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 항목, '친문진영의 코리아패싱에 대한 입장'을 아래 반론으로 통합하든지 삭제해야 합니다.

#1 FireTE2017-09-07 18:50:07

항목 전체에 친문진영이 '코리아패싱은 존재하지 않으며 야당이 지지율을 끌어올리기 위해 억지로 만든 용어다'라는
주장을 뒷바침할 만한 레퍼런스가 제시되지 않았습니다. 또 그 주장의 근거로는 들고 있는게
문재인 정부가 외교적 성과를 내고 있는데, 보수야당과 보수언론이 코리아패싱을 주로 주장한다는게 전부입니다.
아니 그럼 본문에 제시된 문재인 정부의 외교적 실책들을 지적하는 레퍼런스들-전문가 발언, 내외신보도는 뭘까요?-을
고의로 도외시한채 그저 '코리아패싱은 헐뜯기 위해 만들어낸 것'이라는 주장밖에 없습니다.
또한 보수야당과 보수언론만 코리아패싱 문제를 제기하는 걸로 적어놨는데
만일 단 한건의 소위 진보진영이나 여당에서 제기한 코리아패싱에 대한 기사나 브리핑이 존재한다면
기존 작성자분, 스스로 주장 철회 하실 수 있으신가요?

방금 전 삭제한 항목을 한마디로 요약하자만
'코리아 패싱은 없는데 야당이 지지율 때문에 억지춘향으로 만든 것' 이거인데,
그럼 코리아패싱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반론' 항목을 만들어서 서술해야 합니다.
또한 코리아패싱에 대한 설명이 아니라 코리아패싱 자체가 실체없는 것이라는 입장이기 때문에
'코리아패싱이 존재한다'는 가설을 기반으로 작성된 5번 본문보다 앞선 2번 항목일 이유가 없습니다.
본문 뒤에 반론으로 오면 모를까요.

#2 KFX20252017-09-07 19:17:07

#2 해당 문단의 내용 자체는 친문진영의 시각을 서술하고 이에 대한 적절한 반박으로 구성되어 발제자님이 말씀하시는 문제는 없는 것 같은데요.

#3 FireTE2017-09-07 19:34:27

#2 토론제기 직전 제가 수정했습니다. 그 이전 문서 상태가 매우 좋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친문진영의 입장이 굳이 별개의 항목으로 존치해야하는지 즉 반론으로 통합하면 되는것 아닌지와 코리아패싱 본문 이전에 항목이 위치해있어야 할 이유가 없지않은지를 논해보고 싶었습니다.

#4 KFX20252017-09-07 19:47:05

#3 반론으로 통합하는게 제일 적절할거 같네요

#5 desertsky2017-09-07 23:28:27

문단 내용은 차치하더라도 문서 구성이 좀 이상하긴 하네요. 개요 다음에 용어설명이 아니라 반론부터 나오고 그 다음에 기타에나 들어가야 할 내용이 나오고...

문단 순서를 이렇게 바꿔보는건 어떨지 제안해봅니다.

1. 개요

2. 시초

== 배경 ==

2.1. 박근혜 정부(하략)

2.2. 황교안 (하략)

2.3. 문재인 (하략)

3. 해외사례

4. 기타


여기서 현 3번문단인 콩글리시는 기타 문단으로 옮기고, 현 2번문단인 청와대 및 진보진영의 입장은 현 5.3.1.1인 미국, 일본의 패싱에 대한 반론 문단으로 옮기죠.

#6 desertsky2017-09-07 23:28:42

잉.... 문법이 꼬였네요.

#7 KFX20252017-09-08 00:02:13

#5안에 동의합니다

#8 FireTE2017-09-08 19:36:28

#5안에 저 역시 동의합니다.

#9 222.119.105.2532017-09-09 20:28:15

7

#10 211.219.155.1752017-09-11 08:29:18

Desertsky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이 용어가 핫했던 이유는... 코리아가 패싱당하고 있냐 아니냐의 문제가 아니라 그 용어를 모른다고 했던 문제인이 문제냐 아니냐였던걸로 기억합니다. 조국부터 시작해서 친문진영 인사들이 콩글리쉬다, 안쓰는 용어라고 SNS로 비난하니 그쪽진영 사람들이 비호해대면서 진영간 싸움으로 번진거구요...애초에 친문진영이 어쩌고 하는 항목자체가 다룰 필요가 없는것이며 콩글리쉬 주장도 핵심 쟁점이 아닌듯 합니다

#11 61.75.20.602017-09-11 08:44:44

#5안에 동의합니다

#12 desertsky2017-09-14 17:05:50

이거 끌올하고 토론 종결내서 수정 들어가죠. 아직도 방치되있네요. 발제자분은 어디로...

#13 119.71.243.2382017-09-15 15:00:43

끌어올립니다. 요즘 일 때문에 바빠서 신경을 많이 쓰지 못했습니다.

#14 FireTE2017-09-15 15:01:09

끌어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