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에서의 제도권 언론에 대한 정의

#1 Artanis312172017-08-31 10:02:27

현재 '제도권 언론사 및 방송사'에 대한 규정은 나무위키:편집지침/등재 기준국내 인물의 등재 기준 문단 내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국내 인물의 등재 기준을 따지는 특징에 따라 제도권 언론사가 국내 언론사로만 정의되어 있습니다.

등재 기준에서 다루는 제도권 언론을 인용하는 방식보단 토론 관리 방침에서 제도권 언론에 대한 구체적인 명시를 둘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증거에 대한 순위를 따질 때 언론보도는 7순위에 해당하는데, 제도권 언론을 등재기준에서 인용하다보니 외신 보도는 규정 상 순위권 밖이기 때문에 문제가 있어보입니다. 외신 보도 중에서도 충분히 인용할 가치가 있는 내용들도 많은데 말이죠.

등재 기준에서 다루고 있는 제도권 언론사는 다음과 같습니다.

뉴스통신사
연합뉴스, 뉴스1, 뉴시스

언론
전국지신문: 서울신문, 조선일보, 동아일보, 경향신문, 한국일보, 중앙일보, 한겨레, 국민일보, 세계일보, 문화일보
경제신문: 매일경제신문, 한국경제신문, 서울경제, 헤럴드경제

방송
지상파 방송: KBS, MBC, SBS, EBS
종합편성채널: JTBC, MBN, TV조선, 채널A
보도 전문채널: YTN, 연합뉴스TV

#2 Artanis312172017-08-31 11:26:22

끌어올립니다.

#3 JinTwoKaiTwo2017-08-31 11:32:55

담당한 토론에 영향을 미치는 규정 개정을 토론 중재 중인 중재자가 발제하여 진행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아보임니다.

#4 freemagician2017-08-31 11:33:30

#3 해당 중재자가 진행하는 것이 부적절하다면 제가 발제자의 지위를 승계하여 토론을 유지하겠습니다.

#5 JinTwoKaiTwo2017-08-31 11:35:37

#4알겠습니다.

#6 JinTwoKaiTwo2017-08-31 11:38:50

현재 토론의 근거자료 제시 강제와 신뢰성 판단 항목에 아래와 같은 규정이 있습니다. 만약 명시된 외신 언론만을 제도권 언론사로 규정한다면 그외 언론들즉, 다른 국외 언론은 근거에서 제외되는 건가요?

  • 국외 언론, 부실대학, 국외 학위제도 (준석사, 학석박 통합, 박사인지 석사인지 불분명한 학위 (예 ; JD, MD 등) 등 애매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한 공신력은 추가적인 토의를 통해 정하기로 한다.[1]

#7 JinTwoKaiTwo2017-08-31 11:40:47

#1에서 명시된 언론사 이외에 국외 언론은 추가적인 토의를 할 필요없이 순위 외 근거로 할 수 있는지에 대한 질문입니다.

#8 freemagician2017-08-31 11:40:50

#6 만약 이 규정 개정을 통해 일정한 목적이 정해지게 된다면, 이는 제한적, 열거적 규정이 아닌 예시적 규정으로 보는 것이 합당하지 않을까요?

#9 freemagician2017-08-31 11:41:40

목적 > 목록

#10 freemagician2017-08-31 11:42:59

#1의 목록에 다음을 추가합니다.

#11 Artanis312172017-08-31 12:14:58

#3 중재중인 토론에 개인적인 주장이나 의견 없으며 중립적으로 이행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해당 토론에서 규정상 국외 언론이 배제되있다는 점을 스레드 일부에서 확인했고 해당 토론자들의 토론 내용과 별개로 이에 공감하여 발제했습니다.

#12 Artanis312172017-08-31 12:15:49

#10 저명성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동의합니다.

#13 Artanis312172017-08-31 14:36:24

끌어올립니다.

#14 yeoncomi2017-08-31 16:03:29

발제자분들이 정한 언론은 어떤 기준으로 선정되었나요?

일단 원론적 취지는 공감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한국인들이 외국의 어떤 언론이 '공신력 있는 언론'인지 선정(규정의 원래 취지)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제가 건사연토론에서 겪은 바에 따르면, 한 건사연 옹호론자가 극우, 기독교 우파 및 근본주의 편향적인 군소언론을 근거로 본인의 주장을 정당화하려 했고, 이 당시의 중재자는 해당 언론이 제도권 언론이 아닌 것으로 보인다며 기각했습니다.

해외 언론을 근거로 인정함에 있어 신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서 (이 경우는 너무나 잘 알려진 언론이지만) 더 선이나 데일리 미러, 빌트 같은 황색언론이 '많이 팔리고 부수가 많다'라는 이유로 제도권 언론으로 인정될 수 있으니까요.

#15 freemagician2017-08-31 16:20:28

#14 #1#10의 언론사는 그 공신력을 상당한 수준에서 담보할 수 있다고 봅니다. 더해서 AP 나 로이터도 최소 연합통신에 준하는 근거 순위가 부여되어야 겠는데, 그 기준선은 어느 정도 자의성이 포함될 수 밖에 없고 결국 토론 합의로 결정하고 계속하여 갱신해나가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16 vangogh2017-08-31 16:23:05

http://www.independent.co.uk 추가 제안합니다.

#17 Artanis312172017-08-31 17:46:19

끌어올립니다.

#18 211.228.213.1192017-08-31 17:55:58

AP나 AFP 등의 통신사들도 들어가야 하지 않을까요?

#19 Artanis312172017-09-01 07:39:34

끌어올립니다.

#20 58.224.211.822017-09-01 08:59:20

알 자지라 추가 희망합니다.

#21 Artanis312172017-09-01 10:18:59

#16 #18 #20 동의합니다.

#22 Artanis312172017-09-01 11:24:51

끌어올립니다. 현재까지 제시된 국외 언론사는 다음과 같습니다.

  • 영국 : 파이낸셜 타임즈, 더 타임즈, 가디언, BBC

  • 미국 : 뉴욕 타임즈, 월스트리트 저널, 워싱턴 포스트, 타임, 뉴스위크, CNN, AP

  • 독일 : 프랑크푸르터 알게마인넨

  • 스위스 : 노이에 취르허 차이퉁

  • 프랑스 : 르몽드, AFP

  • 스페인 : 엘 파이스

  • 아랍권 : 알 자지라

#23 Artanis312172017-09-01 13:47:45

끌어올립니다.

#24 Artanis312172017-09-01 15:29:06

끌어올립니다.

#25 goodtoshow2017-09-01 17:49:39

국내 언론사도 기준 바꿔야 할듯합니다. 서울특별시에서 주 5회 이상 발행하며 2000년 이전에 창간한 일간 종합신문, 경제신문, 긴급재난 자막 송출장치가 설치된 방송사.

국외 : 위에 명기된 국내 언론사가 주 1회 이상 인용하는 외국 언론사, 올림픽 및 월드컵 주관방송사 경력이 있는 방송사, UN 상임이사국, 독일, 일본의 경우(어드밴티지입니다)는 자국내 독자수 10위권 이내 일간신문사

#26 goodtoshow2017-09-01 17:52:36

하계 및 동계 올림픽, FIFA 월드컵,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주관방송사 정도면 통일된 기준이리라 봅니다.

#27 freemagician2017-09-01 17:55:56

#25 특정 국가 언론사에 우선순위를 두는 것의 이유는 무엇입니까?

#26 스포츠 중계가 언론사의 공신력을 판단할 수 있는 준거가 될 수 있습니까?

#28 goodtoshow2017-09-01 17:58:50

#27 보통 저 국가는 공식적으로 강대국으로 인정받는 곳들입니다. 스포츠 중계의 주관방송사 정도면 일반취재에서 공신력이 충분히 담보됩니다. 독일월드컵 주관 HBS, 평창올림픽 주관 NBC 정도가 그 예입니다. 저 주관방송사는 IOC나 FIFA에서 전세계 단 1곳만 정하는 것이며 그 자체로 특권입니다.

#29 goodtoshow2017-09-01 18:00:10

IOC나 FIFA가 전세계 방송사 중에서 단 1곳만 정하는 정도면 전세계가 공신력을 인정하는 방송이라 봐도 되지 않을까요. 이정도로 객관적이고 명확한 기준이어야 합니다.

#30 goodtoshow2017-09-01 18:02:15

IOC나 FIFA가 지정한 방송사는 그 기간동안 스포츠 중계권을 독점하며 현실적으로 이는 거대언론사만 가능하니 거대언론사를 공식적으로 묶기 적당하지요.

#31 freemagician2017-09-01 18:02:45

더해서, 자국내 10위권 신문으로 치자면, 프랑스의 경우 L'Humanité이 포함되는데, 이 신문은 프랑스 공산당의 기관지입니다. 이게 합당한 제도권 언론이라 볼 수 있습니까?

#32 goodtoshow2017-09-01 18:03:21

#31 그렇게 깊은건 잘 몰랐네요.

#33 freemagician2017-09-01 18:04:16

#31의 우려는 #14에서 더 선, 빌트 등의 언론을 언급한 것과 궤를 같이 합니다.

#34 freemagician2017-09-01 18:05:48

#28 #29 #30 해당 기관은 기본적으로 미디어 배급력, 파급력을 기준으로 중계 사업자를 선택할 텐데, 그러한 기준이 이 규정에서 "제도권 언론"에 요구하는 공정성 또는 공신력 등과 동치라고 볼 수 없습니다.

#35 redlung172017-09-01 18:06:57

적어도 이것도 넣읍시다, 저것도 넣읍시다 보다는 부수등 의 명확한 기준이 없이는 탁상공론에 불과하다고 보입니다. 공감할 수 있는 기준 설정부터 있어야겠네요

#36 freemagician2017-09-01 18:08:31

공신력 있는 언론기관을 구분할 명백한 기준은 모호할 수 밖에 없습니다. 부수로 판단할 경우 오프라인 신문 시장이 죽어버린 프랑스 신문은 독일

신문과 비교하면 아예 배제되어버릴 정도밖에 안 됩니다. 지금의 규정과 같이 개별적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봅니다.

#37 freemagician2017-09-01 18:09:27

명백한 기준은 모호할 수 밖에 없습니다.

#38 redlung172017-09-01 18:12:33

규정화 된다면 엄격하게 준수되어질텐데 모호함에 기대어 추가하는것은 이해하기가 힘드네요

#39 freemagician2017-09-01 18:30:44

#38 공신력 있는 언론을 구분할 수 있는 모호성이 배재된 기준이 있다면 저도 흔쾌히 그것을 택하겠습니다만, 제가 아는 한에서는 "공신력 있는 언론"은 아주 느슨한 형태의 컨센서스로만 존재할 뿐입니다. 그렇다면 개별 언론에 대해 합리적 논의를 거친 합의로 결정하는 것이 최선이지 않을까요? 이 문제를 좌시하게 되면 객관적으로 공신력이 인정되는 소스의 근거를 들고 와도 국내 언론의 내용과 충돌할 경우 규정상 배제되는 것을 피할 길이 없습니다.

#40 redlung172017-09-01 18:33:41

합리적 논의라는거 자체가 모호함에 깃들어 있다면 현 토론에 등재 반대를 주장하면 결국 무로 돌아가는것 아닙니까?

#41 redlung172017-09-01 18:33:57

차라리 스스로 인정한 모호함 때문에 반대한다. 이 논리가 더 적확해 보입니다

#42 freemagician2017-09-01 19:27:14

#40 #41 현 편집지침 상 제도권 언론이 도입된 개정 토론에서는 별다른 이유 없이 현재의 국내 언론사 일부를 선택적으로 선정하였고, 그에 대한 명시적, 묵시적 동의를 통해 규정으로 확정하였습니다. #40#41의 논리를 액면 그대로 수용한다면, 지금의 제도권 언론 조항의 삭제 역시 주장할 수 있습니다.

#43 redlung172017-09-01 19:49:37

모호함으로 규정에 의한 처벌이 일어날바에야 전면삭제가 낫습니다.

#44 yeoncomi2017-09-01 20:01:04

#42 제가 기억하기로는, 해당 규정(현재의 제도권 언론 관련 지침) 리그베다 위키의 제도권 언론 관련 규정을 벤치마킹하여 만들어졌으며, 리그베다 위키에서 그 언론사들을 선정한 기준은 대체적으로 '재난 방송 의무보도가 있는 언론사'로 선정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45 yeoncomi2017-09-01 20:01:50

그리고, redlung님께 말씀드리자면 본 규정은 사용자를 처벌하기 위한 규정은 아닙니다. 오히려 토론 관련 지침에서 한국 언론만 '합리적인 근거'로 인용할 수 있던 상황에서 그 제한을 푸는 규정이지요.

#46 redlung172017-09-01 22:39:11

규정이 강제성을 띄지만 #45의 취지에 비추어보면 조금 지나친 감이 있지 않았나 합니다. 그러나 기준없이 이거 저거 넣는 방법은 여전히 반대합니다.

#47 Artanis312172017-09-02 09:03:14

#46 생각하고 계신 기준이 있으신가요?

#48 freemagician2017-09-02 15:17:42

제 나름대로 기준을 찾아보고자 노력했습니다만 국가간에 통용할 만한 기준을 찾을 수는 없었습니다. 다만 #1이나 #10, #22 등에 제시된 언론사가 세계적으로 상당한 공신력을 인정받는 것은 주지의 사실입니다. 다만 열거주의로 몇몇 언론사만을 추려내는 것이 부적절하다는 반론은 충분히 합리적입니다. 또한 보도 전문 방송이 아니더라도, 특정 분야에 대해서는 높은 신뢰도를 가진 매체도 있습니다. (예: 스포츠계의 ESPN 방송, 주간지 Sports Illustrated 등) 따라서 몇몇 언론사를 열거할 것이 아니라 다음 정도의 느슨한 규정을 통해 토론내 합의릉 유도하는 방안은 어떨까 합니다.

  • 국내 제도권 언론사에 준하는 상당한 공신력이 있다고 합리적으로 판단되는 국외 언론사에 대해서는 규정상 국내 제도권 언론사에 부여하는 것에 준하는 신뢰도가 있다고 간주합니다.

    • 개별 언론사의 신뢰도는 문서 또는 토론 등에서 개별적으로 판단합니다.

#49 Artanis312172017-09-02 20:14:38

#48 현 규정인

국외 언론, 부실대학, 국외 학위제도 (준석사, 학석박 통합, 박사인지 석사인지 불분명한 학위 (예 ; JD, MD 등) 등 애매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한 공신력은 추가적인 토의를 통해 정하기로 한다.

#50 camellia07262017-09-02 20:19:51

일본쪽도 추가합니다; 교도 통신, NHK

#51 camellia07262017-09-02 20:21:52

신문의 경우는 요미우리, 아사히, 마이니치 정도가 되겠네요.

#52 freemagician2017-09-03 04:33:10

#49 그렇다면 이론의 여지가 없는 국외 언론사의 목록은 규정화하여 제도권 언론에 편입시키고, #49에서 인용한 조항은

국외 언론, 부실대학 (후략)

#53 Artanis312172017-09-03 08:33:53

#52 동의합니다.

#54 nvn292017-09-03 11:24:47

열거주의로 하되 예외조항을 두어 폭넓게 토론을 통해 공신력을 인정하자는 취지는 위에 다른 분도 말씀하셨지만 조금 이상한데요.

#55 vangogh2017-09-03 11:36:51

합의안에 영국 - 인디펜던트가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56 freemagician2017-09-03 15:33:05

#56 #46#54 등 규정상 국외 제도권 언론을 열거주의로 할 것인가에 대한 합의가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전제에 대해 우선 논의한 다음 구체적으로 어느 언론사를 넣고 뺄 것인가를 논의하는 것이 순서로 보입니다.

#57 Artanis312172017-09-04 12:25:36

끌어올립니다.

#58 Artanis312172017-09-06 09:32:07

국외 언론을 나열하고 목록에 없는 국외 언론의 경우 토론 중 공신력을 합의하면 동등한 근거 순위권에 포함시키도록 하는 안에 대해서 반대하시는 분들은 국외 언론에 대한 생각하고 계신 기준이 있으신가요?

목록에 들어가는 국외 언론이 기준 없이 목록에 포함되는 것은 문제가 될 수 있다고 우려하는 것은 이해되나, 기준을 이유로 반대하시는 분들에게 목록에 있는 언론에 대한 공신력을 부정하는 근거를 보여달라 하면 그 또한 어려울 정도로 공신력이 인정되는 언론사들입니다. 국외 언론 목록에 대한 토론을 거치면 충분히 공신력 있고 합리적인 국외 언론사 목록이 나올 것으로 기대합니다. 따라서 토론 합의를 통해 국외 언론사 목록을 작성할 것을 제안드립니다.

#59 nvn292017-09-06 09:45:26

일반 문서에서의 합의라면 모르겠으나 규정으로써 효력이 발휘되는 경우라면 악마의증명이라도 하라는 말씀처럼 보이시네요. 증명할 수 없으니 합의하자라... 입증책임을 넘기는 것 같기도 하구요.

#60 nvn292017-09-06 09:46:41

막연한 기대나 증명의 애매함을 예를 들어 개월이 아닌 기준없이 외부의 단체들에 규정효력을 부여하는것은 신중해야 한다고 봅니다

#61 nvn292017-09-06 09:50:05

일전에 시사주간지도 제도권언론에 포함시키자라는 토론을 한적이 있는데 뜯어보니 여행월간지인 여행스케치보다 부수수가 적어 놀란적이 있습니다.
이처럼 국내도 저명성의 중요잣대인 부수의 양도 뜯어보면 이럴진데 단순히 기준없는 개인의 합의로써 공신력인정은 회의감이 드네요.

#62 vangogh2017-09-06 09:51:03

기준으로 현 국내 제도권 언론 중에서 외신 전달로서 소개가 된 외신의 공신력을 인정하는 것은 어떱니까?

#63 vangogh2017-09-06 09:52:04
#64 nvn292017-09-06 09:54:45

그럴일은 없겠지만 특수한 상황에 있는 언론(국가적인 검열에서 제 기능을 못하지만 국내에서는 알기힘든, 해당 국가에서는 부수나 인지도가 높은)을 추가하자하면 이 또한 합의니 상황을 모른채 자료만 제시된다면 안들어갈 이유가 없습니다.

#65 vangogh2017-09-06 09:56:00

예시에서 소개되는 외신은 NYT WP AP CNN입니다.

#66 nvn292017-09-06 09:57:38

내국인이 대부분인 경우라 비교적 철저하게 확인된 언론에서의 인용이라면 차라리 각 해당 건에 대해 인정하는게 어떤가 하기도 합니다

#67 vangogh2017-09-06 09:58:21
#68 vangogh2017-09-06 10:00:16

해당 건에서의 인정이면 이미 제도권 언론의 보도라는 점에서 인정되지 않습니까?
기준이 제시되고 있지 않다는 점에서 예시를 들었습니다.

#69 vangogh2017-09-06 10:03:06

이런 문제가 있으니 커뮤니티 화제 관련 보도는 제외한다는 조항도 있어야겠군요.

#70 nvn292017-09-06 10:03:13

그 정도라면 문제 없겠으나 한 개가 아닌 수 개의 기존 언론에서 인용내역을 기준으로 하였음 좋겠습니다.

#71 vangogh2017-09-06 10:05:37
  • 해외 언론사의 경우 각각 다른 세 가지 국내 제도권 언론에서 외신의 인용으로 소개된 언론사의 경우 제도권 언론사와 동일한 공신력을 가진다.

    • 단, 해당 인용이 커뮤니티 화제글에 대한 보도라면 인정되지 않는다.

#72 vangogh2017-09-06 10:09:17

#71에 대한 의견 바랍니다.

#73 nvn292017-09-06 10:09:30

열거주의로 못박아 두는게 낫지 않겠습니까? 국내도 그런데요

#74 vangogh2017-09-06 10:10:54

#73 국내는 #71같은 명확한 기준이 없기 때문에 열거주의인 것이 필수지만 객관적인 기준이 제시되었기 때문에 꼭 열거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75 nvn292017-09-06 10:16:37

스포츠 축구잡지인 포포투만 해도 제도권 언론사에 포함이 될 텐데 제도권 국내 언론사와 균형이 맞는지는 의문이네요.

#76 vangogh2017-09-06 10:18:19

인정합니다. 예외조항에 스포츠,IT 기사도 들어야 하겠습니다.

#77 nvn292017-09-06 10:19:47

예외조항을 이리 삽입하느니 열거주의가 낫지 않겠습니까? 찾지는 않았지만 연예가십도 아마 될 거 같네요

#78 vangogh2017-09-06 10:29:30

그렇겠네요.

#79 vangogh2017-09-06 11:20:07

다른 분들의 이의가 없으면 해당 내용으로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81 vangogh2017-09-06 12:57:44

가디언
인디펜던트
더 타임즈
르몽드

본 토론에서 합의안으로 제시된 해외 언론사들은 다 조건을 충족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83 vangogh2017-09-06 13:01:08

#71의 기준과 열거주의로 #1을 보강하는 것에 대한 의견 바랍니다.
기준을 통과한다는 근거는 #80 #81 #82로 확인바랍니다.

#84 vangogh2017-09-06 14:09:12

갱신합니다.

#85 vangogh2017-09-06 16:48:31

갱신합니다.

#86 vangogh2017-09-06 18:30:05

갱신합니다.

#87 nvn292017-09-06 18:34:55

애초에 등재에 반대하는게 아니라 후대의 무분별한 등재에 대해 기준을 삼는게 이의제기의 목적이었으므로 어느정도 기준을 충족하였으면 기존 토론자분들의 말씀처럼 하나하나 열거하는것에 찬성합니다.

#88 nvn292017-09-06 18:36:44

다만 절대적인 기준은 아니기에 1차적으로 거르고 어느정도 사용자 합의가 필요하겠죠 저 이외에 같은 기준을 내주신 사용자분도 이해해주셨음 합니다.

#89 redlung172017-09-06 18:38:21

말씀하신 절대적인 기준이 아니고 2차적으로 토론 합의가 있어야 한다면 저도 더 이상 반대의견을 내지 않겠습니다. 항상 느끼는건데 적절하게 합의안을 내주시는군요.

#90 vangogh2017-09-06 18:51:05

기준 #83을 통한 추가 제안 부탁드립니다.

#91 freemagician2017-09-06 19:18:41

#71의 기준을 만족한 언론사를 열거 목록에 포함하는 조건으로 토론의 합의를 명시한 수정안을 다음과 같이 제안합니다.

  • 해외 언론사의 경우 각각 다른 세 가지 국내 제도권 언론에서 외신의 인용으로 소개된 언론사의 경우 규정 개정 토론의 합의를 거쳐(추가) 제도권 언론사와 동일한 공신력을 가진다.가진 것으로 간주한다.(수정)

    • 단, 해당 인용이 커뮤니티 화제글에 대한 보도라면 인정되지 않는다.

#92 vangogh2017-09-06 19:38:08

그럼 예외조항도 없에도 될 것 같습니다.

#93 vangogh2017-09-06 19:38:51

애초에 예외사항이 저것 외에도 스포츠, 연예 분야등 너무 많다는 문제점도 지적되었고..

#94 vangogh2017-09-06 21:54:55

이제 합의로 들어가도 될 것 같습니다.

#95 vangogh2017-09-07 01:12:29

끌어올립니다.

#96 kerrigan2017-09-07 01:25:12

#91
갑자기 생각나서 질문드립니다.

북한의 조선중앙통신은 #91의 기준을 모두 만족할 텐데, 조선중앙통신에서 내놓은 내용은 공신력 있는 것으로 간주할 수 있을까요?

#97 vangogh2017-09-07 01:29:59

조선중앙통신 링크나 내용 옹호가 애초에 불법인것으로 압니다.

#98 vangogh2017-09-07 01:31:23

국가보안법 제7조 (찬양ㆍ고무등)
① 국가의 존립·안전이나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를 위태롭게 한다는 정(情)을 알면서 반국가단체나 그 구성원 또는 그 지령을 받은 자의 활동을 찬양·고무·선전 또는 이에 동조하는 국가변란을 선전·선동할 때 성립한다. 이런 행위를 할 경우 7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99 vangogh2017-09-07 01:34:22

⑤ 제1항·제3항 또는 제4항의 행위를 할 목적으로 문서·도화(圖畵) 기타의 표현물을 제작·수입·복사·소지·운반·반포·판매 또는 취득한 자는 그 각항에 정한 형에 처한다.

#100 nvn292017-09-07 08:50:50

그런 경우를 방지하기 위해 토론 이라는 2차 거름망을 사용하도록 하였습니다. 토론을 통한다면 통과되지 않을테니까요.

#101 Artanis312172017-09-07 11:43:00

#91 동의합니다.

#102 vangogh2017-09-07 17:01:48

ㄲㅇ

#103 vangogh2017-09-07 17:40:04

국내 제도권 언론사와 동등한 지위를 가지는 언론사는 다음과 같습니다.
영국 : 파이낸셜 타임즈, 더 타임즈, 가디언, BBC, 인디펜던트
미국 : 뉴욕 타임즈, 월스트리트 저널, 워싱턴 포스트, 타임, CNN, AP
독일 : 로이터 통신
스위스 : 노이에 취르허 차이퉁
프랑스 : 르몽드, AFP
스페인 : 엘 파이스
아랍권 : 알 자지라
이 외의 외신에 대해서는 각각 다른 세 가지 국내 제도권 언론에서 외신의 인용으로 소개된 언론사의 경우에만 규정 개정 토론의 합의를 거쳐 제도권 언론사와 동일한 공신력을 가진 것으로 추가됩니다.


합의안 제시합니다.

#104 Krebis2017-09-07 17:45:10

#103 기본방침의 경우 일반적으로 조항 구성을 경어체를 사용하여 하지 않습니다.

#105 camellia07262017-09-07 20:41:36

#104 편집지침이네요.

위의 합의안에 일본쪽 반영 안됐길래 추가합니다

국내 제도권 언론사와 동등한 지위를 가지는 언론사는 다음과 같습니다.
영국 : 파이낸셜 타임즈, 더 타임즈, 가디언, BBC, 인디펜던트
미국 : 뉴욕 타임즈, 월스트리트 저널, 워싱턴 포스트, 타임, CNN, AP
독일 : 로이터 통신
스위스 : 노이에 취르허 차이퉁
프랑스 : 르몽드, AFP
스페인 : 엘 파이스
아랍권 : 알 자지라
일본 : 교도통신, NHK, 요미우리 신문, 아사히 신문, 마이니치 신문
이 외의 외신에 대해서는 각각 다른 세 가지 국내 제도권 언론에서 외신의 인용으로 소개된 언론사의 경우에만 규정 개정 토론의 합의를 거쳐 제도권 언론사와 동일한 공신력을 가진 것으로 추가됩니다.

#106 vangogh2017-09-07 23:26:52

갱신합니다.

#107 nvn292017-09-07 23:30:01

가진것으로 간주됩니다에서 추가됩니다는 의도적으로 바꾸신건가요?

#108 vangogh2017-09-08 12:55:15

의도적으로 바꿨습니다. 규정 개선토론을 거쳤으면 추가되는게 더 정확한 표현 아닙니까?

#109 kerrigan2017-09-08 13:01:14

이 외에 제도권 언론사와 동일한 공신력을 인정받는 외신을 추가하기 위해서는 '각각 다른 세 가지 국내 제도권 언론에서 외신의 인용으로 소개된 언론사'에 한해 규정 개정 토론의 합의를 거쳐야 합니다.

#110 vangogh2017-09-08 16:03:25

갱신

#111 vangogh2017-09-08 17:47:19

국내 제도권 언론사와 동등한 지위를 가지는 언론사는 다음과 같다.
 *영국 : 파이낸셜 타임즈, 더 타임즈, 가디언, BBC, 인디펜던트
 *미국 : 뉴욕 타임즈, 월스트리트 저널, 워싱턴 포스트, 타임, CNN, AP
 *독일 : 로이터 통신
 *스위스 : 노이에 취르허 차이퉁
 *프랑스 : 르몽드, AFP
 *스페인 : 엘 파이스
 *아랍권 : 알 자지라
 *일본 : 교도통신, NHK, 요미우리 신문, 아사히 신문, 마이니치 신문
이 외에 제도권 언론사와 동일한 공신력을 인정받는 외신을 추가하기 위해서는 '각각 다른 세 가지 국내 제도권 언론에서 외신의 인용으로 소개된 언론사'에 한해 규정 개정 토론의 합의를 거쳐야 한다.

최종 반영안으로 제안합니다.

#112 125.128.146.1372017-09-08 17:52:28

일본의 경우에는 일본의 보수매체에선 독도, 위안부 문제 등에 대해서 일본의 보수 또는 우익사관을 대변하는 경우가 많은데, 일본 매체에 대해서는 재검토가 필요할 거 같은데요.

자칫하다간 '다케시마는 일본땅이다'라는 주장이 토론에서 통과될 수도 있습니다.

#113 vangogh2017-09-08 17:54:36

그건 모든 언론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 순위권이 낮은 항목이고요.

#114 vangogh2017-09-08 17:55:55

예시에 대해서도 1순위 항목인 원문, 대한민국 법령상 독도가 대한민국 영토이니 설사 그런 내용의 보도가 있더라도 문제없습니다. 대신 '일본에서 이런 주장을 한다.'는 근거는 토론의 근거로 들 수 있게 되겠죠.

#115 vangogh2017-09-08 19:26:19

#111 갱신합니다.

#116 e080hsm2017-09-09 01:24:19

관리자 1인 확인합니다.

#117 vangogh2017-09-11 00:24:17

이거 왜 이의제기기간으로 안넘어가나요

#118 e080hsm2017-09-11 00:32:55

관리자 한명 더 와야 이의제기기간으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119 vangogh2017-09-11 01:13:48

뭐하시는지 모르겠네요

#120 donder07162017-09-11 01:26:15

#119 기본방침 개정 관련 규정들 숙지 부탁드립니다.

#121 vangogh2017-09-11 01:29:45

#120 이전에 문의게시판에 올렸는데 아직도 관리자 두명의 승인이 없어서 의아함을 표현한 것입니다.

#122 teojeoboja2017-09-11 01:32:44

#121 처리가 늦는다 싶으면 사토로 직접 넣으시면 일처리가 빠릅니다.

#123 teojeoboja2017-09-11 01:36:32

한 분만 더 오시면 되는데 두 분께 사토 넣으셨네요

#124 vangogh2017-09-11 01:40:31

어느 관리자가 먼저 볼지는 아무도 모르니까 두분 다 넣었습니다.

#125 vangogh2017-09-11 01:43:34

두분 다 문의글을 보지 않으셨으니까요

#126 Artanis312172017-09-11 12:19:53

#111 합의안을 추가하는 동시에 발제 내용에서 언급했듯 토론 관리 방침 문서에 제도권언론에 대한 정의가 없어 등재기준에 있는 문서 내용을 참고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다음과 같이 수정하는 사항도 제안합니다.

7순위: 제도권 국내 언론사의 언론기사, 백과사전, 박사급 전문가가 저술한 교양서, 석사과정 학생이 저술한 학술적 내용, 대한민국 초중고 교과서, 작성자가 명확하지 않은 공직유관단체의 공식 발표자료

#127 MrSloane2017-09-11 12:38:58

미국 주간지 타임을 넣는다면,

굳이 한겨레21이나 주간조선, 시사저널, 시사인을 뺄 이유가 없지 않나요.

#128 hatsan2017-09-11 18:56:01

#126 반영 여부 확인된 후 다시 사용자 토론으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129 nvn292017-09-11 19:01:06

그때도 말씀드린것 같습니다만. 부수가 부족하다고 말씀드린걸로 기억합니다.

#130 nvn292017-09-11 19:01:41

부수도 어느정도 검색해봐야 겠네요

#131 125.128.146.1372017-09-11 19:06:08

위키백과의 경우에는 시사저널과 시사인이 근거로 사용할 수 있는 언론으로 인정받는 것으로 압니다.

#132 nvn292017-09-11 19:06:46

http://m.mediatoday.co.kr/?mod=news&act=ampArticleView&idxno=130050


너무 적습니다.

#133 nvn292017-09-11 19:08:06

근거로는 지금도 사용됩니다. 토론관리방침 2.3에서요

#134 125.128.146.1372017-09-11 19:10:14

위키백과의 경우에는 이렇습니다.

언론·보도 매체[편집]
중앙 일간지 : 경향신문, 국민일보, 내일신문, 동아일보, 문화일보, 서울신문, 세계일보, 조선일보, 중앙일보, 한겨레, 한국일보
경제신문 : 매일경제신문, 머니투데이, 아시아경제, 한국경제신문 등
지상파 방송사 : MBC, KBS, SBS, EBS
종합편성 방송사 및 신문이 운영하고 있는 방송사 : JTBC, 채널 A, TV조선, 연합뉴스TV, MBN, 한국경제TV
보도전문채널 : 연합뉴스TV, YTN
통신사 : 뉴시스, 뉴스1, 연합뉴스
언론 역할을 하는 매체 : CBS(노컷뉴스), OBS, 뉴스타파
지역 언론사 : 특정 지역을 기반으로 하는 언론사의 기사 역시 신뢰할 수 있는 출처의 일부입니다. 지역 언론사는 해당 언론사의 기반이 되는 지역에 관한 정보를 여타 언론사들보다 상세히 전달합니다.
전문지 : 레일러, 플래툰, 현대종교 등 특정 주제에 대해서 전문적으로 다루고 내용의 깊이가 있다고 여겨지는 매체들이 포함됩니다.
기타 주요 주간지, 월간지, 계간지 등

다소 논란이 있는 출처[편집]
널리 인정받지 못하거나, 저명성에 비해 내용의 공정성 논란이 잦은 매체입니다. 출처로는 사용이 가능하지만,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생존 인물과 관련된 내용, 논란이 예상되는 내용은 단독으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복수 출처라도 재인용한(원출처가 동일한) 경우라면 사용이 불가합니다.

인터넷 언론 : 마이데일리, 오마이뉴스, 데일리안, 뉴데일리, 미디어오늘, 위키트리, 프레시안, 민중의소리, 컨슈머타임스, 폴리뉴스 등[1] (임시로 랭키닷컴 기준 상위 10군데를 선정했습니다. 중앙 언론사의 산하에 있는 인터넷 언론사는 제외하였습니다. 노컷뉴스=CBS, SSTV=한국경제신문)
기관, 단체의 홈페이지, 보도자료, 홍보 사이트 : 특정 기관, 단체의 홈페이지, 보도자료, 홍보 사이트는 해당 기관, 단체에 대한 많은 정보를 제공합니다. 단, 객관적으로 서술되어 있지 않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잘못된 사실이나 왜곡된 서술은 없는지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가능하면 외부 출처에 의한 교차검증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개인 홈페이지 및 블로그 : 개인 홈페이지와 블로그는 지침이 정해지기 전까지 신뢰할 수 있는 출처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단, 백:생존과 백:자신에 의해, 위키백과에 수록된 인물의 개인 홈페이지, 블로그의 경우, 그 홈페이지의 운영자 자신을 설명할 때 출처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단, 백:신뢰#자비출판을 읽어 보십시오)
해외 언론의 번역 기사 : 해외 언론 혹은 외국어 언론의 번역한 기사들을 모은 사이트나 블로그 등의 경우 독자들의 언어적 편이를 위해 출처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번역자의 주관적인 주장의 추가, 고의적인 내용 왜곡 등이 없어야 하며, 언론사의 공식 허가를 받고 번역한 것인지 아닌지 알려야합니다. 또한 번역 기사문에 원문 기사의 주소와 기자 및 원작자의 성명, 언론사, 발행 일자 등이 분명하게 표기되어 교차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존재해야합니다. (백:확인 가능#다른 언어로 쓰인 출처을 읽어 보십시오)
KCI 등재가 되어 있지 않은 학술지 수록 논문 : 특히 학교내에서 출간한 저널에서 그 학교의 교원이나 연구원이 기재한 논문은 단순히 연구실적을 쌓기 위해 올린 논문일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내용이 다른 신뢰할 수 있는 근거들에 의해 뒷받침되고 있는지 주의해서 볼 필요가 있습니다.
국가에서 정책 수행을 위해 용역을 맡긴 연구결과서 : 특히 타당성조사 결과나 환경평가보고서 등의 경우 정부의 의도에 따라 사실과 다른 예측을 추가하거나 축소, 저하시키는 경우도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시사인, 시사저널은 언제 위백 토론을 눈팅했을 때는 '위백에 인용 가능한 근거'라고 했었는데 그 사람이 잘못 알았던 건지, 아니면 정책이 바뀐 건지 모르겠군요.

#135 nvn292017-09-11 19:10:30

여기서는 등재에 관련하여 적용되는 언론사지 근거 관련 언론사를 정하는게 아닙니다.

#136 125.128.146.1372017-09-11 19:11:09

#135 이 토론이 '토론 근거에서의 제도권 언론 지정'에 관한 것이 아니었던가요?

#137 nvn292017-09-11 19:11:19

아닙니다.

#138 125.128.146.1372017-09-11 19:12:10

#137

#1을 읽어봤을 때는 '현재 토론 근거 7순위인 제도권 언론 기준을 등재 기준에 의존하고 있다 보니 외신이 제외되는 등의 문제가 있다'고 하여 발제하였는데요?

#139 nvn292017-09-11 19:13:58

2.3 토론의 근거자료 제시 강제와 신뢰성 판단
(중략)
'대형 포털의 뉴스서비스와 기사제공 제휴 계약을 맺은 국내언론'의 언론기사중 기자의 자격이 제한 되어 있는경에 해당되어 근거사용이됩니다.

#140 nvn292017-09-11 19:16:40

혼동의 여지가 있는데, 등재기준과 토론근거로써의 언론지정은 다릅니다.
현 규정에선 복수의 제도권 언론에 소개되거나 논란이 된 경우 기타등등(자세한건 편집지침을 확인해주세요)이 소개되어야 등재가능한 몇가지 경우가 있고,
토론이나 문서작성 중 근거로써 사용되는 경우에는 #139의 규정에 따라 근거로 사용됩니다.

#141 nvn292017-09-11 19:17:55

#1을 풀어쓰면 이리 되겠네요.
해외인물등이나 해외사건사고에 대해서 국내언론이 다루지 않으면 등재 자체가 안되니 등재언론기준을 국외까지 확장시키자 정도가 되겠네요.

#142 125.128.146.1372017-09-11 19:18:39

#141 저는 이 토론이 '등재 기준'이 아니라, '토론의 근거 순위'에 대한 것이라고 해석되는데요.

#143 nvn292017-09-11 19:19:56

이런 말씀드리기 죄송하지만 오독하고 계시는것 같은데요. 이미 근거로 사용된다고 말씀드렸습니다만..

#144 125.128.146.1372017-09-11 19:21:57

#143 제가 발제자인 artanis가 중재한 다른 토론(코리아 패싱에 대한 토론일 겁니다)을 봐서 압니다. artanis 사용자가 중재하던 토론에서 누군가가 코리아 패싱과 관련하여 월스트리트 저널의 보도를 자신의 주장에 대한 근거로서 제시했고, 다른 사용자가 '토론지침에 따르면 월스트리트 저널은 순위외 근거인데?' 라고 발언하여, 이를 중재하던 artanis 중재자가 이것은 다소 불합리한 규정이라고 여겨 본 토론을 발제 한 것입니다.

#145 nvn292017-09-11 19:22:13

외신보도등이 근거순위 및 등재기준에 해당치 않아 근거로 사용되지 않으니 추가하자. 정도가 되겠네요

#146 nvn292017-09-11 19:23:06

#6을 통하면 됩니다만 저도 헷갈리게 말씀드린거 같네요.

#147 125.128.146.1372017-09-11 19:23:09

#144에서 말한 토론은 https://namu.wiki/thread/M6NKPo99KHGKZwvd58xzMR입니다.

#148 nvn292017-09-11 19:24:25

아마 제도권 언론이 등재기준과 근거순위 면에서 양쪽에서 쓰이다보니 오해가 있었던것 같습니다.그점에 대해서는 죄송합니다.

#149 125.128.146.1372017-09-11 19:26:37

#148 물론 저 코리아 패싱 토론에서도 저도 #6처럼 말하기는 했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하면 '신뢰성 있는 해외 언론 출처'에 대해 토론하는 사람 및 중재자마다 판단이 달라지게 될 수 있고(같은 언론의 보도를 어떤 토론에서는 근거로 인정하고, 다른 토론에서는 근거로 불인정하는 등의 사례를 예측 가능), 앞에서 '더 선, 데일리 미러, 빌트'같은 '유명하기만 한' 황색언론과 찌라시들이 근거로 인정받는 등의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본 토론의 중재자 artanis가 생각한 것 같고 이러한 문제의식엔 저도 동의 합니다.

#150 nvn292017-09-11 19:27:53

다시 정리해보자면, 국내언론은 특정한 자격(#139등 2.3 토론의 근거자료 제시 및 신뢰성 판단)을 통한다면 근거로써 사용되는데, 미처 생각치 않아 추가하지 않아 근거사용이 불가능했던 해외언론에 대해서도 추가하여 근거 활용 가능케 하자. 가 요지인것 같습니다.

#151 125.128.146.1372017-09-11 19:28:19

그리고 앞에서 위백 출처 기준을 가져온 것은 mrslaone이라는 사람이 '시사인과 시사저널도 그럼 순위권 근거로 못넣을게 뭐냐?' 라고 했었고, 제가 기억하기로는 위백의 규정으로는 시사인과 시사저널이 합리적인 출처 및 근거로 인정받는 것으로 알고 있었기에 이를 인용한 것 뿐입니다. 실제로는 그렇지 않았지만요. 그렇지만 위키백과에서 신뢰성 있는 근거를 어떻게 정의하는지는 참고해볼만하다고 봅니다.

#152 nvn292017-09-11 19:29:36

지금도 시사인 시사저널도 근거 사용되는걸로 압니다. 다만 제도권언론은 근거효력과 동시에 등재자체에도 영향력이 있으니 비교적 엄격하게 구분하여 제한을 둔것이구요.

#153 nvn292017-09-11 19:31:21

쓰이는 워딩차입니다만...
'제도권 언론' - 규정으로써의 용어로 등재와 근거효력자체에 영향을 끼칩니다. #139의 조건보다 더 엄격하며, 근거 순위를 논할때도 제도권언론이 아닌 언론보다 근거순위가 높습니다.

#154 125.128.146.1372017-09-11 19:32:02

실제로, 나무위키 기본방침에 규정된 '토론에서의 근거 순위'와, 위키백과의 '신뢰할 수 있는 출처' 정책을 비교해 보면, 위키백과가 '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더 넓게 잡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나무위키 규정에서는 cbs, 뉴스타파는 토론 근거 순위에서 '순위 외 근거'가 되지만, 이 매체들은 위키백과에선 '신뢰 가능 출처'로 인정받습니다.

물론, 위키백과의 '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나무위키의 '토론에서의 근거 순위'보다 더욱 넓은 것은, 나무위키는 출처를 강제하지 않지만 위키백과는 모든 서술에 출처를 강제하며 그렇지 않은 서술들은 모두 삭제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155 125.128.146.1372017-09-11 19:34:16

#139는 8순위 근거를 이야기하시는군요?

#156 nvn292017-09-11 19:35:22

그런 문화차이에 기인하여 발생되는 차이라고 생각하며 자유로운 서술이 가능하고 이미 근거로써 사용되는 시사인 시사저널이니 오해가 해소되셨으면 합니다.

#157 nvn292017-09-11 19:35:36

#158 125.128.146.1372017-09-11 19:37:15

다만 저대로라면 약간 문제가 생기는 게, 뉴데일리는 뉴데일리 운영사가 직접 기자를 선발하여 운영하지만, 오마이뉴스허프포스트의 경우 좀더 느슨하게 기사를 투고받는 형태가 되는데, 이렇게 되면 뉴데일리는 8순위 근거가 되지만 오마이뉴스허프포스트는 그마저도 되지 못하는 일이 생깁니다. 그런데, 두 언론 중에 신뢰도를 따지라고 하면 저는 차라리 오마이나 허핑턴을 볼 거거든요.

제 개인의 정치성향 때문이라고 하면 할 말은 없지만...

#159 125.128.146.1372017-09-11 19:38:46

그 외에 크리스천투데이등 한국의 편향된 기독교 우파 성향을 대변하는 매체들 등이 그대로 8순위 근거로 인정되어 그 쪽의 편향된 의견이 합의안에 반영 되는 등의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160 nvn292017-09-11 19:39:15

엄격한 기자제한은 3자 입장에서 타당한 제한이라 보입니다.(말씀하신 예도 있지만 위키트리의 예도 있습니다.

#161 MrSloane2017-09-11 19:40:50

시사인 시사저널 등의 유료부수가 적다고 안된다고 하셨는데, 이미 위에 경제일간지로 등재된 헤럴드경제보다는 많습니다.

헤럴드경제 유료부수 42,112
시사인 유료부수 43,889
abc협회 자료 기준입니다.

#162 125.128.146.1372017-09-11 19:42:00

#160 저의 주장은 '엄격한 기자 제한'을 철폐하자는 것이 아니라, '엄격한 기자 제한'이라는 규정을 두면 뉴데일리, 크리스천투데이 등이 8순위로 그대로 인정되는 문제가 있을 수 있다는 겁니다.

그리고, 이들이 다소 마이너한 언론이다 보니 주류 언론에서는 언급하지 않는 사안들에 관심을 갖는 경우가 있어 그쪽 언론에서만 떠드는 사안들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크리스천투데이의 경우 동성애 문제 등이 있죠. 크리스천투데이가 한국 기독교 우파를 대변하다 보니 동성애/논쟁에서 반박하는 동성애에 대한 근거없는 편견들을 그대로 주장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163 MrSloane2017-09-11 19:42:29

경제지도 부수로 따지면 머니투데이가 6만부 가까이 됩니다만 오르지 않았구요.
(물론 뉴스1이랑 뉴시스가 머니투데이 소유이니 딱히 큰 문제는 아니겠지만...)

#164 125.128.146.1372017-09-11 19:44:21

#162 반대로 kbs, sbs, mbc, 조중동, 한경 등 주류 언론에서는 이 쪽 주제를 웬만하면 다루지 않다 보니 단순히 언론을 찾아보면 되려 '기독교 우파 등의 편향된 주장'이 더 많은 근거가 제출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165 nvn292017-09-11 19:48:27

말씀하신대로 본인의 편향적 사고가 반영되신것 아닙니까? 엄격한 기자 제한을 두면 문제가 되는데 그 자체에 대해서는 철폐하자는 아니다라 주장하시는데 결국 특정 언론만 예외로 두잔 말씀이신지요?

#166 nvn292017-09-11 19:49:16

엄격한 기자 제한은 제 3자가 보기에 가치중립적인 조건이라고 생각합니다.

#167 125.128.146.1372017-09-11 19:49:59

#166 그런데 엄격한 기자 제한이라는 게 무엇을 뜻하나요?

#168 125.128.146.1372017-09-11 19:51:47

#165 최근 뉴데일리를 가져왔습니다

아예 대놓고 특정 극단적인 사고관에 기반하여 기사를 내고 있는데, 이런 기사를 '근거'로 인정할 수가 있겠습니까? 단지 회사에서 기자를 선발한다는 이유만으로?

#169 nvn292017-09-11 19:51:58

입사시험을 치르고, 기자라는 타이틀을 달아야겠죠. 적어도 불특정다수에게 의견을 받아 게재하는것을 방지하기 위함이라고 생각합니다. 블로그와 다를 바 없으니까요.

#170 MrSloane2017-09-11 19:52:28

헤럴드경제는 시사인보다, 머니투데이보다도 부수가 적은데 어떠한 연유로 포함된 것인지요?

#171 nvn292017-09-11 19:52:49

그렇게 치면 공신력있는 모든 언론을 부정하시는것과 같습니다.

#172 125.128.146.1372017-09-11 19:59:26

#171

박근혜 탄핵 직후 시점의 뉴데일리 기사입니다.

이건 아예 박근혜 탄핵 되니까 앙심을 품고 '우리나라 헌법 1조부터 틀렸다!'하는 기사인데, 누가 이걸 근거로 '대한민국 헌법은 문제가 있다'라고 주장하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173 nvn292017-09-11 19:59:49

제가 넣은게 아니라 잘 모르겠네요. 스포츠동아도 17만부, 일간스포츠도 19만부, 스포츠서울도 17만부 찍긴 합니다.

#174 nvn292017-09-11 20:01:09

어떤 언론에선 그러한 주장이 있다 정도 실으면 되겠죠

#175 nvn292017-09-11 20:02:20

반대논지의 기사도 동일하게 존재할것 아닙니까?

#176 125.128.146.1372017-09-11 20:09:38

#175 그래요, 적어도 박근혜 탄핵은 제도권 언론에서 일치단결하여 박근혜를 씹어댔으니 더 높은 순위의 근거로 반박할 순 있겠죠.

그런데, 앞에서 제가 말한 대놓고 동성애에 대한 근거없는 낭설, 종교편향적 주장을 읊어대는 크리스천투데이 같은 경우는 어떻게 하죠? 이 경우에는 주류 언론이 동성애 문제는 별로 건드리는 게 없다 보니 동성애 관련한 기사를 찾으면 오히려 크리스천투데이나 그 유사 언론들의 반동성애 주장만 넘쳐납니다만?

#177 nvn292017-09-11 20:12:16

그런 본인이 주장하시는 예외적인 상황(주류 언론이 건들지 않는다, 낭설)을 막기위해 도대체 어떻게 하자는 말씀이신가요?

#178 125.128.146.1372017-09-11 20:14:04

#177 8순위 근거는 더 높은 순위의 근거와 조합되었을 때만 그 효력을 인정하라고 하면 될 것 같습니다. 토론자의 주장을 지지하는 근거가 오직 8순위 근거인 경우에는 제외하고요.

#179 nvn292017-09-11 20:16:15

반대합니다. 교각살우라 보이며 차라리 크리스천투데이의 주장을 싣고 외부에서는 이렇게 비판하고 있다등이 훨씬 낫겠네요.

#180 nvn292017-09-11 20:17:15

도대체 그런 낭설들은 누가 어떻게 판단합니까? 어느정도 기준이 있는 자들이 판단해야 사회구성원이 동의하지 그렇지 않은 개인적감상이라면 모두의 동의를 얻기는 요원해보입니다.

#181 nvn292017-09-11 20:18:26

이 사회는 다양한 의견이 반영되고 충돌되어 수정되는데 #180 #179 처럼. 내가 원하는 주장이 없으니 인정할 수 없다의 논지는 이해하기 힘듭니다.

#182 nvn292017-09-11 20:22:02

차라리 양쪽 모두의 의견을 실어서 독자가 판단케 하는게 발전적인 방향이 아닐까요? 솔직히 한쪽에 편향되어 문제되는데 대한민국 사회정도의 고도화사회가 동일한 급으로써의 반대쪽이 없을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하겠습니다.

#183 Artanis312172017-09-12 08:42:45

#172 예시를 들어주신 헌법에 대한 평가의 경우 해당 기사 외에도 더 높은 순위의 자료도 많고 동등 순위의 다른 주장도 많으므로 큰 문제가 될 것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이처럼 해당 기사글만 절대적인 우위를 가진 근거로 인정하는 것이 아니기에 편향적인 언론의 주장을 근거가 마치 사실 그 자체가 되는 형태의 모순은 적을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본 토론의 목적은 '1. 등재기준에서 다루고 있는 국내 제도권 언론에 대한 정의를 토론 관리 방침 문서에도 명시', '2. 국외 언론 또한 국내 제도권 언론과 같은 근거 순위로 추가' 입니다.

#184 Artanis312172017-09-12 15:57:42

끌어올립니다.

#185 Artanis312172017-09-12 15:58:18

현재까지 합의안 #126 #111입니다. #183에 대한 의견도 부탁드립니다.

#186 Artanis312172017-09-13 09:05:28

#126 #111에 대한 반론 더 없으시면 관리자 확인 요청하겠습니다.

#187 e080hsm2017-09-13 10:39:22

관리자 확인합니다.

#188 Artanis312172017-09-13 11:58:57

끌어올립니다.

#189 Artanis312172017-09-13 16:10:12

끌어올립니다.

#190 Artanis312172017-09-13 21:28:24

끌어올립니다.

#191 Artanis312172017-09-14 07:42:43

끌어올립니다.

#192 Artanis312172017-09-14 12:29:03

끌어올립니다.

#193 Artanis312172017-09-14 12:31:05

의견이 없고 관리자 한 분 더 확인이 필요해서 다시 문의 올리겠습니다.

#194 nimda2017-09-14 13:38:26

관리자 확인합니다.

#195 nimda2017-09-14 13:38:38

이의제기 기간은 2017-09-16 13:38:26 까지입니다.

#196 Artanis312172017-09-14 17:10:14

끌어올립니다.

#197 BlackIskra2017-09-14 17:19:41
토픽 상태를 close로 변경
#198 BlackIskra2017-09-14 17:19:48
토픽 상태를 normal로 변경
#199 BlackIskra2017-09-14 17:20:07

#197 터치미스입니다. 죄송합니다.

#200 vangogh2017-09-14 22:17:50

ㄲㅇ

#201 Artanis312172017-09-15 08:11:17

끌어올립니다.

#202 Artanis312172017-09-15 17:17:19

끌어올립니다.

#203 vangogh2017-09-18 09:22:24

갱신

#204 vangogh2017-09-18 13:40:38

갱신

#205 kancolle2017-09-18 16:51:38

승인합니다.

#206 Artanis312172017-09-18 21:30:18

본 토론 이의제기 기간도 지났으며 호민관 권한 대행 중인 최고관리자가 승인하였습니다.
합의안 #126 #111 현 규정에 반영 부탁드립니다.

#207 vangogh2017-09-19 13:09:31

반영되었나요?

#208 freemagician2017-09-19 13:28:47

#207 안 됐습니다.

#209 vangogh2017-09-20 18:20:53

이거 왜 반영이 안되는지...

#210 Karshyaruin2017-09-20 18:47:02

이의제기 기간을 이행한 관리자에게 바로 사토 넣으시는게 낫습니다.

#211 vangogh2017-09-20 19:06:06

넣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