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련의 사건들은 다빈치코드 상영금지 요청이 정당함을 증명

#2 218.51.112.1552017-09-09 23:27:36

https://namu.wiki/thread/5N5WiLs9mWM8hBwtGDU9ks 위 사례들은 대부분 이전 토론에서도 제시 후 반박

#3 218.51.112.1552017-09-09 23:30:18

그리고 청년경찰 영화에 대한 조선족들의 망발도 현재 여러 커뮤에서 신나게 털리는 중
http://m.inven.co.kr/board/powerbbs.php?come_idx=2097&l=803916
어떤 집회가 '정당한 집회'인것과 그 집회의 내용이 비판받을 내용이 없는지는 별개의 문제이며 이는 요즘 수 차례나타나는 페미들의 무개념 집회에서도 나타남

#4 sosul2017-09-11 00:58:08

아마 발제자께서는 이전 토론에서는 다빈치코드에 대한 타 국가의 상영금지 사례였고 이번 토론에서는 다른 영화에 대한 상영금지 사례이므로 다른 근거라고 생각하시는 모양인데, https://namu.wiki/thread/5N5WiLs9mWM8hBwtGDU9ks와 같이 상영금지 자체가 합법이라고 해서 비판의 대상이 아니다라는 주장은 반박되었습니다. 다른 영화 사례를 가져오신다고 해도 달라질 것 없습니다.

#5 218.55.162.1992017-09-14 19:09:15

학업때문에 답변이 늦어진 점에 대해 양해를 구합니다.

비판의 대상이라고 해서 이 항목에 적힐 이유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빈치코드 항목에 옹호론/비판론 문단을 추가할 것을 제안합니다

#6 218.55.162.1992017-09-14 19:10:44

청년경찰의 경우 픽션이라는 자막을 넣었음에도 불구하고 상영 금지 운동이 일어났습니다.
다빈치코드는 그것조차 없었는데 상영금지 운동이 일어나는 것은 당연한 것 아닙니까?

#7 yeoncomi2017-09-14 19:44:17

시위의 자유가 있다고 해서 모든 시위에 대해 긍정적으로만 평가해야 할 의무는 없습니다. 박근혜 탄핵 집회가 있다고 해서, 박근혜 탄핵 반대 집회를 옹호하는 사람은 일절 없죠.

게다가, 본 토론의 발제자는 다른 토론자가 링크한 토론의 발제자(영구 차단자)의 논지와 유사하며, 동일인판단(오리실험) 해봐야 할듯 하네요ㅡ

#8 ssangmun22017-09-14 21:16:16

2017-09-14 20:37:36 OMR_Card 사용자가 218.55.162.199/32 (IP 주소 차단) (0 동안) (https://board.namu.wiki/report/596377)
2017-09-14 20:37:00 OMR_Card 사용자가 218.55.162.200/32 (IP 주소 차단) (0 동안) (https://board.namu.wiki/report/5963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