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로 차분하게 해결을 좀 해 봅시다.

#1 say09902017-09-09 20:41:32

짤막한 부분이지만, 원만하게 마무리하기 위해 부득이하게 토론 여는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신, 너트령은 느려서 2칼춤+무한암야로의유인을 허용할 경우 너트령 쪽이 골로 가버린다.

이 부분 합의입니다.

제 입장을 말하자면, 코멘트에서 밝히다시피 너트령이 따라큐에게 진다고 말하고 싶은 것이 아닙니다. 너트령이 따라큐 잘 잡는다는 것에 대해 부정할 생각은 전혀 없습니다. 단지 너무 방심하지 말라는 것 뿐이죠. 만약 제가 "너트령이 2칼춤 고스트Z 따라큐에게 원킬"이라는 것 뿐으로 너트령이 따라큐를 못 막는다고 판단했다면, 아예 하드 카운터 부분에서 너트령을 빼 버렸을 겁니다.

저 서술은 앞의 서술을 저격하기 위해 넣은 게 아니고, 그냥 알아두면 좋은 팁 같은 용도로 짤막하게 넣어 둔 겁니다. 혹시 가독성에 불편이 된다 생각하시면 각주로 빼는 게 어떨까 합니다.

#2 ninsever2017-09-09 20:48:10

그러면 '따라큐가 2칼춤을 쌓아두고 무한암야로의유인을 쓰지 않는 이상, 너트령이 당할 일은 없다'라고 하면 되지 않나요? 아무리 따라큐가 탈 특성이 있다 해도 강철타입 앞에서 2칼춤을 쌓는 건 쉬운 일이 아닌 것 같은데요.
확실히 지금 표현은 저런 상황이 빈번하게 나와서 역관광이 충분히 가능한 것처럼 보입니다.

#3 ninsever2017-09-09 20:52:07

애초에 물막을 1배로 한방으로 보내는 게 자주 있는 상황은 아니죠.

#4 say09902017-09-09 20:52:38

#2
그렇게 하는 쪽이 맞아 보입니다.

이론상 2칼춤 쌓는 게 가능하긴 한데, 힘들어서 말이죠.

#5 ninsever2017-09-09 20:54:10

따라큐가 다른 포켓몬에 비해 칼춤을 쌓기 쉬운 건 분명 사실이고, Z의 채용률도 높은 만큼 저 사실을 유지하는 것 자체는 찬성합니다.

#6 say09902017-09-10 20:36:45

끌어올리기 합니다

#7 say09902017-09-11 20:54:28

끌어올리기 다시 한 번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