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삭제합시다.

#1 somputer2017-09-06 17:35:56

구글에 최근 1년으로 검색시 90여건밖에 검색되지않고 이마저도 검색결과가 뒤로 갈수록 용어도 일치하지도않습니다. 저명성 부족을 이유로 해당 문서 삭제 토론합니다. 다른 문서를 해당 토론에 가져오면 안되겠지만 교육부 퀘스트, 인생RPG 모두 동일 이유로 삭제된 상태입니다.

#2 redlung172017-09-06 17:40:19

"국방부 퀘스트" 검색결과 2만건, 유사한 군인 rpg도 2만건이고 하다 못해 유사한 작품이 네이버 웹툰란에도 연재되고 말씀하신대로 타 문서는 근거가 안됩니다

#3 aghtdk2017-09-06 17:41:07

교육부 퀘스트는 1000밖에 안돼서 삭제된걸로 나오는데요?

#4 Geoteve2017-09-06 17:42:06

국방부 퀘스트의 저명성이 입증되더라도 문서를 뜯어고치기는 해야합니다. 잡다한 집단연구는 빼고 속어 관련 설명만 남기기로요. 토막글이 되는 한이 있더라도..

#5 somputer2017-09-06 17:43:46

#2 최근 1년으로 구글에 검색하시면 90건밖에 안뜹니다. 이정도면 저명성이 없는거나 다름없는거 아닌가요

#6 redlung172017-09-06 17:44:04

저명성에 언제부터 기간 기준이 있었습니까?

#7 somputer2017-09-06 17:47:32

#6 당연히 지속적으로 많이 용어가 사용되야 저명성이 있는거 아닌가요? 극단적이지만 조선시대때 쓰던 유행어가 있다고 치면 그 당시에는 저명성 있는 용어지만 지금은 아무도 모르지않나요?

#8 redlung172017-09-06 17:48:39

조선시대때 쓰던 유행어가 그래서 지금 검색결과에 뜹니까?

#9 Geoteve2017-09-06 17:48:42

#7 그런 논리먼 너 때문에 흥이 다 깨져버렸으니까 책임져는 저명성 없는 유행어겠네요? 시간이 지나서 잘 안쓰니까?

#10 Miyalma2017-09-06 17:49:08

고전명작, 옛날의 큰 사건 죄 통 삭제잼

#11 redlung172017-09-06 17:50:03

언제부터 위키가 최신업데이트같이 현시대에 맞춰서 하는게 기준이 되었나요

#12 somputer2017-09-06 17:50:20

#9 네 전 아예 처음들어보는데요

#13 somputer2017-09-06 17:50:47

#11 요즘 위키 트렌드보면 죄다 저명성없다고 삭제하는 판인데요?

#14 Miyalma2017-09-06 17:51:17

제가 규정 확인 안해본지 좀 되어서 드리는 말씀인데 혹시 최근 규정에서 저명성 기준에 기간제가 추가되었나요?

#15 redlung172017-09-06 17:51:18

트렌드는 어떻게 느끼십니까 제가 보기엔 그런 트렌드가 아닌데요

#16 yul2017-09-06 17:51:20

#13 삭제된 문서들에 비해 이 문서가 유의미할 정도로 저명성이 없다고 볼 수 없습니다.

#17 redlung172017-09-06 17:51:26

트렌드 자체가 마음대로 정한거 아닙니까?

#18 Karshyaruin2017-09-06 17:51:32

과거 등재기준 충족하면 삭제 안한다는 규정이 있습니다만 등재기준중에는.

#19 redlung172017-09-06 17:51:34

본인의 마음이 기준이 될수는 없다고 보여지는군요

#20 e080hsm2017-09-06 17:52:04

#12 그렇다고 최근 1년은 순 억지 아닌가요? 그리고 기간관련으로 편집지침에 그런 거 없었습니다. 반갑구만 반가워요도 삭제하겠단 논리네요. 참고로 해당 유행어는 80년대 유행어입니다!

#21 Miyalma2017-09-06 17:52:20

1. 저명성 기간제 발언의 근거
2. "1년" 기준의 근거 두가지를 발제자깨 여쭙고 싶네요

#22 Karshyaruin2017-09-06 17:52:51

땡전뉴스도 그논리라면 삭제입니다.

#23 Miyalma2017-09-06 17:53:01

#20 다른문서 이야기는 가져올 필요 없다고 봅니다.
그런식으로 따지자면- 같은거 아주 안좋은 논리임

#24 Geoteve2017-09-06 17:53:22

#12 내가 모른다=저명성 없다는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에 해당합니다.

#25 Geoteve2017-09-06 17:54:20

#13 삭제된 문서들은 애초부터 저명성이 없어진거지, 시간이 지나며 저명성이 하락한 것은 아닙니다.

#26 somputer2017-09-06 17:54:41

유행어는 유행어였으니 그 자체로 가치가 있지만 국방부 퀘스트라는 용어는 널리 쓰이지도 않으며 일반인들이 이 용어를 아나요? 군대라는 용어는 알아도 이 용어는 모릅니다. 차라리 이해하기 쉽게 일반적서술로 바꾸는게 좋져. RPG 게임을 안한 사람은 아예 이해도 못할판인데요?

#27 somputer2017-09-06 17:55:15

#24 아쉽게도 많은문서가 그런 기준으로 삭제가 됬네여 저명성이 없다고요

#28 redlung172017-09-06 17:55:24

일반인은 어떻게 나누십니까 저는 일반인인데 잘 아는데요

#29 redlung172017-09-06 17:55:38

많은 문서는 또 어떤기준인가요? 삭제된 문서보다 살아잇는 문서가 몇백배는 많을텐데

#30 Karshyaruin2017-09-06 17:55:49

#27 아니 저명성이 없다와 내가 모른다는 다릅니다.

#31 redlung172017-09-06 17:55:50

본인 생각말고 다른 근거를 가져오시면 이해가 빠르겠네요

#32 Miyalma2017-09-06 17:55:55

#27 다른 문서 이야기는 가져올 필요없으시구요
규정상 근거가 있는지 여쭌겁니다

#33 somputer2017-09-06 17:57:19

#32 삭제도 신규도 규정없고여 토론상으로 삭제 가능하니 삭제 연겁니다

#34 Miyalma2017-09-06 17:57:32

지금 발제자분 근거는
"나는 모른다"
"아마 일반인도 모를 것이다"
"다른데서도 이랬다"
"내가 정한 기준에 따르면 이렇다"
인데 아무도 이걸 근거라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35 somputer2017-09-06 17:57:47

#31 근거 구글 1년검색 90건으로 말했습니다

#36 redlung172017-09-06 17:57:56

네 저는 2만건으로 말했습니다

#37 yul2017-09-06 17:57:59

#33 #21에 대한 규정적 근거 제시 부탁드립니다.

#38 Geoteve2017-09-06 17:58:01

#27 그 많은 문서들 중 대부분은 모든 기간동안의 구글 검색결과를 근거로 합니다. 1년 말고요.

#39 Karshyaruin2017-09-06 17:58:24

#35 기간을 1년으로 설정해야한다는 규정적 근거를 가져오시길 바랍니다.

#40 Geoteve2017-09-06 17:58:38

#33 그게 아니라 1년 이내 검색결과가 기준이란 규정이 있냐고요.

#41 116.46.59.1532017-09-06 17:58:50

국방부 퀘스트라는 단어 자체는 제가 군대를 갔다오기 전부터 이미 많이 이야기가 나왔었고, 최소한 인터넷을 하는 현재의 사람들에게 국방부 퀘스트라는건 군대라는 말과 동일합니다.

아주 단순한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지금은 망해버린 라그나게이트 라는 라그나로크 팬페이지에서 720박 721일 국방부 퀘스트 받고 다녀옵니다 라고 하면 군필자든 미필이던 곧 가는 사람이던 다들 몸 성히 잘 다녀오라는 말을 해줄정도로 저명성이 있었습니다.

단순하게 RPG를 하지않은 사람은 모르는 사이트이지 않느냐 라고 하실거 같아 타 홈페이지도 들락거렸지만, 그 홈페이지에서조차도 그렇게 사용되었는데 저명성이 없다, 일반인은 모른다 라고 단정적으로 말씀하실수 있으신지 여쭤보고싶네요.

그 저명성이 설마 발제자님 기준의 저명성은 아니길 간절히 바랍니다.

#42 somputer2017-09-06 17:58:56

#39 그렇다면 모든 기간 검색결과가 규정이라는거잇나요

#43 Karshyaruin2017-09-06 17:59:14

#42 발제자가 제시가 우선됩니다.

#44 redlung172017-09-06 17:59:23

토론을 통해 정하는건데 1년 기준도 없고 모든 기간 없으니 모든기간으로 주장해도 문제가 없다는거죠 그리고 삭제는 발제자 제시가 먼저구요

#45 116.46.59.1532017-09-06 17:59:35

#41

조금 더 보충하자면, 록맨(메가맨) 팬페이지였던 헤븐의 록맨월드 에서도 국방부 퀘스트 라는 말은 꽤 자주 쓰였습니다.

#46 Geoteve2017-09-06 17:59:38

#42 해당 발언은 피장파장의 오류에 해당합니다.

#47 Karshyaruin2017-09-06 17:59:41

#42 근거제시를 다른사람한테 넘기지마세요.

#48 somputer2017-09-06 18:00:27

불리하니깐 몰아세우시네요 저는 1년 검색결과라는 근거를 댔으며 나무위키 규정을 보더라도 전체검색결과를 본다라는 규정없습니다 규정보고 오세요

#49 yul2017-09-06 18:00:28

#42 규정에서 구글 검색결과를 사용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는데, 기간을 제한하는 규정이 없으므로, 특정 기간을 뜻하는게 아니라 전체 기간을 지칭하고 있다고 판단함이 옳습니다.

#50 LiteHell2017-09-06 18:00:55

#48 1년 검색결과로 해야한다는 규정도 없습니다.

#51 somputer2017-09-06 18:01:10

#49 기간을 제한하는 규정이없는데 그걸 왜 전체기간으로 지칭한다고 판단하나요?

#52 Karshyaruin2017-09-06 18:01:19

1년이면 1년이라 표기했겠죠.

#53 e080hsm2017-09-06 18:01:20

#48 최근 1년도 없습니다. 다만 여기서는 전체기간을 암묵의 룰로 이어져왔을 뿐입니다.

#54 yul2017-09-06 18:01:22

기간 제한을 두어야 한다면 규정에서 그 기간을 제시하고 있을 텐데, 그 기간이 없으므로, 기간별로 나눌 필요가 없으며, 전체 기간으로 판단해야합니다.

#55 somputer2017-09-06 18:01:34

저한태 뭐라고 하시지말고 나무위키 기본규칙 변경하고 오세요 전체로 판단한다라고요

#56 Geoteve2017-09-06 18:01:42

#48 오래되었지만 현재는 틀린 사실도 나무위키에 기재될 수 있기 때문에 '1년'처럼 매우 짧은 기간동안의 언급 횟수는 올바른 근거가 될 수 없습니다.

#57 Karshyaruin2017-09-06 18:01:47

#55 유권해석 하면 됩니다.

#58 somputer2017-09-06 18:01:55

규정에 정확히 없으니 저는 1년으로 제시한겁니다

#59 redlung172017-09-06 18:02:14

아네 유권해석 넣으면 규범력있으니 먼저 하고 오시면 되겠네요 1년인지 전체인지 참고로 먼저 주장하셨으니 입증책임 지셔야 합니다

#60 e080hsm2017-09-06 18:02:23
토픽 상태를 pause로 변경
#61 e080hsm2017-09-06 18:02:28
토픽 상태를 normal로 변경
#62 e080hsm2017-09-06 18:02:36

#53로 유권해석에 대한 답 대신합니다.

클릭미스

#63 Karshyaruin2017-09-06 18:02:36

클릭미스신듯 하군요.

#64 Geoteve2017-09-06 18:03:09

#58 전 그 제시가 부적절한 이유를 #56에서 설명해드렸습니다.

#65 Geoteve2017-09-06 18:03:33

#56 오래되었지만→오래 전엔 맞았지만

#66 Karshyaruin2017-09-06 18:03:36

규정의 자의적해석은 위험하신 생각이라고 미리 말해드립니다.

#67 Miyalma2017-09-06 18:03:56

어떠한 옵션없이 검색결과라고 되어있으니 ""를 붙인 디폴트 검색결과를 본다고 보는쪽이 합리적이죠
사람마다 기준이 달라질수 있는 기간이 맞다고 보는게 이상하지 않습니까? 왜 꼭 1년이죠? 한달이나 5년이어서는 안될 이유가?

#68 yul2017-09-06 18:04:09

관리자의 유권해석이 전체 기간을 뜻한다고 나왔으므로, 발제자님의 근거는 사용될 수 없습니다.

#69 Karshyaruin2017-09-06 18:05:16

1년은 말그대로 규정을 본인 입맛대로 해석하시는 겁니다. 규정에 기간이 안쓰여있으면 기간고려를 하지 않는다가 맞지요.

#70 somputer2017-09-06 18:06:55

그럼 전체기간으로 하시죠 전체기간으로 검색시 8만건 검색되지만 유사 항목 생략에 의해 구글에서 끝페이지로 이동시 130건만 검색됩니다. 전체기간으로 해도 유사항목 제외하고 130건이면 저명성없다고 볼수잇습니다. 그러므로 삭제 의견 유지합니다

#71 Karshyaruin2017-09-06 18:07:28

#70 네? 그건 무슨 뜻이시죠?

#72 113.22.219.1632017-09-06 18: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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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 113.22.219.1632017-09-06 18: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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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 113.22.219.1632017-09-06 18: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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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 113.22.219.1632017-09-06 18: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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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 113.22.219.1632017-09-06 18: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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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 113.22.219.1632017-09-06 18: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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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 113.22.219.1632017-09-06 18: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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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 113.22.219.1632017-09-06 18: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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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 113.22.219.1632017-09-06 18: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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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 113.22.219.1632017-09-06 18: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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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 Miyalma2017-09-06 18:09:23

#70 디폴트라 말씀드렸는데 또 옵션 건드리시네요
아예 관계성이 전무한 건수가 명백한 경우가 아니고서야 설득력 없습니다

#83 somputer2017-09-06 18:10:43

디폴트인데요? 구글에 검색해보시고 10페이지 11페이지 가보세요 디폴트로 유사항목 생략하고 페이지에 뿌려줍니다 13페이지가 끝입니다

#84 1.55.169.702017-09-06 18:11:47
#85 1.55.169.702017-09-06 18:11:51
#86 1.55.169.702017-09-06 18:11:56
#87 1.55.169.702017-09-06 18:12:02
#88 e080hsm2017-09-06 18:13:36

#83

관련성이 가장 높은 결과를 표시하기 위해 이미 표시된 119개와 매우 유사한 일부 항목을 생략했습니다.
원하시면 생략된 결과를 포함하여 다시 검색하실 수 있습니다.


즉, 전체 검색결과는 8만여건으로 여전히 문제없습니다.

#89 126.2.51.722017-09-06 18:15:32
#90 126.2.51.722017-09-06 18:15:39
#91 126.2.51.722017-09-06 18:15:44
#92 redlung172017-09-06 18:16:04

집단연구 규정 충족하고 관리자에게 판단을 맡기는게 낫겠네요

#93 Miyalma2017-09-06 18:17:18

#92 #88이 관리자 아닌가요?
사실 걍 예전 토론뒤져서 저명성 관련 토론할때 뭘기준으로 삼고 뭘로 정했는지 살피면 해결될 일이긴 합니다

#94 somputer2017-09-06 18:18:47

네 중재자 및 관리자 부르시죠 저는 저명성 부족을 위하여 삭제 의견유지합니다. 문서 보기도 힘들고 이해도 안갑니다. 그나마 합의한다면 제목을 군대에서 겪는일정도로하고 문서 전체적으로 게임처럼만든거 일반언어로 바꾸는걸 합의안으로 제시합니다

#95 119.25.189.132017-09-06 18:19:24

근데 숨겨진 글은 뭔가요?

#96 e080hsm2017-09-06 18:19:42

#95 나혁본입니다. 유명한 반달이죠.

#97 redlung172017-09-06 18:20:56

저는 합의안에 동의 할 수 없으니 결국 운영자분들이 개입하셔야겠네요

#98 redlung172017-09-06 18:21:46

규정 읽어보니까 합의안으로 하려면 24시간 있어야 하는데 중재자분 오시면 바로 판단 맡길 수 있는 모양입니다

#99 Geoteve2017-09-06 18:21:56

#94 계속 님 개인의 생각을 근거삼으시는데, 그건 정당한 근거가 될 수 없습니다.

#100 116.46.59.1532017-09-06 18:22:02

당시에 저명성(퀘스트 시리즈중 하나였던 교육부 퀘스트)일때 단지 구글 검색결과가 몇천건밖에 나오지 않는다고 삭제되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몇만건 아니 1만건도 충족시키지 못해서 저명성 부족으로 인해 삭제가 결정되었었는데요.

그 당시에 했던 기억을 떠올리자면 현재 발제자님의 주장은 솔직히 이해 안됩니다;

#101 Geoteve2017-09-06 18:22:13

위키는 발제자님 혼자 편집하는 곳이 아닙니다.

#102 211.228.213.1192017-09-06 18:23:04

합의안은 양쪽 동의를 해서 나온게 합의안이지 혼자 내세우는 게 합의안이 아닙니다.

#103 aghtdk2017-09-06 18:24:07

토론이라는건 우긴다고 이기는게 아니에요. 이기려고 토론을 해서도 안되고요.

#104 e080hsm2017-09-06 18:24:37

전 이미 존치측으로 간 상횡이라 중재할 명분은 없군요. 대신에 집단연구 폐기에 대한 안건을 심사한다면 전 다음과 같이 정리할 수 있겠습니다.

  • 해당 집단연구가 존치됨으로써 끼칠 악영향이 있는가?

    • 없음.

  • 해당 집단연구가 일정한 저명성을 가지고 있는가?

    • 구글 검색결과 8만건, 저명성은 충분함.

  • 해당 집단연구가 사람들에게 흥미를 일으켜 참여를 유도할 만한 것인가?

    •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상황을 게임과 대비하여 표현함, 충분히 흥미를 느껴 참여할만하다고 판단.

  • 기타 이 집단연구를 존치할만한 이유가 있는가?

    • 국방의 의무에 대한 비유적 명칭으로서 존치가치 있음

#105 somputer2017-09-06 18:33:38

저는 개인적 근거가 아닌 사실적 근거에 입각하여 발언했으며 소수측을 마녀사냥하듯이 매도하시네요

#106 somputer2017-09-06 18:34:36

#104 8만건이 저명성이 적합하다는 기준이 어디있나여 규정에도 몇건이상은 저명하다라는 말도없는데 마음대로 적합판정내리시나여?

#107 211.228.213.1192017-09-06 18:34:43

"임의로 필터링한" 사실이겠지요

#108 211.228.213.1192017-09-06 18:35:08

1년 90건보다는 전체 8만건이 훨씬 멀쩡해보이지 않습니까?

#109 211.228.213.1192017-09-06 18:35:41

요즘 언론도 그런 식으로 통계 뽑으면 욕먹습니다

#110 somputer2017-09-06 18:36:03

기본규정 바꾸고 저명성 많다고 말씀을 하시던지 규정에도 몇건이상은 저명하다라는 이아기도 없는데 저를 소수의견이라고 마녀사냥하듯이 매도하시네요

#111 FTeastay2017-09-06 18:36:36

#106 그럼 그쪽은 무엇을근거로 8만건이 저명성이낮다고 하시는지요?

#112 vangogh2017-09-06 18:36:40

#4가 무시된 채로 지나갔는데 #4에 동의합니다.

#113 somputer2017-09-06 18:36:59

#112 저도 동의합니다

#114 somputer2017-09-06 18:37:34

#111 그렇다면 무슨 근거로 저명성 높다고하시는지?

#115 redlung172017-09-06 18:37:35

문서수정은 DIY입니다. 편집분쟁이 생기면 토론여는거구요. 삭제토론에서 논할게 아니라고 봅니다만

#116 vangogh2017-09-06 18:38:07

삭제 토론에서 수정으로 합의 할 수도 있죠

#117 FTeastay2017-09-06 18:38:22

#114 그쪽이 먼저 8만건으론 저명하다할수없다고 하셨으니 어떤기준으로 그렇게 판단한거아닙니까?

#118 redlung172017-09-06 18:39:00

그것 보다는 선 수정후 충돌에 대해 토론하는게 맞지 않겠습니까? 상당한 양의 문서인데요..

#119 211.228.213.1192017-09-06 18:39:29

존치 여부부터 가린 다음에 어떻게 할지 생각해보죠.

#120 somputer2017-09-06 18:39:34

#104분이 8만건이 저명성이 적합하다고 판단내리셔서 그런겁니다 무슨 이유로 규정에도 몇건이상은 저명하다라는 이야기가없는데 적팝하다고했는지 알수없어서요

#121 211.228.213.1192017-09-06 18:39:54

#120 그러면 "1년 90건"의 정당성을 증명해보세요.

#122 StarBiologist2017-09-06 18:39:57

구글 검색 결과는 큰따옴표(" ")를 붙여야 상관 없는 검색어가 제거됩니다. 큰따옴표를 붙인 "국방부 퀘스트"는 20800건의 검색 결과가 나오는군요

#123 redlung172017-09-06 18:40:04

재량으로 판단하시는거겠죠 그정도는

#124 211.228.213.1192017-09-06 18:40:30

2만건이던, 8만건이던, 1년 90건이던 정당성을 설명할 수 있으면 됩니다.

#125 vangogh2017-09-06 18:40:32

전 존치에 찬성하되 #4로 합의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존치로 합의되면 다시 토론 파도록 하죠. 저는 이만 빠지겠습니다.

#126 116.46.59.1532017-09-06 18:41:11

#114

저명성이 높다 안높다를 한번 여기서 갈라보죠.

구글 검색기준 아멜은 무리수를 뒀다 검색결과 1320개
동일 검색기준 너 때문에 흥이 깨져버렸으니 책임져 검색결과 88000건
상동 검색기준 국방부 퀘스트 검색결과 8만건


...모두 위키에 등재되어있는 문서들입니다. 뭔가 좀 이상하다는 생각 안드십니까? 아멜은 무리수를 뒀다 는 검색결과가 2천개도 안되는데요?

8만개가 적어보이실거 같아 아예 나무위키에 있는 문서로 예를 들어드렸습니다. 모르시겠나요?

#127 vangogh2017-09-06 18:41:37

#125에 이어,
'실제로 쓰였던 밈'이라는 점에서 존치는 당연하지만 '문서의 내용'이 그 밈을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밈 그 자체'가 되는것에는 반대합니다.

#128 116.46.59.1532017-09-06 18:42:14

결국 발제자님 주관대로 8만개의 검색결과는 굉장히 적다고 하시겠는데, 그것에 비해 하아아안참 딸리는 것도 문서로 올라와있습니다.

8만개가 적어보이시면 그것보다 더 많은 그리고 더 저명한 예를 하나 들어보시지요.

#129 redlung172017-09-06 18:42:19

집단연구 자체가 해당 밈에 대해 연구하는 성격인데 용어자체를 바꿔야죠 그럼

#130 redlung172017-09-06 18:42:34

규정 자체에서 연구 단어를 빼야할 노릇입니다

#131 vangogh2017-09-06 18:44:17

지금 이 문서가 '해당 밈에 대한 연구'가 아니라 그냥 이 문서가 밈이지 않습니까. 추후 토론 열고 사토 남기겠습니다.

#132 somputer2017-09-06 18:49:49

#128 다른 예 들고오지마시고요 전 다른분이 8만건에 적합하다고하셧으니 무슨 근거로 적합하냐고 여쭤본거뿐입니다. 소수의견이라고 다들 매우 몰아가시네요. 이거 원 무서워서 토론열겠나요? 제가 뭐 욕을했나요 발끈햇나요 존댓말을 안썻나요

#133 211.223.36.92017-09-06 18:52:27

#131 죄송하지만 존치로 확정되면 밈 자체도 존치로 확정입니다. 그거는 그냥 삭제를 위시한 우회토론이라서 규정 위반입니다.

#134 redlung172017-09-06 18:52:58

재량권이라고 말씀드렸잖아요 #132

#135 vangogh2017-09-06 18:53:03

그럼 여기서 한거번에 토론하죠. #4를 주장합니다.

#136 211.228.213.1192017-09-06 18:53:10

존댓말로도 시비걸 수 있죠

#137 somputer2017-09-06 18:53:20

#135 저도 동의합니다

#138 somputer2017-09-06 18:53:59

#134 누구 재량권인거죠? 관리자분 재량인가요? 그러면 동의하겠습니다

#139 vangogh2017-09-06 18:54:10

발제자님은 그럼 문서의 존치를 하되 내용을 #4의 방향으로 수정하시는 것에 초점을 맞춰주시길 권장합니다.

#140 211.223.36.92017-09-06 18:54:17

#4 반대합니다. 집단연구에 폐기를 위시한 주장일뿐입니다. 이 문서의 집단연구 폐기를 위한 적절한 주장을 펼치시길 바랍니다. 이미 저명성을 증명되었습니다.

#141 Karshyaruin2017-09-06 18:54:26

#132 소수의견이라고 몰아붙히는게 아니라 근거가 제대로 되지 않고 삭제만을 위해 규정을 자의적 해석하시니 말하는것이지 않습니까?

#142 redlung172017-09-06 18:55:54

적어도 이러이러한 내용으로 수정합시다는 해야 진행되지 않겠습니까? 그냥 수정하자하면 감이안오는데요

#143 somputer2017-09-06 18:55:58

#141 제가 언제 자의적해석했나요? 나무위키 규정에 정확히 저명성은 몇건이상 저명하다 그런내용이없는데 자유판단아닌가요?

#144 Karshyaruin2017-09-06 18:56:17

#143 기간은 자의적 해석이죠.

#145 somputer2017-09-06 18:56:46

#144 그부분은 위에서 전체기간으로 정정한다고 인정했습니다

#146 redlung172017-09-06 18:57:14

그리고 집단연구인만큼 해당 문서에 별 문제가 없다고 보여집니다

#147 somputer2017-09-06 18:57:56

#146 다른문서 이야기하기는 그런데 교육부 퀘스트도 집단연구였는데 동일 내용으로 삭제되었습니다

#148 somputer2017-09-06 18:58:35

#146 집단연구면 무적인것도 아니고 내용이 잘못되있으면 고칠수도 삭제할수도있는거죠

#149 Karshyaruin2017-09-06 18:59:07

몰아붙힌다고 생각이 드시는 이유가 삭제를 위해 기간은 설정해 저명성이 없다하시고, 검색 결과조차 같은내용 검색하는데 왜 혼자 압도적인 소수가 검색되시는지.. 이미 거기서 이용자분에대한 다른 이용자분 생각은 삭제를 위한 억지주장을 한다고 생각이 충분히 들꺼라 생각합니다.

#150 vangogh2017-09-06 18:59:33

집단 연구가 규정에서 무엇인지 명시되어있지 않은게 1차적인 문제라고 생각합니다만,
#4에 제 의견을 추가하면
1. 해당 문서에서 '국방부 퀘스트'라는 밈 자체에 대해 '분석 및 연구'를 한 것은 개요 부분 뿐입니다.
나머지 내용은 그냥 그 밈을 나열한건데 '~~한 밈이다.'라는 연구의 성격보다는 그냥 해당 밈을 옮겨붙였을 뿐입니다.
2. 그냥 그 밈을 옮겨붙인 것은 병역 현역병등의 문서의 내용을 그저 게임의 퀘스트 시스템에 자의적인 비유를 했을 뿐입니다. '그러한 비유가 쓰인다, 이렇게 비유되곤 한다.'라는 것은 '명백한 사실'인 반면, 'A는 게임의 Á와 같다.'라는 식의 현 문서 서술은 해당 밈이 쓰이는 다른 매체에서도 다 다르게 나타나는데 현 문서에는 딱 정확히 분류되었다는 점에서 해당 밈을 설명한다고 볼 수 없습니다.

#151 redlung172017-09-06 18:59:35

내용이 잘못되어있다는 거는 또 어디서 나온 근거입니까?

#152 211.228.213.1192017-09-06 19:00:09

그냥 SCP 넘겼던 것 처럼 리브레에 넘겨버리면 편할 거 같은 데

#153 redlung172017-09-06 19:00:23

[집단연구란 상식적인 범위안에서 어긋나지 않는 독자연구들의 집합을 말합니다.]

#154 redlung172017-09-06 19:00:32

상식적인 범위안이 아닙니까 이게?

#155 somputer2017-09-06 19:00:38

#151 예시는 든거입니다 집단연구라고 문서가 문제없다고 하시길래요 집단연구면 무조건 옳은건가요

#156 vangogh2017-09-06 19:01:03

어떤 범위까지 '독자 연구'라고 볼 수 있을지도 문제이지요.

#157 211.223.36.92017-09-06 19:01:20

걍 관리자에게 해당 집단연구의 존치 여부를 결정하고 더이상 토 달지 말고 결정 나면 토론 종결 합니다.

#158 somputer2017-09-06 19:02:19

#157 네 관리자분 판단에 맡기겠습니다. 저는 의견만 제시햇을뿐인데 소수의견이리고 쥐잡듯이 몰아가시네요

#159 211.223.36.92017-09-06 19:02:36

해당 관리자 결정에 의의가 있으면 호민관으로 문의게 이의제기 요청하시길 바랍니다. 호민관도 동일한 결정을 하시면 더이상 토를 달지 맙시다.

#160 redlung172017-09-06 19:02:55

그걸 방지하기 위해 판단을 요청 할 수 있지 않습니까?

#161 redlung172017-09-06 19:03:30

저명성 판단도 할 수 있고 독자연구라는 것이 정말 터무니 없는 것이었으면 검색결과나 그런 것으로 나타나지도 않았겠지요

#162 211.228.213.1192017-09-06 19:03:43

의견이라고 할려면 논란거리가 없는 명확한 무언가가 뒷받침되어야죠. 그게 없으면 그냥 "소수"죠.

#163 vangogh2017-09-06 19:04:19

전 삭제로 주장한 적도, 합의한 적도 없습니다.
토론 중입니다.

#150의 2번에서 설명드린 것과 같이 '병역'을 '퀘스트'에 비유한 밈은 아주 다양하게 존재한다는 것을 저명성에 대해 토론할 때 입증됐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 밈의 비유 내용조차 다 다른데 해당 밈에 대한 독자연구에서 딱 잘라 '병역의 A는 퀘스트의 Å다' 라는 서술이 해당 문서의 문제점이라고 제가 지적하는겁니다.

#164 211.223.36.92017-09-06 19:05:11

#163 그런것도 저명성으로 증명되었으니 님의 의견은 묵살입니다.

#165 redlung172017-09-06 19:05:36

볼 수 있다. 등으로 고치면 되겠네요. 많은 검색결과를 첨언하구요

#166 vangogh2017-09-06 19:06:06

적어도 '병역의 a,b,c같은 것들이 퀘스트의 X와 비슷한 부분이 있고, @이런 패러디에서도 비유되었다.' 라는 식의 서술로 방향을 바꿔야 한다고 제안하는겁니다.

#167 yeoncomi2017-09-06 19:06:56

일단 vangogh님과 또 토론에서 다른 의견을 내게 되었네요, 규정토론에서는 원만히 합의점에 도달 하였는데 여기서도 그럴지는 모르겠습니다.

일단, n모 사용자가 집단연구의 존폐에 대한 규정토론이 통과된 이후로, 집단연구에 대한 존폐는 더이상 이용자 합의로 결정 되지 않습니다.

#168 vangogh2017-09-06 19:07:20

#165 그럼 현 문서의 문단 등도 조절을 해야겠지요.
개요에서는 이러한 비유가 많다는 내용을,
다음 문단에서는 '비유', 하위 문단으로는 '입대','공익' 그리고 그 내용은 해당 문단이 퀘스트의 무엇으로 비유되는지.

#169 vangogh2017-09-06 19:07:50

#167 집단 연구의 폐기를 주장하고 있지 않습니다.

#170 vangogh2017-09-06 19:08:06

#166을 읽어주세요.

#171 123.98.168.452017-09-06 19:10:44

#147 교육부 퀘스트가 삭제되었다는 것이 이 문서를 삭제했다는 근거가 될 수 없습니다. 교육부 퀘스트 문서를 삭제한 것이 오류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규정을 따르는 게 좋아 보이는데 규정을 살펴보니 이 문제에 관해서는 딱히 규정된 것이 없습니다. 등재기준, 그리고 저명성문서에도 이 문제가 애매하다고 되어있네요. 4.1문단 참조. 일단 관리자분 판단을 기다리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이와는 별개로 이 문서를 존치하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1. (소극적) 있는 것을 굳이 없앨 필요는 없다. 지웠을 때 무엇이 유익한지 알기 어렵다.
2. (소극적) 문서의 내용에 문제가 있다면 전체를 지우는 것보다 해당 부분을 수정하는 것이 유익하다.
3. (적극적) 한때 어느 정도 유행한 적이 있었는 것으로 보아 일종의 역사적 혹은 기록이라는 의미에서 남겨놓는 것이 바람직할 수 있다.
4. (적극적) 해당 용어를 검색하는 사람이 존재하므로 이 문서의 존치는 그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 인터넷 용어의 유통기한은 비교적 짧으므로 시일이 지났을 때 적절한 설명을 찾기 어렵다.

#172 vangogh2017-09-06 19:11:13

이미 다양한 매체로 비유되고 그 내용도 근소하게 다른 밈에 대해서,
'A는 a다.'라는 서술 보다
'A는 a로 주로 비유되는데, 이러한 패러디에서는 c로도 비유된다.' 라는 서술이
더 정확하고 다양하고 객관적인 정보의 서술이고 바람직한 집단연구의 서술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173 yeoncomi2017-09-06 19:11:27

또한, 저는 이 토론에 대하여 '현행 유지'를 주장합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제가 지금 집단연구 존폐 규정을 완전히 꿰고 있진 않은데, 크게 두 가지 요소를 판단하는 것으로 압니다.

1. 이 집단연구는 저명한가? : 여러 검색 결과로 80000여 건의 결과가 도출되며, 이는 충분한 저명성이 있다고 봅니다.
2. 이 집단연구를 존치함으로 인해 나무위키에 피해가 가는가? : 이 집단연구는 대한민국의 병역의무를 단지 게임에 빗대어 설명했을 뿐, 독자를 호도하거나 고의로 사기를 치기 위해 존재하는 문서가 아니라고 봅니다. 따라서 이 집단연구를 존치해도 전혀 피해가 없습니다.

#174 vangogh2017-09-06 19:13:04

제가 제시한 서술방향으로의 수정이 '폐지'가 아니지 않습니까. 오히려 정보가 추가되는건데요.

#175 yeoncomi2017-09-06 19:14:20

또, 다른 문서의 존치삭제여부를 예로 들자면, 판타지를 여행하는 현대인을 위한 안내서, 작품 속 캐릭터들의 위법행위 집단연구는 토론 및 관리자 판단으로 존치 처분되었음을 알립니다.

#176 vangogh2017-09-06 19:15:22

아니.. 애초에 저는 삭제를 주장한 적도 없고 서술 방향을 고치자는 제안을 했는데다가 애초에 타 문서나 토론은 근거가 될 수 없습니다. 제가 제시한 스레드를 읽어주세요.

#177 vangogh2017-09-06 19:15:52

#172만이라도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178 211.223.36.92017-09-06 19:17:29

#176 그러니까 서술방향 바꾸는것 자체가 토론 우회라는 겁니다.

#179 vangogh2017-09-06 19:18:54

본 토론에서 논하는게 뭔 토론우회입니까?

#180 vangogh2017-09-06 19:19:21

그리고 서술 방향에서 서술의 삭제가 아닌 서술을 추가하자는 의견이 어떻게 삭제의 우회토론입니까?

#181 vangogh2017-09-06 19:21:09

제가 #166 #168에서 설명이 부족했던 것 같은데,
해당 문서의 내용을 없에자는 주장이 아니라 #172와 같이 서술을 추가하고 문단을 수정하자는 것입니다.

#182 somputer2017-09-06 19:28:17

#164 용어선택 죽이네요. 저명성 높다낮다 판단도 안된상태에서 증명되엇다면거 묵살한다니 이게 토론태도인가요?

#183 vangogh2017-09-06 19:32:47

실제 초안을 드려야 이해가 쉬울 것 같아 튜토리얼 문단의 일부를 제가 주장하는 서술 방향으로 고쳐보았습니다.


1. 기초군사훈련

기초군사훈련은 대다수의 매체에서 튜토리얼로 비유된다. [링크], [링크], [링크]
내용은 흔히 '논산 서버'가 되는 육군훈련소에서 기초적인 플레이 방법을 습득한 후 랜덤하게 채널이 배정된다는 식의 비유. 그러나 동접자가 늘어나면서 보충대 채널, 신교대 채널이 신설됐다는 설정도 있다.[링크] 하지만 이 두 채널의 성능은 논산 채널보다 나쁘다고 한다.
2014년 12월 306보충대가 논산 및 신병교육대로 병합되었고 곧 102보충대도 통합되기 때문에 이런 사실도 반영하곤 한다. [링크]

현역병의 모집 지원을 채널 선택으로 비유하기도 한다. 해군제1군사교육단은 진해 채널에서 창원 채널로 변경되었다든지[1], 해병대교육단을 포항 채널, 공군기본군사훈련단을 진주채널 등으로 치환한다. [링크]

[1] 2011년 현재는 채널이 있는 지역이 인근 도시인 창원, 마산과 통합되면서 창원 해군으로 명칭 변경.
#184 vangogh2017-09-06 19:34:51

[링크]에선 서술과 같이 비유된 위에서 제시된 수많은 링크 중 대표적인 것을 첨부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185 somputer2017-09-06 22:34:09

저는 마지막으로 한마디하고 떠나겠습니다. 다른 문서 언급해서 그렇지만 해당 토론 종결을 하든 수정으로 이어서 하든 마음대로 해주세요. 사실 전 삭제를 그리좋아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요새 나무위키가 저명성, 등재기준 상향 등의 이유로 사람들이 공들여 쓴 문서가 삭제되는걸 보고 가슴이 아팠습니다. 교육부 퀘스트도 구글 검색시 16000건이 검색됨에도 불구하고 저명성이 없다는 이유로 삭제되고 국방부 퀘스트는 20000건 검색된다고 저명성이 충분하다고하고 저명성의 의의를 도저히 모르겠습니다. 뭐 저같은 사람이 뭐 한다고 바뀌는건 없지만 하나의 기준을 세워서 문서를 지우든 살리든 해야하는거 아닐까요? 전 개인적으로 교육부 퀘스트, 국방부 퀘스트 둘 다 존치하든 아닐거면 국방부 퀘스트도 삭제할것을 마지막으로 의견제시하고 글마치겠습니다

#187 115.140.237.2242017-09-06 23:00:14

#185 동의합니다.

#188 116.46.59.1532017-09-06 23:01:12

8만건과 912건이 동일한 저명성을 가졌다고 보긴 힘드므로 전 반대합니다

#189 aghtdk2017-09-06 23:08:30

#185 저도 그 마음을 이해 못하는건 아니지만 그렇다고해서 저명성이 입증된 다른 문서까지 지우려는건 별로 옳지 못한 것 같습니다.

#190 115.140.237.2242017-09-06 23:10:05

#188 발제자분에 공감합니다. 저명성의 기준이 뭔지 모르겠구.. 요새 나무위키보면 너무 규정중심적으로 가면서 기존 문서도 삭제하고 그러는 추세로 보여 공감되네요

#191 Karshyaruin2017-09-06 23:21:05

#190 ??? 삭제는 발제자가 주장하던 것입니다.

#192 115.140.237.2242017-09-06 23:27:00

#191 ??? 그런가요

#193 nvn292017-09-07 00:32:11

저명성을 굳이 갯수로 정하지 않은 것은 집단연구 특성상 발화점을 찾기 힘들다는 것입니다. 최근 집단연구로 분류할 수 있는 문서는 코리아 패싱이 있고 해당 문서의 r1은 4월 30일에 생성되고 지속적인 기여로 8월에서는 제도권 언론에서도 공공연히 사용되는 용어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리그베다 시절 부터 암묵의 룰로써 상당한 부분을 차지해온 집단연구는, 불특정다수의 기여에 절대적으느 의존하는바 위의 예시처럼 최소한의 조건(지금 사례에선 저명성)을 만족한다면 등재가능하도록 규정하였습니다.

#194 nvn292017-09-07 00:34:53

규정이 없던 시절에선 집단연구 문서마다 기준이 없었기에 중재자가 투입되어도 0 혹은 1의 결과라 원활한 합의를 이루기 어려웠습니다. 따라, 기준을 #193 처럼 두되 문제삼으신 저명성에 대해서는 위키특성의 이해도가 높은 전문가에게 위임을 맡겨 분란을 최소화하자는 의도였습니다.

#195 nvn292017-09-07 00:36:23

스레드를 읽어보니 관리자께서 존치의견을 표명하였고 저명성 판단기준은 여태 나무위키 각 문서의 검색결과등을 제출한다면 비교하여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면 관리자의 재량범위로 충분히 판단할 수 있다고 봅니다.

#196 nvn292017-09-07 00:38:01

발제자께서는 규정에 명시된 저명성이 아닌 그저 문서의 이름과 분류가 유사할 뿐인 항목에 대해 동일하게 간주하시는 우를 범하시는게 아닌가 합니다.

#197 vangogh2017-09-07 00:45:20

발제자는 사실상 토론을 포기하신 것 같은데 서술 수정의 방향에 대한 (#150, #166, #183) 의견 부탁드립니다.

#198 vangogh2017-09-07 00:45:29
#199 vangogh2017-09-07 17:01:58

ㄲㅇ

#200 vangogh2017-09-08 12:54:20

더 이상 의견이 없으니 #197의 서술방향 수정으로 이의제기 받겠습니다.

#201 vangogh2017-09-08 16:04:04

갱신

#202 vangogh2017-09-08 19:25:16

갱신

#203 vangogh2017-09-09 15:10:51

종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