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회조차 기성용이 파벌만들지 않았다고 말바꾼 것은 알고 계십니까?

#1 222.98.207.552017-09-08 17:45:42

2013.06.06

이동국)

일부 네티즌들의 비난에 대해서는 의연하게 “이제 신경 쓸 나이가 아니다”고 답했다. 인터넷에서 떠도는 대표팀 불화설에 대해서도 “전혀 사실과 다르다. 파벌은 존재하지 않는다”며 부정했다.

'의연' 이동국 “악플 신경 안써, 불화설은 거짓”http://sportalkorea.mt.co.kr/news/view.php?gisa_uniq=2013060613371081§ion_code=10&key=&field













2013-07-17 16:57

김현회)

“사건에 대해서는 일찍부터 알고 있었다”는 김현회 기자는 “대표팀 경기일정과 기성용 결혼식 등 민감한 시기를 고려하지 않을 수 없었다”며 뒤늦게 사실을 공개한 이유를 밝혔다.

김현회 기자는 또 “한국 축구계의 퍼져 있는 파벌문제와 흔들리는 위계질서를 공론화해 개선됐으면 하는 바람에 공개를 결심했다”고 말했다.


http://www.dailian.co.kr/news/view/358479









2014.01.10 17:39


http://ilyo.co.kr/?ac=article_view&entry_id=69534“

김남일)

설렘? 긴장? 과는 거리가 멀었어. 좀 ‘뻘쭘’했지. 낯설어서. 이건 좀 엉뚱한 얘기일 듯한데, 솔직히 궁금했어. 소문에는 대표팀에 파벌이 있다는 거야. 진짜 그럴까? 싶었거든. 그런데 막상 접해 보니까 아무렇지도 않았어. 우리 때도 마음 맞는 애들끼리 몰려다녔잖아. ‘교회 과’가 있듯이 말이야. 그때도 괜찮았는데 지금이라고 무슨 문제가 있겠어.









2014년 3월 13일 8:46 오전

김현회)

얼마 전 한 지상파 방송사의 PD가 연락을 해온 적이 있습니다. “이번 동계올림픽 안현수 선수 일과 관련해 스포츠계 파벌에 대해 프로그램을 만들고 있는데 기성용 선수 SNS 칼럼으로 축구대표팀 파벌을 공개한 당신을 인터뷰하고 싶다”는 내용이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내가 파벌을 주장한 적은 없다. 나는 단지 선수 개인의 인성 문제를 지적한 것이었다”면서 정중히 이를 거절했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저는 박주영 선수의 실력을 문제 삼은 적도 없고 기성용 선수가 파벌을 조장했다고 주장한 적도 없습니다. 선수 개인의 문제를 지적했다고 이해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들이 그라운드에서 좋은 실력을 선보이는 건 이것과는 별개의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당연히 그라운드에 선 그들을 저도 응원합니다.

#2 222.98.207.552017-09-08 19:44:45

본문에서 오타가 있어서 마지막 문단만 수정합니다

김현회조차 근거를 가지고 '있지만', 이동국과 김남일이 부인했지만
기성용이 파벌 만들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꼭 근거를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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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회조차 근거를 가지고 있지 '않지만', 이동국과 김남일이 부인했지만
기성용이 파벌 만들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꼭 근거를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3 222.98.207.552017-09-09 06:18:47

도대체 당시 전북 소속이었던 김남일과 이동국이 파벌이 없다는데 더이상 무슨 근거가 필요합니까?

그리고 해외파 무시하지마라 라는 말이 기성용이 파벌을 만들었다는 근거로 현재 나무위키 글은 작성되어 있는데

해외파무시하지마라 라는 말은 최강희의 '셀틱빼면 스코틀랜드 리그는 내셔널리그지' 라는 말에 대한 기성용의 대응입니다

http://sbssports.sbs.co.kr/news/news_content.jsp?article_id=S10004402175


감독이 자기의 리그를 비난했으니까 거기에 대한 대응으로 '해외파(셀틱, 스코틀랜드리그)무시하지 마라' 라고 한 것입니다.

이것이 파벌입니까? 파벌이 아니라 감독에 대한 항명이죠. 어떻게 이게 파벌입니까?

#4 222.98.207.552017-09-09 06:42:34

본문에는 또한 곽태휘의 인터뷰가 기성용의 파벌을 간적증언했다고 쓰여있는데 곽태휘의 인터뷰는 아래와 같습니다.

http://wevig.com/ko/index.php?document_srl=65454&mid=koreanews
“난 그 ‘아이들’에 속하진 못했지만, 오랫동안 대표팀 생활을 하면서 후배들과 인연을 맺고 있었기 때문에 별다른 차이를 느끼지 못했다. 그러나 런던올림픽에 참가하지 않고 월드컵 대표팀에 뽑힌 선수들은 조금 다른 느낌을 가졌을 것이다. 아무래도 기존의 선수들과 섞이기가 어려웠을 것이고, 그 분위기 자체가 낯설었을 것이다. 월드컵이란 중요한 대회를 앞두고 개인적인 감정 노출을 최대한 자제하고 조심했지만, 그들의 마음이 어떠했으리라는 건 조금 짐작되는 부분이다.”

런던올림픽 참여한 사람하고 그렇지 않은 사람하고 덜친하다. 그게 파벌입니까? 그리고 그게 기성용이 파벌을 만들었다는 간접증언입니까?

만약에 덜친하고 친하고가 파벌의 근거라면 김남일도 파벌입니까?

http://ilyo.co.kr/?ac=article_view&entry_id=69534“

설렘? 긴장? 과는 거리가 멀었어. 좀 ‘뻘쭘’했지. 낯설어서. 이건 좀 엉뚱한 얘기일 듯한데, 솔직히 궁금했어. 소문에는 대표팀에 파벌이 있다는 거야. 진짜 그럴까? 싶었거든. 그런데 막상 접해 보니까 아무렇지도 않았어. 우리 때도 마음 맞는 애들끼리 몰려다녔잖아. ‘교회 과’가 있듯이 말이야. 그때도 괜찮았는데 지금이라고 무슨 문제가 있겠어.

#5 222.98.207.552017-09-09 06:47:22

제가 본문에 적혀 있는 "엠팍의 기성용은 파벌을 만들지 않았습니다.jpg"
를 적은 사람입니다.
http://mlbpark.donga.com/mlbpark/b.php?&b=bullpen2&id=1799214

토론 발제 글에도 적었지만 사람들의 파벌설 근거가 됐던 김현회조차 자기는 "기성용이 파벌을 조장했다고 한적 없다 라면서 내뻈습니다."

전북소속이면서 최강희의 애제자인 이동국, 김남일은 기성용이 파벌을 만들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도대체 무슨 근거로 기성용이 파벌을 만들었다고 글을 써논겁니까? 이런식으로 사람을 선동해서 비난해도 되는 겁니까?

#6 222.98.207.552017-09-09 06:50:45

기성용이 파벌을 만들었다는 근거를 제시해주십시오.

그당시에 국민들은 특정 네티즌들과 기자들에 의해서 선동당했던 겁니다.

기성용은 최강희와 싸운 것이고 최강희는 기성용에게 '내셔널리그 발언'을 했고 기성용은 최강희에게 '묵직해라 해외파 무시하지말라'면서 대든겁니다.

이 사건은 항명사건이지 파벌사건이 아닙니다.

혹시라도 기성용이 파벌만든 근거가 있다면 제시해주기 바랍니다.

#7 222.98.207.552017-09-09 08:53:51

그리고 그당시에 네티즌들이 퍼트렸던 파벌설의 근거가 또 이거였죠. 아무런 근거도 없는 찌라시.

이청용은 원래 기성용, 구자철 등과 막역했으나 올대 멤버들의 과도한 친목으로 점점 소원해진 케이스. 몇 차례 인터뷰에서도 드러나듯이 이청용은 팀내 파벌형성으로 인한 팀케미스트리 붕괴를 계속 우려하고 있음. 이를 고깝게 여긴 올대 멤버들에 의해 일종의 배신자로 몰린 케이스. 레바논전에서 이동국과의 호흡이 그어느때보다 잘맞은 이유가 이런 교감에 있다고 함.

#8 222.98.207.552017-09-09 09:28:48

아 그리고 또 있죠. 서호정 기자와 한준기자는 데풋에서 기성용 파벌은 x소리라고 했습니다.

자 정리해보죠.

김현회는 말을 바꿨고, 이청용이 파벌만든 기성용과 싸웠다고 했던 김세훈은 꼬랑지 내렸고 최강희의 애제자 이동국과 김남일은 파벌이 아니라고 언론에 말했고 서호정과 한준 기자는 데풋에서 파벌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기성용이 파벌 만들었다는 근거가 무엇인지 아시는분 대답좀 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