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ngha님의 편집 부분에 대해 토론

#1 MrSloane2017-09-10 21:26:31

1. 추미애가 범친노
친문 문서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는 서술 有. 개인적으로는 판단 불가.
2. 강경파가 아닌 진보파
https://namu.wiki/thread/6QTQ3jCz8GRh3fz9CcvZoE 관련 토론에서 "그래도 진보강경파라는 계파 명칭은 오해를 불러일으키기 충분"하다는 125.177.209.31님의 의견에 따라 진보를 뺀 강경파로 서술하자는 합의.
3. 동교동계 원로가 아닌 동교동계
https://namu.wiki/thread/HdXmLimqtZDFVoMDpF6dQQ 관련 토론에서, "동교동계의 경우 국민의당뿐만 아니라 더불어민주당에도 있습니다. 그런 점을 감안하면 차라리 일부 동교동계라고 하는 게 낫습니다."라는 tsarhtyoon71님의 의견에 따라 동교동계로 넣자는 의견이 받아들여 지지 않음.

#2 kangha2017-09-11 01:36:54

저번의 토론은 서술고정의 토론이 아니었다는 것을 알려드립니다.

1. 추미애는 관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만, 김태년은 친문 문서에도 나와있듯이 친노입니다. 또한 친노원로인 이해찬문희상친문 문서에도 나와 있듯이 범친문 계열입니다.

2. 강경파라고 한다면 그 명칭이 매우 모호해집니다. 진보강경파인지 보수강경파인지 개혁강경파인지 알 수 없습니다. 독립적인 계파로 보이지도 않으니, 삭제하는 것이 나아보입니다.

3. 국민의당에 있는 동교동계가 주류/본류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심지어 자유한국당에도 있는 동교동계가 일부입니다. 상도동계 일부가 더불어민주당으로 이탈했지만 그렇다고 보수정당 틀의 상도동계를 고치진 않지 않습니까? 또한 더불어민주당 내의 동교동계는 다른 계파로도 분류되는 사람들입니다. 특히 정세균문희상이 그 예입니다. 동교동계 문서를 보아도 그렇고, 언론에서도 동교동계라는 말이 쓰이는 정당은 국민의당 뿐입니다.

#3 fgf2017-09-11 03:59:51

전부터 이 틀 이상하다고 느꼈는데 몇가지 좀 물어 봅시다.
1. 이재명, 민평련 등등이 왜 친노입니까? 노무현 임기 말 때 등돌리고 이재명의 경우 07경선때 확실히 정동영 편에 섰죠. 지금 문재인 정권 옹호를 하니까 (범)친문이라고는 할 수 있다고 쳐도 범친노는 무슨 기준으로 붙은 건가요?
2. 저 노란깃발은 학술적 근거가 있습니까? 민주당계 정당 문서에서 열우당 이후의 정당 분류에 대한 격론이 오갔는데, 무슨 기준으로 자유주의 정당이라고 확정을 내리나요?

#4 kangha2017-09-11 08:25:57

#3 그점도 문제가 되겠군요. 동의합니다.

#5 kangha2017-09-11 08:26:41

#2에서 동교동계에 대한 문제는 제가 포기하도록 하죠. 동교동계 원로로 합시다.

#6 MrSloane2017-09-11 12:15:32

#2
1-1. 김태년이 비노라는 것은 확실히 문제 있는 분류이긴 합니다. 삭제 내지는 재검토가 필요해보입니다. 추미애는 비노지만 친문이라는 독특한 포지션이 화제가 되긴 합니다. 사실 개인적으로는, 비노친노 비문친문이라는 이중 분류를 위에 넣는 것 자체를 반대합니다.

1-2. 친문 범친문 따지는 것부터가 모호한 일이긴 합니다. 사실 이정도 급이면 계파를 따지기에는 너무 원로들이 아닐까 싶네요. 애써 거리를 두는 듯한 모습이기도 하구요.

당내 최대 계파인 친문계 의원들의 역할과 거취에도 관심이 쏠린다. 이들은 7선의 이해찬 의원을 좌장으로 세를 결집, 당 안팎에서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할 것으로 보인다. #

#7 MrSloane2017-09-11 12:17:04

#6 덧. GT계 = 김근태계 = 민평련

#8 MrSloane2017-09-11 12:18:46

#2 3. 철회하시긴 하셨지만, 언론에서 의도적으로 동교동계 원로, 고문단을 덧붙이는 점을 감안 바랍니다.

#9 fgf2017-09-11 16:39:54

그냥 아무의미없고 혼동만 주는 깃발 지우죠.

#10 kangha2017-09-11 17:04:31

깃발은 삭제해도 상관없을 것 갗

#11 kangha2017-09-11 17:04:49

#10 같습니다.

#12 kangha2017-09-11 17:06:04

강경파의 경우 계파/그룹을 구성하고 있다기 보다는 개별적으로 행동하는 사람들이니 삭제해도 무방할 듯 싶습니다. 정청래 본인은 무계파를 주장하기도 하고 말입니다.

#13 fgf2017-09-11 17:21:49

저 범친노라는 의원들이 노무현 사후 친노정체성을 드러낸 적이나 있나요? 비노로 분류하거나 친노친문분류을 없애야한다고 봅니다.

#14 fgf2017-09-11 17:23:16

솔직히 계파분류 무슨 기준으로 하는지 도저히 알 수가 없네요. 하는 행동만 보면 정청래는 오히려 친문에 가깝죠. 친문쪽으로 옮기자는 말은 아닌데 독자파 라는 계파를 왜 가져다 붙이나요?

#15 DanaNamed2017-09-11 18:10:11

#3

1.이재명은 "노무현을 계승하는 것이 친노라면 나는 친노다"라는 발언 내지 현재는 정동영과 멀어진 점. 더불어, '전투형 노무현'이라는 별칭과 노무현 추모식에 참여하였을때 반항 반응이 없었던 점을 보면 현재는 범친노로 보입니다. 민평련은 범친노에 포함되지조차 않아보이는데 포함되는 것이 이상하긴 합니다.

2. 노란 깃발은 학술적 근거가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문서에서도 보이고 사회적으로도 느껴지시고 민주당 정당 자체도 인정하듯 사회자유주의, 리버럴 정당입니다. 자유주의 진영이라 보는 것이 타당하며 진보주의 성향은 열린우리당, 더불어민주당만 진선미, 이재명, 박주민등의 활동으로 점차 틀어가고 있는 것이지 사실상 당의 본진은 사회자유주의입니다.

#16 DanaNamed2017-09-11 18:10:58

소위 진보강경파라는 것은 애매하니 삭제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17 fgf2017-09-11 18:19:07

노무현 추도식에 참석한걸로 기준을 가른다면 안철수도 하태경도 친노겠군요. 거기 가는 사람이 한둘이 아닌데 별로 고려할 가치는 없어보입니다. 그리고 이재명을 쳐준다 한들 지금 범친노부류에 있는 다른 부류의 정치인들을 쳐내야하는 건 변함이 없습니다.

#18 fgf2017-09-11 18:20:47

열우당이후로 민주당 노선이 진보적으로 대폭 바뀌었다는 게 정설인데 그걸 멋대로 사회자유주의다.라고만 판단하는 이유를 모르겠군요. 나무위키 토론에서도 있었듯이 엄청난 논란거리죠.

#19 MrSloane2017-09-11 19:22:46

사회자유주의라고 해도, 굳이 계파 분류 틀에 깃발을 넣어야할 당위성은 낮습니다. 표 크기도 너무 커져버리구요. 딱히 사회자유주의라는 걸 계파 분류 틀에서 보여줘야할 이유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흰 바탕에 노란 글씨라는 최악의 가독성을 보여주고 있어서 삭제가 낫습니다.

#20 MrSloane2017-09-11 19:25:43

#15 민평련이 "포함되지조차 않아보이는데"라는 구체적인 증거를 요구합니다. 범친노라는 부분에 대해서는 #6에서의 언론 기사로 출처가 확인됩니다만.

진보신당계 박용진 삭제도 합의안에 넣었으면 좋겠네요. 계파인지조차도 모르겠어요. 계파라고 불리기보다는 그냥 혼자가 아닌지...

깔끔하게 친노-비노, 친문-비문 등의 분류 2줄을 날리는 것을 제안합니다.

#21 MrSloane2017-09-11 19:28:05

#13 계파는 "친노정체성"으로 구분되지 않고 있습니다. 계파와 성향은 다른데, 그냥 언론에서는 같이 어울리면 성향이나 정체성을 무시하고 계파로 분류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개개인의 정체성 내지는 성향에 대한 분석을 위한 문서를 따로 만들자는 제안이 있다면 좋을 것 같긴 합니다. 민주당계 정당의 의원 성향 분류 라던가 등...

계파 : 하나의 조직을 이루는 작은 조직.

#22 fgf2017-09-11 21:58:48

계파 단위로 하면 친문 vs 반문 구도인데 저기에서 친노가 들어갈 여지가 얼마나되나요? 아예 지우는게 맞는 것 같군요.

#23 kangha2017-09-11 22:58:48

주석도 다시 달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시리즈인 틀:한국 보수정당의 계파 분류틀:한국 진보정당의 계파 분류에서도 주석을 달고 있고, 필요성도 충분합니다.

#24 kangha2017-09-11 23:04:11

#21 솔직히 이제 친노/비노의 구분은 이미 사라진 거나 다름 없죠. 사실 엄격하게 따지자면 국민의당 천정배도 참여정부 법무부
장관이었으니 범친노말입니다. 김대중 중심의 계파 분류(동교동계/비동교동계)가 허물어졌듯 문재인/안철수라는 새로운 권력이 등장하자 노무현 중심의 계파들도 문/안을 중심으로 재편된 것이지요.

보수정당도 현재는 친박/비박 구도가 남아있지만, (새누리당/대한애국당 제외) 점점 홍준표/유승민을 중심으로 재편될 가능성이 큽니다.

#25 kangha2017-09-11 23:06:59

그리고 친노금강팀과 안희정계의 분리도 필요해보입니다. 지난 대선 정국 때 안희정은 친노금강팀에서 벗어나 독자 계파를 구축하였습니다.

#26 MrSloane2017-09-11 23:17:10

주석을 달게 되면 한도 끝도 없습니다. 틀 내 주석은 지양되는 것은 아실테고, 지난 토론에서도 합의된 내용입니다. 필요성이 무엇인지요. 애초에 주석을 달 내용이면, 완벽하게 설명을 못하는 건데 그럴거면 아예 안넣는게 맞습니다. 또, 왜 보수진보정당 틀에 있으니 여기에도 있어야 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25 자의적인 판단 말고 근거를 요구합니다.

#27 MrSloane2017-09-11 23:18:13

진보신당계 박용진 삭제
깃발 삭제
강경파 삭제
친노 비노 비안 친안 친문 친안으로 구분된 상위 띠(?) 삭제

이렇게 합의안으로 봐도 되는지요?

#28 kangha2017-09-11 23:19:45

#22 친노-범친노-비노 구도는 삭제하고 친문-범친문-비문-비안-범친안-친안 구도만 남기는 것이 합당하다고 생각합니다.

  • 친문/친안: 직접 지지의사를 표명하거나, 적극적으로 협력하는 계파

  • 범친문/범친안: 친문/친안과 원만한 관계를 가지고 소극적 협력을 하는 계파

  • 비문/비안: 친문/친안과 갈등 관계를 가지는 계파


이런 기준으로 서술하면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29 MrSloane2017-09-11 23:19:54

범친문이니 비안이니 뭐니 이런것들도 결국 상황에 따라 계파들이 취하는 자세에 따라 유동적이라고 볼 수 있으므로 굳이 억지 구분할 필요는 없을텝니다.

#30 kangha2017-09-11 23:20:43

계파 자체는 여러가지여도 당내 갈등은 결국엔 친O vs 비O의 구도이기에 유효합니다.

#31 MrSloane2017-09-11 23:21:15

#30 사실 실제로는 주류 비주류로 언론에서 용어를 정리하는 모양새입니다.

#32 MrSloane2017-09-11 23:23:04

작위적으로 범친안이라는 조어를 만들어내면서까지 분류를 억지로 나눌 필요가 있을까요?

#33 kangha2017-09-11 23:23:25

#30 비슷한 의미입니다만, 주류/비주류라고 하면 전당대회나 총선, 대통령 레임덕 등으로 당내 권력 구조가 변하면 언제든지 뒤집힐 수 있기에 쓰이는 거죠. 여당/야당 관계와 비슷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34 MrSloane2017-09-11 23:24:03

참고로 범친안은 언론에서 한번도 쓰이지 않은 용어네요.

#35 MrSloane2017-09-11 23:25:27

#33 그러한 연유로 범친문 같은 용어도 언제든지 바뀔 수 있겠지요. 범친안의 기준은 자의적인 것 아닙니까? 아무도 안쓰는 용어인데 말이죠.

#36 kangha2017-09-11 23:25:44

#32 범친O의 경우 친Ovs비O의 구도에서 비교적 자유로운 계파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친O vs 비O의 갈등이 발생하면 양쪽 중 하나를 고르기 때문에 언론에서는 잘 쓰이지 않습니다.

#37 MrSloane2017-09-11 23:26:47

그렇다면 스스로도 어느 하나에 속하려지 않는 중립적인 입장을 꼭 범xx로 자의적인 구분을 감히 따진다는게 정도를 넘어선 것 아닌지요?

#38 MrSloane2017-09-11 23:27:15

없어도 틀을 이해하는데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39 kangha2017-09-11 23:27:26

#35 범친O이라는 표현을 붙이는 이유 자체가 친O라고도 비O라고도 부르기 어려운 것들을 부르는 건데 그걸 없애 범친O을 친O나 비O로 나누는 것이 더 자의적으로 보입니다?

#40 MrSloane2017-09-11 23:28:32

#39 범친안이라는 기준은 어떻게 정하는 것인지요? 그게 자의적인 것 아닌가요?

#41 kangha2017-09-11 23:29:26

#38 그렇게 따지면 틀 자체가 없어져도 할 말이 없습니다만? 이 틀의 존재이유가 더 자세한 계파의 구성을 편리하게 보기 위함인데 없어져도 문제가 없다고 없애버리면 틀이 남겠습니까?

#42 MrSloane2017-09-11 23:29:59

#41 그래서 최소한의 언론 기사로 그 형태를 유지하고 있지요.

#43 kangha2017-09-11 23:30:10

#40 이도 아니고 저도 아닌 중도적 입장을 취하는 사람들이 포함이 되겠죠. 예를 들어 박지원입니다.

#44 kangha2017-09-11 23:31:49

#43 박지원계와 김한길계의 경우, 이번 전당대회 때 친안vs비안의 갈등에 있어서 아무런 입장도 취하지 않았습니다. 이런 사람들이 바로 그 예인 겁니다.

#45 MrSloane2017-09-11 23:32:36

#44 그렇다면 친안철수와 친안의 차이점은 무엇인지요. 이중포괄 아닌지요?

#46 kangha2017-09-11 23:34:32

#45 그건 저도 의아합니다만 어쩔 수가 없습니다. 친안에 속하는 김종인계의 존재 때문이죠. 안철수가 직접 이끄니... 친안 직계?

#47 kangha2017-09-11 23:35:55

김종인이 국민의당 당원도 아니고, 김종인계는 겨우 2명에 서로 협력도 하지 않으며, 요즘 안철수와의 대립각도 세우니 삭제해도 무방하긴 할 것 같습니다.

#48 MrSloane2017-09-11 23:36:03

#46 그런 식으로 새로운 용어를 만들어내는게 문제 아닌지요?

#44 김한길계로 구분된 주승용 의원은 안철수 출마 반대 입장을 밝혔었군요.

#49 MrSloane2017-09-11 23:40:29

#47 그렇다면 친안은 친안 하나밖에 없고 나머진 다 비안이거나 중립적이라면 굳이 상위에 범친안 친안 비안을 나눌 필요가 없는 것 아닌지요

#50 kangha2017-09-11 23:40:35

#48 김한길계의 수장인 김한길이 입장을 표하지 않았고, 김한길계 내부에서도 의견이 갈리는 거죠. 그래서 범친안인 겁니다. 다만 김한길계라는 분류도, 김한길이 정치일선에서 물러나면서 퇴색되어 버려 계파의 구심력이 강하지 않습니다.

#51 MrSloane2017-09-11 23:41:26

#50 그렇다면 삭제해야 되려나요?

#52 MrSloane2017-09-11 23:42:36

국민의당 계파는 너무 쓸데없이 잘게 구분되어 있는 감이 있습니다. 언론에서는 호남, 친안 두 계파만 주로 나오지 않나요?

#53 kangha2017-09-11 23:42:47

#50 그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김한길이 은퇴를 하지는 않았기 때문입니다. 표면적으로 드러나지 않은 것 뿐이지, 물밑에서 접촉 중인지는 알 수 없으니 말입니다.

#54 MrSloane2017-09-11 23:43:32

#53 물밑에서 접촉 중일 수도 있다는 것은 따로 근거가 있는지요?

#55 kangha2017-09-11 23:43:35

#52 애매한 것이 보통은 그렇게 쓰이는데, 친안계에도 호남출신이 없지 않아서..

#56 MrSloane2017-09-11 23:44:07

#55 여기서 호남계라는 것은 호남 출신 모두를 일컫는 말이 아닙니다

#57 kangha2017-09-11 23:44:08

#54 그러니까 모르니까 삭제하기 어렵다는 뜻입니다.........

#58 MrSloane2017-09-11 23:45:34

#57 있는지 없는지도 확실하지 않고 모르겠다면, 주승용 의원이 김한길계 대표의원이라면 안철수 출마 반대가 그것으로 등치되는 것 아닌지요?

#59 MrSloane2017-09-11 23:47:20

틀은 각 계파 문서로 쉽게 찾아갈 수 있는 네비게이션이니, 틀에서 주석을 붙여가며 이런 저런 이유를 설명하면서 모든 걸 담으려고 할 필요가 없습니다.

#60 MrSloane2017-09-11 23:48:01

이견이 있다거나 모호한 분류 등은 각 계파 문서에서 충실하게 그러한 부분을 소개하면 됩니다.

#61 kangha2017-09-11 23:48:12

#56 출생지가 아니고 지역구입니다. 호남을 지역구로 둔 초선의원의 경우 안철수계도 상당수입니다. 애초에 언론에서 국민의당 의원중 친안이 절반 정도라고 보는데 수도권 의원은 4명뿐입니다.

#62 kangha2017-09-11 23:49:29

#58 김한길계에 주승용만 있는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주승용이 그랬다고 나머지도 그럴거라는 것은 성급한 일반화입니다.

#63 MrSloane2017-09-11 23:51:22

#61 국회의원들은 자신들의 지역구를 ~ 출신으로 부르더군요. 언론에서 언급하는 호남계는 호남 지역구 의원들을 일컫는 말이라기 보다는 더 색채가 짙은 중진 의원들을 부릅니다.

#64 MrSloane2017-09-11 23:52:43

#62 맞습니다. 따라서 단순히 전당대회에서 찬성 반대 했다는 이유나 별 의사를 표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범친안을 구분하겠다는 것도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입니다.

#65 kangha2017-09-11 23:55:44

#64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에 대한 의미를 알고 계십니까? 성급한 일반화는 부분을 가지고 전체로 해석하는 것을 말합니다.

전당대회 때의 일은 그 계기로 새롭게 계파가 재편된 것이 아니고, 기존에 있던 계파들의 갈등이 표출된 사건입니다.

#66 kangha2017-09-11 23:57:28

과거 문서를 보시면 김한길계는 심지어 친안으로 분류되었었습니다. 박지원은 대표시절부터 계속해서 친안과 비안의 연결점 역할을 했었죠.

#67 kangha2017-09-12 00:08:28

#63 호남계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당시에는 중립파인 박지원이 당권을 쥐고 있었으니, 안철수계와 호남계의 세력이 비등했었습니다. 그 전에도 안철수-천정배 공동대표 체제로 주류-비주류 관계가 없었고, 안철수의 당내 장악력도 대표직 사퇴 이후 크지 않았고요. 하지만 이제는 안철수가 당권을 장악해 친안이 주류가 되었으며, 언론에서도 말했듯이 친안 vs 비안으로의 대립각이 세워진 것입니다. 또한 손학규계는 비안이지만 호남 중심의 계파로 보기엔 애매합니다. 그리고 호남계라는 표현은 그냥 뭉뚱그려 표현한 것이지 그들이 뭉치는 때는 친안과의 대립 때 뿐이었으며, 이제 손학규계가 가세했으니 호남계라고 하긴 그렇습니다. (천정배계와 정동영계의 경우 범친노에 원래는 동교동계와 대립관계였습니다.)

#68 kangha2017-09-12 00:10:18

따라서 국민의당 내에서는 친안(주류) 범친안(범주류) 비안(비주류)의 분류가 유효합니다. 이는 더불어민주당도 마찬가지입니다. 친문(주류) 범친문(범주류) 비문(비주류)

#69 MrSloane2017-09-12 00:27:23

#66 김종인처럼 현역 의원도 아니고, 의원들간에 입장이 일치되지도 않는다면, 김한길계도 삭제해야되는 것 아닌지요?

#68 과도하게 더불어민주당과 대등한 모양새를 취하기 위해서 범친안이라는 용어를 억지로 만들고 있는 것은 아닌지 걱정됩니다.

#70 MrSloane2017-09-12 00:29:27

최소한 아래는 합의된 것인지요?

- 진보신당계 삭제
- 강경파 삭제
- 깃발 삭제
- 친노 비노 분류띠 삭제

#71 kangha2017-09-12 00:45:01

#69

  • 김종인은 국민의당 당원이 아니고, 김한길은 엄연히 당원입니다. 아직까지는 김한길계가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보이지만, 차후에 은퇴를 하거나 주승용이 세력을 키워 독립할 경우 등 변화가 있으면 수정을 하면 됩니다.

  • 원래 '범(凡)'이라는 말 자체가 대체로 보아, 대강 이런 뜻입니다. 애매한 사람들만 붙는 겁니다. 추미애의 경우만 봐도 작년 전당대회때 '친문 3 vs 비문 1'이라고 하는 경우도 있었고, '범친문 3vs 비문 1'이라고 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확실히 친O이나 비O라고 표현하지 못하면 범침O이라고 보면 98% 맞습니다. 일부의 소장파를 제외하면 말입니다.

범친안 사용례(방금 뉴스보다보니 나왔습니다.)

#72 kangha2017-09-12 00:46:41

#70 그 부분은 동의합니다.

- 김종인계 삭제
- 김태년 -> 친노
- 친노 원로 -> 범친문

#73 kangha2017-09-12 00:54:26

제 주장은 이렇습니다.

- 안희정계 독립
- '친문 범친문 비문 비안 범친안 친안' 6분류 존치

#74 kangha2017-09-12 00:57:55

각주의 경우는 불필요한 각주가 있을 경우 그것만 토론으로 삭제 가능한 것이지 각주를 다는 것 자체를 금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특정한 내용의 각주는 달지 않기로 합의할 수는 있습니다. 예를 들어 틀:역대 대한민국 대통령에서 처럼 말입니다.

#75 kangha2017-09-12 01:00:33

#73 안희정계의 경우 이미 많이 쓰이고 있기도 하고, 현재 틀에서도 친노금강팀에 적혀있는 박수현은 친노금강팀이지만, 안희정계가 아닙니다. 오히려 현직 청와대 대변인으로, 문재인에 가깝죠.

#76 MrSloane2017-09-12 01:06:29

#75 오히려 청와대 대변인으로 영입 목적 중에 하나가 계파 통합이었습니다. 그 부분이 화제가 되었구요. 분리되어있다는 명확한 근거를 요구합니다.

#77 MrSloane2017-09-12 01:07:13

#74 어느 부분에 각주를 달고 싶은 것인지요?

#78 MrSloane2017-09-12 01:08:10

#72 친노비노 띠를 없에면 다 되는 것 아닌지요.

#79 kangha2017-09-12 01:19:22

#76 그 부분은 맞습니다만 어쨌든 안희정계는 아닙니다.

#80 kangha2017-09-12 01:20:22

#78 친노비노는 떼도 친문~친안은 남아있습니다만?

#81 MrSloane2017-09-12 01:35:35

#79 어쨌든 아니다는 무슨 뜻인가요? 자의적인 판단을 내리지 말아주세요.....

박수현·나소열·권오중 등 ‘안희정계’ 청와대 입성 #

#82 MrSloane2017-09-12 01:36:35

#80 그러면 반대합니다

#83 MrSloane2017-09-12 01:37:53

여전히 언론에서는 친노친문으로 이해찬 등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굳이 친문이 아니라는 근거가 있는지요

#84 MrSloane2017-09-12 01:40:33

"이 틀에서는 명확성보다 정확성이 더 중요하다고 판단됩니다."

#85 MrSloane2017-09-12 01:48:09

이는 “극우보수 세력을 궤멸시켜야 한다”던 ‘친문(親文)세력의 좌장’ 이해찬 의원의 발언과 맞물려 보수진영의 위기의식을 부추겼다. #

#86 MrSloane2017-09-12 01:50:35

文대통령, 초대 靑 대변인에 안희정계 박수현 임명 #

#87 kangha2017-09-12 02:00:28

친노금강팀은 안희정계로 교체가 가능하다면 #73의 1은 철회하겠습니다.

#88 kangha2017-09-12 02:01:04

친노 원로의 경우 현행 존치가 나아보이네요.

#89 kangha2017-09-12 02:03:20

그렇다면 이들은 동의하신 것으로 보아도 됩니까?

  • 진보신당계 삭제

  • 강경파 삭제

  • 깃발 삭제

  • 친노/비노 분류띠 삭제

  • 김종인계 삭제

#90 kangha2017-09-12 02:06:09

친노/비노는 이미 퇴색된 분류라 삭제해도 무방하지만, 친문~친안의 6분류는 현재의 권력구조이자 큰 범위의 계파기 때문에 필요합니다.

#91 kangha2017-09-12 02:08:59

각주의 경우 정말 쓸데없는 내용을 제외하고는 작성을 허용해두어 문서발전에 도움이 되도록하자는 것이지 당장 제가 쓰고 싶은 각주가 있지는 않습니다. 미리부터 각주를 금지해두지 말자는 의미입니다. 각주로의 설명이 불가피하다면 작성할 수 있도록 말입니다.

#92 fgf2017-09-12 16:52:39

#89에 동의합니다

#93 fgf2017-09-13 06:41:06

#89로 이의제기 받겠습니다

#94 kangha2017-09-13 07:49:45

#92 fgf님, 친문~친안의 분류 존치와 각주 서술 허용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95 kangha2017-09-13 08:45:17
  • 진보신당계 삭제

  • 강경파 삭제

  • 김종인계 삭제

  • 깃발 삭제

  • 친노~범친노~비노 분류띠 삭제

  • 친문~범친문~비문~비안~범친안~친안 분류띠 존치

  • 각주 서술 허용


#92에 동의하시거나 24시간 동안 이의가 없으실 경우 이것을 합의문으로 하여 이의제기 기간을 시작하겠습니다.

#96 fgf2017-09-13 08:52:17

동의합니다

#97 MrSloane2017-09-13 09:42:21

반대합니다. 쓸 내용도 없는 각주를 허용하는 것은 토론의 실익이 없습니다.

#98 MrSloane2017-09-13 09:42:45

이태규도 삭제합시다

#99 fgf2017-09-13 15:18:31

그러면 각주 허용은 토론을 따로 하기로하고 #95에서 각주 빼고 + #98반영해서 새 이의제기 하죠

#100 fgf2017-09-13 15:20:00
  • 진보신당계 삭제

  • 강경파 삭제

  • 김종인계 삭제

  • 깃발 삭제

  • 친노~범친노~비노 분류띠 삭제

  • 친문~범친문~비문~비안~범친안~친안 분류띠 존치

  • 각주 서술 허용 (이 토론 끝나고 새로 토론)

  • 이태규 삭제

#101 kangha2017-09-13 17:43:47

#100 도대체 왜 각주를 거부하시는지 모르겠지만, 일단은 동의하겠습니다.

#102 kangha2017-09-13 17:47:06

#100 친노금강팀도 MrSloane님이 말씀하신대로 안희정계로 바꿉시다.

#103 fgf2017-09-13 17:56:24

이의제기 받겠습니다.
삭제

  • 진보신당계

  • 강경파

  • 김종인계

  • 깃발

  • 친노~범친노~비노 분류띠

  • 이태규

각주서술 비허용(다음 토론 때 논의)
존치

  • 친문~범친문~비문~비안~범친안~친안 분류띠

변경

  • 친노 금강팀 ㅡ> 안희정계

#104 MrSloane2017-09-13 18:25:02

안희정계로 변경을 주장한 적이 없습니다. 해당부분은 별도의 토론으로 하고.

일단 아래를 합의합시다.

삭제 (진보신당계 / 강경파 / 김종인계 / 깃발 / 친노~범친노~비노 분류띠 / 이태규)
각주서술 비허용

#105 kangha2017-09-13 18:53:55

각주서술 비허용에 대해서는 반대합니다

#106 kangha2017-09-13 18:54:56

이 토론에서는 논외로 넘기는 것이지 비허용으로 합의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107 kangha2017-09-13 18:56:34

#104 그렇다면 안희정계는 어떻게 처리하실 것인지 의견을 주십시오. 분리도 안되고 변경도 안되면 대선주자급인 안희정을 필두로한 친안 문서에 적힌 안희정계는 어찌하실 생각이십니까?

#108 kangha2017-09-13 19:03:58

솔직히 지금 토론하는 내용은 토론할 필요도 없이 임의적 수정이 가능한 사항이지만 MrSloane님께서 토론을 하시자기에 토론에 임하고 있는데, 별다른 이유없이 반대만 하시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혹시 이 틀을 자기 입맛대로 편집하고 싶으신 것이 아닌지 의문이 들 정도입니다.

각주의 경우도 그것은 기여자의 의지이지, 아무런 이유도 없이 보기에 안좋다는 이유로 서술을 금지한다는 것인지 모르겠군요. 애초에 그런 합의가 가능한지도 의문입니다. 문서삭제 토론조차도 삭제 후에 다시 작성이 가능합니다.

#109 kangha2017-09-13 19:14:11

지금 친노금강팀에 서술되어있는 이광재의 경우 지금은 정치일선에서 물러나 어떤 계파에도 속해있지 않습니다. 또한 지난 대선기간에 '갈라지는 친노 … 문재인은 부산팀, 안희정은 금강팀이 핵심' 이렇게 친문이 된 친노부산팀과 같이 안희정계가 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고, 친안 문서에도 적혀있는 내용입니다.

따라서 위 기사를 증거로

  • 친노금강팀 -> 안희정계

를 주장합니다.

#110 MrSloane2017-09-13 19:18:09

#109 #75에서는 친노 금강팀과 안희정계가 다르다고 주장하셨지 않습니까.

합의안 제시합니다.

삭제 (진보신당계 / 강경파 / 김종인계 / 깃발 / 친노~범친노~비노 분류띠 / 이태규)

#111 MrSloane2017-09-13 19:22:20

#109 이광재 삭제 동의합니다.

#112 MrSloane2017-09-13 19:25:53

지금으로도 충분히 깔끔하고 정밀하다고 생각됩니다. 계파라는 것이 복잡한 것이기 때문에 난잡한 것은 어쩔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이 틀에서는 명확성보다 정확성이 더 중요하다고 판단됩니다. 현행이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강경파를 진보파로 수정을 하시고, 계속해서 동교동계 원로를 동교동계로 지우시기에 토론을 열었고, 왜 자의적인 기준으로만 하시는지에 대해서

여러 토론에 걸쳐 아래와 같은 합의안이 나오지 않았습니까?

#113 MrSloane2017-09-13 19:30:00

글이 잘못 들어갔네요.

일단 #112에 적힌 합의안은 모두가 공감할테니 먼저 합의를 봅시다.

#114 MrSloane2017-09-13 19:32:13

사실 애초에 각주 허용 비허용을 언급하신건 캉하님 아니십니까. 무슨 내용일지도 모를 각주를 여기서 논의하는 것부터가 부적절합니다.

#115 MrSloane2017-09-13 19:34:40

#108 토론을 하는 이유는, 지난 토론 합의 위반 #1 때문이였습니다. 강경파 관련.

#116 kangha2017-09-13 19:47:22

#110 다릅니다. 100% 같지는 않지요. 다만 친노금강팀은 현재 활동 중인 계파가 아닙니다. 이광재의 경우 친노금강팀이지만 안희정계가 아닙니다. 다만, 이광재 또한 현재 정치활동을 하고 있지 않으므로, 친노금강팀은 삭제가 가능하고, 대신 그 자리에 현재 유효한 안희정계를 넣자는 것입니다. 규모가 비슷한 이재명계도 있는게 안희정계라고 못들어갈 이유는 없지 않겠습니까?

#117 kangha2017-09-13 19:48:54

일단 #100엔 동의한다고 #101에 말씀드렸습니다.

#118 MrSloane2017-09-13 19:51:04

#116 해당 부분은 타 사용자들이 친노 부산과 대등한 의미로서 친노 금강을 넣었고 유지하는 것이 더 낫다고 보이는데, 따로 토론을 열어보시는 것은 어떤지요?

#100 기준으로 이의제기 가는 걸로 해도 되겠지요?

#119 MrSloane2017-09-13 19:51:49

과거엔 친노 금강팀 밑에 안희정계로 넣기도 했었네요

#120 kangha2017-09-13 19:54:02

#114 제말이 그겁니다. 무슨 내용이 들어갈 지도 모르는데, 미리부터 서술을 금지하지 말자는 취지입니다. 어차피 지금 당장은 쓸 내용이 없기 때문에 당분간은 없는채로 있지 않겠습니까?

생각해보십시오. 틀:한국 진보정당의 계파 분류에 있는 각주처럼 계파들에게 큰 변화가 생겨 피치 못하게 각주를 작성해야할 때 지금 해놓은 각주 서술 금지 때문에 불필요한 토론을 진행해야 할 수 있습니다.

#121 kangha2017-09-13 19:54:38

#118 지금 토론이 진행 중인데 왜 자꾸 이의제기 기간으로 넘어가려 하십니까? 제가 이의를 제기 중인데 말입니다.

#122 kangha2017-09-13 19:56:37

#118 친노부산팀도 친노금강팀처럼 지금은 유효하지 않습니다. 다만 차이가 있죠. 사실 둘은 대등하게 쓰여있는 것이 아닙니다. 현재 친노부산팀은 친문계의 일파일 뿐입니다. 친문 내에서의 구별을 위해 친노부산팀 출신으로 불리는 것일 뿐입니다.

#123 MrSloane2017-09-13 19:57:07

#120 누차 말씀드리지만, 틀 입니다. 문서가 아니라 틀이요. 네비게이션 역할 입니다. 각주를 하나하나 달아가며, 이 사라은 어떻다 저렇다 다는 것 부터가 제대로 적혀있지 않다는 방증이지요

#124 MrSloane2017-09-13 20:01:21

김한길계도 사실상 유효하지 않은 구분이라는 것에 공감하시는 것 같은데 삭제하는 건 어떤지요

#125 kangha2017-09-13 20:04:33

언젠가 Notchtree님이 말씀하셨던 대로, 타인의 편집을 막는 향위는 정지감입니다. 계속해서 토론의 합의를 이용해서 서술을 고정하려 하시는데, 지금 만약 여기서 #100에 합의하여 적용한다고 해도, 나중에 다시 그 내용을 쓸 수도 있습니다.

#123 그 의미는 모든 틀에 있는 각주가 필요없다는 뜻입니까? 각주가 있는 이유는 설명할 필요가 있기 때문에 있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계속해서 자신의 의견만을 주장하시는데, 각주가 없어져야할 증거를 제시하십시오.

#124 위를 읽어보십시오. 그 누구도 공감하지 않았습니다.

#126 kangha2017-09-13 20:07:28

#123 아니요, 틀도 문서입니다. 틀 자체만 보아도 그 내용을 알 수 있어야 합니다. 그 틀에 있는 문서 자체가 궁금할 때에 문서의
링크를 들어가는 것입니다.

#127 kangha2017-09-13 20:08:17

파일:붉은 깃발 이미지.png 파일:초록 깃발 이미지.png
대한민국 진보정당의 계파 분류

← 민주당계 정당의 계파

파일:민중연합.png

파일:새민중새로고.png

파일:justice21.png

파일:노동당2.png

파일:녹색당흰색.png

파일:인권저항.png

파일:우리미래2.png

파일:청년당당2.png

NL

온건 NL1

친노

PD

신좌파

경기동부
김선동
김재연

울산연합
윤종오
김종훈

인천연합
김성진
이정미

참여계
유시민
천호선
김종대
한창민

진보신당계
노회찬
심상정
조승수

평등사회네트워크2
나경채
권태훈
강상구

당의미래
윤현식
김한울

신좌파당원회의
나도원
정진우

녹색계
하승수
최혁봉

인권정당
최용상
이주성

우리미래
임한결
김소희

청년당계
우인철

김수근계4
김수근

경기남부
이석기
김홍열

부산연합
민병렬
이영순

광전연합
윤소하
강은미

권리계
김주온
김은희

친이재명
이성윤

광전연합
이미옥
오미화


곽이경
김조광수
성소수자인권포럼

제1세대 페미니즘

제2세대 페미니즘3

제3세대 페미니즘

1 울산-부산연합은 정확히는 변모 중이다. 현재는 강성 NL은 거의 사라졌지만 NL의 색은 남아있다.
2 평등사회네트워크는 본래 노동당 내 계파로 PD로도 분류되며 현재는 정의당 내 계파로 존재한다. 자세한 내용은 문서 참고.
3 단, 평등사회네트워크와 노동당은 사회주의 여성주의에 가깝고, 녹색당은 생태여성주의에 가깝다.
4 김수근계는 NL성향도 띈다.

#128 MrSloane2017-09-13 20:08:22

#125 #50에서 공감하시는 줄 알았습니다.

각주 얘기 자체가 왜 갑자기 나온지 모르겠네요. #23에서 먼저 꺼내셨는데 그 의미는 이전에 서술 금지라는 합의가 있었다는 판단이신가요?

#129 kangha2017-09-13 20:09:40

#127은 현 틀:한국 진보정당의 계파 분류의 내용입니다. 각주의 내용을 보십시오. 저 내용이 불필요하다고 생각하십니까?

#130 kangha2017-09-13 20:11:04

#128 그럼 지금 MrS님께서는 저번에 각주서술 금지를 합의하지 않았다는 얘기입니까?

#131 MrSloane2017-09-13 20:11:39

#130 합의되었군요. 오래된 일이라 미쳐 파악하지 못했네요. 죄송합니다.

#132 MrSloane2017-09-13 20:12:51

#129 각주의 내용들이 nl 등 위에 성향 띠(?)에 대한 서술이 주로 이뤄진 것을 볼 때 해당 분류가 적절치 못한 형태라는 것을 방증하는 것이네요.

#133 MrSloane2017-09-13 20:13:55

각주 관련 현상태 유지를 제안합니다.

#134 kangha2017-09-13 20:14:06

#132 어떠한 근거로 해당 분류가 적절하지 못하다는 것입니까? 의견만 내세우지 마시고 증거를 대십시오.

#135 MrSloane2017-09-13 20:14:58

#134 타 문서에 대한 문제를 증거를 대라고 하시는 것은 적절치 못합니다.

#136 kangha2017-09-13 20:15:29

문서를 보면 각주를 사용하라고 나와있습니다만?

#137 MrSloane2017-09-13 20:15:34

민주당계 정당 계파에서 각주가 필요하다는 근거를 요구합니다.

#138 MrSloane2017-09-13 20:16:43

#136 해당 설명에 굳이 라고 적혀있습니다. 토론이 격앙될 이유가 없습니다. 불편하게 해드렸다면 무엇이든 죄송합니다.

#139 kangha2017-09-13 20:18:41

#138굳이에 대한 내용은 [문법]을 사용한 각주를 쓰지 말라는 내용입니다.

#140 kangha2017-09-13 20:19:51

#137 제가 먼저 물어봤습니다. 왜 각주가 틀이 잘못도었다는 것을 방증하며, 틀을 사용해서는 안되는 것입니까?

#141 MrSloane2017-09-13 20:19:58

#139

굳이 틀 내부에 부가 설명을 넣고 싶다면 틀:유럽연합처럼 각주 기능을 쓰지 않고 표시하든지, 각주 마커를 별표나 '틀1'과 같은 식으로 따로 지정해줘야 한다.

#142 kangha2017-09-13 20:20:41

#141 그러니까 쓰지 말라는 내용이 없지 않습니까?

#143 MrSloane2017-09-13 20:21:02

#140 신규 서술 요구로 보았을 때는 신규 서술을 넣는 측이 근거를 제시하는 것이 아닌지요.

#144 kangha2017-09-13 20:22:10

#120을 참고하십시오.

#145 MrSloane2017-09-13 20:22:57

#144 그렇다면 지금 현재 각주 삽입이 합의에 의해 금지된 상태라는 것인지요?

#146 kangha2017-09-13 20:23:59

#145 아니라고 생각하신다면 토론으로 합의되지도 않은 사항이고, 이 토론과도 상관 없어 서술고정에도 해당하지 않으니 저는 각주의 내용을 쓰겠습니다.

#147 fgf2017-09-13 20:25:47

이 토론 망한 거 같으니 중재자 빨리 부르고 치웁시다.

#148 MrSloane2017-09-13 20:26:22

#147 동의합니다.

#149 kangha2017-09-13 20:26:26

#147 그럽시다. 어째 발제자님께서 오락가락하시고 저도 혼란하네요.

#150 MrSloane2017-09-13 20:26:49

#149 인신공격성 태도를 그만둬주세요.

#151 MrSloane2017-09-13 20:27:47

제가 제안하는 제안은 다음과 같습니다.

삭제 (진보신당계 / 강경파 / 김종인계 / 깃발 / 친노~범친노~비노 분류띠 / 이태규)

#152 kangha2017-09-13 20:28:44

#150 사과드리겠습니다. 다만 토론에 있어서 약간 화가 나네요. 제 의견은 모두 묵살하시면서 자신의 의견은 끝까지 관철시키시는지...

#153 kangha2017-09-13 20:29:33

#152 토론이 맞는지 조차 의심이 들었습니다. 일방적인 의견 방출이 아닌가.. 하는

#154 MrSloane2017-09-13 20:29:51

#152 수 많은 요구를 계속해서 받아오고 다 양보해드리는데, 왜 계속 각주가 있어야만 한다고 굽히시지 않으시는 것 같았습니다.

#155 MrSloane2017-09-13 20:30:52

범친안 부터 시작해서 각주까지 원하시는 것은 다 하시려고 하셨지 않으신가요. 왜곡해서 단정짓지는 말아주시면 좋겠습니다

#156 kangha2017-09-13 20:32:52

#154 각주가 있어야 하는 이유는 계속해서 말씀드렸습니다. 오히려 그쪽에서 각주가 없어야하는 이유를 말씀하지 않고 '각주가 있다는 것은 틀이 제대로 되어 있지 않다는 것을 방증한다'고만 주장하셨지요.

#157 kangha2017-09-13 20:34:30

#155 왜곡하신 것은 그쪽이지요. 저는 정당한 의견을 내어 증거를 대고, 설명과 토론을 통해 진행하려하지 않았습니까? 동교동계의 건도 제가 포기했습니다만?

#158 MrSloane2017-09-13 20:34:34

#156 위에서 계속해서 답을 드렸지 않습니까. 지난 토론에서 인용해봅니다.

#52 tsarhtyoon712017-08-18 22:34:04

#159 MrSloane2017-09-13 20:36:32

#157 동교동계 원로은 누차 말씀드리지만, 지난 토론에서도 합의되었고, 언론에서 의도적으로 원로 고문단이라는 표현을 사용함으로써 국민의당 내 박지원 등이 동교동계 중 하나이며 원로들은 별개의 행동을 가지고 있다는 의미에서 쓰이고 있기 때문입니다.

#160 MrSloane2017-09-13 20:37:13

#157 동교동계에 대한 부분에서 정당한 증거 있으시면 겸허히 기다리겠습니다.

#161 MrSloane2017-09-13 20:38:10

위에 인용이 잘못되었네요.
tsarhtyoon71님이 남겨주신 지난 토론 의견입니다.

주석 내용은 민주당계 정당의 계파 문서로 독립시켜서 상세히 서술하는 데 동의합니다. 간략한 계파 분류에 주석 내용이 길어지면 가독성을 해치는 것도 사실이니 말입니다.

#162 kangha2017-09-13 20:38:52

#159 그러니까 제가 인정하고 양보한 것 아니겠습니까? 발제자님의 #155 발언에 대한 반박입니다만?

좋습니다. 토론이 이상하게 흘러 피로해지네요. 그쪽은 제가 양보해드리겠습니다. 차후에 문제가 될 시에 다른 토론으로 논의하도록 합시다.

#163 kangha2017-09-13 20:39:39

안희정계에 대해서는 어찌 생각하십니까?

#164 kangha2017-09-13 20:44:21
  • 진보신당계 삭제

  • 강경파 삭제

  • 김종인계 삭제

  • 깃발 삭제

  • 친노~범친노~비노 분류띠 삭제

  • 이태규 삭제

위의 내용에는 동의하며,

제가 주장하는 바는 다음과 같습니다.

  • 친노금강팀 -> 안희정계

  • 친노부산팀 -> 친문 중진에 포함

#165 MrSloane2017-09-13 20:45:18

#164 윗부분에 대해서는 동의합니다. 아랫부분에 대해서는 이견이 있을 것 같네요.

#166 kangha2017-09-13 20:45:37

친노부산팀/친노금강팀은 그 수장인 노무현 대통령께서 서거하셨지만, 김한길계의 경우 김한길이 아직 현직이기 때문에 아직은 존치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167 MrSloane2017-09-13 20:46:39

#166 수장이라는 개념부터 모호하지만, 민평련, 동교동계, 상도동계가 지금까지 유지되고 있는 현실을 볼 때 수장의 생존 여부는 계파와 큰 관계가 없습니다.

#168 kangha2017-09-13 20:48:31

#167 그점은 인정합니다. 다만, 친노금강팀과 친노부산팀은 각각 친노인 문재인과 안희정에 의해 친문안희정계로 재편되었습니다. 그 조직도 남아있지 않습니다.

#169 MrSloane2017-09-13 20:49:15

#168 추미애와 김경수 등이 한 궤를 같이 한다는 의견이신지요?

#170 kangha2017-09-13 20:50:33

위에 한 번 말씀드린 적이 있는데, 현재 언론에서도 동교동계/상도동계/민평련계는 사용하지만, 친노부산팀/친노금강팀은 지난 대선과정에서 설명용으로 사용된 예를 제외하면 없습니다.

#171 kangha2017-09-13 20:51:43

#169 추미애와는 처음에 말씀드렸다시피 애매한 존재라 애매하지만, 다른 친문중진(예) 김태년)과는 확실히 그렇다고 답변드릴 수 있습니다.

#172 kangha2017-09-13 20:54:42

#171 추미애의 경우 일단 현재는 친문으로 평가되니 큰 문제는 없을 듯 싶습니다.

#173 MrSloane2017-09-13 20:55:32

점점 계속해서 요구하시는 것을 바꿔가시면서 그렇게 하시니, 제가 의견에 답한다는게 두려워집니다. 이것도 일방적인 의견이라고 하실까봐 무섭습니다.

김태년은 현재 틀에서 잘못 들어간 것 같다고 누차 말씀드렸습니다. 추미애로 대표되는 친문 중진과 친노친문이 다른 궤를 가지고 있기에 분류된 것인데 하나로 합치자는 주장은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친문 참조.

#174 kangha2017-09-13 20:56:27

동교동계도 비슷하게 이해 가능하네요. 동교동계에서 박지원계/김한길계가 떨어져나가고, 동교동계 원로가 남은 것처럼, 친노 원로와 부산/금강팀의 경우도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175 kangha2017-09-13 20:57:20

#173 현재까지 합의된 사항에 친노~비노 띠 삭제가 있지 않습니까? 문제될 것이 없습니다.

#176 kangha2017-09-13 20:57:58

#173 아까 논쟁이 있었던 것은 잊읍시다. 제가 사과드리는 것으로 마무리 합시다.

#177 MrSloane2017-09-13 20:59:15

#175 언론에서 의도하는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추미애와 친문(전해철 등)을 갈등 관계인 것 마냥 보도하고 있는 상황을 고려바랍니다.

혹시 금강팀을 바꾸기 위해서 그러는 것이라면, 안희정계로 바꾸는 것을 양보하겠습니다.

#178 kangha2017-09-13 20:59:29

신속하고 이성적으로 논리에 의거해 토론을 진행합시다. 논쟁에 있어 감정적으로 인신공격성 발언이 있었던 점 사과드립니다.

#179 kangha2017-09-13 21:01:01

#177 그것도 그렇습니다. 추 대표의 독자적 행보 때문에 다른 친노 출신 친문과 갈등이 있는 것으로 압니다.

#180 MrSloane2017-09-13 21:01:44

#179 그것이 독자적 행보인지 아니면 언론의 의도적인 갈등 부추기인지는 논란의 여지가 큽니다.

#181 MrSloane2017-09-13 21:03:33
  • 진보신당계 삭제

  • 강경파 삭제

  • 김종인계 삭제

  • 깃발 삭제

  • 친노~범친노~비노 분류띠 삭제

  • 이태규 삭제

  • 친노금강팀 -> 안희정계


위에 동의합니다.

#182 kangha2017-09-13 21:06:03

솔직히 추미애가 친문인지 아닌지도 헷갈릴 지경입니다. 추미애계가 표면적으로 드러난 적도 없고.. 참 오묘한 사람이네요... 예전 최고위원 지명 이전에는 비문이었는데 말이죠.. 아예 삭제하고 싶네요..

#183 kangha2017-09-13 21:07:23

그럼 일단 #181을 합의안으로 합시다. 추미애의 건은 언젠가 그의 정체가 밝혀질 때로 미루고... 사스가 추다르크

#184 kangha2017-09-14 08:32:56

ㄲㅇ

#185 kangha2017-09-14 16:58:07

갱신

#186 kangha2017-09-14 21:16:59

끌올

#187 kangha2017-09-14 21:31:48

이의제기 기간 종료되어 합의문 적용하였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