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문서 전체적인 수정이 필요로 합니다.

#1 tithfdi2016-07-12 16:55:10

학교에 비리가 많은것은 알겠으나, 현재 취소선, 각종 비리 관련 뉴스기사 뜬것 말고는
토론으로 합의 보셔야 합니다. 현재 해당 문서 최대 기여자분들 호출하겠습니다.

저는 1차적으로 지침과 비판 사항은 삭제 하고, 그다음 반드시 존치해야하는 취소선, 삭제 부분을 논의 하는쪽으로 진행하는 바를 제안합니다.

#2 tithfdi2016-07-12 17:00:51

6.4. 옆 건물[편집]

매점 : 모든게 비싼 그곳.[11] 매점을 자주 이용하는 학생들은 외상을 애용한다. 학교 내에 존재하는 것이 아닌 학교 바로 옆 건물[12]에 붙어있는 편의점이다.
선배들한테 듣기론 매점 1년 순이익 매출이 1억이 넘는다던데..

주식회사 호미 : 산학협력을 위해 2006년 세운 기업체.



6.5. 강당[편집]

툭하면 전교생을 불러모으는 장소 특강이 있을 예정이니 4층 강당으로 모여 주시길 바랍니다 주로 그분의 지긋지긋한 특강이나 외부강사들[13]의 노잼특강에 쓰인다. 2009년까진 강당 자체가 아예 없었는데 2014년까지는 교실 두 개만한 크기의 좁아터진 장소였으며, 전교생이 모이는 날에는 마치 닭장을 연상시켰다.
2014년 말부터 2015년초까지 교장이 4층을 확장하겠다는 말을 교장 특강 때마다 하더니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실제로 공사가 시작되어 4층 벽이 허물어졌고, 그래픽실[14] 등이 강당으로 통합되어 지금의 강당에 이르렀다. 공사로 전교생이 모여도 답답하지 않게 되었으나 전교생이 모여도 공간이 남을 정도로 넓어져 썰렁한 느낌이 든다.




7. 실상[편집]

본교는 실력을 갖춘 게임전문교사, 그리고 최첨단 시설[15] 아래의 맞춤형 학습방법을 통하여 게임영재들의 조기교육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여러분 이거 다 거짓말인거 아시죠?

읽고보니 학교시설의 글만 봐도 디시위키을 연상케 한다 흠좀무

사실 지하에 어마어마한 크기의 시설이 있기때문이라 [카더라]
지하실에 오징어 양식장이 있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오징어관련 급식이 많이 나온다.

번지르르한 말과 달리 실상은 매점은 편의점보다 비싸고 주변엔 아무 것도 없는 그냥 산골짜기.

1분기에 약 300만원(!), 3년이면 약 3600만원(!!!)[16] [17] 이라는 비싼 학비에 비해 메리트는 거의 없다.

빠른시간 내에 읽고 이해할수 있는 엄청나게 굵고 짧은 답변

7.1. 교복[편집]

동복 상의의 경우 남학생은 세로 줄무늬 셔츠, 넥타이, 검은색 조끼(스웨터), 그리고 그 위에 걸치는 황토색 골판지 황소가죽 마이[18]를 입는다. 황토색 마이까지 걸치는 것이 교복 착용의 의무에 들어간다. 여학생의 경우에도 동일하지만 넥타이가 남학생의 반절정도로 짧다.
동복 하의의 경우 남학생은 고동색 긴 바지를 입는다. 하복 바지에 비하면 두껍지만 겨울에 입는 일반적인 바지에 비해서는 얇다. 여학생은 치마와 스타킹을 신는다.
하복 상의의 경우 남학생은 안에 하얀색 티나 메리야스를 입고 위에 교복 반팔 셔츠와 생활복이라 불리우는 진남색 폴라티를 입는다. 여학생도 동일하다.
하복 하의의 경우 남학생은 얇은 검은색 바지를 입고 여학생은 치마와 스타킹을 신는다.

7.2. 추가비리[편집]

이미 한번했는데 또해?

2016년4월16일
정광호의 딸과 친척들이 더블킬을 당한 사건이다.
이로 인해 정광호 횡령금액은 총 5억5천만원이 되었다
그의 친척은 호미에서 일을하는중이였으며.
딸은 교사자격증이 없는상태로 가르치다 걸렸다
(응개이득) 누가 신고한진몰라도 우리들학비를
지켜준 영웅분들이다.

여러분들의 학비는 벌금으로 다나갔습니다
게임즐기러 노트북 키시면 됩니다.

8. 팀 프로젝트 폐지사건[편집]

대한민국 교육청이 왠일로 일을한다했드니ㅉ
게임고의 생명이자 포트폴리오를 쌓기위한 유일한
대학가는 루트는 팀프로젝트이다.
이번에 학부모 회의때 나온사실인데
교육청이 우리프로젝트를 없앤다카더라그때문에 학부모들은 좀 시끄러워졌고
전교생에 집에다 투표 우편물을보냈다. 그럴돈은있나봐?
교육청이 개입한덕에 프로젝트에 약간 리미트가 걸릴예정이다. 이학교 보면볼수록 쓰레기다

8.0.1. 집단 설사 사건[편집]

기사링크
2006년 당시 게임고 학생 40여명이 복통과 설사 증세를 보인 사건
원인 분석 결과 식수에서 대장균이 검출되었다고 한다.
급식실이 폐쇄되고 당분간 예비군 도시락보다 못한 수준의 저질 퀄리티의 도시락으로
대체되었다 (예비군 훈련장에서 보는 주황/노랑색 도시락통 생각하면 됨)
게임고 학생 전 인원이 항문에 면봉을 꽂아서 대장균 바이러스를 채취했는데.
실고추에 후장 따이는 기분이었다 카더라라는 말이 있다.

늑장대응으로 이슈가 되었었는데. 촌구석에 있는데다가 건립된지 얼마 안되었을때라 각종 이슈에 민감했었는데
사건이 터지니, 쉬쉬하기 바빴는데, 일이 점점 커지니 사건 발생 2일만에서야 도 교육청에 보고했기 때문이다.
학생들에게도 부모한테 이 사실을 알리지 말라는 식의 입막음이 있었다.

시간이 지나니 여러 공중파에서 카메라 들고 학교 이곳 저곳을 찍으면서 인터뷰를 하는
진풍경이....

8.0.2. 급식비 횡령사건[편집]

2010년 급식비 명목으로 학생들로부터 6억여 원을 걷어, 이 가운데 2억 6400만원을 교사 인건비 등 다른 용도로 사용했다. 이에 도교육청은 1학년 1학급 감축 등 행정적 제재를 결정했다. 이 곳을 참조 이 사건 이후 급식 영양사가 바뀌었고 급식의 질도 아주 살짝 좋아졌다고 한다.

8.0.3. 유령직원 횡령 사건[편집]

기사링크 기사링크
교장이또...! 급식비 횡령때보다 스케일이 커졌다
학교의 설립자이자 교장인 최고존엄 정모씨가 2008년부터 2015년까지 아내와 중국 지인 황모씨 등 지인들을 직원으로 채용한 것처럼 꾸며 4억원 가량의 인건비를 빼돌린 사건. 있지도 않던 기숙사 관장이 언론에 보도된 후에나 생겼다고 한다. 결국 부인과 나란히 구속당했다 -- 이 사건으로 정모씨는 15년 11월 30일 현재 교장직을 사퇴했고 검찰은 12월 24일 업무상횡령 및 사립학교법 위반 혐의로 정씨를 기소했다.

결국 교장 부부와 지인들 모두 실형을 선고 받았다.
기사링크

8.0.4. 교직원 폭로 사건[편집]

기사링크
KBS동영상
JTBC동영상
YTN동영상

여러분들의 학비가 터지고 있습니다!!
교장이 위 항목의 횡령혐의로 구속되고 교사들이 학교의 실태를 폭로한 사건
이 사건으로 게임고의 실태가 본격적으로 외부에 알려지기 시작했다.

8.1. 주요 행사[편집]

8.1.1. 천등산[19] 축제[편집]

어느 고등학교에나 있는 학교 축제이며 1박 2일로 진행한다.
1일 째에는 반마다 가게를 열어 장사를 한다. 장사가 어느정도 될수 있게 학생들에게 기본금으로 수천원 최저 시급보다 적네 정도 나눠주지만 턱없이 부족하여 축제를 제대로 즐기고 싶다면 돈을 두둑히 챙겨야 한다.

14년도엔 부스에 게임기나 오큘러스를 설치한 학생들이 있었다 !
가끔씩 능력자들이 나서서 리듬게임 컨트롤러를 만들어서 시뮬레이터와함께 축제때 부스를 열기도 한다.
밤에는 밴드부의 공원과 함께 반가대회 여장대회 몸짱대회[20] 남자에게 가혹한 대회뿐이다. 그만해 미친놈들아! 등을 한다.
14년도엔 소운동장에 무대세트를 설치하고 외부가수등을 섭외하는등 지금까지에 비하면 꽤나 호화로웠다.

2일째엔 체육경기를 한다.
체육대회가 따로 있는데 왜하는지 모르겠다.
매우 답도 없는 축제 선생님들이 축제에 신경 좀 써주면 좋겠다..




특히 위의 해당 부분들에 대해서 전체 삭제는 아니더라도, 직접적인 공격적 발언보단, 유화적인 발언으로 수정코자 합니다. 해당 학교에 불만이 많은 사항은 알겠으나, 이렇게 직접적인 노골성을 드러내서, 수시 취소가 되던가, 임시조치가 걸리는 사태가 몇번있었으므로, 언어의 순화 및 중립적인 서술로의 수정을 제안합니다.

#3 tithfdi2016-07-12 17:02:55

9.4. 똥군기[편집]

내 잘못은 곧 남의 잘못이요. 남의 잘못은 내 잘못이 된다. 이게 궁금하다면 체육계열 교사들에게 개겨보면 된다. 다같이 오리가 되는 기적을 체험할 수 있을 것이 다. 학우들에게 미친듯이 까이는 자신을 볼수있다전교생 어그로를 끌고 싶다면 아침 검도때 검을 땅에 집어던지고 도복을 안 입고 나오면 된다

9.6. 랜선[편집]

2016년도 학교에서 대규모 랜선공사가 있었다. KT통신사에 5천만원을 들이고 랜선을 초고속 랜선으로 교체했다고 하지만 아무래도 5천만원이 아니라 5십만원 같다. 시도때도 없이 튕기기는 기본. 빠르긴하지만 6.0랜선을 사지않으면 그 속도를 느끼지 못하는것같다.초반에는 더 느려진 것 같다는 소리도 있었다. 게다가 토렌트를 돌리면 랜이 터져버리는데 알고도 계속 쓰는 어떤놈들 때문에 더 잘튕긴다.그만쓰라고
어찌보면 사립형 고교들의 폐해. 안티테제 비슷한 학교로는 서울 용산에 위치한 선린인터넷고(수도권 거주자 외 지원불가)와 안산의 디지털미디어고(전국단위)가 있는데, 여기도 게임은 물론 각종 앱이나 프로그램 개발로 유명한 곳. 수도권에 거주한다면 여기는 쳐다보지 말고 선린이나 디미고로 가자. 선린의 경우 기숙사가 없다는 것이 단점이긴 하나, 자취방값에 등록금 다 합쳐도 여기보다 쌀 것이다.

P.S 진짜 여기에 다니고 싶다고 한다면 도시락 싸고 다니면서 말리고 싶다. 굳이 게임고등학교 가지 않아도 게임개발자 할 수 있다. 고등학교 미리 다녀서 게임개발자 빨리 될 수 있다고 생각하지 말길 바란다. 돈도 버리고 시간도 버리고, 나중에 대학생이 된다고 하면 후회 투성이가 될 것이다. 장미빛 인생을 만들어주는곳이 아닌 그저 "게임개발"이라는 허황된 꿈을 이용한 학교라는것만 알면 된다. 굳이 진짜 하고 싶다면 다른 관련 고등학교를 추천하며, 여러 정보를 많이 수집하는것이 좋다.
P.S2 - 개임개발자들이라고 해서 특별한 사람들이 아니다. '게임을 좋아하는 대한민국의 수많은 직장인들' 일 뿐이다. 혹시 이 글을 보는 게임개발자를 희망하는 사람이 있다면, 당장 지금부터 학교 공부 열심히 하고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좋은 학교에 진학하고 좋은 학점을 받길 바란다.
이후 자신의 뜻에 따라 프로그래머가 되고 싶다면 프로그래밍 지식을, 기획자가 되고 싶다면 게임에 대한 분석력 및 논리력, 글솜씨를 갈고 닦길 바라며, 디자이너가 되고 싶다면 그리고 그리고 또 그려라.[27]

ps3. 우리 학교가 비리가 터진 이후로 상황이 많이 바뀌었다. 아무래도 최고 권력자가 없으니 많이 자유워로진 분위기가 조정됐다.
몇 개 방과후 반이 폐지되었고 외국어가 필수였는데 7월 이후로 학생들이 원하는 방과후만 선택할 수 있도록 되었다. 하지만 지금 우리는 교육청에 찍힌 상태여서 작년까지 있던 교육을 공립교육처럼 바뀌는 분위기가 되어간다. 예를 들면 팀프로젝트 폐지 사건...

솔직히 비리가 여러 번 터졌는데 사립학교를 계속 운영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하지만 선생님들의 노력덕분인지 사립학교로 계속 운영하고있는 중이다. 미래는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물론 비리가 터지고 도망가거나 그냥 가버리는 선생님들이 있었고 남아있는 학교 선생님들은 학교를 정상운영하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중이시다. 그 정상화를 위해서는 시간을 매우 많이 걸린다....여기 학교 안와도 성공할 길은 많다 이 학교 좋은 대학간 사람들은 열약한 환경에서 자기가 전국에 있는 공모전이나 기능경기대회 나가서 상을 타고 좋은 내신을 따는 사람들이다. 즉, 학교에서 도와줄거는 딱히 없다는 말이다. 그러므로 꼭 게임개발할려고 게임고에 올 생각만 하지말고 다른 학교가서 게임개발동아리에 참가해라. 만약 당신이 이학교 와서 게임개발을 해봤더니 재미가 없으면 큰일이다.


고등학교때부터 게임학교를 가겠다? 게임은 문화산업의 꽃으로 모든 분야가 총 망라된 그야말로 노동집약적이며 지식집약적 산업이다.
논리정연한 말솜씨와 타인을 설득하는 힘이 필요하므로 국어를 잘 해야하고, 게임은 논리와 숫자로 만들어지는 만큼 수학은 필수이며,
모든 개발툴은 영어로 되어 있으니 영어를 알아야 한다. 일본은 문화강국이며 중국은 대한민국 게임계의 가장 큰 시장이다. 외국어도
열심히 하자.

시나리오나 컨셉을 만들려면 역사나 과학 지식도 필요하고 게임 내 사회, 경제 구축을 위해 해당분야 지식이 있으면 큰 힘이 된다.
게임 사운드를 관리하려면 음악이 필요하고 캐릭터, 배경, UI 등을 보고 관리할 수 있는 미적 감각도 있으면 큰 도움이 된다.

이 모든 것들은 초중고에서 기본적으로 다 가르쳐 주는 것들임을 명심하자. 충실한 학교공부 없이 게임개발자가 되겠다?
장담컨데 서류심사에서 100% 탈락한다.

국영수외국어를 다 잘하라는건 아니지만, 적어도 자신이 희망하는 한 분야 정도는 특기로 내 세울 수 있을 정도로 갈고닦자.

11.1. 게임고 위키[편집]

생길당시에는 하루에 3개정도의 글이 올라올 정도로 이용률이 높았으나 점점 업로드가 줄어들더니 폐쇄된 곳이다.

호스팅을 업체에 맡기지 않고 직접 서버를 운영해서 [28] F5만 연타해도 터질 정도로직접 해본것이 함정 서버가 열악했다.




이부분들도 포함입니다. 몇몇부분은 편집지지침 위반 사항으로 삭제 해야할것 같습니다(#2의 매점,선린인터넷고, 게임고 위키) 대놓고 공격적인 언행에 대해선 중립적인 서술로의 변경을 제안합니다.

#4 byjhon2016-07-12 17:10:55

그래야겠네요..;

#5 D1SSO2016-07-12 17:13:23

해당문서 기여자는 아니지만 의견 남깁니다.

5.1 프로그래밍 전공

다른 학과 학생들이 프밍으로 전과를 안한다.
이유 : 수학을 해야하기 때문에 + 언어 공부 + 진도 LTE급~~(A반과 B반은 진도가 비슷비슷

같은 난잡한 서술도 좀 수정이 필요할 것 같네요. 5.4.1 아케이드실, 7.실상 같은 경우는 본문보다 취소선이 더 많은 상황이라 정리가 필요합니다.

11.기타 부분도 주관적 서술이 많고 #3에서 지적해주신대로 P.S.같은 사족이 너무 많습니다.
사족이나 불필요한 강제개행이 많아서 전체적으로 재학생 블로그에서 학교 소개하는 것 같은 느낌이 많이 나네요..

#6 tithfdi2016-07-12 17:18:19

#5 일단은 회원 수정으로 전환후 최대 기여자 아이피 분이 못오셔서 일단 회원으로 호출가능한 인원을 불렀지만, 이의가 없으면 해당 부분 포함해서 1차수정 한뒤 또 기다려서 이의 제기 받고 토론 종결하는쪽으로 하겠습니다.

#7 D1SSO2016-07-12 17:35:55

#6 네 알겠습니다. 손볼 곳이 많아서 혼자 하시기엔 여러모로 힘드실 것 같고, 기여자 분들이 얼른 오셔서 의견교환이 잘 되었으면 좋겠네요..

#8 tithfdi2016-07-12 18:30:24

이의 제기를 받기위한 끌올

#9 tithfdi2016-07-12 21:20:25

이의 제기를 받기위한 끌올

#10 tithfdi2016-07-13 01:04:41

끌올

#11 tithfdi2016-07-13 13:43:35

ㄲㅇ

#12 tithfdi2016-07-13 23:21:25

끌올 내일까지
의견없으면 1차 수정 들어가겟습니다

#13 tithfdi2016-07-14 14:40:56

오늘 밤중에 1차 수정하겠습니다.

#14 tithfdi2016-07-14 18:50:01

끌올

#15 121.146.80.2432016-07-14 18:51:57

딱히 반대 의견 내는 사람이 없을때는 그냥 수정한 다음 토론에 반대 의견이 올라오면 서술시점 되돌리고 토론 진행해도 됩니다!

#16 tithfdi2016-07-14 22:27:09

#15 분명히 왜 끌올 안했냐 이런 이야기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 임입니다. 관련지침이 미숙하신 분들이 많아서... 조금 귀찮지만 충분히 끌올 했음을 인지시키기 위함입니다.

#17 175.200.173.142016-07-14 22:28:57

허허 꼴통 실업계고 주제에 공부나 할것이지 쓸데없는데에 시간투자가 많다

#18 tithfdi2016-07-14 22:41:46

#17 발언 유의 바랍니다.

#19 tithfdi2016-07-14 22:42:50

정리했습니다. 1차 수정에 이의제기를 받기위하여 토론을 열어두겠으며, 삭제한 내용의 이유는 합의되지않은 사건사고(기사있는것 제외) 기타에 적힌 개인적인 사견, 공격적인 어투, 편집지침 합의에 의거 삭제함을 밝힙니다. 해당 내용의 복구를 원하면 해당 토론에서 의견을 제시하시여 합의를 통해 복구바랍니다.

#20 tithfdi2016-07-15 15:08:24

1차 정리 후 이의제기를 받기 위한 끌올

#21 Strikeout2017-09-10 18:15:16

#17 2016-07-14 22:31:20 asia 사용자가 175.200.173.14/32 (IP 주소 차단) (0 동안) (https://board.namu.wiki/report/47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