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왜 끊임없이 이런 사건이 발생하는가? 항목에 대한 근거를 요청합니다.

#1 115.20.236.1632017-09-14 06:33:24

4. 왜 끊임없이 이런 사건이 발생하는가? 항목에 대한 근거를 요청합니다. 기사라던지 그 주장을 뒷받침할만한 객관적인 자료를 요청합니다. 없다면 주관적인 시전에서의 발언들이라고 생각합니다.

#2 58.142.226.632017-09-14 12:24:40

주관적 이라 생각하신다면 독자연구 틀을 붙이면 될듯

#3 silverrain2017-09-14 14:56:37

집단연구 틀 추가하였습니다.

#4 silverrain2017-09-14 14:58:12

출처가 없어도 대다수가 인정하고 있는 사실을 적은 경우 문단 보존은 가능합니다. 허나 정당한 반론등이 있어 해당 문단이 논란이 된다면 삭제 수정등이 가능합니다.

#5 canismajoris2017-09-14 15:14:42

주관적인 건 분명하지만, 그렇다고 딱히 심각하게 틀렸다는 생각도 들지 않습니다.

#6 211.210.108.212017-09-14 15:35:35

이번 논란의 경과를 볼때 전 옳은 말이라 봅니다

#7 211.210.108.212017-09-14 15:35:40

이번 논란의 경과를 볼때 전부 옳은 말이라 봅니다

#8 115.20.236.1632017-09-14 18:47:00

왜 끊임없이 이런 사건이 발생하는가? 에 항목들은 공감했던 사람들을 비난하는 측면이 강하고 일견 그렇게 생각할 수 있구나 일견 공감하는 부분도 목격됩니다. 하지만, 대체로 기사화한 글이나 여러 인터넷 글들을 보고 일단 사실로서 보고 공감하면서 분노하는 사람들이 원글 작성자나 편집자들의 조작된 글로 인해서 당한 측면의 시점도 있습니다. 요즘 세태에서 무분별하게 냄비문화라는 용어를 사용하는데 분명 일견 그런 부분도 목격할 수도 있지만 부당한 일에 대해서 분노하고 고쳐야 생각한다는 공감능력 또한 우리가 함께 살아나가는데 있어서 필요한 부분입니다. 물론 이것이 너무 적거나 크다는게 문제인게 있긴합니다. 일단 적어서 문제가 발생한 예로 미국에서 방관자효과로 유명한 ( 물론 방관자 효과란 단어를 만든 사건은 조작된 사실로 판명됐지만 이와 유사한 일들이 있다고 생각하고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사건이라던지 , 많아서 문제인 경우에는 냄비근성이라던지 이런식으로 표현되는 일들이 있지만, 근본적으로 인간자체의 공감하는데 있어서의 부분을 비난하지는 말아야 합니다. 특히 이번 사건의 경우처럼 신문 기사처럼 아에 공론화되어서 나와서 사실로 생각할 수 있는 그런 측면의 일의 경우에 그 일에 공감하고 분노했던 사람들이 잘못됐다고만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오히려 그 부분의 측면보다도 거짓과 조작이 있다면 그것이 밝혀지고 수정되는 시간이 빨라야 한다는 점에 집중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9 115.20.236.1632017-09-14 18:56:26

특히 이 부분에 대해서 거짓과 조작으로 판명된 이후에 그 사건을 보는 시점은 빠르게 고쳐졌습니다. 이 부분에도 주목해야할 부분이긴 합니다.
물론, 애초에 우리 모두 전체가 반대 측면에서도 생각해봐야지. 이 사건이 아닐 수도 있어. 라고 했다면 이 사건은 일어나지 않을 수 있었기도 합니다. 하지만 대다수의 인간들의 공감능력에서의 감정들은 생각과 이성보다도 먼저 일어나며 영향을 줍니다( 주관적 생각 ). 물론 이에 대해서 조선시대에서도 퇴계 이황과 기대승이 벌인 사단칠정논변에서 처럼 어떤게 더 우선이고 먼저냐 등의 논란도 있었고 서양 철학에서도 감정이 먼저냐 이성이 먼저냐 하는 논란도 있긴 합니다. 즉 밥먹고 일하고 생각하고 지내는 일반적인 인간이라는 측면에서 4. 왜 끊임없이 이런 사건이 발생하는가? 에 항목들은 한쪽의 측면만에서 비난은 역시 약간의 논란의 여지가 있다고 생각하고 여러가지 다측면적인 요소들을 내포할 것을 필요하다고 저는 주장합니다. 또는 그것이 아니더라도 이에 대한 근거( 나무위키에 공신력 있는 근거에 대한 순위 참조 ) 에 대한 기사 등의 객관적인 링크를 추가하는 것으로 대체된다면 그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10 115.20.236.1632017-09-14 18:57:53

일단 독자의견 틀로 하는 것을 생각하겠습니다.

#11 115.20.236.1632017-09-14 18:58:57

특히 나무위키에서는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아래 내용은 위키백과의 독자연구 금지 문서에서 발췌한 것으로, 문서 작성에 사용되는 자료를 크게 3가지로 분류한 것이다. 독자연구를 피하기 위해서는 2차 자료나 3차 자료를 쓰는 것이 좋다. 간단하게 표현하면 다음과 같다.

1차 자료는 해당 정보를 직접 경험한 믿을 수 있는 사람의 경험이다. 말 그대로 직접 체험한 사람의 이야기다. 다만, 이것은 개인의 주관적 경험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관찰 대상에 대한 직접적 기록을 의미한다. 예를 들면, 현장 사진, 관측 기록 등.

2차 자료는 1차 자료를 일반화한 믿을 만한 사람의 해석이다. 언론 기사나 공신력 있는 학자들의 견해가 여기 속한다.

3차 자료는 2차 자료와 1차 자료를 요약 정리한 것이다. 통계자료나 백과사전 자료 같은 것이며, 위키백과도 스스로를 3차 자료라고 소개하고 있다.

#12 115.20.236.1632017-09-14 18:59:17

지금으로선 1차 자료 위치에 해당한다고 생각합니다.

#13 115.20.236.1632017-09-14 19:00:21

직접 경험한 믿을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충족하기엔 모자라 보이긴 합니다.

#14 115.20.236.1632017-09-14 19:01:30

2.3.2. 근거의 인정과 근거 없이 서술할 때의 주의점[편집]

세종대왕은 고기와 공부하기를 좋아했고, 말년에 병을 앓았는데 오늘날의 당뇨병과 유사하다. (객관적 사실)
2. 1에 의해 세종대왕은 비만이었다. (확정적 서술, 독자연구 의심 가능)
3. 1에도 불구하고 하지만 왕들의 취미는 활쏘기였으므로 세종대왕은 마른 체구였다. (확정적 서술, 실제로는 독자연구)
4. 1로 미루어 볼 때 세종대왕은 비만이었을 수 있다. (추측, 독자연구 의심 가능)
5. 그래서 박사논문(2005)에 따르면 세종대왕은 비만이었다. (학술적 연구)

에 예시가 존재합니다.

#15 115.20.236.1632017-09-14 19:04:16

1. 정의[편집]

위키위키 내에서 암묵적으로 용인되는 불문율로, 리그베다 위키 시절부터 내려져 온 연구 방법이다.

리그베다 위키는 출처 제시를 엄격하게 요구하는 위키백과와는 달리 독자연구라 하더라도 다수가 암묵적으로 동의하는 독자연구를 집단연구로 규정하여 서술해도 삭제하지 않도록 하고 있다. 이후 이 전통이 리그베다 위키를 포크한 나무위키에서도 이어져 현재까지도 내려오고 있다.

그러나 집단연구는 기본적으로 독자연구의 한 형태이기 때문에, 출처가 없어도 대다수가 인정하고 있는 사실을 적어야 하며, 집단연구 대상이 저명성이 있는지도 알아 두어야 한다. 만약 논란의 여지가 있는 독자연구는 집단연구라고 볼 수 없으며, 토론을 통해 삭제 할 수 있다.이렇게 위키위키 내에서 큰 공감을 얻는 독자연구는 보조적인 연구까지 진행되어 하나의 연구 분야를 이루기도 한다.

집단 연구로 하기엔 문제가 있어 보이긴 합니다.

#16 115.20.236.1632017-09-14 19:07:50

종합해서 일단 집단 연구는 독자연구의 한 형태로 보여지며, 출처가 없어도 대다수가 인정하고 있는 사실을 적어야 하며, 집단연구 대상이 저명성이 있어야 한다고 명시된대로, 대다수가 인정한다는 사실을 명기되어야 하며 ( 이에 대한 근거가 필요 ) 또한 집단 연구 대상의 저명성 ( 공식적인 자료에 근거 요구 ) 이 필요하고 이를 만족하지 못하여 논란의 여지가 있기에 이 항목은 독자연구이나 집단 연구로는 볼 수 없으며 토론을 통해 삭제 할 수 있으므로 위에 항목에 대한 근거 요청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17 silverrain2017-09-14 19:47:42

#11 해당 문단은 위키백과에서의 정의 입니다. 독자연구 문서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위키백과와 나무위키는 구분되어있습니다.

#18 silverrain2017-09-14 19:49:07

#14 해당 문단은 학술 분야에서의 독자연구 예시입니다. 저희가 지금 다루는것은 학술이 아니라 사회 현상입니다.

#19 silverrain2017-09-14 19:50:28

#16 집단 연구 대상의 저명성 ( 공식적인 자료에 근거 요구 ) 이 필요라고 하셨는데 집단 연구 대상이 어째서 근거 자료가 되는지 이해가 어렵습니다.

#20 silverrain2017-09-14 19:53:03

독자연구문서의 사회현상 문단에 아래와 같은 내용이 있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 번, 여기는 나무위키입니다.

사회학에서는 학술적인 연구가 아닌 개인의 상식에 근거한 의견을 일상이론이라고 해서 굉장히 위험한 기술이며 신뢰할 수 없다고 본다. 하지만 나무위키에서는 명백히 틀렸다고 반발이 나오는 게 아닌 한 이런 기술을 허용하는데, 독자에게 정보를 제공함으로서 얻는 이익이 학술적 방법론을 따르지 않아서 생기는 오류 위험보다 훨씬 크다고 보기 때문이다.

#21 silverrain2017-09-14 19:58:21

#9 내용자체에 문제(한쪽의 의견만을 서술)가 있다면 반대측의 의견을 추가함을 통해 수정이 가능합니다.

#22 115.20.236.1632017-09-14 22:10:32

2.5. 사회현상[편집]

일상생활, 사회현상, 사회통념, 상식, 사회상식, 대중의 인식에 해당하는 문서들을 말한다.

이런 문서는 사실 정확한 정답은 없다. 이 부분의 경우 독자적인 내용을 서술한다고 해도 틀리다고 할 수 없는 경우가 많고, 반대로 집단의 합의에 의한 내용을 서술한다고 해도 틀릴 수 있기 때문에 토론 자체가 굉장히 격해지는 경우가 많다.

예 : 선진국의 분류 기준 같은 경우 아예 공인된 기준 자체가 없다. 극단적으로 해석하면 북유럽이고 뭐고 다 뺀다음 전세계적으로 극히 안정된 스위스, 룩셈부르크, 모나코 등 4~5개국만 선진국으로 취급할 수도 있고, 반대로 그리스 같이 경제적으로 완전히 파탄난 국가를 제외하고 상위 30개국을 선진국으로 취급할 수도 있다.

사회학에서는 학술적인 연구가 아닌 개인의 상식에 근거한 의견을 일상이론이라고 해서 굉장히 위험한 기술이며 신뢰할 수 없다고 본다. 하지만 나무위키에서는 명백히 틀렸다고 반발이 나오는 게 아닌 한 이런 기술을 허용하는데, 독자에게 정보를 제공함으로서 얻는 이익이 학술적 방법론을 따르지 않아서 생기는 오류 위험보다 훨씬 크다고 보기 때문이다.

사회현상에 대한 문서는 단순히 관련 학술 연구가 없거나 일반인이 만들어낸 말이라는 이유로 축소/삭제를 시도한다면 그것은 근거로 삼기에는 부족하다. 나무위키는 백과사전 위키 / 학술 위키 등을 표방한 적이 없기 때문이다.[11] 그런 성격의 서술을 추가하는 것은 문제가 없지만, 그런 성격에 맞지 않는 서술을 삭제하려면 해당 서술이 나무위키 3원칙을 볼 때 해롭다는 근거나 해당 서술이 틀렸다는 근거가 필요할 것이다. 이런 문제가 발생했을 때는 해당 문서의 축소/삭제보다는, 해당 개념을 학술적으로 표현하는 말을 찾아와서 이 표현으로 옮기자고 제안하는 식의 해결책도 있다.

때로는 '학술적 개념이 아닌 일상 생활 속의 용어'라고 생각했는데 알고 보면 학술적 표현이 이미 존재하는 경우가 있다. 이런 것은 일반인이 쉽게 알 수 없으므로 전공자나 전문지식이 있는 사람들이 힘을 써서 용어를 정의하도록 도와야 한다.

다만, 위에 쓰인 말들이 나무위키에서는 사회현상에 대한 모든 내용을 허용한다는 것은 아니다. 대다수의 이용자가 거짓이라고 생각하는 내용은 출처 제시 없이도 사회상식에 의해 지워질 수 있다. 이런 내용을 존치시키려면 자신의 생각이 참이라는 것을 근거를 대어 증명해야 한다.

억지로 순위, 별점을 매기려고 들 경우 독자연구성 내용이 되기 쉽다. [12] 단순히 이용자들에게 팁을 주고자 할 경우 추천하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좋다.

#23 115.20.236.1632017-09-14 22:10:45

다만, 위에 쓰인 말들이 나무위키에서는 사회현상에 대한 모든 내용을 허용한다는 것은 아니다. 대다수의 이용자가 거짓이라고 생각하는 내용은 출처 제시 없이도 사회상식에 의해 지워질 수 있다. 이런 내용을 존치시키려면 자신의 생각이 참이라는 것을 근거를 대어 증명해야 한다. 라고 처음부터 요구하고 있는 것입니다.

#24 115.20.236.1632017-09-14 22:11:39

또한

집단연구

최근 수정 시각: 2017-07-25 08:52:12

관련 문서: 독자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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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연구가 있는 문서에 들어가는 틀:집단연구
1. 정의
2. 집단연구 중인 문서 목록
2.1. 집단연구 문서들로 이루어진 통합문서
2.2. 집단연구 중인 개별문서
2.3. 실질적으로 집단연구 형태인 문서
1. 정의[편집]

위키위키 내에서 암묵적으로 용인되는 불문율로, 리그베다 위키 시절부터 내려져 온 연구 방법이다.

리그베다 위키는 출처 제시를 엄격하게 요구하는 위키백과와는 달리 독자연구라 하더라도 다수가 암묵적으로 동의하는 독자연구를 집단연구로 규정하여 서술해도 삭제하지 않도록 하고 있다. 이후 이 전통이 리그베다 위키를 포크한 나무위키에서도 이어져 현재까지도 내려오고 있다.

그러나 집단연구는 기본적으로 독자연구의 한 형태이기 때문에, 출처가 없어도 대다수가 인정하고 있는 사실을 적어야 하며, 집단연구 대상이 저명성이 있는지도 알아 두어야 한다. 만약 논란의 여지가 있는 독자연구는 집단연구라고 볼 수 없으며, 토론을 통해 삭제 할 수 있다.이렇게 위키위키 내에서 큰 공감을 얻는 독자연구는 보조적인 연구까지 진행되어 하나의 연구 분야를 이루기도 한다.

#25 115.20.236.1632017-09-14 22:12:02

집단 연구에 항목에 보시면 리그베다 위키는 출처 제시를 엄격하게 요구하는 위키백과와는 달리 독자연구라 하더라도 다수가 암묵적으로 동의하는 독자연구를 집단연구로 규정하여 서술해도 삭제하지 않도록 하고 있다. 이후 이 전통이 리그베다 위키를 포크한 "나무위키"에서도 이어져 현재까지도 내려오고 있다.

#26 115.20.236.1632017-09-14 22:13:31

라고 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제가 말한 항목은 나무위키에서도 어느 정도 일관성 있게 적용가능한 상태이며, 애초에 이러한 규칙과 방법은 리그베다 위키를 포크한 "나무위키"에서도 이어져 이 곳에서도 사용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27 115.20.236.1632017-09-14 22:15:28

즉 집단 연구로 넣기에는 위에 말한 항목대로 부실하며 독자 연구에서도 위에 쓴대로 마찬가지로 부실한 측면이 있습니다. 그래서 근거를 요청하는 바였고 근거가 없을시 다른 차선책으로 다른 방향성에서도 서술을 요구한 것입니다. 그리고 그 서술 필요성은 작성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28 115.20.236.1632017-09-14 22:16:31

집단 연구 대상이 어째서 근거 자료가 되는지 이해가 어렵습니다. 고 하셨는데 이부분에 대해서도 집단 연구 대상이 근거가 되는 것이 아니라

#29 115.20.236.1632017-09-14 22:18:14

단지 제가 유념하고 있는 사항은 ' 사회학에서는 학술적인 연구가 아닌 개인의 상식에 근거한 의견을 일상이론이라고 해서 굉장히 위험한 기술이며 신뢰할 수 없다고 본다. 하지만 나무위키에서는 명백히 틀렸다고 반발이 나오는 게 아닌 한 이런 기술을 허용하는데, 독자에게 정보를 제공함으로서 얻는 이익이 학술적 방법론을 따르지 않아서 생기는 오류 위험보다 훨씬 크다고 보기 때문이다.

사회현상에 대한 문서는 단순히 관련 학술 연구가 없거나 일반인이 만들어낸 말이라는 이유로 축소/삭제를 시도한다면 그것은 근거로 삼기에는 부족하다. 나무위키는 백과사전 위키 / 학술 위키 등을 표방한 적이 없기 때문이다.[11] 그런 성격의 서술을 추가하는 것은 문제가 없지만, 그런 성격에 맞지 않는 서술을 삭제하려면 해당 서술이 나무위키 3원칙을 볼 때 해롭다는 근거나 해당 서술이 틀렸다는 근거가 필요할 것이다. 이런 문제가 발생했을 때는 해당 문서의 축소/삭제보다는, 해당 개념을 학술적으로 표현하는 말을 찾아와서 이 표현으로 옮기자고 제안하는 식의 해결책도 있다.' 이 부분입니다.

#30 115.20.236.1632017-09-14 22:21:00

그래서 요구하는 바는 각 항목별과 관련된 공식적인 기사, 학술 등의 관련 있는 내용으로 어느정도 객관성을 확보하여서 그 항목 내용에 대해서 다른 타인들도 수용할 수 있게 바꾸거나 혹은 다른 측면을 제시하여서 다른 이들이 보고 이렇게도 저렇게도 볼 수 있어야지만 사회현상이라는 항목으로 만약 만든다면 더욱더 인정받고 공감할 수 있게 바뀌기 때문입니다.

#31 115.20.236.1632017-09-14 22:27:51

물론 이 항목에 대해서 대다수의 이용자가 아니라고 하기에 어렵습니다. 그렇다고 대다수의 이용자가 긍정한다고 하기에 어려움도 있습니다.
특히 어떠한 현상을 보는 관점과 시각에 의해서 의견이 갈리는 사회현상에 대해서는 특히 더 그러합니다. 이를 그렇기에 보완한다는 측면적인 필요성의 요구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32 218.155.179.2332017-09-14 23:18:04

크게 틀린 말이라는 생각은 안드는데요

#33 sekhinah2017-09-15 00:40:33

해당 서술이 객관적이지 않으며 사회상식에서 벗어나있다고 생각하신다면 이의제기자께서 직접 그 생각에 대한 논거와 이치를 밝혀 별도의 반박 문단을 작성하시거나 하다못해 토론 발제에 있어서 그것을 밝히시는 것이 도리라 생각됩니다. 지적하신 문단은 객관성을 충분히 담보하고 있다고 보기엔 어렵지만 사회상식의 범위 내에서는 충분한 설득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 대다수 이용자들이 이를 거짓이라 보고 있다고 생각하기도 어렵습니다. 물론 말씀하신대로 학술적 근거가 뒷받침된다면 보다 완성도 있는 문서가 되겠습니다만, 토론 중 언급된 바와 같이 나무위키는 학술적 지식 수록을 위한 위키가 아니기 때문에 반드시 그렇게 해야할 의무가 해당 문단의 작성자에게 있다고 보긴 힘들다 생각합니다.

#34 rlagkdud2017-09-15 00:52:28

윗분 말에 따라 학술적 근거가 있다면 좋겠지만 반드시 필요한 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게다가 위키 특성상 완전한 객관성을 유지하기는 어렵기도 하거니와 이의제기자님께서 이의가 있는 내용이 있다면 별도의 반박 내용을 쓰시거나 거기에 관해 토론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35 silverrain2017-09-15 03:34:48
  • 집단연구란 상식적인 범위안에서 어긋나지 않는 독자연구들의 집합을 말합니다.

  • 집단연구 작성에 있어서 출처가 강제되지는 않지만, 대다수가 인정하는 사실을 적어야 하며, 그 대상은 상당한 저명성이 있어야 합니다.


나무위키 편집지침에서 가져왔습니다. 작성자에게 출처를 강제할 수는 없으며, 현재 토론 반응들에서도 그렇듯... 해당 문단은 논란이 별로 없는(다수의 인정을 받는) 문단으로 보여집니다. 만일 집단 연구의 문단이 논란을 만들어낸다면 그 문단은 폐기할 수 있다고 되어있고요. 문서의 완성도를 높히기위해서 출처가 필요하다는 말에는 동의하지만, 문서 기여자에게 그럴 의무는 없어보이네요...

#36 kaaa220752017-09-22 10:35:51

의견 더 없으시면 토론 종결하시는게?

#37 sw19classic2017-09-22 13:22:07

더 믿을 만한 정보원을 발견하셨다면 기여를 부탁드립니다. 현재로서는 기존의 서술이 아쉬운 대로 최선의 서술일 수밖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