나무위키에 기여하는 '서술자'가 '지칭대상'을 그렇게 표현하여 '서술'하면 안된다는 점이라고 봅니다.



이거에 대한 명확한 기준이 무엇인지요?

그게 아니면 그냥 추상적인 표현밖에 안됩니다.

#26 deikrote2017-09-20 13:18:51

#25 애초에 #22#21에 대한 답변이 아닙니다만.

#27 deikrote2017-09-20 13:22:03

#21 섹시하다는 말은 노래가사에도 쓰일 정도로 '사회 통념상 인정되기 어려운 표현'과는 거리가 멉니다. 해당 연예인이 실제로 자기 나무위키 항목에 찾아와서 이런 표현이 나에게 성적 모욕감을 주었다고 하거나 인터뷰 등지에서 자신을 향한 그런 표현이 싫다 하는 경우면 모를까요.
여기서 적용되는 범위라면 섹시하다 수준이 아니라 따먹고 싶게 생겼다던지 오늘은 이걸로... 혹은 .avi 같은 표현 등 직접적으로 성적대상화를 하는 행위 등이 서술되어선 안되는 예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딱히 번호 붙여서 이야기 하지 않는건 발제에 대한 토론 개진입니다만 제가 이 토론에 존재하는게 58님께 대답드리려 존재하는게 아닌만큼 얼른 대답해 달라고 조르는 행동은 토론 태도로 옳지 않습니다.

#28 58.226.243.1652017-09-20 13:24:13

그렇다면 차라리 명확하게 대표적으로 어떤 단어가 성희롱인지를 콕 집는게 더 나을것 같습니다. 예를들어 이x은 걸레다. 창녀다 등등 같은걸로요

근데 이런것은 구지 성희롱이 아니라도 그냥 모욕적 표현 범주에도 속합니다.

#29 deikrote2017-09-20 13:32:20

#28 성적 혐오감을 주는 표현이라는 점이 일반적인 모욕적 표현의 범주와는 조금 다른 점이죠. 그렇게 따지면 현재의 편집지침 상으로도 #10 에서 이야기 하셨던 프로불편러가 판쳐야 되는 상황입니다.
편집 지침을 저렇게 개정한 뒤 해당 편집지침을 근거로 서술 수정에 대한 수정전쟁이나 토론이 있을 시 토론에서 해결하는게 좋아보입니다. 현재도 편집규정이 완벽한 것이 아니어서 편집지침 하나를 두고 토론에서 논의를 거쳐 이 서술이 이 편집지침에 해당되는지 아닌지에 대한 토론은 지속적으로 있어왔습니다.

#30 vangogh2017-09-20 13:33:40

#28님 말대로라면 현 규정의 '비하적 표현'도 다 예시를 나열해야 한다는겁니까?

#31 vangogh2017-09-20 13:34:58

'병맛'이라는 표현이 누구에겐 모욕적이라고 느껴질 수 있지만 '사회통념상 모욕적으로 느껴지는 표현'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렇다고 모욕적인 표현의 예시로 욕설 예시들을 다 늘어놓을 필요는 없죠.

#32 211.210.93.312017-09-20 13:36:48

반대합니다. 그 범위가 지나치게 모호하며 법적으로까지 문제가 될 정도의 표현은 모욕에 포함됩니다

#33 211.210.93.312017-09-20 13:38:23

현행법에서 성희롱죄가 생기지 않는 경우도 대부분은 음란물 유포 방지와 모욕으로 처리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이는 관련 입법 논의 시 국회 법사위에서도 수차례 지적한 바루요
페미니즘에서 정의하는 성희롱은 그 기준이 당사자이기때문에 판단 기준이 존재하지 않으므로 규정의 논의 가치가 없다고 봅니가.

#34 deikrote2017-09-20 13:38:30

오히려 성적 혐오감에 대한 추가 편집지침을 통해 '이거
아니야 가만히 있어 (실제로 이런 표현을 사용한 문서가 있다기보단 예시입니다.)' 같은 '상대방을 향한 직접적인 모욕'으로 여기기 애매모호한 부분에 대해 논쟁이 생긴다면 이 지침을 통해 그러한 토론들을 더 의미있게 이어나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애초에 토론은 문서를 보다 적절하게 만들기 위한 공간이지 싸우기 위한 장소가 아니며, 해당 지침으로 그러한 토론이 활성화 된다면 장기적으로 성적 혐오감이 드는 표현들에 대한 수정전쟁 등으로 인한 문서 피로도가 줄어들 것으로 생각됩니다.

#35 211.210.93.312017-09-20 13:40:04

말씀에서 괜찮다 말씀하신 섹시하다 정도도 경우에 따라선 범위에 들 수도 있으며 실제로 이를 가지고 문제삼는 이들도 있습니다. 물론 더 완곡한 표현조차도 문제소지가 있죠

#36 58.226.243.1652017-09-20 13:43:51

그리고 성희롱이 아니라 성적 혐오감이 더 맞는 표현 같습니다. 차라리 그게 더 그나마 기준이 명확하게 할수는 있겠네요.

#37 deikrote2017-09-20 13:43:52

페미니즘 이야기는 왜 또 나오는지 모르겠습니다만 발제자는 대법원 2005두6461 판례를 인용하였습니다.
애초에 다른 분들이 주장하시는 것처럼 '어차피 모욕' 이라면 현재 편집지침 상으로도 나무위키는 레디컬 페미니스트 집단에 이미 점령당했어야 함이 맞습니다. 그렇지 않다는 것은 편집지침 상에 적혀있는 지칭 대상을 향한 모욕적 표현이라는 것의 기준을 명확히 할 수 없기 때문에 해당 지침을 기준으로 논란이 발생하는 문서들에서 유저들의 자의적인 토론과 합의를 거쳐 문서가 수정되고 있기 때문이며 그렇기에 '광범위하다'라는 이유로 편집지침이 추가되지 않을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38 58.226.243.1652017-09-20 13:44:30

#37 의견 개진 안하신다더니 은근슬쩍 의견 개진하시네요?

#39 vangogh2017-09-20 13:46:05

#38 안했다고 했지 안한다는 말은 없는 것 같습니다만

#40 deikrote2017-09-20 13:46:16

#38 #15 에서 저를 멋대로 동의 측으로 판단하시고 밀어대시길래 하지 않았다고 했지 안한다고 한적은 없습니다. 은근슬쩍 개진하시네요? 라는 식으로 상대방을 향한 공격적 언사는 토론 태도로 지양해주시기 바랍니다.

#41 deikrote2017-09-20 13:46:41
#42 58.226.243.1652017-09-20 13:47:28

대법원 판례 또한 매우 추상적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저거는 자기 기준아닙니까? 그러면 배박이는 칸코레팬들한테 성희록적 모욕으로 느껴지므로 토론으로 문서 삭제할수 있습니다.

#43 211.210.93.312017-09-20 13:48:57

법의 명확성은 세계 대다수 헌법에서도 보장하는 대원칙입니다. 성희롱이라는 것에 대해 그정도의 공신력을 가지고 규정하는 기관이 없는데 어떻게 판단을 하시겠다는 건가요

#44 deikrote2017-09-20 13:49:29

#42 위에서 여러번 말했지만 지칭 대상을 서술자가 그리 표현하는 것이 아니라 그러한 용어를 설명하는 문서이기에 문제가 없습니다. 어떠어떤 유저들이 어떠어떤 사람들을 지칭하는 말이다 라는 설명에 상대를 향한 비하적 의미는 없기 때문입니다.

#45 deikrote2017-09-20 13:50:52

#43 편집지침이 법은 아닙니다. 그럼 비하적 표현이나 모욕적 표현은 법원에서 사전이라도 만들어서 이런걸 사용하지 말라고 배포하기라도 한단 말입니까?

#46 58.226.243.1652017-09-20 13:51:21

그리고 모욕적,비하적인것과 성희롱은 다릅니다. 모욕적인 비하적인것은 적어도 거기에 대한 명확한 욕설 내지 비하적 의도가 담겨있다고 되어있는 것을 구분할수 있습니다. 성희롱은 단순 섹드립에 대한 여부도 포함되기에 광범위해집니다.

#47 58.226.243.1652017-09-20 13:52:13

그리고 제아무리 사회통념상이라고 해도 자기 본인이 성적불쾌감 느끼면 그것도 성희롱입니다.

#48 211.210.90.182017-09-20 13:55:08

애초에 1, 2항이 3항을 포함하지 않나요? 성적이라는 단어만 추가하여 굳이 규정을 추가할 필요가 없습니다. 기준에 대한 분란 소지만 증가할 뿐이죠

#49 deikrote2017-09-20 13:57:30

#46 그럼 모욕적 이라는 현재 지침의 하위가 되지 않으니 신규 편집 지침으로 추가되는 것에 문제가 없습니다.

#47 성적 혐오감을 주는 표현이다 라는 근거는 지침 규정 이후 해당 지침을 근거로 토론이 일어났을 시 서술 삭제 측에 해당 서술이 성적 혐오감을 주는 서술이라는 것을 증명할 근거 제시 책임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판례, '지칭 대상자'가 직접 그런걸 느꼈다 이야기 하는 것 등이 있겠습니다. 지칭 대상자도 아닌 어떤 위키러가 와서 내가 듣기엔 싫어 라고 해도 받아들여지는 토론은 성적 혐오감에 대한 것 외에도 무시됩니다.
어떠한 신체적 불편함을 지닌 이가 와서 병신이라는 단어가 삽입된 문서 하나하나에 제가 듣기 보기습니다 라면서 반달하면 비하 모욕적 표현에 대한 표현이니 그러세요 하고 내버려두는게 아니라 반달로 신고 되듯이 말입니다.

#50 deikrote2017-09-20 13:58:42

#46 #48 같은지 다른지 의견 통일이 필요해보입니다.

그럼 #1의 발제안에서 '성희롱'이라는 단어를 '성적 혐오 표현' 으로 바꾸면 문제가 없지 않습니까?

#51 211.210.90.182017-09-20 13:58:48

#49 말씀하신 두 사례에 한정시키죠
1. 당사자가 삭제를 요청
2. 판례에 포함

#52 211.210.90.182017-09-20 13:59:39

#50 그럼 아예 다른 규정이 됩니다. 성별 등 집단 혐오표현 금지는 이미 있죠

#53 deikrote2017-09-20 14:00:56

#52 사실 성희롱이라는 단어도 문제가 없다고 봅니다. 성희롱 금지합시다 가 아니라 성적 혐오감이나 굴욕감 이하생략 이라고 뒤에 정의를 내리고 있으니까요.

#54 deikrote2017-09-20 14:02:43

#51 판례, 대상자가 직접 그러한 표현이 싫었다고 이야기 한 것... 예를 들면 연예인의 경우 인터뷰 등이 있겠습니다. 서술 삭제 측에서 그러한 표현이 싫다고 말했다는 근거를 제시 가능하다면 삭제 가능한 것으로 여겨도 되지 않겠습니까?

#55 119.201.124.952017-09-20 14:03:30

#54 그정도라면 되겠네요.

#56 119.201.124.952017-09-20 14:04:20

성적 혐오감이라면 찬성합니다. 그정도면 나름 범위를 좁혀서 갈수 있네요.

#57 211.210.90.182017-09-20 14:06:33

사회통념상 혐오감에 사회통념상 성적 혐오감이 포함됩니다. 중복규정일뿐이죠.
#54에 한정시키는 경우에 한해서만 찬성합니다

#58 deikrote2017-09-20 14:06:39

#56 성희롱이라는 표현은 내버려 두되 #1 뒤의 서술금지 되어야 할 성희롱의 정의를 따른다면 문제가 없을 것 같습니다. 무분별하게 여러 표현을 전부 '성희롱이다' 라고 말할 수 없게 '성적 혐오감 이하생략' 이라는 정의가 붙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59 deikrote2017-09-20 14:08:20

저는 #54 의 의견으로 입장을 정리합니다.
#1 의 내용을 이어나가되 해당 편집지침을 근거로 서술 삭제를 토론할 시 삭제 측에서 #54에 해당하는 근거를 가져오는 식이면 된다고 봅니다.

#60 119.201.124.952017-09-20 14:08:42

규정을 개정할려면 반드시 #54를 명시해야합니다.

#61 211.210.90.182017-09-20 14:08:51

#59 저는 #54를 명문화해야한다고 봅니다

#62 211.210.90.182017-09-20 14:09:41

사회통념상 성적 모욕과 관계+본인의 요청 혹은 판례가 되겠네요

성적 모욕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듣기 싫은 별명이라고 등재를 금지할 수도 있으니까요

#63 211.210.90.182017-09-20 14:10:26

예를들면 어디까지나 예시입니다만 김창렬씨가 '창렬이 너무 성적 모욕적이다 위키에서 삭제했음 좋겠다' 할 수도 있지만 그건 사회통념에 비추어 봐야겠죠

#64 211.210.90.182017-09-20 14:11:43

다만 판례에서 모욕으로 인정된 것은 이미 사회통념을 만족시켰다고 봐도 될것 같군요

#65 deikrote2017-09-20 14:15:02

저는 최근 있었던 토론 내 근거 개정 토론 https://namu.wiki/thread/2YMaMT11z5vQGnBCYJwWVv 에 의거하는 근거로 좁히면 되지 않나 싶습니다. 판례가 새로운 근거로 개정되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1에 추가로 명시할 시 '해당 지침에 의한 삭제토론 시 토론 내 근거 자료 순위에 포함 된 근거나 지칭 대상이 직접 모욕을 느꼈다고 입증할 수 있는 근거 제시가 필요합니다.' 라는 정도로 추가하면 어떨까 싶습니다.

#66 211.210.90.182017-09-20 14:16:34

반대합니다. 일개 기사에서 그러한 모욕성 여부를 판단할 수 있다 생각되지 않습니다.

#67 deikrote2017-09-20 14:19:41

#66 기사 내에 충분한 '그런 표현이 성적 혐오감을 준다'는 레퍼런스가 존재한다면 근거로 인정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이걸 성희롱이라 하는 커뮤니티 반응이 있음' 같은 기사가 근거가 되어선 안되죠.
이 지침으로 서술을 삭제하고 싶을 시 삭제측이 증명해야 하는 것은 해당 서술이 성적 혐오감을 주는 표현이라는게 명확한 근거이기 때문에 기사 내용 상으로 그것이 명확한 근거라고 제시되어있지 않으면 안됩니다.

#68 119.201.124.952017-09-20 14:21:45

#67 기사도 제도권 언론사로 한정해야합니다.

#69 deikrote2017-09-20 14:22:18

예를들어(실제로 이런 기사가 있다는건 아닙니다만) 섹시하다는 단어가 성적 혐오감을 주는 표현이다 라는 판례나 공기관의 말을 보도하는 형식의 기사라면 토론 내에서 근거로 사용할 수 있겠지만 '섹시하다는 표현이 성희롱이라고 이야기 하는 사람들이 있다' 같은 기사라던지 기자의 독자적 판단 같은게 들어가는 기사는 어차피 인정되지 않습니다. 그런 기사가 나오지도 않을거라고 생각하지만요.

#70 deikrote2017-09-20 14:22:35

#67 순위 내 근거에 명시된건 제도권 언론사 뿐 아닙니까?

#71 211.210.90.182017-09-20 14:23:36

저는 국제 저널 수준 미만이라면 인정하기 어렵다고 봅니다. 사회통념의 기준을 제도권 기사 하나가 정할 수는 없죠

#72 211.210.90.182017-09-20 14:24:53

사실 말씀드리자면 토론 근거 순위와 금지사항과는.전혀 별개로 다루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근거순위는 금지가 아니라 그러한 서술을 할때 쓰일 수 있는 것이지요

#73 211.210.90.182017-09-20 14:26:47

기본적으로 판례나 본인 요청에 국한하자는 의견을 고수하겠습니다. 근거순위는 너무 나가셨네요

#74 119.201.124.952017-09-20 14:29:05

기사도 저기서는 단순히 보도되었다고 그걸로 근거로 들이밀수가 있습니다. 그것때문에 다시 애매해집니다. 우리야 이런걸로 정한다고 말만 하지만 규정해석을 달리하는 분들은 억지로 저렇게 들이밀수가 있습니다.

#75 deikrote2017-09-20 14:30:14

#73 너무 나갔다기보단 삭제 측에서도 편집 지침이나 해당 근거 순위를 사용하는 경우를 많이 봤기 때문입니다. #69 에서 말했다시피 그냥 기사 덜렁 가져왔다고 삭제시키자는게 아니라 기사의 내용이 주장과 같아야 근거가 되죠. 기사에서 명백하게 그것이 성적 혐오 표현이다 라고 정의할 근거를 제시했다면 근거가 되겠지만 제도권 언론의 기자 누구누구 씨가 성적 혐오 표현이다 라고 해봤자 토론의 효력이 존재할지 의문입니다. 그런걸 가져가도 인정해줄 토론 참여자는 없죠.

#76 211.210.90.182017-09-20 14:31:05

애초에 근거순위는 그런 얘기가 없는건 아니니 적는것은 허락할게의 의미입니다. 그게 진실인지 구분해주는 용도의 것은 아니죠. 저는 적용반대입니다. 삭제든 아니든요

#77 deikrote2017-09-20 14:31:42

다른 지침들에 비해 특별한 무언가를 걸고싶지 않아서 근거 순위로 하자고 하려 했던건데, 애매하다는 의견이 많다면 알겠습니다. 딱히 근거 순위를 기준으로 하자고 밀어붙일 생각은 없습니다.

#78 211.210.90.182017-09-20 14:34:55

그렇다면 현 규정에 조건으로 #54를 덧붙여 명문화하는 것으로 합시다.

편집지침은 이의제기 기간 받는데 중재자가 필요하죠 아마?

#79 211.210.90.182017-09-20 14:35:26

현 규정이 아니라 #1에다가요

#80 119.201.124.952017-09-20 14:36:33

#78 이의제기기간 갖는것은 문의게에 요청해서 운영진중 한명이 하는겁니다. 중재자는 권한 밖입니다.

#81 deikrote2017-09-20 14:36:44

그렇다면 개정 이후 새롭게 작성되어지는 신규 서술에 대해 해당 지침으로 제한을 두는 방침은 어떤게 있을까요. #54에서 이야기된건 개정 이후 작성되어지는 서술이 기존 서술이 될 경우 이를 삭제하기 위해 삭제측이 제시해야 할 부분들입니다. 신규서술을 작성할 시 지침에 근거하여 작성하지 말아야 할, 혹은 신규서술 존치를 위한 근거는 어떻게 마련되어야 좋겠습니까?

#82 119.201.124.952017-09-20 14:39:05

#81 그런것은 토론 합의로 결정해야겠죠.

#83 211.210.90.182017-09-20 14:41:51

편집지침에 위배되는 서술이 쓰임 - 이의제기 - 토론 - 삭제의 과정을 거치겠죠

작성 자체로도 처벌을 원한다면 편집지침이 아니라 기본방침으로 가셔애할 것 같습니다

#84 deikrote2017-09-20 14:42:01

#82 그렇다면 지침에 따른 기존 서술 삭제에 대한 것도 토론 합의로 결정되어져야 하는 것 아닙니까? 삭제측은 판례나 직접 그렇게 말한 것을 가져와야 삭제할 수 있지만 존치측이 다수가 '문제 없을 것 같다' 라고 생각한다는 것으로 '사회 통념상 성적 혐오감이 아니다' 라고 증명할 수 있진 않으니까요.

#85 211.210.90.182017-09-20 14:43:13

#84 모든 서술은 쓰이는 것을 막을 수 없지만 삭제토론에서 편집지침은 절대적입니다

그 부분은 다른 지침들도 동일하고 딱히 삭제측에 불리하지도 않아 보이네요

#86 deikrote2017-09-20 14:43:48

#83 처벌을 원한다던가 하는 발언을 한 적이 없는데요. 기존의 토론들에서도 기존 서술일 경우 삭제 측에서 근거 제시를, 신규 서술일 경우 존치 측에서 근거 제시를 해왔습니다. 그렇기에 후자의 경우 제시되어야 할 근거가 필요하다면 어떤게 있을까에 대해 토론하고자 합니다. 만약 후자를 특정지을 수 없다면 전자도 특정지을 수 없으므로 발제안을 더 수정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87 119.201.124.952017-09-20 14:44:04

#84 그거는 저명성같은 것 등으로 증명할수는 있겠죠.

#88 deikrote2017-09-20 14:45:13

#84 그 저명성을 어떻게 증명하죠?

#89 211.210.90.182017-09-20 14:46:54

편집지침은 애초에 쓰이지 말아야할 것들을 규정하지 뭘 쓸것인지에 대해서는 규정하지 않습니다

이 규정에만 존치측이 입증할 바를 정하자는 것은 넌센스네요

#90 deikrote2017-09-20 14:47:28

#89 사실 이 규정에만 비하적 표현, 모욕적 표현과 다르게 추가적인 제한이 걸리는 것도 넌센스지만요.

#91 211.210.90.182017-09-20 14:48:34

성희롱의 사회통념상 기준을 납득할만하게 정해서 오시면 됩니다
애초에 본인이 제시하신 기준에 맞춰 드렸는데 뭐가 문제인지는 모르겠습니다

#92 211.210.90.182017-09-20 14:49:33

비하적 모욕적 표현과 겹치기에 무엇이 다르냐고 했을때 하신 대답입니다만 그럼 그냥 현재처럼 다른 모욕적 표현과 동일한 기준으로 따지는게 맞겠죠

#93 deikrote2017-09-20 14:52:27

애초에 저는 #29 에서 이야기 했던 대로 지침을 추가한 뒤에 삭제 존치 등은 각각 문서의 토론에서 이어나가면 된다고 이야기 했었습니다. 삭제 측에서 제시해야 할 근거로 판례나 본인의 발언 등이 필요하다고 이야기 했던 것은 위에서 '다른 기준이 필요하다' 라고 이야기 되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해당 지침에만 해당되는 삭제 규정을 제시하였으며, 그렇다면 존치 관련 지침도 존재해야 합니다. 존치하기엔 애매모호한 기준이 아니고 삭제하기에만 애매모호한 기준이란건 있을 수 없습니다.
이렇게 된다면 #92 에서 말씀하신대로 다른 모욕적 표현과 동일한 기준으로 따지는게 맞습니다.

#94 119.201.124.952017-09-20 14:54:49

#93 편집지침은 이런것을 쓰지 말고 해당 범위 내에서는 자유로운 서술을 보장하는 겁니다. 그거는 그냥 기계적인 평등을 추구하는것밖에 안됩니다.

#95 deikrote2017-09-20 14:57:08

#94 그래서 범위 내의 자유로운 서술을 보장하기 위해 지침을 가지고 각각의 문서들에서 이용자들이 토론을 통해 자유롭게 서술 방향이 바뀌는 것 아닙니까? #1 의 발제문에서 성희롱과 성희롱에 대한 판례에 따른 정의가 지침으로서 추가되어도 이용자들은 얼마든지 성희롱적인 서술을 할 수 있으며 그것이 '사회통념상 성희롱' 인지 아닌지는 각각의 개별토론에서 이어질 겁니다. 비하적 표현이나 모욕적 표현이라는 지침들이 그래왔듯이요. 그게 #29 에서 말했던 바 입니다. '기준이 모호하다' 라고 하셨기에 그럼 해당 지침만 따로 기준을 정하자고 하였던 것이고요.

#96 deikrote2017-09-20 14:57:47

#95 성희롱적인 서술 이라는 말은 조금 이상하군요. 자유로운 서술 로 수정합니다.

#97 119.201.124.952017-09-20 14:59:00

#96 그럼 애초에 성희롱 규정을 넣을 필요가 없죠. 저것도 한 범위에 속한다면 규정 개정자체를 할필요가 없습니다.

#98 deikrote2017-09-20 15:00:20

#97 #46 처럼 성희롱이 비하적, 모욕적 인 것과는 다르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99 119.201.124.952017-09-20 15:01:46

#98 도대체 뭘 어떻해 해줘야 하는지 모르겠군요. 이래도 안된다. 저래도 안된다. 그럼 아예 공평하게 3개 조항 모두 본인+판례로 하면 됩니까?

#100 119.201.124.952017-09-20 15:03:53

그리고 판례나 본인 거부인데도 그런 서술을 구지 고집할 유저는 드물다고 봅니다.

#101 deikrote2017-09-20 15:08:04

#99 '해줘야' 할 필요는 없습니다. 제가 떼쓰는걸 119님이 달래주는 상황도 아니고 이건 토론이니까요. 토론 태도에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비하적, 모욕적 표현의 경우 지금까지 딱히 그런 조항 없이도 평화롭게 잘 흘러갔던 것으로 압니다. 이래도 안되고 저래도 안된다고 한 적도 없고요. 삭제 관련 추가 조항이 필요하다고 여기기에 삭제 관련 추가 조항을 넣었고 해당 지침만 삭제에 추가 조항이 있다면 존치에 대한 추가 조항도 필요하지 않냐고 하였으나 그것은 필요 없다고 하셔서, 그럼 삭제 측도 필요 없는거 아니냐고 했던 것 뿐입니다. '애매모호하다' 가 이유라면 존치도 삭제도 애매모호 하니까요.

그렇다면 처음에 제가 이야기 하던 바인, 다른 항목들처럼 지침 정하고 개별 토론으로 진행하자고 하였더니 그럼 비하적 모욕적인 것과 같다고 합니다. 그것이 다르다고 여기는 사람이 있다고 하였더니 이래도 안된다 저래도 안된다고 하시면 곤란합니다. 위에 말했던대로 이렇게 지침이 정해진다고 해도 개별 토론에서 '그냥 내가 보기엔 이 서술 성희롱이야!' 하는 사람이 나온다고 해서 다들 아이구 그러십쇼 삭제하십쇼 하면서 삭제하는 식으로 토론이 이어지진 않는다는걸 알고 있지 않습니까? 비하적, 모욕적 표현들도 '이거 도가 지나친 욕설 아닌지' 하고 토론을 열어도 '도가 지나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며 파 된 토론도 많은걸요.

#102 deikrote2017-09-20 15:10:20

#100 지침에 어긋나지 않는다는 이유만으로 어디 구석에 있는 어떤 건물 벽돌이 어떻다 하는 문서를 작성한 반달도 최근에 있었죠. 메롱 반달이라고 부르던가요?
그래서 지침 관련 개정은 신중해야 합니다. 오히려 '성희롱(성적 혐오감 및 모욕적 표현 이하 생략)' 같은 기준이 없는 현재가 더 '이건 모욕적 표현이다' 라면서 피로도가 늘어날 여지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난데없이 '이거 모욕적입니다' 라는 토론 때문에 나무위키가 뒤집어 엎어진 적은 없지 않습니까? 이 규정이 추가된다고 해서 '이건 성적 혐오감을 유발하는 표현이야!' 하고 주장하는 사람이 나온다 한들 토론 합의로 서술 삭제 통과가 될 정도로 나무위키 토론장이 만만한 곳이었나 싶네요.

#103 119.201.124.952017-09-20 15:11:10

#101 말이 모순됩니다. 성히롱이 비하적 모욕적이랑 다르다고 한다면서 규정을 한다면 성희롱이 광범위하기 때문에라면서 그런데 여기서는 반드시 추가해야한다는 주장을 입지한다니

#104 119.201.124.952017-09-20 15:12:04

#102 만약 그렇게 되어진다면 애초에 성희롱 관련 규정을 넣을 필요가 없습니다. 거꾸로 애초에 이거 안넣는다고 문제가 되는 문서라든가 서술이 있는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105 deikrote2017-09-20 15:21:27

#103 무슨 말인지 모르겠습니다.
#104 적어도 '모욕적 표현'의 하위 카테고리인 '성희롱'에 대한 정의를 '성적 혐오감이나 굴욕감을 들게 하는 등 사회 통념상 인정되기 어려운 표현'으로 정의하는 것에 이의를 둘 수는 있겠지요. 저 정도의 이의만 둘 수 있더라도 지침에 넣는 것에 무리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꼭 이 항목이 지침에 들어가선 안되는 이유가 있는 것도 아니고요.

광범위하다? 비하적, 모욕적 표현도 충분히 광범위합니다만 해당 지침으로 문제가 되는 문서나 서술로 지침이 바뀔 정도의 피해가 일어난 적은 없었습니다.
프로불편러가 있을 수 있다? 그런 이유로 삭제 관련 조항을 넣고 싶다면 반대로 무분별한 섹드립을 넣고싶어 하는 자가 있을 수도 있다는 가정도 존재하기에 그것을 위한 지침도 필요합니다. 프로불편러에 의한 테러보다는 지침에 위배되지 않는다고 멋대로 신규 문서를 만들거나 문서를 편집한 주민 반달, 메롱 반달 등이 훨씬 골치아팠죠. 삭제에 제한을 둔다면 어디서 듣도보도 못한 신박한 성희롱을 들고 와서 판례에 없고 그사람이 이 단어 쓰지 말아달라고 한적도 없는데 에베베 하면 그 단어 그대로 냅둬야 합니다. 그치만 사실 이렇게 되지 않고, 그런 경우가 있다면 통념상으로 문제가 있으니까 삭제되고 반달러로 신고가 되겠죠? 그럼 삭제에 대한 조항도 필요 없게 되는거 아닙니까?

그러므로 전 삭제나 존치에 별다른 제한 없이 #1 의 지침을 개정한 뒤 개별 토론에서 알아서 토론을 이어나가는게 서술의 자율성을 해치지 않으며 보는 사람마저 불쾌한 표현이 존재하지 않는(비하적 모욕적 표현처럼 말이죠.) 문서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29 에서 이야기 했던 바 대로요.

#106 119.201.124.952017-09-20 15:22:41

#105 #54를 제시한것도 바로 본인이십니다. 그래놓고 이제와서 말을 바꾸시면 곤란하죠. 그리고 #54로 한다고 해서 문제가 되는게 있습니까? 고로 저는 #54를 명시한게 아니면 절대로 반대입니다.

#107 119.201.124.952017-09-20 15:24:14

#105 그리고 주민반달하고 메롱반달은 그냥 교묘히 바꾸는거고 해당 편집지침과 관련이 없습니다.

#108 119.201.124.952017-09-20 15:25:20

구지 존치/삭제에 대해 공평하게 하고싶다 그렇게 정한다면 그냥 근거순위로 하든가 하죠. 조건부 근거순위라면 찬성하겠습니다.

#109 deikrote2017-09-20 15:27:43

#106 위에서 '광범위 하기 때문에 더 구체적일 필요가 있다' 라고 하여서 삭제에 대한 조항을 제시했던게 #54 입니다. 그리고 그것이 동의를 얻고난 뒤에 그렇다면 존치에 대한 조항을 추가로 넣어야 한다고 제가 이야기 했으나 그것에서 반대를 하신게 119 님이십니다. 저는 그 이후 '삭제에 조항이 필요한 이유가 성희롱이라는 범주가 너무 광범위하기 때문이라면 해당 서술을 쓰는 입장에서도 범주가 광범위하기 때문에, 삭제에 조항을 걸 것이라면 존치에도 조항을 걸어야 한다' 라고 했고요. 존치 측에도 조항이 필요하지 않냐고 했더니 그건 토론에서 알아서 할 일이라던지, 저명성에 근거해야 한다던지, 그거 전부 삭제 쪽에도 해당되는 이야기 아닙니까? 말하자면 신규 서술에 특별한 제한을 두는게 아니라면 삭제 관련 조항도 없어야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54 가 나온 배경과 같은 이유로 #81 을 제시했는데 #81 에 반대되는 이야기들이 설득력이 없다고 생각되어 #54 도 그럼 필요 없는거 아니냐고 주장하고 있는 것입니다.

#110 qquing2017-09-20 15:30:13

일반적 모욕은 사회적 공감대란게 있죠..어느선까지 대체로 일치합니다..성희롱은 내가 성희롱이면 성희롱이란게 기준입니다..이런게 규정이 될 수는 없죠.,.

#111 deikrote2017-09-20 15:30:21

#107 해당 지침을 이용해 문서를 교묘히 바꿀 수 있죠. 왜 안그럴거라고 생각하십니까? '만약에' 라는 상황을 가정하면 끝도 없습니다. '만약에' 프로불편러가 나타날 것을 우려해 #54를 제안했었고 '만약에' 그런 반달러가 나타날지도 모른다고 생각해 #81 을 제안했던 것이고요. 제가 이야기하고자 하는 부분은 계속 같으며 한 쪽에만 '만약에' 가 합리적이고 다른 쪽에는 '해당사항 없음' 이라고 할만한 근거가 없습니다. 지침이란건 신중해야 합니다.
그러나 지침을 이용해 문서를 교묘히 바꿔도, 이거 불편하다고 떼쓰는 사람도 우리는 지금까지 토론에서 잘 물리쳐 왔고 신고 게시판이나 토론 문의 게시판을 통해 잘 해결해 왔습니다. 이제와서 '만약 이런이런 사람이 생기면 어쩌죠?' 라는 것이 하나만 해당되고 하나는 해당 안된다는 것은 받아들이기 힘듭니다. 고로 없을 것이라면 '비하적, 모욕적 표현' 처럼 여기에도 예시가 없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112 59.16.145.532017-09-20 15:31:29

#111 그럴일이 없으니까 바꿔도 된다는 것은 근거가 될수가 없습니다. 그렇다면 반대로 이렇게 안넣는다고 문제가 되는 사례가 없으니까 넣을 근거가 없다고 반론할수 있습니다.

#113 qquing2017-09-20 15:32:09

차라리 성적모욕, 성적비하 라면 이해를 하겠지만 성희롱같은 애매한 규정은 반대합니다.

#114 59.16.145.532017-09-20 15:32:38

저는 당장 저 #1대로 할꺼면 닥치는대로 성드립이나 이런거 지우겠습니다. 동의합니까? 예를들어 거유드립 가슴크다 가슴 작다 빈유드립도 성희롱 범주니 지울꺼고요.

#115 qquing2017-09-20 15:33:33

모욕이 광범위하다고 했는데 '사회적 통념' 을 기준으로 잡을 수 있습니다. 성희롱에 '사회적 통념' 을 기준으로 잡을 수 있나요?

#116 deikrote2017-09-20 15:35:45

#112 그렇다면 '만약 이렇게 되면 어쩌냐' 라는 우려도 필요없게 되는 것 아니냐고 재반론 하고 싶습니다. '이런이런 일이 있을 수 있으니까 이런이런게 필요하다' 라고 하였고 '이런이런 일이 없었기에 문제가 없다' 라는 것과 무슨 차이가 있는지 모르겠네요.

#117 59.16.145.532017-09-20 15:36:09

그래도 불필요한 아집과 고집부리신다면 말리지 않겠지만 저렇게 개정해보시죠. 저는 고대로 대량 삭제할 예정입니다. 왜냐면 편집지침 위반이 아닙니다.

#118 deikrote2017-09-20 15:36:49

#110 #113 #115 모욕의 사회적 통념은 어떻게 정해집니까? 어느선까지 대체로 일치한다는 애매모호한 것 말고, 비하적 모욕적 표현은 사회적 통념이 대부분 일치하나 성희로은 사회적 통념이 일치하지 않는다는 객관적인 자료 제시 가능하십니까?

#119 59.16.145.532017-09-20 15:36:53

#116 차이가 없으니까 재반론 한겁니다. 애초에 지금 규정 개정 안하면 큰일 납니까?

#120 Garnix2017-09-20 15:37:49

토론이 현재 도돌이표네요. 자꾸 반론-재반론이 돌고 있습니다. 이렁면 토론이 쓸데없이 지체될뿐입니다

#121 qquing2017-09-20 15:37:52

#118 사회적 통념이 사회적 통념이죠? 못정해지는데 규정에는 왜 들어가 있습니까?

#122 deikrote2017-09-20 15:37:54

#117 불필요한 아집과 고집은 '이렇게 규정하면 이렇게 행동할건데~?' 하고 부리시는 분 아닌가 싶습니다.
저는 지속적으로 토론 태도에 대해 말씀 드렸습니다.

#123 210.179.52.1962017-09-20 15:37:56

뭐 확실히 빈유니 거유니 하는 건 실제 여성 대상으로 말했다면 빼박 성희롱이긴 하죠. 일괄 적용하면 문제가 생길 거 같긴 합니다.

#124 deikrote2017-09-20 15:38:50

'규정 이렇게 되면 나 이렇게 할거야' 라고 반론하는 이야기라니 이걸 굳이 대답해야 할 이유가 있나 싶습니다.

#125 59.16.145.532017-09-20 15:38:54

#123 네 이렇게 되니까 단순 적용은 위험하다는 겁니다. 그런데도 저분은 #54를 제안해놓고 이제와서 번복하니까 제가 그냥 그대로 편집지침 범위내에 행동하겠다고 한겁니다.

#126 59.16.145.532017-09-20 15:39:43

여하튼 지금 토론 분위기로는 단순 #1가지고는 대다수가 반대분위기입니다. 그래도 계속 고집피우실껀지 궁금하네요.

#127 deikrote2017-09-20 15:39:58

#121 그렇다면 비하적 표현이나 모욕적 표현에 대한 지침도 지워야 합니까? 애초에 현재 있는 규정도 모호합니다.

#128 59.16.145.532017-09-20 15:40:40

#127 규정이 모호한데 모호함을 더 해야합니까? 모호하다는 걸로 규정을 추가해야할 근거가 못됩니다.

#129 deikrote2017-09-20 15:40:47

#126 토론의 다수가 이런 이런 주장을 펼치고 있는데 계속 고집 피우시냐는 등으로 다수를 이용해 소수를 공격하는 행위 역시 토론 방해에 포함됩니다. 한번 더 토론 태도 불량 관련된 행위가 보일 시 신고하겠습니다.

#130 qquing2017-09-20 15:41:00

#127 아니요. 저는 모욕은 사회적 통념이 해당된다는건데요. 본인이 사회적 통념으로 모욕을 정의할 수 없다고 하셨으니까요. 본인이 지우자고 주장하셔야죠.

#131 210.179.52.1962017-09-20 15:42:12

실질적인 문제로 당장 빈유, 거유 등등 문서만 봐도 실존 인물 목록이 따로 있습니다. 가상인물이야 성희롱의 대상이 아니라고 주장해서 넘어갈 수 있을지 모르겠으니 새 규정이 이대로 올라가면 적어도 실존 인물 목록은 날려야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132 210.179.52.1962017-09-20 15:42:32

그리고 문제가 발생할 문서가 그것만 있는 것도 아니고요...

#133 deikrote2017-09-20 15:42:42

#130 비하, 모욕, 성희롱에 사회적 통념이 존재한다 / 존재하지 않는다는 말 그대로 '사회적 통념' 이기 때문에 누구도 근거를 댈 수 없습니다. 사회적 통념을 가지고 반대하셨던 것이 qquing 님이셨기에 제가 그걸로는 반대할 사유가 되지 않는다고 이야기 한 것이고요.

#134 210.179.52.1962017-09-20 15:43:32

사회적 통념상 여성에 대한 빈유 거유 드립은 100% 성희롱에 해당합니다만...

#135 qquing2017-09-20 15:44:53

#133 아니요 저는. 해당 나머지 사항들은 사회적 통념상 합의가 가능하지만. 성희롱에는 사회적통념과 더불어 주관성도 개입한다는 것을 지적한것입니다.

#136 deikrote2017-09-20 15:44:55

#131 #134 날리고자 하는 사람이 생기면 날리게 되겠지요. 그런 문서가 존재하는줄도 몰랐네요.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빈유나 거유 실존 인물을 모아둘 필요가 왜 존재하는지 모르겠군요. 포르노 카테고리도 아니고.

#137 59.16.145.532017-09-20 15:45:05

#46 말대로 다른 의미라면 오히려 성희롱은 더 광범위하게 만듭니다. 그거를 토론으로 정할수 있을까요? 계속 클레임을 걸려오는것이 문제일텐데요? 성희롱은 정상적인 서술도 성희롱이란 이유만으로 지워야합니다. 그래서 굳이 넣고 싶다면 명확한 기준으로 넣으셨어야죠. 잘나가다가 이제와서 거기서 똑같다고 하고 거기서 #46을 주장하고 말을 모순이 되는거 아닙니까?

#138 59.16.145.532017-09-20 15:45:52

#136 토론과 관련없는 발언입니다. 그리고 제가 문제시 하는것은 이런 캐릭터나 저런거에 거유 빈유드립 치는게 성희롱 범주로 무조건 삭제해야하나 이겁니다.

#139 qquing2017-09-20 15:46:56

예를들어 모욕이나 비하는 말도 안되는걸 주장한다고 해도 다수가 반대하면 그것은 기각됩니다. 반면에 성희롱은 내가 성희롱이라면 성희롱이란거죠. 이것은 #1 에도 있듯이 오히려 성희롱을 사회적 통념의 잣대로 재서 본인의 의사를 무시하는 처사가 되어버립니다.

#140 210.179.52.1962017-09-20 15:47:43

현재 제시된 규정만으로는 방대한 문서에서 편집분쟁이 생길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적어도 성희롱 부분에 대해서는 좀더 기준을 명확하게 잡아야한다는 데 동의합니다.

#141 deikrote2017-09-20 15:48:01

#138 그런 것도 날려야 하냐고 물어서 제 생각을 이야기 한 것입니다.
#135 비하적, 모욕적 표현도 주관성이 개입할 수 있습니다. 판례엔 생각보다 그런 것들이 많아요. 누군가는 비하, 모욕이라 생각할 수 있어도 누군가는 비하, 모욕이라 생각하지 않는 경우도 존재합니다. 그게 통계적으로 차이가 있다는 것이 입증되지 않는 이상 성희롱 쪽이 더 주관적이다고는 말할 수 없다고 여겨집니다.

#142 qquing2017-09-20 15:48:58

#141 주관성이 문제가 아니라 #139 에서 말했듯이. 사회적 통념으로 처리할수 있냐 없냐는 것입니다.

#143 qquing2017-09-20 15:50:14
#144 59.16.145.532017-09-20 15:50:16

제대로 된 절충안을 내놓으시죠. 계속 이대로 가봤자 평행선만 달릴 뿐입니다. 그냥 처음 제시한 #54를 그대로 하시든가

#145 deikrote2017-09-20 15:52:27

#142 비하적, 모욕적 표현도 사회적 통념 만으로 처리될 수 없습니다. 모욕죄의 경우에도 썅욕이 들어가지 않으면 모욕죄로 성립되지 않지만 그래도 본인은 그게 모욕적이라고 생각해서 신고했던 것이겠지요. 성희롱도 마찬가지로, 본인이 성희롱이라고 느껴서 신고했지만 그게 성희롱이라 생각하지 않는 사람도 있고 판결에서 그것은 성희롱이 아니다 라고 판결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저까짓게 무슨 욕이냐고 생각하는 사람과 저까짓게 무슨 성희롱이냐고 생각하는 사람은 다 존재하죠.

#146 deikrote2017-09-20 15:53:26

#144 오직 저만이 절충안을 '내놓아야' 할 이유가 있습니까? 59 님이 절충안을 내놓으시는건 어떻습니까?

#147 59.16.145.532017-09-20 15:53:50

제가 왜 대야합니까? 계속 이대로 끌면 오히려 불리한건 규정 개정쪽 아닙니까?

#148 qquing2017-09-20 15:53:58

#145 그거야 법원은 기준은 잡아야 되는거니 그렇게 처리를 하는거고요. 사회적으로는 성희롱은 본인의 의사를 존중해줍니다.

#149 deikrote2017-09-20 15:55:40

#147 1시간도 안되는 시간동안 여러명이서 개정 측에 질문을 이어나가고 질문하는건 저 혼자였기에 바빴기 때문이죠. 어떻게 내놓으세요, 어떻게 하시던가요, 이대로는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대답을 제촉시킨건 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150 qquing2017-09-20 15:58:21

성희롱이 본인의 의사를 존중없이 사회적통념으로 처리 가능하다고 주장하시는거면 저도 동의하겠습니다.

#151 deikrote2017-09-20 15:58:54

#148 그렇다면 #143 에서 변호사가 '자기가 그렇게 느끼면 성희롱' 이라고 한 것도 법원으로서 기준을 잡아야 해서 만들어진 기준이니 법원의 처리방식대로 처리하면 안되겠군요. 그리고 비하, 모욕도 기본적으로는 본인의 의사를 존중합니다. 누군가에겐 아무렇지 않을 말이 누군가에겐 심한 상처가 될 수 있는게 비하와 모욕이지요. 반대로 말하자면, 어떤 욕설이나 성희롱도 '그까짓게 무슨 욕이야' '그까짓게 무슨 성희롱이야' 라면서 무시하는 사람들도 있고요.

#152 59.16.145.532017-09-20 16:00:51

#149
그럼 성희롱으로 할게 아니라 성적 모욕감, 성적 비하감등으로 하는것은 어떻습니까? 이거는 본인도 동의했던바 아닙니까? 거기에 예시로 (ex:xx를 강간하고 싶다, 따먹고 싶다 등) 그외에 단순한 섹드립등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또는 본인의 개인 판단여부를 존중해야하며 거부시에는 서술하지 아니하고 반대로 본인이 괜찮다고 표현시에는 삭제에 근거가 될수가 없습니다.

#153 qquing2017-09-20 16:03:23

#151 범위의 문제죠. 성희롱이 훨씬 광범위하게 본인의 의사를 존중해줍니다. ##

#154 someoneai2017-09-20 16:05:04

본인의 동의 여부를 확인 하는 것이 자칫 잘못하면 2차가해로 이어지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드네요. 그 사람 입장에서 뜬금없이 성희롱인지 아닌지 판별해달라고 들이미는 것 자체가 굉장히 실례되는 것 아닌가요?

#155 deikrote2017-09-20 16:06:37

#152 사실 아까부터 말하고 싶었는데 이거저거 대답하느라고 까먹었습니다. #1 에서 '성희롱' 이라는 단어가 문제가 되어서 저도 앞부분에 다른 표현을 이야기 했었습니다만, 성희롱 이라는 말 뒤에 (성적 혐오감이나 굴욕감 이하생략) 이라고 성희롱 관련 지침으로서 규정되는 '정의' 가 적혀있기 때문에 문제가 없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151 이것은 성희롱에 사회적 통념이 존재한다라는 근거가 될 수도 있다고 생각됩니다. '국토부 감사 결과 서 원장은 지난해 7월과 11월에 각각 ‘피부가 뽀얗고 몸매가 날씬해서 중국 부자가 좋아할 스타일’, ‘아프리카에서 예쁜 여자는 지주의 성노예가 된다’ 등의 발언을 한 것이 사실로 확인됐다.' 라는 내용이 있는데, 이것이 '사회적 통념상으로 문제가 되는 발언'이기에 논란이 만들어지고 그것에 서 원장 개인이 생각하는 성희롱에 대한 생각으로 자진 사퇴를 한 것으로 저에게는 읽혀집니다.

#156 someoneai2017-09-20 16:07:22

이미 의사를 표명했거나 언론보도를 통해 본인의 입장이 확인되었다면 몰라도 그게 나오지 않았다면 본인의 입장을 어떻게 확인하죠? 다짜고짜 물어봅니까? 그런 행위 자체가 새로운 성희롱이 될 가능성이 있지 않나요?

#157 deikrote2017-09-20 16:08:23

#154 #156 판별해달라고 들이미는게 아니라 누군가 '내가 이런 말을 듣는게 불쾌하다' 라고 말한 경우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본인의 입장을 확인할 수 없다면 판례에 따르는 수밖에 없죠. 그걸 다짜고짜 들이미는게 아니라요. 애초에 #54 는 반쯤 철회한 주장이긴 합니다만.

#158 deikrote2017-09-20 16:09:13

그렇다면 성희롱이 아니라 다른 단어로 교체하는 것을 새롭게 제시합니다. 성희롱 이라는 단어를 지우고 성희롱 뒤의 성적 혐오감 이하 생략을 앞으로 끌어와서 앞의 모욕적 지침과 함께 합치는건 어떨까 싶습니다.

#159 222.98.59.92017-09-20 16:09:15

기사는 기자의 글일 뿐이지 누굴 대변하거나 판단하는 지표로 쓸 수가 없는데요.

#160 deikrote2017-09-20 16:10:00

#159 그건 저에게도 해당되는 말이지만 #153 에도 해당되는 말입니다.

#161 deikrote2017-09-20 16:10:42
  • 모욕적인 표현이란 지칭 대상을 '욕설 등의 사회통념상 인정되기 어려운 표현'으로 지칭하는 표현을 말합니다.

  • 성희롱적인 표현이란 지칭대상을 '성적 혐오감이나 굴욕감을 들게 하는 등 사회 통념상 인정되기 어려운 표현'으로 지칭하는 표현을 말합니다.


에서

  • 모욕적인 표현이란 지칭 대상을 '욕설, 성적 혐오감이나 굴욕감을 들게 하는 등의 사회통념상 인정되기 어려운 표현'으로 지칭하는 표현을 말합니다.


로 개정하는건 어떻습니까?

#162 deikrote2017-09-20 16:10:53

#161 개정이 아니라 발제문 수정

#163 qquing2017-09-20 16:11:27

#158 #161 거기에 대해서는 저도 동의합니다...다만 이게 문제는 기존의 모욕이나 비하에 성적표현도

이미 들어가는게 아닌가 하는게 있겠군요..

#164 59.16.145.532017-09-20 16:12:27

#163 기존문서에는 성적 단어가 없기는 했습니다.

#165 deikrote2017-09-20 16:12:44

#163 이미 있었던 규정을 조금 더 구체적으로 다듬어서 헷갈리지 않게 한다면 괜찮은 개정이라고 생각합니다.

#166 Hoto_Cocoa2017-09-20 16:12:55

성희롱의 기준이 매우 애매모호한데, 객관적으로 확실히 성희롱이라고 느낄 수 있을 기준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167 deikrote2017-09-20 16:13:21

#166 토론 복기 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해서 지금 막 나온 의견이 #161 입니다.

#168 59.16.145.532017-09-20 16:14:18

1. 비하적, 모욕적 표현

  • 비하적인 표현이란 지칭 대상을 '사회통념상 비판, 비난의 대상 등'으로 지칭하여 지칭 대상을 비하하는 목적을 가진 표현을 말합니다.

  • 모욕적인 표현이란 지칭 대상을 '욕설, 성적 혐오감이나 굴욕감을 들게 하는 등의 사회통념상 인정되기 어려운 표현'으로 지칭하는 표현을 말합니다.



이런식으로 추가하면 되겠네요

#169 Hoto_Cocoa2017-09-20 16:14:47

그정도면 괜찮겠네요.

#170 deikrote2017-09-20 16:19:11

제가 지금까지 주장했던 바가 예시를 띈 반박의 형태를 띄고 있어 난해했다고 생각하므로 그것에 대해서 토론자 여러분들께 사과 말씀 드립니다. 제가 현재까지 주장했던 바는 짧게 이야기 하자면

1. 비하적, 모욕적 표현도 성희롱처럼 광범위하다.
2. 광범위함이 이유가 되어 #54 와 같은, 이후 토론에서 제시될 '삭제 관련 조항' 이 반드시 필요하다면 광범위함이 이유가 되어 이후 토론에서 제시될 '존치 관련 조항'도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3. 그러나 존치 관련 조항에 대해서 나온 반대 의견들이 삭제 관련 조항에도 적용될 수 있는 반대 의견이라고 여겼다.
4. 따라서 삭제, 존치 조항을 없앤 #1 로 존치하고 비하적, 모욕적 표현 지침이 지금까지 그래왔던 것처럼 개별 문서들에서 토론 하면 된다고 생각했다. 추가 조항을 만들 근거가 비하적, 모욕적 표현과 다를게 없다고 생각했다.

이것이었습니다. 결국은 단어의 애매모호함 때문에 '모욕적 표현' 에 대한 추가 규정으로 방향이 바뀌게 되었습니다만.

#171 deikrote2017-09-20 16:19:54

그럼 #168 을 합의안으로 하여도 괜찮습니까? 개정에 대한 지침은 문의 게시판에 남겨야 하는걸로 압니다.

#172 59.16.145.532017-09-20 16:20:24

#170 저도 잘나가다가 #54에서 갑자기 번복하는 듯한 발언으로 해서 그런줄 알고 좀 흥분좀 해서 과격한 발언을 일삼았습니다.. 사과드립니다.

#173 Garnix2017-09-20 16:25:23

비하적 표현 정의에 윤문을 부탁드려도되겠습니까?
지칭대상을 이라는 말이 중복이므로 뒤에 있는 지칭대상을을 지우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두 정의 모두 사실 맨처음에 나오는 대상은
지칭대상이라기보다 특정 대상이 더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174 deikrote2017-09-20 16:30:22

#173 문서 내에서 지칭하는 대상을 향하여 하는 말이기 때문에 지칭대상 이라는 말은 적절한 것 같습니다. 비하적 표현 부분에 대한 윤문이라 함은...

1. 비하적, 모욕적, 성희롱적 표현

  • 비하적인 표현이란 지칭 대상을 '사회통념상 비판, 비난 등' 비하 목적을 가진 표현을 말합니다.

  • 모욕적인 표현이란 지칭 대상을 '욕설, 성적 혐오감이나 굴욕감을 들게 하는 등 사회통념상 인정되기 어려운 표현'으로 지칭하는 표현을 말합니다.


이렇게 하면 어떻습니까?

#175 deikrote2017-09-20 16:34:34

그나저나 성희롱 관련 조항에 대한 개정인데 비하적 표현 부분도 손봐도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문장 구조만 약간 바꾼 셈이긴 하지만...
별다른 문제가 없다면 #174 를 합의안으로 문의 게시판에 남기고자 합니다. 제가 편집지침 관련 토론은 처음 참여해봐서 그렇습니다만, 해당 스레드 주소를 들고 문의 게시판에 가서 이의제기 기간을 신청하면 됩니까?

#176 deikrote2017-09-20 16:35:34

사실 좀있으면 퇴근해야 하는 시간이라 #174 가 합의안으로 괜찮다면 토론 문의 게시판에 이의제기 기간 관련 글을 올려주셨으면 하는 부탁을 드립니다.

#177 donder07162017-09-20 16:41:01

본문에도 없는 성희롱이란 표현을 굳이 문단명에 넣어야만 하는 큰 이유가 있나요?

#178 210.115.223.462017-09-20 16:43:49

저는 #168을 합의안으로 했으면 합니다. deikrote 유저님도 #171 에서 #168에 동의하신다 하셨으면서 왜 갑자기 #174에 토론자들이랑 합의되지 않은

성희롱이라는 내용을 억지로 넣으신 겁니까? 반복적으로 이야기 하지만 저는 #168을 합의안으로 했으면 합니다.

#179 59.16.145.532017-09-20 16:44:16

1. 비하적, 모욕적 표현

  • 비하적인 표현이란 지칭 대상을 '사회통념상 비판, 비난 등' 비하 목적을 가진 표현을 말합니다.

  • 모욕적인 표현이란 지칭 대상을 '욕설, 성적 혐오감이나 굴욕감을 들게 하는 등 사회통념상 인정되기 어려운 표현'으로 지칭하는 표현을 말합니다.


제가 대신 정정합니다.

#180 210.115.223.462017-09-20 16:44:43

#179에 동의합니다.

#181 210.115.223.462017-09-20 16:46:17

#174에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저는 그냥 토론을 보고있는 입장이었는데 #168에 동의한 deikrote 유저님이 은연중 성희롱이란 단어를 넣으려는 경향을 보이시는 것 같아 도저히 이건 아니다 싶어서 개입했습니다. #179에도 별다른 토론 합의에 대한 문제점이 없다면 이대로 갔으면 좋겠습니다.

#182 deikrote2017-09-20 16:49:53

아 윗부분 복붙하다보니 성희롱 단어가 그대로 들어갔군요. 제 실수입니다. #179 에 동의합니다.

#183 deikrote2017-09-20 16:51:27

#181 은연중 이라는 말은 토론 태도에 문제가 있습니다. 210 님이 토론을 보다가 갑자기 나오신거에 대해 제가 가만히 있으시다 나온걸 보니 은연중에 제가 마음에 안드셨나 봅니다 하고 추론하면 기분 좋으신가요?

#184 deikrote2017-09-20 16:52:36

성희롱이라는 말 빼자 해놓고 은근슬쩍 끼워넣는다는 식이면 저렇게 대문짝만하게 쓰지도 않았겠죠. 제가 맹인도 아니고 말입니다.

#185 59.16.145.532017-09-20 16:53:12

자자 그만 싸우시죠. 일단 제가 문의게에 요청했습니다.

#186 59.16.145.532017-09-20 16:57:04

저도 슬슬 가봐야 하기 때문에 추후에 있을 토론은 다른분이 이어나가주실꺼라 믿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187 210.115.223.462017-09-20 16:58:10

#184 갑자기 크게 저렇게 적으시니 제가 오해를 했나봅니다. 본의가 아니였다니 다행입니다. 기분 푸시기 바랍니다. 제가 저런 쪽에 민감해서 그랬던 것이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188 210.115.223.462017-09-20 16:59:58

#184 꼭 유저님 아니더라도 타 유저 중 저런식으로 화제를 전환하려는 분들이 더러 있어 유저님도 그런 부류가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그런 것이 아니고 실수였다니 저 또한 오해를 풀겠습니다. 기분 푸시기 바랍니다.

#189 deikrote2017-09-20 17:01:40

#187 #188 이해합니다. 그렇게 은근슬쩍 끼워넣으려는 사례가 없는것도 아니고 말입니다. 다만 저렇게 대문짝만한 글씨로 시도한다면 그건... 음, 생각이 모자란 사람이겠죠. 바빠서 윤문 이야기 나왔을 때 아래쪽을 어떻게 정리할까 궁리하면서 두줄만 신경쓰다가 첫 줄을 신경쓰지 못했던 제 실수입니다.

#190 expervert2017-09-20 17:27:39

합의안은 어떻게 정리되었나요?

#191 211.210.93.2172017-09-20 17:32:05

고의든 아니든 합의되지 않은 내용을 알아채기 힘들게 끼워 넣으신 분이 반대로 화를 내시는건 이해할 수 없군요

#192 211.210.93.2172017-09-20 17:32:42

오히려 그것이 중대한 토론 태도 불량이 아닙니까

#193 donder07162017-09-20 17:37:16

사과까지 하셨는데 불필요하게 계속 물고 늘어질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194 nimda2017-09-20 17:42:02

#189
deikrote님. https://board.namu.wiki/report/605604에서 신고가 들어왔습니다. 토론 규정 위반으로 경고 조치 적용합니다. 경고는 30일이 지나면 효력이 만료됩니다. 관련 발언은 자제해주시길 바랍니다.

#195 deikrote2017-09-20 17:46:36
#196 deikrote2017-09-20 17:47:05

#191 #192 물고 늘어지지 마십시오.

#197 deikrote2017-09-20 17:48:03

#194 네.

#198 nimda2017-09-20 18:02:39

합의안은 #179 입니다. 이의제기 기간 진행합니다.

#199 nimda2017-09-20 18:02:50

이의제기 기간은 2017-09-22 18:02:39 까지입니다.

#200 vangogh2017-09-20 18:19:05

합의안에 동의합니다.

#201 nimda2017-09-20 18:29:38

#191 #192 https://board.namu.wiki/report/605866 에서 신고가 들어왔습니다. 211.210.93.217님 주의 조치 적용합니다. 과한 발언을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202 yeoncomi2017-09-20 19:10:16

제가 이전에 '신상털이 등으로 얻은 불법적 정보 게재금지'를 발제했던 걸 아시는 분은 좀 우스운 꼴이라고 생각하겠지만, 저는 이 규정엔 상당히 모호한 점이 있다고 생각하며 이의를 제기합니다.

우선, 그 어떤 사회통념도 '성희롱으로 구별되는 행위와 그렇지 않은 행위'에 대해 확실한 답을 내리지 않습니다. 심지어는 발제자가 가져온 판례에서도 성희롱에 대해 원론적인 정의만이 있을 뿐, 구체적인 성희롱 행위가 무엇인지는 말하고 있지 않습니다.

애초에, 여성단체 일각에서 '성희롱죄를 입법해야 한다'라고 주장하는 것에서 알 수 있듯(비슷한 칼럼) 대한민국의 형법에는 '성희롱 죄'라는 것이 없습니다. 물론 직접적으로 몸을 만지거나 강제로 성행위를 하는 것은 강간죄나 성추행죄지만요. 흔히 '성희롱 발언을 했더니 고소를 당했다'는 것은, 엄밀히 말하면 명예훼손죄나 모욕죄로 고소를 한 겁니다. 그런데, 명예훼손죄와 모욕죄는 친고죄죠.

즉, '성희롱에 대한 나무위키 규정'은, 굳이 한국 법리에 따르자면 명예훼손 또는 모욕에 대한 규정입니다. 그런데, 애초에 한국의 명예훼손이란 게 '사실 적시를 해도 처벌'되고 그 죄의 적용이 모호할 뿐더러, 가장 중요한 건 친고죄인데, 왜 제 3자가 당사자의 반응과 무관하게 이게 명예훼손이네, 아니네를 논합니까?

예를 들어, 재범오빠 찌찌파티을 들자면, 어떤 사람들은 그것이 성희롱적 발언이라고 생각하겠지만, 저 말의 대상이 된 연예인이 그 발언한 사람을 고소하지 않았는데, '본인이 이 발언을 인지했고 모욕적으로 인지했다'는 증거가 없이 무슨 근거로 제 3자가 임의로 이 사안을 성희롱(법리적으로는 명예훼손이나 모욕의 한 양상)으로 규정한단 말입니까?

다른 예를 들면, 포르노 배우 a는 가슴사이즈가 100이 넘으며, 이는 포르노 배우 중에서도 독보적이다라는 서술이 있다고 가정하면, 이는 사실에 근거한 서술이나(포르노 배우나 av 배우는 섹스어필 측면에서 스리사이즈를 공개하기도 하죠), 이것이 누군가의 입장에서는 성희롱이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적어도, 제가 이전에 발제한 토론에서는 '개인정보 보호법 위반'이라는 명확한 판단기준이 존재했지만, 성희롱이나 성적 모욕은 그마저도 분명하지 않습니다. 애초에 성희롱이 하나의 독립된 범죄로 규정되지 않았는데요. 따라서, 모호한 이유로 여러 서술이 성적 모욕감 유발이라고 삭제될 수 있는 서술이며 이의를 제기합니다.

#203 yeoncomi2017-09-20 19:10:35

또, 제 개인적 경험 상 나무위키에서 일부 남초적인 편견에 근거한 서술들이 있으나, 명백히 성범죄를 조장하거나 성적으로 희롱하는 발언은 없었습니다. 그런데 굳이 성희롱을 따로 명기해서 그것을 금하자고 할 만큼 어떤 문제되는 사안이 있었습니까? 제가 이전에 했던 신상털이 관련 발제(현재는 여러 비판을 듣고 철회했지만)에서는 어떤 문제되는 사안이 있어서 발제를 했습니다.

#204 deikrote2017-09-20 20:24:35

#202 비하적 모욕적 명예훼손적 성희롱 등등 관련된 것들의 공통된 점은 전부 말씀하셨듯 친고죄가 가장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법에 저촉되는 행위이기 때문에 관련 규정을 개정하자는 토론이라면 물론 나무위키의 서술자들은 본인이 아니라면 전부 제 3자이므로 법으로는 해결이되지 않는 문제입니다. 친고죄에 근거하여 해당 개정안에 이의를 제기하신다면 서술 편집지침의 비하, 모욕 등 기존의 편집지침도 다 개정되어야 합니다.
문서 내에 제 3자 서술자가 지칭 대상을 향한 비하, 모욕 등의 서술을 하면 읽는 이도 불쾌하고 욕으로 범벅이 되어 있어도 규정에 위배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문서가 아주 더러워질 수 있습니다. 다수가 편집, 읽기 등 이용하는 문서인 만큼 다수가 보기에 불쾌함이 없도록 서술자가 '용어 설명'등의 예 이외에 서술로서 비하, 모욕적 표현을 삽입하는 것을 규정상 막은 것입니다. 따라서 사실 편집지침에 존재하는 비하적, 모욕적 서술 금지는 명예훼손 또는 모욕죄에서 비롯된 것이 아닌 모든 나무위키 유저들을 위한 편의성 규정에 가깝다고 여겨집니다.

비하, 모욕적 발언들이 편집지침상 금지되어 왔던 것은 이런 배경이라고 생각합니다. 거기에 성적 혐오감이나 굴욕감 등을 추가하는 것은 다수의 이용자가 나무위키를 이용함에 있어서 불쾌함을 느낄 수 있는 범주에 조금 더 다양성과 명확함을 넣는 합의안 #179 가 된 것이지 누구 한 사람이 일방적으로 개인의 잣대를 가지고 이게 성적 혐오감을 조장하는 서술이라고 주장하면서 삭제할만한 근거가 되진 않습니다. 이렇게 개정되더라도 누군가가 해당 서술을 삭제하길 원할 경우 해당 서술이 명백한 '성적 혐오감이나 굴욕감을 유발하는 서술이다' 라는 걸 삭제 측에서 제시할 수 있어야 합니다.

비하적, 모욕적 표현들에 대한 지침에 따라 삭제하는 것들도 나무위키의 여러 문서에서 이미 토론으로 진행이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문서 내의 어떤 비하적 표현을 삭제할 것이냐 말것이냐 라는 토론은 꽤 있어왔으며 각각의 토론 내에서 서로가 합당한 근거와 이의를 제시하며 토론을 이어나가 결국 합의에 다다른 토론들 입니다. 따라서 비하, 모욕에 이어 모욕 내에 성적 혐오감, 굴욕감 등의 구체적인 예시가 조금 더 포함된다고 하여 사용자에게 혼란을 가하거나 더 모호해지진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205 vangogh2017-09-21 00:3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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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 vangogh2017-09-21 12:3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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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7 pachamancawamacamuchim2017-09-21 12:55:12

"내가 그렇게 생각한다" 따위의 어처구니없는 주장으로 삭제 통과가 되는 일이 일어나지만 않는다면야 말이죠.

#208 deikrote2017-09-21 13:02:36

#207 그런 이유로 통과시킬 나무위키 토론이었으면 이미 여러 세력에게 지배당했을 위키라고 생각합니다. 알아서 토론들에서 거를 수 있죠. 혼자서 무작정 통과시킬 수 있는 것도 아니니까요.

#209 vangogh2017-09-21 16:5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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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 vangogh2017-09-21 19:5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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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 freemagician2017-09-21 20:07:36

이 규정과 관련하여 문서 서술 대상의 표제어에 대한 관련 토론(문서 "고추스펙"의 삭제 토론)을 링크하오니 사례를 찾으시는 분은 참고바랍니다.

#212 vangogh2017-09-21 22:3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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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 deikrote2017-09-22 07: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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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 14.192.237.492017-09-22 07:2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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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 14.192.237.492017-09-22 07:2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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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 14.192.237.492017-09-22 07:2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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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7 14.192.237.492017-09-22 07:2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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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8 vangogh2017-09-22 10:3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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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9 vangogh2017-09-22 17:3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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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 vangogh2017-09-22 19:3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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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 vangogh2017-09-22 19:50:36

종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