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판 부분 분리에 대하여

#1 ssctby2u2017-09-12 00:38:54

저는 개인적으로 목차 6번부터의 내용 감축 문제 등을 지적하는 부분을 별도 문서로 분리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내용이 지속적으로 갱신되고 있고 문서가 교육과정의 내용보다는 비판에 초점이 맞춰지는 듯해서 그렇습니다.

#2 128.134.78.22017-09-12 09:58:13

몇몇 분의 주장이 계속해서 달리고 있는데, 역시나 저 역시 동의합니다. 정작 그 주장을 하시던 분들이 주축이 되어서 수능시험은 사실과 의견을 분리해야 된다고 우겨서 지금의 수능 문서의 합의 틀을 만든걸로 아는데, 여긴 또 이렇게 만드는건 아니지 않나 싶네요.

#3 education2017-09-12 20:33:18

#1 단순히 분량이 많다고 분리하자는 것에 대해 납득하기는 어려우나, 토론 없이 분리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저도 이의가 없는 상태)

#2 지적하신 부분은 오해입니다. 그건 대학수학능력시험 관련 문서에만 해당되며, 교육과정 문서와는 관련이 없습니다.

#4 education2017-09-12 20:35:28

#2 (추가로) 입시 변화가 교육과정에 의존하는 것은 사실이나 엄연히 교육 관계자들은 대학입시와 교육과정을 구분하고 있습니다. 당장에 이 문서에 서술된 초등학교, 중학교 과정은 수능과 전혀 관련이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