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뉴스의 예시는 좀 정리해야 할듯 합니다.

#1 cowtree2017-09-18 09:09:50

'가짜 뉴스'의 예시로 나온 것들을 보면 모두 SNS 상에서 마녀사냥, 확증편향으로 퍼진 이야기들입니다. 물론 이게 잘했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만, 이것까지 가짜 뉴스에 포함하기엔 범위가 너무 넓어질 것 같습니다.

가짜뉴스의 정의를 '내용이 가짜임에도 불구하고 언론의 형식을 띈 것처럼 위장하는' 형태인데, 이 것은 단순한 '소문'에 가깝습니다. 가짜뉴스의 정의와 예시 기준을 확실하게 정해야 한다고 봅니다.

(제가 틀릴 수도 있어서 예시 자체를 삭제하지는 않겠습니다.)

#2 vangogh2017-09-18 10:01:25

동의합니다.

#3 cowtree2017-09-18 11:35:14

일단 가짜뉴스의 '기준'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이에 대한 추가 사항이나 수정 의견을 구합니다.

1. 표제, 부제, 전문, 본문 등의 형식을 갖추고 여기에 가짜 언론사와 기자의 이름을 써서 실제 언론 기사로 위장한다.

2. 단순한 황색언론이 아니라 처음부터 언론사가 아닌 단체 및 개인이 작성하고 이를 공식 언론으로 위장한다. 공식 언론이 이를 '인용'하거나 내용을 잘못 쓴 기사는 '가짜 뉴스'에는 포함하지 않고 '오보'의 형태로 정의한다.

#4 vangogh2017-09-18 12:56:56

좋네요. 현 본문에 기준에 맞지 않는 사례는 오보문서로 옮기면 되겠습니닼

#5 vangogh2017-09-18 12:57:02

닼은 오타입니다..

#6 cowtree2017-09-18 17:48:26

끌어올림

#7 183.91.228.42017-09-19 07:37:38

끌올

#8 cowtree2017-09-19 10:28:10

끌어올림

#9 cowtree2017-09-19 16:57:10

끌어올림

#10 58.79.123.1322017-09-19 19:25:57

동의하며 대신 ㄲㅇ합니다.

#11 cowtree2017-09-20 09:32:35

끌어올림

#12 vangogh2017-09-20 09:43:55

어.. 이의제기 기간으로 넘어가셔도 될 듯 합니다.

#13 cowtree2017-09-20 09:54:59

#12 vangogh

그렇군요. 이의제기로 넘어가겠습니다.

#14 cowtree2017-09-20 10:05:03

'가짜 뉴스' 예시를 등록할 때의 기준.

1. 표제, 부제, 전문, 본문 등의 형식을 갖추고 여기에 가짜 언론사와 기자의 이름을 써서 실제 언론 기사로 위장한다.

2. 단순한 황색언론이 아니라 처음부터 언론사가 아닌 단체 및 개인이 작성하고 이를 공식 언론으로 위장한다. 공식 언론이 이를 '인용'하거나 내용을 잘못 쓴 기사는 '가짜 뉴스'에는 포함하지 않고 '오보'의 형태로 정의한다.

3. SNS 등에서 단순 유포되는 각종 루머들은 위에 언급한 '언론으로의 위장' 형식이 있을 때만 예시에 추가한다. 루머의 내용이나 그 파급 효과 등은 고려하지 않는다.

#15 cowtree2017-09-20 10:05:42

이 기준에 대한 이의제기를 받겠습니다.

#16 Artanis312172017-09-20 10:27:11

이의제기 기간 KST '2017-09-21 10:05:42' 까지입니다.

#17 kim3402022017-09-20 10:53:06

기준에 동의합니다. 가짜뉴스와 황색언론과 퍼뜨려주세요는 서로 다른걸 지칭하니 구분해야겠죠

#18 118.40.223.1532017-09-20 14:40:01

끌어올림

#19 cowtree2017-09-20 19:00:46

끌어올림

#20 cowtree2017-09-21 08:18:52

끌어올림

#21 cowtree2017-09-21 15:01:02

이의제기 기간이 지났으니 이대로 진행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