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겸 조선 일보측에 출연 거절당했다는 제안의 서술 문제.

#1 Classic_Piano2017-09-09 03:52:32

1. 근거가 서로 상충되는 경우

양쪽 모두 순위 내 근거를 제출하고, 순위 내 근거가 서로 상충되고, 한쪽의 근거가 다른 쪽보다 객관적인 공신력이 높다고 하기 어려운 경우[1], 또한 중재자의 관점에서 한쪽 근거가 상충되는 근거에 의해 명백하게 논파되었다고 확정할 수 없는 경우에는 다중관점 적용을 고려할 수 있다.
다중관점 적용에 반대하고 하나의 관점에 의한 서술을 주장하기 위해서는 해당 관점을 뒷받침하는 근거가 다른 관점 및 그 근거를 명백하게 논파하거나, 배제하고자 하는 관점의 근거가 존치하고자 하는 관점보다 객관적인 공신력이 확연히 떨어짐[2]을 증명할 수 있어야 한다.

에 의거하여

다중관점이 아닌 허위사실이라는 관점에서 작성하기를 원합니다

다중관점 적용에 반대하고 하나의 관점에 의한 서술을 주장하기 위해서는 해당 관점을 뒷받침하는 근거가 다른 관점 및 그 근거를 명백하게 논파하거나, 배제하고자 하는 관점의 근거가 존치하고자 하는 관점보다 객관적인 공신력이 확연히 떨어짐[2]을 증명할 수 있어야 한다

당사자인 조선일보측이 이건 허위사실이라고 입장발표를 한 경우 다른 관점 및 그 근거를 명백히 논파한다고 봅니다.

#2 Classic_Piano2017-09-09 03:53:12

또한 안철수에게 구명요청을 했다는것도 마찬가지인 입장입니다.

#3 Classic_Piano2017-09-09 03:53:45

계속 가독성이나 납득할수없는이유로 되돌리시는분은 토론에 응해주시길 바랍니다.

#4 Classic_Piano2017-09-09 04:12:13

증거자료1: http://www.hani.co.kr/arti/society/media/809551.html
그 대신 문화방송 정책홍보부는 “김 사장은 안 대표의 연락처도 모르고 만난 사실도 없다. 바른정당 관련도 그런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 안 대표 쪽 관계자는 “김장겸 사장으로부터 어떤 접촉도 없었다”고 부인했다.

원문보기:
http://www.hani.co.kr/arti/society/media/809551.html#csidxd3d489fb5de26c49f8e7831d72522c2

#5 ohmstr2017-09-09 04:13:09

무슨 이야기입니까?
지금 여기에 서술할 내용은 미디어오늘이 이렇게 보도했고, MBC와 TV조선에서 아니라고 얘기한 걸로 충분합니다.
그리고 제발 문장 쓰실 때, 마구 문단을 나누지 마시고 다른 문단처럼 붙여주시기 바랍니다.

#6 Classic_Piano2017-09-09 04:13:40

"다중관점 적용에 반대하고 하나의 관점에 의한 서술을 주장하기 위해서는 해당 관점을 뒷받침하는 근거가 다른 관점 및 그 근거를 명백하게 논파하거나, 배제하고자 하는 관점의 근거가 존치하고자 하는 관점보다 객관적인 공신력이 확연히 떨어짐[2]을 증명할 수 있어야 한다"

#7 Classic_Piano2017-09-09 04:14:03

애초에 당사자인 안철수가 부인한것부터가 저 기사의 객관적인 공신력이 확연이 떨어짐을 증명합니다.

#8 Classic_Piano2017-09-09 04:14:17

그러므로 규칙에 따라 다중서술을 거부하겠습니다.

#9 ohmstr2017-09-09 04:17:05

안철수가 부인했다고 공신력이 확연히 떨어진다는 것은 무슨 상관관계입니까?
한겨레는 보도했고, 안철수는 부인했을 뿐입니다.
기사의 진위하고는 상관없습니다.

#10 ohmstr2017-09-09 04:20:02

그리고 왠만하면 원래 하던 토론부터 끝내고 수정하시기 바랍니다.
이게 뭐하는 겁니까?
토론을 있는 대로 만들어서 하나 하나 토달고 동시에 여러 군데서 지금 동시다발적으로 토론을 거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합니다.
서술이 좀 마음에 안들더라도, 토론 하나 끝내고 난 뒤 다른 토론을 여시기 바랍니다.

#11 Classic_Piano2017-09-09 04:22:31

애초에 당사자가 아니라고 했는데 기사의 공신력이 인정됩니까?

애초에 한겨레 뉴스자체가 "국민의당 익명의 관계자"를 근거 삼앗는데 국민의당 안철수대표 관계자가 아니라고 부인하고 나선이상 사실이라고 주장할수없습니다.

그리고
상식적인 판단하에서 MBC 김장겸 사장 사퇴를 주장하는 안철수가 김장겸측에서 아니라고 부인한다고 한들 얻게되는 이익이없습니다.

오히려 김장겸사퇴를 주장하는 안철수측에서는 김장겸이 그런식으로 요청해왔다는 득이되는 발언입니다.


#12 Classic_Piano2017-09-09 04:24:35

#10 알겠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이 문서에 사실여부를 떠난 서술이 많아 고칠점이 수두룩하다고 보는 입장입니다.

모든 토론이 끝난뒤 하나하나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어차피 명확한 근거를 가지고 편집한다한들 말도안되는 사유로 계속 그 전 버전으로 바꿧기에

저는 시간낭비를 하지않기 위해 토론을 열어야 하는점 양해부탁드립니다.

#13 e080hsm2017-09-09 17:40:27

발제자 7일 차단, 진행불가

#14 e080hsm2017-09-09 17:4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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