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직 넘버가 0이라는 것은 절대 1위가 불가능하다는 것인데

#1 124.53.116.312017-09-17 10:17:48

이 자료 만 봐도 기아랑 겹쳐지는 부분이 있어 트래직 넘버가 0이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다른 순위를 보아도 기존 5위 매직넘버가 0.5 라고 적혀 있던데 실제로 1승만 한다고 하여 포스트 시즌이 확정되는 5위가 확정됨이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2 sz11612017-09-17 10:34:08

승차

1

KIA

80

51

1

-

2

두산

77

55

3

3.5

3

NC

75

59

2

6.5

4

롯데

74

61

2

8.0

5

SK

71

66

1

12.0

6

LG

64

64

3

14.5

7

넥센

67

69

2

15.5

8

한화

58

74

1

22.5

9

삼성

52

79

5

28.0

10

kt

47

87

0

34.5

#3 124.53.116.312017-09-17 10:40:50

KBO에서 순위 성적 기준은 승차가 아니라 승률을 기준으로 합니다. 그래서 가끔 시즌중 1위가 2위보다 승차가 반게임 뒤짐에도 불구하고 1위가 되는 경우가 있죠

#4 sz11612017-09-17 10:43:24

아닙니다. 승차 기준입니다. 승률은 승차가 같을 때 순위를 나누기 위해서 적용합니다. 그리고 2위보다 0.5게임 뒤지는데도 승률 때문에 1위? 그런 사례가 있습니까? 여태까지 야구 보면서 그런 사례는 못봤는데요.

#5 124.53.116.312017-09-17 10:44:11

또한 나무위키의 매직넘버 항목은 비교하려는 두 팀의 잔여경기가 같은 경우라고 가정을 하여 작성한 글이며 실제로 롯데 자이언츠 전승시 81승 2무 61패, 기아 타이거즈 전패시 80승 1무 63패가 되어 1위가 가능합니다. 따라서 트래직넘버의 정의와 모순되는 결과를 나타내죠

#6 124.53.116.312017-09-17 10:47:04

그렇다면 승차가 같은데 '승차없이 4위'에 오르는 롯데 자이언츠 이런 표현은 왜 생기는 건가요? kbo의 정규시즌 순위기준은 승률입니다.

#7 sz11612017-09-17 10:51:50

귀하가 #5에서 제시하는 건 #2의 ps.의 사례에 해당합니다. 경기가 없는 날에도 매직넘버&트래직넘버를 기록하는 건 이와 같이 변동이 있을 수 있기 때문이죠. 그리고 전승시 0승0패, 전패시 0승0패 같은 건 일정한 기준이 없어 그대로 적용하기 어렵습니다.

#6 바로 '승차없이 4위'라는 표현은 승률에서 5위보다 앞서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리고 승차에서 앞서는데 승률에서 뒤지는 사례는 아직까지 없습니다(산술적으로도 그게 가능했다면 이건 모순이죠). 명문화된 규정은 없습니다만 보통 승차를 기준으로 순위를 집계하는 게 맞아요(대부분 그렇습니다).

#8 sz11612017-09-17 10:55:40

혹, 잔여경기 수가 타팀과 다르다고 할까봐 노파심에서 한마디 하자면, 본 문서의 매직넘버&트래직넘버 산출방식은 철저하게 롯데 자이언츠의 입장에서 집계합니다. 타팀의 잔여경기수가 더 많다는 건 고려대상이 아닙니다.

#9 Lina2017-09-17 10:57:18

KBO의 순위는 언제나 승률기준이었습니다. (승률 산정에서 무승부를 어떻게 처리하는지는 바뀌어 왔습니다만..) 그래서 시즌중에는 2위에 0.5게임

뒤진 채로 1위를 달리거나 하는 일이 가끔씩 벌어집니다. 다만, 시즌 종료시에는 모든 구단의 경기수가 같기 때문에 승차 기준으로 하나 승률 기준으로 하나 같은 결과가 될 뿐입니다.

#10 124.53.116.312017-09-17 10:57:46

#7 트래직 넘버의 정의에 의하면 0이 되면 1위가 절대적으로 불가능하다는 것인데 #3에서 제시한대로만 봐도 아직 불가능은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트래직 넘버의 정의에 어긋나는 숫자 배열이 더 정확하지 않고 올바르지 않은 숫자 배열이므로 정확히 정의에 맞게 배열해야 합니다.

#11 124.53.116.312017-09-17 11:00:39

#8 이전버전을 보시면 롯데의 5위 매직넘버가 0.5로 되어있던데 그럼 잔여 경기에서 1승만 하면 롯데는 5강을 100프로 간다는 말씀입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LG 트윈스와 SK 와이번스가 전승시(둘의 맞대결은 없습니다.) 롯데 자이언츠는 6위로 밀리게 됩니다. 그렇다면 이 매직넘버가 롯데 자이언츠의 입장을 대표한다고 말하실수 있습니까?

#12 124.53.116.312017-09-17 11:05:06

극단적인 예시를 들어보죠 현재 kbo 리그의 A팀은 1승 143무 B팀은 143승 1패라고 합시다. 그럼 전자가 승차는 매우 뒤지지만 A팀이 B팀보다 승률이 앞서므로 1위입니다. 이 문서에서도 현재 KBO 순위 선정 기준이 무승부제외후 승률 계산으로 나와있습니다.

#13 Lina2017-09-17 11:07:43

#12 링크가 깨져서 나옵니다.

#14 Lina2017-09-17 11:09:42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6/20/0200000000AKR20170620172000007.HTML 의도에 부합하는 내용을 담은 다른 링크입니다.

"현재 KBO리그는 승률로 순위를 가린다. 이때 무승부는 아예 계산에서 뺀다."

#15 124.53.116.312017-09-17 11:10:28

http://naver.me/GjFq7Cs4 이링크면 되는건가요?

#16 sz11612017-09-17 11:15:03

무슨 얘긴지는 알겠습니다만 무턱대로 올바르다라고 주장만 할 게 아니라 거기에 따른 산출근거가 무엇인지 제시해 주셔야 설득력이 있지 않을까요. 가령 위의 계산식처럼요. 단순히 '0승0패시 0승0패하면 0위'라고 한다면 계산이 어렵습니다. 또한 승률로 계산하기도 어려운게, 승률 또한 부침이 있는데다 매직넘버&트래직넘버가 소숫점 둘째자리 이하로 나오는 경우는 상상하기 어렵습니다.

작년까지는 (B위팀 승수+B위팀 잔여경기수)-A위팀 승수+1의 식으로 계산을 했었습니다만 편집자에 따라 수치도 다르고 부정확하다는 판단에 따라 올시즌부터 계산식을 바꿨습니다만 좀 부정확한 모양이군요.

#17 sz11612017-09-17 11:17:12

참고로 KBO의 순위 문서에는 날짜별로 승패무, 승률, 승차가 모두 집계되어 있습니다.

ps. 볼드체로 이거 부정확하니 믿지 마세요라고 편집자 어필을 하는 건 불필요합니다.

#18 124.53.116.312017-09-17 11:24:24

그런데 LG 트윈스의 잔여경기가 너무 많은지라 기존 서술된 매직넘버와 실제 5위 확정에 필요한 승수 차이가 많이나는 부분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최소한 글로 서술할때는 가정이 이루어 질시 4위 5위 확정이 되거나, 실제로 확정된 경우에만 작성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이 듭니다.

#19 sz11612017-09-17 11:27:41

#18 그래서 경기없는 날에도 매직넘버&트래직넘버를 집계해서 보정을 합니다. 상위권팀이 지거나 하위권팀이 이기면 그 수치가 늘어나는 경우도 있으니까요. 글로 쓸 때는 순위가 완전히 확정되고 난 다음에 적어도 늦지는 않겠죠.

#20 sz11612017-09-17 11:29:48

그런데 승률방식을 하든 승차방식을 하든 경기없는 날에 수치가 변동되는 사항이 발생하는 건 마찬가지입니다.

#21 124.53.116.312017-09-17 11:31:52

그런데 오늘 만약 승리로 매직넘버 1을 줄여서 '소멸'이라고 작성하면 마치 5위가 확정인거처럼 되어버리니까 이상한거죠... 그리고 소멸이라고 작성된 특성상 더 이상 롯데가 경기가 없을 때 lg가 이겨도 +0.5를 해줘야 하는 상황인데도 안하는 경우도 생기고요

#22 Lina2017-09-17 11:32:59


X = 기아의 보정승수 = 실제 승수 + 무승부*0.5 = 80.5
Y = 롯데의 보정패수 = 실제 패수 + 무승부*0.5 = 62

G = 시즌 게임수 = 144

Z - X - Y = 144 - 80.5 - 62 = 1.5

Z가 롯데가 전승하고, 기아가 전패할 때 롯데가 1.5게임차로 앞설 수 있다는 것을 가르쳐줍니다.

롯데의 트래직 넘버는 1.5보다 큰 최초의 정수 2라고 하는 것이 직관적인 답입니다. (기아가 전패를 해도, 롯데가 2패만 하면 1위는 못한다.)

다만 이 계산법에 몇 가지 문제가 있는데,

1) Z - X - Y가 정수인 경우 승차가 동률시에 누가 순위가 앞서는지는 무승부 갯수에 따라 달라지므로 이 공식만으로는 알 수가 없습니다. 이건 따로 보정해 줘야만 합니다.

2) 극단적으로 무승부가 많은 팀이 있으면 승차를 따라잡아도 승률에서 뒤지거나 그 반대의 경우가 존재합니다. 이것 역시 위 공식만으로는 알 방법이 없습니다.

2는 거의 일어나지 않을 상황이라, 예외상황이 있을 수 있다고 언급하고 넘어가는 정도로 무방하지만, 1은 흔하게 발생할 수밖에 없는 게 현재의 순위계산 방법에 숨은 본질적인 문제입니다.

#23 Lina2017-09-17 11:33:44

중간에 기호를 바꾸다 실수했네요. Z라고 쓴 것은 전부 G를 의미합니다.

#24 Lina2017-09-17 11:36:45

이 얘기까지 하면 너무 복잡해질까 봐서 좀 하기 꺼려지는데.. 위 1과 2를 전부 보정한 공식을 만들더라도, 여전히 트래직 넘버는 남아 있는데 1위를 하는 것이 불가능한 상황이 있습니다. 1위팀이 전패를 나고 내가 전승하면 뒤집을 수 있다고 계산을 했는데, 1위팀이 전패하기 위해서 2위팀에게 진 것 때문에 내가 2위팀은 못 따라잡는 상황 말이죠.

근데 이걸 고려하기 시작하면 더이상 한두줄의 공식이 아니라 전체 경기를 시뮬레이션해 보고 매직넘버, 트래직넘버를 결정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25 124.53.116.312017-09-17 11:39:04

두산과 기아와의 맞대결은 1개라 다행히 2위팀도 같이 잡을수 있는 상황이지만 그런 상황이 닥친다면 문제가 되겠네요

#26 sz11612017-09-17 11:39:41

#21 그런 경우엔 표 밑에 별도로 언급해 줘야 할 겁니다. 잔여경기수가 더 많기 때문에 LG가 승리하면 다시 수치가 올라갈 가능성이 있으니까요.

#22 무승부도 승률에 포함한다면 모를까, KBO에서 무승부는 승률 계산에서 제외하기 때문에 무승부×0.5 보정이 필요할지는 의문입니다. 그리고 전체 경기를 일일이 시뮬레이션하는 것도 경우에 따라서는 직관적이지 못하기 때문에(=한눈에 바로 알 수 없기 때문에) 시즌 끝날때까지 경기없는 날에도 수치를 집계해서 보정하는 수밖에 없죠. 경기없는 날에 날짜를 만든 것도 이 때문입니다.

#27 sz11612017-09-17 11:41:53

또한 '극단적으로 무승부가 많은 팀'이라는 가정도 상정하기 어려운 게, 올시즌 무승부가 가장 많은 삼성도 겨우 5개밖에 안 됩니다.

#28 Lina2017-09-17 11:43:04

#22 매직넘버, 트래직넘버 산출공식을 만들기 위해서는 무승부를 없는 것으로 취급할 수가 없습니다. 전체 경기 수가 줄어들어 각 팀마다 G값이 일정하지 않게 되어버리기 때문이죠. 무승부가 공식에 들어가는 것이 보기 싫다면 G값 자체를 팀별 무승부를 고려해 보정해 주는 식으로 공식을 수정할 수는 있습니다만, 본질적으로는 위와 같은 공식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29 sz11612017-09-17 11:45:18

#28 G값에서 무승부가 나온다는 건 그냥 잔여경기 수가 무승부만큼이나 줄어든 것일 뿐으로 취급합니다. 실제 승률 산정도 그렇고요.
다만 승차방식으로 한다면 무승부는 0.5의 변동폭을 가지기 때문에 의미가 있습니다.

#30 Lina2017-09-17 11:46:27

#26 무승부를 승수, 패수에서는 어떻게든 빼 본 공식입니다.

X = 기아의 승수 = 80
Y = 롯데의 패수 = 61
Zx = 기아의 보정 총 게임수 = 143 (1무승부 있음)
Zy = 롯데의 보정 총 게임수 = 142 (2무승부 있음)
(Zx+Zy)/2 - X - Y = 142.5 - 80 - 61 = 1.5

논리적으로는 이게 더 나을 수 있지만, 계산이 더 간단한 것은 아닙니다.

#31 Lina2017-09-17 11:47:12

당연히 트래직넘버가 2라는 결론이 바뀌는 것도 아니고요.

#32 sz11612017-09-17 12:00:57

계산식을 알기 쉽게 좀 직관적으로 정리할 필요가 있는데요. #30에서 계산식은

트래직넘버=[{(144-A위팀무승부)+(144-B위팀무승부)}/2]- A위팀승수-B위팀패수

이게 맞나요?

#33 Lina2017-09-17 12:03:53

맞습니다.
144 - ((A위팀무승부)+(B위팀무승부)/2 - A위팀승수 - B위팀패수
라 하는 게 좀 낫겠죠. (근데 여기까지 변형하고 나면 승수, 패수에 무승부*0.5를 더해주는 게 더 쉽다는 생각이 들겠죠.)

#34 sz11612017-09-17 12:07:59

그런데, 잔여경기 수라는 변수를 생각하자면 롯데가 경기없는 날에도 기아가 이기거나 지면 변동이 생기는 건 매한가지로 보입니다. 위의 계산식을 분석하자면 잔여경기수는 계산에서 제외하고 승수,패수,무승부수 변동만으로 집계하는 방법같은데요.

보통 매직넘버&트래직넘버 계산식이라고 알려진 것들은 대부분 무승부는 고려 안해도, 잔여경기는 대부분 계산에 포함하더군요. ;;;

(참고로 오늘 포함해서 롯데는 7경기, 기아는 12경기가 남아 있습니다)

#35 61.82.242.622017-09-17 12:13:22

토론중에 죄송합니다만 '트레직 넘버'는 광탈/강등/꼴지가 확정되는 경우에만 쓰는데요...

#36 Lina2017-09-17 12:14:01

경기 없는 날에 매직넘버&트래직넘버가 바뀌는 것은 당연한 것이죠. 억지로 그렇지 않은 공식을 만들어도 현실적으로 쓸모가 없는 숫자가 나오니 아무 의미가 없죠.

#37 61.82.242.622017-09-17 12:14:48

혹시나해서 국어사전 들고옵니다.

#38 Lina2017-09-17 12:16:04

#35 사실 맞긴 한데.. 한국프로야구는 1위, 2위, 3위, 플옵 커트라인 각각 다 지위가 다른 의미가 있어서 1위 트래직 넘버, 2위 트래직 넘버 이런 개념이 가능은 합니다.

#39 Lina2017-09-17 12:16:46

MLB도 디비전 1위를 못해도 와일드카드가 가능한데, 그래도 디비전 1위에 대한 tragic number (elimination number)라는 개념이 있습니다.

#40 61.82.242.622017-09-17 12:21:03

#39 MLB 디비전 2위 = 광탈이 맞는데 그 2위팀들 중에서 상위 2개팀에게 와일드카드로 기회를 한번 더 주는거죠. 우리 나라랑 경우가 다릅니다. 당장 대한민국 언론에서 '트래직 넘버'를 해당 토론과 같은 식으로 사용하는 매우 드뭅니다.

#41 Lina2017-09-17 12:23:14

#40 MLB 와일드카드팀이 디비전 우승팀과 같은 지위가 되기 위해서는 한 시리즈(단일경기지만)를 이기고 와야 합니다. KBO 2위가 1위와 같은 지위가 되기 위한 조건도 비슷하죠.(이 경우엔 긴 시리즈라는 차이는 있죠.)

tragic number보다는 elimination number라는 표현이 좀 더 나아 보인다는 생각은 듭니다만, 이런 종류의 개념 자체를 사용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42 sz11612017-09-17 12:23:42

그렇다면 본 문서에서는 계산 방식을 바꿀 필요가 있는 건 사실입니다만, 어떤 공식을 쓸 지를 확정할 필요가 있습니다.

  • 잔여경기수-(A위팀-A위팀과B위팀의 승차)

  • (B위팀승수+B위팀 잔여경기수)-A위팀 승수+1

  • 트래직넘버=[{(144-A위팀무승부)+(144-B위팀무승부)}/2]- A위팀승수-B위팀패수

    • 매직넘버는 A위팀 자리에 롯데를, 트래직넘버는 B위팀 자리에 롯데를 넣음.

#43 124.53.116.312017-09-17 12:52:27

3번이 괜찮을거 같습니다

#44 sz11612017-09-17 12:56:04

의견을 정리해서 가장 동의가 많은 쪽으로 결정해야 할 듯 합니다. 참고로 집계는 8월 22일부터 되어 있습니다.

#45 Lina2017-09-17 13:04:18

자동 또는 반자동화된 계산이라면 마지막 공식대로 하는 계 최선입니다. 무승부 상황에 따라 1정도 틀릴 수 있다는 가능성을 읽는 분들이 이해해 줬으면 좋겠습니다만, 경고문을 매번 넣을 수는 없겠죠.

#46 sz11612017-09-17 13:09:20

비교하는 양팀의 잔여경기수가 다르기 때문에 어쩔 수 없죠. 잔여경기 기간 중 경기 비는 날에 기재해서 보정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계산은 반자동(계산기 사용)으로 합니다.

#47 sz11612017-09-17 13:12:54

#45 전체 경기수에서 이미 무승부는 빼기 때문에 상관없지 않을까요. 그리고 계산 편의를 위해 소숫점 단위는 올리지 않고 그냥 적는 게 나아보입니다.

#48 sz11612017-09-17 13:45:54

논의 흐름에 빗나가는지라 조심스럽게 생각해볼 점을 제시해 봅니다.

61.82.242.62님의 문제제기를 상기해 봐서, 매직넘버와 트래직넘버의 원래 정의를 알아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매직넘버 : B위팀이 잔여경기 전승해도 A위팀이 A위를 확정하는데 필요한 승리의 수.
트래직넘버 : A위팀이 잔여경기 전패해도 B위팀이 A위를 할 수 없는 패배의 수.

위와 같은 정의를 따르자면 다음과 같은 방정식을 가집니다. 참고로 A위는 B위보다 위에 있습니다.

매직넘버 X : (A위팀승수+X)-(B위팀승수+B위팀잔여경기)=1
트래직넘버 Y : (B위팀패수+Y)-(A위팀패수+A위팀잔여경기)=1

발제하신 124.53.116.31님께서는 제시하지 못했습니다만, 근본적인 주장의 논거는 이것과 가장 유사해 보입니다.

이 경우 무승부는 반영되지 않는데, 어떨런지 모르겠군요.

#49 sz11612017-09-17 13:48:47

#48의 보충설명. 무승부를 하면 그냥 잔여경기 하나가 줄어듭니다.

#50 124.53.116.312017-09-17 14:34:37

#47 저도 매직넘버와 트래직넘버의 정의를 그런식으로 생각합니다.

#51 124.53.116.312017-09-17 14:34:49

#48이네요

#52 1.250.201.1292017-09-17 17:37:00

제2조 승률계산법
승률은 승수/(승수+패수)로 한다.

제3조 연도 구단순위 및 기록
1. 연도 구단순위는 KBO 한국시리즈 우승구단이 제1위, 준우승
구단이 제2위, 그 이하는 KBO 정규시즌 승률순으로 한다.

참고로 KBO 순위는 승률제입니다.

#53 sz11612017-09-17 21:11:03

동의하신다면 #48과 같은 공식으로 계산을 다시 할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