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명을 '이천원권 기념지폐'로 변경

#1 valken2017-09-12 18:03:31

2000원권은 실 사용용 화폐가 아니라 기념 화폐의 일종인 '기념지폐'입니다.
기념지폐이기 때문에 액면가와 판매가가 다릅니다. (2000원짜리 기념 지페의 판매가는 8000원)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9/01/0200000000AKR20170901071200007.HTML

이는 실제 사용을 위한 1000원, 5000원, 10000원, 50000원권 지폐와는 성격이 다르다고 봅니다.

이런 사유로 다음과 같이 변경할 것을 제안합니다.

1) 문서명을 '이천원권 기념지폐'로 변경.
2) 기존 문서명인 '이천원권 지폐'는 리다이렉트 처리
3) 틀:대한민국의 지폐 에서 2000원권 삭제 (주:토론 범위를 넘어가는 내용이라면 별도의 토론을 생성하겠습니다.)

#2 Uto2017-09-12 20:03:49

#1 반대합니다. 발제자님의 주장과 달리 2000원권은 법정 화폐로써 액면가와 동일하게 실거래가 가능합니다.
http://naver.me/5JXeozUE

때문에 항목명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생각됩니다.

#3 125.128.146.1372017-09-12 20:06:19

호랑이 그려진 2000원짜리 지폐로 음식사먹고 피시방에서 게임하고 그럴 수 있으면 그건 실제 화폐죠, 다만 발행량이 많지 않은 돈이 될 뿐

#4 Uto2017-09-12 20:07:07

기존 문서의 제목 변경만을 목적으로 하는 토론에서 표제어 변경 여부가 경합하는 경우, 변경을 원하는 측이 문서의 제목이 명백하게 틀렸거나 중대한 문제가 있음을 입증해야 문서명 변경이 가능합니다. 단, 관련된 프로젝트 합의안이 존재하는 경우 유지 측이 표제어 유지의 근거를 제시해야 합니다.


이 규정에 따라, 발제자님은 #1의 근거 말고 표제어에 중대한 문제가 있음을 시사하는 근거를 제시해주시길 바랍니다.

#5 211.194.136.2102017-09-12 20:13:19

#4에 따르면 이 경우엔 1) 2천원이 아니다. 라거나 2) 지폐가 아니다. 정도의 근거를 가져오시면 되겠군요.

#6 ninsever2017-09-12 20:26:54

기념화폐항목에 이런 설명이 있네요. '한국에선 거의 없지만 외국에서는 일상에서 쓰는 주화를 기념주화로 발행하는 경우가 꽤 있다. 대표적인 것이 미국의 독립 200주년 기념주화와 영국의 ECC 가입 기념 50펜스. 이 주화들은 같은 액면의 보통 주화와 규격이 완전히 같으며, 시중에서 쓰는데 아무 무리가 없다.'
즉, 기념화폐는 법적으로 음식사먹고 피시방에서 게임하는 데에 쓸 수 있습니다. 다만 쓸 이유가 없을 뿐이고 그렇다고 해서 기념화폐라고 부르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3에 대한 반박이 될 수 있겠군요.

대한민국 반만년 역사 기념주화처럼 기념 목적으로 발행된 모든 화폐 문서에는 기념이라는 말이 붙어 있으며, 이천원권 지폐 역시 발행기간과 발행 매수가 확실히 정해져 있고 액면가보다 훨씬 높은 가격에 판매되는 만큼 당연히 기념지폐라는 명칭을 사용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현 제목으로는 정상적인 법정 통화라고 착각할 여지가 있습니다.

#7 ninsever2017-09-12 20:27:16

기념 화폐로 정정합니다.

#8 ninsever2017-09-12 20:33:06

특히 대한민국의 지폐항목에 이천원권이 천원, 오천원, 만원, 오만원권과 나란히 등재되어 있는데 매우 부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천원권은 일시적으로 발행되는 것이며 절대 다른 지폐들과 동등하지 않습니다.

#9 ninsever2017-09-12 20:33:49

[틀:대한민국의 지폐]

#10 ninsever2017-09-12 20:34:06

틀:대한민국의 지폐로 정정합니다. 실수가 많네요...

#11 Uto2017-09-12 20:49:05

#8 동등하지 않다고 생각되면 취소선 처리나 각주 처리등의 방법으로 설명해주면 됩니다. 그리고 틀 문제는 틀 문서에서 해야될 토론이지 이 문서의 표제어를 정하는 것과 상관이 없습니다.

#6 법정화폐(실거래가 가능함)하다고 기념화폐라고 부르지 않지는 않는다는 점은 저도 압니다. 하지만 이는 반대로 기념화폐를 일반 화폐로 부르지 못할 이유가 없다는 점과 맥락을 같이합니다. 이는 #4에서 제시한 표제어 변경 규정에서 '명백한 표기 오류나 중대한 문제'가 아니라는 겁니다.

#12 ninsever2017-09-12 20:51:36

#8 그렇다면 해당 틀 아래에 '대한민국의 기념화폐'를 새로 만들던가 해서 구분해야 합니다. 그리고 틀 문제는 이천원권 지폐를 '이천원권 기념지폐'로 바꾼다면 자연스럽게 해결될 일이니 더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6 그리고 일반 법정 통화와 기념화폐를 구분할 수 없게 해두는 것은 명백한 표기 오류나 중대한 문제라고 생각하는데요. http://www.anewsa.com/detail.php?number=1212988&thread=09r02, http://www.korea.kr/policy/cultureView.do?newsId=148830510&call_from=naver_news등 '이천원권 지폐'를 검색하면 나오는 모든 기사에서 이천원권 지폐가 정상적인 통화가 아니라 기념 목적으로 만들어진 것임을 명기하고 있습니다.

#13 Uto2017-09-12 20:53:14

#6 또한 현 기념주화 문서들에 관해 이야기하자면 그 기념주화들은 대부분이 액면가가 동일한 것이 존재하거나(100주년 광복절 등) 세트로 발매된 경우들입니다. 이것은 이를 화폐로써 설명하는게 아닌 발매된 기념주화로써 설명한다고 봅니다. 약간 이상한 말처럼 보이기는 한데 설명하자면, 해당 기념주화 문서들이 설명하는 것은 각 액면가가 붙은 화폐를 설명하는게 아니라 전체인 기념주화를 설명합니다.

현재 알기로는 이번 2천원권은 기념주화와 같이 발매된다고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 모든 것들을 통틀어서 "동계 올림픽 기념화폐"라고 표제명을 선정하고 이를 모두 서술한다면 동의합니다.
하지만 이 문서는 2천원권 통화이자 기념주화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다른 맥락이란 말입니다.

#14 ninsever2017-09-12 20:55:47

#13 그게 어째서 이천원권 지폐를 그대로 유지해야 할 이유인지 모르겠습니다. 이 문서가 '2천원권 통화이자 기념주화를 설명하고 있다'고 하셨는데, 문서 제목은 '이천원권 지폐'이며 주화 관련 내용은 없습니다.

#15 Uto2017-09-12 20:57:46

#12 '구분할 수 없음'은 단순히 이용자의 편의 문제일 뿐입니다. #2#11에서 말했다시피 이 문서의 2천원권 지폐는 실거래가 가능한 법정화폐입니다. 이 표제어가 문제가 있다고 볼 수 없습니다.

#16 ninsever2017-09-12 20:58:31

#15 수 차례 말씀드리지만, 모든 기념화폐는 원칙적으로 실거래가 가능합니다. 그리고 이용자의 편의 문제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지폐 액면가에 대해 잘못된 정보를 전달하게 되는 중대한 오류입니다.

#17 ninsever2017-09-12 20:59:39

외국인이 이 문서를 본다면, 천원권 지폐, 이천원권 지폐, 만원권 지폐중 뭐가 정상 통화가 아닌지 구별할 수 있을까요?

#18 211.194.136.2102017-09-12 21:00:38

나무위키는 외국인 보라는 곳이 아닌데요

#19 Uto2017-09-12 21:01:27

#16 자꾸만 오류라고 주장하는데 이는 중대한 오류가 아닙니다. 이 부분은 유권해석이 필요해보이니 중재자 불러오는게 맞을 듯싶긴 합니다.

#14 그리고 제가 설명한건 통일해야된다는 논리의 반박 근거였습니다. 참고로, #4의 규정에 따라 저는 존치 이유를 가져올 필요는 없습니다. 근거느 변경측이 가져와야 됩니다. 저는 중대한 오류가 있을 경우에 근거를 제시해야되는거고요.

#20 Uto2017-09-12 21:02:59

다시 제 주장을 정리합니다.

이천원권 지폐가 기념화폐인 것은 인정합니다. 그러나 이게 이천원권 지폐가 아니다는 건 아닙니다. 이 문서에서 서술하는 화폐는 실거래가 가능한 법정화폐로써 이천원권 지폐이기 때문에 항목명에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21 ninsever2017-09-12 21:03:04

#18 외국인 보라고 만든 게 아닌 건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게 천원과 오천원, 만원 사이에 이천원 기념지폐를 끼워넣을 이유가 되지는 않습니다.

#19 그러니까 #12에서 이천원권이 정상적인 유통 목적이 아닌, 기념 목적이라는 것을 제시했으며, #17에서 현재 그것을 구별할 수 없는 상태라는 것을 제시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것들을 '삭제할 이유'로 제시한 것이죠. 그러니 이에 반박하기 위해 '존치할 이유'를 제시하셔야 합니다.

#22 Uto2017-09-12 21:03:50

#21 아니요. 변경할 이유가 전혀 아니고, 중대한 문제를 입증하지 못한 이상, 존치할 이유 댈 필요없습니다.

#23 ninsever2017-09-12 21:04:21

#20 무슨 말씀인지 잘 이해가 가지 않지만, 대한민국 반만년 역사 기념주화역시 25000원짜리 동전이 아닌 건 아닙니다. 하지만 나무위키에 '25000원 주화'로 만들어지지는 않았죠. 이천원권도 마찬가집니다.

#21 그리고 중대한 문제가 아니라고 하시는데, 그러면 왜 중대하지 않은지 말씀해주셔야 하지 않을까요?

#24 Uto2017-09-12 21:04:26

아무래도 중재자 불러와야겠습니다. 중대한 오류가 아닙니다.

#25 ninsever2017-09-12 21:05:46

그렇게 하시죠.

#26 Uto2017-09-12 21:06:41

중재자 불러두었습니다.

#27 Uto2017-09-12 21:10:40

#23 25000원 주화 문서를 만들고 해당 대한민국 반만년 역사 기념주화 내의 25000원권을 서술한다면 막을 이유가 없습니다. 이는 법정통화니깐요. 다만, 내용 부족으로 토막글도 안되어 삭제겠죠. 또한 만약 25000원 기념주화라고 문서명을 정해서 만든다면 이 역시도 반대할 이유가 없습니다. 맞는거니깐요.

즉, 25000원 주화, 25000원 기념주화, 둘 다 맞는 표기이고, 표제어로 쓸 수 있다는 겁니다.

#28 ninsever2017-09-12 21:12:35

#28 그렇다면 25000원 주화로 항목을 설립한 뒤, 대한민국의 화폐에 500원 주화 다음에 25000원 주화를 추가해도 아무 문제가 없다는 말씀입니까?

#29 Uto2017-09-12 21:13:08

#28 저의 해석은 그렇습니다. 다만 충분히 이 화폐가 기념화폐임을 서술한다면요.

#30 ninsever2017-09-12 21:14:31

#29 ...조금 억지가 있는 주장이 아닌가 싶네요. 그렇다면 광주체육대회 7500원 주화, 전통민속놀이 20000원 주화도 추가해야 한다는 말씀입니까. 도대체 얼마나 많은 화폐를 추가해야 할지 감이 잡히지 않네요.

#31 ninsever2017-09-12 21:15:19

반만년 역사 기념주화의 경우 6가지 액면가로 발행됐는데, 이 경우는 여섯 개의 새 틀을 만들어야 할까요.

#32 Uto2017-09-12 21:16:48

여담으로 해당 틀에서 이천원권을 빼고자 한다면 저 역시 반대하지는 않습니다. 동등한 가치는 아니깐요. 해당 틀에 서술 가능한 것이 "기념주화가 아닌 정식 유통되고 있는 통념적인 화폐"로 한정한다면 당연히 퇴짜 둬야죠.

하지만 이 토론은 표제어 토론이지, 틀 서술 토론도, 동등하냐 아니냐 할 토론도 아닙니다.

#33 Uto2017-09-12 21:17:05

#30 #31 그 주장은 #32에서 설명하였습니다.

#34 ninsever2017-09-12 21:17:43

저는 이 문서를 삭제해야 한다고 주장한 적이 한 번도 없습니다. 다만 '기념지폐'라는 것을 명시해야 한다는 것이죠. 이천원권 지폐가 아닌 것은 아니지만, 이천원권 기념지폐가 아닌 것도 아닌데, 그렇다면 당연히 기념임을 명시해야 하지 않습니까?

#35 Uto2017-09-12 21:18:34

#34 명시하고자 하면 문서 내에서 서술해도 충분합니다. 표제어에 꼭 서술해야된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중대한 오류가 없으니 규정 상 변경해야될 이유도 없습니다.

#36 ninsever2017-09-12 21:19:08

역시 중재자가 개입한 뒤 토론을 계속하는 게 좋겠군요. 중대한 오류인지 아닌지는 둘이서 판단할 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37 ninsever2017-09-12 21:21:04

그렇다면 이 문서가 원래 '이천원권 기념 지폐'로 만들어졌다면 반대하지 않으셨겠군요?

#38 Uto2017-09-12 21:23:15

#37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것 역시 맞으니깐요.

#39 ninsever2017-09-12 21:23:35

#38 좋습니다. 중재자 오면 토론 다시 참여하겠습니다.

#40 yul2017-09-12 21:43:05

기념화폐는 타 화폐와 달리 추가적인 법적 근거가 필요합니다.
한국은행법에서는 아래와 같이 업적을 기릴 필요가 있는 인물이나, 뜻깊은 사건, 행사, 문화재 등을 기념하기 위해 발행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제53조의3(기념화폐의 발행) 한국은행은 널리 업적을 기릴 필요가 있는 인물이나, 국내외적으로 뜻깊은 사건 또는 행사, 문화재 등을 기념하기 위한 한국은행권 또는 주화를 발행할 수 있다.

또한, 한국조폐공사법에 따라 일반적인 화폐와 달리, 기념화폐는 한국조폐공사에서 판매할 수 있습니다.

제11조(업무) 6. 한국은행으로부터의 매입 또는 위탁이나 그 밖의 계약에 따른 기념주화·기념은행권의 판매


이처럼 이천원권은 타 지폐와는 발행 근거, 유통 주체가 다릅니다. 따라서 이천원권 지폐라는 문서 명에는 중대한 문제가 있으며, 이천원권 기념은행권 내지 이천원권 기념지폐가 적합한 문서명이라 할 수 있습니다.

#41 RENUP2017-09-12 21:58:44

2천원권이 기념화폐긴 해도 지금까지 나온 기념화폐와는 다르게 기존의 천원, 오천원, 만원, 오만원권과 '양식이 비슷하므로' 2천원권 지폐라고 서술해도 무방할 것 같은데요.

#42 yul2017-09-12 22:00:49

#41 양식이 유사하더라도 발행 목적이나 유통 주체가 기존의 지폐와 동일하지 않은 이상 기존의 지폐와 동일하게 서술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43 125.128.146.1372017-09-12 22:00:53

실제 상거래 행위에서 통용이 가능한 법정화폐이기 때문에 2천원권 지폐라고 해도 틀리진 않다고 봅니다.

#44 125.128.146.1372017-09-12 22:09:07

예를 들어 홍콩의 지폐도 복수의 민간은행에서 발행되지만 엄연한 법정통화입니다

#45 ninsever2017-09-12 22:10:08

#41 양식이 비슷한 다른 기념화폐도 마찬가지입니다. 기념 화폐중에는 기존의 통화와 규격이 동일하고 내용만 다른 것들이 제시되어 있지만, 기념화폐로 분명히 구분되고 있죠.
#44 이건 전혀 다른 사례입니다. 홍콩은 발권은행이 3개이며, 모두 다 법정 통화인게 당연합니다.

#46 ninsever2017-09-12 22:11:16

#43 그리고 위에도 여러 번 언급했지만, 기념화폐는 원칙적으로 전부 액면가에 따른 유통이 가능합니다. 다만 하지 않는 것 뿐이죠. 그렇다고 해서 그 화폐들을 일반 화폐와 동일하게 분류하지는 않습니다.

#47 116.39.7.742017-09-13 01:26:21

일반 화폐와 기념 화폐는 명백한 차이점이 있습니다.
일반 화폐의 경우, 천원짜리 10장은 언제든지 1만원권 1장으로 교환할 수 있고, 그 반대도 가능합니다.

그런데, 기념 화폐의 경우는 조금 다릅니다.
이천원권 5장이 있다면, 한국은행에서 액면가의 가치를 보장해 주기에, 자신이 원한다면 1만원권 1장으로 얼마든지 교환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내가 1만원권 1장이 있다고 해서, 이걸로 이천원권 5장으로 바꿀 수는 없습니다.

이는 일반 화폐와 기념 화폐의 큰 차이점입니다.
이런 의미에서 이천원권을 일반적인 의미의 '지폐'라고 표기하는 것은 적절치 않으며, '기념 지폐'라고 명시해 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48 Levianth2017-09-13 02:01:41

다른 기념화폐의 수가 생각보다 적지는 않습니다.
제 사견에는 명백하게 기존에 통용되는 일반화폐와는 차이점을 지니고 있다고 생각하고, 위에서 언급한 다른 기념화폐들과 함께 대한민국의 기념 화폐 등 다른 항목을 개설하여 내용을 채워넣는 게 더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49 Levianth2017-09-13 02:03:23

정정합니다. 기념 화폐 항목이 이미 있으므로 그쪽으로 편입시키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50 yul2017-09-13 02:05:34

#49 이천원권 같은 경우 이제 판매가 개시되어 양이 더 늘어날 가능성이 존재할 뿐만 아니라 현재 문서의 양이 그리 적지는 않아 타 문서와 합칠 필요성은 작다고 생각됩니다.

#51 Levianth2017-09-13 02:06:52

2000원권 지폐 항목에도 링크되어 있는 뉴스기사에도 2000원권 지폐를 기념지폐로 지칭하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히 기자가 작성한 내용뿐만이 아니라, 동계패럴림픽 조직 위원장의 발언에서도 나타나는 내용입니다.
링크 첨부합니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9/01/0200000000AKR20170901071200007.HTML

#52 211.194.136.2102017-09-13 02:12:32

논점은 이천원권 지폐 라는 현 문서명이 맞냐틀리냐를 따져야하는것 아닌가요?
물론 저도 기념지폐쪽이 좀더 바른표현같고, 지폐 틀은 수정을 해야하는게 아닌가 생각합니다만 규정상 따져야하는건 현재 문서명 아닙니까?

#53 ninsever2017-09-13 07:15:18

#52 이천원권 기념 지폐가 '이천원권 지폐가 아니다'라는 주장을 하는 사람은 없지만, 해당 지폐의 속성과 목적을 제대로 규정하지 못하고 있는 것은 명백한 사실입니다.

#54 donder07162017-09-13 07:32:29

#53 그런데 중재 요청은 이미 하신건가요?

#55 110.47.109.552017-09-13 08:07:52

#54 저분이 아이피로 쓰신것 같은데 중재요청은 들어가 있습니다.

#56 valken2017-09-13 09:17:12

발제하고 신경 못쓴 사이, 많은 격론이 오고 갔고 중재 요청까지 이루어졌네요.
중재자분이 오실때까지 대기해야 겠네요.

#57 Artanis312172017-09-13 11:17:58

중재자입니다.

#58 Artanis312172017-09-13 11:26:11

본 토론은 편집지침 규정에 1.3. 기존 문서의 제목 변경만을 목적으로 하는 토론의 경우에 해당하는 것으로 보이며 표제어 변경이 나무위키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이루어지고 있지 않은 점으로 보아

기존 문서의 제목 변경만을 목적으로 하는 토론에서 표제어 변경 여부가 경합하는 경우, 변경을 원하는 측이 문서의 제목이 명백하게 틀렸거나 중대한 문제가 있음을 입증해야 문서명 변경이 가능합니다.[3] 단, 관련된 프로젝트 합의안이 존재하는 경우 유지 측이 표제어 유지의 근거를 제시해야 합니다.

#59 Artanis312172017-09-13 11:26:59

#58에서 언급된 규정의 각주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예를 들어, 히틀러의 부인인 에바 브라운의 경우 사망전 히틀러와 결혼하여 성이 바뀌었으므로 정식 이름은 에바 히틀러입니다. 하지만 에바 브라운이라는 이름은 널리 알려져 있고 일상적으로 사용되기 때문에 이는 중대한 결함이 있는 것이 아니며 표제어 변경을 위한 사유가 되지 않습니다. 표제어 변경토론을 열기 전에는 현재 사용하고 있는 표제어가 사람들이 잘못 알고 있어서 그런 것인지 아니면 단순 사소한 결함인지를 한번 생각해보는 게 필요합니다.

#60 Artanis312172017-09-13 11:32:21

보편적인 상식이나 일반적인 생각에 있어 기념화폐의 가치는 표기된 2천원의 가치 그 이상을 지닌 것은 사실입니다. 다만, 법적으로 인정되는 절대적인 가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한국은행 총재가 승인한 ‘법정통화’여서 시중에서 다른 지폐처럼 결제수단으로 쓸 수도 있다. 한국은행에 가져오면 액면가만큼 돈으로 교환해준다.

#61 Artanis312172017-09-13 11:33:41

변경측분들은 #58을 참고하시어 근거를 제시해주시기 바랍니다.

#62 valken2017-09-13 11:34:14

#58
2의 관점에서 설명하자면,

2000원권 5장으로 10000원권 1장으로 교환하는 것은 가능하지만, 10000원권 1장으로는 2000원권 5장으로 교환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이 기사에서 확인 할 수 있듯이 2000원권의 '판매가'는 8000원입니다.

1000원, 5000원, 10000원, 50000원권은 액면가와 같다면 얼마든지 서로 교환이 가능하지만, 2000원권은 그렇게 할 수 없습니다.
이는 일반적인 의미의 '지폐'와는 다르다는 점이 명백합니다.

#63 Artanis312172017-09-13 11:40:01

#62 해당 관점으로 바라봤을 때 '이천원권 지폐'라는 말은 현 지폐를 부르기에 틀렸거나 보편성에 어긋난다고 생각하십니까?

#64 valken2017-09-13 11:41:58

#63
네 그렇습니다.
1만원권 1장으로 2000원권 5장과 교환이 불가능하다는 점에서 일반적인 의미의 '지폐'와는 명백하게 다르고,
그 특성을 정확하게 설명 가능한 '기념 화폐' 또는 '기념 지폐' 로 변경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65 Artanis312172017-09-13 11:45:41

#62 #64 의견에 대해 존치측 의견 바랍니다.

#66 Artanis312172017-09-13 11:49:51

#62 #64의 근거는 #60에서 언급한 절대적 가치로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법적인 가치에 대한 근거는

1순위: 원문 (법률 조문, 문학작품[5] 등)

#67 Artanis312172017-09-13 11:52:37

아 다시보니 #62 #64#58의 2의 관점으로 서술해주신 것이므로
#66변경측의 의견을 규정에 의거 합리적으로 반영하기 위해선 1순위와 동급의 근거 자료를 제시해주셔야 합니다. 내용은 철회합니다.

#68 Artanis312172017-09-13 11:53:58

다시 정리하자면

'2천원권 지폐'라는 표제명은 그 이름 자체는 틀린 것은 아니다. 다만, 표제명의 보편성은 '기념 지폐'가 더 직관적이기 때문에 변경이 필요하다.

#69 valken2017-09-13 12:39:36

#67
기념 화폐에 대한 법률적인 근거는 한국은행법 입니다.

제53조의3(기념화폐의 발행) 한국은행은 널리 업적을 기릴 필요가 있는 인물이나, 국내외적으로 뜻깊은 사건 또는 행사, 문화재 등을 기념하기 위한 한국은행권 또는 주화를 발행할 수 있다.

#70 Uto2017-09-13 12:55:36

#68 중재자님 오셨네요. 존치(유지)측입니다.

제 의견으로는 표제명의 보편성으로는 두 표제명이 거의 동등하다고 봅니다. 구글 검색상 "2천원권" "지폐" -기념 을 검색하였을 경우, 약 1,450개의 검색결과가 나왔습니다. 7,540개의 "2천원권" "지폐" 의 검색결과를 생각하면 기념화폐임을 명시하지 않고도 통용된다고 봅니다.

#71 Uto2017-09-13 13:04:06

즉, 통용되는 선에서는 2천원권 지폐 역시 충분히 사용되고 있습니다.

기념화폐임을 명시해야된다는 변경측의 근거는 "1) 이용자의 혼란"과 "2) 기념화폐는 일반 화폐와 실 사용이 다르다"란 2가지가 중심으로 나오는데 "1) 이용자의 혼란"의 경우, 문서내에서 충분히 기념화폐임을 명시하고 있고, 혼란이 있을 수도 있는 틀:대한민국의 지폐에서는 제외하면 크게 혼란하지 않을거라고 봅니다. 충분히 명시를 하고 있으니깐요.
또한 #69에서 주장하고 있는 "2) 기념화폐는 일반 화폐와 실 사용이 다르다"라는 점을 들자면 "기념화폐가 아닌 정식 유통되고 있는 통념적인 화폐(적당히 "정식화폐"라고 하겠습니다)"와 "기념화폐"를 비교하자면 차이가 있다는 점은 저도 인지합니다. 그러나 기념화폐는 화폐(법정화폐)의 큰 카테고리 내에 있는 겁니다. 즉, 표제어의 "화폐"는 큰 카테고리의 화폐(법정화폐)를 말할 뿐, 이를 분명하게 "정식화폐"라고 명시하는게 아닙니다. 따라서, 표제어는 법률 상으로도 문제가 없다고 봅니다.

#72 Uto2017-09-13 13:05:29

이 법에서 이야기하는 것은 '기념 화폐'도 '한국은행권'이다란 의미입니다. 즉, '기념지폐도 지폐이다' 라는 뜻일 뿐입니다.

즉, 이 법률 조항은 '이천원권 지폐'는 틀리지 않은 표현이란 근거가 될수 있는데, 똑같은 이유로 '이천원권 기념지폐'도 틀리지 않은 표현이라는 근거가 됩니다. 다시 말해 양쪽 표제어에 동등하게 효력을 끼친다고 생각합니다.

#69에서 이미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그러면 이미 토론 끝입니다. 2천원권 화폐도 틀린 표현이 아니라는걸 발제자님이 직접 말씀하셨지 않습니까?

#73 Uto2017-09-13 13:07:03

#71을 잠시 다시 말씀드리지면, 표제어의 이천원권 지폐에서 지폐가 일반적인 정식화폐만을 의미한다고 단정하지 말라는 겁니다. 거기서의 지폐는 큰 카테고리의 화폐로써의 지폐일 뿐이지, 정식화폐만을 의미하는게 아닙니다.

#74 valken2017-09-13 13:08:51

#72
중재자님의 #58 의 발언을 보면

  1. 이천원권 지폐라는 표제명은 명백하게 틀린 표제명이다.
    2. 틀린 표제명은 아니지만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의미의 표제명이 아니어서 독자에게 혼란을 줄 수 있는 중대한 문제를 지녔다.


1이 아니더라도 2에 의해서도 표제어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앞에서 변경의 근거를 제시하는 것은 2에 대한 내용입니다.

#75 ninsever2017-09-13 13:09:14

#73 이 토론에서 중요한 건 저명성 따위가 아니라, 문서의 제목이 해당 화폐의 특수한 성질을 잘 반영하고 있느냐입니다. 위에서 이천원권이 천원권이나 만원권과는 다른 특수한 성질(기념화폐)이 있다는 것을 인정하셨는데, 해당 특성을 더 잘 반영할 수 있는 제목을 쓰는 것에는 반대하시는 것이 의아하네요. 이 문서는 이천원권을 그저 가리키는 문서가 아니라, 이천원권이 발행된 의도가 무엇이며 얼마나 발행되었는지를 설명하는 문서입니다. 따라서 문서에서 설명하는 특수성을 반영할 수 있는 제목을 선택해야 합니다.

#76 Uto2017-09-13 13:09:40

#2 #70, #71를 중심으로 다시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저는 보편적으로도 사용되는 표제명임을 근거를 들어 제시하였습니다.

#77 Uto2017-09-13 13:10:28

#75 특수성의 반영은 규정상 변경해야될 이유라고 보지 않습니다.

#78 ninsever2017-09-13 13:11:21

#77 이천원권 지폐가 액면가보다, 발행 목적에 더 주목해야 하는 화폐임은 인정하시지 않았습니까?

#79 valken2017-09-13 13:11:45

#76
#1 에서 주장했던

발제자님의 주장과 달리 2000원권은 법정 화폐로써 액면가와 동일하게 실거래가 가능합니다.

#80 Uto2017-09-13 13:12:04

#78 그것은 문서 내에서도 충분히 명시할 수 있는 사항입니다. 그러한 특수성이 이천원권 지폐가 틀렸다는 것을 설명하지는 않습니다.

#81 ninsever2017-09-13 13:12:42

#80 문서의 제목은 문서 전체를 대표하는 것으로서, 그것만으로도 무엇에 대해 설명하는지를 대략적으로 파악할 수 있어야 합니다. 문서 내에서 설명하고 있다고 해서 문서 제목에서는 해당 내용을 제외해도 된다는 것은 정당하지 않습니다.

#82 Uto2017-09-13 13:13:15

#79 #2에서 주장한 실거래는 사용이 가능한 법정화폐로써의 거래일 뿐입니다. 그리고 그 부분은 반박하시더라도 제 논제에 큰 영향은 없습니다.

#83 Uto2017-09-13 13:13:31

#81 충분히 파악된다고 봅니다.

#84 ninsever2017-09-13 13:14:07

#83 전혀 파악되지 않습니다.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천원권 지폐 이천원권 지폐 오천원권 지폐에서, 중간의 이천원권 지폐가 천원과 오천원에 비해 특수한 성질이 있다는 것이 파악되나요?

#85 Uto2017-09-13 13:14:58

말씀드리지만 중재자님이 말씀하신대로, 나무위키 규정상으로는 문서명에 중대한 결함이 있어야됩니다. 변경측은 법률상의 근거를 가져오셔서 중대한 문제가 있음을 주장해주시길 바랍니다.

다른 의견을 백날 가져와바야 규정상으로는 안 됩니다.

#86 ninsever2017-09-13 13:15:42

#85 그러니까 문서 제목에서 해당 지폐의 성질을 파악할 수 없는 것이 중대한 문제라고 여러 번 말씀을 드렸는데요. 중대한 문제가 아니라고만 하시고 그 이유를 전혀 제기하지 않으시면 얘기가 안 됩니다.

#87 49.143.101.1112017-09-13 13:16:47

약간 다른 이야기인데, 틀:대한민국의 지폐에 2천원권이 들어가 있는건 정말 황당합니다. 정 만들어야겠다면 기념화폐를 따로 분리해서 서술해야지, 마치 정식 유통되는 화폐인 양 끼어들어 있어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88 Uto2017-09-13 13:17:37

#86 #60 #66 #67의 중재자님의 발언을 보시길 바랍니다. 그거 중대한 문제 아니라고 여러번 말씀드렸습니다.

#89 Uto2017-09-13 13:18:13

#87 저 역시도 그건 좀 아니다고 보긴합니다만, 그건 틀 문서에서 할 토론이고, 표제어 변경 토론과는 상관없다고 봅니다.

#90 Karshyaruin2017-09-13 13:18:49

1. 기존 문서의 제목 변경만을 목적으로 하는 토론의 경우

  • 기존 문서는 주로 신규 문서 시기에 표제어가 이미 선정되어 결정된 문서입니다. 기존 문서에는 <신규 문서에 대하여 표제어 선정 기준이 충돌하는 경우> 규정의 효력이 발휘되지 않습니다.[1]

    • 단, 특정한 문서 분야 프로젝트에서 기존 문서명과 신규 문서명의 통일을 위한 목적의 합의안이 있으며 이 합의안에 관리자 1인이 승인할 경우에는 예외적으로 필요성이 인정되므로 기존 문서에도 합의안에 따라서 신규 문서 규정 1항 ~ 5항의 우선순위 기준을 선택적으로 적용시킬 수 있습니다. 즉 합의안의 결정 사항에 따라서 합의안에 해당되는 문서에 한하여 신규 문서 1항 ~ 5항 中 최소 하나의 항을 골라서 부분적이며 선택적인 유효화 적용이 가능합니다.[2]

    • 단, 토론을 통하여 기존 문서의 표제어 변경에 어려움을 겪을 경우 중재자는 기존 문서에도 <신규 문서에 대하여 표제어 선정 기준이 충돌하는 경우> 규정을 적용하여 결론을 강제 도출할 수 있습니다.

  • 문서명 프로젝트 합의안 목록은 추후에 공식 기록 문서가 생길 경우 그 문서에 기록합니다.

  • 기존 문서의 제목 변경만을 목적으로 하는 토론에서 표제어 변경 여부가 경합하는 경우, 변경을 원하는 측이 문서의 제목이 명백하게 틀렸거나 중대한 문제가 있음을 입증해야 문서명 변경이 가능합니다.[3] 단, 관련된 프로젝트 합의안이 존재하는 경우 유지 측이 표제어 유지의 근거를 제시해야 합니다.

  • 기존 문서의 제목 변경만을 목적으로 한다함은, 나무위키:기본방침, 나무위키:편집지침에 명시된 이유에 의한 표제어 변경이 아닌 경우를 뜻합니다.

[1] 특별한 경우가 아닌 이상은 <신규 문서에 대하여 표제어 선정 기준이 충돌하는 경우> 규정의 적용 필요성이 없으므로 불필요한 논쟁을 방지하기 위함입니다.[2] 예를 들어, 철도 프로젝트의 참여자분들이 이전에 공식적이지 않은 외래어 표기법을 적용한 기존 문서를 신규 문서 규정을 활용하여 일괄 변경 / 통합 하자고 합의하고 그러한 합의안을 작성하여 관리자에게 승인을 받을 경우, 철도 문서의 기존 문서 표제어도 모조리 신규 문서 규정을 기준 근거로 활용하여 변경 가능합니다. 그 경우, 외래어 표기법에 관련된 문제이기에 그 문제에 관하여 가장 공신력 있는 기관이 어느 기관으로 합의되느냐에 따라서 결정이 다를 수 있습니다.[3] 예를 들어, 히틀러의 부인인 에바 브라운의 경우 사망전 히틀러와 결혼하여 성이 바뀌었으므로 정식 이름은 에바 히틀러입니다. 하지만 에바 브라운이라는 이름은 널리 알려져 있고 일상적으로 사용되기 때문에 이는 중대한 결함이 있는 것이 아니며 표제어 변경을 위한 사유가 되지 않습니다. 표제어 변경토론을 열기 전에는 현재 사용하고 있는 표제어가 사람들이 잘못 알고 있어서 그런 것인지 아니면 단순 사소한 결함인지를 한번 생각해보는 게 필요합니다.
#91 ninsever2017-09-13 13:19:00

중재자께서 '법적인 시각으로 보면 2천원 가치를 지닌 지폐'입니다. 라고 하셨는데, 이 2천원 지폐의 판매가는 8천원이며 이것은 판매 일정에 공시되어 있는 사실입니다. 이천원짜리 지폐가 8천원에 판매되는 게 말이 되나요? 이것은 이 지폐에 다른 지폐에는 포함되지 않는 성질이 있음을 의미하며, 문서의 제목은 그것을 해명해야 마땅합니다.

#92 Karshyaruin2017-09-13 13:19:01

1. 신규 문서에 대하여 표제어 선정 기준이 충돌하는 경우

  • 여러 명칭이 존재하는 경우 표제어는 아래와 같은 기준에 의거하여 결정합니다.

  • 우선 순위는 (1항>2항>3항>4항>5항) 입니다. 단, 예외적으로 관리자 1인의 승인을 받은 프로젝트 합의안에 따라서는 신규 문서가 아니라 기존 문서에도 신규 문서 규정을 적용할 수 있으며, 이 경우에는 승인받은 프로젝트 합의안에 따라서 1항 ~ 5항의 우선순위를 변경한 적용도 가능합니다.

    • 공신력 있는 기관에서 정의한 명칭이나 표준이 있는 경우 그것을 우선합니다. (1항)

    • 전문가와 비전문가가 사용하는 명칭이 다른 경우, 전문가가 사용하는 용어를 우선합니다. (2항)

    • 대한민국과 해외에서 유통된 상품명이 다른 경우 대한민국에서 판매된 상품명을 우선합니다. (3항)

    • 여러 명칭이 복수로 표준국어대사전, 관련 유관 기관의 규정집에 등재되어 있을 경우, 단어의 설명에 다른 단어와 같은 단어라는 설명만이 존재하고,독립된 설명이 존재하지 않는 명칭은 표제어로 삼지 않습니다. (4항)

    • 이 외의 경우에는 범용성과 보편성을 우선적으로 고려합니다. (5항)

#93 Uto2017-09-13 13:19:56

#92 신규 문서가 아닙니다. 2016년 12월에 생성되어 유지 중입니다.

#94 Karshyaruin2017-09-13 13:20:09

#93 볼드체 한부분을 보시길 바랍니다.

#95 ninsever2017-09-13 13:20:35

한국은행은 '기념화폐 판매에 관한 법률'에 따라 가격을 매긴 것이며, 이천원 기념지폐가 법적으로도 딱 2천원만의 가치를 지녔다면 한국은행은 부당이득을 취하는 사기꾼이 됩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죠.

#96 valken2017-09-13 13:21:08

추가로 한국은행법 52조는 아래와 같습니다.

제52조(한국은행권의 교환 등) ① 한국은행은 보유하고 있는 한국은행권의 사정이 허용하는 한 한국은행권 권종 간의 교환 요구에 따라야 한다.

#97 Karshyaruin2017-09-13 13:21:39

그리고 변경측에서는 변경해야 하는 근거를 직접 제시중인데 반대측에서는 중대하지 않다는 근거없는 주장만 한다면 토론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98 Uto2017-09-13 13:22:16

그렇군요. 그렇지만 이게 "기존 문서의 표제어 변경에 어려움을 겪을 경우"는 아니라고 봅니다. 변경측은 변경해야 마땅한 의견을 제시하고 있지 않다고 봅니다. 존치측은 이용자의 혼란, 동등한 가치가 아님이란 논리에 대해 수차례 반박을 하였습니다.

#99 Karshyaruin2017-09-13 13:22:49

#98 판단은 중재자가 하는것입니다.

#100 Uto2017-09-13 13:23:33

#97 주장은 제시하였습니다. 중대하지 않다는 주장은 제1순위 근거로 삼고 있을 뿐입니다. 이용자의 혼란, 동등한 가치가 아님 등에 관한 주장은 반박하였습니다.

#101 Uto2017-09-13 13:23:43

#99 알겠습니다.

#102 Karshyaruin2017-09-13 13:24:57

#100 공신력 있는 기관에서 정의한 명칭이나 표준이 있는 경우 그것을 우선합니다. (1항)
공신력 있는 기관에서 정의한 명칭이나 표준이 이천원권 기념지폐 가 아닌 이천원권 지폐 라는 말씀이신가요?

#103 ninsever2017-09-13 13:26:04

1. '이천원권 지폐'는 법적으로 2000원의 가치만을 지니지 않으며 판매가 8000원은 한국은행에서 제시한 것으로, 액면가와 판매가의 괴리를 설명할 만한 관련 법률 규정이 있다.

2. '이천원권 지폐'는 '천원권 지폐'나 '오천원권 지폐'에 비해 상술한 특수한 성질을 가지고 있으며, 현 제목은 그것을 적절히 반영하지 못한다는 중대한 결점이 있다. 그럼으로 '이천원권 기념 지폐'로 문서 제목을 변경해야 이 결함을 해소할 수 있다.

3. 위의 결론에 따라 틀:대한민국의 지폐에서도 이천원권을 빼야 한다.

로 의견 정리합니다. 중대하지 않다는 Uto님의 주장은 중재자가 인정하지 않으면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104 Uto2017-09-13 13:27:27

#102 그 부분에 관해서는 따로 법률로 표제명을 적시한 바를 찾을 수 없습니다.
하지만 #60의 중재자의 해석을 보면 법률적으로도 표제명이 틀리지 않다고 말씀하셨습니다.

#105 Uto2017-09-13 13:27:58

#102 그리고 여담이지만 전 중재자이시니 중재자가 아닌 일반 토론자로써 참여하시는게 맞으신지요?

#106 Karshyaruin2017-09-13 13:29:00

#105 전 중재자는 중재자가 아니니 당연히 일반 토론자이며 중재자여도 중재자가 이미 개입해있으니 일반 토론자였을 것 입니다.

#107 valken2017-09-13 13:29:27

#102
참고로 한국은행에서 사용하는 정확한 표현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기념은행권' 입니다.
http://www.bok.or.kr/contents/total/ko/boardView.action?boardBean.brdid=132186&boardBean.menuid=559&boardBean.rnum=2&menuNaviId=559

#108 Karshyaruin2017-09-13 13:30:03

#107 그렇다면 이천원권 기념지폐 보다는 정식명칭을 쓰는게 맞지 않을까요?

#109 ninsever2017-09-13 13:30:46

#107 동의합니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기념은행권'은 해당 지폐의 특수함과 목적성, 공신력을 전부 반영할 수 있는 적당한 제목이라고 생각합니다.

#110 Uto2017-09-13 13:32:21

#107 #108 #109 그렇군요. 그러한 점이라면 충분히 중재자가 언급하신 1순위의 근거라고 볼 수 있다고 봅니다. 그 표제명으로 바꾸는데에 대해서는 이견이 없습니다.

#111 Karshyaruin2017-09-13 13:34:06

그렇다면 표제명을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기념은행권으로 변경하고 이천원권 지폐 , 이천원권 기념지폐 등은 리다이렉트 화 하는것으로 합의되는 것인지 다시한번 여쭙겠습니다.

#112 ninsever2017-09-13 13:34:16

#111 동의합니다.

#113 valken2017-09-13 13:34:28

#111
찬성합니다.

#114 Uto2017-09-13 13:35:28

아 그런데 그것도 2천원권 지폐가 틀렸다는 근거는 아니긴 해서 중대한 결함을 증명하지는 못하네요.

우선 저는 존치측 의견을 철회하고, 해당 표제명으로 변경하는 것에 찬성하기 때문에 아마도 중재자 권한으로 강제도출로 토론 합의할 수 있을 겁니다 아마...

#115 Uto2017-09-13 13:35:41

#111 동의합니다.

#116 Karshyaruin2017-09-13 13:36:18

#114 철회하셨다면 굳이 강제도출로 토론합의가 아니여도 단순 토론합의로 가능합니다.

#117 valken2017-09-13 13:36:39

#111
추가로 #1의 3에서 제안했던 틀:대한민국의 지폐 에서 2000원권을 빼자는 내용도 합의사항에 들어가야 할듯 싶습니다.
참고로, 중재자분께서는 이 것이 토론의 범주를 벗어난다고 판단하신다면 코멘트를 달아 주십시오. 별도의 토론을 개설하겠습니다.

#118 Uto2017-09-13 13:37:00

#116 그렇군요. 해석 감사합니다. 애초에 존치측이 저정도 뿐이라 괜찮을 겁니다.

#119 ninsever2017-09-13 13:38:20

#117 만약 해당 문서에서 토론을 열어서 결정해야 한다고 해도, 아직 거기서 수정전쟁이 벌어진 게 아닌 만큼 그냥 수정해도 무방할 듯 합니다. 만약 벌어진다면 틀:대한민국의 지폐문서에서 토론을 개설하고, 이 토론에서 토의된 내용을 근거 중 하나로 활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120 Karshyaruin2017-09-13 13:39:37

일단 합의안 작성합니다.
1. 표제명을 이천원권 지폐에서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기념은행권으로 변경 및 전 제목과 이천원권 기념지폐는 리다이렉트화.
2. 틀:대한민국 지폐에서 2000원권 제거
로 하겠습니다. 이의제기기간은 KST 2017-09-13 13:40:00 + 0900 까지입니다.

#121 Uto2017-09-13 13:40:03

#119 그렇다는건 그냥 현재로써는 수정해도 된다는 말씀이시죠? 우선 저도 애초에 틀에서 삭제는 반대하고 있지 않았으니 수정전쟁은 없었습니다.

#122 Karshyaruin2017-09-13 13:40:08

#120 철회하며 일단 합의안 작성합니다.
1. 표제명을 이천원권 지폐에서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기념은행권으로 변경 및 전 제목과 이천원권 기념지폐는 리다이렉트화.
2. 틀:대한민국의 지폐에서 2000원권 제거
로 하겠습니다. 이의제기기간은 KST 2017-09-13 13:40:00 + 0900 까지입니다.

#123 Karshyaruin2017-09-13 13:40:27

#121 틀:대한민국의 지폐 에서 제거는 지금해도 상관 없을 듯 합니다.

#124 valken2017-09-13 13:41:13

#122
찬성합니다.
틀에서의 삭제는 이 토론이 종료 되면, 이 토론을 근거로 같이 처리해도 될것 같습니다.

#125 Uto2017-09-13 13:41:44

여담으로. 제가 존치를 주장한 이유는 이천원권 지폐나 이천원권 기념지폐나 동등한 표제어라고 보기 때문이였습니다. 하지만 그보다 공신력있는 표제어를 들고 오신 이상, 더 주장할 이유가 없기 때문에 철회한 것입니다.

#126 220.119.75.2232017-09-13 13:53:19

이백원 주화는 틀에 없는데 이천원권 지폐는 틀에 있네요. 모두 액면가로 실사용 가능한 돈인데 기념 화폐 중에 이천원권만 특별대우받고 있네요.

#127 Karshyaruin2017-09-13 14:03:21

#126 이 토론과는 상관 없는 내용입니다. 추가시면 됩니다.

#128 Artanis312172017-09-13 16:12:35

중재 잠시 지연된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129 Artanis312172017-09-13 16:15:16

#122 에 존치측 반론 없으시면 #122 에 서술된 이의제기 기간 유효합니다.

#130 Artanis312172017-09-13 16:18:20

표제어 변경 : 이천원권 지폐 >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기념은행권
근거 : #107 (근거 순위 : 1순위 / 원문에 해당하는 것으로 판단)
남아있는 존치측 토론자가 의견 철회 : #114
현재 최종 합의안 : #122
이의제기 기간 : KST 2017-09-14 13:40:00 (#122에 이의제기 기간이 오타나있어서 다시 서술합니다.)

#131 Artanis312172017-09-13 17:22:57

끌어올립니다.

#132 61.81.74.482017-09-13 17:39:42

ㄲㅇ

#133 Artanis312172017-09-13 21:28:12

끌어올립니다.

#134 Karshyaruin2017-09-14 00:48:42

갱신

#135 Artanis312172017-09-14 07:43:05

끌어올립니다.

#136 Artanis312172017-09-14 09:49:23

끌어올립니다.

#137 Artanis312172017-09-14 12:28:46

끌어올립니다.

#138 valken2017-09-14 14:17:15

이이 제의 기간이 지났습니다.
중재자 분께서 확인하시면 수정내역을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139 Artanis312172017-09-14 14:29:56

종결 요청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