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라드 황제 계보" 표에 대해서

#1 oricop2017-09-21 17:38:23

이걸로 서로 다른 가수들의 팬끼리 계속 수정전쟁이 벌어지는데 합의가 필요할 거 같아서 토론 엽니다.

#2 oricop2017-09-21 17:43:45

우선은 문제가 되는 "발라드 황제 계보" 표에 임창정을 넣느냐 마느냐에 대한 합의를 해 보는것이 토론의 첫번째 목적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결국 합의가 안 된다면 현재 이 표가 들어가 있는 이문세, 변진섭, 신승훈, 임창정, 조성모 문서의 해당 표를 아예 삭제하는 쪽으로 가는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3 211.194.136.2102017-09-21 18:05:52

이런 경우엔 근거를 들고오는게 편하죠

#5 211.194.136.2102017-09-21 18:08:45

7순위: 제도권 국내 언론사의 언론기사, 백과사전, 박사급 전문가가 저술한 교양서, 석사과정 학생이 저술한 학술적 내용, 대한민국 초중고 교과서, 작성자가 명확하지 않은 공직유관단체의 공식 발표자료

임창정을 '발라드 황제'로 칭한 뉴스기사 제시합니다.

#6 oricop2017-09-21 19:02:56

언론에 의해 발라드 황제라는 수식어가 붙는다는 것은 확인이 됐습니다만.. 이걸 공식적인 표로 만들어 여러 문서에 붙인다는건 또 다른 문제 같거든요. 굳이 표로 만들지 말고 임창정 문서에 임창정에게 이런 수식어가 붙고 이런 계보가 있다 라는 내용을 문장으로 넣는 정도로 하면 어떨런지요. 이게 명확한 기준이 있는것도 아니라서 여러 문서에다가 넣을 경우 분쟁은 계속해서 발생할 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수상 기록같이 객관적인 것도 아니고.. 분쟁이 안 생긴다면 몰라도 계속 발생한다면 분쟁 원인을 굳이 만들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7 211.194.136.2102017-09-21 19:10:25

별달리 다른 문제가 아닙니다. 틀 : 발라드 황제 에서 토론열고 제시하면 끝나는 문제인데요.

#8 oricop2017-09-21 19:14:58

그런 틀을 누가 만든다면야요.

#9 211.194.136.2102017-09-21 19:17:02

지금 발라드 황제 틀 얘기하고 있엇던거 아닙니까?

#10 oricop2017-09-21 19:22:54

그런 틀이 없고 누군가가 만든 표 문법을 여러 문서에다 붙여넣은 거예요. 그런 틀이 있었으면 저도 그 틀 문서에다 토론을 열었겠죠.

#11 211.194.136.2102017-09-21 19:26:46

허믜;;

#12 119.71.7.2432017-09-21 19:29:01

최초 작성자가 누군지 몰라도 계보란 뜻을 잘모르는거 같네요.

계보란 단어가 성립되려면 저분들중 최후1인빼고는 고인이거나 은퇴상태여야 합니다. 저분들 전부 현역이고 은퇴선언한적이 없는데 계보는 성립될수가 없죠. 순서대로라고 언급했는데 가장 끝에있는 조성모가 현재까지 발라드계를 평정했다는 소린데 지금이 과연그러한가요?

또한 한국 발라드계가 다수의 황제가 출현한 시대라고 가정을 해도 역시 계보란 단어는 성립될수없죠 계보의 계자가 이을 계 자를 쓰는데 황제가 난립중이면 계보란 단어는 못쓰죠

#13 211.194.136.2102017-09-21 19:40:40

#12에 따르면 저사람들이 황제인것도 아니니 발라드 황제라는 말도 틀린게 되겟네요.

#14 211.194.136.2102017-09-21 19:41:35

아무튼 그럼 틀을 새로 만들던가 아니면 이대로 냅둬도 되는거 아닌가요?

#15 oricop2017-09-21 19:44:24

계속 불필요한 수정전쟁이 나서 토론으로 결론을 내리고자 한 겁니다. 존치하는 쪽으로 합의가 된다면 그렇게 해야겠죠.

#16 211.194.136.2102017-09-21 19:50:53

그럼 삭제측이 반대근거 제시해주셔야 토론이 진행이되겟네요.

#17 119.71.7.2432017-09-21 22:57:36

#13 저들이 황제인것도 아니니 라는 말이 아니라 저들을 계보라는 단어로 묶는것은 잘못됐다는 지적입니다 즉 단어 선택이 잘못됐다는 겁니다.

각설하고 일단 토론이 대상이 된 저 표에 존삭의견을 피력하자면 굳이 존치해야할 이유가 있나라는게 저의 의견입니다. 저들은 자타공인 한국 발라드계뿐만아니라 가요계를 평정한 분들인데 굳이 저 틀에 묶일필요가 있는지 의문이 듭니다 게다가 팬덤간의 소모적논쟁이 벌어진다면 굳이 유지할 필요가 있을까 싶습니다.

보다 건설적인 방향이 제시되지 않는한 그대로의 존치보단 삭제에 한표를 던지겠습니다.

#18 211.194.136.2102017-09-21 23:05:03

#17 계보라는 단어를 기계적으로 해석하려 드시니 제가 그렇게 말씀드린거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발라드 황제 계보'라는 표현은 널리 쓰이는 표현입니다. 그다지 문제라고 보지 않습니다.

#19 119.71.7.2432017-09-21 23:12:33

#18 계보란 단어가 사전 그대로의 단어인데 뭐가 기계적이라는 겁니까? 혹시 최초에 추가하신분이 본인이십니까? 계보라는 사전적 정의에 대해 우선 파악하시길 바랍니다

#20 211.194.136.2102017-09-21 23:13:40

#19 그럼 발라드 황제들의 계보니 뭐니 떠들어대는 언론사나 관계자들은 다 한글도 제대로 못땐 사람들이라고 보십니까?

#21 211.194.136.2102017-09-21 23:14:33

http://news.donga.com/3/07/20150109/68990261/4
'신승훈→조성모→성시경 ‘발라드 황제’ 계보'

#22 211.194.136.2102017-09-21 23:15:00

#21 근거로 성시경 또한 해당 틀 안에 집어넣을수도 있습니다. 또한 저는 최초 작성자와 무관함을 밝힙니다.

#23 119.71.7.2432017-09-21 23:23:48

근거로 링크거신걸보면 신승훈 조성모 성시경 박효신을 언급할뿐 토론의 대상이된 표에 언급된 이문세 변진섭 임창정은 없습니다. 이를 보면 어떤

기사엔 임창정은 언급하지만 어떤기사엔 언급조차 안하는걸보면 역설적으로 발라드의 황제라는건 보는 개개인에 이에따라 달라짐을 알수 있는 근거가 됩니다. 그러한 주관적인 서술을 굳이 존치에 팬덤간에 분쟁을 야기할 필요가 있는지 의문입니다.

#24 211.194.136.2102017-09-21 23:31:27

#21은 '발라드 황제 계보' 라는 표현이 쓰이고있다는걸 입증하려고 제시한겁니다.

임창정은 #4에서 발라드황제로 칭해짐을 제시했습니다. 이제 반박하시려면 같은 7순위 또는 그 이상의 근거를 가져오시기 바랍니다.

'임창정은 발라드 황제가 아니다' 같은 문장이 쓰여있으면 되겠군요.

#25 119.71.7.2432017-09-21 23:35:35

계보라는 단어를 뺀고 가칭 [발라드의 황제들] 정도로 묶는 틀이라면 존치에 찬성합니다.

계보란 단어의 사전적 정의를 알고 있는 이상 그대로 존치는 찬성할수 없습니다

#26 119.71.7.2432017-09-21 23:41:17

또환 7순위 근거를 중하게 여기셨으니 링크 거신 기사를 근거로 가칭 [한국 발라드의 황제들]에 박효신과 성시경을 추가했으면 합니다

#27 211.194.136.2102017-09-21 23:42:40

박효신, 성시경 추가엔 이의없지만 계보 표현 수정엔 반대합니다.

#28 119.71.7.2432017-09-21 23:47:06

사전적 정의에 어긋나는 표현 존치 주장하시니 답답할 뿐입니다.

#29 211.194.136.2102017-09-21 23:47:37

널리쓰임을 입증했는데요.

#30 211.194.136.2102017-09-21 23:48:33

중재 요청했는데 현재 관리자가 최고권환관민통합혁명동지 nimda 님밖에 안계셔서 중재가 될지 모르겠군요.

#31 121.164.236.1702017-09-21 23:54:39

#30 섣불리 게시판에 글 쓰셨다가 좋을 게 없어보여요. 지금은 일단 가만히 계시는게 맞았다고 보는데...

#32 119.71.7.2432017-09-21 23:55:39

틀에 등재된 가수들은 은퇴선언을 하지 않고 생존해 계시니 모두 다 현역입니다. 계보란 단어는 있을수 없습니다. 이을 계 적을 보 쓰는 계보란 단어를 적용하고 님께서 링크거신거에 따르면 현재 한국 발라드의 황제는 데뷔년수가 가능 늦고 현재까지 활발한 활동을 하는 성시경이 한국발라드의 황제입니다. 이점에 대해서는 동의 하시는지

#33 startergate2017-09-21 23:56:11

중재자 satellite 입니다. 이 계정은 부계정이며, 차단될시 다른 계정으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34 211.194.136.2102017-09-21 23:57:03

'차기 발라드 황제' 가 등장하기 전까진 그렇겟죠.

#35 211.194.136.2102017-09-21 23:58:21

#4#21을 통해 임창정이 발라드황제라 칭해진다는 점, '발라드 황제 계보'라는 표현이 널리 쓰이는점을 입증했습니다. 삭제측에게 강제 근거제시 부탁드립니다.

#36 startergate2017-09-21 23:59:42

삭제측은 #4 #21 에 대해 반론하시거나, 이 근거의 순위를 상회하는 근거를 제시해주십시오.

#37 119.71.7.2432017-09-22 00:00:32

삭제라는 의견을 받아들이시질 않으니 [한국발라드의 황제들]이라는 중재안을 제안했습니다

#38 119.71.7.2432017-09-22 00:00:48

문서명 변경입니다

#39 119.71.7.2432017-09-22 00:01:00

아니 틀명 변경입니다

#40 119.71.7.2432017-09-22 00:05:42

근거는 계보란 단어의 국어사전적, 한자 의미적 정의입니다.

#41 211.194.136.2102017-09-22 00:07:37

계보라는 표현이 틀렸다고 보지 않습니다. '발라드 황제'는 당대 발라드계의 실력있는 가수를 지칭하는 표현이며, '계보'는 시대에 따라 새로운 '발라드 황제'들이 등장하는것을 표현한 단어일 뿐입니다.

#42 startergate2017-09-22 00:09:48

#40 링크로 제시해주십시오.

#43 119.71.7.2432017-09-22 00:20:16

http://krdic.naver.com/detail.nhn?docid=2419700
일단 저들은 혈연도 아니고 같은 스승을 두거나 같은 곳에서 배우지도 않았습니다. 진짜 넉넉하게 비유적인 표현을 들어도 계보란건 물려주는건데 정식으로 물려준긴 했습니까? 백번 양보해서 물려주진 않아도 그들이 물러나기라도 했나요? 저들 모두 현역입니다. 버젖이 활동중인데 계보란 표현으로 뒷방으로 취급한다? 저들 모두 누구에겐 여전히 발라드의 황제인데 각주에 순서대로라고 적어논건 누구의 논리인가요?

#44 211.194.136.2102017-09-22 00:22:04

#43 시대별로 정리한거지 않습니까, 혈연이고 스승이고 몰려주고가 왜나옵니까. 대중들이 각 시대의 발라드 황제들을 계보라 부르는것이라니까요.

#45 startergate2017-09-22 00:27:30

#43 다른 근거는 없습니까?

#46 119.71.7.2432017-09-22 00:27:36

#44 그래서 제가 중제안으로 [한국발라드의 황제들]로 하자는거 아닙니까? 계보란 표현을 두면 연속적으로 이어지는 뜻이라 두고두고 수정전쟁이 벌어질겁니다

#47 119.71.7.2432017-09-22 00:29:02

#45사전적 정의가 이러한데 다른근거가 필요합니까? 계보란 단어는 여기에 맞지 않습니다. 중재자께서 존치에 뜻을 두고 중재를 하신다면 저는 더이상 토론에 임하지 않겠습니다

#48 startergate2017-09-22 00:31:01

존치측은 #46 #47 에 대하여 반론해주십시오.

#49 startergate2017-09-22 00:45:22

18시간 드리겠습니다.

#50 211.194.136.2102017-09-22 00:54:19

2 .
혈연관계나 학풍, 사조(思潮) 따위가 계승되어 온 연속성.

제시하신 계보의 다른 뜻입니다.

대한민국 가요계의 발라드라는 장르를 이어왔다는 점에서 학풍과 유사한 특성을 지닌다고 볼수 있습니다.

#51 startergate2017-09-22 00:56:19

삭제측은 #50 애 대하여 반론해주십시오.

#52 119.71.7.2432017-09-22 00:56:41

#50 표준국어대사전의 계승에 대한 정의
http://stdweb2.korean.go.kr/search/View.jsp
계승은 물러받음을 전제로 합니다.
또한 표준국어대사전의 정의에 따르면 계승을 전제로 두는 계보는 여기에 어울리는 단어가 아닙니다
표준국어대사전의 원문이므로 토론규정에 따르면 1순위에 해당한다고 볼수있겠죠. 반박으로 드신 제도권 언론사는 7순위에 불과합니다

#53 119.71.7.2432017-09-22 00:58:44

이문세가 변진섭에게 물려줬다는 건 들어보지도 못했고 변진섭이 신승훈에게 신승훈은 임창정에게 물려줬다는 소린 어디서 들어보셨는지?

#54 startergate2017-09-22 01:01:02

존치측은 #52 #53 에 대하여 반론해주십시오.

#55 119.71.7.2432017-09-22 01:05:17

결국 계보란건 말많은 사람들의 설정놀음에 불과합니다. 사람에 따라서 달라질수 있는겁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말많은 사람들의 단어를 삭제를 주장하나 존치를 주장하는 측에 양보해서 제가 제시한 중재안인 [한국 발라드의 황제들]로 바꿔 존치하고자 합니다

#56 startergate2017-09-22 01:29:25

저는 자러갑니다.

#57 oricop2017-09-22 08:09:48

발제자입니다만, 처음엔 원만한 합의를 우선으로 생각했으나 토론을 보면서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삭제를 주장합니다. 기획사 소속 연예인이나 수상 실적 같이 객관적인 것이 아니라 주관적인 내용을 담고 있는 틀인데 문제가 없다면 몰라도 꾸준히 문제를 일으킨다면 있을 필요가 없다고 봅니다. 원만한 합의도 사실상 불가능할 것 같고요. 처음에 근거로 제기된 "어떤 언론사에선 발라드 황제라는 수식어를 붙였다"라는 것도, 언론 기사를 찾아보면 어지간히 이름난 발라드 가수한테는 그런 기사 다 있을겁니다. 그러면 표에 해당하는 연예인들은 한도끝도 없이 불어날 거고요. 처음에 이 표를 만든 사람도 그런걸 원한 건 아닐거 같네요. 그런 내용은 해당 문서에 문장으로만 넣어도 충분할거 같습니다.

#58 Artanis312172017-09-22 10:51:42

본 토론에 중재자로 개입한 startergate님께선 이후 스레드부터 satellite로 개입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59 satellite2017-09-22 15:29:39

2017-09-22 20:09:48 까지 존치측의 입장이 없으면 이 토론은 발제 철회로 종료됩니다.

#60 211.194.136.2102017-09-22 15:32:33

딱히 계승식을 가졌다거나 그런건 없긴 하겠네요. #46의 합의안을 수긍하겠습니다.

#61 satellite2017-09-22 15:45:06

#46 을 합의안으로 합의했다고 간주합니다. 이의제기 기간을 시작합니다.

#62 satellite2017-09-22 15:45:56

이의제기 기간은 2017-09-23 15:45:06 까지입니다. 2회의 끌올이 있어야합니다.

#63 119.201.189.812017-09-22 17:11:35

발저문하고 전혀 다른 주제로 흘러갔군요.

#64 oricop2017-09-22 22:12:44

갱신

#65 satellite2017-09-23 02:20:35

ㄲㅇ

#66 satellite2017-09-23 10:05:15

ㄲㅇ, 종결까지 5시간 남았습니다.

#67 175.116.2.1652017-09-23 17:17:00

솔직히 대중들 인식으로 볼땐 임창정이 발라드 황제라는것에 대해 이의가 있으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