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2.2. 에서 여성의 입장

#1 14.34.187.2122017-09-12 07:40:59

이 아닌 남성의 입장에서 여성을 까는 글이기에 삭제 후 추후 수정을 주장합니다.

#2 kakakahi2017-09-12 09:41:53

'자신도 그런 피해를 입었다고 생각하는 피해망상이 발생하게 되고'
'여성들이 주창하는 여성 혐오라는 것은 근본적으로 따져보면 이기적인 여성들에 대한 비난'

..정말 이게 여성의 입장인지 매우 의심이 드는군요.

#3 123.99.113.1662017-09-12 11:06:19

#1문서 자체가 여성의 입장을 논하는 문단이 아닌데요...?
여성의 입장이 아닌 가부장적 사회에서 현대사회로 이행하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문제점중 여성의 경우 파트인데요...

#4 219.251.240.212017-09-12 14:06:12

남성의 경우가 여분으로 가지고 있던 권리는 점점 사라지는데 여분으로 짊어져야 했던 의무는 크게 덜어지지 않아 무거운 짐이 되고 있는 상황이라면, 여성의 경우는 각종 대중 매체를 통해 각인된 왜곡된 여성 생활상과, 여초 커뮤니티에서 생성된 과장, 날조된 이야기들에 여성 특유의 공감으로 자신도 그런 피해를 입었다고 생각하는 피해망상이 발생하게 되고, 따라서 자신들이 이 사회에서 피해만 받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남성들을 혐오하게 된 상황이다.
여성들이 주창하는 여성 혐오라는 것은 근본적으로 따져보면 이기적인 여성들에 대한 비난이라고 할 수 있는데, 현재 미혼 여성들이 하는 남성 혐오의 경우는 불특정 다수를 향한 피해망상에서 비롯된 분노라고 할 수 있다. 피해망상에 찌든 미혼여성이 일반인 기혼여성들을 설명하기엔 신뢰성있는 근거가 있을리 없으니, 임금격차니 성차별지수니 하는 있긴하지만 실제로는 제대로 사람들이 받아들일만한 통계가 아닌 것들을 들고와서 성별갈등을 일으키며, 미러링이라는 초유의 방식으로 각종 범죄(성희롱, 성차별, 모욕, 초상권 침해 등)를 합리화 하고 있는 상황이다. 일베와 같아지는셈. 현재 이런 일들은 오프라인 일반인 남성이 아닌 연애나 결혼 서열이 낮은 남성들이 보기에는 특정 커뮤니티(메갈, 여시)만이 아닌 여성 사회 전체로 퍼져나가며 암묵적으로 인정되고 있기에 아웃사이더 계열 남성들은 더욱 결혼과 출산을 기피하게 되는 것이 현실이다. 어차피 만나는건 끼리끼리다. 남성관이나 여성관이 저모양이니 저런 이성들밖에 못보는거지

이부분 말하는것 같네요. 근데 이게 가부장제 잔제랑 연관이 있는건지는 잘 모르겠군요. 별도의 란에 만드는게 맞는거 같기도?

#5 14.34.187.2122017-09-12 15:52:38

#4 동의합니다.

#6 14.34.187.2122017-09-12 15:56:44

#3 바로 윗글인 남성의 경우와는 서술상의 차이를 보이기에 형평성에 어긋나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7 14.34.187.2122017-09-12 17:05:05

ㄲㅇ

#8 14.34.187.2122017-09-12 17:23:33

삭제후 추가바람이라고 적어 놓으면 될까요? 의견 갱신이 안되네요.

#9 123.99.113.1662017-09-12 17:49:32

#6네 그럼 여성의 입장이 아니다 라는 부분은 표현과정에 문제가 좀 있었던거고,
발제 의도는 형평성의 문제인걸로 괜찮은가요?
제가 보기에도 형평성이 좀 많이 어긋나 있어 보이니 수정하는게 좋겠네요
그래도 무작정 삭제 해버린뒤 누군가 새로 추가 하라 라는건 역시 다소 무책임한 행동이고
발제자분께서 새로운 텍스트를 작성해서 제안하신뒤 토론을 통해 합의안을 내고 확정짓는게 좋을것 같아요

#10 14.34.187.2122017-09-12 18:15:39

알겠습니다.

#11 14.34.187.2122017-09-12 18:21:22

그럼#9님이 말씀하신대로 제가 일단 제가 수정하겠습니다.

#12 14.52.61.1722017-09-12 18:34:48

제가 수정했습니다. 이거 도대체 누가 썼나요??? 인류학이나 사회학 공부는 해본적이나 있나요???

#13 123.99.113.1662017-09-12 18:37:09

#12작성자는 역사 찾아보시면 찾을수있고, 토론중에 함부로 수정하시는건
반달행위와 같고, 차단사유입니다

#14 123.99.113.1662017-09-12 18:39:31

#11제안하실 내용을 작성하여 이곳에 보이신후 합의를 거쳐 토론절차를 마무리 한뒤 수정하셔야 합니다
그냥 토론 진행중인 내용을 그냥 수정하시는건 차단사유입니다

#15 14.34.187.2122017-09-12 18:45:48

아 죄송합니다.

#16 14.34.187.2122017-09-12 18:47:21

그럼 #12분이 수정하신 것을 토론에 올려 합의를 보면 될까요?

#17 14.34.187.2122017-09-12 18:57:28

남성의 경우가 여분으로 가지고 있던 권리는 점점 사라지는데 여분으로 짊어져야 했던 의무는 크게 덜어지지 않아 무거운 짐이 되고 있는 상황이라면, 여성의 경우는 각종 대중 매체를 통해 각인된 왜곡된 여성 생활상과, 여초 커뮤니티에서 생성된 과장, 날조된 이야기들에 여성 특유의 공감으로 자신도 그런 피해를 입었다고 생각하는 피해망상이 발생하게 되고, 따라서 자신들이 이 사회에서 피해만 받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남성들을 혐오하게 된 상황이다.
여성들이 주창하는 여성 혐오라는 것은 근본적으로 따져보면 이기적인 여성들에 대한 비난이라고 할 수 있는데, 현재 미혼 여성들이 하는 남성 혐오의 경우는 불특정 다수를 향한 피해망상에서 비롯된 분노라고 할 수 있다. 피해망상에 찌든 미혼여성이 일반인 기혼여성들을 설명하기엔 신뢰성있는 근거가 있을리 없으니, 임금격차니 성차별지수니 하는 있긴하지만 실제로는 제대로 사람들이 받아들일만한 통계가 아닌 것들을 들고와서 성별갈등을 일으키며, 미러링이라는 초유의 방식으로 각종 범죄(성희롱, 성차별, 모욕, 초상권 침해 등)를 합리화 하고 있는 상황이다. 일베와 같아지는셈. 현재 이런 일들은 오프라인 일반인 남성이 아닌 연애나 결혼 서열이 낮은 남성들이 보기에는 특정 커뮤니티(메갈, 여시)만이 아닌 여성 사회 전체로 퍼져나가며 암묵적으로 인정되고 있기에 아웃사이더 계열 남성들은 더욱 결혼과 출산을 기피하게 되는 것이 현실이다. 어차피 만나는건 끼리끼리다. 남성관이나 여성관이 저모양이니 저런 이성들밖에 못보는거지

이부분을

#18 123.99.113.1662017-09-12 19:04:29

내용 자체는 타당한데 논지 전개방식이나 표현등이 굉장히 조잡합니다
표현을 좀더 다듬는게 좋겠어요

#19 123.99.113.1662017-09-12 19:11:05

가부장제 사회에서는, 가사일을 담당하는 여성이 명절이나 제삿날 시댁에 방문해 노동을 하는 것이 당연시 되었다. 그러나 시대가 변화해 맞벌이 부부는 늘어났는데, 기성세대들의 인식이 이러한 변화를 따라가지 못해, 여전히 며느리에게 과중한 노동을 강요하는 경우도 많다. 이는 직장을 가진 여성들에게는 결혼과 출산을 기피하는 요인이 된다.
->
남성들이 가부장제가 폐지 되었음에도 그에 수반하는 책임과 의무는 사라지지 않아 결혼을 기피 한다고 하지만 그것은 여성들에게도 마찬가지인 사항이다 이를테면, 가부장제의 진정한 피해자인 여성들은 가부장제 하에서 집안의 모든일-가사는 물론이고 집안의 모든 대소사-를 책임질 의무가 있었는데 가부장제가 완전히 폐지되었다고 한다면 이또한 폐지되어야 하나 아직도 가사는 여성의것이라는 인식이 강하며 특히나 기성세대의 경우 며느리 또한 직장생활을 함에도 불구하고 며느리가 집안일을 책임지기를 기대하는 점과 같은 일이다.
결혼비용을 상당수 남성이 부담한다고 해도, 그 이후 가사에서부터 육아까지 여성들에게 가해지는 부담을 고려하면 여성들 또한
결혼을 기피하게 됨이 당연한일이다
정도면 어떨까요?

#20 14.34.187.2122017-09-12 19:18:31

#19분의 의견을 수정안을 토대로

r982에서 편향되게 수정되기 전을 보면

가부장제가 폐지되었다고는 하나 그것은 어디까지나 종이 위의 이야기이고, 가부장적인 가치관은 아직도 사회에 뿌리깊게 남아있다.
일례로 2015년 기준, 맞벌이 부부의 경우, 가사노동 시간은 남성이 하루 평균 30분전후, 여성이 하루 평균 2시간 40분전후로 여성의 노동량이 남성의 5배다.
이는 OECD국가 중 남녀의 가사분담 비율 최저수준으로, 아직도 대한민국에서 가사노동이 '여자나 하는 허드렛일' 취급을 별로 벗어나지 못했음을 시사한다.
위 사실에서 추가로 참고해야되는 것은, 한국은 2016년을 기준 평균 노동시간이 OECD 2위(2016년 노동시간 통계)라는 것이다. 또한 맞벌이 가구라해도 남성의 노동시간이 여성에 비해 평균적으로 길기 때문에(2015년 기준 남성 43.6시간, 여성 40.4시간), 남성의 가사노동시간이 상대적으로 적은 것의 원인은 가부장제 가치관의 잔재가 아닌 노동 환경때문이라고 하는 주장도 있다. 하지만, 이 주장은 여성만이 돈을 벌어오는 가구조차도 여성이 가사일을 더 하게되는 현상에 대해 전혀 설명하지 못한다. 가부장적 문화의 잔재로서 뿌리깊게 존재하는 것도 맞고, 거기에 남성이 더 일을 하게 되어서 시간이 줄게 된다는 것도 맞을듯.
일반 기업에 취업해 있는 기혼 여성이 단지 '기혼' '여성'이라는 이유만으로 커리어의 단절 혹은 커리어의 단절에 대한 위협행위를 겪는 경우도 42퍼센트에 달한다. 결혼이 곧 평생직장이었던 과거와 달리, 현재의 대한민국에서 일부 상류층을 제외한 젊은 부부들은 필요에 의해 맞벌이를 지속할 수밖에 없는데 같이 일해 같이 벌면서 한쪽만이 여분의 노동이나 경력의 단절을 걱정해야 한다면 필연적으로 그러한 상황(즉, 결혼이나 출산 등)을 기피하는 이들이 나오게 마련이다. 더욱 문제가 되는 것은, 위 항에서 다뤄진 남성들의 부담에 대해 해결책이 되어 줄 수 있는 것은 남성들에게 가부장적 가치관에 의한 의무를 강요하지 않는 여성들인데, 이러한 여성들은 본인들이 가부장적 가치관에 얽매이지 않은 만큼 자립성이 강하며, 따라서 결혼과 출산으로 자신이 겪어야 하는 사회적 위협에 대해 누구보다 먼저 결혼을 선택지에서 빼버리는 경향이 있다는 것이다(...).
남성의 경우가 여분으로 가지고 있던 권리는 사라졌는데 여분으로 짊어져야 했던 의무는 그대로 남아 무거운 짐이 되고 있는 상황이라면, 여성의 경우는 입으로는 보장해 줬다고 떠드는 권리가 실제로는 보장되지 못해 족쇄가 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있다. 무거운 짐에 허리가 휘어가는 남성들과 족쇄에 얽어매여 발버둥치는 여성들이 가득한 사회에서 출산율이 떨어지는 것은 너무도 당연한 일이다.

라고 적혀있엇는데

이를 참고해 수정을 하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21 14.34.187.2122017-09-12 19:37:41

#19의 의견과 #18을 통합해

가부장제가 폐지되었다고는 하나 그것은 어디까지나 종이 위의 이야기이고, 가부장적인 가치관은 아직도 사회에 뿌리깊게 남아있다.
남성들이 가부장제가 폐지 되었음에도 그에 수반하는 책임과 의무는 사라지지 않아 결혼을 기피 한다고 하지만 그것은 여성들에게도 마찬가지인 사항이다.

이를테면, 가부장제의 진정한 피해자인 여성들은 가부장제 하에서 집안의 모든일-가사는 물론이고 집안의 모든 대소사-를 책임질 의무가 있었는데 가부장제가 완전히 폐지되었다고 한다면 이또한 폐지되어야 하나 아직도 가사는 여성의것이라는 인식이 강하며 특히나 기성세대의 경우 며느리 또한 직장생활을 함에도 불구하고 며느리가 집안일을 책임지기를 기대하는 점과 같은 일이다.

#22 123.99.113.1662017-09-12 19:48:18

찬성합니다 반대의견 없으면 이의제기 기간 거친후 토론종결 하시고 수정하시면 될듯합니다

#23 14.34.187.2122017-09-12 20:00:20

이의제기 기간 요청합니다.

#24 originat2017-09-12 20:06:05

#21에 오류가 있습니다. 링크걸린 주당 노동시간은 남성 46.0이고 43.6시간은 평균입니다.

#25 14.34.187.2122017-09-12 20:09:52

가부장제가 폐지되었다고는 하나 그것은 어디까지나 종이 위의 이야기이고, 가부장적인 가치관은 아직도 사회에 뿌리깊게 남아있다.
남성들이 가부장제가 폐지 되었음에도 그에 수반하는 책임과 의무는 사라지지 않아 결혼을 기피 한다고 하지만 그것은 여성들에게도 마찬가지인 사항이다.

이를테면, 가부장제의 진정한 피해자인 여성들은 가부장제 하에서 집안의 모든일-가사는 물론이고 집안의 모든 대소사-를 책임질 의무가 있었는데 가부장제가 완전히 폐지되었다고 한다면 이또한 폐지되어야 하나 아직도 가사는 여성의것이라는 인식이 강하며 특히나 기성세대의 경우 며느리 또한 직장생활을 함에도 불구하고 며느리가 집안일을 책임지기를 기대하는 점과 같은 일이다.

#26 14.34.187.2122017-09-12 20:44:21

최종수정안입니다.

#27 14.34.187.2122017-09-12 21:34:03

갱신

#28 110.15.17.1542017-09-12 21:44:39

남성의견이아니지만 #4의견에동의합니다 아웃사이더같은 남자들은 결혼을기피한다고하지만 저도아웃사이더 같은 사회에서 겉도는 성격입니다 여성들이 결혼출산을안하는 이유는 다른 문제도 있다는것 입니다 남자들의 가부장적인성격만의 문제가 아니라 그건미미할뿐 사회범죄심각하다고생각합니다 결혼사기라던가 여성범죄 회사에서 성희롱 그리고 같은 학교에서 공부하는데도 여성들은 남자들의 뒷담에 항상노출됩니다 초등학교에서도 자기반에서 제일 이쁜 여자애들이 누군지 순위매기기 뭐 여자들도 그런 남자들시러서 순위매기죠 여기에서 중요할점은 저는 조용한성격이고 소문에느립니다 대놓고 여성희롱당연하지요 초등생이 여선생 성희롱 까지합니다 뒤에서 그런사회속에서 예쁜자식들을놓아도 뭐 지키힘이있을까요?또다시 제가겪은일들이 (남성들의 여성혐오) 제 자식에게 되물림안된다는 법도없고 항상 사회에는 나쁜사람들이 많다는겁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사회범죄는 더심각해져간다는겁니다

#29 14.34.187.2122017-09-12 22:03:30

?? 별도의 칸에 지금 있는 여성의 입장 내용을 담았으면 좋겠다는 의견이신가요?

#30 110.15.17.1542017-09-12 22:09:50

채식주의자읽어보셨나요?그책을 읽으면 여성들의 출산과 결혼을 왜 안하는지 알수있을껍니다 항상여성들은 사회약지이고 가정에서도 약자인걸알수있습니다 영혜라는 아이가 왜 그런 말을 했는지 곱씹어 볼필요가있다는겁니다

#31 110.15.17.1542017-09-12 22:34:16

가사노동 가부장정적인남자 성격만의문제만있어서 아쉽습니다 여성들의 범죄노출이라던가 여성들이 당연한사회약자입에도 불구하고 성희롱이나 회사에서 여성들에게 술을 강요하는 사회회사문화 범죄와연결될가능성이 높음에도 불구 하고 안바뀌는 그 문화 남자들이만든거죠 거기서 집에불려들어서 회사남자들 술차림차리라고 하는 그문화 자기아내가 그 회사사람들에게 성희롱 당하고 강간까지심한짓당할지도 모른데 술먹고 뻗어있는 아버지를보았습니다 그문화역시 남자들의 가부장적인 성격이문화가 가족들이 범죄와 연결되있다는것도 남자들은 모르고 내아내내어머니가 그런문화때문에 바람피웠다고 오해받습니다 가정폭력까지 한아버지를보았습니다 그때 아버지가 회사때문에 자주타는택시 아저씨가 마약을 어머니에게 주사해서 가정파탄까지끌어들이는 나쁜사회범죄자들 또보았습니다 그택시기사는아직도 남자이고 피해노출된 약자는 여자입니다 아직도 저는두렵습니다 남자들의 만든가부장정성격 문제인가 아님 나쁜사람들의 만든사회문제가 여성들의 출산과 결혼을 낮추고있는것은 틀림없다는 겁니다

#32 14.34.187.2122017-09-12 22:42:17

#31그러면 그 의견을 통합해 수정안을 내주시기 바랍니다.

#33 14.34.187.2122017-09-12 22:46:40

#25 이 수정안에 동의하시면 추가로 내용을 써주시면 됩니다.

#34 61.82.124.82017-09-12 23:07:52

존치해야한다고 봅니다

#35 61.82.124.82017-09-12 23:09:08

전혀 편향적이지 않네요 오히려 과거 수정본이 훨씬 편향적입니다
출산율 문제에 여성들의 인식이 원인이 아니라 단정할 수 있나요?

#36 14.34.187.2122017-09-12 23:10:54

출산율 문단중 남성의 입장과 여성의 입장을 비교했을때 편향적이게 보인다는 의견입니다.

#37 61.82.124.82017-09-12 23:11:02

진짜로 가부장제가 문제가 되었다면 출산율은 줄어들지 말았어야 합니다. 딩크족 장려하는 가부장제는 없죠. 본인이 원하든 원하지않든 낳아야 하는 사회분위기가 가부장이고 그게 출산에 영향을 미쳤다면 오히려 반대가 되어야합니다.

#38 61.82.124.82017-09-12 23:11:42

논리를 페미니즘적으로 끼워맞추기 위해서 어거지로 출산율과 가부장 문제를 연결시켰다고 밖에는 보이지 않네요

#39 14.34.187.2122017-09-12 23:13:10

제가 편향적이라고 본 부분은 이 부분입니다.

남성의 경우가 여분으로 가지고 있던 권리는 점점 사라지는데 여분으로 짊어져야 했던 의무는 크게 덜어지지 않아 무거운 짐이 되고 있는 상황이라면, 여성의 경우는 각종 대중 매체를 통해 각인된 왜곡된 여성 생활상과, 여초 커뮤니티에서 생성된 과장, 날조된 이야기들에 여성 특유의 공감으로 자신도 그런 피해를 입었다고 생각하는 피해망상이 발생하게 되고, 따라서 자신들이 이 사회에서 피해만 받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남성들을 혐오하게 된 상황이다.
여성들이 주창하는 여성 혐오라는 것은 근본적으로 따져보면 이기적인 여성들에 대한 비난이라고 할 수 있는데, 현재 미혼 여성들이 하는 남성 혐오의 경우는 불특정 다수를 향한 피해망상에서 비롯된 분노라고 할 수 있다. 피해망상에 찌든 미혼여성이 일반인 기혼여성들을 설명하기엔 신뢰성있는 근거가 있을리 없으니, 임금격차니 성차별지수니 하는 있긴하지만 실제로는 제대로 사람들이 받아들일만한 통계가 아닌 것들을 들고와서 성별갈등을 일으키며, 미러링이라는 초유의 방식으로 각종 범죄(성희롱, 성차별, 모욕, 초상권 침해 등)를 합리화 하고 있는 상황이다. 일베와 같아지는셈. 현재 이런 일들은 오프라인 일반인 남성이 아닌 연애나 결혼 서열이 낮은 남성들이 보기에는 특정 커뮤니티(메갈, 여시)만이 아닌 여성 사회 전체로 퍼져나가며 암묵적으로 인정되고 있기에 아웃사이더 계열 남성들은 더욱 결혼과 출산을 기피하게 되는 것이 현실이다. 어차피 만나는건 끼리끼리다. 남성관이나 여성관이 저모양이니 저런 이성들밖에 못보는거지

#40 61.82.124.82017-09-12 23:13:43

이 문제는 편향적일 수 밖에 없습니다. 출산을 결정하는 주체가 여성이기 때문이죠.
출산율이 늘든 줄든 일차적인 원인은 여성들의 인식에서 찾을 수 밖에 없는 겁니다. 부차적인 원인이 경제력이라든지 결혼관념이라든지 뭐 이것저것 될 수 있겠지만요

#41 14.34.187.2122017-09-12 23:14:47

남성의 입장에서 쓴 글과 차이가 관점의 차이가 많이 나서 고쳤으면 하는 의견입니다.

#42 61.82.124.82017-09-12 23:15:42

남성혐오를 부추기는 단체 혹은 분위기가 만연해 있고 그때문에 결혼을 꺼리는 여성이 있다는것도 자연스러운 결론입니다만 어투는 순화할 필요가 있겠네요.

#43 123.99.113.1662017-09-12 23:18:59

#31토론을 하고 계신게 맞나요?
일기를 쓰고 계신것 같습니다 주장을 정리해주세요

#44 14.34.187.2122017-09-12 23:20:58

#42 동의합니다. 그럼 현재문서에서 수정을 하는 것을 원하시나요?

#45 61.82.124.82017-09-12 23:22:55

남성혐오를 부추기는 분위기로 인해 남성혐오적 시각을 가진 여성들이 결혼과 출산을 포기하는 경향이 출산율 감소에 힘을 더하고 있다 라는 뼈대만 유지되면 됩니다.

확실히 현재 서술은 좀 감정적이네요

#46 123.99.113.1662017-09-12 23:23:16

#37가부장제 그 자체가 문제인것이 아니라 가부장제가 사라지면서 함께 사라져야 할것들이 사라지지 않았다는점이 문제입니다 남성분이신것 같은데 작성자분의 입장에서 이야기하자면 예전 같은가장의 권위는 누리지 못하지만 가장의 의무는 남은것 과 같이 권리와 의무가 동반되지 않았다는 점이 문제인거죠 마찬가지 이유로 여성쪽 또한 가부장제가 철폐되면서 가부장제

하에서 여성의 의무였던 가사노동과 육아에 대한것 또한 나누어져야 하나 사실상 여성쪽에 많이 치우쳐있습니다

#47 123.99.113.1662017-09-12 23:23:49

#42이부분은 동의합니다

#48 61.82.124.82017-09-12 23:24:12

#46 동의합니다. 그러나 현재 문제가 되는 부분을 수정하는데 그 부분이 충돌하지는 않는것 같습니다.

#49 61.82.124.82017-09-12 23:24:49

인식의 문제 또한 사회에 만연하다면 사회문제로 볼 수 있겠죠. 그점을 부정하지 않습니다.

#50 175.200.72.1152017-09-13 00:03:47

어쩌다가 시간이 나서 끼어들게 되어 이어가지는 못하겠지만 의견을 좀 내고싶네요 방청객 의견정도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초커뮤니티관한 부분은 삭제하는것이 좋을꺼같다는 의견입니다
과연 이런 커뮤니티들이 영향이 있는가 라는 의견입니다
이런 커뮤니티들이 영향이 있다면 남자의 경우에도 이러한 커뮤니티들을 예시로 들어 추가를 해야겠지만 방금 보고왔을때는 없었네요.
굳이 저 문제가 되는 부분을 패러디하여 글을 꾸미지면
남성의 경우에는 각종 매체를 통한 왜곡된 남성 생활과 각종 남초 커뮤니티에서 생성된 과장되고 날조된 이야기에 남성 의 특질에 의거하여 발생한 일베와 소라넷 이하 생략
으로 대충 꾸며지지만 상당히 편향적인 글로 보입니다
물론 일베와 소라넷은 제가 어거지로 넣은것이기는 합니다.
주갤과 야갤 이든 남초적 성향에 일명 화력이 뛰어나다는 커뮤니티들을 어떤걸 대치해도 될만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여성 특유의 공감이라는 대목이 이러한 커뮤니티가 여성에게 큰 영향을 주는것처럼 서술된다고 봅니다 만약 이러한 커뮤니티가 영향을 준다는 조사결과가 있다면 존치해야갰지만
여성의 입장에 들어갈것이 아니라 커뮤니티의 영향으로 새로이 문단을 구성해야할것으로 봅니다

#51 14.34.187.2122017-09-13 07:03:25

갱신합니다.

#52 14.34.187.2122017-09-13 07:14:01

현재 #25 에서 지금있는 여성의 입장에 서술되어 있는 여초커뮤니티의 영향력을 최소화시켜 뼈대만 넣는 방식으로 타협 할 수 있겟네요.

#53 14.34.187.2122017-09-13 07:33:24
1. 여성의 경우

가부장제가 폐지되었다고는 하나 그것은 어디까지나 종이 위의 이야기이고, 가부장적인 가치관은 아직도 사회에 뿌리깊게 남아있다.
남성들이 가부장제가 폐지 되었음에도 그에 수반하는 책임과 의무는 사라지지 않아 결혼을 기피 한다고 하지만 그것은 여성들에게도 마찬가지인 사항이다.
이를테면, 가부장제의 진정한 피해자인 여성들은 가부장제 하에서 집안의 모든일-가사는 물론이고 집안의 모든 대소사-를 책임질 의무가 있었는데 가부장제가 완전히 폐지되었다고 한다면 이또한 폐지되어야 하나 아직도 가사는 여성의것이라는 인식이 강하며 특히나 기성세대의 경우 며느리 또한 직장생활을 함에도 불구하고 며느리가 집안일을 책임지기를 기대하는 점과 같은 일이다.

세대가 달라져, 오늘날 출산율이 적은 것에는 여성들의 적극적인 사회참여와 그로인해 가정적인 면에 대한 교육이 이루어지지 않았고, 일과 가사에 균형을 맞추기 어려운 배경도이 있다.

#54 14.34.187.2122017-09-13 08:06:51

모든 의견을 반영했으며 다른의견이 있으신가요?

#55 14.34.187.2122017-09-13 08:25:17

이의제기 기간으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56 14.34.187.2122017-09-13 08:40:49

#57 14.34.187.2122017-09-13 09:49:42

갱신합니다.

#58 211.210.90.182017-09-13 09:56:47

#59 211.210.90.182017-09-13 09:58:49

합의되지 않은 발제자분의 자의적인 의견이 합의안에 상당수 추가됐네요

이를테면, 가부장제의 진정한 피해자인 여성들은 가부장제 하에서 집안의 모든일-가사는 물론이고 집안의 모든 대소사-를 책임질 의무가 있었는데 가부장제가 완전히 폐지되었다고 한다면 이또한 폐지되어야 하나 아직도 가사는 여성의것이라는 인식이 강하며 특히나 기성세대의 경우 며느리 또한 직장생활을 함에도 불구하고 며느리가 집안일을 책임지기를 기대하는 점과 같은 일이다.


이부분은 우리나라 신혼부부의 대부분이 분가를 택하고 있고 출산을 한다고 가사를 더 해야하는것도 안한다고 덜 해야하는것도 아니므로 큰 이유가 되지 못합니다

#60 211.210.90.182017-09-13 10:01:46

같이 일해 같이 벌면서 한쪽만이 여분의 노동이나 경력의 단절을 걱정해야 한다면 필연적으로 그러한 상황(즉, 결혼이나 출산 등)을 기피하는 이들이 나오게 마련이다.


한쪽만이 라는 워딩또한 적합하지 않습니다 미혼의 입장에서는 상별이 중요하겠지만 결혼한 입장에서는 자신이 그만두든 남편이 그만두든 수입이 감소하는 것은 똑같죠
마치 두쪽 모두 위협이 되면 괜찮다는 얘기로 들립니다. 전적으로 기혼 여성이 아니고 미혼여성의 관점으로 보입니다만 미혼여성은 애초에 저 대상에 해당하지도 않으므로 서술할 이유가 없습니다

#61 211.210.90.182017-09-13 10:03:30

합의안의 내용 대부분에 대해 전혀 토론이 이루어지지 않았는데 임의로 추가된 부분이 많군요 이 부분에 대해 재토론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봅니다.

#62 14.34.187.2122017-09-13 10:05:28

#59 제의견이 아닙니다.#19

#61 어느부분인지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63 deikrote2017-09-13 10:06:14

#61 원래 반대하는 의견을 기다리는 의미에서 이의제기 기간을 갖는겁니다. 멋대로가 아니라요...

#64 14.34.187.2122017-09-13 10:08:07

#60 그럼 어떤식으로 서술해야 할까요?

#65 deikrote2017-09-13 10:12:02

#59 1. 시부모와 같이 살아야만 시부모가 며느리를 쪼는건 아니죠. 분가한다는 이유만으로 시부모의 간섭에서 벗어나진 않습니다.
2. 직장업무, 가사, 출산은 깊은 상관관계가 있습니다. 가사만 하고 애를 안돌보는건 아니잖아요? 보통 가사와 육아를 함께 담당합니다.
대놓고 가부장적이라고 안할 뿐이지 아직 가부장제의 영향이 남아있는건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고 대부분의 가정에서 가사 및 육아는 어머니가 하는 것이 기정사실화 되어있습니다. 하다못해 가사를 아버지가, 육아를 어머니가 하는 식으로 분할되면 이야기가 달라지겠습니다만 아버지가 직장/가사를 하고 어머니가 직장/육아를 하는 식으로 합의가 이루어지는 경우의 수가 가부장제 사회가 끝내지 못한 인식의 한계로 인해 적습니다. 따라서 출산율에 남성 여성 모두 가부장제 제도에 의한 피해를 함께 받는것이 맞습니다.

#66 deikrote2017-09-13 10:15:23

또 부모가 둘 다 맞벌이를 할 경우 아이를 어린이 집이나 시댁에 맡기게 되는데, 자식은 엄마한테서 길러져야지 어린이집이나 베이비시터나 보육원 등이 무슨 소리냐며 반대하는 시부모도 많습니다. 그리고 대부분 그런 눈살은 어머니 쪽이 받죠. 이럴 경우 아버지가 직장을 그만두고 아이를 돌보길 원하는 시부모님보다는 어머니가 직장을 그만두고 아이를 돌보길 원하는 시부모님이 대부분이고요.

#67 deikrote2017-09-13 10:18:42

조금 더 심화하면 아내는 시부모님이 그런 눈살을 주면 자기 어머니니까 좀 말려달라고 남편에게 부탁하지만 남편은 자기 부모님과 자기 아내 사이에서 어느쪽에 딱 떨어지게 이야기를 할 수 없어 결국 부모나 아내에게 참으라고 하거나 부부싸움 등 관계의 문제가 심화됩니다. 출산이라는 요소 하나가 부부에게 주는 안좋은 영향이 상당하기 때문에 출산을 대부분 포기하는 것이지 애낳기 싫어서가 아니죠.

#68 deikrote2017-09-13 10:27:47

#60 결국 어느 한 쪽이 그만둬서 수입에 문제가 생긴다면 한명은 더 벌어야 한다는 경제적 부담을 지게 됩니다. 한쪽만이 라는 워딩이 문제가 되지 않는 이유는 저 상황 자체가 맞벌이를 해야 집을 얻거나 생활 영위가 가능한 요즘의 신혼부부 기준임이 맞기 때문입니다. 둘 다 직장을 다니는데 출산을 하면 가사와 육아는 누가 합니까? 둘 중 수입이 적은쪽이 일을 그만두고 가사와 육아를 전담하게 되기도 합니다만 경제적 문제로 둘 다 그만둘 수 없는 경우 공평하게 가사와 육아가 분할되는게 아니라 아직 사라지지 않은 가부장제의 관습 때문에 한쪽이 매우 큰 지분을 가져갈 수 밖에 없죠.

애초에 그 문단에서 한쪽만이 라는 워딩을 지우고 싶다면 남성측의 입장 쪽에서도 아내가 일을 그만두고 혼자 돈을 많이 벌어야 하는 상황에서의 부담 관련 서술을 지워야 합니다. 양 성별의 입장에서 경제/가사/육아를 분담할 시 경제를 남편이 큰 비중을, 여성이 가사와 육아를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남성의 입장에서 출산을 꺼리는 이유가 경제적 부담에 관한 시각이기에 남성이 경제를 전적으로 독박해야 하는 가정에서의 서술들이 존재하는 것이고 여성의 입장에서 출산을 꺼리는 이유가 가사와 육아의 부담에 관한 시각이기에 가사독박 육아독박의 가정 서술들이 존재하는 것입니다.

#69 deikrote2017-09-13 10:32:18

양 측이 알아서 조절하면 된다는게 말은 쉽죠. 시부모의 압박이나 주변의 시선 육아환경 경제환경 부부간의 갈등과 서로가 가지고 있는 이성관 등 여러가지가 출산에 의해 충돌하기 때문에 예외적 가정이 아닌 보편적 가정들에 대한 이야기가 서술되고 있는 겁니다.
애초에 서로 합의해서 경제 육아 가사 부담을 똑같이 나눌 수 있는게 쉬운 환경이라면 가부장제의 잔재에 의한 출산율 문제도 일어나지 않았겠죠. 이러이러한 부정적 경우만 일어나는건 아니고 이런이런 긍정적 경우도 일부 존재한다는 이유로 서술을 삭제해야 한다면 이 항목 자체가 왜 존재해야 하는지도 모르겠군요.

#70 deikrote2017-09-13 10:33:09

#53 의 합의안에 아무 불만 없습니다. 서술을 더 추가하면 추가했지 뺄 부분은 안보이네요.

#71 14.34.187.2122017-09-13 10:36:29

#61분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만 반박의 글이 달리지 않네요.

#72 14.34.187.2122017-09-13 11:04:07

이의제기 기간으로 넘기도록 하겠습니다.

#73 14.34.187.2122017-09-13 11:06:25

현재 수정안은 #53입니다.

#74 14.34.187.2122017-09-13 12:52:07

갱신합니다.

#75 deikrote2017-09-13 13:15:52

#74 갱신은 3시간 간격을 두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의제기 기간 명시해주세요.

#76 14.34.187.2122017-09-13 13:37:53

이의 제기 기간은 2017-09-14 11:04:07 까지 입니다.

#77 14.34.187.2122017-09-13 17:29:18

갱신합니다.

#78 14.34.187.2122017-09-13 20:42:04

갱신합니다.

#79 14.34.187.2122017-09-13 23:03:50

갱신합니다.

#80 undertoe2017-09-14 00:23:27

여초 커뮤니티의 영향이 어쩌고 같은건 애초에 집계되지 않은 추정에 불과한 서술 아닌가요.

#81 14.34.187.2122017-09-14 07:38:44

제 최종안에는 여초커뮤니티의 영향은 써 있지 않습니다.

#82 14.34.187.2122017-09-14 07:39:03

#53입니다.

#83 14.34.187.2122017-09-14 09:37:37

갱신합니다.

#84 14.34.187.2122017-09-14 11:20:53

이의제기 기간이 끝났습니다.

#85 14.34.187.2122017-09-14 11:23:33

토론 종결 요청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