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생각하는 것을 그만두었다 문서랑 통합해야 하지 않을까요?

#1 221.164.144.982017-09-11 13:02:39

생각하는 것을 그만두었다 문서랑 딱히 별 차이도 없는거같은데 말이죠. 그냥 합치는 게 났지 않을까요?

#2 118.34.50.2022017-09-11 13:29:35

#1 동의합니다. 문서가 별반 차이도 없네요. 그냥 해당 문서는 삭제하거나 리다이렉트 처리해야합니다

#3 183.100.144.1412017-09-12 02:02:22

ㄲㅇ

#4 canismajoris2017-09-12 11:50:57

나를 죽여줘와도 너무 겹치는 것 같은데요.

#5 originat2017-09-12 13:31:05

약간 상위문서? 같은 느낌이 나네요.
죽을 수 없음→생각 그만or죽여줘

#6 221.164.144.982017-09-12 14:52:47

#5 그러니 생각하는 것을 그만두었다 문서를 이쪽에 통합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7 221.164.144.982017-09-12 14:53:58

#4 이쪽은 하지만 죽여달라고 부탁할수도 없는 경우니 다른거같네요.

#8 14.47.126.512017-09-12 16:55:44

#6 반대입니다. 그리고 이 문서는 그냥 누가 자의적으로 만든 문서이고 원체 원조격은 생각하는 것을 그만두었다 입니다.

걍 이의제기 없으면 합의안 내놓겠습니다.

해당 문서는 리다이렉트 처리한다.

이의제기기간은 kst 2017.09.13. 16:55까지입니다.

#9 originat2017-09-12 17:46:38

문서 내용은 둘째치고 구글에서 찾아보니 '죽고 싶어도 죽지 못하다'는 나름 쓰이는 표현이네요. 구글 검색해보니 월풍이나 창판협기 같은 무협지에도 있고 심지어 조선왕조실록 한글 번역에도 있을 정도입니다. 실생활에도 네이버 뉴스탭에서 "죽고 싶어도" 죽지로 검색하면 116건이 나옵니다. 문서가 복붙 수준인 거는 별론으로 하고 원조가 생각을 그만두는 거라 말하면서 삭제할 순 없습니다.

#10 221.164.144.982017-09-13 07:26:15

#8 저는 그 의견에 반대입니다. 원래 제목이 뭐였던간에 더 포괄적인 의미를 가지는 제목이 있다면 그쪽을 제목으로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생각하는 것을 그만두었다 문서의 예시엔 실제로 생각하는 것을 그만두지는 않았지만 죽지 못해 고통받는 경우도 포함되어 있고, 이 경우는 죽고 싶어도 죽지 못하다가 더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두 문장 모두 한 작품의 한 컷에서 연달아서 나온 거니 둘 중 어떤걸 문서의 제목으로 하던간에 상관은 없다고 봅니다.

#11 175.200.36.122017-09-13 12:38:32

#10 아뇨 오히려 생각하는 것을 그만두었다가 더 포괄적인데요? 거기엔 죽고 싶어도랑 다르게 다른의미로 진짜로 생각을 그만둔 경우도 포괄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소울 이터의 아수라는 스스로가 봉인되면서 여러 생각하다고 생각하는것을 그만두었다고 언급하고 있고 실제로 해당문서에

포함되어 있죠. 오히려 생각하는 것을 그만 두었다가 더 상위문서이고요. 그리고 애초에 둘은 서로 다른의미로 가집니다. 그냥 이대로 냅두는게 더 좋습니다.

#12 175.200.36.122017-09-13 12:39:34

그리고 포괄적이고 상위문서라 해도 합체해야할 이유가 없습니다.

#13 originat2017-09-13 12:56:55

#11 아뇨. 더 포괄적이지 않습니다. 죽지못한다고 반드시 생각하기를 그만두는 건 아닙니다. 실제로 (만화를 보진 않았지만) 원조격이라 말해진 카즈도 생각을 그만두지 않고 지구랑 교신했다고 합니다.

#14 175.200.36.122017-09-13 12:58:02

#13 그거는 외전이나 후일담이고요. 그런다고 해서 해당 언어가 의미가 사라지는건 아닐텐데요?

#15 originat2017-09-13 12:58:56

#14 교집합이라는 개념은 아십니까?

#16 175.200.36.122017-09-13 13:00:49

#15 교집합이라 해도 이미 유행어로 있는 이상 그걸 부정하는거 아닙니다. 그리고 생각하는 것을 그만두었다라고 진짜로 대사를 친 아수라를 이미 제시했습니다.

#17 175.200.36.122017-09-13 13:02:18

어쨋든간에 문서가 그렇다 하면 그냥 관련문서로 서로 하고 이대로 그냥 존치시키는게 나아 보입니다. 이 문서를 뭐 좀더 변화는 줘야겠지만

#18 Crommune2017-09-13 13:07:01

보니까 어떤 문서에서 분리한 문서 같네요.

#19 Crommune2017-09-13 13:07:50

#1에서 말한 문서에서 분리된 문서인데 내용 겹칠 일은 없는 ㄱ ㅓ 아닌가요

#20 originat2017-09-13 13:09:59

#15는 조금 무례한 느낌이 드네요. 죄송합니다.

다시말하자면, 둘은 선후 관계가 필연적이지 않습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일단 복붙 수준인 이 문서 사례를 다 지우고 생각하기를 그만두었다 문서에서 이 문서로 교통정리해달라고 적는 것 같습니다.

#21 175.200.36.122017-09-13 13:13:30

무엇보다 생각 하는것을 그만 두었다에서는 아예 생각하는것 조차 허락을 못받아서 해탈 경지도 못하게 하는 그야말로 지옥을 경험하는 사례도 따로 기재하고 있습니다. 또한 그외에도 쿠죠 죠타로 처럼 열에 뻗쳐서 각성전에 생각하는 것을 그만두고 다시 호기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22 175.200.36.122017-09-13 13:15:27

#20 그런의미로 말한거라면 그렇다면 저도 찬성하는 바입니다. 관려문서나 하위항목으로 하고 그 밑에 나를 죽여줘, 생각하는 것을 그만 두었다 등 참조. 라고 하는 식이면 나을것 같습니다.

#23 originat2017-09-13 13:25:23

두 문서의 예시가 피닉스부터 루시드까지 상당부분 유사하니, 일단 이 문서 예시를 지우고 생각하는 것을 그만두었다의 목록 위쪽에다 '죽고 싶어도 죽지 못하지만 생각을 그만두었다고 표현되지 않은 경우는 죽고 싶어도 죽지 못하다에 적기 바란다'는 취지의 글을 적어두면 점차 나아질거라 기대합니다. 모든 작품을 다 아는 사람이 있을 것 같지도 않고.

합의안은 '이 문서의 예시 삭제'가 되겠네요.

#24 175.200.36.122017-09-13 13:31:27

#23 그런건 추후에 알아서 하겠죠.

일단 합의안이 이 문서의 예시를 삭제한다.

이의제기 기간은 kst 2017.09.14. 13:30까지 입니다.

#25 61.81.74.482017-09-13 17:39:27

ㄲㅇ

#26 61.81.74.482017-09-13 20:40:29

ㄲ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