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의 삶이 중요한가요?

#1 175.126.255.102017-08-31 13:52:08

과일은 한 낮 그냥 먹는 음식입니다. 과일에게도 철학적인 접근이 필묘하나요? 삭제를 주장합니다.

#2 GGenma2017-08-31 17:20:13

삶 내용 읽어보셨어요? 철학적 고찰이 아닌 라이프 싸이클에 가깝습니다.

#3 121.131.152.402017-08-31 17:21:46

과일류 식물의 생태를 다룬 문단이네요. 삭제해야 할 이유가 없습니다

#4 Katinor2017-08-31 17:22:03

철학이 아니라 과학적 사실을 서술했네요

#5 vanguard2017-08-31 17:22:56

철학적 접근이 아니라 생태학적 서술이군요. 원문 오독에 의한 발제이니 닫는게 맞겠습니다.

#6 219.255.58.752017-08-31 23:20:55

하지만 과일의 삶이라는 단락문이 그다지 꼭 알맞는 표현은 아니네요. 보통 'XX의 삶' 이라고 하면 대상의 인생사와 희노애락, 삶의 의미를 아울러 칭하는 경우가 많으니까요...단락 이름을 생애, 일생, 생애주기 등으로 바꾸는 것이 어떨까 합니다

#7 ruka23722017-08-31 23:25:45

'생태'로 수정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8 116.44.154.252017-09-01 09:03:08

과일윽 생물이 아니니 삶이라는 단어는 부적합합니다.

#9 175.197.17.2462017-09-01 11:45:50

'한살이' 같은 단어는 어떨까요?

#10 GGenma2017-09-01 11:51:03

#6 생애, 일생 둘다 삶하고 큰 차이 없어보이는데요?

#11 koshirera2017-09-01 12:07:10

일단 과일이 산다는 주체로서 표현되는건 보통 부적절하게 느껴지니까요.

사는 일. 또는, 살아 있는 현상. 생(生).

생애

살아온 한평생 동안.

일생

사람이나 동물이 태어나 죽을 때까지의 동안. 평생. 한살이. 한평생.

#2 의견대로 라이프 사이클 관련이라면 수명도 괜찮아보이네요.

#12 koshirera2017-09-01 12:08:30

이상하게 쓴(...) 저것들은 국어사전에서 발췌하였습니다...

#13 121.167.75.1012017-09-15 18:09:38

과일의 생활로 바꿨습니다. 토론 종료합니다.

#14 camellia07262017-09-15 18:13:06

'생태' 쪽이 더 알맞지 않을까요?8

#15 210.207.98.2052017-09-15 18:39:40

삶은 허용의 여지라도 있지 '과일의 생활'은 완전 아닌데요.

#16 Garnix2017-09-15 20:38:00

과일의 생장 주기로 바꿀 것을 제안합니다.
이 정도가 내용을 포괄하기 좋은 제목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