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의견이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1 121.64.250.352017-09-23 07:38:46

각 분기별 동시방영작 설명에 지나치게 사견이 들어가 있습니다. 특히 3~4분기는 그 정도가 지나칩니다. 케모노 프렌즈 더빙을 했다고 회사가 망할 수도 있다는 등 애캐토가 폐지될 것 같다는 등....어느 정도 수정이 필요해 보입니다.

#2 221.151.251.1852017-09-23 14:26:51

케모노 프렌즈 더빙에 대해서는 이 항목을 참고하세요. 참고로 애니플 측에서 "더빙은 원작훼손"이라는 공식(?)입장으로 더빙할 여지조차 원천봉쇄해버려서 8년동안 자막방송만 해오다가 이제와 더빙이라니...더욱이 애니플러스의 재정도 적자고 영향력도 크게 줄었으니...게다가 지금 앞서 제가 설명한 이유로 러브라이브 선샤인 2기 판권 포기설도 돌고 있고...이건 망해가는 회사의 마지막 몸부림이라고 밖에 생각되지 않네요...(물론 제 개인적 생각입니다.)

#3 omega45042017-09-23 14:52:01

#2 그런게 바로 사견이 아닐까 싶네요. 공식적인 정보는 아니니, 쳐내는 게 맞아보입니다.

#4 221.151.251.1852017-09-23 16:39:28

그렇다면 전례도 있고 지금 애니플러스가 망해가는거 뻔히 보이는데도 사견이자 공식적인 정보는 아니라서 우려도 비판도 하지 말아야하는 건가요? 뭐 애맥이나 라프텔로 갈아타라 하면 그렇게 하겠지만요...

#5 kim3402022017-09-23 16:41:47

#4 너의 이름은 한국어 더빙마냥 대놓고 캐스팅 논란 일어난 경우면 모를까, 저 서술은 말그대로 사견이라는게 문제죠.

#6 221.151.251.1852017-09-23 16:42:59

하지만 자막에 비해 더빙은 비용이 많이 든다고 알고 있는데요.. 제가 잘 못 알고 있는거에요?

#7 221.151.251.1852017-09-23 16:46:32

게다가 더빙 발표 시점이 이미 경쟁사들에게 밀리고 있는 시점이라...이건 애니플이 벼랑 끝 전술 차원에서 내린 결정이라 생각되네요...

#8 221.151.251.1852017-09-23 16:47:45

거기다 지금 러브라이브 선샤인 2기 판권 포기설이 돌고 있는데 더빙 발표는 오히려 그 루머에 기름을 부은 격이 아닌가요??

#9 221.151.251.1852017-09-23 16:50:10

뭐, 러브라이브 선샤인 2기 판권 포기는 아직 확정이 안났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