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가녀 사이비종교 논란에 대한 토론 발제

#1 yeradohss2017-09-07 20:58:16

안녕하십니까, 토론 발제자 입니다.

최근 망가녀의 활동에서 있었던 종교적 문제를 통해 많은 네티즌들이 그녀를 비판하고 있는 사태를 지켜봐 오면서 의문점이 많이 생겨났고 해당

사태를 통해 나무위키에 편집된 해당 항목 서술의 내용이 지나치게 편파적이라는 판단이 들어 토론을 발제 하게 되었습니다.

#2 yeradohss2017-09-07 21:09:29

내용을 간단히 요약하자면

1. 신앙생활을 하는 데에 있어 믿는 종교가 이단이라는 이유로 질타 받을 이유나 근거는 없음.
2. 사이비의 경우는 얘기가 달라지는데, 망가녀가 속한 분파는 사이비가 아니라 이단임.
3. 현재 네티즌들은 어떤 근거를 통해 그녀에게 책임을 묻고자 하는 것인지?

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다만 정리한 내용만으로 토론을 이어가진 마시고 꼭 전체내용을 숙지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3 deikrote2017-09-07 21:14:49

이단이어서 질타받는게 아니라 해당 의혹이 올라온 후의 해명영상에서 시청자들을 '휩쓸리는 사람들' 이라며 비판한 것에 대해 비난당하고 있는 것 아닌가요?
저도 해당 영상을 접하기 전까지 망가녀의 존재조차 몰랐던 사람이고, 해당 영상의 내용으로 비난을 너무 심하게 받는 것 같다곤 생각하지만 대응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4 yeradohss2017-09-07 21:17:26

그러나 현재 나무위키의 서술항목은 신앙생활 자체에 대해서만 문제점을 지적하고 있지 않는지요?

#5 lagl12872017-09-07 21:19:26

해당 항목은 종교 그 자체보다는 배 그림 관련해서 더 많이 서술되어있다고 봅니다만

#6 yeradohss2017-09-07 21:20:14

배 그림에 대한 토론은 종교논란에 대한 토론이 끝난 이후에 추가적으로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하나씩 차근차근 짚어 가려고 합니다. 최초의 스레드를 읽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7 yeradohss2017-09-07 21:20:53

최종적으로는 모든 부분에 대한 토론을 끝마친 후 해당 항목의 서술편집을 새로이 진행하려 합니다.

#8 lagl12872017-09-07 21:24:43

항목에서 잘못된 표기가 있을지언정 편향되었다는 주장은 이해하기 어렵네요. 사이비 논란이라고 하는게 문제가 된다면 구원파계 종교 활동 논란으로 바꾸면 되고, 그렇다 한들 세월호 사건에서 직간접적으로 부정적 인식이 퍼진곳을 활동한다는것은 당연히 논란이 됩니다.

#9 lagl12872017-09-07 21:30:00

또, 망가녀의 주장이 적혀있지않은것도 아닙니다. 어느부분이 구체적으로 편파적인지 제시하셔야지 그냥 편파적이라고 하시면 뭐가 편파적인지 어떻게 압니까.

#10 lagl12872017-09-07 21:33:16

덧붙이자면 다른문서는 근거가 되지 못합니다.
그러니까, 나무위키에서 사이비 종교와 이단을 어떻게 정의 하든 근거가 될 수 없습니다. 누구나 편집이 가능하니까요.

#11 yeradohss2017-09-07 21:58:52

#8의 주장을 수용합니다, 제가 다시 확인 해 보니 편향된 시각에서 서술되어 있다는 주장에 어페가 있는 것을 인정하게 되네요.
#9의 주장에 따른 답변을 #8을 수용함으로써 다른 방향으로 제시 하고자 합니다.
주된 내용은 서술항목 내의 "추측성/비하성 의도로 작성된 취소선"의 삭제 및 수정에 대한 건의를 답변으로 대신 하고자 합니다.

1. 참고로 생명의말씀선교회는 구원파 계열이다! -> 삭제 제안
- 사실 자체는 다르지 않으나 구원파 계열인 이유는 단순히 구원파의 교리해석적 방향성이 동일하기 때문이고, (근거 : http://church.dst.ac.kr/0503/view/id/2192/page/9) 동시에 세월호 문제는 종교적 관념으로 인해 발발한 문제가 아니기 때문이며, 유병언의 구원파와 동일시 해서 보기 어려운 이유는 생명의말씀 선교회라는 분파 자체가 기존 유병언의 분파에 반발하며 생겨난 분파인 이유, 다른 구원파 계열 분파와 선을 긋고 있는 집단이기 때문 (http://www.jbch.org/kor/pop/)입니다.

2. 타이타닉호가 침몰하는 것을 그린것은 굉장히 무례한 행동이다. 타이타닉호는 괜찮다는거?
-> 차후 토론 예정

3. 음주 광고 제의 / 월세 얘기는 왜 한거야 -> 삭제 제안 혹은 다른 형태로의 수정 제안
-> 문맥의 흐름 상 의미가 없는 문장 (이미 횡설수설하는 모습이라는 전 설명으로 요약이 대체됨)

4. 하지만 이유가 그것뿐만은 아닐텐데? -> 삭제 제안
-> 이전 서술항목상에서 기존 영상을 저작권 위반으로 내리도록 요청한 것으로 확인 되었음이 서술되어 있음 -> FACT
-> 해당 취소선 항목 -> 추측성 발언.

5. 저작원 위반에 해당되니 영상을 속히 삭제해 달라"며 짧은 ppt영상을 마쳤다. 영상에 자신이 찔리는 뭔가가 있지 않았을까 -> 수정제안
-> 조롱조의 문장을 수정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됨.

6. 그리고 올라온 두번째 영상이 약3~4시간 만에 내려갔다. 동생이 또 영상을 내렸다보다!! -> 삭제제안
-> 조롱조가 섞인 추측성 발언.

다만 이 건의에 대해선 토론이 끝난 이후 토론 참여자들 다수가 수긍하는 방향으로 전체적인 서술편집을 하는 과정에서 어차피 삭제되거나 수정될 여지가 있습니다. 강조드리지만 서술편집 과정에서 반달행위가 일어나지 않도록 현재 참여자들 다수가 동의할 수 있는 방향으로 서술 하고 검토 후 등재 할 예정입니다.

#10 에 대해서는 거부의사를 전합니다.
- 나무위키 항목의 토론을 나무위키 내 항목을 통해 근거로 삼을 수 없다는 것은 모순이라고 판단합니다.

- 또한 해당 문제를 나무위키 내 항목이 아닌 다른 근거로 제시하기 위해서 남는 것은 문제가 되는 각 분파들의 일방적인 주장이 담긴 입장문 혹은 사이트 주소정도밖에 실질적으로 남아나는 것이 없으며, 이렇게 될 경우 역으로 편파적 서술이 진행될 여지가 크고, 이는 결국 서술에 활용할 수 있는 상식적인 문제들 까지 나무위키에 문서가 등재되어 있다는 이유만으로 활용할 수 없으면 등재 될 수 있는 문장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12 deikrote2017-09-07 23:49:34

#11 다른 항목이 토론의 근거가 되지 못하는건 토론의 룰입니다.

#13 deikrote2017-09-07 23:50:29

그리고 엄연히 말하면 사이비는 아니다 라고 적고 싶으시면 토론 열지 말고 직접 적으시면 됩니다. 근거랑 함께요.

#14 183.107.172.1652017-09-08 00:58:06

#12 이해 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의문점이 남는 부분이 있는데 현재 나무위키 항목 [구원파/생명의말씀선교회]]에 서술되어 있는 "뿌리 계통으로 따지면 기존 구원파(권신찬-유병언파)로부터 반발하여 나온 집단이기 때문에, 다른 두 구원파와 협력관계를 가진 적이 없는 다른 분파. " 라는 서술 내용은 http://www.jbch.org/kor/pop/ 의 생명의말씀선교회의 입장문과 일치하는 바 생명의 말씀 선교회의 주장에 따라 서술되어 있는 것으로 확인 되며, 해당 분파의 기원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는 다른 출처를 찾지 못하고 있는 상황임을 감안해서 기존 나무위키의 서술 내용을 근거로 삼지 않되 해당 링크 내에 존재하는 입장문의 내용을 오피셜 정보로 받아들여도 되겠는지요?

이 질문의 논지는 근원적으로 "사이비가 아닌 이단종교를 악인집단으로 바라보는 것은 옳지 않음 / 헌법에서 명시한 종교의 자유를 보장해야 하기 때문" 이라는 개인적인 의구심이 함께하는 질문입니다.

긍정적인 답변이 돌아온다면 잠정적으로 종교논란에 대한 토론은 종결짓고 서술편집을 위해 침몰하는 배를 소재로 그림을 그렸던 행위에 대한 토론을 진행하려 합니다.

#15 183.107.172.1652017-09-08 01:04:06

타이타닉을 소재로 그림을 그리는 행위에 대해서도 토론을 진행하려는 이유는 현재 저의 생각과 서술된 내용이 충돌되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토론을 통해 보다 합리적인 대안을 찾고자 합니다.

#16 yeradohss2017-09-08 01:05:02

발제자 입니다 상위의 IP는 발제자 본인의 아이피 입니다.

#17 deikrote2017-09-08 01:54:43

#14 교회측의 공식 입장문이 있다면 해당 링크를 거시고 그것을 근거로 교회측의 입장문이 이렇다 라고만 서술하시면 됩니다. 확실하게 구원파와 같은 쪽이다 라는 근거잡힌 서술이 존재한다면 뒤집힐 수 있겠지만 현재로선 입장문밖에 보이지 않으니까요.

#18 deikrote2017-09-08 01:55:24

문서의 전체적인 내용은 해당 교회가 구원파 소속이냐 아니냐가 논지가 아니기 때문에 간략하게 해당 논란 문단에 서술하면 될 것 같습니다.

#19 211.34.74.1612017-09-08 02:33:13

일단 제 생각을 말씀드리기 전, 저는 망가녀님의 팬이지만, 무작정 실드를 치려고 하는 것이 아님을 밝힙니다.
현재 망가녀님에게는 이 사건은 매우 큰 사건입니다. 이사건을 어떻게 해결해 나가냐에 따라 매장을 당하던 유튜브를 계속하던 영향을 받습니다.
현재 포털사이트로 망가녀를 검색하게되면 사이비 관련 글들이 올라오는데, 나무위키의 이 문서로 쉽게 유입 가능합니다.
따라서, 논란에대해서 잘 모르시는 분들은 이 글을 많이들 신뢰하실건데 취소선의 내용들은 매우 편향적이고, 망가녀님을 중립적인 입장에서 보는것이아닌, 사이비로 매장시키려는 입장에 계신분이 편집을 하신 부분처럼 보입니다.
현재 논란이 되고있는 사건이기에, 실드를 치는입장이던, 매장을 시키려고하는 입장이던 주관적인 생각이 들어가 있는 부분은 일절 금지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오직 팩트만을 서술하는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지금까지 조사해본 팩트는 이렇습니다. 배경지식없이 이해될수있도록 최대한 상세하게 서술해보겠습니다.
1. 구원파계열에서 떨어져나오긴 했지만, 반발해서 나온집단이기에 구원파와 유병언과의 관련성은 적습니다.
2. 망가녀님이 다니는교회는 사이비가 아니라 이단입니다. 그리고 이단의 기준은 한기총에 등록을 하냐 안하냐입니다.
한마디로 정회원 비회원 같은 개념인데, 한기총측에서 정회원이 아닌경우 문제가없는 교회도 이상하게 몰아가는 성향이 있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문제가 전혀 없는 교회라고는 할 수 없겠습니다.
3. 세월호 273은 억지입니다.. 이건 논란의 거리도 아니고, 그냥 망가녀님을 매장시키기위한 개수작 일뿐입니다. 이건 저의 생각이 아니라 정상적인 사고방식을 가지고 계신 사람이라면 모두가 인정할 팩트입니다.
4. 망가녀님의 피드백영상은 화난 감정이 많이 많이 섞여있습니다. (모두가 인정하는 부분입니다.)
5. 배 그림은 세월호를 연상시킨것은 억지 입니다. 세월호 떄문에 논란이 되야하는 부분아니라, 자신을 그런 곳에 비유한 것이 적절한지에 대해 논란이 되야합니다.

그리고 하나더,

동생이 또 영상을 내렸다보다!!
타이타닉호는 괜찮다는거?
음주 광고 제의 / 월세 얘기는 왜 한거야
이 사건을 자신의 인생을 비교하며 뜬금없이 타이타닉호가 침몰하는 것을 그린것은 굉장히 무례한 행동이다

하지만 이유가 그것뿐만은 아닐텐데?

#20 211.34.74.1612017-09-08 02:45:18

위에 글에서 명예회손 -->명예훼손 맞춤법 수정합니다.

#21 yeradohss2017-09-08 03:39:13

#18 감사합니다. 그럼 이어서 침몰하는 배의 그림이 세월호를 은유하는 것으로 오인 받은 후 타이타닉을 소재로 그렸음을 해명하던 내용에 대한 토론을 진행 하겠습니다.

우선 이 논제의 저의 의문점은

[타이타닉을 소재로 그림을 그리는 것이 과연 기존 서술대로 굉장히 무례한 행위인가? 혹은 지탄 받을 일인가?, 망가녀 본인은 침몰하는 배에 자신의 처지를 대입시켜 그려낸 그림 에서 타이타닉에 관련된 사고 혹은 세월호에 관련된 사고 속 피해자분들에 대한 조롱, 비하등의 메세지가 포함되었는가?] 입니다.

예민한 문제라고 생각이 되지만 저는 기본적으로 해명영상을 통해 해당 사고(세월호 문제건 타이타닉 문제건)에 대한 조롱이나 비방의 목적을 가지고 그림을 그려낸 것이 아니라는 결론을 내렸고, 이를 통해 침몰하는 배를 그림으로 그려내는 행위 자체를 "무례한 행위"로 단정짓는 서술방향에 대해 굉장히 회의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나아가서는 이 문제는 근원적으로 논란거리가 되지 못하며 굳이 비판점을 찾아 본다면 "하필이면 구원파와 일부라도 관계가 있는 분파에서 신앙생활을 하면서 예민한 문제를 소재로 그림을 그린 점" 정도라고 생각 합니다.

그러나 이 문제 역시 근원적으로 하나 하나 세세하게 찾아보면 세간의 인식 속 네티즌들의 편견이 부정적으로 작용하여 확대해석의 오류를 저질러 세월호와 종교분파와의 연관점을 통해 억지주장을 펼치고 있고, 타이타닉을 소재로 해명 한 것 역시 "그건 잘했다는거냐?" 라는 입장으로 받아들이지 않고 있는 모습으로 판단 됩니다.

그렇다면 여기서 생겨나는 본질적 문제는 "타이타닉을 소재로 그림을 그리는 행위" 혹은 더 나아가서 "타이타닉/세월호와 같은 안타까운 사고를 회상하는 태도"의 두 가지 문제점이 생겨난다고 생각 합니다.

첫 번째 문제점에 대해 개인적으로 타이타닉을 소재로 그림을 그려내는 행위와 그 메세지를 전달하는 태도에 대해 조사 해 보았습니다.

https://nc-71169.deviantart.com/art/Titanic-sinking-372987793

"Old pencil drawing, made when I was a teenager. I believe this to be the best Titanic drawing that I ever made, since I never drew it again after I turned into an adult."

내가 십대였을 때, 오래 된 연필로 그린 그림. 나는 성인이 된 이후로 다시 연필로 그림을 그린 적이 없기 때문에 지금까지 내가 그린 최고의 타이타닉 그림이라고 생각해.
- 해당 그림의 작가는 타이타닉이 침몰하는 과정을 그림으로 그려 냈으며, 또한 이 그림에 대한 자부심을 지니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 그림 역시 망가녀의 경우와 비슷한 논지로 내부의 피해자들에 대한 어떠한 고려 혹은 의도가 존재하지 않고 그저 침몰하는 배를 그려내는 것 자체만을 목적으로 삼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 무례한 행위라는 반론을 들 수 있는지요?

조금 더 공신력 있는 정보를 얻기 위해 찾아본 결과로는

https://www.facebook.com/RegnoDisney/photos/a.1294683697229347.1073741894.179122402118821/1616688315028882/?type=3&theater

레뇨 디즈니라는, 디즈니의 이탈리아계열사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내 놓은 그림입니다.
해당 그림은 영화 타이타닉의 포스터 속 두 주인공을 도널드 덕과 데이지 덕으로 묘사 하고 있는 것인데,
타이타닉을 소재로 그림을 그리는 행위가 "무례한 행위" 라는 명제가 참이 되기 위해선 근본적으로 영화 타이타닉을 관람한 관람객들 역시 "영화속 로맨스"를 회상 해선 아니되고, 그 사고 자체에 대한 안타까움만을 느껴야 하는 것이 기본근거로 성립되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그러나 해당 그림은 타이타닉사고를 소재로 제작된 영화, 그리고 그 안에서 창작된 주인공의 로맨스를 디즈니사의 만화 캐릭터로 희화화 하고 있지 않는지요?

제 주장은 첫 번째로 타이타닉 침몰장면을 그림으로 그려낸 행위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동시에 망가녀 본인이 그림을 그리는 데 참고한 이미지 역시 타이타닉 침몰장면을 그림으로 그려낸 것입니다.

두 번째로 망가녀가 그림을 그리던 과정에서 본인의 해명대로 본인의 처지를 침몰하는 배에 빗대어 그린 것일 뿐이며, 이미 한달 전에 심경적으로 쇠약해졌음을 알리는 영상이 올라와 있는 것으로 확인 해 볼 때, 그리고 그림을 그리던 과정에서 타이타닉 침몰 사고에 대한 비하적, 조롱적, 부정적 의도를 가지지 않았다고 판단하므로 이 행위 자체에 대한 부정적 의견 및 서술은 성립될 수 없다고 판단 합니다.

#22 deikrote2017-09-08 08:51:23

#20 합의없이 토론중인 부분 서술 멋대로 바꾸시면 안됩니다.

#23 deikrote2017-09-08 09:01:04

#21 부정적 서술을 왜 막습니까?
나무위키의 문서는 편향적일 수 있다고 대문부터 설명되어 있고 해당 사안은 얼마든지 부정적으로 생각될 수 있습니다. 본인의 의도까지 사건을 본 사람들이 생각해줘야 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현재 본문의 서술도 '저건 무조건 세월호 비하 의도가 섞여있다'는 논조가 아니라 하필 해당 인물이 그런 그림을 그렸고 그것에 비판의 여지가 있는 겁니다. 유명해지면 자기 행동 하나하나에 철저해야 합니다. 광복절이나 삼일절에 입 한번 잘못 놀렸다가 기자회견 하고 고개 숙여 사과하고 자숙하면서 갈려나간 연예인들이 얼마나 많았던가요.
많은 사람들 앞에 서는 사람은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잘잘못을 목도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란전에서 응원이 시끄러워서 집중 못했다는 말 한마디로 아주 대국민 역적이 된 사례도 있습니다.
해명 영상 태도 문제와 배 그림 문제는 부정적 서술을 피하기 힘들 것 같습니다.

부정적 서술을 삭제하려 하지 마시고 팩트로 반박하거나 옹호하시면 됩니다. 문서 서술 방향을 하나로 고정시키지 마세요. 부정적 서술이 불만이면 긍정적 서술도 끼워 서술하면 됩니다. 나무위키 문서는 DIY입니다.

#24 121.163.178.212017-09-08 09:05:00

#23 나무위키는 토론 합의를 거친 경우 등의 특수한 경우가 아니면 MPOV는 지양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25 deikrote2017-09-08 09:59:59

#24 그렇다고 NPOV 하자는 토론도 아닌 것 같아서 한 말입니다.

#26 deikrote2017-09-08 10:01:46

사실 굳이 옹호 반박 등으로 다중관점 서술을 하지 않고 현재 서술에 그러나 로 시작하는 발제자가 제시한 교회 측 입장문 등을 들어 교회 측에선 이렇게 말하고 있으니 판단은 본인 몫이다 하면 그만입니다.

#27 yeradohss2017-09-08 10:15:08

#23 부정적 서술방안 자체를 완전히 막아버리자는 게 아닙니다. 의견이 상충되고 있는 만큼 서로간에 편집전쟁을 벌이면서 다투기보다 먼저 일어난 사건에 대한 객관적 사실만 서술로 남겨 둔 채로 이 문제에 대한 부정적 혹은 긍정적 견해는 지금 이 토론을 통해 어떻게 결론을 내릴 것이며, 어떻게 서술을 할 것인지 합의를 통해 정중하게 여쭙고자 하기 위함입니다.

또한 나무위키의 문서편집이 자유롭다는 이유를 근거로 "정 그렇게 마음에 안들면 네가 알아서 바꿔라" 라는 논조의 주장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합니다.

처음에도 말씀 드렸다 싶이 최종적인 서술편집 내용은 해당 토론 항목에 선등재 후, 토론 참여자들의 합의를 통해 어느정도 결론이 도출 된 상태에서 등재 하겠다고 말씀 드렸습니다. 여기에 대한 이유는 현재 스레드에서 말씀 드리고 있는 해당 사건의 견해가 다른 누군가의 일방적인 편집행위로 인해 견해가 상충하는 이들끼리 편집다툼을 벌이고, 이 과정에서 문서의 가독성 등의 지저분한 문제가 발생하는 것을 근원적으로 차단하기 위함입니다.

두 번째로 현재 저의 의견은 #21의 "현재 본문의 서술도 '저건 무조건 세월호 비하 의도가 섞여있다'는 논조가 아니라 하필 해당 인물이 그런 그림을 그렸고 그것에 비판의 여지가 있는 겁니다," 를 인용해서 정리 할 수 있습니다.

a. 소재의 논란점으로 인해 비판의 여지가 있는 것은 사실
b. 그러나 현재의 서술방안은 단순히 비판의 여지가 있는 수준으로만 서술이 진행되어 있지는 않음.

마지막으로 현재 서술되어 있는 방향에 대해 저는 지금까지 수 많은 근거를 이미 제시 했습니다.
-논란의 기본명제 : 망가녀가 속한 종교가 구원파 소속 / 그런 시점에서 침몰하는 배를 그림

a. 망가녀가 속한 종교는 큰 맥락에서 구원파의 3종파 중 하나이지만, 논란이 되는 유병언의 구원파와는 설립 뿌리부터 선을 긋고 있으므로 사실상 동일시 해서 보기 어려움.

b. 해명내용상 세월호가 아닌 타이타닉을 소재로 삼았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영상 속 사용된 타이타닉 그림과 대조 해 보았을 때 트레이싱임이 확실한 수준으로 이미지의 구도나 형태가 일치함.

c. 소재가 타이타닉임이 사실화 됨으로서 세월호와의 연계점은 상실됨 (https://www.youtube.com/watch?v=USrU6ed8LIQ 7분 17초 참조) -> a항목에 따라 유병언의 망가녀가 속한 종교분파는 유병언의 구원파와도 다른 기관임으로 구원파 = 세월호 = 망가녀 라는 확대해석적 견해가 각각 [망가녀가 속한 종교는 우리가 생각하던 구원파다] + [망가녀는 세월호를 소재로 그림을 그렸다.] 각각 반박의 근거를 제시함으로서 반박되어 최종적으로 [망가녀는 세월호 사건으로 유명한 구원파에 소속된 종교에 빠져 있으며 이 과정에서 세월호와 관련된 그림을 그려냄] 이라는 명제가 성립 불가능 함.

d. #21를 통해 침몰하는 배를 소재로 그림을 그리는 행위 자체 역시도 논란의 대상이 되기는 어렵다는 것이 개인적인 견해

입니다.
저는 이미 많은 팩트를 제시 했고, 이것을 제시하는 과정에서도 신중을 기해서 토론 참여자분들의 의사를 여쭙는 방향으로 의견을 피력하고 있습니다. 제 입장에 대한 견해를 밝혀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28 yeradohss2017-09-08 10:23:01

#27의 두 번째 의견의 b항목의 의견을 정정합니다.
기존 서술과는 다르게 이미 #19의 참여자께서 문제가 될만한 서술을 삭제하는 방향으로 수정을 한 상태군요.

#29 222.98.59.272017-09-08 10:42:34

발제자의 논리는 지극히 개인의 추정에 의해 이루어진 것으로, 현재 논란이 되는 사안에 대해 기존 서술을 전면 부정하고 하나로 획일해야 할 만한 당위성을 뒷받침해주지 못합니다.

#30 yeradohss2017-09-08 10:42:59

보충으로 구원파의 3종파를 '어차피 구원파니까 거기서 거기 아닌가? + 어차피 거기도 사이비잖아?' 라는 생각이 있을 수 있기에 한번 더 보충 설명을 하고자 합니다.

1. 원론적으로 세월호 관련 문제는 종교적 문제로 벌어진 문제가 아닙니다. 사업행정적 문제로 벌어진 참사입니다.
2. 사이비와 이단은 구분되어 활용되는 용어입니다. http://theologia.kr/borad_idan/25015 한기총의 이단과 사이비에 대한 구분 정리에 따르면 이단은 [철저하게 교리적 시각에서 기성종교와 다른 교리해석으로 인해 생겨난 구분] 이며, 사이비는 [이단사상에 뿌리를 둔 채로 반사회/반윤리적 행위를 저지르는 행위가 포함된 집단]을 의미합니다.

3. 망가녀가 속한 종파는 사회적 해악을 끼친 사실이나 근거를 저도 찾지 못했고 나무위키에도 서술되어 있지 않으므로 사이비로 규정할 수 없고 이단으로 볼 수 있습니다.
다만 다른 두 분파 (유병언파 / 박옥수파) 는 각각 청해진 해운으로 대표되는 사회적 책임론 / 또별이라는 상품 개발 및 신도들에게 주식 강매로 인한 사기행위가 적발된 사례가 있으므로 사이비가 맞습니다.

4. 이 설명을 한번 더 하는 이유는 이단 종교의 구분 자체가 2번 근거에 단순히 기성종교와의 교리적 해석의 차이점을 기준으로 결정되는 만큼 그 이단종교 자체 혹은 이단종교를 섬긴다는 사실만으로 부정적 견해를 가지기가 어려운 문제이며 종교의 자유는 헌법이 보장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즉 현재 망가녀가 속한 종교분파에 대해 기존 세월호 관련 사건을 일으켰던 유병언의 구원파와 동일한 시각에서 비판적 의견을 펼치고자 하는 "결국 구원파 계열에 속해 있으면서 침몰하는 배를 그린 건 어쨌든 문제가 된다" 라는 주장이 온전하게 성립되기 위해선 a.망가녀가 속한 생명의 말씀 선교회가 사이비집단으로 명시되고 지탄받을 만한 사회적 해악을 야기 했다는 적절한 근거가 필요하며, b.http://www.jbch.org/kor/pop/ 에 따라 생명의말씀 선교회가 설립의 뿌리부터 유병언의 구원파에 반발하고 사실상 적대관계에 가까운 입장이라는 팩트를 역으로 반박할 근거를 제시 해 주셔야 합니다.

이 두 가지 조건이 충족되지 못한 채로 [망가녀 -> 생명의 말씀 선교회 -> 구원파 -> 세월호 -> 망가녀의 그림] 을 연달아서 하나의 문제로 바라보는 확대해석의 오류를 저지리는 행위는 억지가 되는 것입니다.

#31 yeradohss2017-09-08 10:44:06

#29 그러니 토론을 하고 있는 것 아닌지요? 기존서술을 전면 부정하겠다는 것도 아니고 현재의 서술방향을 임의로 수정하고 있지도 않으며 토론을 통해 다수가 합의 볼 수 있게 된 후에야 등재를 하겠다고 하고 있지 않습니까?

#32 yeradohss2017-09-08 10:47:17

계속해서 저의 개인적 견해와 거기에 따른 근거를 첨부하고 있는데 어째서 다른 토론 참여자들 께서는 근거제시나 적절한 반박 없이 "정 마음에 안들면 직접 바꾸면 된다" "그런데 당신의 주장은 지극히 개인적이다" 라고만 주장하고 계시는지요?

#33 deikrote2017-09-08 14:44:04

#30 을 보고 드는 생각은 망가녀가 저렇게 조목조목 해명 영상에서 설명했더라면 이렇게 큰 논란까지 안왔을거라는 생각이네요.
논란을 논란 내용, 여론 반응, 정말 이단인가? 등으로 항목을 세분화 해서 정리하면 될 듯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미 태도 문제로 등을 돌린건 사실이고 아무리 그 교회가 사이비가 아니다 라고 이야기 해도 이미 망가녀가 대처를 잘못한건 사실이며 해명영상 이후 논란과 비난이 더 가중된 것은 팩트이므로 문서에 남겨놔야 하죠.

#34 121.133.215.152017-09-08 20:19:38

#23 부정적인 서술을 왜 막냐니요. 지금 그걸 말이라고하십니까? 이 글의 내용은 나무위키에 대해서 정확히 모르시는 분들에겐 생각보다 객관적인 자료로 판단합니다. 논란이 되고있는 이 시점에서, 사람들이 팩트랑 팩트가 아닌부분이 같이 떠돌아 다니는 상황에서 사건 당사자에게 유리하지도, 불리하지도 않게 서술하는 방법은 팩트만 서술하는 방법입니다. 객관적인 사실만을 적어야 하는 것에 대해 토론을 하고있는 이유조차도 모르겠네요. 팩트가 아닌부분은 모두 삭제하는것이 맞습니다.

#35 deikrote2017-09-08 20:38:32

#34 지금 적혀있는 내용에서 팩트가 아닌 부분이 뭡니까? 사이비 종교 논란이 있다, 해명 영상에서 독자들을 비난하는 어조로 말했다, 하필이면 배 관련 그림을 그려서 부주의했다고 지적받는다 이런 내용 아닙니까?
지금 발제자님 등이 올리신 내용들은 교회측의 입장, 추측 가능한 정황근거 입니다. 현재 서술 하단에 교회에선 이랬다 다른 예시들은 이랬다 하고 서술하면 되는거지 대체가 꼭 비판을 지우고 옹호적으로 문서 방향을 바꿔야만 하는 이유가 없잖습니까.

#36 deikrote2017-09-08 20:39:13

전 이미 #33 에서 합리적인 방법을 제시 했습니다.

#37 183.107.172.1652017-09-09 02:29:22

#36 을 받아들입니다. 서술항목을 세분화해서 명일내로 등재 초안을 현 토론항목에 업로드 하여 개인적인 시각이 개입되어 편향될 수 있는 부분을 검토과정에서 토론자들과의 합의를 거쳐 최종 수정 후 망가녀 6.1 사이비종교 논란 항목의 서술편집을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38 yeradohss2017-09-09 03:50:34

또한 #35의 의견에도 동의 합니다.
현재 토론의 목적은 "기존 서술중 부정적인 부분을 전부 폐지하고 옹호적으로 탈피시키자" 가 아닌, "논란의 시시비비를 가려 서술의 객관성을 확보하자" 라는 것 입니다.

#39 deikrote2017-09-09 07:31:58

#38 초안 제시 가능하십니가

#40 yeradohss2017-09-09 08:38:11

#39 #37이 발제자 본인입니다. 본인의 일과가 끝난 후 명일까지 초안작성하여 올리겠습니다.

#41 yeradohss2017-09-09 18:16:22

1. 사이비 종교 논란

현재 구원파 계열 이단종교의 세부 분파인 생명의말씀선교회 에서 신앙생활을 하는 것이 밝혀짐에 따라 논란에 휩싸이고 있다.
2017년 9월 2일 오후 망가녀의 유튜브 채널에 해당 논란에 대한 피드백 영상이 올라왔지만, 약 2시간뒤에 다시 삭제되었고 후에 PPT를 통해 만든 짤막한 2차 해명 영상을 업로드 한 뒤 3시간 이내에 다시 삭제 했다.

당시 생겼던 논란의 항목은 크게 나누면,
a. 구원파계통의 사이비 종교에서의 신앙생활
b. '침몰하는 배'를 소재로 망가녀가 그려낸 그림을 통해 a와의 유착관계로 인한 세월호 사고 연상으로 인한 논란
c. b에서 이어지는 sns에 올라왔던 숫자 '273' 이 적힌 종이
b. 망가녀의 해명과정에서의 격양되고 불친절한 태도

등으로 대표된다. 사건 초반에는 수 많은 네티즌들이 구원파-사이비-세월호-망가녀의 유착관계로 인해 사실상 '종교에 미친 여자'에 가까운 취급으로 그녀를 질타하던 경위가 있었으나 현재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해명이 완료되었거나, 혹은 명확히 해명되지 않았음에도 섣부르게 비판하기 어려운 문제일 수도 있는 부분들이 여럿 드러남에 따라 현재 항목에서도 분류를 세분화 하게 되었다.

====구원파계통의 사이비 종교에서의 신앙생활 ?====
세월호를 연상 시키던 그림, 해명과정에서의 논란과 함께 현재 논란의 가장 큰 삼신기 중 하나로, 거의 대다수의 위키러와 네티즌들은 구원파와 세월호 문제를 동일시 하여 보고 있으며, 또한 당시의 사고가 현안까지도 굉장히 예민한 문제인 만큼 그렇게 바라 볼 수 있는 여지는 분명히 존재한다.

그러나 시시비비를 가르고 보면 결론적으로 망가녀의 주장이었던 '신천지 같은 사이비 종교가 아니다.'의 해명은 설득력이 존재한다.
정확히 설명하면 망가녀가 다니고 있는 교회는 구원파/생명의말씀선교회사이비가 아닌 이단이다.[1]
한기총의 이단과 사이비의 구분[2] 에 따르면, 이단이란 '철저하게 기존 기성종교와의 교리해석의 차이점' 으로 인해 나뉘어 지는 개념이고 사이비란 '이단종교에 근간을 두고 있으면서 동시에 사회적인 해악을 끼치는 집단' 임을 명시 하고 있다.
때문에 본인이 신앙생활을 하는 종교가 이단종교 라는 사실 자체는 근본적으로 헌법에 명시된 종교의 자유를 통해 보장되어야 하는 국민의 기본권리 중 하나이기 때문에 지탄의 대상이 될 수 없다. 그런데 문제는 이 이단종교가 구원파에 속해있고, 또 그 구원파는 세월호 사고에 직/간접적 책임이 있는 분파라는 점이다. 워낙에 큰 사건이었던 까닭에 이미 대다수의 국민들은 구원파-세월호 문제를 완전히 하나로 보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현재 이 망가녀문제에 한해서 만큼은 그렇게 접근하기가 어려운 반전이 숨어있다.

그 이유는 망가녀가 신앙생활을 하는 종파인 구원파/생명의말씀선교회는, 세월호 사고를 일으킨 유병언구원파/기독교복음침례회에 '설립 뿌리 단계 부터 반발하며 떨어져 나온 종파' 이기 때문이다.
꼬리자르기라고 볼 수도 없는 것이 유병언의 기존 구원파에서 생명의말씀선교회가 떨어져 나온 시기는 1982년으로 이미 한참 오래 전 부터 유병언파와는 선을 긋고 있을 뿐더러 사실상 적대관계에 가까운 혼자 호드에 가입한 검은창 트롤인가관계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3]
기존 구원파와 사이가 좋지 않음에도 구원파의 세부종파로 분류되는 이유는 단순히 개신교 정교의 입장에서 보았을 때 이들의 교리의 해석방향이 유병언의 구원파와 동일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이고 결국 떨어져 나온 파종의 상위 분파는 유병언의 구원파가 맞기 때문이다. 다만 구원파/생명의말씀선교회 스스로는 '구원파'라는 명칭 자체가 유병언의 구원파/기독교복음침례회 단일교만을 지칭하는 명칭이라고 주장하고 있으나 교리의 해석방향이 상당부분 일치하는 점에 있어서 이 주장은 억지에 가깝다(...) 결론적으로 생명의말씀선교회는 구원파와는 뿌리가 같을 뿐 직접적인 연관이 거의 없으며 이미 독립한지 30년이 넘은 시점이기 때문에 이를 기존 구원파와 동일시 해서 보는 시각에는 다소 억지가 석여 있다고 볼 수 있는 문제인 것. 심지어는 기존의 구원파에서 떨어져 나온 결정적인 원인이 '유병언이 종교관을 사업의 형태로 확장시키는 행위'
에 반발하면서 떨어져 나온 것이기 때문에 더더욱 교리적 동질성을 제외하고 연관성이나 유착점을 찾을 수 없는 상태다.

최종적으로 이 문제는 첫 번째로 기존 구원파와의 연결고리는 상실되며 두 번째로 남는 것은 '사이비 인가? 이단인가?' 의 문제가 남는다. 상술 했듯이 이단은 교리해석의 차이점으로 인해 구분되는 명칭이며 사이비는 이 상태에서 사회적 해악을 야기 했을 때를 지칭하는 상태인데, 구원파의 다른 두 종파인 유병언구원파/기독교복음침례회청해진해운 세월호 침몰 사고에 직/간접적 책임이 분명하기 때문에 사실상 살인방조 혹은 살인행위 그 자체나 다름이 없는 행위로 사회적 혼란을 야기한 것이 맞으므로 사이비가 맞다.
그리고 본 문서에서 서술하지 않은 박옥수구원파/기쁜소식선교회또한 또별이라는 상품을 개발한 후 신도들에게 주식을 판매했고, 이 상품을 홍보하는 과정에서 항암효과가 있다는 둥의 허위광고를 실어 사기행위와 다름이 없는 짓을 벌인 전적이 있기 때문에 사이비가 맞다.[4]

그런데 망가녀가 신앙생활을 하는 구원파/생명의말씀선교회에서는 특별히 사회적 해악이라 할 만한 논란거리가 없는 상태이기 때문에 사이비로 볼 수 있는 근거가 존재하지 않는다. 사회적 해악을 야기한 사례가 존재하지 않음으로 이단의 범주를 넘어설 수 없고, 이단종교를 섬긴다는 사실 만으로는 종교의 자유에 의거하여 지탄의 의견을 내세울 근거가 없으므로 문제가 되지 않는다. 망가녀가 해명 하던 주장이 전혀 설득력 없이 '종교에 미쳐 날뛰는' 모습으로 비춰지는 편향된 의견은 아닌 셈.

그러나 망가녀는 해명과정에서 본인의 교회가 "사이비도 이단도 아니다." 라고 주장하였는데, 사이비는 아닐 지언정 이단은 맞다.

====침몰하는 배 그림, 세월호 논란?====
상위항목과 연계되어 논란이 일었던 부분으로, 망가녀는 간단한 낙서로 배가 침몰하는 그림을 그려낸 적이 있는데 그녀의 종교가 구원파계열 이라는 논란이 퍼지기 시작하면서 하필이면 배가 침몰하는 그림이 세월호 참사를 연상시키게 되는 효과를 가져왔다.

구원파 논란에 대해서는 상술항목 참조, 침몰하는 배의 그림에 대해서 망가녀는 세월호가 아닌 타이타닉호 라고 주장하며 정확히 어떤 식으로 이미지를 참조 했는 지 해명을 진행 하였는데, 이 과정에서 활용된 타이타닉이 침몰하는 이미와 망가녀의 침몰하는 배의 그림은 거의 트레이싱에 가까운 수준으로 형태나 구도가 일치하는 모습을 보여 주었다.[5]
때문에 결국 그림을 그리는데 활용한 이미지는 타이타닉 호가 사실상 맞으며 세월호와는 관계가 없다. 또한 망가녀는 해당 그림을 그리던 과정에서 겉은 화려해 보이지만 실상은 끝없이 심연속으로 가라 앉는 듯한 공허한 마음이 마치 배가 침몰하는 모습과 같아보여 감정적 공감대를 기반으로 그림을 그려 내었다고 해명했다.

그러나 여기에 대해서 또 다른 비판점이 생겨나는 데, "세월호가 아니라 타이타닉이 소재였어도 이 역시 대형 참사였기 때문에 문제가 되며 타이타닉을 소재로 그림을 그리는 행위 역시 굉장히 무례한 행위." 라는 비판적 견해가 있다.
여기에 상충하는 견해로는 "1. 원론적으로 사고 자체를 소재로 삼은 것이 아닌 침몰하는 배 라는 형상을 소재로 삼은 것일 뿐이며 이 자체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견해 / 2. 그림을 그리던 과정에서 망가녀가 사고 당사자들을 조롱 하거나 비하하려는 목적이 있었다고 보기도 어렵기 때문에 문제시 하기 어렵다는 견해" 가 존재한다. 판단은 개인의 몫.
함께 논란이 되었던 숫자 '273'은 사실상 일방적인 음모론적 끼워 맞추기나 다름이 없는 논란임으로 서술의 상세화를 진행하지 않는다.

====해명 태도 논란====
기존 구원파/세월호 관련 문제로 인해 논란이 뜨거워지자 망가녀는 9월 2일 해명 영상을 업로드 하게 된다.
그러나 해명과정에서도 기존의 논란점을 완전히 불식시킬 수는 없었고, 논란과정에서 망가녀의 격양되고 감정적인 대처 태도등이 문제시 되면서 오히려 논란이 더 커지게 된다.

다만 이 문제는 모태신앙인인 망가녀의 멘탈을 심각하게 망가 뜨려놓은 비판자측의 책임도 존재한다.
당시 해명영상의 문제점은 크게 세 가지로, 우선 망가녀 본인이 생명의말씀선교회가 모태신앙인 탓에 본인의 종교에 대해 일말의 의심도 가지지 않고 있는 상황인지라 전형적인 예수쟁이vs무교인의 구도가 만들어 질 수 밖에 없는 시각에서 펼쳐질 운명의 판 이었고 (...)
두 번째로 해명을 하기 위한 납득 가능한 논리와 지식이 부족한 상태에서 막무가내식 해명을 진행 한 것,
마지막으로 이 과정에서 격앙된 감정으로 인해 비판자 측을 "휘말리는 사람들"등으로 격하시켜 표현함과 동시에 태도적으로 적반하장식으로 나오는 듯한 모습에 있었다.

상위항목에도 상술 했듯이 본인의 종교가 이단이라는 사실 자체는 헌법에서 보장하는 종교의 자유에 따라 지탄받을 근거가 되지 못한다, 더군다나 상세하게 찾아 보았다면 본인의 종교와 기존 구원파와의 차이점 역시 논리적으로 설명이 가능했던 상황이다. 무엇보다 유튜브라는 플랫폼 자체가 실시간 소통 보다는 편집을 통한 일방적 소통에 가까운 형태이니만큼 망가녀 본인이 본인의 종교에 대해 신앙적 접근이 아닌 지식적 접근을 통해 냉정하게 정보를 찾아 볼 수 있었다면, "아 그런데 아니라구요!!!" 라는 주장 보다는 적어도 상위황목에 적혀 있던 내용만큼은 해명이 가능 했던 문제였다. 애초에 현재 항목을 편집한 위키러 본인도 무교인이다.
그러나 모태신앙이라는 절대적 믿음이 발목을 잡은 탓인지 해명영상 속 망가녀의 주장은 말 그대로 전형적인 예수쟁이의 주장과 다를 바 없이 전달 되어 버렸고 (...)해명과정에서 네티즌들을 비하하는 듯한 표현과 격양된 감정에서 비롯된 언사로 인해 적어도 반 이상은 맞는 말을 하던 해명영상이 "사이비에 미치면 사람이 이렇게 됩니다" 라는 태그를 달고 퍼져나가는 부작용을 낳게 되었다.그러니까 해명을 할꺼면 애초에 논란의 여지가 불식 될 수 있도록 확실히 해야 한다.
결국 망가녀의 목적 혹은 바램대로 해명이 온전히 이루어 지지 못하고 오히려 반대의 의미로 화제가 되어버리자 망가녀는 자의적으로 해명 영상을 내리게 되며, 이후에도 본인의 해명영상을 녹화해 올리고 있는 다른 플랫폼과 유저들을 대상으로 저작권위반 신고를 걸어 영상 업로드를 중단 시키는 방향으로 조치를 취하게 되었다.

====사건 이후====
구독자수가 약 66만8천명에서 66만3천명으로 5000명가까이 줄어들었다.[6]

망가녀는 영상 삭제조치 이후 감정을 추스린 후 다음 날에 제대로 된 피드백 영상을 올린다고 하였으나,
2차 해명영상은 5일이 지난 9월 7일 이른 오전에 얼굴을 비추지 않는 ppt의 형식으로 약 1분의 길이로 짤막하게 올라왔다.

2차 해명영상 역시 논지 자체는 크게 다르지 않은 상태로 "우리 교회는 이단이나 사이비가 아니고 정식으로 인정받은 교단이다." [7] / "당시의 그림은 세월호가 아닌 타이타닉이다." 정도로 요약이 가능하다.

두번째로 올린 해명영상 역시 반응은 당연 좋지 않았다. 일단 첫번째 영상을 내린 후 꽤 많은 시간이 지난 다음에야 영상이 올라왔다는 점, 그리고 4일동안 준비해 올린 영상이 고작 1분남짓 하는 성의없는 ppt글로 영상을 대신했다는 점에서 많은 비판을 받고 있다.

그리고 올라온 두번째 영상이 약3~4시간 만에 다시 내려갔다.
이후에도 망가녀측의 피드백이나 언급은 더이상 없는 상황.

[1] 후술 하겠지만, 망가녀는 사이비도 이단도 아니라는 왜곡된 주장을 펼쳤으나, 실질적으로 생명의 말씀 선교회는 이미 정통교회로부터 다른 구원파의 2분파들과 함께 이단으로 결론이 지어졌다.[2] http://theologia.kr/borad_idan/25015참고[3] http://www.jbch.org/kor/pop/ [4] 다만 해당 논란은 현재도 진행중이며, 법원은 일단 주식 사기혐의에 대해서 무죄를 선고한 상황이고 피해자들은 재정신청을 한 상태이다[5] 현재는 영상 링크가 지워졌다, 백업링크가 있는 분들은 영상 7:16~7:17초 사이를 참고 바람.[6] 이후에도 구독자수가 꾸준히 줄어들고있다.[7] 상술 했지만 이건 잘못된 정보다. 한기총은 생명의말씀선교회 역시 이단으로 규정하고 있다. 섬기는 종교가 이단이라는 사실 자체는 지탄의 대상이 되지 못하지만 왜곡된 주장을 정설인냥 퍼뜨리는 것은 다른 문제로, 이는 비판 받아 마땅한 부분이다.
#42 yeradohss2017-09-09 18:17:19

초안입니다. 검토 후 의견 제시 부탁 드립니다.

#43 yeradohss2017-09-09 19:42:44

명일(9월 10일) 20:00 까지 별 다른 이견 없을 시 잠정적으로 토론을 마무리 짓고 초안의 오탈자를 수정해서 본 문서 서술에 편집 하겠습니다.

#44 lagl12872017-09-09 19:58:06

#43 이의제기기간 거치셔야죠.
나무위키:기본방침/토론 관리 방침

#45 yeradohss2017-09-09 20:04:44

#44 받아들입니다.
명일인 9월 10일 20:00까지 별다른 이견 없을시 일반 이의제기 기간을 거친 후 본문에 적용토록 하겠습니다.

#46 deikrote2017-09-10 20:03:30

#45 이의제기 기간동안은 끌올을 하셔야합니다.

#47 deikrote2017-09-10 20:04:11

합의안 발제 후 24시간 이내로 두번 끌어올려야 하며 그 간격은 세시간 이상 입니다.

#48 183.107.172.1652017-09-10 23:55:40

#47 알겠습니다, 23:55분 현재시간 기준으로 일반 이의제기 기간을 시작하겠습니다.

#49 yeradohss2017-09-11 13:27:58

초안 관련 첫 끌어올림입니다. 해당 내용 살펴 보시고 이견이 있으시면 제시 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50 deikrote2017-09-11 15:56:01

괜찮아보입니다.

#51 yeradohss2017-09-11 16:36:08

토론 합의안 두 번째 끌어 올림입니다. 이견이 있으신 분들께선 의견 제시 해 주시길 바랍니다.
이견 없을 시 9월 11일 금일 23:55 이후로 해당 합의안의 서술내용을 본문에 편집하겠습니다.

#52 yeradohss2017-09-11 16:37:25

초안의 내용은 #41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53 yeradohss2017-09-12 01:19:59

토론과정에서 합의된 내용을 기반으로 망가녀의 해당 항목의 서술내용에 편집을 진행 했습니다.
토론에 참여해 주신 분들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토론 종결을 요청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