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티테제의 기준을 한번 세웠습니다. 한번은 봐주었으면 좋겠습니다.

#1 219.241.235.832017-09-09 19:51:51

* "당사자끼리 서로 관련이 있을것."

  1. "기본적으로는" 서로 같은 작품에 등장한다.
    2. 서로를 어떻게 인식하고 있다.(의식하지 않아도 특징이나 요소,행동,기능이 다르면 OK.)


* 대상들의 안티테제 격 특징(하단 참고)들이 "상반수가 대칭"되어 있을것.
* 타 작품의 대상끼리의 안티테제는 역시 상반수가 대칭이 되어 있을것. (아니면 이에 대해 토론을 열어서 해결.)

대칭 기준

  • 행동

    • 전투 방식

    • 일처리 방식

    • 주특기

#2 124.54.211.622017-09-10 00:33:57

좋습니다. 일단 예전에 안티테제 예시 삭제에 대해서는 이해가 가지만 안티테제 예시에 기재되었던 캐릭터들이 아무런 이유 없이 그냥 괜히 기재되었다고 보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명백히 안티테제에 적합하기에 기재된 것이 맞습니다.

일단 아래의 예시를 써 봅니다. 예시 부활과 관련하여 조건은 반드시 갖추며 기준을 정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지만 아래의 예시들은 안티테제의 정의에 명백히 부합합니다.


다른 분들의 생각은 어떻습니까?

#3 124.54.211.622017-09-10 10:15:17

끌올

#4 124.54.211.622017-09-10 15:59:12

끌올

#5 219.241.235.832017-09-10 23:27:45

그럼 복귀시켜서 정리해볼까요?

#6 124.54.211.622017-09-10 23:35:23

아직은 이릅니다. 그러면 과거 예시 삭제 토론 당시 이에 찬성한 다른 분들의 반발이 심해질 우려가 있습니다. 예시 부활은 시간이 더 필요합니다.

#7 219.241.235.832017-09-10 23:49:59

그럼 언제?

#8 124.54.211.622017-09-11 00:01:38

24시간 이후에 결정을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지금 결정해서 예시를 복구할 경우 다른 분들이 예시의 폭주를 조장한다는 이유로 또 다시 삭제할 게 뻔합니다.

#2에 쓰여 있는 예시들이 안티테제의 정의에 명백히 부합한다고 주장되어도 다른 분들은 기준을 정해놓지 않았다는 이유로 이 예시들을 안티테제의 정의에 부합한다는 사실을 전혀 인정하지 않으려고 들 겁니다. 저도 그렇고 귀하께서는 예시 폭주 조장이라는 쓴소리를 들을 각오가 되어 있습니까?

#9 121.131.152.402017-09-11 00:56:20

"같은 작품"에 등장해야 한다고만 한정하면 지나치게 좁아지지 않을까요? 이를테면 제이슨 본(<->제임스 본드)의 경우에는 이 규정에서는 제외되는 문제가 생겨서
말이죠.
저자나 제작사 등에 의해, 혹은 권위 있는 평단에 의해 안티 테제로 의도된 것으로 공인된 사실이 확인되는 경우에는 등재를 허용하는 건 어떨까요?

#10 124.54.211.622017-09-11 08:10:28

일단 안티테제로 공인된 경우만 등재가 가능하다는 이야기가 되겠군요. 그러면 예를 들어서 플라워링 하트진아리(플라워링 하트)칸나비스는 서로 안티테제가 아니라는 말씀입니까?

#11 124.54.211.622017-09-11 16:31:38

끌올

#12 124.54.211.622017-09-11 20:51:11

끌올

#13 Crommune2017-09-11 20:54:05

굳이 안티테제에 예시가 필요할까 싶습니다.

#14 Crommune2017-09-11 20:54:19

이미 라이벌의 목록 문서가 비슷한 역할을 하고 있고요.

#15 124.54.211.622017-09-11 21:06:54

라이벌과 안티테제는 엄연히 다른 의미 아닙니까? 라이벌은 몇몇 부분이 안티테제와 비슷한 의미를 가지고 있어도 다른 점은 많죠.

#16 124.54.211.622017-09-11 21:09:49

#2#10을 참고해 주십시오.

#17 koshirera2017-09-11 21:52:04

미숙하게나마 알고 있는거 말씀드리면,
일단 안티테제라는 개념은 1.근본이 같게 (동등하게?) 시작되서, 2.서로가 서로에게 모순되면서 서로의 존재이유가 되고,
3.갈등 구조에서 완화된(섞인) 발전으로 가는 구조가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가령 불을 다루는 인간 vs 얼음을 다루는 인간은 라이벌일지는 몰라도 안티테제는 아닙니다. 서로가 없어도 되거든요. 모순되지도 않고요.
반면 선과 악, 질서와 혼돈, 자유와 평등 등은 인류의 역사와 함께 시작되어 나왔으며 서로가 서로에게 완전히 모순되며, 만약 둘 중 하나가 없어지면(한 쪽의 승리가 아니라 뭔가 이상한 방법으로) 다른 하나도 사실상 의미가 없어지지요. 쉽게 예를 들면 바이러스가 없다면 백신도 필요없는 것처럼.

3번은 요새는 하도 두놈들을 주구장창 싸움붙이기를 즐기거나, 둘을 확실히 중재할 진테제를 준비하지 못하는 등(나루토...?)
필수는 아닌거 같지만, 너무나도 쉽게 한쪽이 옳다고 볼 수 있는 경우를 제외하기 위해서는 필요하다고 봅니다.(그냥 시민 vs 그냥 사디스트 악당)
죄송하지만 #2이 그리 생각되고, 안티테제가 아니라 그냥 평면적인 히어로vs빌런이네요.

#18 124.54.211.622017-09-11 22:39:56

귀하께서 말씀하신 대로 제가 쓴 예시는 흔한 평면적인 히어로 VS 빌런이 맞습니다. 그렇지만 이러한 예시들은 흔한 대립 구도의 평범한 경우를 이미 넘어섰습니다. 안티테제가 성립될 수 있다는 증거일 리는 없어도 그 이유를 아래에 적어봅니다.

1. 소우마 하루토후에키 소우는 둘 다 소중한 사람(코요미(가면라이더 위자드))을 구하려고 했지만 두 사람의 행보가 서로 엇갈렸습니다. 하루토는 최후의 희망이 되어 코요미를 비롯한 사람들을 정의롭게 구해냅니다. 반대로 후에키는 절망의 화신이 되어 사람들을 절망의 구렁텅이로 몰아내려고 했습니다.
2. 프리티 리듬 시리즈의 역대 주인공들(하루네 아이라, 아게하 미아&혜인, 아야세 나루)과 악역 콤비(아세치 킨타로&노리즈키 진)는 모두 프리즘 쇼를 통해 꿈을 이루려는 사람들이나 주인공들과 악역들이 걸어온 길은 너무 대비됩니다. 아이라, 미아&혜인, 나루는 모두 선한 인격을 가지고 꿈을 이루기 위해 온갖 시련을 견디면서 프리즘 쇼를 올바르게 사랑하며 프리즘 스타로서 열심히 성공했습니다. 반대로 킨타로&진은 둘 다 악한 인격으로 프리즘 쇼 계에서 독재자 행세하면서 스타들의 꿈을 너무 짓밟는 잔혹스러운 면모를 보였고 킨타로의 경우 특정 꿈(그레이트 풀 심포니아)에만 너무 집착하는 탐욕스러움, 이기심으로 프리즘 쇼를 자기 것마냥 무조건 사유하려고 했으며 진의 경우 아예 반칙을 일삼기까지 하는 무개념스러운 면모를 보였습니다.
3. 진아리(플라워링 하트)칸나비스는 둘 다 마법을 사용하지만 희망과 절망이 아예 크게 충돌하는 이상 행보가 대비될 수밖에 없습니다. 아리는 희망 에너지를 모으기 위해 마법을 올바르게 사용하며 직업인으로 변신하여 사람들을 도와줍니다. 반대로 칸나비스는 절망 에너지를 모으기 위해 마법을 악용하여 사람들을 짓밟는 잔학무도한 짓을 저지릅니다.

평범한 히어로 VS 빌런이라도 근본이 같고 서로가 서로에게 모순되며 갈등 구조에서 완화된(섞인) 발전으로 가는 구조가 있다면 안티테제가 성립될 가능성이 결코 적지 않습니다.

#19 ghost5172017-09-11 22:45:10

근데 이건 테제/안티테제가 아니라 주동/반동 아닌가요?

#20 124.54.211.622017-09-11 22:45:12

깜빡해서 못 쓴 문장 때문에 3번을 다시 씁니다. 진아리(플라워링 하트)칸나비스는 둘 다 마법을 사용하지만 희망과 절망이 아예 크게 충돌하는 이상 두 사람의 행보가 서로 대비될 수밖에 없습니다. 아리는 희망 에너지를 모으기 위해 마법을 올바르게 사용하여 직업인으로 변신하여 사람들을 도와줍니다. 반대로 칸나비스는 절망 에너지를 모으기 위해 마법을 악용하여 사람들을 짓밟는 잔학무도한 짓을 저지릅니다.

두 번 쓴 것 양해바랍니다.

#21 124.54.211.622017-09-11 22:47:50

#19 그렇다면 안티테제의 예시에서 빼야 하겠군요. 주동과 반동의 평범한 대립 구도를 넘어선 수준이라고 생각했더니 너무 주관적이었나 봅니다.

#20에 대해서 다시 참고해 보셨나요?

#22 Crommune2017-09-11 22:48:34

애초에 예시라는 건 이해를 돕기 위함인데 제가 보기엔 대표적인 거 한 5개 정도만 등재해도 충분하다고 봅니다.

#23 124.54.211.622017-09-11 22:50:30

네. 그럼 제가 제시한 예시들이 안티테제의 등재 조건에는 부합하기에는 무리가 있겠군요. 그럼 그 조건에 부합하는 다른 예시들을 제시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24 koshirera2017-09-11 23:08:42

글쎄요... 잘난척 떠든것까지는 좋은데 역시 사례를 준비하는건 어렵네요 ㅎㅎ;;;
인간찬가와 인간비판? 드래곤볼의 신과 피콜로?

#25 124.54.211.622017-09-11 23:25:46

저는 잘난 척 떠든 적은 없습니다. 강조하는 글을 쓰면서 진중하게 토론에 임했습니다.

#26 koshirera2017-09-11 23:26:15

...제가요.

#27 124.54.211.622017-09-11 23:29:12

알겠습니다. 그럼 예시 부활은 며칠 힘들 것 같지만 안티테제의 정의에 부합하는 조건 하에만 예시를 등재하기로 결심해야 하겠습니다.

#20#18의 3번을 두 번 썼기에 앞으로 토론 시에는 좀 더 정진하겠습니다.

#28 124.54.211.622017-09-12 08:03:55

끌올

#29 124.54.211.622017-09-12 16:37:35

끌올

#30 219.241.235.832017-09-15 01:13:56

아 참고로 꼭 같은 작품일것은 철회하도록 하죠.

기본적으로 같은 작품일것이 의도였는데....

#31 camellia07262017-09-15 01:26:46

마이트가인의 마이토(리키)와 죠의 예도 들 수 있겠네요.

  • 성에 바람(旋風寺)이 들어가는 센푸지 마이토 / 번개(雷張)가 들어가는 라이바루 죠

  • 회차마다 옷이 바뀜(부유) VS 단벌신사(빈곤)

  • 정의를 믿음 VS 정의를 부인

  • 기체 조종방식

    • 마이토는 기차를 운전하는 방식으로 로봇을 조종

    • 반면 죠는 육상교통수단으로서 기차의 라이벌이라 볼 수 있는 자동차를 운전하는 방식으로 로봇을 조종

#32 124.54.211.622017-09-15 16:37:20

그건 괜찮네요. 칸나비스진아리(플라워링 하트)의 안티테제가 아닌 그냥 적대 인물(반동)이라면 더 이상 거론하지 않겠습니다.

#33 Crommune2017-09-15 17:23:03

다른 작품까지 비교하자면 끝이 없을 텐데요. 원론적으로 따지자면 비슷한 역할을 하는 라이벌 목록도 있고 안티테제에 꼭 예시가 필요합니까?

#34 124.54.211.622017-09-15 17:39:06

예시를 무조건 되살리고 싶은 마음은 없었습니다. 안티테제의 정의에 명백히 부합한다는 조건 하에서만 예시를 되살릴 생각을 조금 했지 악역이 무조건 선역의 안티테제라고 생각한 것이 아닙니다. 저는 여러분들께 예시 폭주 난립 때문에 아예 대폭 삭제했는지에 대해서 이유를 묻고 싶었고 어떤 캐릭터는 어떤 캐릭터의 안티테제에 걸맞는다는 주장을 확실히 내세우고 싶었습니다.

혹시 예시 삭제에 대한 진짜 사유는 안티테제에 걸맞지 않아서입니까?

#35 camellia07262017-09-15 17:39:20

#33 #31과 마찬가지로 정 반대

#36 camellia07262017-09-15 17:39:45

정반대 컨셉으로 만들어진 라이벌 캐릭터(이른바 대척점, 거울상)도 있으니까 말이죠

#37 camellia07262017-09-15 17:48:25

#32 '그건 괜찮네요'는 #31 말인가요?

#38 124.54.211.622017-09-15 17:52:00

그렇습니다.

#39 124.54.211.622017-09-16 09:19:14

끌올

#40 124.54.211.622017-09-16 12:50:21

끌올

#41 Crommune2017-09-16 13:09:50

계속해서 말하지만, 예시란 건 애초에 이해를 돕기 위해 있는 건데, 본문에 있는 '투명드래곤은 현 양판소의 천편일률적인 전개와 범람하는 먼치킨 주인공들을 비꼬기 위한 안티테제적인 작품이다.'로도 충분히 안티테제가 무엇인가 설명하는지 충분하다고 봅니다. 기준을 세워도 결국 끼워 맞추기에 불과하고요. 정 예시를 복구할 거면 명확하게 안티테제라고 공인한 것만 등재하든가요.

#42 124.54.211.622017-09-16 14:10:25

말씀 잘 알아들었습니다. #34를 참고해서 말씀드린 건가요?

#43 camellia07262017-09-16 15:33:34

생각해 보니 꼭 대립관계일 필요는 없네요. (사무라이 스피리츠의 나코루루와 미나)

  • 반대속성

    • 포인트컬러: 나코루루는 홍색, 미나는 청색.

    • 옷차림: 나코루루는 노출이 거의 없는 차림, 미나는 옷을 입은건지 벗은건지...(…)

    • 출신: 나코루루는 추운 북쪽의 홋카이도, 미나는 더운 남쪽의 오키나와.

    • 몸매: 나코루루는 빈유, 미나는 거유. 지못미 나코루루단 나코루루는 허리 등에 비하면 거유로 볼 수 있다.

    • 피부/머리: 나코루루는 흑발에 백색 피부, 미나는 은발에 구릿빛 피부.

    • 격투스타일: 나코루루는 리치가 짧지만 빠른 속도로 상대방에게 파고드는 러시형 스타일, 미나는 다양한 원거리 견제와 소수의 도주기로 상대방의 접근을 막는 니가와 스타일.

    • 동료 동물: 나코루루는 전투에 많은 도움이 되는 마마하하와 시크루, 미나는 아무짝에도 쓸데없는 참프루.(오히려 팀킬요원)

    • 외부 출연: 나코루루는 그야말로 팔려간다(...)라는 말이 어울릴 정도로 폭넓게 참전[1], 미나는 퀸즈 게이트 2회와 DOM 1회 출연이 전부. 나코루루가 10년 고참이다보니 이런 결과가 나타난 듯.

[1] KOF 열투 95, SNK Gals Fighters, KOF 2000, CVS1, CVS2, DOM 3회, 리듬 오브 파이터즈, KOF XIV 외 다수.
#44 124.54.211.622017-09-16 22:07:34

사무라이 스피리츠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읽어보니 이 캐릭터들도 서로 안티테제에 걸맞을 듯 합니다.

#45 camellia07262017-09-17 21:23:28

그럼 대충 이정도로 초안을 잡도록 하죠

* 당사자끼리 서로 관련이 있을것.: 기본적으로는 서로 같은 작품에 등장한다.
* 서로를 어떻게 인식하고 있다.(의식하지 않아도 특징이나 요소,행동,기능이 다르면 OK.)
* 반드시 대립관계일 필요는 없으나,[1] 대상들의 안티테제 격 특징(하단 참고)들이 "상반수가 대칭"되어 있을것.
* 타 작품의 대상끼리의 안티테제는 역시 상반수가 대칭이 되어 있을것. (아니면 이에 대해 토론을 열어서 해결.)

대칭 기준

행동
전투 방식
일처리 방식
주특기
성격
기능
선호 분류
사상 등
그 외 있으면 추가해도 좋음


참고 : #31, #43

그 밖에 정반대 컨셉으로 디자인된 캐릭터 추가 극구 환영.

[1] 예 : 나코루루&마지키나 미나
#46 camellia07262017-09-17 21:24:59

대칭 기준에 '디자인' 추가

#47 124.54.211.622017-09-17 22:44:38

쉽지는 않으나 이 정도면 안티테제로 확실히 공인된 작품만 찾아야겠군요. 지금 생각해 보니까 선역의 안티테제로 많이 취급받은 악역의 경우는 그저 짜증나고 싫다는 이유로 좋은 선역의 안티테제로 많이 기재하다 보니까 예시 폭주가 일어난 게 말이 되는 듯 합니다. 명작과 망작, 명더빙과 발더빙의 관계도 그렇고 말이 많았죠. 그 분 말대로 끼워 맞추기에 불과한 것이 맞네요. 심하면 독자연구로 이어질 수도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 더빙의 경우는 예전에 취소선으로 그어진 채 기재되었던 겨울왕국쾌걸 조로리 극장판 대대대대모험의 더빙퀄 비교는 지금 생각해도 겨울왕국에게는 실례가 되겠습니다.

#48 camellia07262017-09-17 22:54:51

#47 공인이라면 적어도 #36에서 언급한 것처럼 노리고 정반대 컨셉으로 만든 캐릭터를 말하는 건가요?

#49 124.54.211.622017-09-17 23:06:23

그렇습니다.

#50 124.54.211.622017-09-18 16:48:21

끌올

#51 124.54.211.622017-09-18 23:22:02

끌올

#52 183.91.228.42017-09-19 07:42:04

끌올

#53 124.54.211.622017-09-21 16:59:56

끌올

#54 124.54.211.622017-09-22 17:38:31

끌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