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여러 틀의 멀쩡한 정보를 지우시고 있는데

#1 Jaeho2017-09-07 04:56:39

메인 FFXV 시리즈의 보스만 서술


고작 이 코멘트 하나만 남기고 왜 외전 시리즈의 최종보스가 지워져야 되는지에 대해서 제대로 된 설명 하지 않으셨니다.
지금 지우신 것만 해도 에피소드 더스카, 플래티넘 데모, 킹스 테일, 어쌔신즈 페스티벌 거의 반을 지우셨습니다.

여기에 두 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1. 왜 메인 시리즈 외에는 지우는가?

2. 메인 시리즈를 어떻게 분류하는가?

일단 1에 대해서 말하자면 외전이라고 지울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소설이든 만화든 애니든, 모바일 게임이든 XV의 관련 정보를 XV 유니버스 관련 문서에 작성하는 것을 막을 이유는 그 어디에도 없으니까요. 오히려 멀쩡한 정보를 고작 외전이라는 이유로 지우는 쪽이 반달로 처리되기 쉽죠.

그리고 가장 큰 문제는 2에서 있습니다. 메인 시리즈만 남긴다고 하셨는데, 뭐가 메인 시리즈인지에는 명확한 기준점이 없습니다. 스퀘어 에닉스에서 XV 유니버스 작품을 정리한 라인에도 타임 라인이나 공개 일정 순으로 정리된 것은 있지만 뭐가 메인 시리즈라고 확답할 수 있는 것은 본편 밖에 없단 말입니다.

예를 들어 킹스글레이브를 메인 시리즈로 남겨놨으면서 플래티넘 데모나 킹스 테일을 메인 시리즈가 아닌 것으로 분류하고 지우셨는데 여기서부터 문제가 생깁니다. 똑같이 XV 유니버스의 작중 시점(과거)을 다루는데, 왜 킹스글레이브는 메인 시리즈고 킹스 테일이나 플래티넘 데모는 메인 시리즈가 아니죠? 오히려 본편에는 등장도 하지 않는 닉스가 주인공인 킹스글레이브를 메인 시리즈가 아닌 것으로 분류할 수 있고 녹티스레기스 113세가 주인공인 플래티넘 데모나 킹스 테일을 메인 시리즈로 분류할 수 있다는 거죠. DLC 에피소드 글라디올러스와 에피소드 프롬프토를 메인 시리즈로 분류해놓고선 짧지만 마찬가지로 엄연히 DLC인 어쌔신즈 페스티벌를 단순히 콜라보레이션이라는 것 만으로 지우는 이유도 불충분합니다.

정리하자면

  • 메인 시리즈라는 거 자체를 구분하는 것에 기준점이 없으며

  • 메인 시리즈가 아니라고 엄연히 XV 유니버스에 속한 작품의 멀쩡한 정보를 지울 이유가 없다.

#2 Jaeho2017-09-07 05:16:50

위에 말한 것은 XV 유니버스의 최종보스 틀에 관련된 것이고 이제 히로인 관련 틀을 이야기 해보죠. 이 부분은 코멘트도 없이 통째로 지우셨더군요.

루나프레나는 XV 세계관의 히로인이지만 루나가 등장하지 않았던 XV 유니버스 작품이 더 많습니다.

  • 에피소드 더스카

  • 킹스테일

  • 플래티넘 데모

  • 에피소드 프롬프토

  • 어쌔신즈 페스티벌

등등

영상 작품을 제외하면 루나가 히로인인.. 아니, 등장하는 외전은 굉장히 적습니다.

때문에 각 작품 별로 스토리에 중심이 되는(또는 비중이 높은) 여자 캐릭터를 히로인으로 구분되는 것은 자연스러운 거죠(여캐가 아예 없는 작품(킹스 테일, 플래티넘 데모, 에피소드 글라디올러스)도 있지만). 루나는 등장도 하지 않았고 따른 여캐들이 중심이 된다면 그 작품 한정으로 루나는 히로인이 아닌 겁니다.

  • 브라더후드, 킹스글레이브, 오멘 - 루나프레나

당연히 메인 히로인이고 가장 높은 비중을 가졌죠. (브라더후드의 경우는 3화 때문에 아이리스라고 하는 측도 있지만, 블루레이 버전에서 루나가 히로인인 것을 확인 가능)

  • 에피소드 프롬프토 - 아라네아 하이윈드

명백히 두 주인공 중 하나. 루나는 아예 등장하지도 않고요.

  • 프롤로그 ~떠나는 자, 남는 자~ - 아이리스 아미시티아

본작의 유일한 홍일점이자, 개인 에피소드만으로 SCENE을 두 개나 차지한 캐릭터. 녹티스를 향한 아이리스의 마음을 본작에서 가장 자세히 다룬 관계 중 하나고 마찬가지로 루나는 아예 등장하지도 않죠.

  • 에피소드 더스카, 어쌔신즈 페스티벌 - 시드니 오룸

더스카 자체가 시드니 발표 겸 데뷔작이였고 더스카에서 홍일점인 시드니는 더스카 스토리의 가장 중요한 키였죠 (차 수리). 어쌔신즈 페스티벌에서도 본편에서 레스탈룸이라고는 들려본 적도 없는 시드니를 홀리의 친구라는 설정으로 등장시키고 스토리에서도 큰 활약을 시켰죠.

패턴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위의 셋이 히로인인 작품에서는 루나는 등장하지도 않고 전적으로 여자 캐릭터의 비중이 한 명에 몰려있죠.

XV 유니버스의 히로인이 루나만이 아니고, 오히려 등장하지 않는 작품이 더 많음에도 다른 히로인들을 정리한 틀을 지우시는 이유를 제시 바랍니다.

#3 Magala2017-09-07 15:47:34

1. 에피소드 더스카, 프래티넘 데모는 "데모" 라 최종보스가 있다/아니다를 따지기 어렵습니다. 고로 제외하는게 맞는거 같네요.
2. 어쌔신즈 페스티발/킹스 테일의 최종보스 둘은 적어도 상관 없을꺼 같네요

3. 아이리스, 시드니, 아라네아를 "히로인" 으로 분류하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아이리스와 시드니는 그저 "등장인물" 에 가깝죠. 소설에 분량이 2파트 있는건 중요하지 않습니다. 메인 히로인 이라고 하기엔, 시드니, 아라네아, 아이리스의 분량이 적고 그저 "등장인물" 로써의 히로인을 가르킬꺼면 틀을 나눌 필요가 없죠.

4. 차라리 프롬프토/글라디오/이그니스/코르/아라네아/아이리스 등의 파티원 캐릭터를 나눠서 파이널판타지xv 파티원 틀을 만드는게 나을꺼 같네요. 킹스테이의 3인방이나 킹스글레이브의 등장인물, dlc에서 잠시 참여하는 캐릭터들을 나눠서 정리할수 있을테니까요.

#4 Jaeho2017-09-07 16:45:37

에피소드 더스카, 프래티넘 데모는 "데모" 라 최종보스가 있다/아니다를 따지기 어렵습니다. 고로 제외하는게 맞는거 같네요.


독자적인 스토리와 메인 퀘스트가 있고 스토리를 깨고 엔딩을 보기 위해서 꼭 이겨야 하는 보스 이벤트가 베히모스와 철거인입니다. 따지기 어려운게 아니라 엄연한 최종보스죠. 고로 제외할 이유가 없습니다.

어쌔신즈 페스티발/킹스 테일의 최종보스 둘은 적어도 상관 없을꺼 같네요


네, 상관 없죠.

아이리스, 시드니, 아라네아를 "히로인" 으로 분류하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아이리스와 시드니는 그저 "등장인물" 에 가깝죠. 소설에 분량이 2파트 있는건 중요하지 않습니다. 메인 히로인 이라고 하기엔, 시드니, 아라네아, 아이리스의 분량이 적고 그저 "등장인물" 로써의 히로인을 가르킬꺼면 틀을 나눌 필요가 없죠.

  • 아이리스, 시드니, 아라네아를 "히로인" 으로 분류하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히로인의 사전적인 의미(애초에 여러가지가 갈리니까)를 보아도 분류하기에 무리는 없습니다.

  • 아이리스와 시드니는 그저 "등장인물" 에 가깝죠.

네, 하지만 그냥 등장인물이 아닌 "작품에서 가장 주된 여성 캐릭터(히로인의 가장 기본적인 정의)"죠. 아라네아는 아예 수동적인 히로인이 아니라 요즘 대세의 트랜드인 싸우는 히로인이죠.

  • 소설에 분량이 2파트 있는건 중요하지 않습니다.

네, 중요합니다. 한 여성 캐릭터가 한 작품에서 어느 정도의 비중을 가지고 있는지는.

  • 시드니, 아라네아, 아이리스의 분량이 적고 그저 "등장인물" 로써의 히로인을 가르킬꺼면 틀을 나눌 필요가 없죠.

히로인의 정의에 분량이 절대적이 아닌 것이라는 건 잘 아실 거라고 봅니다. 애초에 루나부터가 본편, 브라더후드에서는 분량이 없다시피 했으니까요. 히로인은 본래 한 여성 캐릭터가 얼마나 스토리에서 중요하나, 다른 여성 캐릭터에 비해 얼마나 근접해있는가가 메인 포인트죠. 예를 들면 햄릿의 오필리아도 작중 분량은 거의 햄릿 썸녀였던 것과 실성해서 죽은 것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햄릿의 히로인은 모두 오필리아인 것을 알죠. 왜요? 분량이 적더라도 그만큼 스토리에 차지하는 중요도가 있었던 홍일점(거트루드를 빼고)이니까요.

4. 그건 위의 이야기가 끝나고 난 후에, 이야기 하죠.

#5 Jaeho2017-09-07 16:52:22

P.S.) 그러고보니 시드니는 원래 틀에 없었네요. 확실히 다른 루나, 아라네아, 아이리스이랑은 다르게 시드니는 홍일점인 작품(어쌔신즈 페스티벌)에서 비중이 잉여니...

#6 Magala2017-09-08 01:32:56

글쌔요, 데모에 등장하는 몬스터가 "최종보스" 취급을 받을수 있을까요. 일단 에피소드 더스카는 공식적으로 ffxv 유니버스 소속이라고 밝힌적도 없고(실제로 본편 발매 이후 더스카 관련 스토리는 아예 삭제되었죠) 플래니텀 데모의 대우도 영 미묘하죠, 배포도 중단됬고 게다가 이 두 데모에 나온 보스몹은 제작사에서 "게임 사면 이런 애들이랑 싸울수 있다 사라" 하는 맛보기 보스들이죠. 최종보스라고 보기엔 애매한게 사실입니다.

그리고 루나를 제외한 다른 캐릭터를 시리즈의 "히로인" 취급하는 사람이 없는것도 감안해야죠. ff 위키의 등장인물들 문서를 보면 루나프레야만 "ffxv의 메인 히로인" 으로 서술하고 있고, 나머지 캐릭터들 (시드니, 아이리스, 아라네아 등) 모두 "등장인물" 이나 "게스트 캐릭터" 등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본편뿐만 아니라 소설의 경우 전반적인 등장인물들을 모두 다루는 내용이기 때문에 여성 캐릭터가 나온다고 그걸 "히로인" 취급을 하기에는 애매하죠. 그렇다면 "히어로" 는 누굽니까. 녹티스? 근데 비중은 다른 캐릭터들도 비슷비슷한데요.

끽해야 아라네아만 "히로인" 이란 의미에 그나마 부합하는 캐릭터인데, 히로인이란 의미가 국내에선 "여자 주인공" 이나 "여자 주역" 이란 의미보다 "주인공과 이어지는 여성 메인 캐릭터" 라는것도 감안해야죠.

여담으로 어쌔신 크리드 콜라보는 메인 유니버스에 편입이 안됩니다. 어디까지나 "콜라보레이션" 개념이고 실제로 내년 초에 배포가 중단되고, 공식적인 자료에서 한번도 메인 유니버스라고 언급한적이 없어요. 생각해보니 어크 콜라보 관련 내용을 ffxv 유니버스 틀에 넣는것도 부적절 하네요.

#7 Jaeho2017-09-08 02:14:54

글쌔요, 데모에 등장하는 몬스터가 "최종보스" 취급을 받을수 있을까요. 일단 에피소드 더스카는 공식적으로 ffxv 유니버스 소속이라고 밝힌적도 없고(실제로 본편 발매 이후 더스카 관련 스토리는 아예 삭제되었죠) 플래니텀 데모의 대우도 영 미묘하죠, 배포도 중단됬고 게다가 이 두 데모에 나온 보스몹은 제작사에서 "게임 사면 이런 애들이랑 싸울수 있다 사라" 하는 맛보기 보스들이죠. 최종보스라고 보기엔 애매한게 사실입니다.


네, 몇번이고 말하겠지만은 오리지널 스토리와 이벤트가 있는 시점에서 데모에 등장하는 몬스터가 최종보스 취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본편에 등장하는 몬스터건 뭐건 두 작품에 독자적인 이벤트와 스토리의 최종점이란 거에서 최종보스라고 보기에 애매한게 아니라 최종보스가 맞다는 말입니다.

또한 XV의 작품이 꼭 발표가 있어야만 XV 유니버스 작품이다? 플래티넘 데모의 대우가 영 미묘하다구요? 일본 공식 웹사이트영문 공식 웹사이트건 플래티넘 데모를 올려놓고 있습니다. 그 시점에서 XV 유니버스란 말이죠.
그리고 배포의 중단은 매우 당연한 거죠. 게임에는 저마다의 수명과 운영 기간이 있으니까요. 특히 더스카나 플래티넘 데모같은 특전 미니 게임은 말이에요. 마치 영웅서기 2가 서버 운영을 중지했다고 그건 더 이상 영웅서기 시리즈가 아니란 거랑 비슷한 말이네요.

두 데모가 본편과는 엄연히 다른 독자적인 게임(전투 시스템, 스토리 등 여러 면에서)이란 것은 설명 안해도 아실 거라고 봅니다.

그리고 루나를 제외한 다른 캐릭터를 시리즈의 "히로인" 취급하는 사람이 없는것도 감안해야죠. ff 위키의 등장인물들 문서를 보면 루나프레야만 "ffxv의 메인 히로인" 으로 서술하고 있고, 나머지 캐릭터들 (시드니, 아이리스, 아라네아 등) 모두 "등장인물" 이나 "게스트 캐릭터" 등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같은 팬들이 작성하는 FF 위키의 공신력을 굉장히 높게 취급하시네요. 그런데 말이에요.. 공식 웹사이트에선 그냥 루시스인, 니플하임인, 테네브라에인으로 묶어놓고 분류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루나는 메인 히로인으로 표기합니다. 그 뜻은 뭐죠? '메인'이 있으면 '서브'도 있다는 말입니다. EGM 홍보 기사에서도 루나를 메인 히로인 중 하나라고 지칭했죠.

그렇다면 "히어로" 는 누굽니까. 녹티스? 근데 비중은 다른 캐릭터들도 비슷비슷한데요.

네, 녹티스입니다. 표지만 봐도 알 수 있죠.

끽해야 아라네아만 "히로인" 이란 의미에 그나마 부합하는 캐릭터인데

그나마 아라네아는 인정하셨네요. 하긴.. 에피소드 프롬프토를 제대로 안다면 아니라곤 할 수 없겠죠.

히로인이란 의미가 국내에선 "여자 주인공" 이나 "여자 주역" 이란 의미보다 "주인공과 이어지는 여성 메인 캐릭터" 라는것도 감안해야죠.


이게 가장 큰 태도의 문제입니다. 왜 여러 의미가 있는 히로인을 "주인공과 이어지는 여성 메인 캐릭터"로 한정짓는 거죠? 고작 국내에선 이렇게 본다는 이유로 엄연한 스토리의 중심의 의미인 히로인, 가장 큰 비중을 의미의 히로인이 배제될 이유가 전혀 없단 말입니다. 가장 사전적인 의미를 배제하는 것을 감안하라니.. 정말로 그게 설득력 있다고 생각하세요?

추가로 말씀하신 "주인공과 연애적으로 얽히는 여성 메인 캐릭터"를 논하면 아이리스는 더더욱 빠질 수 없죠. 소설에서 유일한 러브라인이 주인공을 향한 아이리스의 짝사랑 밖에 없는데요. 그렇게 보면 아이리스는 소설에서 스토리 적으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연애 라인에도 얽혀있는 여성 메인 캐릭터니 더 지울 수 없네요.

어쌔신 크리드 콜라보는 메인 유니버스에 편입이 안됩니다. 어디까지나 "콜라보레이션" 개념이고 실제로 내년 초에 배포가 중단되고, 공식적인 자료에서 한번도 메인 유니버스라고 언급한적이 없어요. 생각해보니 어크 콜라보 관련 내용을 ffxv 유니버스 틀에 넣는것도 부적절 하네요.


네, 모든 공식 웹사이트에 올라와있다는 것이 XV 시리즈의 일부라는 증거입니다. 기간 한정이라고 XV 시리즈의 작품이 아니면 무글 이벤트도 기간 한정이니 팬게임 취급이겠네요? 부적절하다고 말하기 전에 기본적인 시리즈의 정의와 공식 웹사이트를 확인해 주세요.

#8 Jaeho2017-09-08 02:43:19

지금 레파토리가 슬슬 보입니다..

1. 최종보스
베히모스와 철거인이 각 작품의 최종보스라는 사실은 반박을 못하시고 계시고, 그렇기에 "글쎄요,"나 "애매"같은 표현을 사용하면서 말을 흐리고 본인도 시원한 대답을 못 내놓고 있는 거죠. 그렇게에 두 작품을 틀에서 지우기 위해서, '두 작품은 사실 XV 유니버스가 아니다'로 나오시는 거 같은데, '공식 웹사이트'에서 둘을 등재돼있었기에 이미 이건 끝난 이야기로 봅니다. 배포가 끝났거나 아닌건 중요한게 아니고요 (이런 식으로 시리즈를 분류하자면 절판이나 배포 기간 만료 작은 팬게임으로 취급해야겠네요). 또한 엄연히 말하면 배포 중단이 아니라 기간 만료죠. 그리고 더스카의 경우는 애초에 한정된 숫자의 사람만이 플레이 할 수 있었고요. 헷갈리지 맙시다.

2. 히로인 관련
루나가 XV 셰계관 전체의 히로인이 아닌 것은 본인도 알고 있는 것 같고 아라네아의 에피소드 프롬프토에서의 입지에 대해서도 애써 자각하시는 것으로 보입니다. 결국 아이리스와 시드니를 지우기 위해서, 타 캐릭터의 비중 관련과 국내 한정으로 히로인을 바라보는 시선을 언급하셨죠. 여기에서 실언을 하신게, 정보를 서술하는 데 있어서 오직 한 가지 시선과 의미로 제한되어야 할 이유도 그것을 감안해야 될 이유도 없습니다. 직접 말하셨듯이 국내 한정이니까요.
하지만 말씀하신 '작품에서 주인공과 연애적(짝사랑)으로 엮이는 여성 캐릭터' = 아이리스 (또한 해당 작품에서는 개인 비중도 높고 주요 에피소드로 다뤄졌음),
비중 문제를 논하자면 시드니 오룸은 더스카 스토리의 가장 큰 키 캐릭터죠(차 수리, 퀘스트 의뢰자).

3. 어쌔신즈 페스티벌
콜라보레이션이기에 XV 시리즈가 아니다를 말씀하시고 싶으신 것 같지만, 스퀘어 에닉스 페이지는 어쌔신즈 페스티벌을 공식 무료 DLC로 구분하고 있습니다. 콜라보레이션이라고 다 공식 웹이나 유튜브 채널에 올려주지 않아요(13-2 콜라보레이션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9 Magala2017-09-08 18:17:17

공식 무료 DLC로 배포한거니 공식 무료 DLC로 구분하고 있는거죠.

우선 공식 홈페이지에 나와있는 FFXV 유니버스는 아래와 같습니다

KINGSGLAIVE(킹스글레이브 파이널 판타지 15)
BROTHERHOOD(브라더후드 파이널 판타지 15)
JUSTICE MONSTERS FIVE (SERVICE HAS ENDED) (저스티스 몬스터즈 파이브)
KING'S KNIGHT (킹스 나이트)
MONSTER OF THE DEEP (몬스터 오브 딥 파이널 판타지 15)
POCKET EDITION (파이널 판타지 15 포켓 에디션)

https://www.finalfantasyxv.com/en 추가로 "플래티넘 데모" 도 유니버스라고 나오는데, 에피소드 더스카와 어쌔신즈 페스티벌등을 XV 유니버스라고 한 적은 없습니다. 적어도 공식 사이트에서는요.

http://finalfantasy.wikia.com/wiki/Final_Fantasy_XV_Universe 파판 위키아도 유니버스 소개를 하면서 에피소드 더스카나 어쌔신즈 페스티벌을 유니버스에 소속한다고 언급하고 있지 않고요.

즉 "에피소드 더스카" 와 "어쌔신즈 페스티벌" 을 XV 유니버스의 시리즈라고 생각하고 틀에 넣는건 따지고보면, 아니라는거죠. 둘을 XV 유니버스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으니까요. 즉 틀에 "플래티넘 데모" 의 보스등을 서술하는건, 유니버스 소속이니 뭐라 할 말은 없지만(사실 "최종" 보스라기에 애매한 감이 없잖아 있습니다만.) 더스카와 페스티벌은? XV 유니버스라고 언급 된적이 없으니 등재가 안된다는거죠. 틀 이름이 "XV 유니버스의 최종보스들" 이잖습니까.

에피소드 더스카는 XV 발매 이후 사실상 없는 스토리가 되버린 데모고(본편은 차가 망가져서 돈벌려고 베헤모스를 잡는게 아니라 초코보 농장의 의뢰를 받고 토벌하는거죠.) 어쌔신즈 페스티벌은 그저 두 게임의 "콜라보레이션" 이지 본편에 속하지는 않습니다. 이걸 XV 유니버스에 넣어버리면 당연히 저작권과 설정 문제가 생기기 때문에 그냥 두 게임의 콜라보레이션으로 따로 보는게 맞는거죠. "미디어 믹스의 일환이나, XV 유니버스에 속하지는 않는다" 정도. 에피소드 더스카도 동일합니다.

히로인 관련도 국내에서 통용되는 "주인공과 이어지는 여자 주연" 이란 의미에서는 아이리스가 안맞는걸 아실텐데요. 어떻게 둘을 "이어지는 사이니 아이리스는 소설의 메인 히로인이다" 라고 합니까...명확히 보자니까요, 아이리스랑 시드니는 XV 유니버스에 등장하는 "등장인물" 이죠.

끽해야 아라네아 정도만 등재될만 한데, 두명 나온다고 틀을 만들꺼면 차라리 틀을 안만드는게 낫죠.

어쌔신즈 페스티벌은 위에 언급된대로 공식 홈페이지, 팬 사이트, 인터뷰등에서 XV 유니버스에 속한다고 언급된적이 없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팬 게임" 이라고 주장하는건 아니고, 미디어 믹스중 하나지 XV 유니버스란 틀에 속하지는 않는다는거죠. 애초에 XV 유니버스가 좀 명확하지 않는다는 감이 없잖아 있긴 하지만요.

#10 Jaeho2017-09-08 22:42:56

미디어 믹스중 하나지 XV 유니버스란 틀에 속하지는 않는다는거죠. 애초에 XV 유니버스가 좀 명확하지 않는다는 감이 없잖아 있긴 하지만요.


XV 유니버스가 명확하지 않다고 하셨죠? 그건 Magala님이 특유의 한정적인 기준점으로만 XV 유니버스를 구분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꼭 발표가 있어야만 XV 유니버스다? 위키에서 XV 유니버스에 올리지 않았으니 XV 유니버스가 아니다? 아닙니다.

일어 웹사이트에서 요약으로만 보면 본편, 킹스글레이브, 브라더후드, 저스티스 몬스터만 올라와 있죠. 그럼 킹스 나이트, 몬스터 오브 딥, 포켓 에디션, 플래티넘은 영문 웹사이트에는 있었지만 일어 웹사이트에는 없으니까 XV 유니버스가 아닌가요? 에피소드 글라디올러스나 에피소드 프롬프토도 XV 유니버스 틀에 없으니 XV 유니버스가 아닌가요? 아니잖아요. 웹사이트에 담긴 정보를 전체적으로 봐야한단 말입니다.

이제 XV 유니버스의 명확한 의미부터 아셔야 할 시간이 됐습니다.

ゲーム、CG映像作品、アニメーション、スマートフォンなどさまざまな形で展開する 「ファイナルファンタジーXV」の物語、世界観を共有したタイトル群です。


다양한 미디어 믹스로 세계관을 전개하는, 세계와 타이틀을 공유하는 제목들이라고 합니다.

즉, 그 말이 무슨 뜻인지 아세요? 미디어 믹스 작품, 세계관을 공유하는 작품은 발표를 했던 안했든, 미디어 믹스라는 것에서 XV 유니버스이라고요. 어렵게 생각할거 없습니다. 유니버스라는 틀에 속하기 위해선 미디어 믹스의 작품이라는 것, 같은 세계, 타이틀을 공유하는 것, 이것들만으로 충분하단 말입니다.

일어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가장 처음의 소개 페이지에 본편과 XV 유니버스의 간략하게 설명하고 이어서 카테고리를 나눠서 유니버스를 자세히 설명하죠. XV 유니버스를 소개하는 이 카테고리들에는 DLC와 온라인이 있습니다. 이제 DLC의 페이지로 가죠.

「FINAL FANTASY XV」の世界がさらに拡がる豪華追加コンテンツ [FFXV」本編発売後に配信予定の、オリジナルエピソードを20追加コンスンツをご紹介します. さらに、それら6種類のDLCコンテンツをお得な価格でまとめて入手できず「シーズンパス」も登場。


설명하듯이 DLC는 "세계관(유니버스)을 확장시키는 추가 콘텐츠", 이를 모아둔 카테고리에 어쌔신즈 페스티벌이 있습니다(무글 이벤트)도 있고요. 그저 콜라보레이션이 아니라 명백히 세계관을 확장시키는 DLC로 분류되고 있단 말입니다.

정리하자면, Magala님은 전혀 모르셨겠지만 XV 유니버스의 의미와 기준점은

  • 세계를 공유하는 작품

  • XV의 타이틀 아래의 미디어 믹스

  • 세계를 확장시키는 콘텐츠


플래티넘 데모 (위의 두 개의 의미 일치), 에피소드 더스카(위의 두 개의 의미 일치), 어쌔신즈 페스티벌(셋 다 일치)

미디어 믹스의 일환이나, XV 유니버스에 속하지는 않는다


즉, XV 유니버스의 의미 자체가 미디어 믹스인 상태에서 이 말은 애초부터 성립이 안되고 '어느 특정 작품이 유니버스에 속하지 않는다는 것은' Magala님 개인만의 기준점이란 말입니다.

#11 Jaeho2017-09-08 22:47:41

#10
P.S

에피소드 더스카는 XV 발매 이후 사실상 없는 스토리가 되버린 데모고(본편은 차가 망가져서 돈벌려고 베헤모스를 잡는게 아니라 초코보 농장의 의뢰를 받고 토벌하는거죠.)


그런 걸 바로 리부트라고 합니다.

#12 Jaeho2017-09-08 23:08:27

히로인 관련도 국내에서 통용되는 "주인공과 이어지는 여자 주연" 이란 의미에서는 아이리스가 안맞는걸 아실텐데요. 어떻게 둘을 "이어지는 사이니 아이리스는 소설의 메인 히로인이다" 라고 합니까...명확히 보자니까요, 아이리스랑 시드니는 XV 유니버스에 등장하는 "등장인물" 이죠.


위에서 설명했듯이 정보를 서술할 때, 한 가지 시선만으로 제한하는 것을 감안해야 할 이유가 없다고 분명히 말했을 텐데요?

국내 한정 시선만으로 위키를 수정하면 파판 시리즈의 히로인들 중 세라 공주, 레피아, 티나, 11의 히로인들, 아셰, 라이트닝 모두 싸그리 날라가야 겠네요? 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세요?

히로인의 의미를 국내 한정 시선으로만 제한하자는 분이 명확하게 보자는 말을 하는건.. 참으로 앞과 뒤가 맞지 않네요.

그리고 그 국내 한정 시선조차 잘못 아시고 있는게, 꼭 주인공과 맺어져야만 히로인이라는 게 아닙니다. 어느 특정 러브라인이 있고 이에 어느 관계(짝사랑이든, 약혼)로 엮이는 여캐가 히로인입니다. 당신의 기준점이라면 수많은 로맨스 작품이나, 러브 코미디에서 히로인, 서브 히로인으로 분류되는 캐릭터들은 주인공과 맺어지지 않았기에 일반 등장인물로 전락한다는 말입니다.

애초에 히로인은 여러 가지 의미로 나무위키에서 사용되고 있으니 국내 한정 시선으로 제한될 이유는 처음부터 없었고 감안해야 할 이유도 없고요. 명확히 봅시다. 정작 왜 국내 한정 시선을 감안해야 하는지와 히로인의 원 의미가 배제되어야 하는 이유는 끝까지 제시를 못하시네요.

또한 스퀘어 에닉스에서 과거 플레이어블 캐릭터 추가에 대해 말할 때, 루나나 다른 히로인의 추가를 고려하고 있다.라고 말했죠. 그렇습니다.. 아라네아와 아이리스가 이 고려 중인 다른 히로인입니다.# 이는 추가 업데이트 설문 조사에도 나왔던 거고요.

아이리스랑 시드니는 XV 유니버스에 등장하는 "등장인물" 이죠.


그럼 이제 정정하지요. XV 유니버스에 등장하는 히로인 중 하나죠.

#13 Jaeho2017-09-09 00:12:55

지금 논점이 뭐냐면요...

1. XV 유니버스란 "세계와 타이틀을 공유하여 XV의 이야기를 여러 가지로 전개하는 미디어 믹스"의 명칭, 즉 미디어 믹스 그 자체.

다시 말하자면, "미디어 믹스의 일환이지만, 유니버스에 속해있지는 않다"라는 말 자체가 "미디어 믹스지만 미디어 믹스가 아니라"라는 말이랑 똑같다는 말입니다. 미디어 믹스가 미디어 믹스가 아니라라고 하는게 팬게임이다라는 거랑 다른 게 뭐죠?

  • 플래티넘 데모

배경: 녹티스의 꿈 속 (이오스)
스토리: 마릴리스에게 공격당한 후의 녹티스의 어린 시절

  • 에피소드 더스카

배경: 레스탈룸 (이오스)
스토리: 차 레갈리아의 수리비를 시드니에게 지불하기 위해, 베히모스 데드아이를 사냥한다는 오리지널 스토리 (본편에서는 데드아이 퀘스트는 리부트. 그렇기 때문에 XV의 이야기를 독자적으로 오리지널 스토리로 전개한 독자적인 작품)

  • 어쌔신즈 페스티벌

배경: 레스탈룸 (이오스)
스토리: 레스탈룸에서 열린 거리 행사. 어쌔신은 진짜 어쌔신이 아니라 그저 도시 전설이라는 설정. 쳐들어온 로키의 제국군과 이에 맞서는 녹티스의 이야기를 독자적으로 전개해서 세계를 확장한 작품.

2. 루나프레나, 아라네아, 아이리스, 시드니는 XV 유니버스 각 작품의 히로인 중 하나로 히로인의 여러 의미를 보유.

  • 루나프레나: "메인" 히로인


여기서 또 국내 한정 시선만으로 제한한다는 말이 어불성설인 걸 알 수 있는데, 킹스글레이브에서 히로인인 루나는 주인공인 닉스와 러브라인이 없으니 히로인이 아니다?

  • 아라네아

DLC 에피소드 프롬프토: 작품에서 가장 비중이 높은 여자 캐릭터, 스토리에 큰 파트를 차지하고 있는 여자 캐릭터, 여성 히어로

  • 아이리스

소설: 작품에서 가장 비중이 높은 여자 캐릭터(애초에 유일한 여캐), 스토리에 큰 파트를 차지하고 있는 여자 캐릭터(녹티스와 아이리스의 관계는 SCENE 2개를 걸쳐 묘사된 주요 에피소드 중 하나), 주인공과 러브라인(짝사랑 관계)이 있는 여자 캐릭터.

참고로 현재 제작진은 시해 사냥꾼이 된 아이리스를 온라인 확장팩에 추가하는 것을 고려 중인 상태.

특히 그 중, 둘은 현재 플레이어블 히로인으로까지 고려 중인 것이 발표.

  • 시드니

데모 에피소드 더스카: 작품에서 가장 비중이 높은 여자 캐릭터(애초에 유일한 여캐), 스토리에 큰 파트를 차지하고 있는 여자 캐릭터(메인 퀘스트 의뢰자, 엔딩 담당), 얼굴 마담
DLC 어쌔신즈 페스티벌: 작품에서 가장 비중이 높은 여자 캐릭터, 얼굴 마담

이렇게까지 정리해드렸으면 이제 알아들으실 때가 왔다고 생각합니다.

#14 Jaeho2017-09-09 00:14:00

#13

  • 에피소드 더스카

배경: 더스카 (이오스)

정정합니다.

#15 Magala2017-09-09 23:22:34

FFXV 유니버스는 영 복잡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니까요.

일단 공식적으론 모바일 게임은 새로운 제국도 FFXV 유니버스라고 한적이 없습니다
근데 그냥 FFXV 미디어믹스니 팬들은 유니버스라고 생각하는거에요. (사실 따지고보면 스토리적 연관이 없으니 하나에 "유니버스" 에 속한다고 보기도 애매하죠)

즉 FFXV 유니버스는 아니다, 미디어믹스의 일환인 작품들은 보자면 무슨 극단적으로 "팬 게임" 이라는 주장이 아니라, "정식 스토리라인에 속하지는 않으나, FFXV 관련 매체들" 이라고 볼수 있죠.

즉 콜라보인 "어쌔신즈 페스티벌" 은 정식 스토리라인이 아니니 FFXV 유니버스에 속하지 않고, 실제로 공식이던 비공식이던 FFXV 유니버스라고 언급되지 않습니다.

에피소드 더스카 또한 본편에서는 삭제된 스토리고, 한정 데모판에 지금과 당시의 스토리적 차이가 일부 있으므로 정식 유니버스에 소속되지 않죠. 공식 사이트, 영상, 비공식 위키등에서도 에피소드 더스카를 유니버스 취급 안하고요.

간단히 비교하자면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같은겁니다, 모바일 게임과 콘솔 게임으로 영화를 기반으로 한 게임이 몇개 발매됬지만, 이는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로 인정되지 않습니다. 스토리적 차이도 있을뿐더러 공식적으로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라고 한적이 없으니까요. 그저 "미디어믹스의 일환으로 발매된 게임" 인거죠.

즉 어쌔신즈 페스티벌과 에피소드 더스카는 정식 유니버스가 아닙니다. 솔직히 인정하셔야죠. 공식적으로 이 두개가 유니버스라고 한적도 없고, 에피소드 더스카는 유니버스 정립 이전에 나온건데도 정식으로 유니버스라고 발언한적이 없고, 어쌔신즈 페스티벌은 유니버스 이후에 나온건데도 유니버스라고 한적이 없습니다. 그냥 "콜라보 형식으로 나온 무료 DLC" 인거죠. (이 경우 소울 칼리버에 에지오나 링크가 나온다고 두 캐릭터가 소울 칼리버 스토리에 정식으로 편입되지 않는거랑 비슷합니다.)

또 공식 인터뷰에 나온 내용대로 히로인 틀을 만들꺼면 "루나프레나, 아이리스, 모니카, 크로우, 시드니, 아라네아" 모두가 히로인이니 저 캐릭터들도 등재해야죠, 소설에 비중이 많아서 소설에서는 히로인이네 같은 이유로 얘가 히로인이다 같은 억지 이유 만들지 마시구요.

알아듣네 마네 하는 식으로 남 가르치는 태도도 고치셔야겠네요, 토론은 "내 말 알아 들어라" 라는 태도로 하시는건가요?

#16 Jaeho2017-09-10 00:13:04

FFXV 유니버스는 영 복잡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니까요.


스스로의 뇌 속에서 없는 기준점을 만들어내니까 그런겁니다. 아래에 제작진 공식의 명확한 기준점이 있습니다.

즉 FFXV 유니버스는 아니다, 미디어믹스의 일환인 작품들은 보자면 무슨 극단적으로 "팬 게임" 이라는 주장이 아니라, "정식 스토리라인에 속하지는 않으나, FFXV 관련 매체들" 이라고 볼수 있죠.


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정식 스토리라인에 속하지는 않으나, FFXV 관련 매체들" ← 요건 말했듯이 당신 개인의 기준점이고요. 발표같은 없던 기준점을 만들어내시더니 이젠 새로운 자작 기준점을 만드시네요. XV유 니버스의 가장 명확한 공식 기준점은 가장 신뢰도가 높은 일어 공식 웹사이트에서 밝혀줬죠.

ゲーム、CG映像作品、アニメーション、スマートフォンなどさまざまな形で展開する 「ファイナルファンタジーXV」の物語、世界観を共有したタイトル群です。


XV의 타이틀 아래 다양한 미디어 믹스로 스토리를 전개하는, 세계를 공유하는 작품들.

이거 하나로 '정식 스토리에 속하지 않았으니,' '공식 발표를 하지 않아서 아니다,'는 뇌피셜이 되어버립니다. 애초에 그쪽은 지금 어쌔신즈 페스티벌이 정식 유니버스가 아니라고 하면서 아니라고 한 증거를 가져오지 못합니다. 즉, 몇 번을 말해도 앵무새처럼 같은 말을 반복하시고 여전히 개인 기준점에서 벗어나지 않았다는 겁니다.

「FINAL FANTASY XV」の世界がさらに拡がる豪華追加コンテンツ


XV 유니버스를 설명하는 공식 웹사이트에 세계(유니버스)를 확장시키는 추가 콘텐츠의 카테고리에 어쌔신즈 페스티벌이 들어가 있는 시점에서 "콜라보레이션이니까 이건 미디어 믹스가 아니다."는 억지에 불과하죠. 애초에 그것도 개인의 기준점이고 무엇보다 공식에서 어쌔신즈 페스티벌을 유니버스를 확장시키는 추가 콘텐츠로 분류하고 있으니까요.

즉 콜라보인 "어쌔신즈 페스티벌" 은 정식 스토리라인이 아니니 FFXV 유니버스에 속하지 않고, 실제로 공식이던 비공식이던 FFXV 유니버스라고 언급되지 않습니다.


즉, 이건 당신의 개인 기준점으로 만든 결과가 됩니다. 어쌔신즈 페스티벌이 "정식 스토리라인이 아니다"와 "XV 유니버스"에 속하지 않는다는 주장을 하려면 제작진이 직접 아니라고 하는 공신력 있는 정보를 가져와야합니다. 그리고 저는 제작진이 공식으로 어쌔신즈 페스티벌을 XV 유니버스를 확장시키는 추가 콘텐츠로 분류한다는 증거를 가지고 왔고요. 이를 반박할 근거를 가져와야죠, 계속 개인의 기준점을 만들지 말고요.

에피소드 더스카 또한 본편에서는 삭제된 스토리고, 한정 데모판에 지금과 당시의 스토리적 차이가 일부 있으므로 정식 유니버스에 소속되지 않죠. 공식 사이트, 영상, 비공식 위키등에서도 에피소드 더스카를 유니버스 취급 안하고요.


스토리적 차이가 일부 있으므로 정식 유니버스에 속하지 않는다. ← 네, 이것도 개인 기준점입니다. XV 세계를 공유하는 작품이라는 가장 명확한 기준점이 있는 시점에서 이미 미디어믹스죠? 지금 마치 리부트를 시리즈에서 제외로 취급하시는 거 같은데요. 리부트작은 엄연히 미디어 믹스의 일환입니다? 왜요? 세계를 공유하고 XV 타이틀 아래의 작품이니까요. 그리고 포럼에서도 XV시리즈의 lore를 논할 때, 더스카의 엔딩에서 나온 묵시록을 빼놓지 않습니다.

스퀘어 에닉스 웹사이트에서도 XV 시리즈를 정리할 때,.에피소드 더스카의 로고도 포함해놨고요.

더스카가 XV 유니버스(XV 시리즈 미디어 믹스의 명칭)가 아닌 것을 주장하려면 왜 더스카가 미디어 믹스가 아닌 지에 대해 논해야합니다.

간단히 비교하자면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같은겁니다, 모바일 게임과 콘솔 게임으로 영화를 기반으로 한 게임이 몇개 발매됬지만, 이는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로 인정되지 않습니다. 스토리적 차이도 있을뿐더러 공식적으로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라고 한적이 없으니까요. 그저 "미디어믹스의 일환으로 발매된 게임" 인거죠.


전혀 다릅니다. 왜냐하면 XV 유니버스는 XV 타이틀 아래의 세계를 공유한 미디어 믹스이라는 매우 명확한 기준이 있으니까요. 말했듯이 XV 유니버스 자체가 미디어 믹스의 명칭에 불과한 시점에서 "미디어믹스의 일환이지만 유니버스는 아니다"라는 말은 "미디어 믹스지만 미디어 믹스가 아니다."라는 매우 웃긴 논리가 되죠.

즉 어쌔신즈 페스티벌과 에피소드 더스카는 정식 유니버스가 아닙니다. 솔직히 인정하셔야죠. 공식적으로 이 두개가 유니버스라고 한적도 없고, 에피소드 더스카는 유니버스 정립 이전에 나온건데도 정식으로 유니버스라고 발언한적이 없고, 어쌔신즈 페스티벌은 유니버스 이후에 나온건데도 유니버스라고 한적이 없습니다. 그냥 "콜라보 형식으로 나온 무료 DLC" 인거죠. (이 경우 소울 칼리버에 에지오나 링크가 나온다고 두 캐릭터가 소울 칼리버 스토리에 정식으로 편입되지 않는거랑 비슷합니다.)


"솔직히 인정하셔야죠." ← 어째서 인정을 해야하죠? 당신의 기준점이 아니라 제작진의 공식 기준점을 따라야죠.

"공식적으로 이 두개가 유니버스라고 한적도 없고, 에피소드 더스카는 유니버스 정립 이전에 나온건데도 정식으로 유니버스라고 발언한적이 없고, 어쌔신즈 페스티벌은 유니버스 이후에 나온건데도 유니버스라고 한적이 없습니다." ← 한 적이 없다, 발언한 적이 없다 =/= 유니버스가 아니다 (요건 당신의 개인 기준점이니까요) 제작진 공식의 명확한 기준은 세계를 공유하느냐, XV 타이틀 아래느냐 거든요.

"그냥 "콜라보 형식으로 나온 무료 DLC" 인거죠." ← 네, 그런데 엄연히 세계를 확장시키는 추가 콘텐츠로 분류해놓고 있죠.

(이 경우 소울 칼리버에 에지오나 링크가 나온다고 두 캐릭터가 소울 칼리버 스토리에 정식으로 편입되지 않는거랑 비슷합니다.) ← 네, 게임을 제대로 한 건지 의문이 듭니다. DLC에서 어쌔신즈 캐릭터는 전혀 등장안하고요, 그런 단체의 도시 전설이 있다라는 설정입니다. 한 마디로 XV의 세계관에선 어쌔신즈 크리드 시리즈가 오락 문화인거죠.



플래티넘 데모를 빼려다가 웹사이트를 확인하고 철회한 걸 보면, 몰랐던 사실들을 뒤늦게 하나하나 검색해가면서 알아가시는 거 같은데.. 이제 개인의 기준점이 아닌 제작진 공식 기준으로 해야겠죠?

#17 Jaeho2017-09-10 00:22:36

또 공식 인터뷰에 나온 내용대로 히로인 틀을 만들꺼면 "루나프레나, 아이리스, 모니카, 크로우, 시드니, 아라네아" 모두가 히로인이니 저 캐릭터들도 등재해야죠, 소설에 비중이 많아서 소설에서는 히로인이네 같은 이유로 얘가 히로인이다 같은 억지 이유 만들지 마시구요.


네.. 다시 확인하셔야 겠네요. 공식에서 발표한 캐릭터는 루나프레나, 아이리스, 아라네아입니다. 괜히 언급되지도 않는 캐릭터 끼워넣으려고 하지 맙시다. 그리고 크로우는 킹스글레이브의 서브 히로인으로 칠 수 있지만, 크로우나 모니카가 셋과 다르게 얼굴 마담인 작품이 있나요? 없죠.

소설에 비중이 많아서 소설에서는 히로인이네 같은 이유로 얘가 히로인이다 같은 억지 이유 만들지 마시구요. ← 그게 히로인의 의미입니다. 억지 이유는 이거죠.. → "히로인이란 의미가 국내에선 "여자 주인공" 이나 "여자 주역" 이란 의미보다 "주인공과 이어지는 여성 메인 캐릭터" 라는것도 감안해야죠."

히로인의 의미를 국내 한정으로 제한하는 것을 감안하라는 분이 히로인의 원 의미를 억지 이유라고 하는 게 참으로 흥미롭군요.

#18 Jaeho2017-09-10 00:22:41

알아듣네 마네 하는 식으로 남 가르치는 태도도 고치셔야겠네요, 토론은 "내 말 알아 들어라" 라는 태도로 하시는건가요?


토론은 자신의 주장과 논리를 근거를 들어 논리적으로 펼쳐 상대방에게 이해시키는, 즉, 알아듣게 하는거죠. 태도를 고칠 이유가 없네요. 너무 예민해지신 것 같군요. 머리부터 식히시는게 좋으실듯 합니다.

#19 Jaeho2017-09-10 01:05:50

지금 가장 큰 문제 3개를 말씀드리죠.

1. 당신은 개인 기준점(발표를 안했다, 스토리가 바뀌었다, 콜라보레이션)을 들어 빼려고 하지만, 그 빼려고 하는 작품들이 공식으로 XV 유니버스의 명확한 기준점에 부합하는 사실을 반박하지 못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계속 개인 기준점을 몇번이고 반복하고 새로운 반박을 하지 못하고 있죠. 왜냐하면 저들이 XV 유니버스가 아니다라고 말할 근거는 본인의 기준점 밖에 없고, 제작진 공식에서도 부정하는 말을 한 적이 없으니까요. 그래서 발표하지 않은 것과 콜라보레이션을 유이한 동아줄로 잡고 물고 넘어지십니다.

그리고 제가 XV 유니버스의 명확한 기준점을 가져왔는데도, 빼시려는 작품들이 저 기준점에 속한다는 사실은 애써 슬금슬금 피하시고 계십니다.

플래티넘 데모는 데모라는 점을 걸고 넘어져서 빼려다가 웹사이트에 등재되어있는 것을 보고 뒤늦게 알아차리고 주장을 바꾸셨지요. 이 시점에서 "데모여서 유니버스가 아니다"라는 당신의 근거는 완벽하게 논파되었지요. 따라서 에피소드 더스카를 빼기 위해서는, "스토리가 다르다" "웹사이트에서 언급하지 않는다"를 걸고 넘어지시죠. 하지만 XV 유니버스의 기준점인 세계를 공유하는 미디어 믹스라는 기준점에 더스카가 들어맞음으로서 두 논지는 효력을 잃죠. "리부트면 미디어 믹스에서 방출된다."가 아니거든요. 그리고 더스카의 로고도 스퀘어 에닉스의 XV 페이지에 명백히 올라와 있고요.

어쌔신 페스티벌도 빼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지요. 그래서 "콜라보레이션"이니 유니버스가 아니다라는 논리를 가져오셨죠. "소울 칼리버에 에지오나 링크가 나온다고 두 캐릭터가 소울 칼리버 스토리에 정식으로 편입되지 않는거랑 비슷합니다."라는 예를 들면서요. 단도입적으로 말하죠. 예부터 틀려드셨습니다. DLC에서는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의 캐릭터가 전혀 등장하지 않으니, 저 비유와는 전혀 다른 케이스입니다. 해당 시리즈의 캐릭터가 타 작품에 등장한다는 것과 해당 시리즈가 도시 전설로 존재한다는 것은 엄연히 다른 문제입니다. 엉뚱한 비유를 가져오신 시점에서 어쌔신 페스티벌에 대한 당신의 무지를 알 수 있고요.

마치 어떤 작품에서 초등학생이 드래곤볼 만화책을 읽고 친구들이랑 원기옥 흉내를 내는데, 이를 두고 타 작품의 요소가 등장했으니 저 장면은 없는 거다라는 거랑 똑같은 거죠.

발표를 하지 않아서 XV 유니버스에 속하지 않는다, 이건 처음부터 개인 기준점이였고.. 어쌔신 페스티벌은 제작진이 내세운 XV 유니버스의 정의에 완벽하게 부합했을 뿐만이 아니라 그 XV 유니버스의 카테고리 중 하나인 DLC창에, 세계(유니버스)를 확장시키는 추가 콘텐츠로 분류되어있죠. 이 시점에서 "발표를 하지 않아서"라는 개인 주장 논지를 잃은 겁니다.

2. 히로인 관련은 처음부터 "국내 한정 시선을 감안하라는" 말도 안되는 논리를 펼치며 첫 단추를 잘못 끼셨습니다. 히로인이 아니다,라는 것을 입증하기 위해서 "국내 한정" 시선에 들어맞지 않으니 애들은 히로인이 아니다.라는 자신의 개인 기준점으로 원 의미들을 말살해버리는 매우 위험한 행동을 하셨습니다. 즉, 읽은이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자신만의 기준과 논리로 제한시킨다는 말이죠. 그리고 그 국내 한정 시선 또한 틀렸고요.

여성 영웅, 얼굴마담, 가장 비중이 큰 여캐 등 히로인의 의미는 여러 가지고 세 캐릭터가 포함되는 의미도 여러 가지죠. "국내 시선 한정"으로 제한시킨다는 말도 안되는 논리가 적용될 이유가 없는 시점에서 이 문제는 실질적으로 여기에서 이건 끝났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당신은 히로인으로 여겨진 적이 없다.라고 말하셨죠. 그래서 제가 스퀘어 에닉스에서 '루나가 "메인" 히로인으로 언급되는 것'과 '루나나 다른 히로인의 플레이 화를 고려 중'이다는 기사를 가져왔죠. 그런데 이를 제대로 안 읽으신지 엉뚱하게 모니카, 크로우까지 가져오며 엉뚱하게 흐름을 읽으시더라고요. 스퀘어 에닉스가 발표한 히로인은 아이리스와 아라네아인데요.

자.. 세 명의 여자 캐릭터가 있는데, 이 셋은 모두 각자 독자적인 작품에서 가장 큰 비중을 가진 홍일점이다. 이 뿐만이 아니라 어떤 캐(아라네아)는 DLC에서 양대 주인공에 여성 영웅이고, 어떤 캐(아이리스)는 소설에서 주인공과 러브라인이 다뤄졌으며, 어떤 캐(시드니)는 DLC와 데모에서 얼굴마담으로 등장했다. 각자 여러 가지 히로인의 의미에 부합해있다.

위의 사실을 끝까지 왜 그들이 저 의미에 부합하지 않는지를 설명하지 못하고 계십니다.

3. 처음부터 기존의 주장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반복하고 계시면서, 상대가 가져온 자료는 논파를 못하고 계십니다. 이 때문에 제가 장문으로 써서 올리시는 글을 제대로 읽으시는 지가 의문이 드네요. 새로운 근거를 가져와서 글을 썼는데, 그에 대한 언급을 제대로 하지 않고, 처음의 주장만을 되풀이하고 있으니까요.

  • 제작진 공식 XV 유니버스의 정의

    • XV의 타이틀 아래다.

    • 세계를 공유한다.

  • DLC로 분류되는 작품들의 위치

    • 세계관을 확장시키는 추가 콘텐츠

  • 히로인의 많은 의미

    • 여성 영웅

    • 가장 비중이 높은 여자 캐릭터

    • 스토리에 깊은 관련이 있는 여자 캐릭터

    • 주인공과 러브라인이 있는 여자 캐릭터

    • 얼굴 마담

등등

따라잡으셔야 될 것이 많습니다. 저 위의 단 한개도 논파하지 못하신 상태거든요.

#20 Jaeho2017-09-10 01:14:06

자, #16부터 #19까지입니다. 차분히 읽으세요.

#21 Jaeho2017-09-10 14:22:37

아, 하나 잊고 있었던 것을 추가. 님이 말씀하신

일단 공식적으론 모바일 게임은 새로운 제국도 FFXV 유니버스라고 한적이 없습니다. 근데 그냥 FFXV 미디어믹스니 팬들은 유니버스라고 생각하는거에요. (사실 따지고보면 스토리적 연관이 없으니 하나에 "유니버스" 에 속한다고 보기도 애매하죠)


그런데 어쩌죠?

"We are delighted that the talented team at MZ, with a successful track record in developing and publishing global mobile games, has adapted the FINAL FANTASY XV universe into a mobile strategy game"
우리는 MZ(새로운 제국 제작사)의 유능한 인재들이 글로벌 적인 모바일 게임으로 "파이널 판타지 XV 유니버스"를 모바일 전략 게임으로 각색한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 스퀘어 에닉스 CEO 마츠다 요스케 #

"I'm very pleased to be able to work with such an amazing partner on this new FINAL FANTASY XV, which players around the world will be able to enjoy together."
굉장한 파트너와 함께 세계의 플레이어들이 플레이할 수 있는 "새로운 파이널 판타지 XV"을 제작할 수 있어서 정말 기쁩니다.
- XV 시리즈 디렉터 타바타 하지메 #


자.. 다시 한번 "공식적으로"에 대해 말해보시죠.

#22 Jaeho2017-09-10 14:48:54

아시다시피 가장 큰 문제점은 '공식적'을 남발하시는 분께서 XV 유니버스에 대해 무지하다는 겁니다.

XV 유니버스에 무지한 당신은 '메인 시리즈'라는 있지도 않은 분류를 만들어 놓으시고 개인의 기준으로 킹스 테일, 플래티넘 데모, 어쌔신즈 페스티벌, 에피소드 더스카 등을 삭제하셨죠. 하지만 뚜껑을 열어보니 킹스 테일과 플래티넘 데모가 영문 웹사이트의 가장 첫 페이지를 장식하고 있는 것을 뒤늦게 확인하셨죠. 제작진 공식 입장의 유니버스의 의미를 전혀 모르고 있엇죠.

이처럼 당신은 XV 유니버스의 의미와 공식적인 것에 전혀 무지한 상황입니다. 다음은 그 수많은 예들이죠.

  1. 영문 공식 웹사이트를 장식하고 있는 작품들 중 하나인 플래티넘 데모와 킹스 테일을 단순히 데모와 미니 게임 취급하고 메인 시리즈가 아니라며 빼버렸다. 따라서 매우 기본적인 구분에서부터 무지한 것을 증명했다.

2. 미디어 믹스 그 자체를 뜻하는 XV 유니버스의 의미를 전혀 모르고 "유니버스의 기준은 명확하지 않다, 애매하다"라고 말하며 개인 기준을 근거로 들어(위키에서 안 적혀있다, 스토리가 바뀌었다, 콜라보레이션이다) 유니버스를 분류하며, 원 의미에 무지했다는 것을 증명했다.

#23 Jaeho2017-09-10 14:50:47

자, #21, #22 추가했습니다. 차분히 읽으셔야죠.

#24 Jaeho2017-09-11 05:44:51

30시간 넘게 반박이 없으십니다. 이의제기 기간으로 넘기겠습니다.

#25 Jaeho2017-09-11 15:39:59

ㄲㅇ

#26 Jaeho2017-09-11 23:33:24

ㄲ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