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디바이스 문단 중 한국 내수용 기기의 출처 근거 변경

#1 kstephanos2017-09-02 12:25:55

13.1번 문단의 스마트 디바이스 문단에서 한국 내수용 기기의 사양 근거를 추가하고자 합니다. 제조사와 이동통신사 공식적인 발표를 포함하여 스마트 기기 리뷰 업체 중 언더케이지를 사양의 근거로 추가하고자 합니다.

UNDERkg는 스마트 기기를 리뷰하는 업체로 신뢰성이 있습니다. 제조사의 공식적인 의견과 이동통신사의 발표가 나오기 전에 언더케이지의 사설 업체의 의견을 반영하는 방향으로 편집지침을 개정하고자 합니다.

#2 kstephanos2017-09-03 23:05:36

끌어올립니다.

#3 southsea62017-09-04 04:00:57

반대합니다. 굳이 규정으로 만들 필요까지는 없습니다. 서술의 근거는 그 문장을 쓴 사람이 알아서 추가해야죠.

#4 cliekang2017-09-04 19:55:23

언더케이지 뉴스를 보면 언더케이지 자체에서 취재한 내용보다는 타 사이트에서 보도한 기사를 한국어 번역해서 올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즉, 이걸 제대로 다루지 못하면 사실상 언론의 여러 보도들도 공식 자료로 기반해서 올리게 되는 창구가 될 수 있습니다.

에시당초 신뢰성을 객관적으로 판단할 근거가 없습니다. 다른 사설 사이트 중 언더케이지만 우대할 필요가 없습니다. 언더케이지를 우대하면 유튜브에 산재하는 여러 리뷰 업체들도 우대해달라는 요구를 반대할 명분이 줄어들게 됩니다.

#5 kstephanos2017-09-05 15:47:45

#3#4의 내용을 반영하여 #1의 스마트 기기 리뷰 업체인 UNDERkg나무위키:편집지침/등재 기준의 제도권 언론사 및 방송사로 변경합니다.

#6 southsea62017-09-06 01:57:59

언더케이지가 공산력있는 언론 매체는 아닌 것 같은데요.

#7 southsea62017-09-06 01:58:08

#6 공신력

#8 kstephanos2017-09-06 17:06:36

#6 언더케이지를 삭제하고 제도권 언론사 및 방송사로 변경하였습니다.


수정 #1
13.1번 문단의 스마트 디바이스 문단에서 한국 내수용 기기의 사양 근거를 추가하고자 합니다. 제조사와 이동통신사 공식적인 발표를 포함하여 스마트
나무위키:편집지침/등재 기준의 제도권 언론사 및 방송사를 근거로 추가하는 방안으로 편집지침을 개정하고자 합니다.

#9 cliekang2017-09-09 09:29:00

문제는 등재된 언론사 및 방송사들이 전문적인 IT 매체가 아니라는 겁니다. 즉, 그 부분에 대해서는 오히려 전문성이 떨어져요. 그나마 플래그십 급이면 나은데 한국에서는 듣보잡인 회사들의 기기들이나 전체적인 중보급형 기기에 대해서는 정보 오류가 많고 그냥 GSM아레나 등 외부 기사들을 복붙한 수준도 많습니다.

전체적으로 공신력이 높은 것이 아니라면 오히려 혼란만 가중될 뿐입니다.

#10 cliekang2017-09-10 11:06:29

솔직히 지금 등재기준에서 언론사 및 방송사를 넣어야 하는가에 대해서는 기본적으로 반대입장입니다.

보도자료는 삼성전자 뉴스룸, 소셜 LG전자 블로그 등 제조사 공식 채널에서 나옵니다. 그걸 따가서 언론사 및 방송사에서 기사를 작성하는 것이구요. 2차로 작성된 글이 아니라 멀쩡히 1차적으로 제조사에서 보도자료를 뿌리는데 굳이 언론사 및 방송사 출처를 참고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그리고, 갤럭시 노트8을 예로 들면, 한국 내수용이 4G LTE-TDD와 3G TD-SCDMA를 지원하는데 언론사 및 방송사는 이런거 안 밝혀요. 애초에 무슨 기술인지도 모를 수도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사용되지 않는 이동통신 네트워크 규격이니까요. 공식 사이트에서나 뜨는 내용이죠. 그러면 결국 공식 사이트 자료가 떠야 구체적인 하드웨어 사양을 알 수 있는 것인데 굳이 미리 떠도는 내용을 따와서 문서에서 확정지을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공개와 출시 간격이 길어야 1달입니다. 물론, 갤럭시 와이드 같이 뒤늦게 나오는 경우도 있지만, 이 경우에는 공개되었을 때 한국 출시 가능성이 매우 낮아 아예 제조사 입 밖으로 나온적이 없으니 예외죠. 게다가 1달로 잡아도 공식 사이트가 미리 개방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갤럭시 노트8도 정식 출시일 이전에 공식 사이트가 열렸잖아요.

너무 조급하게 미리미리 추가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조금만 더 기다리면 언론사 및 방송사가 만들어낸 내용보다 더 정확한 제조사 및 이동통신사 공식 자료가 나오니까요.

#11 kstephanos2017-09-10 12:57:28

#9#10에서 언론 및 방송사를 추가하는 것은 지금과 별 의미가 없다.가 밝히신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공개와 출시일 사이 기간 동안 정확한 정보가 나오지 않아 일명 수정전쟁이 종종 발생하곤 했습니다.

우선적으로 언론사와 방송사를 추가하면 기자 간담회에서 밝힌 내용을 추가하게 될 수 있습니다. 기자 간담회에서 밝힌 내용은 공식적인 입장과 보도 자료는 아니지만, 어느 정도의 신뢰성을 담보하고 있습니다. 보도 자료가 나오기 전, 제조사와 언론사의 기자 간담회의 자료를 활용하게 된다면, 수정전쟁]과 같은 일의 발생을 낮추는데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12 kstephanos2017-09-10 12:58:27

#11 (수정)


#9#10에서 언론 및 방송사를 추가하는 것은 지금과 별 의미가 없다.로 밝히신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공개와 출시일 사이 기간 동안 정확한 정보가 나오지 않아 일명 수정전쟁이 종종 발생하곤 했습니다.
(하략)

#13 kstephanos2017-09-10 18:48:33

끌어올립니다.

#14 kstephanos2017-09-12 07:43:03

끌어올립니다.

#15 kstephanos2017-09-14 21:29:05

ㄲ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