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서는 실질적으로 예시문서이기 때문에 기준이 필요합니다.

#1 sideout2017-09-15 11:25:26

실질적으로 닮은꼴 유명인이라는 제목 자체는 문서의 구성을 하지 못하는 수준이고, 내용은 아무런 기준도 없는 예시만 나열 되어 있는데, 이중 근거가 제시된 것은 손 꼽을 수준입니다. 그 기준이 너무나도 주관적이라면 집단연구의 대상이 되는게 아니라, 문서가 되면 안됩니다. "내가 생각하기에는 A와 B가 닮았다고 느낌이 온다"급은 연구도 뭐도 아닙니다. 여기에 대해서 "나는 아니라고 생각한다"는 반박도 웃기지만, "맞는지 아닌지 토론으로 결정하자"는 더 이상하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문서 자체를 삭제하거나, 예시 기준을 최소한 언론 미디어에서 다룬 수준으로는 올리고, 링크 필수, 해당 내용에 대한 최소한의 서술 필수급의 제약을 붙여야 한다고 봅니다.

#2 185.156.174.1332017-09-15 14:34:54

문서를 굳이 삭제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3 sideout2017-09-15 15:15:22

뭐 삭제는 반발이 너무 심할 것 같기도 하고, 제한을 좀 둬야 할 것 같습니다.

  • 나무위키:편집지침/등재 기준 기준의 제도권 언론사에, 해당 언론사들이 가지고 있는 스포츠 신문(오프라인 존재) 정도에서 다룬 링크, 혹은 이미지 필수 첨부.

  • 집단연구 흉내라도 낼 수 있도록 최소한의 정보적 서술

을 조건을 걸 것을 제안합니다. 그러면 예시 난립을 막을 수 있겠죠.

#4 sideout2017-09-15 20:38:01

일단 끌올 겸 해서 토론중 틀을 문서에 달도록 하겠습니다.

#5 sideout2017-09-17 11:28:29

시간이 지나서 다시 끌올.

#6 sideout2017-09-20 19:18:30

끌올

#7 vangogh2017-09-20 19:46:00

제도권 언론에서 닮은꼴로 언급된 경우가 있으면 서술하도록 하죠.

#8 vangogh2017-09-20 19:47:09

#7에 해당하지 않는 예시를 지우면 될 것 같습니다. 좀 오래걸리겠네요.

#9 vangogh2017-09-21 00:30:56

갱신

#10 scnn902017-09-21 14:33:28

지금 여기에 링크 안붙어있는게 대부분인데요? 링크 없다고 다 지워버리는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대신 앞으로 새로 작성될 것들은 근거를 같이 첨부하라고 위에 글을 적어놓기를 제안합니다

#11 kim3402022017-09-21 14:44:03

#10 사람마다 기준이 중구난방인 상황인 만큼 이걸 정보라고 할 수 있냐가 문제죠. 그러니 언론에 올라온 사례을 기준으로 삼자는 얘기가 나온것이구요. 문서가 갈아엎어지는건 어쩔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12 vangogh2017-09-21 16:53:19

기사가 있으면 놔두고 없으면 지우자는겁니다.

#13 vangogh2017-09-21 22:36:17

갱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