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러보기 틀' 규제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1 expervert2017-09-20 01:58:40

현재 몇몇 분들이 간소화하고 있는 게 보입니다. (시초는 연예인 소속사 틀 수정자들로 보입니다.)

개인적으로 나무위키의 고질적인 문제점으로 지적되어왔기 때문에 이러한 행보에 굉장히 긍정적인 입장입니다.

다만, 무작위로 접는 것에 대해서는 다소 문제가 있어보입니다. 편집 지침으로 기준을 정하는 게 맞다고 봅니다.

개인적으로 한 칸 높이 20px 정도로 2~3 줄 이하가 적당한 것 같습니다. 그 이상을 넘으면 접는 거로 하죠.


1. 장점

- 다른 문서 열람권을 강요받지 않습니다.
- 독자 입장에선 본론으로 쉽게 들어갈 수 있습니다. (배보다 배꼽이 크면 안 됩니다.)
- 둘러보기 틀을 위키백과처럼 최하단으로 내릴 수 없던 문제점(정확히 틀 온건파들의 반대로 인해 부결되는 것)을 어느 정도 해결할 수 있습니다.
- 스크롤 바를 길게 내리지 않아도 되므로 불편함이 덜 합니다. 또한 최상단 틀을 고집하는 측의 입장도 배려할 수 있습니다.

#2 expervert2017-09-20 01:59:33

#1 적용 예시가 짤렸네요. 틀:어학시험 참조.

#3 vangogh2017-09-20 02:02:13

'접었다, 폈다 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딱히 번거로워서 문제될건 없지 않나요. 터치 한번인데 말이죠.
오히려 긴 틀의 경우 내리는게 더 번거롭다고 생각합니다.

#4 211.59.231.612017-09-20 02:04:23

#1 #3 100% 공감합니다 정말 짜증났는데 잘됐군요
굉장히 좋은 아이디어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한 문서에 둘러보기틀이 비단 하나만 있는것도 아닙니다 둘러보기 틀 개수가 3개 이상 넘어가도 접어야한다고 봅니다

#5 expervert2017-09-20 02:26:49

#3 #4 이거 어떤가요.

#6 expervert2017-09-20 03:01:28

#5 + 정정합니다. 한 줄 기준 엔터 없이 문자만 타이핑만 했을 경우 한 칸 높이는 30px이 최소인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20px은 너무 작네요.

#7 211.59.231.612017-09-20 13:57:14

ㄲㅇ

#8 expervert2017-09-20 17:23:41

끌올2
추가안 있으신 분 없나요?

#9 Crommune2017-09-20 18:01:41

이왕 개정하는 거 둘러보기 틀이랑 아닌 틀이랑 단락을 아예 구분하는 게 낫겠네요.

#10 Crommune2017-09-20 18:24:34


=== 일반 틀의 삽입 기준 ===
 * [[틀:토론 중]]은 토론이 열린 문서에만 달 수 있습니다. 만약 닫히지 않은 토론이 있더라도 48시간 동안 아무 발언이 없으면 이 틀을 달 수 없습니다. 최상단 혹은 토론에서 문제로 삼은 부분에 달아야 합니다.
 * [[틀:반달방지]]는 편집권 남용이 자주 일어나는 문서에만 달 수 있습니다. 한 달 동안 편집권 남용이 일어나지 않는다면 이 틀을 떼야 합니다.
  * 편집권 남용이 자주 일어나는 문서란 세 번 이상 토론 없이 문서 전체가 삭제되거나, 편집권 남용을 이유로 토론이 한 번 이상 발제된 경우를 의미합니다.
 * [[틀:스포일러]]는 스포일러가 포함된 문서에만 달 수 있습니다. 이 틀은 되도록 해당 작품 내에서 중요한 반전이나 결말을 설명하는 부분 외에는 달지 않아야 합니다. 또한 이 틀을 달 때, 틀 위나 아래에 2줄 이상의 공백을 넣지 않아야 합니다.
  * 이 틀이 달린 문서에는 다른 스포일러 경고문을 게재할 수 없습니다.
  * 이 틀은 한 문서에 오직 한 개만을 달 수 있습니다.
 * [[틀:운행중단]], [[틀:폐선]], [[틀:미개통]], [[틀:미개통역]], [[틀:폐역]], [[틀:계획취소]], [[틀:미개통(버스)]], [[틀:폐선(버스)]], [[틀:폐쇄(정류장)]]는 철도 및 도로 노선 & 철도역 & 버스 노선 문서에 적합한 틀을 선택해서 문서 최상단에만 달아야 합니다.
 * [[틀:성적요소]]는 3대 포털 사이트인 네이버, 다음, 네이트 및 구글 중 하나라도 19금으로 지정한 단어를 표제어로 삼은 문서에만 달아야 합니다.
 * [[틀:의학]]은 오로지 질병, 약, 치료법, 그리고 의학 용어 문서에만 달아야 합니다. 단순히 의학 관련 요소를 포함했다고 해당 틀을 달 수는 없습니다. 마약 역시 해당 외입니다.
 * [[틀:법률]], [[틀:불법]]은 대한민국의 헌법, 법률, 대통령령, 조례 등의 문서에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두 틀은 같이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둘러보기 틀 ==
 * 둘러보기 틀이란 특정 분야의 문서를 분류하고, 서로 연결할 목적으로 표 형식을 사용해서 작성한 틀을 의미합니다.
 * 단일 문서 내에 최상단 둘러보기 틀을 세 개 이상 삽입해서는 안 됩니다. 이상을 넣고 싶다면 최하단에 '관련 문서 둘러보기'와 같은 단락을 만들어서 그곳에만 넣어야 합니다.
 * 둘러보기 틀에 넣은 이미지와 각주 때문에 토론이 발제가 이뤄졌을 때 이미지와 각주를 존치하자는 쪽에게 우선적인 입증 책임이 부여됩니다.
 * 둘러보기 틀의 위치와 관련해서 편집 분쟁이 일어났을 시에 둘러보기 틀을 최상단에 두자는 쪽에게 우선적인 입증 책임이 부여됩니다.
 * 둘러보기 틀은 한 줄 높이를 20px 기준으로 3줄을 초과할 시 맨 위 제목 칸을 제외한 내용을 접게 해야 합니다.
 * 둘러보기 틀을 접을 시 문구는 [보이기/숨기기] 또는 [On/Off] 또는 [열기/닫기]로 통일합니다.
 * 둘러보기 틀의 크기가 지나치게 커서 1920x1080 해상도 기준으로 최상단 화면을 모두 가린다면 해당 틀을 작게 수정하거나 문서에서 삭제해야 합니다.

#11 Crommune2017-09-20 18:26:52

기존 지침에서 둘러보기 틀과 아닌 틀이 한 문단 안에 있던 걸 가독상 향상을 위해서 따로 분류하고, 몇몇 중복되는 문구를 하나로 합쳤습니다.

편집지침에 삽입 기준이 있다고 틀 자체의 존치 여부를 헷갈려 하는 분을 위해서

  • 아래의 삽입 기준은 일반 틀을 삽입할 때 따라야 하는 지침일 뿐이지, 틀 자체의 존치 여부와는 연관이 없습니다.

라는 조항을 새로 추가하고, 분리된 둘러보기 틀에 이 토론에서 논의됐던 조항을 추가했습니다.


== 일반 틀 ==
 * 틀은 둘러보기 틀과 둘러보기 틀이 아닌 틀로 구분합니다. 둘러보기가 아닌 틀을 이하 '일반 틀'이라고 칭합니다.
 * 일반 틀은 생성 시 토론 합의를 거쳐야 하며, 명확한 삽입 기준이 필요합니다.
 * 경고성, 권고성, 경각심을 주는 용도의 일반 틀은 삭제하거나 해당 요소를 포함하지 않도록 수정해야 합니다.
 * 일반 틀에 넣은 이미지와 각주 때문에 토론이 발제됐을 때 이미지와 각주를 존치하자는 쪽에게 우선적인 입증 책임이 부여됩니다.
 * 여러 개의 일반 틀이 합쳐져서 최상단 화면을 가린다면 일부 틀을 문서에서 삭제하거나, 틀이 화면을 전부 가리지 않도록 수정해야 합니다.
 * 틀이 모든 문서나 그에 준하는 방대한 양의 문서에 삽입될 수 있을 정도로 포괄적일 경우 삭제/개정하며, 해당 틀이 포괄적인지는 토론 합의를 통해 결정합니다.
 * 일반 틀은 지나치게 세부적인 분류로 있어서는 안 되며, 상위 틀이 그 역할을 대체할 수 있다면 삭제해야 합니다.
 * 아래의 삽입 기준은 일반 틀을 삽입할 때 따라야 하는 지침일 뿐이지, 틀 자체의 존치 여부와는 연관이 없습니다.

=== 일반 틀의 삽입 기준 ===
 * [[틀:토론 중]]은 토론이 열린 문서에만 달 수 있습니다. 만약 닫히지 않은 토론이 있더라도 48시간 동안 아무 발언이 없으면 이 틀을 달 수 없습니다. 최상단 혹은 토론에서 문제로 삼은 부분에 달아야 합니다.
 * [[틀:반달방지]]는 편집권 남용이 자주 일어나는 문서에만 달 수 있습니다. 한 달 동안 편집권 남용이 일어나지 않는다면 이 틀을 떼야 합니다.
  * 편집권 남용이 자주 일어나는 문서란 세 번 이상 토론 없이 문서 전체가 삭제되거나, 편집권 남용을 이유로 토론이 한 번 이상 발제된 경우를 의미합니다.
 * [[틀:스포일러]]는 스포일러가 포함된 문서에만 달 수 있습니다. 이 틀은 되도록 해당 작품 내에서 중요한 반전이나 결말을 설명하는 부분 외에는 달지 않아야 합니다. 또한 이 틀을 달 때, 틀 위나 아래에 2줄 이상의 공백을 넣지 않아야 합니다.
  * 이 틀이 달린 문서에는 다른 스포일러 경고문을 게재할 수 없습니다.
  * 이 틀은 한 문서에 오직 한 개만을 달 수 있습니다.
 * [[틀:운행중단]], [[틀:폐선]], [[틀:미개통]], [[틀:미개통역]], [[틀:폐역]], [[틀:계획취소]], [[틀:미개통(버스)]], [[틀:폐선(버스)]], [[틀:폐쇄(정류장)]]는 철도 및 도로 노선 & 철도역 & 버스 노선 문서에 적합한 틀을 선택해서 문서 최상단에만 달아야 합니다.
 * [[틀:성적요소]]는 3대 포털 사이트인 네이버, 다음, 네이트 및 구글 중 하나라도 19금으로 지정한 단어를 표제어로 삼은 문서에만 달아야 합니다.
 * [[틀:의학]]은 오로지 질병, 약, 치료법, 그리고 의학 용어 문서에만 달아야 합니다. 단순히 의학 관련 요소를 포함했다고 해당 틀을 달 수는 없습니다. 마약 역시 해당 외입니다.
 * [[틀:법률]], [[틀:불법]]은 대한민국의 헌법, 법률, 대통령령, 조례 등의 문서에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두 틀은 같이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둘러보기 틀 ==
 * 둘러보기 틀이란 특정 분야의 문서를 분류하고, 서로 연결할 목적으로 표 형식을 사용해서 작성한 틀을 의미합니다.
 * 단일 문서 내에 최상단 둘러보기 틀을 세 개 이상 삽입해서는 안 됩니다. 이상을 넣고 싶다면 최하단에 '관련 문서 둘러보기'와 같은 단락을 만들어서 그곳에만 넣어야 합니다.
 * 둘러보기 틀에 넣은 이미지와 각주 때문에 토론이 발제가 이뤄졌을 때 이미지와 각주를 존치하자는 쪽에게 우선적인 입증 책임이 부여됩니다.
 * 둘러보기 틀의 위치와 관련해서 편집 분쟁이 일어났을 시에 둘러보기 틀을 최상단에 두자는 쪽에게 우선적인 입증 책임이 부여됩니다.
 * 둘러보기 틀은 한 줄 높이를 20px 기준으로 3줄을 초과할 시 맨 위 제목 칸을 제외한 내용을 접게 해야 합니다.
 * 둘러보기 틀을 접을 시 문구는 [보이기/숨기기] 또는 [On/Off] 또는 [열기/닫기]로 통일합니다.
 * 둘러보기 틀의 크기가 지나치게 커서 1920x1080 해상도 기준으로 최상단 화면을 모두 가린다면 해당 틀을 작게 수정하거나 문서에서 삭제해야 합니다.

#12 oricop2017-09-20 18:39:20

둘러보기 틀 최상단에 3개 '이상'이 비허용인가요 3개 '초과'가 비허용인가요? 위 토론 내용으론 3개까진 허용, 그러니까 3개 초과는 안되는걸로 얘기가 되고있는거 같은데..

#13 cmsong2017-09-20 18:40:01

의미없는 규정입니다. 줄바꾸기로 얼마든지 규정을 회피할 수 있습니다.

#14 cmsong2017-09-20 18:41:17

그리고 모바일환경과 PC환경에서 틀 길이가 확 달라지는 틀이 부지기수인데 이런 규정이 무슨 의미가 있죠?

#15 211.229.27.2262017-09-20 18:43:30

PC 환경에서도 고정 해상도 폭을 설정하지 않을 경우 틀 세로 길이가 모니터마다 다르게 나올겁니다

#16 cmsong2017-09-20 18:44:07

접어두기 여부를 강제하는 모든 규정에 반대합니다. 틀 마다 각양각색이기 때문에 이건 개별 틀 문서 단위로만 이루어져야 합니다.

#17 cmsong2017-09-20 18:45:11

1줄 px길이 조절 정말 간단하죠. 아무리 세로길이 짧은 틀도 가로폭만 적절하개 주작하면 얼마든지 폭주시킬 수 있습니다.

#18 cmsong2017-09-20 18:49:57

그리고 발제자는 수원역, 우에노역문서에 적용된 접기 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 지 의견이 궁금합니다.

#19 Crommune2017-09-20 19:02:43

줄 문제야 px로 바꾸면 되고 의미 없이 줄 바꿈하면서 지침 적용 대상으로 편집하는 건 신고하면 될 일입니다.

#20 Crommune2017-09-20 19:03:24

최상단에 넣는 틀에만 펼치기/접기 기능을 적용하는 걸 강제로 하고 그 외는 적용하지 않거나요.

#21 Crommune2017-09-20 19:04:17

그리고 60픽셀은 좀 적긴 하네요. 한 500픽셀부터 적용하면 어떨까요.

#22 expervert2017-09-20 19:05:24

#18 앞서 발제문에서 말씀드렸듯이 수원역, 우에노역과 같은 긴 틀 접기 방식에 대하여 적극적으로 찬성하는 입장입니다.
#16 둘러보기 틀의 양이 방대하다보니 하나 하나 확인하기는 어렵습니다. 전수조사를 하기보다는 예외 논의를 두는 게 어떨까요?
#17 #15 #12 가로 길이를 강제하면 유의미한 규정이 되긴 합니다만.
#12 3개까지는 허용한다고 기재하였으나 crommune님께서 2개까지 허용으로 작성하셨네요. 사실 3개도 많이 양보했다고 보는 입장입니다.
#11 조금 더 명시적인 안이 나왔네요. 이 안을 기준으로 추가 사안이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23 expervert2017-09-20 19:08:45

#18 첨언하자면, 철도역 개별 문서는 둘러보기 틀이 아니라 단일 틀입니다. 즉 [[틀:ΧXXX]] 과 같이 입력하는 형식이 아니라 임의적이라 이번에 신설될 둘러보기 틀 규정과 충돌할 여지는 없습니다.

#24 Crommune2017-09-20 19:09:13

요즘 둘러보기 틀이 문제인 게

1. 이미지를 지나치게 많이 넣음
2. 목록으로 충분할 걸 틀로 만든 다음에 조금이라도 연관 있는 문서 최상단에 쑤셔넣음
3. 한 주제에 관련된 걸 덕지덕지 다 넣음

인데 1은 이미 지침에 해당 안이 있어서 그렇다치고, 2이랑 3이 상당히 심각합니. 지침으로 최하단으로 자유롭게 내릴 수 있기는 해도 둘러보기 틀이란 틀이 대부분 저러니 사실상 효과가 없고요. 그나마 다행으로 틀 펼치기 접기 기능으로 3번 안이야 해결됐다고 보는데 2번안은 여전히 문제입니다.

#25 Crommune2017-09-20 19:11:06


== 일반 틀 ==
 * 틀은 둘러보기 틀과 둘러보기 틀이 아닌 틀로 구분합니다. 둘러보기가 아닌 틀을 이하 '일반 틀'이라고 칭합니다.
 * 일반 틀은 생성 시 토론 합의를 거쳐야 하며, 명확한 삽입 기준이 필요합니다.
 * 경고성, 권고성, 경각심을 주는 용도의 일반 틀은 삭제하거나 해당 요소를 포함하지 않도록 수정해야 합니다.
 * 일반 틀에 넣은 이미지와 각주 때문에 토론이 발제됐을 때 이미지와 각주를 존치하자는 쪽에게 우선적인 입증 책임이 부여됩니다.
 * 여러 개의 일반 틀이 합쳐져서 최상단 화면을 가린다면 일부 틀을 문서에서 삭제하거나, 틀이 화면을 전부 가리지 않도록 수정해야 합니다.
 * 틀이 모든 문서나 그에 준하는 방대한 양의 문서에 삽입될 수 있을 정도로 포괄적일 경우 삭제/개정하며, 해당 틀이 포괄적인지는 토론 합의를 통해 결정합니다.
 * 일반 틀은 지나치게 세부적인 분류로 있어서는 안 되며, 상위 틀이 그 역할을 대체할 수 있다면 삭제해야 합니다.
 * 아래의 삽입 기준은 일반 틀을 삽입할 때 따라야 하는 지침일 뿐이지, 틀 자체의 존치 여부와는 연관이 없습니다.

=== 일반 틀의 삽입 기준 ===
 * [[틀:토론 중]]은 토론이 열린 문서에만 달 수 있습니다. 만약 닫히지 않은 토론이 있더라도 48시간 동안 아무 발언이 없으면 이 틀을 달 수 없습니다. 최상단 혹은 토론에서 문제로 삼은 부분에 달아야 합니다.
 * [[틀:반달방지]]는 편집권 남용이 자주 일어나는 문서에만 달 수 있습니다. 한 달 동안 편집권 남용이 일어나지 않는다면 이 틀을 떼야 합니다.
  * 편집권 남용이 자주 일어나는 문서란 세 번 이상 토론 없이 문서 전체가 삭제되거나, 편집권 남용을 이유로 토론이 한 번 이상 발제된 경우를 의미합니다.
 * [[틀:스포일러]]는 스포일러가 포함된 문서에만 달 수 있습니다. 이 틀은 되도록 해당 작품 내에서 중요한 반전이나 결말을 설명하는 부분 외에는 달지 않아야 합니다. 또한 이 틀을 달 때, 틀 위나 아래에 2줄 이상의 공백을 넣지 않아야 합니다.
  * 이 틀이 달린 문서에는 다른 스포일러 경고문을 게재할 수 없습니다.
  * 이 틀은 한 문서에 오직 한 개만을 달 수 있습니다.
 * [[틀:운행중단]], [[틀:폐선]], [[틀:미개통]], [[틀:미개통역]], [[틀:폐역]], [[틀:계획취소]], [[틀:미개통(버스)]], [[틀:폐선(버스)]], [[틀:폐쇄(정류장)]]는 철도 및 도로 노선 & 철도역 & 버스 노선 문서에 적합한 틀을 선택해서 문서 최상단에만 달아야 합니다.
 * [[틀:성적요소]]는 3대 포털 사이트인 네이버, 다음, 네이트 및 구글 중 하나라도 19금으로 지정한 단어를 표제어로 삼은 문서에만 달아야 합니다.
 * [[틀:의학]]은 오로지 질병, 약, 치료법, 그리고 의학 용어 문서에만 달아야 합니다. 단순히 의학 관련 요소를 포함했다고 해당 틀을 달 수는 없습니다. 마약 역시 해당 외입니다.
 * [[틀:법률]], [[틀:불법]]은 대한민국의 헌법, 법률, 대통령령, 조례 등의 문서에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두 틀은 같이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둘러보기 틀 ==
 * 둘러보기 틀이란 특정 분야의 문서를 분류하고, 서로 연결할 목적으로 표 형식을 사용해서 작성한 틀을 의미합니다.
 * 단일 문서 내에 최상단 둘러보기 틀을 세 개 이상 삽입해서는 안 됩니다. 이상을 넣고 싶다면 토론 합의를 거치거나, 최하단에 '관련 문서 둘러보기'와 같은 단락을 만들어서 그곳에만 넣어야 합니다.
 * 둘러보기 틀에 넣은 이미지와 각주 때문에 토론이 발제가 이뤄졌을 때 이미지와 각주를 존치하자는 쪽에게 우선적인 입증 책임이 부여됩니다.
 * 둘러보기 틀의 위치와 관련해서 편집 분쟁이 일어났을 시에 둘러보기 틀을 최상단에 두자는 쪽에게 우선적인 입증 책임이 부여됩니다.
 * 둘러보기 틀의 높이가 400픽셀을 넘을 시에 맨 위 제목 칸을 제외한 내용을 접게 해야 합니다.
 * 둘러보기 틀을 접을 시 문구는 [보이기/숨기기] 또는 [On/Off] 또는 [열기/닫기]로 통일합니다.
 * 둘러보기 틀의 크기가 지나치게 커서 1920x1080 해상도 기준으로 최상단 화면을 모두 가린다면 해당 틀을 작게 수정하거나 문서에서 삭제해야 합니다.

#26 Crommune2017-09-20 19:11:44

일단 3개 이상 넣고 싶으면 토론 합의 거치게 하는 조항 추가하고, 픽셀 제한도 훨씬 높여서 400픽셀까지 올려놨습니다.

#27 Crommune2017-09-20 19:14:12

일단 제 의견은 최상단에 넣는 틀 아니면 펼치기 기능을 강제 안 해도 된다고 봅니다. 그리고 철도 관련 둘러보기 틀 대다수는 해당 외 아닌가요?

#28 expervert2017-09-20 19:17:53

#24 발제문에서 말씀드렸다시피, 둘러보기 틀 삽입에 대해 온건한 입장인 위키 사용자들의 반발로 최하단으로 내리는 것이 좌절된 적이 있던 걸로 압니다. 그래서 [접기] 문법을 넣어 규율화시키자는 게 이 토론의 목적인데, 이 규정의 장점은 계속 최상단 배치를 고집하는 분들의 입장까지 배려할 수 있다는 것이죠. 여기서 반대하시면 뭐... 사사로운 고집이라고밖에 안 보입니다만.

#27 강제(must not)하기보다는 자제(should not)으로 가자는 것이군요. 하지만 저는 둘러보기 틀 접기 기능에 대하여 의견 충돌이 생겼을 때 중재자가 이 규정을 기번으로 우선 적용권을 둘 수 있게끔 해야 한다고 봅니다.

#25 따름 의견이지만 [ 보이기 / 숨기기 ] 로 명시하면 더 좋아보일 것 같습니다.

#29 expervert2017-09-20 19:19:01

#25에서 우선 적용권 항목 추가 요청합니다.

#30 expervert2017-09-20 19:21:12
  • 토론 없이 이 규정을 우선 적용할 수 있되, 이의가 있을 시엔 (사사로운 미관 추구를 배제한) 정당한 토론을 통해 해결할 수 있습니다.

#31 expervert2017-09-20 19:22:59

매번 둘러보기 틀 관련 토론을 보면, 저 사사로운 미관 때문에 의견이 충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에 대해서도 '기능성 > 심미성'으로 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32 newnein2017-09-20 19:29:29

접기 문법을 틀에다 적용하기엔 아직 문법 상태가 안좋은것 같은데요.

#33 newnein2017-09-20 19:31:15

지금도 몇몇분깨서 접기문법 나왔다고 논의도 없이 물타기로 다 통일해야되는듯이 틀을 접기문법으로 바꾸는것 같던데 관선에서 위키백과식 접기 펼치기만큼 틀에 적용하게 유연하게 만들어줄때까지 보류해야된다고 봅니다.

#34 expervert2017-09-20 19:36:33

#32 #33 문법 상태 문제라기보다는 점선 외곽이 그려진다는 불완전성이 있습니다. 하지만 심미적인 것보다 기능적인 것을 추구하는 입장에서 보면 당장에 보류해야 마땅하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반대로 말하자면 그 개선된 문법이 언제 나올 지도 불확실합니다. 일단 이 정도 과도기를 거쳐 안정화시키는 게 우선이라고 봅니다.

#25에서 둘러보기 틀 관련 토론에서는 '불편해요.', '안 예쁩니다.', '(합리적인 사유 없이) 반대합니다.'와 같은 단순 불만은 효력성 있는 의견으로 인정되지 아니합니다.라는 규정도 추가했으면 좋겠습니다.

#35 newnein2017-09-20 20:02:21

#34 단순히 테두리 문제 뿐만 아니라 접기 문법 칸 자체가 padding이 적용되서 틀과 칸 사이에 여백이 생기는데 애초에 틀에다 쓰라고 만든 문법이라 보기 어렵습니다.

그리고 단순 불만은 이미 모든 토론에서 효력성 있는 의견으로 인정되지 않지 않나요

#36 expervert2017-09-20 20:14:09

#35 접히지 않는 외형 틀에 <table width=100%> 를 걸어두고 내형 틀에 <width=100%> 혹은 Σ<width=x1, x2, ... xk>=100%이 되게끔 걸어주면 완벽히는 아니더라도 어느 정도 해소될 문제이며 기능적으로는 아무런 지장이 없습니다. 심미적인 것으로 문제 삼으시면 해드릴 말이 없습니다.

#37 expervert2017-09-20 20:14:47

비단 퍼센트 값 합뿐만 아니라 픽셀 값 핪으로도 조절 가능합니다.

#38 expervert2017-09-20 20:20:15

#35 압니다만 상당수 지켜지지 않으며, 심미주의적으로 토론 합의가 도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표 예. 틀:수도권 전철 노선 토론) 그냥 사족으로 달아두었으면 좋겠다는 것입니다.

#39 cmsong2017-09-21 00:11:39

#36 <table width=100%>가 어울리는 틀이 있고 안 어울리는 틀이 있습니다. 그걸 강제로 규정화하는 건 말도 안됩니다.

#40 cmsong2017-09-21 00:14:01

#26 위에서도 말했는데 픽셀제한이런 건 근거도 없고 모든 틀에 일괄적으로 적용될 수도 없습니다. 지금 규정 토론 하는 몇 사람의 주관적 취향에 좌지우지 될 수 밖에 없는 걸 객관적 규정으로 정할 수 있나요?

#41 cmsong2017-09-21 00:15:18

#19 상대방이 룰치킨을 했는지 단순한 심미적 조정을 했는지 어떻게 압니까? 토론도 해보기도 전에 상대방을 쫒아내는 악법으로 전락할 우려가 있습니다.

#42 cmsong2017-09-21 00:15:45

단순한 심미적 조정 ㅡ> 단순한 심미적 조정이나 의견 수렴, 절충안 마련

#43 cmsong2017-09-21 00:18:14

크로뮴님 님이 생각하기에 이정도면 짧다니 길다니 하는 기준을 객관적인 것처럼 하는데 그냥 님 혼자만의 주관적 취향에 불과한겁니다.

#44 cmsong2017-09-21 00:30:06

그리고 모바일이랑 PC랑 보기가 확 달리지는 틀은 어떻게 하냐고 묻는 질문에 왜 답이없죠?

#45 expervert2017-09-21 01:34:53

#39 이것은 #37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41 #19 두 분께서 말하는 '우회적 편집'이 어떤 것인지 설명해주실 수 있나요? 이에 대한 기준안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아이디어 있으시면 남겨주십시오.
#44 크로뮴님이 제시한 안에 의하면 #25 맨 밑에 있는 것 같으나 저 해상도 기준을 일일이 살피는 데 까다롭다는 데엔 동감합니다. cmsong님도 반문만 하기보단 마땅한 해결안을 같이 제시해주시면 좋겠습니다.

#46 Crommune2017-09-21 01:49:43

일어나지도 않은 일 가지고 룰치킨이느니 뭐느니 하는 게 더 이상하지 않나요. 그렇게 따지자면 강제로 이상한 틀 삽입해서 1920x1080 해상도 기준으로 최상단 꽉 차게 만든 다음에 틀 전부 지워 버릴수록 악용될 수 있는 게 현 지침인데 개정되고 1년이 넘도록 악용 사례가 나타난 적 없습니다. 당장 일어나지도 않을 악용 사례, 그것도 신고나 토론으로 충분히 해결 볼 수 있는 사항보다 당장 일어나고 있는 일을 해결하는 거에 집중해야 하는 게 맞다고 사료됩니다만.

#47 Crommune2017-09-21 01:51:15

아니면 그런 룰치킨을 원천봉쇄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주시던가요. 지나치케 크고 불필요한 둘러보기 틀이 최상단에 집중적으로 생기는 건 엄연한 사실이고 PC/모바일 유저 양측이 불편함을 겪고 있어서 해결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무작정 룰치킨이 있을 수 있어서 안 된다고 반대하면 아무것도 변하는 게 없습니다. #20에서 말한 방안도 있고요.

#48 Crommune2017-09-21 01:56:05

뭣보다 해당 안은 아직 수렴안이고 당연히 개선해야 할 여지가 많이 있습니다.

또 PC랑 모바일에 따라서 달라지는 틀한테는 어떻게 적용할 거냐는 건 뭔 의미인가요? 레이아웃이 달라지므로 펼치기/접기를 적용해서는 안 된다는 뜻이라면 이미 펼치기/접기를 사용하지 않은 틀도 모바일이나 PC 환경에 따라서 레이아웃이 다르게 나오고 있습니다.

#49 aghtdk2017-09-21 02:30:31

무조건 접는거는 500px 정도부터 적용하면 될 것 같고 한 350px 이상부터는 접기 틀을 적용하지 말자는 측에 입증 책임을 부여하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너무 길면 일반적으로는 접는게 좋지만 아닌 경우도 있을 수 있습니다. 제가 예전에 데스티니 차일드를 했었는데 데스티니 차일드의 몬스터(차일드) 문서들 같은 경우엔 틀이 좀 길어도 접기 틀을 적용 안하는게 오히려 도움이 되는 경우입니다. 많은 몬스터를 운용해야하는 카드게임같은 게임의 특성상 한 문서를 보는 것보다는 많은 몬스터 문서를 탐독하는게 도움이 되기 때문에 접기 틀을 적용하는 경우 불편해집니다. 이런 게임들 같은 경우엔 게임을 안하는 사람들보다 게임을 하는 사람들이 더 많으니 이런 문서들은 해당 내용만을 보러왔다가 다른 문서들을 보는 것까지 강요받아야한다는 느낌도 상대적으로 적고요.

굳이 데스티니 차일드가 아니어도 일명 덕후들에게 향유되는 문서들의 경우엔 상대적으로 틀이 어느정도 긴게 도움이 됩니다. 왜냐하면 덕후들은 관련된 문서들을 모두 탐독하고 싶어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한 예로 틀:AKB48 그룹의 경우엔 꽤 긴편임에도 불구하고 접기 틀을 적용 안해야된다는 의견이 좀 있는 것 같더군요.

이게 어느정도 취향이 갈리는 문제인 만큼 완전 제한은 신중하게 해야될 것 같습니다.

#50 211.59.231.612017-09-21 02:49:44

500픽셀 높이 틀

500px

#51 211.59.231.612017-09-21 02:53:05

<table widht=100%> 300px

#52 cmsong2017-09-21 06:54:23

#45 #46 #47 애시당초 틀 마다 의견이 천차만별인것은 자연스러운 것이고 개별 틀에서 해결해야할 일입니다. 이걸 자기 마음에 안든다고 반달러 취급하는 건 크게 잘못된 일이죠.

#53 cmsong2017-09-21 06:58:28

#50 #51 500px로도 부족한 틀이 한두개가 아닙니다. 가로 px 제한 규정에 반대합니다. 그리고 정 싫으면 접기 기능 알아서 넣으면 됩니다. 그리고 틀이 모바일이랑 PC랑 가로 길이가 달라지는 것은 부지기수로 많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왜 자꾸 다들 회피하는 지 모르겠군요.

#54 cmsong2017-09-21 07:01:37

#53 PC에서는 세로 길이가 적당히 짧은 틀도 모바일에서는 길이가 무지막지하게 늘어나서 화면을 다 차지하고도 넘치는 경우가 한둘이 아닙니다. 이것은 즉, px기준 규제를 타이트하게 잡는 게 무의미하단것을 의미합니다.

#55 aghtdk2017-09-21 07:02:50

#50 저는 350px 정도 이상부터 접기를 반대하는 쪽에 입증 책임을 부과하면 적당할 것 같습니다. 지금 이 토론에서도 이렇게 의견이 갈리는데 300px 제한은 너무하다고 생각하지 않나요. 문서마다 다 성격이 다르듯이 틀도 하나하나 다 성격이 다른데 기준을 너무 타이트하게 잡는건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56 cmsong2017-09-21 07:03:39

현행 1920 × 1980 규정은 굉장히 느슨한 규정이니까 당연히 문제가 적죠. 그걸 무시하고 지금 제시된 것과 같은 빡빡한 규정과 현규정을 동급으로 비교하는 건 말이 안되죠.

#57 Crommune2017-09-21 07:20:58

#54 님 말대로라면 오히려 모바일에서 안 그래도 큰 틀이 가로 폭이 좁아지면서 늘어난다는 말인데 그러면 더더욱 규제가 필요한 거 아닙니까? 모바일은 피씨보다 최상단 틀이 크면 스크롤하는 수고가 더 많은데요. 그리고 기준이야 PC 기준으로 잡으면 되고요.

#58 cmsong2017-09-21 07:25:25

제 말을 왜 이렇게 이해를 못하는 지 모르겠는데 PC에서 규제 안받는 틀이 모바일에서는 규제를 받아야만 하는 경우가 생길 수 있단 거죠.

#59 Crommune2017-09-21 07:25:44

#58 PC 기준으로 하면 된다니까요;;

#60 Crommune2017-09-21 07:26:38

FHD 기준 500픽셀로 확실하게 명시하면 되죠.

#61 cmsong2017-09-21 07:28:01

500px 너비로 부족한 틀은 넘치도록 많습니다. 이런 틀 까지 억지로 규정을 적용하라는 겁니까?

#62 Crommune2017-09-21 07:28:07

픽셀 제한이야 500픽셀이 빡빡하다고 여기시면 600픽셀로 해도 되고요. 그리고 쟁점은 둘러보기 틀이 최상단에 너무 집중되어 있어서 본문을 보기 어렵다는 거라서 본문에 넣는 둘러보기 틀을 규제할 생각은 없습니다.

#63 cmsong2017-09-21 07:28:32

#59 아니요 그건 차별이죠

#64 Crommune2017-09-21 07:28:58

#63 뭐가 차별입니까. 그렇게 따지자면 현 규정도 PC 기준으로 세워진 거라서 차별 맞는데요.

#65 Crommune2017-09-21 07:29:19

해상도가 각각이고 모바일은 원체 기기마다 환경이 다르니까 가장 범용적인 FHD를 기준으로 삼는다는 건데 그게 왜 차별이 되나요.

#66 Crommune2017-09-21 07:32:43

물론 님 말대로 틀마다 예가 다르니까 무조건적으로 특정 픽셀을 강요하는 거 자체가 문제가 될 수 있다는 건 동의합니다. 근데 그건 단서 조항을 덧붙이는 거로 충분히 해결될 수 있어요.

#67 Crommune2017-09-21 07:34:21

근데 현 상태 그대로 유지하면 https://namu.wiki/w/%EC%82%AC%ED%8C%8C%EB%B9%84%20%EC%99%95%EC%A1%B0 문서처럼 틀이 본문보다 많아지는 사태가 발생하니 지금보다 규정을 좀 더 강화해야 합니다.

#68 cmsong2017-09-21 07:39:50

글쎄요 그건 틀마다 다르고 사람마다 취향다른데 틀 작게 하고 싶은 사람이 틀마다 일일히 하는 게 맞다고 봅니다만

#69 211.59.231.612017-09-21 07:50:03

그놈의 취향 타령..
애시당초 규정이란 게 일괄적으로 적용될 수밖에 없어요

#70 newnein2017-09-21 07:52:27

#69 일괄적으로 적용되는게 문제가 된다면 그런 경우엔 안하는게 맞는 거겠죠.

#71 211.59.231.612017-09-21 07:57:50

범주의 오류이자 허수아비의 오류입니다. 발제문의 취지를 상승시켜 문제를 해결하는 게 목적삼아 이만큼 왔는데 본인들은 시안은커녕 반대를 하기 위한 반대만 하시니 뭐.. 틀 형식 외에 무엇이 잘못된 건지 납득시키지도 않고 단순 픽셀 규격 문제, 취향 차로 트집을 잡는 건 고집이죠.

#72 expervert2017-09-21 08:13:57

음 발제자인 저는 양쪽 의견을 그래도 최대한 독려하려고 하는 입장이니까 중립안을 작성해보겠습니다. 그렇다면 규제의 복잡성과 픽셀 제한이 무의미하다는 cmsong님의 지적을 받아들이고, 현재로서는 양쪽 의견을 충족시킬 수 있는 중립안과 가장 가까운 건 아래와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1. 접기, 비접기 틀 따로 만든다.

  1. 1. 최상단에 배치할 시 반드시 접기 틀을 쓴다.

  2. 2. 비접기 틀을 쓰고 싶을 시 최하단에 문단을 만들어 배치한다.


탐독을 중시하자는 의견과, 스크롤 바의 강제성을 요구 받는다는 불편함은 없어야 한다는 점을 공통 수렴했을 때 둘러보기 틀이 최하단에 위치해도 상관이 없다고 여깁니다.

일단 취향(?)을 고려해야 한다는 측의 입장을 받아들이자면, 일괄이 아닌 일부에 적용해야 한다는 뜻으로 보입니다. 그렇다면 위처럼 틀을 2가지 버전을 만드는 것으로 하면 어떨까 싶네요. (물론 디폴트는 접기 버전입니다.) 시안에서 더 확장해 나가야 할 점과 모호한 점 말씀해주십시오.

#73 cmsong2017-09-21 08:47:03

#69 #71 애시당초 규제를 할 이유도 없고 해서는 안되는 걸 반대를 위한 반대로 낙인찍다니요?

#74 cmsong2017-09-21 08:48:01

#72 정도면 저는 괜찮긴 한데 접기틀 강요를 싫어하는 사람이 꽤 있어서 어떻게 될진 모르겠군요

#75 expervert2017-09-21 09:28:45

#74 대립을 심화시키기보단 이게 가장 깔끔하다고 봅니다. 규정도 단순하고 복잡함도 덜 하죠. 접기를 강요하는 분위기도 있겠지만 현재로서 둘러보기 틀 열람권도 강요받는 느낌이 짙은지라... 최하단으로 내리면 접지 않고 사용 가능합니다.

#76 cmsong2017-09-21 09:42:10

근데 꼭 최하단으로 내려야 하나요? 최상단과 개요만 접기를 강제하고 나머지 문단은 어딜 둬도 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

#77 cmsong2017-09-21 09:42:22

개요 ㅡ> 개요문단

#78 expervert2017-09-21 13:37:26

#76 저도 지금 생각을 하고 있는데 다소 악용이 우려됩니다. 꼭 위키백과 식을 따라가자는 것은 아니지만, 독자들이 보다 더 본론으로 빨리 접속하게끔 도와주고 싶은 바람이 크네요.

그럼 편집 충돌이 일어날 경우, 우선 적용권을 적용할 수 있도록 하는 건 어떨까요?

  • 둘러보기 틀(모두 보이기 틀)은 되도록/가급적이면 최하단으로 내리되 필요에 따라서는 중간 문단에 끼워넣을 수 있습니다. 단, 편집 충돌이 일어났을 경우엔 (토론 없이) 최하단 배치에 우선 적용권이 부여됩니다. 그러나, 다른 문단으로 삽입하고자 할 경우 합리적인 토론을 통해 합의하실 수 있습니다.

#79 cmsong2017-09-21 14:09:08

좋습니다. 동의합니다.

#80 cmsong2017-09-21 14:31:08
  • 둘러보기 틀중 접기 문법을 사용하지 않은 틀은 편집분쟁이 없으면 최상단과 첫번째 개요 문단을 제외하고 자유롭게 배치할 수 있다.

    • 틀의 위치에 대한 분쟁이 있을 경우 최하단에 배치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 틀의 위치에 대한 토론에서 입증책임은 틀을 최하단외의 중간 문단에 배치하고자 하는 쪽이 진다.

#81 211.59.231.612017-09-21 16:25:24

휴 납득하겠습니다 일단 이의제기 돌입하고 토의 들어가죠 #80를 토대로 생각있으면 추가 바람.

#82 Crommune2017-09-21 22:37:49

의견 수렴해서 수정해 봤습니다. 반론이나 수정할 거 있으면 말해주세요.

편의를 위해서 수정한 부분에 볼드체를 썼습니다.

== 일반 틀 ==
 * 틀은 둘러보기 틀과 둘러보기 틀이 아닌 틀로 구분합니다. 둘러보기가 아닌 틀을 이하 '일반 틀'이라고 칭합니다.
 * 일반 틀은 생성 시 토론 합의를 거쳐야 하며, 명확한 삽입 기준이 필요합니다.
 * 경고성, 권고성, 경각심을 주는 용도의 일반 틀은 삭제하거나 해당 요소를 포함하지 않도록 수정해야 합니다.
 * 일반 틀에 넣은 이미지와 각주 때문에 토론이 발제됐을 때 이미지와 각주를 존치하자는 쪽에게 우선적인 입증 책임이 부여됩니다.
 * 여러 개의 일반 틀이 합쳐져서 최상단 화면을 가린다면 일부 틀을 문서에서 삭제하거나, 틀이 화면을 전부 가리지 않도록 수정해야 합니다.
 * 틀이 모든 문서나 그에 준하는 방대한 양의 문서에 삽입될 수 있을 정도로 포괄적일 경우 삭제/개정하며, 해당 틀이 포괄적인지는 토론 합의를 통해 결정합니다.
 * 일반 틀은 지나치게 세부적인 분류로 있어서는 안 되며, 상위 틀이 그 역할을 대체할 수 있다면 삭제해야 합니다.
 * 아래의 삽입 기준은 일반 틀을 삽입할 때 따라야 하는 지침일 뿐이지, 틀 자체의 존치 여부와는 연관이 없습니다.

=== 일반 틀의 삽입 기준 ===
 * [[틀:토론 중]]은 토론이 열린 문서에만 달 수 있습니다. 만약 닫히지 않은 토론이 있더라도 48시간 동안 아무 발언이 없으면 이 틀을 달 수 없습니다. 최상단 혹은 토론에서 문제로 삼은 부분에 달아야 합니다.
 * [[틀:반달방지]]는 편집권 남용이 자주 일어나는 문서에만 달 수 있습니다. 한 달 동안 편집권 남용이 일어나지 않는다면 이 틀을 떼야 합니다.
  * 편집권 남용이 자주 일어나는 문서란 세 번 이상 토론 없이 문서 전체가 삭제되거나, 편집권 남용을 이유로 토론이 한 번 이상 발제된 경우를 의미합니다.
 * [[틀:스포일러]]는 스포일러가 포함된 문서에만 달 수 있습니다. 이 틀은 되도록 해당 작품 내에서 중요한 반전이나 결말을 설명하는 부분 외에는 달지 않아야 합니다. 또한 이 틀을 달 때, 틀 위나 아래에 2줄 이상의 공백을 넣지 않아야 합니다.
  * 이 틀이 달린 문서에는 다른 스포일러 경고문을 게재할 수 없습니다.
  * 이 틀은 한 문서에 오직 한 개만을 달 수 있습니다.
 * [[틀:운행중단]], [[틀:폐선]], [[틀:미개통]], [[틀:미개통역]], [[틀:폐역]], [[틀:계획취소]], [[틀:미개통(버스)]], [[틀:폐선(버스)]], [[틀:폐쇄(정류장)]]는 철도 및 도로 노선 & 철도역 & 버스 노선 문서에 적합한 틀을 선택해서 문서 최상단에만 달아야 합니다.
 * [[틀:성적요소]]는 3대 포털 사이트인 네이버, 다음, 네이트 및 구글 중 하나라도 19금으로 지정한 단어를 표제어로 삼은 문서에만 달아야 합니다.
 * [[틀:의학]]은 오로지 질병, 약, 치료법, 그리고 의학 용어 문서에만 달아야 합니다. 단순히 의학 관련 요소를 포함했다고 해당 틀을 달 수는 없습니다. 마약 역시 해당 외입니다.
 * [[틀:법률]], [[틀:불법]]은 대한민국의 헌법, 법률, 대통령령, 조례 등의 문서에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두 틀은 같이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둘러보기 틀 ==
 * 둘러보기 틀이란 특정 분야의 문서를 분류하고, 서로 연결할 목적으로 표 형식을 사용해서 작성한 틀을 의미합니다.
 * 단일 문서 내에 최상단 둘러보기 틀을 세 개룰 초과해서 삽입해서는 안 됩니다. 이상을 넣고 싶다면 토론 합의를 거치거나, 최하단에 '관련 문서 둘러보기'와 같은 단락을 만들어서 그곳에만 넣어야 합니다.
 * 둘러보기 틀에 넣은 이미지와 각주 때문에 토론이 발제가 이뤄졌을 때 이미지와 각주를 존치하자는 쪽에게 우선적인 입증 책임이 부여됩니다.
 * 둘러보기 틀의 위치와 관련해서 편집 분쟁이 일어났을 시에 둘러보기 틀을 최상단에 두자는 쪽에게 우선적인 입증 책임이 부여됩니다.
 * '''단일''' 둘러보기 틀의 높이가 1920x1080 해상도를 기준으로 500픽셀을 넘을 시에 맨 위 제목 칸을 제외한 내용을 접게 해야 합니다. '''토론으로 합의가 된다
 펼치기/접기 문법 적용을 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둘러보기 틀을 접을 시 문구는 [보이기/숨기기] 또는 [On/Off] 또는 [열기/닫기]로 통일합니다.
 * 둘러보기 틀이 '''차지하는 자리'''가 지나치게 커서 1920x1080 해상도 기준으로 최상단 화면을 모두 가린다면 해당 틀'''(들)'''을 작게 수정하거나 문서에서 삭제해야 합니다.

#83 Crommune2017-09-21 22:38:54

1. 일반 틀

  • 틀은 둘러보기 틀과 둘러보기 틀이 아닌 틀로 구분합니다. 둘러보기가 아닌 틀을 이하 '일반 틀'이라고 칭합니다.

  • 일반 틀은 생성 시 토론 합의를 거쳐야 하며, 명확한 삽입 기준이 필요합니다.

  • 경고성, 권고성, 경각심을 주는 용도의 일반 틀은 삭제하거나 해당 요소를 포함하지 않도록 수정해야 합니다.

  • 일반 틀에 넣은 이미지와 각주 때문에 토론이 발제됐을 때 이미지와 각주를 존치하자는 쪽에게 우선적인 입증 책임이 부여됩니다.

  • 여러 개의 일반 틀이 합쳐져서 최상단 화면을 가린다면 일부 틀을 문서에서 삭제하거나, 틀이 화면을 전부 가리지 않도록 수정해야 합니다.

  • 틀이 모든 문서나 그에 준하는 방대한 양의 문서에 삽입될 수 있을 정도로 포괄적일 경우 삭제/개정하며, 해당 틀이 포괄적인지는 토론 합의를 통해 결정합니다.

  • 일반 틀은 지나치게 세부적인 분류로 있어서는 안 되며, 상위 틀이 그 역할을 대체할 수 있다면 삭제해야 합니다.

  • 아래의 삽입 기준은 일반 틀을 삽입할 때 따라야 하는 지침일 뿐이지, 틀 자체의 존치 여부와는 연관이 없습니다.

1.1. 일반 틀의 삽입 기준

  • 틀:토론 중은 토론이 열린 문서에만 달 수 있습니다. 만약 닫히지 않은 토론이 있더라도 48시간 동안 아무 발언이 없으면 이 틀을 달 수 없습니다. 최상단 혹은 토론에서 문제로 삼은 부분에 달아야 합니다.

  • 틀:반달방지는 편집권 남용이 자주 일어나는 문서에만 달 수 있습니다. 한 달 동안 편집권 남용이 일어나지 않는다면 이 틀을 떼야 합니다.

    • 편집권 남용이 자주 일어나는 문서란 세 번 이상 토론 없이 문서 전체가 삭제되거나, 편집권 남용을 이유로 토론이 한 번 이상 발제된 경우를 의미합니다.

  • 틀:스포일러는 스포일러가 포함된 문서에만 달 수 있습니다. 이 틀은 되도록 해당 작품 내에서 중요한 반전이나 결말을 설명하는 부분 외에는 달지 않아야 합니다. 또한 이 틀을 달 때, 틀 위나 아래에 2줄 이상의 공백을 넣지 않아야 합니다.

    • 이 틀이 달린 문서에는 다른 스포일러 경고문을 게재할 수 없습니다.

    • 이 틀은 한 문서에 오직 한 개만을 달 수 있습니다.

  • 틀:운행중단, 틀:폐선, 틀:미개통, 틀:미개통역, 틀:폐역, 틀:계획취소, 틀:미개통(버스), 틀:폐선(버스), 틀:폐쇄(정류장)는 철도 및 도로 노선 & 철도역 & 버스 노선 문서에 적합한 틀을 선택해서 문서 최상단에만 달아야 합니다.

  • 틀:성적요소는 3대 포털 사이트인 네이버, 다음, 네이트 및 구글 중 하나라도 19금으로 지정한 단어를 표제어로 삼은 문서에만 달아야 합니다.

  • 틀:의학은 오로지 질병, 약, 치료법, 그리고 의학 용어 문서에만 달아야 합니다. 단순히 의학 관련 요소를 포함했다고 해당 틀을 달 수는 없습니다. 마약 역시 해당 외입니다.

  • 틀:법률, 틀:불법은 대한민국의 헌법, 법률, 대통령령, 조례 등의 문서에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두 틀은 같이 사용될 수 없습니다.

2. 둘러보기 틀

  • 둘러보기 틀이란 특정 분야의 문서를 분류하고, 서로 연결할 목적으로 표 형식을 사용해서 작성한 틀을 의미합니다.

  • 단일 문서 내에 최상단 둘러보기 틀을 세 개룰 초과해서 삽입해서는 안 됩니다. 이상을 넣고 싶다면 토론 합의를 거치거나, 최하단에 '관련 문서 둘러보기'와 같은 단락을 만들어서 그곳에만 넣어야 합니다.

  • 둘러보기 틀에 넣은 이미지와 각주 때문에 토론이 발제가 이뤄졌을 때 이미지와 각주를 존치하자는 쪽에게 우선적인 입증 책임이 부여됩니다.

  • 둘러보기 틀의 위치와 관련해서 편집 분쟁이 일어났을 시에 둘러보기 틀을 최상단에 두자는 쪽에게 우선적인 입증 책임이 부여됩니다.

  • 단일 둘러보기 틀의 높이가 1920x1080 해상도를 기준으로 500픽셀을 넘을 시에 맨 위 제목 칸을 제외한 내용을 접게 해야 합니다. 토론으로 합의가 된다면 펼치기/접기 문법 적용을 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둘러보기 틀을 접을 시 문구는 [보이기/숨기기] 또는 [On/Off] 또는 [열기/닫기]로 통일합니다.

  • 둘러보기 틀이 차지하는 자리가 지나치게 커서 1920x1080 해상도 기준으로 최상단 화면을 모두 가린다면 해당 틀(들)을 작게 수정하거나 문서에서 삭제해야 합니다.

#84 cmsong2017-09-22 09:55:46

위에서도 말했지만 px로 규제하는 그 어떠한 규정에도 반대합니다. #78 #80 처럼 all or not으로 해야하는 것 아닌이상 받아들일 수 없습니가.

#85 cmsong2017-09-23 03:11:46

1. 둘러보기 틀

  • 둘러보기 틀이란 특정 분야의 문서를 분류하고, 서로 연결할 목적으로 표 형식을 사용해서 작성한 틀을 의미한다.

  • 둘러보기 틀의 위치와 관련된 편집 분쟁이 발생할 때 최하단에 배치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며, 둘러보기 틀을 최상단에 두려는 쪽에게 우선적으로 입증 책임이 부여된다.

    • 단일 문서 내에서 둘러보기 틀은 최상단에서는 3개까지만 넣을 수 있다. 단, 토론 합의가 이루어진 경우엔 이를 초과할 수 있다.

    • 최상단에 있는 둘러보기 틀은 접기 문법을 반드시 이용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며, 접기를 없애고자 하는 쪽에게 우선적으로 입증 책임이 부여된다.

  • 둘러보기 틀에 넣은 이미지와 각주 때문에 토론이 발제가 이뤄졌을 때 이들을 존치하자는 쪽에게 우선적으로 입증 책임이 부여된다.

  • 단일 둘러보기 틀의 길이는 접기문법을 제외하고 1920x1080을 초과할 수 없다. 이 경우엔 틀의 내용을 줄이거나 접기 문법을 이용하여야 한다. (PC 화면 1920x1080 기준)

#86 kiwitree2017-09-23 12:04:20

1920x1080 기준과 모바일 4인치 화면 기준이 동시에 적용되어서 1920x1080에서 한 페이지, 모바일 4인치에서 2~3 페이지 정도 차지한다로 수정하는 게 좋지 않을까요?

#87 kiwitree2017-09-23 12:05:27

또 접기 문법은 [ 보이기 / 숨기기 ]나 [ 열기 / 닫기 ]로 통일하는 것도 넣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