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통삭 토론

#1 vangogh2017-09-12 17:03:50

예문을 아예 하나의 문서로 만들 의미가 있나요? 나무위키는 어학사전이 아닙니다.

#2 joker0212017-09-12 17:07:22

에스페란토어는 공용어로 사용중인 나라가 없는 점, 공신력이 어느정도 있는 인공어인 점을 감안한다면 존재 이유가 충분하다고 봅니다. 비록 나무위키는 어학사전이 아니지만 지식의 나무를 표방하는 만큼 에스페란토어에 대한 어느정도의 지식을 제공해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https://namu.wiki/w/%EB%9D%BC%ED%8B%B4%EC%96%B4#s-12

비슷한 이유인진 몰라도 라틴어 문서에도 예문들이 수두룩하게 적혀져있구요.

#3 joker0212017-09-12 17:08:20

오히려 저쪽 라틴어 문서의 예문들을 별도 문서로 분리시켜야 하지 않나 싶기도 하네요.

#4 vangogh2017-09-12 17:10:56

예문이 기준도 없이 무분별히 추가되면 끝이 없습니다.

#5 vangogh2017-09-12 17:12:41

또한 회화용도 아니고 무슨 일본 라노벨 제목의 에스페란토를 누가 어디서 씁니까. 예문이라면 어느정도 보편성이 있어야 하는데 이건 뭐 지나치게 서브컬쳐 편향적입니다.

#6 vangogh2017-09-12 17:15:17

구글 번역기에도 제공되는 언어인데 공식 언어로 쓰지 않는다고 예문을 계속 추가하는 문서는 이해할 수 없습니다. 해당 링크만 추가해도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7 joker0212017-09-12 17:19:37

서브컬쳐쪽으로 내용이 치우쳐져 있는 문제점은 공감합니다. 문서 작성에 관여하셨던분들께서 이 부분에 대한 의견이나 반박 혹은 시정조치가 없으시다면 문서를 삭제하는 쪽이 맞을 것 같습니다. 몇일 말미를 갖고 당사자분들의 의견을 들어보고 만약 아무 답이 없거나 시정조치를 거부할 시 토론 결과에 따라 삭제하는 쪽으로 지지하겠습니다.

다만, 이 문제로 인한 삭제가 아니라 '나무위키는 어학사전이 아니다'라는 문서 존립 이유 자체를 반대하시어 삭제를 원하신다면 반대하겠습니다.

#8 vangogh2017-09-12 17:21:26
  • 나무위키가 어학사전이 아닌데도,

  • 편향적인 주제의 단어에 대해서만,

  • 구글 번역기가 지원되는 언어임에도,

개별 예문 문서가 있다는 점에서 삭제를 주장하는 겁니다. 근거 중 하나인건 인정하지 않을 수 없죠.

#9 vangogh2017-09-12 17:22:19

편향적 주제가 아닌 일반 회화용 예문은 에스페란토 문서에도 예문 문단으로 존재합니다. 이를 삭제하자는 것은 아닙니다.

#10 joker0212017-09-12 17:22:41

1. 나무위키는 정보의 교류를 목적으로 하는 사이트입니다.
2. 각각의 문서가 개별적으로 고유의 주제를 갖는 사이트입니다. 따라서 편향적인 주제를 다룬단 이유로 삭제를 요구하는건 모순입니다.
3. 구글 번역기는 '번역기'일 뿐입니다. 번역의 정확성을 보장받을 수 없습니다.

#11 joker0212017-09-12 17:23:53

4. 다만 내용이 서브컬쳐쪽에 치우쳐져있고 정작 화자들에게 필요한 '실전 예문'이 부족한 건 사실이므로 이 사유를 근거로 삭제되는건 지지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 문서 작성자의 의견을 요구합니다.

#12 vangogh2017-09-12 17:25:28

1. 해당 문서의 정보성에 대해 지적하는겁니다.
2. 각각의 문서는 '해당 내용'에 대한 주제를 가져야 하죠. 지금 현 문서는 '에스페란토/예문'이라는 표제어를 가지고 편항적 주제의 예문이 대다수를 차지하니까 문제라는겁니다.
3. 현 문서보단 정확할겁니다.
4. 실전 예문은 에스페란토 문서에 이미 있습니다. 이는 존치해야하죠 당연히.

#13 joker0212017-09-12 17:34:50

1. 에스페란토는 인공어로서 화자가 많고 공신력이 충분하지만 사용되는 나라가 없습니다. 이런 점을 감안했을 때 '실전 예문'을 공유하는 목적으로 본 문서를 관리하겠다면 존재 이유와 정보성은 충분합니다.

2. 주제가 서브컬쳐쪽으로 편향적이라는 점은 저도 계속 공감한다 말씀드렸습니다.
3. 본 문서의 작성자가 kkhz93님으로 대상이 명확하고 에스페란토어에도 어느정도 지식이 있으시다고 생각됩니다. 실전 예문들을 중심으로 문서를 재편할 의향이 있으시다면 몇일 말미를 드려도 될 것 같습니다.

#14 joker0212017-09-12 17:34:52

문서 분량이 50자가 넘어가고 2013년 7월 29일부터 해당 문서가 꾸준히 존재하고 갱신되어왔던 바. 해당 문서는 규정에 의하면 '기존 서술의 경우'에 해당합니다.

https://namu.wiki/w/%EB%82%98%EB%AC%B4%EC%9C%84%ED%82%A4:%EA%B8%B0%EB%B3%B8%EB%B0%A9%EC%B9%A8/%ED%86%A0%EB%A1%A0%20%EA%B4%80%EB%A6%AC%20%EB%B0%A9%EC%B9%A8#s-2.1.2

따라서 일단 틀:토론 중/삭제 틀을 달고 해당 문서의 삭제 토론이 진행중임을 알립시다. 이를 위반하면 규정 위반 및 반달 행위에 해당될 우려가 있습니다. 토론 참가자가 저희 둘 뿐으로 너무 적습니다. (저희 둘은 이 문서에 글자 하나 써본 적도 없죠)

#15 joker0212017-09-12 17:37:14

따라서 좀 더 다른 위키러분들의 의견을 수렴해야 한다고 봅니다. 해당 문서의 서술에 관여하셨던 분들도 충분히 있으니 일주일 정도 유예를 두어 토론을 지켜본 뒤 삭제합시다.

실전 예문을 중심으로 문서의 독립 필요성이 충분할 만큼의 분량을 채워줄 사람이 나타나지 않는다면 문서를 삭제하는 걸로 결론 내립시다.

#16 vangogh2017-09-12 17:38:48

3. 토론자님의 주관적인 평가일 뿐입니다. 해당 사용자의 토론 참여는 저도 환영합니다.

#17 vangogh2017-09-12 17:39:06

#15 동의합니다.

#18 joker0212017-09-12 17:41:30

솔직히 이런저런 이유 다 둘째치더라도 vangogh님과 joker021 저 둘이서 각자의 주관에 따라 문서의 존재 이유를 정의하고 토론 30여분만에 지워버렸다간 상당히 안좋은 선례를 남겼을겁니다. 2017년 9월 12일 오후 5시까지 딱 지켜보고 별 의견 없으면 누가 왔든 먼저 지우는 걸로 알겠습니다.

틀은 제가 달죠.

#19 vangogh2017-09-12 17:43:40

갱신하고 이의제기 절차는 거쳐야 합니다.

#20 yeoncomi2017-09-12 18:23:48

본인이 에스페란토 예문들이 편향되었다고 생각하면 에스페란토 를 배워서 다른 예문을 채워넣든가 하면 되지, 왜 지우려 하십니까?

저는 이 문서가 정보성이 충분하다고 생각하며 삭제 반대 합니다

#21 vangogh2017-09-12 18:53:55

구글 번역기로도 충분하고, 본 문서에도 있기 때문이라고 위에서 말했지 않습니까

#22 vangogh2017-09-12 19:05:01

또 예문이라면서 문장도 아닙니다. 이게 바람직한 서술인가요?

#23 125.128.146.1372017-09-12 19:07:09

#21 그럼 나무위키의 서술 대부분은 다른 데서도 찾을 수 있으니 나무위키의 모든 문서는 불필요하다고 주장을 해도 될까요?

#24 vangogh2017-09-12 19:30:37

#23 타 문서들의 경우 나무위키에서 존치될 때 효율성이 더 높지 않습니까. 나무위키에서 에스페란토 예문을 알고싶은 사용자가 이 문서를 들어와서 내용을 읽을 때 이 내용이 도움이 되지 못할 확률이 더 많습니다. 그 이유가 첫째로 서브컬쳐 내용 뿐이고, 또 문장조차 아니기 때문이라는 겁니다.

#25 125.128.146.1372017-09-12 19:44:20

저는 이 문서로서 많은 효율성을 느꼈는데요.

#26 125.128.146.1372017-09-12 19:45:07

#24 또 이미 각종 게임 커뮤니티 등에서는 나무위키의 서술이 부정확하다며 좆무 씹무 좆좆 거리는게 일상인데 그들 입장에서는 나무위키의 문서는 효율성이 없을 뿐더러 0에 수렴하는데 그들 논리대로라면 나무위키의 모든 게임 공략을 없애자는 주장도 합리화 됩니다.

#27 vangogh2017-09-12 19:45:13

번역기나 사전에 비해 어떤 효율성의 이점을 얻으셨나요?

#28 125.128.146.1372017-09-12 19:45:45

#27 어디 가서 저런 예문을 가르쳐 주지는 않으니까요.

#29 vangogh2017-09-12 19:45:48

#26 부정확한 게임 공략은 당연히 수정해야죠. 그리고 타 문서는 근거가 될 수 없습니다.

#30 125.128.146.1372017-09-12 19:46:06

#29 타 문서를 근거로 드는게 아니라 발제자 논리의 일관성을 지적하는 겁니다.

#31 vangogh2017-09-12 19:46:41

#30 제 논리의 일관성은 잘못된 공략은 당연히 수정되어야 한다는 것으로 답변드렸다고 생각합니다.

#32 lagl12872017-09-12 19:46:46

효율성이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효율성의 부재, 필요성의 부재 등으로 삭제를 하고자 한다면 밑도 끝도 없습니다. 해악이 되지 않는한, 삭제 반대합니다.

#33 125.128.146.1372017-09-12 19:46:57

귀하의 논리대로라면 #26에도 찬성을 해야 하며, 그래야만 논리적 일관성이 보장되며, 그렇지 않다면 이중잣대이며, 본 문서의 삭제 주장 또한 합리성을 잃게 됩니다.

#34 vangogh2017-09-12 19:48:11

#32 토론으로 합의보면 되죠. 무분별한 기준없는 예시 서술에 대한 규정도 있지 않습니까?

#35 125.128.146.1372017-09-12 19:48:45

#34 그래서 삭제 반대를 하지 않습니까

#36 vangogh2017-09-12 19:48:50

기본적으로 예시의 작성에 있어 기준을 만들어 해당 기준점에 따라 작성할지를 자유롭게 결정할 수 있으나, 예시의 상당 부분이 부적절한 예시인 등 예시가 난립한다면 기준을 반드시 세운 후 이에 맞추어 문서를 편집해야 합니다.

#37 125.128.146.1372017-09-12 19:49:06

#36 저는 예시가 난립한다고 보지 않습니다.

#38 vangogh2017-09-12 19:49:56

저는 난립한다고 보고 그 근거가 '서브컬쳐'라는 특정 주제나 인터넷 억지 밈의 문장형 제목만 추가되고 있다는 것을 근거로 이미 들었습니다.

#39 kanno2017-09-12 19:50:11

발제자분의 논리는 차치하더라도

애초에 항목 본문 보니까 과거에 사라졌던 성우개그/목록/일본 항목처럼

자기 좋아하는 드립만 냅다 집어넣는 꼴 같은데요.

최소한 공식적으로 쓰였던 본문만 집어넣을 수 있습니까?

#40 125.128.146.1372017-09-12 19:50:22

#38 서브컬쳐가 불만이시면 다른 예문을 만들어 넣으세요, 서브컬쳐를 탄압하려 하지 마시고.

#41 125.128.146.1372017-09-12 19:50:56

괜히 서브컬처 이야기만 나오면 씹덕을 정화하자 하는 분들이 나오니까 나무위키가 노잼화되어간다, 삭제충이 범람한다면서 사람들이 떠나가는 겁니다.

#42 lagl12872017-09-12 19:51:37

#38 단독문서로 등재까지 된 밈들이 대부분인것 같은데요?

#43 yeoncomi2017-09-12 19:52:21

그 예시 규정을 가져오시겠다면, 우선 '예시가 난립하며 대다수가 부적절한 예시이다'라는 합의부터 봐야 하는데요?

물론 저는 이 합의에 전적으로 반대함을 알립니다

#44 vangogh2017-09-12 19:52:25

#40 네, 기준이 나오면 그 기준에 해당하지 않는 내용을 지우는 것으로 합의하면 되겠네요.
#41 근거없는 발언은 굳이 대답하지 않겠습니다.

#45 vangogh2017-09-12 19:52:52

#43 중재자 호출하겠습니다.

#46 yeoncomi2017-09-12 19:54:09

#45 호출하세요

#47 vangogh2017-09-12 19:54:30

발제측 정리
*예문 문서의 정리

  • 1안: 문서 삭제, 에스페란토 문서의 예시문단 존치

  • 2안: 예문의 기준 설정, 기준에 어긋나는 예문의 삭제

#48 125.128.146.1372017-09-12 19:56:06

반대측 정리

  • 현안 유지

#49 vangogh2017-09-12 19:56:16

#47의 근거
현 문서의 예문들은 나무위키식 억지 밈이나 문장형 제목 등 보편적인 예문으로서 적절하지 않고 무분별한 예시의 난립이 진행중이기 때문에 편집지침의 문서 예시에 대한 규정으로 기준의 설정이 필요하고 기준이 세워지지 않으면 삭제가 마땅합니다.

#50 125.128.146.1372017-09-12 19:57:57

#48의 근거

현 문서의 예문들이 부적절하다는 근거(예를 들면 상당수가 에스페란토 문법 등에 대해 오류가 있다는 등)는 제출하지 않았으며 전적으로 발제자의 가치 판단에 의존하고 있음, 또한 예시에 대한 편집지침을 인용한다면 '예시가 부적절하다'에 대한 합의부터 선행되어야 하는데 이 합의 또한 도출되지 않았음. 근본적인 삭제 주장인 '부적절한 예문'에 대한 객관적인 근거를 제출하기 바람.

#51 kanno2017-09-12 20:01:11

발제자분의 논리와는 별개로, #39에서 이야기를 덧붙이자면

지금 본 항목의 문제점이 좋아하는 문장들을 에스페란토로 번역해서 마구 붙이고 있습니다.

과거에 이런 문제로 인해 사라졌던 성우개그/예시/일본 항목에서도 그런 문제가 되어서 공인된 성우개그를 말고는 전부 금지되었으며 (항목 자체가 통째로 사라졌기 때문에, 어떤 식으로 되었는지 이쪽을 참조 바람)

국민성 유머/예시에서도 과거에는 뭐 각국의 모빌슈트부터 각국의 인피니트 스트라토스 등등 출저가 불분명한 유머들이 난립해서(대부분은 서브컬처 관련이지만 결과물이 그랬을 뿐이고) 다 쳐내고 예전부터 자주 알려진 유머만 남겨놓은 사례도 있습니다.

지금 본 항목의 문제점도 이와 다를 바 없다고 봅니다.

#52 vangogh2017-09-12 20:01:16

첨언하여, 1문단 빼고는 예문조차 아닙니다.

#53 yeoncomi2017-09-12 20:03:40

#51 발제자의 논리를 인용하자면

그 문서에서 이루어진 조치가 본 문서와는 아무런 관계도 없습니다

#54 vangogh2017-09-12 20:05:31

삭제측 스레드 정리: #47 #49 #52
제시된 합의안: #39
중재자님 대비하여 정리합니다.

#55 kanno2017-09-12 20:07:07

#53 왜 아무런 관계가 없는지 모르겠으나, 애초에 기준 없이 위키러들이 좋아하는 내용이 난립해있다는 점에서 다를 바 없다고 봅니다.

좋아하는 대사나 제목들을 번역하는 수준이 아니라,

최소한 '에스페란토어로써' 쓰여진 예문만 쓰게 해두어야 한다고 봅니다.

#56 125.128.146.1372017-09-12 20:09:01

해당 문장, 문구들이 부적절하다는 근거는 개인의 가치 판단(이런 글은 쓸모없다)이며, 객관적인 근거(이 번역들은 문제가 많다)는 전혀 제시되지 않았습니다.

#57 vangogh2017-09-12 20:12:39

서로 동어반복만 하고 있으니 중재 개입 없이 토론이 어려울 것 같네요. 중재자 개입하면 저도 토론 재개하겠습니다.

#58 BlackIskra2017-09-12 20:12:48

안녕하세요, 중재 요청을 받고 온 상임중재자 BlackIskra입니다.

#59 BlackIskra2017-09-12 20:13:22

일단 토론 내용을 짧게 검토하고 토론을 진행코자 하니, 일단 토론에 앞서 입론할 내용이 있으시다면 제시해주시기 바랍니다.

#60 BlackIskra2017-09-12 20:16:14

일단 현재 토론 내용을 확인해본 결과,문서 예시의 삭제 혹은 존치해당 규정을 적용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있으신지 의견을 제시해주시기 바랍니다. 해당 규정 적용에 대해서 토론자 전원이 공감하신다면 그 이후부터 본격적인 반론 및 합의안 도출 과정을 진행코자 하니 양해부탁드립니다.

#61 kanno2017-09-12 20:16:35

저는 발제자의 논리와는 별개로 이 항목에서 기준을 세워서 대략 수정을 해줬으면 합니다.

중심 발언은 #51 #55 입니다.

#62 125.128.146.1372017-09-12 20:18:23

#60 저의 주장은 #50#56입니다.

#63 BlackIskra2017-09-12 20:19:13

#61, #62 확인되었습니다. 일단 발제자 분을 호출하겠습니다.

#64 lagl12872017-09-12 20:20:25

근거로 쓰는것은 아니지만, 야구/대첩의 경우 예시가 없다면 아무거나 대첩이라고 부르는 상황이 벌어질수있죠. 하지만 이 문서에 써있는 어느것 하나 예문이 아니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기준을 세운다면 어떻게 세울지 정하는것도 상당히 어렵습니다.

#65 lagl12872017-09-12 20:20:47

#64 예시가 없다면 → 기준이 없다면

#66 BlackIskra2017-09-12 20:23:03

#60을 적용하는데는 크게 이의가 없으신지요?

#67 vangogh2017-09-12 20:24:26

전 없습니다.

#68 kanno2017-09-12 20:24:30

#66
만약 '타인의 공감을 얻을 수 없는 자의적인 창작으로 작성되었을 때'를 적용한다면 크게 이의가 없습니다.

지금 내용들 대부분이 전부 다 자기 좋아하는 문장과 제목들을 자의적으로 번역해서 내놓고 있으니까요.

#69 BlackIskra2017-09-12 20:27:07

일단 삭제측에 제안 드리는 것은, 일단 제시된 근거자료는 확인하였으나,
◾예시 문서나 혹은 작성된 예시의 단독항목 내에서 예시에 관한 설명이 없어 그 근거를 알 수 없을 때
◾타인의 공감을 얻을 수 없는 자의적인 창작으로 작성되었을 때
◾기타 토론을 통해 해당 예시의 부적절성이 합의된 때
에 바탕하여 존치측에서 충분히 해당 부분에 대해서 반박 절차를 진행하실 수 있도록 해당 근거를 설명한 내용을 제시해주실 수 있으시겠습니까?

#70 kanno2017-09-12 20:30:20

저는 이미 논리를 #51 #55에서 다 설명했습니다. 오히려 중제자님께서 묻고 싶은 점이 뭔지 궁금하네요.

#71 vangogh2017-09-12 20:30:23

세번째 예시의 부적절성으로 1번 문단을 제외하곤 문장이 아니기 때문에 애초에 예문이라고 부를 수도 없습니다. 현 문서의 표제어가 '에스페란토 사전'이 아닌 이상 예문이 아닌데 예문으로 등재된 것은 부적절합니다.
또한 전체적인 예문이 실제로 사용되는 문장이 아니라 국내에서 또는 서브컬쳐계에서 사용하는 문장을 서술한 것입니다. '예문'이 나타내야 할 보편성과 대표성이 결여되어있습니다.

#72 125.128.146.1372017-09-12 20:31:16

#71 왜 꼭 그래야만 하는지요?

#73 125.128.146.1372017-09-12 20:31:54

이 문서가 효용성이 없다고 주장하신다면 전 이 문서로서 많은 효용을 얻었습니다.

#74 BlackIskra2017-09-12 20:32:47

#70아 그부분은 확인되었습니다. #68에서 주장하신 바를 근거로 적용해달라는 요청이 아니셨는지요?

#75 kanno2017-09-12 20:34:02

#74 맞습니다. 그 이유는 #68에 밑에 설명했습니다. 그 이상 자세한 설명을 원하십니까?

#76 BlackIskra2017-09-12 20:34:17

#72 #73 토론에서 발언하실 때 주관적인 근거보다는 객관적인 근거를 되도록 제시해주시는 것이 토론 규정상 조금 더 합당하게 규정되어 있음으로, 객관적 근거를 함께 제안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77 BlackIskra2017-09-12 20:34:52

#75 덧붙일 것이 없으시다면 일단 확인되었으니 더 자세한 설명은 원하실 시에만 해주시면 되실 것 같습니다.

#78 vangogh2017-09-12 20:35:53

#71에 추가하여, 실제로 사용되지 않는 문장이라면 예문으로 보기 어렵습니다. '작문'이나 '번역'에 가깝죠.

#79 125.128.146.1372017-09-12 20:36:25

#76 상대 측 또한 '객관적인 근거'(예를 들면 본 문서에 있는 '예시'들이 실제로 에스페란토로 따졌을 때는 완전히 오역이라든가)등이 제시되지 않고, 단지 '내가 보기에 쓸모없다' 정도의 주관만을 제시하는데 이에 대해 어떻게 객관적인 반박을 할수있는지요?

#80 BlackIskra2017-09-12 20:40:08

#79 상대 측이 그런 근거를 제시하였다면 해당 근거는 중재담당자의 권한으로 기각될 것임을 먼저 밝혀두도록 하겠습니다.

#81 BlackIskra2017-09-12 20:42:28

일단 현재 예시의 존치 사유는 보편성 및 신뢰성이 있다고 판단된 것, 유머성 예시의 경우 취소선, 암묵의 룰로 대표되는 단순 유머 목적의 서술에 관한 편집지침의 규정을 우선으로 두고 있으니 참고 부탁드리며, #71 발제자측에서는 수고스러우시지만 현재 토론의 더 원활한 진행을 위해 해당 내용이 #69에 어디에 반하는지 자세히 설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82 vangogh2017-09-12 20:43:12

적절한 예문이 아니라는 근거를 요구하셔서 검색 중에 발견한 논문을 근거로 제시합니다.

문법 교과서의 예문 제시 방식에 대한 연구
박보현 ( Bo Hyun Park )
고려대학교 한국어문교육연구소
<한국어문교육> 9권0호 (2011), pp.49-76

#83 vangogh2017-09-12 20:43:20

``예문``의 범위는 ``본문에 등장하는 예문으로써 언어 단위가 문장 이상인 예문``으로 한정하였고 그림이나 도표와 같은 순수 비언어 자료는 제외하였다. 2장에서 설정한 예문 분류 기준은 ``문법 단위``, ``예문 완성도``, ``통합성``의 세 가지이다. 먼저 문법 단위는 그 자체가 문법 교육의 대상인 동시에 교수-학습 방법과 평가에 커다란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에 예문의 첫 번째 분류 기준으로 설정하였으며 이에 따른 예문의 유형은 문장 중심 예문과 담화 중심 예문으로 분류 된다. 두 번째 분류 기준인 예문 완성도란 말 그대로 ``예문이 형태와 의미의 양 측면에서 모두 완성 되었는가``의 여부이며 이에 따른 예문의 유형은 완성형 예문과 미완성형 예문이다. 세 번째 기준인 통합성은 문법과 문학 또는 국어기능 영역과의 통합 여부를 의미하는 것으로 ``자료의 통합``만을 논의하는 것이며 이에 따라 예문의 유형은 독자적 예문과 통합적 예문으로 분류된다.

#84 vangogh2017-09-12 20:45:10

한국어 통합 교재의 문법 예문 작성 원칙 연구
양재승 ( Yang Jaeseung )
국제한국어교육학회
<한국어 교육> 28권1호 (2017), pp.197-220

#85 vangogh2017-09-12 20:45:32

Thus, example sentences should show meaning, form and pragmatic information unambiguously. The findings show that most textbooks follow the five principles. However, some example sentences do not meet the requirements to be effective examples. In particular, the integrated textbooks need to include more example sentences related to the topic and the goals of the unit considering the role of grammar.

#86 symmetlet2017-09-12 20:46:21

#83의 예문은 말 그대로 문법 교과서의 예문이 어떤 종류여야 하는지에 대한 내용이 아닙니까? 본 문서가 교과서로 기능하지 않는 이상 해당 내용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해서 예시가 될 수 없다고 보기는 힘들지 않습니까.

#87 vangogh2017-09-12 20:47:13

그리고 계속해서 말씀드리고 있지만, 1문단을 제외하면 모두 문장이 아닙니다.

#88 vangogh2017-09-12 20:48:07

에스페란토

원문

Asasina Kredo

암살자의 신조

Civilizacio de Sid Meier

시드 마이어의 문명

Dotas 2

도타 2

Epoko De Imperioj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Grega Ĝardeno

회색정원

Grega Urbo

회색도시

La Divizio

더 디비전

La legendo de Heroo

영웅전설

Ligo de Legendoj

리그 오브 레전드

Ordono k. Konkero

커맨드 앤 컨커

Pak-Viro

팩맨

Radianta Arĝentpafilo

레이디언트 실버건

Rokviro

록맨

Voko de Devo

콜 오브 듀티

#89 vangogh2017-09-12 20:48:45

애초에 예문도 아닌걸 계속해서 추가하면서 적절하지 않다는 객관적인 근거를 요구하시니...

#90 BlackIskra2017-09-12 20:53:20

* 기타 토론을 통해 해당 예시의 부적절성이 합의된 때
해당 규정의 적용 요건을 심사해보컨데, 일단 예문의 목적은 학습이나 학습 평가 등을 위해서 사용되는 글임으로, 추가적인 근거 제시가 없다면 #83, #85에서 근거순위를 정하고 예문에 포함되는 정보, 예문의 정의등에 대해서는 인정하겠습니다.

#91 BlackIskra2017-09-12 20:54:58

먼저, 예문의 사전적 의미와 근거에 바탕한 정의에 미루어해석해보면, 일단 단어나 명칭의 번역 등이 온전한 예문에 해당하는가에 대한 논의를 통해 이것이 존치되어야 할 사유에 대해서 반박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존치측은 반박을 진행해주시기 바랍니다.

#92 yeoncomi2017-09-12 21:00:39

나무위키 기본방침의 서문 상 다음과 같은 구절이 존재합니다.

위키 사이트로서 나무위키는 특정 영역에 편중되지 않은, 학문·서브컬처 등 다양한 분야를 포용하여 진흥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며, 경직되고 건조한 서술이 아닌 어느 정도 재미도 갖춘 서술을 지향한다.

#93 BlackIskra2017-09-12 21:02:40

일단 그 부분은 #91에서 제기된 1문단 이하의 단순 명칭이 예문에 해당하는가에 대한 논쟁을 완료하고 진행토록 하려고 하니 양해부탁드립니다. 일단 #91에 대해서도 의견 부탁드립니다.

#94 kanno2017-09-12 21:05:07

#92 애초에 그 규정은 설명을 작성하는 차원에서 적용되는 것이지 내용 자체가 아닙니다. 그게 아니라면, 어째서 배우개그나 성우개그 항목에 공식적으로 나오지 않는 것을 제외한, 위키러들이 재미로 만들어낸 내용들을 전부 쳐냈는지 설명이 되지 않습니다.

#95 BlackIskra2017-09-12 21:08:14

일단 토론자분들은 #91에 먼저 집중해주시길 요청드리겠습니다.

덧붙여, 해당 방침에 대해서는 하위 방침과 기본방침 등을 포괄적으로 검토하여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것만을 해당 토론에서 합의토록 진행할 계획이오니 해당 부분에 대해서는 #91 해결 이후 추가로 의견을 개진해주시기 바랍니다.

#96 yeoncomi2017-09-12 21:09:17

#94
다시 말하지만 나무위키의 특정 토론이 어쨌다는 것은 별다른 근거가 되지 않습니다.

또한, 그 토론이 아직 이의를 제기한 사람이 없었을 뿐 실제로는 나무위키의 규정과 방향성에 어긋났을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점을 고려하지 않은 채 단지 그 토론이 있었다는 것을 황금률처럼 사용하신다면 규정 위반이라고 지적할 수밖에 없습니다.

#97 kanno2017-09-12 21:10:39

전 발제자분에 대해서 이견은 없습니다. yeoncomi님의 논리에 뭐가 문제가 있는 지에 대해서는 #91을 해결하고 나서 따지기로 하죠.

#98 BlackIskra2017-09-12 21:10:50

다시 한 번 일단 #91에 집중해주시길 건의드리겠습니다.

#99 yeoncomi2017-09-12 21:14:38

저는 #91에서 단지 나무위키의 기본방침 뿐만 아니라 모에땅의 사례도 들었습니다.

#100 BlackIskra2017-09-12 21:17:57

#99 예 확인했으니 차후 추가 의견은 #91이후 개진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단 #91에 대한 자유 의견 개진을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의견을 개진해주십시오.

#101 kanno2017-09-12 21:24:07

일단 #96에서 규정 위반이라고 들고 나섰는데.

'특정 토론이 어쨌다는 것은 별다른 근거가 되지 않습니다'라고 하는데 저는 전례를 들었었고 이 항목 내용이 전례와 비슷한 #51에서 다 설명을 했습니다. 전례를 들어서 의견을 개진하는게 그렇게 이상한 일입니까? 오히려 '또한, 그 토론이 아직 이의를 제기한 사람이 없었을 뿐 실제로는 나무위키의 규정과 방향성에 어긋났을 수도 있습니다.'라는 발언은 그 전례에 대한 토론 자체를 무시하는 발언입니다. 운영진들 다 규정 보고 판단한 것인데 어떻게 규정과 방향성에 어긋날 수도 있을 수 있습니까?

그런 고로, 어떤 점에서 규정 위반이 되는지 규정을 들어서 설명해주시길 바랍니다.

#102 vangogh2017-09-12 21:24:22

#91에서 제시한것만 봐도 현 문서는 서브컬쳐 쪽으로 편향적입니다만?

#103 vangogh2017-09-12 21:24:31

#92입니다.

#104 kanno2017-09-12 21:25:14

또한, 모에땅을 예로 들었는데 나무위키가 단순한 재미를 위하여 모에땅처럼 되어야 한다는 근거가 있습니까?

#105 BlackIskra2017-09-12 21:26:35

#92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가 있는 만큼, #91을 먼저 처리하고자 하는데 양해를 부탁드려도 되겠습니까? 재차 부탁드립니다.

#106 vangogh2017-09-12 21:26:58

저는 #91에 동의합니다.

#107 vangogh2017-09-12 21:28:06

#91에 대한 반박이 없다면 존치측은 이를 의도적으로 회피하면서 '적절한 예문'이 아님을 암묵적으로 인정하는것으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108 vangogh2017-09-12 21:31:34

또한 1문단 이외에 전부 예문이 아니라는 객관적인 사실에는 언급조차 없네요

#109 125.128.146.1372017-09-12 21:32:20

#102 그게 싫으시다면 다른 예문을 번역해서 넣으시면 되겠네요.

#110 125.128.146.1372017-09-12 21:33:17

나무위키 등에서 가끔 발제되는 토론이 '비슷한 문서인 ㅁㅁ에는 이와 같은 상세한 서술이 없는데 왜 이 ㄴㄴ 문서에는 왜 이리 상세하냐, 이건 형평성에 어긋난다' 인데, 그에 대해서는 할 말이 이것밖에 없죠.

'그럼 ㅁㅁ 문서를 상세히 쓰시든가요, 왜 ㅁㅁ 문서가 짧다는 이유로 ㄴㄴ 문서를 줄여야 합니까?'

#111 BlackIskra2017-09-12 21:33:19

일단 #91에 대해서는 KST 2017. 9. 13 20:54:58까지는 반박을 완료해주시고, 반박이 없으시다면 반박포기로 간주하겠습니다.
또한, 현재 약간의 서로간의 감정을 상하게 하는 말이 각 측에서 약간 주고받아지는 경향이 있으니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규정 상 처벌될 수 있습니다.

#112 yeoncomi2017-09-12 21:34:37

#104

이 논리대로라면 그럼 나무위키가 성문영문법처럼 되어야 한다는 근거가 있습니까?

#113 125.128.146.1372017-09-12 21:34:41

#102와 같은 논리는 나무위키에 애니, 게임 문서만 많으니 애니, 게임 문서를 삭제하여 균형을 맞추자는 논리처럼 들립니다. 그게 싫으시다면 다른 분야 문서를 만들면 될 것이지, 왜 문서를 지워야 합니까?

#114 vangogh2017-09-12 21:34:57

#109에 대해서는 여러차례 에스페란토 문서의 예문 문단에 서술되어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또 예문이 아닌 단순 단어의 번역에 대해서는 왜 언급이 없으십니까?

#115 BlackIskra2017-09-12 21:35:02

덧붙여, 타 토론이나 타 문서의 예를 근거로 가져오시는 것을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해당 문서의 합의에 있어 토론자간의 절충된 합의된 덜 상대적이고 절대적인 기준을 통해 진행할 방침이오니 유의부탁드립니다.

#116 BlackIskra2017-09-12 21:35:42

발언 자제를 한 번 더 부탁드리겠습니다.

#117 vangogh2017-09-12 21:35:46

#113 에스페란토가 서브컬쳐 내용이 아니지 않습니까.

#118 vangogh2017-09-12 21:36:11

#116 대상이나 대상의 발언을 지칭해주셨으면 합니다. 헷갈리네요.

#119 BlackIskra2017-09-12 21:37:03

#119 전반적으로 토론자 모든 분들께 오해를 살 수 있는 발언을 유의를 요청드리겠습니다.

#120 vangogh2017-09-12 21:37:06

서브컬쳐와 단 하나의 연관성도 없는 문서에 서브컬쳐 관련 예시만 있으니 문제삼는겁니다. 모에땅과는 경우가 다릅니다.

#121 BlackIskra2017-09-12 21:37:12

발언을 유의를 -> 발언의 유의를

#122 BlackIskra2017-09-12 21:38:53

지금 이 시점부터는 타 문서나 토론을 근거로 삼을 수 없다라는 규정에 바탕하여, 타 문서나 토론을 근거로 삼아 주장을 개진 시에는 별도의 주의조치 없이 토론 내 경고 등의 조치가 진행될 수 있음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123 vangogh2017-09-12 21:39:55

#122 타 토론자가 타 문서를 언급하여 논리를 펼치면 무시해도 될까요?

#124 125.128.146.1372017-09-12 21:40:26

#123 그렇게 따지면 kanno 님의 발언도 모두 무시되어야 할텐데요?

#125 yeoncomi2017-09-12 21:40:44

네이버 철학사전

철학의 개념에는 '외연'과 '내포'가 있습니다.

내포는 '용어에 의하여 지칭되는 사물, 대상의 특징과 속성' 정도로 말할 수 있고, 외연은 '내포가 적용되는 대상의 집합'입니다. 좀 더 쉽게 풀어 말하자면, 내포는 '어떤 대상에 대한 정의와 서술'이고, 외연은 '어떤 대상에 대한 실제적 예시' 정도로 될 수 있겠네요.

그런데, 어떤 대상에 대해서 아무리 '내포'를 설명한다고 해도 자동적으로 그 '외연'을 알 수 없습니다. 예를 들어 아무리 호랑이의 '내포'를 설명한다고 해도, 그로 인해서 '호랑이의 외연'(동물원 호랑이, 백두산 호랑이, 벵골 호랑이 등 실제 호랑이들에 대한 경험)을 알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마찬가지로, 저는 이 문서가 '에스페란토의 외연'을 설명하는 것이라고 보며, 이 문서는 '에스페란토의 외연에 대한 상세한 설명들'로서 가치가 있다고 봅니다. 우리가 아무리 에스페란토에 대해 '내포'를 설명한들, 에스페란토에 대해 '외연'을 알 수 있는 게 아닙니다.

#126 125.128.146.1372017-09-12 21:40:49

#120 거듭 말하지만 그게 싫으시면 본인이 직접 다른 예문을 만드세요.

#127 125.128.146.1372017-09-12 21:41:01

그럼 win-win인데 왜 자꾸 lose-lose로 가시려 합니까?

#128 BlackIskra2017-09-12 21:41:19

일단 제가 내일 개인적인 중요한 스케줄이 있는 관계로 오늘만 밤 10시 30분 이후에 중재개입이 어려울 수 있으니 양해부탁드립니다.

#123 양측을 따지지 않고 해당 타 문서를 언급하여 논리를 펼치면 제재가 진행될 것입니다.

#129 kanno2017-09-12 21:42:21

네 지금 이용자 관리 방침을 보았습니다. 어느새 이게 추가되었는지 모르겠지만 일단은 더이상 전례를 말하지 않겠습니다.

#130 vangogh2017-09-12 21:42:43

#124 그렇게 하십시오. 저는 그런 적 없습니다.
#126 이미 상위문서에 서술되어 있습니다. 뭐가 lose-lose인진 잘 모르겠네요.

#128 중재 개입이 재개되면 저도 토론 이어나가겠습니다. 다들 좋은 밤 되십시오.

#131 kanno2017-09-12 21:44:09

일단 #92부터 따지도록 하겠습니다. 아마도 발제자분이 논리에 대한 반박인 것 같은데.

일단 '어느 정도 재미도 갖춘 서술' 자체가 굉장히 애매할 수 밖에 없습니다. 재미 자체가 주관적인 지표이며, 일부 위키러들의 재미로 인해서 난립이 된 내용을 보고 심각한 노잼을 느낄 수도 있습니다.

애초에 엔하계 위키에서 재미를 추구한다는 것 자체가, 리그베다 위키 시절까지는 '편집자 중심'의 서술이 어느정도 관대했었으나 재미를 위하여 적절치 못한 항목이나 내용이 난립하기 때문에 열람자 입장에서는 접근성이 떨어집니다. 나무위키가 어떻게 자연스럽게 내용이 건조해졌고 '열람자 중심'으로 가고 있는 지에 대해서 조금 더 이해해줬으면 합니다.

지금 나무위키에서 재미를 추구한다는 것은, 가독성과 지식전달을 해치지 않는 점에서 몇 마디 정도 드립이 허용되는 수준이지 그 이상은 아닙니다.

#132 vangogh2017-09-12 21:46:14

#125에 짧게 반박하면, 현 문서에 등재된 에스페란토가 '에스페란토의 외연'이라는 근거를 들어주세요. 몇개 검색해본 결과 나무위키 문서 말고는 쓰인 곳이 없습니다.

이제 중재자의 재개입 이후에 이어나가겠습니다.

#133 125.128.146.1372017-09-12 21:47:12

#131 그 가독성과 지식전달에 대한 객관적인 수치가 존재 하나요? 그걸 누가 정했나요? 나무위키 규정에 정해져 있나요? 아니면 저명한 문법학자를 초빙하여 '이렇게 하자'는 검수를 받았나요?

#134 kanno2017-09-12 21:47:20

그래서 하는 말이지만 과연 재미를 위해 자기 좋은 구절들을 번역해서 양산해내는 내용이 과연 위키에 도움이 되느냐는 겁니다. 물론 위키는 성문영문법이 아니지만 드립모음집도 아닙니다.

#135 125.128.146.1372017-09-12 21:48:02

#131은 결국 직접적인 특정 사례를 들지 않았을 뿐 '이게 나무위키의 대세니 니도 따라라'는 것 아닙니까? 동의할 수 없습니다.

#136 125.128.146.1372017-09-12 21:51:11

리브레 위키, 위키백과화

그래서 2010년대 전후로 위키백과에서 상주했다가 다른 위키로 온 사람들 중 일부는 '모든 것은 정확해야 한다'는 강박 관념에 사로잡혀 위키백과식 문서 양식이나 서술 방식을 다른 위키에 강요하려고 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는 것이 이 현상의 핵심인 것이다. 그래서 이러한 움직임에 반발하는 사람들은 디시위키처럼 정보의 정확성을 따지지 않는 유머향 위키위키로 가거나 편집 참여자가 적은 군소위키로 가서 위백화를 요구하는 사람들의 눈치를 볼 필요도 없이 노 사람 노 스트레스 자기 생각대로 위키위키 편집에 참여하곤 한다.

#137 kanno2017-09-12 22:04:21

#136 거기에 대해서는 '나무위키는 이미 서브컬처 위키에서 벗어났다' 정도밖에 말할 길이 없네요. 왜 서브컬쳐를 탄압하냐고 계속 그러시던데, 지금 나무위키가 덕후들만 보는 위키도 아니지 않습니까. 물론 덕후가 좋아하는 분량을 삭제하자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그 이전을 떠나서, 발제자분의 #117 레스에 대해서 반박이라도 해줬으면 한다는 겁니다.

그리고 리브레 위키에서 언급되는 위백화는 논할 가치가 없다고 봅니다. 애초부터 위백화는 위키의 정확성과 가독성을 늘이기 위해 위키러들 각각의 주관적인 재미를 희생하는 현상인데 그게 왜 나쁜지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138 kanno2017-09-12 22:04:54

여튼 발언은 이만하고 중재자분의 판결을 기다리도록 하겠습니다.

#139 125.128.146.1372017-09-12 22:05:59

#137 '나무위키는 이미 서브컬처 위키에서 벗어났다'라는 게 무슨 규정상으로 확언된 게 아닌 이상 이에는 동의할 수 없습니다. 예를 들어 한국인의 90%가 대한민국은 민주 국가가 아니다(또는 아니어야 한다)라고 생각하더라도, 대한민국 헌법이 이 나라를 민주국가로 규정하고 제도적으로 민주적인 절차가 돌아가는 한 대한민국은 민주주의공화국입니다.

#140 125.128.146.1372017-09-12 22:06:58

단순히 '그런 사람들이 많으니 그게 옳고 그렇게 해야 하니 그렇게 하자'라고 하신다면 그것은 군중에 호소하는 오류일 뿐입니다.


...더 말 하시지 않겠다니 저도 여기까지만 하죠.

#141 yeoncomi2017-09-12 22:07:11

호랑이의 외연을 찾는다면, 그건 산과 들과 동물원에 굴러다니는 각각의 호랑이들일수밖에 없죠. 호랑이의 외연을 가져와서 그런 호랑이들을 보여줬더니 '이게 호랑이의 외연이라는 근거를 대라'는 것과 똑같은 논리입니다.

에스페란토라는 언어의 외연은, 에스페란토 단어와 문장과 어구와 어절들이죠.

#142 vangogh2017-09-12 22:39:22

#141 그럼 에스페란토/외연으로 이동된다면 어느정도 동의하겠습니다만, 예문으로써 적절하지 않다고 거듭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다섯번 정도 말하는 것 같은데,
1문단 외에는 예문조차 아닙니다.

#143 125.128.146.1372017-09-12 22:41:27

#142 그러면 적절한 문서명을 선정한다면 되겠네요.

#144 vangogh2017-09-12 22:42:42

#143 그렇게 주장하십시오. 표제어와 내용이 모순되니 저는 내용의 수정을 주장하는거고, 그쪽은 표제어의 수정을 주장하시면 되겠습니다.

#145 vangogh2017-09-12 22:44:14

#143은 현 문서의 내용이 현 표제어인 예문으로썬 적절치 않다는 것을 어느정도 인정하는 발언으로 보겠습니다. 저도 스케줄 때문에 내일이 되어야 토론 가능할 것 같습니다. 좋은 밤 되시길

#146 joker0212017-09-12 23:39:10

중재자님이 #91번에 대한 반박을 요구하셨는데 어느쪽이나 들어주시는 분이 없군요. 존치측이나 삭제측이나 자꾸 중재자님 말씀 안듣고 이야기가 삼천포로 빠지는 모양새인데...

법정으로 치면 판사같은 위치고 양측분들이 검사와 변호사 역할 아니시온지... 중재자님의 진행을 존중하여 그에 따른 질서있는 토론을 해주시면 결론이 좀 더 빨리 도출되지 않을까 하는 아쉬움이 큽니다. 이래선 토론이 안 끝날 것 같은데요?

#147 vangogh2017-09-12 23:41:03

존치측에 반박을 요구하는데 제가 뭘 반박합니까? 존치측에서 반박을 해야 재반박이 되죠.

#148 joker0212017-09-12 23:45:37

중재자님을 호출하셨다면 거기에 따르면 된다고 봅니다. 중재자님의 중재에 어긋나는 발언은 무시하고 #91에 대해 반박하라는 요구만 재차 하시는 게 낫다고 생각됩니다. 그럼 vangogh님께 유리하겠죠. 어찌되었건 중재자님이 요구하신 #91에 대한 답변이 나오지 않으면 이 법정에서 존치측이 매우 불리해지는겁니다.

어떤 주제로 어찌 싸우든 권한이 중재자님께 있다면 말이죠.

#149 joker0212017-09-12 23:52:58

https://namu.wiki/w/나무위키:기본방침/토론%20관리%20방침#s-2.2.1

토론 규정에 의하면 중재자는 강제로 결론을 도출시킬 수 있는 막강한 권한을 가지고 있습니다. 본 문서의 유지를 원하시는 분들은 #91에 대한 반박을 납득 가능하게 못하시면 중재자에 의해 본 문서를 삭제하는 걸로 강제적인 결론이 내려질 수 있습니다.

반고흐님은 전혀 불리한 위치가 아니신데... 오히려 유리한 입장이심에도 불구하고 이야기가 삼천포로 빠지는데 일조를 하시면 토론이 안끝납니다.

문서의 유지를 원하시는 분들도 하고싶은 말씀이 많으신건 알겠으나, 중재자님을 불러왔다면 중재자님의 중재를 따라야합니다. 로마에 왔다면 로마법을 따르세요. 토론은 설전이 아니라 팩트로 승부하는 곳입니다. #91에 대한 반박이 무조건 우선되어야 합니다.

#150 koshirera2017-09-13 01:01:30

뭔가 이전까지 있었던 문서의 삭제는 저도 찜찜하지만, 지금 문서가 낯선 주제라 가볍게 느껴지는지 몰라도,
도대체 왜 있어야할지 #91의 존치 사유를 대주셔야할거 같습니다.
나무위키 지침에 대충... 삭제하고자 하면 삭제측이 합당한 이유를존치하고자 하면 존치측이 합당한 이유를로 되어있는데 맞나요?
제가 보기엔 (맨처음)삭제를 주장하신 발제자님은 예문으로서 부족하다는 합당한 이유를 대셨고,
확실히 예문으로서는 이 문서는 덩치만 크지 에스페란토 문서 내 예문과 심지어 에스페란토/문장론의 예문과 비교해도 초라해보입니다.

에스페란토라는 생소한 언어로 유행어 및 드립... 저게 현 유행이나 밈이 되어있는 상태라면 또 모를까요... 아저씨 개그수첩 같아보입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151 vangogh2017-09-13 11:40:35

갱신

#152 vangogh2017-09-13 15:17:22

갱신

#153 andronym2017-09-13 16:14:40

일단 #91에 대해서는 KST 2017. 9. 13 20:54:58까지는 반박을 완료해주시고, 반박이 없으시다면 반박포기로 간주하겠습니다. - #111

#154 BlackIskra2017-09-13 18:21:44

#153은 여전히 유효합니다. 나머지 부분은 곧 심의토록 하겠으니 양해부탁드립니다.

#155 yeoncomi2017-09-13 20:34:54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해당 문구들이 온전한 문장이 아니라 할지라도, 여기 있는 문구들은 분명히 에스페란토이며 독자의 이해를 돕습니다.

현재까지 '근본적 근거' - 번역이 틀렸다 - 는 발제측이 제시하지 않고 있습니다.

#156 vangogh2017-09-13 20:36:39

근본적인 근거는 예문이 아니라는겁니다.

#157 vangogh2017-09-13 20:37:42

해당 문구들이 온전한 문장이 아니라 할지라도,

이 대목은 #91의 반박을 사실상 포기한 발언으로 보이네요.

#158 yeoncomi2017-09-13 20:38:30

#156
예문이든 아니든 저 문구들이 에스페란토로서 문제 없이 쓰였으면 되는 겁니다.

#159 yeoncomi2017-09-13 20:39:29

제가 생각하는 근본적인 삭제 근거는 에스페란토 문장 자체가 문법적 오류로서 비문인 겁니다.

#160 vangogh2017-09-13 20:40:58

?? 삭제 주장은 제가 하는데 삭제 근거를 왜 님이 정하나요

#161 vangogh2017-09-13 20:41:28

문서가 예문 문서인데 '예문이든 아니든'이라고 하시면 뭐라 할 말이 없네요

#162 yeoncomi2017-09-13 20:41:52

#159만 입증이 되면 저는 이 문서의 삭제를 동의 하겠습니다. 그런데 왜 아무도 #159를 입증하지 않는 겁니까?

#163 vangogh2017-09-13 20:42:16

제 삭제근거는 일관적으로 '예문 문서인데 예문으로 적절치 않거나 예문이 아니다.'인데 왜 저걸 입증해야되나요 주장한 적도 앖는데

#164 yeoncomi2017-09-13 20:42:59

아니면 본인은 에스페란토를 1글자도 모르는데 그냥 오덕스러운게 싫으니까, 그냥 주장해 보시는 건가요?

#165 vangogh2017-09-13 20:43:46

무슨소리신지???

#166 vangogh2017-09-13 20:44:12

오덕스럽다, 문법이 잘못되었다 이런 말 꺼낸적도 없습니다만???

#167 yeoncomi2017-09-13 20:44:41

저는 #163이 삭제 근거가 될 수 없다고 보며, #159만이 삭제 근거가 될 수 있다고 보니까요.

#168 vangogh2017-09-13 20:45:05

예문으로 적절치 않거나 예문도 아니다.
수차례 제 주장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중재자님도 #91에서 제 근거를 인정하셨고요.

#169 vangogh2017-09-13 20:46:31

왜 근거가 안되는지? 규정에 '예시의 무분별한 난립이나 부적절한 예시'가 삭제 근거로 명시되어있고 예시로 부적절하거나 예문도 아닌 단어들의 난립을 입증했는데요?

#170 vangogh2017-09-13 20:47:33

#90 중재자님의 스레드

예문에 포함되는 정보, 예문의 정의등에 대해서는 인정하겠습니다.

#91

일단 단어나 명칭의 번역 등이 온전한 예문에 해당하는가에 대한 논의를 통해 이것이 존치되어야 할 사유에 대해서 반박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존치측은 반박을 진행해주시기 바랍니다.

#171 125.128.146.1372017-09-13 20:47:50

이 문서에 예문들이 서브컬처 위주로 편향되었다 따위의 드립을 한 게 발제자 아닌지요?

#172 vangogh2017-09-13 20:49:23

'따위의 드립'이 아니라 사실이고, 이것을 인정하지 않으신다는 발언도 없네요. 저는 '오덕스럽다'같은 비하적 표현을 쓴 적이 단 한번도 없습니다만?

#173 vangogh2017-09-13 20:52:04

'이 문서에 예문들이 서브컬처 위주로 편향되었다 따위의 드립'이 사실이 아니라면 입증하세요.

왜 말만 늘어놓고 단 하나의 주장에 대해서도 근거를 제시하지 못하면서 예문의 정의나 적절성의 근거를 요구하고 요구한 근거도 무시하며 1문단 외에는 예문도 아니라는 지적에 대해 예문이든 아니든 상관없다고 말하며 토론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174 vangogh2017-09-13 20:57:03

#111에 따라 존치측은 '적절치 않은 예시'라는 주장과 근거에 대해 이미 반박을 포기한 것이나다름없습니다. 이제와서 제가 하지도 않은 주장의 근거를 대라, 당신의 의도는 이거 아니냐, 이 따위 드립을 하지 않았냐 하시는건 이해도 안가고 뭐라 답변해야 할 지도 모르겠습니다. 중재자의 재개입 기다리겠습니다.

#175 BlackIskra2017-09-13 22:39:50

중재심의결과를 발표토록 하겠습니다.
먼저, 해당 중재자는 #91에서 발제자측의 예문에 대한 정의를 근거로 승인하며, 2~5 문단의 단어들이 예문의 정의에 해당되지 않는다고 판단하여 이것에 대한 반박을 존치측에 요청드린 바 있습니다. 다만, 존치측은 #111의 대한 반박을 제대로 진행치 않은 것으로 보이며, 일단 해당 문서의 제목 명을 고려컨데 일단 잠정적으로 #111의 반박제시기간 설정에 따라 2~5문단의 단어, 단순 명칭이 예문의 범주에 해당하지 않는다라는 주장을 채택하겠으며, 이를 넣기 위해서는 현재 나오고 있는 에스페란토(외연)등의 표제어가 채택될 시에는 가능할 수 있음을 밝혀두도록 하겠습니다.

덧붙여, 현재 근본적인 삭제의 근거는 편집지침에 규정된 3가지에는 근본적 오류도 있으나, 해당 토론에서 이 2~5문단의 단어자체가 해당 예문에 대한 예시로 부적합하다는 주장이 채택되었기에 기타 토론를 통해 해당 예시의 부적절성이 합의되었을 때라는 구절을 인용하여 이를 중재자의 권한으로 일단 채택하였으니 양해부탁드립니다.

그럼으로, 현재 근본적 근거로는 번역의 오류와 해당 문서 표제에 걸맞는 예시인지를 모두 포괄적으로 적용하여 보도록 하겠습니다.

덧붙여, 해당 문서의 편집과 삭제 등에 있어 나무위키는 어떤 분야에 편향되지 않았음을 기본방침에서 규정하고 있습니다. 그럼으로, 해당 예시의 부적절 사유를 충족하지 않고, 어떤 분야에 대한 문장이기에 삭제를 해야 한다는 주장 등은 거의 고려되지 않을 것임을 일단 밝혀두도록 하겠습니다.

덧붙여, 다시 한 번 더 발언을 신중히 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76 ssangmun22017-09-13 22:58:42

2017-09-13 22:42:29 관리자 사용자가 125.128.146.137/32 (IP 주소 차단) (0 동안) (changjo, Geovite, Larkitel, Vdrag, Dustn, akm, reddit, xinker001, Rafkitel, aixla, Orulos, wzenith, Kraseor, deepseawawater00, Norestriction 다중 IP https://board.namu.wiki/ghost/411690)

#177 vangogh2017-09-13 23:00:20

#176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군요

#178 vangogh2017-09-13 23:04:20

2~5문단 삭제하면 남은 1문단은 유머성 서술 내지는 한 분야에 편향적인 서술로 보입니다.

#179 vangogh2017-09-13 23:06:35

제가 제시한 논문에서 말하는 적절한 예문의 범위도 벗어나고요. 두번째 근거에서 올바른 예문은 실용적이어야 한다고 나옵니다.

#180 vangogh2017-09-13 23:27:44

존치측 한분은 반박을 포기하셨고 한분은 차단되었습니다. 문서 삭제를 합의안으로 이의제기 기간 들어갑니다.

#181 vangogh2017-09-14 08:41:35

ㄲㅇ

#182 vangogh2017-09-14 11:52:50

갱신

#183 BlackIskra2017-09-14 17:17:17

예문에 대한 근거를 인정한 만큼, #180을 합의안으로 올린 것에 해당 중재자는 별도의 부가중재를 하지는 않겠습니다. 이의제기 기간 알아서 진행해주시고, 완료되면 저에게 사토넣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184 vangogh2017-09-15 00:37:34

종결

#185 BlackIskra2017-09-15 17:5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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