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등재기준 추가

#1 satellite2017-09-07 01:55:57

1. 영상 분야

#2 satellite2017-09-07 01:56:04

1. 영상 분야

1.1. 영화에 대해

  • 영화는 영상물 등급 제도에 따라 분류된 것만 등재할 수 있습니다.

    • 단, 토론을 진행해서 문서를 등재할 수 있습니다.

  • 영화의 평가는 최초 개봉 1주일 후부터 작성할 수 있습니다.

#3 satellite2017-09-07 01:56:13

== 영상 분야 ==
=== 영화에 대해 ===
 * 영화는 영상물 등급 제도에 따라 분류된 것만 등재할 수 있습니다.
  * 단, 토론을 진행해서 문서를 등재할 수 있습니다.
 * 영화의 평가는 최초 개봉 1주일 후부터 작성할 수 있습니다.

#4 satellite2017-09-07 01:56:58

#1#2 로 수정하는 안을 제시합니다.(내용은 #3 )

#5 satellite2017-09-07 01:58:07

평가를 1주일 후부터 작성할 수 있도록 한 이유는 영화 개봉 초반에는 평가가 많이 변동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6 satellite2017-09-07 08:03:28

ㄲㅇ

#7 125.128.146.1372017-09-07 10:12:23

나무 위키 규정 상 영리목적의 상업 작품 일체를 별다른 제한 하지 않는데 제한해야할 이유가 무엇인지요?

이 규정대로라면 국내에서 심의가 없었다는 이유만으로 영화사에서 유명한(그리고 악명도 높은) 의지의 승리 같은 것도 삭제해야겠네요

#8 yul2017-09-07 10:14:47

#7 동의합니다.

#9 vangogh2017-09-07 10:46:47

반대합니다. 등급 나누기 전에 만들어진 영화들, 등급이 안 매겨진 영화들, 유튜브에 무료배포되느다큐멘터리 등 등재 막을 이유가 무엇인지요?

#10 satellite2017-09-07 20:09:30

#9 그래서 토론 합의 넣어놨습니다.

#11 satellite2017-09-07 20:11:06
#12 yul2017-09-07 20:13:16

상업작품임에도 불구하고 토론의 합의 없이는 등재를 불가능하게 하는 것은 이중 규제입니다.

#13 satellite2017-09-07 20:14:06

#7 영화가 꼭 영리목적이라고는 볼 수 없죠. #9 에서 나오듯이 무료 배포되는 것도 있고요. 영상 하나 길게 찍어놓고 영화라고 주장할수도 있는거고요.

#14 satellite2017-09-07 20:15:29

#12 그럼 상업 작품은 다 등재가 가능하게 해도 될것 같습니다. 사실 이 규정 추가의 계기는 영화의 평가 등재 기준이거든요.

#15 yul2017-09-07 20:21:22

이미 아래 조항이 있으므로 규정의 추가는 불필요합니다

상업작품의 경우 기본적으로 문서 등록에 제한을 두지 않습니다.


영화의 평가를 7일 이후부터 서술할 수 있게 하는 규정 또한 반대합니다. 평가의 변동이 크다는 건 그와 관련된 서술을 막을 이유가 되지 못합니다.

#16 satellite2017-09-07 23:54:40

#15 평가의 변동 후 편집이 적으며, 틀린 정보를 제공하는 것보다는 어떠한 정보도 제공하지 않는 것이 낫다는 판단에 따른것입니다. 특히나, 영화는 개봉하는 양이 많고, 그러므로 일부 인원만이 관리하는 이런 문서들에서는 정보 변동 후 편집 가능성이 낮습니다.

#17 satellite2017-09-08 00:02:55

1. 평가 분야

  • 이 규정에서의 평가는 문서의 평가 문단과 하위 문서를 뜻합니다.

  • 평가는 최초 공개 1주일 후부터 작성할 수 있습니다.

  • 평가는 다음의 목록에 있는 사이트에 올라온 평가의 평균만 작성할 수 있습니다.

  • 평론가의 평은 나무위키에 등재되었거나, 등재될 수 있는 평론가의 평만 등재할 수 있습니다.

#18 satellite2017-09-08 00:04:02

1. 평가 분야

  • 이 규정에서의 평가는 문서의 평가 문단과 하위 문서를 뜻합니다.

  • 평가는 최초 공개 1주일 후부터 작성할 수 있습니다.

  • 평가는 다음의 목록에 있는 사이트에 올라온 평가의 평균만 작성할 수 있습니다.

  • 평론가의 평은 나무위키에 등재되었거나, 등재될 수 있는 평론가의 평만 등재할 수 있습니다.

#19 satellite2017-09-08 00:04:41

== 평가 분야 ==
 * 이 규정에서의 평가는 문서의 평가 문단과 하위 문서를 뜻합니다.
 * 평가는 최초 공개 1주일 후부터 작성할 수 있습니다.
 * 평가는 다음의 목록에 있는 사이트에 올라온 평가의 평균만 작성할 수 있습니다.
  * [[메타크리틱]] 
  * [[로튼 토마토]]
  * [[IMDb]]
  * [[watcha]]
  * [[네이버 영화]]
  * 다음 영화
 * 평론가의 평은 나무위키에 등재되었거나, 등재될 수 있는 평론가의 평만 등재할 수 있습니다.

#20 satellite2017-09-08 00:04:58

#18 #19 로 다시 제시합니다.

#21 yul2017-09-08 00:07:05

새로운 개정안 또한 반대합니다. 영화를 보고 판단한 내용의 서술 또한 막는 것은 잘못된 정보의 제공을 막는 것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또한, 평론가와 일반인의 평점이 다르고, 점수의 만점이 다른데 이 점수들의 평균만을 작성할 수 있게 하는 것은 잘못된 결과를 도출할 것으로 보입니다.

#22 125.128.146.1372017-09-08 00:07:56

같은 논리대로라면 나무위키에서 게임에 대한 공략 정보를 서술하는 것도 금지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반대합니다.

#23 satellite2017-09-08 00:08:43

#21 해당 사이트들은 평가를 모두 평균으로 제공하며, 저기에 있는 평론가의 평은 한줄평을 뜻하며, 쓸만한 용어가 생각이 나지 않아서 써논겁니다.

#24 satellite2017-09-08 00:09:28

#22 공략은 평가와는 다른 부분이 많습니다. 이렇게 하면 된다와 이렇게 해석하면 된다는 다르니까요.

#25 yul2017-09-08 00:09:52

#23 아뇨. 평론가의 평이 아니라 부산행문서의 평가와 같이 이용자들이 서술해 놓은 것을 말합니다.

#26 yul2017-09-08 00:11:41

잘못된 평점이 제공되는게 문제라면 평점 자체를 등재하지 못하도록 만들면 됩니다. 매일 그 데이터가 갱신되지 못하면 결국은 잘못된 정보가 제공될 수 밖에 없으니깐요.

#27 satellite2017-09-08 00:12:39

#25 그걸 제한하는 건 저 문장의 의도와는 다릅니다. 저 평론가의 평이라는 말은 한줄평으로 바꾸는게 낫겠네요.

#28 yul2017-09-08 00:13:30

#27 평가 문단이라고 지칭하고 있으므로 이용자들의 서술 또한 제한하기 위한 의도로 해석할 수 밖에 없습니다.

#29 satellite2017-09-08 00:16:32

#28 현재 모든 평가는 문단이나 하위 문서에 작성되기 때문에 어쩔수 없습니다. 그러면 오해의 여지가 없게 규정을 만들면 되죠.

#30 yul2017-09-08 00:23:09

#29 국내 개봉 후 5일 이후에 ‘’’평점’’’ 작성을 가능토록 하되, 국내에서 개봉하지 않은 영화의 평점은 자유롭게 서술할 수 있으며, 평론가의 한줄평은 나무위키에 문서가 만들어져 있거나 만들어질 수 있는 경우에 한해 등재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제안합니다.

영화가 개봉된 후 7일이라는 기간은 너무 길며, 평론가의 한줄평 또한 7일 후에 등재할 수 있게 하는 것은 잘못된 정보 제공과는 관계없는 일이라고 보여져 등재할 수 있는 평론가의 기준만 정하는게 낫다고 봅니다.

#31 satellite2017-09-08 00:56:51

#30 동의합니다.

#32 satellite2017-09-08 01:08:47

1. 평가 분야

  • 이 규정에서의 평가는 문서의 평가 문단과 하위 문서를 뜻합니다.

  • 평점은 작품 최초 공개 5일 후부터 작성할 수 있습니다.

  • 평점은 다음의 목록에 있는 사이트에 올라온 평점만 작성할 수 있습니다.

  • 한줄평은 나무위키에 등재되었거나, 등재될 수 있는 평론가의 평만 등재할 수 있습니다.

#33 satellite2017-09-08 01:11:32

1. 평가 분야

  • 이 규정에서의 평가는 문서의 평가 문단과 하위 문서를 뜻합니다.

  • 평가와 평점의 작성에는 제한을 두지 않습니다.

    • 단, 한국에 개봉한 영화의 평점은 작품 최초 공개 5일 후부터 작성할 수 있습니다.

  • 평점은 다음의 목록에 있는 사이트에 올라온 평점만 작성할 수 있습니다.

  • 한줄평은 나무위키에 등재되었거나, 등재될 수 있는 평론가의 평만 등재할 수 있습니다.

#34 satellite2017-09-08 01:12:03

== 평가 분야 ==
 * 이 규정에서의 평가는 문서의 평가 문단과 하위 문서를 뜻합니다.
 * 평가와 평점의 작성에는 제한을 두지 않습니다.
  * 단, 한국에 개봉한 영화의 평점은 작품 최초 공개 5일 후부터 작성할 수 있습니다.
 * 평점은 다음의 목록에 있는 사이트에 올라온 평점만 작성할 수 있습니다.
  * [[메타크리틱]] 
  * [[로튼 토마토]]
  * [[IMDb]]
  * [[watcha]]
  * [[네이버 영화]]
  * 다음 영화
 * 한줄평은 나무위키에 등재되었거나, 등재될 수 있는 평론가의 평만 등재할 수 있습니다.

#35 satellite2017-09-08 01:15:44

생각해보니 이 규정은 모든 문화 관련 분야에 적용될수 있는데, 용어 변경을 약간 하는게 낫지 않을까요?

#36 satellite2017-09-08 01:24:27

1. 평가 분야

  • 이 규정에서의 평가는 문서의 평가 문단과 하위 문서를 뜻합니다.

  • 평가와 평점의 작성에는 제한을 두지 않습니다.

    • 단, 한국에 개봉하거나 발매된 창작물의 평점은 작품 최초 공개 5일 후부터 작성할 수 있습니다.

  • 평점은 다음의 목록에 있는 사이트에 올라온 평점만 작성할 수 있습니다.

  • 한줄평은 나무위키에 등재되었거나, 등재될 수 있는 평론가의 평만 등재할 수 있습니다.

#37 satellite2017-09-08 01:24:41

== 평가 분야 ==
 * 이 규정에서의 평가는 문서의 평가 문단과 하위 문서를 뜻합니다.
 * 평가와 평점의 작성에는 제한을 두지 않습니다.
  * 단, 한국에 개봉하거나 발매된 창작물의 평점은 작품 최초 공개 5일 후부터 작성할 수 있습니다.
 * 평점은 다음의 목록에 있는 사이트에 올라온 평점만 작성할 수 있습니다.
  * [[메타크리틱]] 
  * [[로튼 토마토]]
  * [[IMDb]]
  * [[watcha]]
  * [[네이버 영화]]
  * 다음 영화
 * 한줄평은 나무위키에 등재되었거나, 등재될 수 있는 평론가의 평만 등재할 수 있습니다.

#38 satellite2017-09-08 01:25:53

#34 #35 영화만
#36 #37 창작물 전체

#39 yul2017-09-08 07:34:19

#38 창작물 전체라고 하면 평점을 작성하는데 근거로 쓸 수 있는 사이트가 많아져야 한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또한, 소설이나 TV 프로그램 등 타 창작물은 영화에 비해 평점이 서술되는 경우가 거의 없고, 평점이 서술되더라도 그 변동 주기가 영화에 비해 길기 때문에 영화에 한해서만 적용시키는 것이 나을 것 같습니다.

#40 satellite2017-09-08 08:01:14

#39 일단 게임은 메타크리틱 하나입니다.

#41 yeoncomi2017-09-08 08:29:54

해당 규정이 만들어져야 하는 이유가 도출되지 않았습니다. 나무위키에서 특정 평가에 대한 규제안을 만들어야 할 이유조차도 나오지 않은 상황에서, 이것은 그저 규제를 위한 규제, 제한을 위한 제한에 지나지 않습니다. 이 규정을 만들면 앞으로는 그에 어긋나는 평가 작성은 모두 '반달'이 되는데, 수많은 유저를 반달범으로 몰아가는 이 규정에 동의할 이유가 하등 없습니다.
가뜩이나 나무위키 규정이 빡빡해지는 마중에 나무위키를 무슨 위키백과로 만들려는 경향성이 씁쓸하기만하네요.

#42 yeoncomi2017-09-08 08:38:03

게다가 해당 규정에는 헛점마저 존재 합니다. 어떤 매체들은 세계 최초 발매와 국내 발매간에 텀이 있다는 거지요. 니어:오토마타는 일본판 발매 후 1달이 지나 한국판이 발매되었으며, 겟 아웃은 대략 1년 뒤에 국내 개봉, 그리스도 최후의 유혹은 무려 13년이나 지나서야 한국 개봉을 했습니다.

단, 한국에 개봉하거나 발매된 창작물의 평점은 작품 최초 공개 5일 후부터 작성할 수 있습니다.

이 규정 하에서라면, 저런 종류의 창작물들은 국내 출시 때까지 아무런 평가도 작성하고 있지 말라는 건가요?

#43 satellite2017-09-08 15:34:00

#41 #16 을 참고하세요.

#44 vangogh2017-09-08 16:05:37

평가의 변동 후 편집이 적으며, 틀린 정보를 제공하는 것보다는 어떠한 정보도 제공하지 않는 것이 낫다는 판단에 따른것입니다.


그 이유나 근거를 들어주셔야죠.

#45 yeoncomi2017-09-08 17:03:33

#43과 같은 논리대로라면 사용자들의 관심이 적은 주제들은 모두 틀린 정보를 제공할 가능성이 있으니 죄다 편집을 막아버려도 된다는 말인지요?

#44 사용자께서도 이 규정에 대해 제정 자체를 반대하시는지요?

#47 satellite2017-09-08 17:12:55

#44 47 미터 수많은 예시들 중 하나일 뿐입니다

#48 125.128.146.1372017-09-08 17:15:32

나무위키 성 평등주의 날조 사건과 영화, 게임 평가가 무슨 상관 인지요?

#49 satellite2017-09-08 17:17:19

#48

틀린 정보를 제공하는 것보다는 어떠한 정보도 제공하지 않는 것이 낫다는 판단에 따른것입니다.

이것과 관련이 있습니다.

#50 mabi2017-09-08 17:18:18

#49 그렇게 판단하시는 이유가 있습니까? 그리고 해당 정보가 틀린정보인지 판단할수 있는 기준이 없지 않습니까?

#51 125.128.146.1372017-09-08 17:18:42

제가 어제 소녀전선 갤러리를 돌다가 나무위키의 어떤 내용에 오류가 있는 것을 보았고 이를 수정한 적 있습니다.

그럼 나무위키에서 틀린 정보를 제공하지 않기 위해 모든 소녀전선 내용을 지울까요?

#52 mabi2017-09-08 17:27:56

제가 보기에는 그렇습니다. 틀린정보가 올라올 여지가 있다고 해당 정보의 등재를 전부 막아버리면 백과사전과 다를게 뭐가 있겠습니까? 위키위키의 특성상 틀린 정보가 올라올수야 있지만 그게 등재를 금지할 사유가 되지는 않는다고 봅니다. 나무위키 전문에서도

나무위키는 이용자의 자유로운 문서 서술과 토론을 보장한다.

#53 vangogh2017-09-08 17:29:48

발제자님의 논리대로라면 모든 독자연구도 금지되어야죠. 이건 아닌 것 같습니다.

#54 satellite2017-09-08 17:34:15

#50 수치 틀린거를 판단한다고요?

#55 satellite2017-09-08 17:34:45

#51 틀린 내용을 고치거나 지워야죠.

#56 125.128.146.1372017-09-08 17:35:50

#55 그럼 틀린 평가나 평점을 고치면 그만이지 왜 규정으로 제한을 거나요?

#57 125.128.146.1372017-09-08 17:36:16

애초에 위키 특성상 틀린 내용이 끼어들어가는 것을 원천적으로 봉쇄할 방법이 없는데요.

#58 satellite2017-09-08 17:46:00

#56 영화 문서는 그 수가 많습니다. 그리고 평점은 바뀌었다는 것을 바로 인지하기 쉽지 않으며, 편집의 양도 적습니다.
#57 수치는 사용자의 주관에 따라 달라지지 않으며, 보고 작성하면 반달 아니면 틀릴 이유가 없습니다.

#59 satellite2017-09-08 17:49:18

#53 이 규정은 독자연구를 막지 않습니다. 이 규정은 평가가 아닌 평점과 한줄 평을 일부 제한하는 겁니다.

#60 yul2017-09-08 17:49:30

#58 발제자님의 생각대로라면 #26과 같은 해결책이 최선이겠군요.

#61 yul2017-09-08 17:50:27

한줄평은 변동 가능성이 거의 없으므로 제한되어서는 안됩니다.

#62 satellite2017-09-08 17:51:22

#61 한줄 평은 평론가의 평만 등재하도록 제한하는겁니다.

#63 satellite2017-09-08 17:54:35

평점은 날짜보다는 평론을 올린 매체의 수와 사용자의 수로 제한하는게 낫겠군요. 이 주장의 논리는 평점의 수가 지나치게 적다면, 한쪽의 의견만 반영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64 118.131.203.1302017-09-08 17:58:14

#63 왜 제한을 둬야하는지 모르겠네요. 클레멘타인 영화 같은 경우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다수의 네티즌이 좋은 평점을 주어 평점을 준 사용자수가 매우 많음에도 불구하고 평점에 오히려 왜곡된 의견이 반영되어있는데요?

#65 yeoncomi2017-09-08 17:58:34

제가 보기에는 왜 평점을 올리는 걸 규제해야 되는지, 잘 모르겠는데요, 여전히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66 yeoncomi2017-09-08 17:59:07

그리고 나무위키 성 평등주의 날조 사건이 영화 문서와 무슨 관계가 있는지도 모르겠네요

#67 satellite2017-09-08 17:59:58

#66 성 평등주의 날조 사건은 #49 에 대한 논리입니다.

#68 satellite2017-09-08 18:00:44

#64 매우 예외적인 경우입니다.

#69 yeoncomi2017-09-08 18:01:39

#67

그 논리대로라면 나무위키의 모든 편집을 막아버린 뒤, 전문가를 초빙하여 검수받기 전에는 어떠한 편집도 불허하자는 논리도 성립이 됩니다.

#70 yul2017-09-08 18:01:44

#68 그 예외적인 경우에도 규정이 해당될 수 있어야 하는데, 평점을 주는 이용자들이 제대로 주지 않는다면 어떤 방법으로도 이 예외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71 yul2017-09-08 18:02:21

예외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근거로 수정안에도 반대하겠습니다.

#72 somputer2017-09-08 18:03:40

#68 예외가 이미 있다는점에 등재기준을 추가할 근거는 없어보입니다. #64는 제 IP입니다. 로그인이 풀려서 IP로 찍혔네요

#73 satellite2017-09-08 18:06:41

* 평가와 평점의 작성에는 제한을 두지 않습니다.
  * 단, 한국에 개봉하거나 발매된 창작물의 평점은 작품 최초 공개 5일 후부터 작성할 수 있습니다.

이부분만 빼면 될까요?

#74 satellite2017-09-08 18:08:41

== 평가 분야 ==
 * 이 규정에서의 평가는 문서의 평가 문단과 하위 문서를 뜻합니다.
 * 평점은 다음의 목록에 있는 사이트에 올라온 평점만 작성할 수 있습니다.
  * [[메타크리틱]] 
  * [[로튼 토마토]]
  * [[IMDb]]
  * [[watcha]]
  * [[네이버 영화]]
  * 다음 영화
 * 한줄평은 나무위키에 등재되었거나, 등재될 수 있는 평론가의 평만 등재할 수 있습니다.

#75 satellite2017-09-08 20:16:55

ㄲㅇ

#76 yul2017-09-08 20:40:59

저 규정은 영화와 관련된 부분에서만 해당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평가분야라는 명칭을 붙이는 건 영화 이외의 문서에서는 평점의 등재를 불가능하게 만듭니다.

#77 satellite2017-09-08 21:08:21

#76 기본적으로 #74 는 창작물의 하부 문단이나 완전히 새로운 문단을 만드는 것을 전제로 한 것입니다.

#78 yul2017-09-08 21:12:11

#77 TV 프로그램이나 애니메이션의 평점을 작성할 필요가 있는 경우, 저 조항에 의해 해당되는 사이트가 없다면 평점을 등재할 수 없습니다. 저 조항 그대로 창작물 전체에 해당되게 하는 것은 동의할 수 없습니다.

#79 satellite2017-09-08 21:32:55

== 평가 분야 ==
 * 이 규정에서의 평가는 문서의 평가 문단과 하위 문서를 뜻합니다.
 * 평점은 나무위키에 등재되었거나, 등재될 수 있는 사이트에서 공식적으로 집계한 평점만 작성할 수 있습니다.
 * 한줄평은 나무위키에 등재되었거나, 등재될 수 있는 평론가의 평만 등재할 수 있습니다.

#80 satellite2017-09-08 22:16:47

#79 는 어떤가요?

#81 125.128.146.1372017-09-08 22:17:14

#78 심지어 평가는 각종 전자기기나 자동차 등에도 존재하죠

#82 125.128.146.1372017-09-08 22:18:16

#79 같은 경우에는 나무위키에서 듀나 관련 논란 등으로 인하여 상당히 모호하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들어 듀나는 평론가라고 할수없는 유명 아마추어에 불과하며 그런 사람의 평은 존재할 가치도 없다며 마구 지우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데...

#83 satellite2017-09-08 22:40:28

#81 저건 창작물 등재기준 하부 문단으로 들어가야겠군요.

#84 satellite2017-09-08 22:41:01

#82 칼럼 쓴적은 있으니까요.

#85 satellite2017-09-09 08:28:30

ㄲㅇ

#86 satellite2017-09-09 12:41:17

ㄲㅇ

#87 sincity2017-09-09 14:03:16

영화 평론 사이트에
Letterboxd(레터박스)
야후 재팬
두개가 빠져있네요. 사실 영화 평론 사이트는 한참 많긴 합니다만, 지금 템플릿:영화 항목에 존재하는 틀은 저 두개까지 있습니다.

#88 somputer2017-09-09 15:24:48

영화 템플릿이 존재하는데 굳이 등재기준을 강화하면서 규제해야할 필요가 있나요? 저는 반대합니다

#89 satellite2017-09-09 15:58:09

#87 #88 해당 규정은 사실상 삭제되었습니다. #79 가 최신본입니다.

#90 satellite2017-09-09 15:58:35

#88 영화 템플릿이 한줄평을 제한하지는 못하죠.

#91 somputer2017-09-09 19:31:11

#90 등재기준을 추가해야할정도로 한줄평을 제한해야할 이유가 있나요?

#92 satellite2017-09-09 23:33:28

#91 평가라는 것은 개인의 주관적인 입장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게다가 메타크리틱에 나오듯 일반인의 평가는 객관성 부분에서 믿음직하지 못합니다.

#93 aghtdk2017-09-10 00:25:00

#92 한줄평이 편향될 수가 있는건 영화 말고도 어느 분야에서든 다 그렇습니다. 딱히 영화에서만 그걸 규정하는걸 별로... 내키지가 않네요.

#94 satellite2017-09-10 00:36:06

#93 진행 상황 보시면 영화에 대한 평가만 제한하는 것이 아닌 모든 창작물에 대한 평가를 제한하는 것입니다.

#95 nvn292017-09-10 00:51:41

한줄평에 도대체 왜 전문성을 두어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요약문도 그렇게 치면 해당하지 않습니까? 토론을 통해 해결할 사항이지 규정으로 금지할 이유를 잘 모르겠습니다

#96 nvn292017-09-10 00:53:53

나무위키내 메타크리틱 항목을 근거삼아 #92의 논지도
이해가 안됩니다. 다른 문서가 논지의 근거가 되었습니까?

#97 nvn292017-09-10 00:55:56

평가는 전문가가 하든 일반인이 하든 주관적일 수 밖에 없죠. 인디게임 몇백개 사면서 메타크리틱 점수에 대해 비교적 잘 알게 되었는데 평가사이트의 총합으로 압니다. 평가사이트 마다 성향따라 평이 다른 경우도 있는데 제한을 두는건 지나치다고 생각합니다.

#98 nvn292017-09-10 00:59:01

하다못해 GOTY도 수십개 게임평가 사이트에서 최고로 뽑는 게임이 달라 일년에 수 개의 게임이 GOTY 에디션이나 홍보문구에 적는데요.

#99 satellite2017-09-10 01:11:54

#95 토론 근거 규정에 기자의 자격이 엄격하게 제한되어 있거나 이런 문구가 들어가있는 이유가 뭘까요? 기자도 충분히 편향된 기사를 쓰는데도 말입니다. 그 이유는 그런 사람들의 글이나 평가(기자는 정치인의 말과 정책을 평가하기도 합니다.)는 일반인이 쓴거보다는 낫기 때문입니다. 평론가는 일반인보다 영화에 관해서 더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일반인보다는 그나마 더 객관적이고, 더 논리적인 평가를 내릴 수 있다는겁니다.
#97 평가는 제한되지 않습니다.

#100 nvn292017-09-10 01:29:25

말씀하신대로 분쟁이 일어나면 규정따라 처리하면 되지 신설하면 이중규제 아닙니까?

#101 nvn292017-09-10 01:31:46

또 평론가는 어찌 규정하며, #78의 문제도 건재하네요.

#102 nvn292017-09-10 01:33:53

아예 위키백과처럼 자격이 제한된 사람만 인용하게 할 수 있게끔 원천봉쇄하는건 납득이 인됩니다. 기자야 신문사가 원활히 활동하니 분류한다지만 듀나같은 논란이 있는 인물이면 어찌 그 선을 정합니까? 인터넷 블로거도 전문가가 됩니까?

#103 nvn292017-09-10 01:37:06

일전에 배준식 선수 평가 토론 본적있었는데 역대 최고원딜에서 중재자의 중재에 따라 역대 최고 커리어의 원딜로 수정된 적이 있습니다. 이 과정이면 충분치 않습니까?

#104 nvn292017-09-10 01:51:51

평가가 포함하는건 생각보다도 더 압도적인 광의의 의미며 해당 규정이 적용된다면 인디게임 같은 경우엔 장/단점 모두 한줄평을 쓸 때 평론가의 의견밖에 실을 수 없겠군요. 이 또한 평가니까요. 요약문도 그렇습니다. 나무위키는 전문가의 의견을 분쟁이 일어났을때 사용하도록 해왔지 서술자체에는 불특정 다수에 의한 자유로운 기여에 제한을 두지 않았습니다.

#105 nvn292017-09-10 01:57:03

당장 게임분야만 해도 이럴진데 해외 작품들에 대해서는 어떻겠습니까? 유명한 미술작품등을 싣기도 하지만 일본 애니메이션도 등재기준만 만족한다면 등재됩니다. 이러한 작품에는 평론가(기준이 만약에 세워졌다고 칩시다. 엄청 규정하기가 힘들겠지만요.)의 평이 없으면 한줄평을 못다는게 말이 안됩니다. 나무위키에 등재된 혹은 등재될 수 있는(아직 있지도 않은 사항을 어림짐작해서 근거로 사용)도 유명 인터넷 블로거나 유튜버도 되겠네요. 말씀하신 기자의 전문성과 비교형평성도 어긋납니다.

#106 1.229.58.412017-09-10 02:10:59

메타크리틱의 유저 평점을 읽어보면 '유형 1,2,3의 공격을 받은 매체들의 유저 평점은 가급적이면 신뢰하지 말고 전문적으로 분석한 웹진들의 평가를 참고해보는것이 좋다'라고 되어 있지, 모든 유저 평점은 객관적이지 않다고 적혀 있지 않습니다.

거기다가 평론은 전문가가 더 잘안다는 것도 이해가 안가는게, 영화든 게임이든 애시당초 개인이 평가할 문제이지 어느 누가 전문가라서 잘 평가했다고 말하기 힘든 분야입니다. 한 예로 엑스맨: 아포칼립스의 경우 국내 평론가들과 일반인 사이에 상당한 차이가 있는 영화였습니다. 근데 발제자님의 말대로라면 전문가가 객관적이고 논리적으로 봤기에 오직 전문가의 평, 즉 이 영화는 괜찮다는 평만 적을 수 있습니다. 이런 상황이 정말 최선일까 싶네요.

#107 satellite2017-09-10 12:16:11

발제 철회합니다. 이거 하고있을 시간이 없어요.

#108 satellite2017-09-10 12:29:59

2017-09-11 00:16:11 에 종결 요청 넣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