삭제 토론 엽니다

#1 180.69.255.1002017-09-21 01:55:27

5.3. 여자[편집]

아무래도 사회 분위기상 여성의 패션에 터치하는 일이 적으므로 항목이 별로 없지만 그만큼 간과하기 쉬운 부분이나 굳이말하지는 않지만 패션 테러인 영역들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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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소개팅 문서에서도 같은 토론이 열린 상태인데 교복부터 오피스룩까지 여성의 복장은 터치를 잘 하지 않는 편이라는 객관적으로 입증된 자료가 전혀 없습니다.

#2 61.82.124.82017-09-21 01:59:30

일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성은 자신의 외모나 복장이 터치당하는걸 굉장히 싫어해서 사회적으로 왈가왈부하는게 금기에 가깝죠

#3 61.82.124.82017-09-21 02:00:52

이건 남자쪽에 없는 서술인데 왜 여자쪽에만 있느냐를 따질만한 것이 아닌것으로 보입니다. 여성이 외적 요소로 언급되는걸 싫어하다는 근거는 얼마든지 있으며 따라서 사회적으로도 터치하지 않는다는 점은 합리적 추론입니다

#4 61.82.124.82017-09-21 02:02:16

교복이나 오피스룩은 정해진 제복이므로 터치의 영역에 들어가지 않죠. 패션 테러의 정의부터가 자기자신의 의지로 입을 때 눈뽕을 주는 경우를 말합니다

#5 180.69.255.1002017-09-21 02:02:50

남성은 이렇다/여성은 이렇다 이런 주관적인 사고방식이 아닌 통계적으로 입증 가능한 근거자료가 있냐가 제 주장의 요지입니다.

#6 180.69.255.1002017-09-21 02:10:54

그리고 오피스룩은 사칙으로 정해진 제복이 아닌 보통 여성들이 '오피스룩'이라 부르며 입는 정장 스타일의 차분한 패션을 생각하고 말했습니다. 교복이야 넘기더라도 직장인이 자율적으로 입는 옷에서도 이미 치마 모양 및 길이부터 스타킹의 색상과 두꼐까지 상당히 다양하게 터치합니다만..

#7 180.69.255.1002017-09-21 02:11:11

두께

#8 canismajoris2017-09-21 02:55:35

주로 한 분께서 주도적으로 해당 내용을 많이 추가하셨던데 아이디가 있으신 분이니 사토로 소환하시는게 어떨까 합니다.
그리고 원칙적으로 해당 서술이 추가된 지 채 일주일도 되지 않았으므로 삭제 고정하셔도 됩니다.

#9 revofpla2017-09-21 10:01:44

#6 그러한 소위 말하는 드레스코드가 정해지는 것을 터치라고 지칭하기에는 부적합하다고 생각됩니다.
터치의 의미를 광의로 해석하기보다는 협의의 의미로 아무런 제약이 없는 상태에서의 간섭으로 해석함이 적절하다고 보입니다.

#10 b77b2017-09-21 10:36:41

여성은 터치 받지 않으니 맘대로 입는다구요?? 아무래도 예민하니 남성이 여성 패션을 가지고 터치 하는 비율이 낮을지는몰라도 같은 여성끼리도 서로 머리털부터 발끝까지 감정 상할 정도로 터치하구 사사건건 터치하고, 트집잡고, 참견하는 사람 많습니다ㅜㅜ 여성은 멋대로 입어도 터치가 없다니요 사사건건 참견이라 얼마나 스트레스 받는데 ㅠ

#11 fjsldaos1232017-09-21 11:06:33

https://namu.wiki/thread/8pvjJhahH7j2j1fkiJHA3X 소개팅 문서의 토론에서 쓰였던 자료 인용합니다.

“가슴골 상의·망사·시스루 금지” 여대 축제의상 논란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32&aid=0002523973

미셸위, 노출 심한 민소매 패션 논란 … 1위 달리다 4위

http://m.sports.naver.com/golf/news/read.nhn?oid=025&aid=0002691233

#12 sw19classic2017-09-21 11:07:38

#1 발제에 동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