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파업 부분 분리 후 KBS 파업과 동시 서술을 제안합니다

#1 59.187.211.2042017-09-02 15:05:00

ㅈㄱㄴ

#2 pupil_hyun2017-09-02 15:39:17

음... MBC 파업문서를 이문서에서 분리하고 KBS 파업문서를 새로 작성하는게 어떨까요

#3 HanM2017-09-02 16:36:29

이 문서 분리한 사용자입니다. 문화방송/비판 문서 내에 있던 블랙리스트 문단이 길어질 여지가 충분하여 내용을 보충해서 분리했었습니다. 그렇지만 MBC만 언급되지 KBS는 없는게 저도 마음에 걸렸습니다. 이 문서의 제목을 바꿔서 가칭 2017년 공영방송 총파업 문서로

변경해서 준공영방송인 MBC와 공영방송 KBS를 동시 서술하는게 어떨까요? MBC 블랙리스트 사태는 다시 문단 리다이렉트로 돌리고요.

#4 175.201.166.2522017-09-02 16:39:37

하지만 이 문서의 주된 골자는 MBC 블랙리스트에 관한 것이므로 해당 문서 자체를 문서명 변경을 하는 것 보다 총파업 문단만 따로 내보내서 #3의 의견처럼 2017년 공영방송 총파업 문서로 나누는 게 더 낫지 않을까요?

#5 HanM2017-09-02 16:44:01

#4 의견 동의합니다.

#6 HanM2017-09-02 17:05:30

반론 없을 시 4일에 동의안으로 분리하면 어떨까요?

#7 175.201.166.2522017-09-02 17:06:17

#6 이의제기 기간을 거쳐야합니다.

#8 175.201.166.2522017-09-02 17:07:23

#6 합의안을 도출하고 24시간 동안 3시간 이상의 간격으로 2회 이상 갱신을 해야합니다. 그 이후에는 본 토론이 효력을 발휘합니다.

#9 59.187.211.2042017-09-03 23:10:39

ㄲㅇ

#10 boki7262017-09-04 18:15:23

이 문서의 MBC노조 파업 부분을 대강 '2017년 MBC•KBS 공동파업' 으로 분리하고, 각각 노조의 상황을 서술합시다. 그러니까, 개요-MBC노조-KBS노조-이후 전개 이런 식으로요

#11 HanM2017-09-04 21:15:01

#10 대체적으로 동의합니다. 개요 - 언론노조 MBC본부 - 새노조 및 언론노조 KBS본부 순으로 서술했으면 합니다. 다만 분리되는 문서명을 앞서 썼다시피 '2017년 공영방송 총파업' 쯤으로 했으면 합니다. 'MBC, KBS'로 쓰면 그 순서도 논란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또한 MBC, KBS 모두 공영방송이므로 '2017년 공영방송 총파업'으로 했으면 합니다.

#12 HanM2017-09-08 21:59:40

4일째 토론이 방치됐습니다. 이러다 흐지부지될 수도 있으니 아래 내용을 합의안으로 간주하여 이의제기 기간을 갖겠습니다.

#13 nuunting2017-09-09 02:15:31

찬성합니다. 특히나 KBS 노조의 모습을 두고 이런저런 편집이 오간 것을 보면...

#14 HanM2017-09-09 08:34:38

1차 갱신하겠습니다. (1/3)

#15 HanM2017-09-09 18:50:27

2차 갱신하겠습니다. (2/3)

#16 suneungsiheom2017-09-09 22:22:01

끌어올립니다.

#17 ohmstr2017-09-10 15:46:58

갱신 다 끝나지 않았나요?
안 되었다면 3차 갱신하고 마무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