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서의 서술들을 다른 문서로 옮겨도 될까요?

#1 175.119.71.972017-08-25 23:31:15

이 문서에서 행태들을 고찰 및 비판 하는 서술들을 다른 문서로 분산이동 시켜려고 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2 175.119.71.972017-08-25 23:44:27

서술 이동에 대해 이견은 없으신가요?

#3 175.119.71.972017-08-26 06:05:23

이견 없으면 옮겨도 됨으로 간주하겠습니다.

#4 175.119.71.972017-08-26 08:16:41

정말로 이견 없으십니까?

#5 deikrote2017-08-26 08:50:14

중복서술 될 것 같은데... 어떤 문서로 이동을 원하시는겁니까? 삽입하고자 하는 부분에 하이퍼링크 걸면 될 것 같은데요?

#6 originat2017-08-26 09:00:01

뭐를 어디로 옮길 겁니까?

#7 175.119.71.972017-08-26 09:42:56

자국 혐오/비판 문서랑 자국 혐오/비판/전세계 공통과 같은 문서로 옮길까 합니다. 그 외 다른 문서로 옮길 거구요.

#8 175.119.71.972017-08-26 12:19:55

일단, 이문서에 있는 행태들에 대한 고찰이나 비판 서술들을 #7에서 언급한 문서들로 분산해서 옮기고, 이 문서에는 대략적인 행태들에 대한 설명들만 남기려고 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9 175.119.71.972017-08-26 13:46:26

이견 없습니까?

#10 deikrote2017-08-26 13:48:55

해당 토론의 결론이 아직 안난 상황 아닌가요? 발제자가 없어지긴 했는데.
저는 별 이견 없습니다. 자국 혐오 관련해서 하위 문서가 상당히 많은데 문서간의 분류 없이 여기저기 퍼져있는 느낌이 있네요. 정리하시려는 생각이시면 상관 없습니다.

#11 175.119.71.972017-08-26 13:51:30

#10 일단, 이 문서에는 행태들에 대한 서술들만 남겨놓을겁니다. 고찰이나 비판들은 다른 하위문서로 옮길 겁니다.그럼, 없는걸로 하고 종결할까요?

#12 deikrote2017-08-26 16:12:53

#11 그렇게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도 현시간부로 24시간 기간은 가지시는게 좋을겁니다. 문서 서술 이동 관련이라 단번에 종결짓기엔 좀...

#13 175.119.71.972017-08-26 22:37:03

일단, 행태들에 대한 고찰과 비판 등의 설명들을 옮길때, 내용이 변경될 소지가 있습니다.

먼저, 11번 문단 경제에 대한 비방 문단으 경우.

#14 PARADOXX2017-08-26 23:17:51

토론 내용 확인했습니다.

그렇다면 행태 문서를 지우는 대신 행태 문서의 일부 내용을 짧게 추려서 비판 문서로 옮기는 것을 제안합니다.

#15 175.119.71.972017-08-26 23:49:17

#14 그럼, 옮기는 서술들은 중복을 피하기 위해 삭제해도 되겠습니까?

아, 그리고 한가지 말씀드리는 것을 깜빡했네요. 옮겨지는 서술들은 삭제되는 부분이나, 추가되는 부분이 있을수 있습니다.

#16 PARADOXX2017-08-26 23:56:12

#15 동의합니다.

#17 175.119.71.972017-08-26 23:56:31

다음, 멸망드립 문단의 경우,


2.

이건 국가 막장 테크라기보단 더 포괄적인 만악의 근원을 이야기해야 하는지라 누누히 말하지만 진짜 조목조목 따지면서 파해치면 저 중 하나라도 없는 국가는 없다. 저출산에 대해서 고민하고 문제점들에대해서 논의를 하려면 걱정을 해야지 이걸 빌미로 반드시 망할거라고 저주하는건 누가봐도 이상해보일것이다.

그리고 위에서 언급한 저출산 테크도 정 답이 없으면 국가 입장에서는 국민들 반대를 무릅쓰고 어떤 대책이건 마련할 수 있다. 차우셰스쿠의 인구 정책만 해도 그 시점에는 그렇게까지 할 필요가 없는 인구 구조와 인구 재생산 능력을 가진 국가가, 아무런 대책도 없이 무작정 밀어붙였기에 문제가 된 것이지, 진짜 심각한 상황이면 같은 정책을 밀어붙여도 평가는 180도 달라진다. 물론 그렇다고 정말 차우셰스쿠가 했던 방식을 곧이곧대로 따라했다간 망하는건 불 보듯 뻔하니 저출산을 해결하기 위한 복지나 사회문제 개선 또한 기업인들의 반대를 무릅쓰고 행해질 것이다.

게다가 유럽에서도 이미 인구 자질의 부작용을 감수하고 저소득층과 이민자를 밀어준 국가들의 출산율은 최소한 1명대 후반에서 2명 정도로 확실하게 개선됐으며 현재 중산층을 자꾸 밀어주라고 하는 것은 그런 부작용을 감수하면서까지 인구 증가 정책을 펼칠 필요가 없으며 확실히 지원하면 개선될 거라는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다.

그 중에서도 중산층에 포커스를 맞췄다가 실패한 일본의 실패를 봐온 한국이기 때문에 실제로는 저출산으로 인한 인구 손실의 상당부분이다. 적어도 50% 이상을 이민으로 메꿀 것이 거의 확실하다.[1] 즉, 저출산의 문제 요소를 갖고 언론에서 떠들어대는 것은 국가가 아무런 대처도 하지 않고 개인의 인식도 그대로다. [2]즉, 실현가능성이 거의 없는 전제조건을 걸고 공포감을 심어주는 것이다.


사실 까놓고 보자면, 애초에 현대 국제사회에서 한 국가는 그 나라의 국민들이 소멸하지 않는 이상 국가 멸망은 쉽게 일어나지 않는다. 현대 국제사회에는 국제법상 공식 지위로서의 국가는 멸망하지 않는 것이 일반적이다. 당장 실패국가지수가 왜 취약국가지수로 바뀌었는지 생각해보자. 당연히 국까들 주장대로 대한민국이 다른 나라의 식민지로 흡수합병이 될 일도 없다.

첫번째 주장을 따져보면 국까들은 주로 구한말을 예로 들며, 대한민국이 국론분열과 기득권의 권력다툼으로 인해서 국제정세에 제대로 대응을 못한다고 까고 있지만, 정작 국제정세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아는 국까들은 없다(...). 아니, 세계 어느 곳에서 어떠한 문제가 있다거나, 사건사고가 터져도, "헬조선이나 걱정하라"고 지껄이는데, 알 턱이 있겠는가?(...) 게다가 2차 대전 이후론 어떤 국가도 식민지로 삼는 짓을 저지르는 미친 국가는 없다. 당장 구 제국주의 시절의 열강들도, 초기에는 식민지 경영으로 이득을 취했지만 후반에는 각종 부작용이 일어났고 결국엔 스스로 식민지를 포기하기까지 했다. 한 마디로 식민지 운운하는건 참으로 시대착오적인 발상이다.

한 마디로, 국까들이 그렇게 사랑하는 한미합방론도 사실상 시대착오적인 발상이라 봐도 무방하다. 당사국도 전혀 신경조차 쓰지 않는 발상을 주장하는것 역시 위의 막장국가들과의 비교 단락과 함께 국까들의 현실감각을 엿볼수 있는 대목이다.

그뿐만 아니라, 이들이 국제정세에 대비하지 못한다는 근거로 드는 국론분열과 기득권의 권력다툼도 어찌보면 다른나라에도 흔한 일이다. 그리고 남남갈등문서를 보면 알겠지만, 갈등이 없는 나라는 없다. 게다가 이 단어는 애초에 극우파들이 주로 즐겨 써먹는 단어다. 권력다툼역시 어느나라나 각 정당들은 서로 정권을 잡으려고 경쟁을 한다. 정권을 잡기 위해서 상대후보를 헐뜯는 것은 기본. 헌데 국까들은 어리석게도 이러한 갈등들이 자연스러운 현상이라는 것을 자각못한다. 물론 지나친 갈등은 해악을 끼치지만, 갈등들로 나라가 망해가고 있다는 것은 반박의 가치가 없는 헛소리다. 여기에 좀 물러나서 위의 요인들을 근거로 한국이 비웃음거리가 된다는 개소리도 하는데, 이는 사실상 국까들이 민주주의보다 전체주의를 옹호하고 있다는 것을 대놓고 인증한 것이다. 어떻게 생각을 하길래 민주주의에서 당연한 갈등을 나라 망신으로 보는지 국까들한테 따지고 싶을 정도다. 더 웃긴건 국까들이야말로 인터넷에서 분탕으로 갈등을 일으키는 종자들임을 자각못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민주주의 사회에서 갈등을 대화와 타협으로 풀어가는 것을 이상적으로 보는데, 국까들 중에서 갈등을 대화와 타협으로 푸는 작자들은 없다. 그냥 닥치고 헬조선 드립만 쳐서 문란만 일으키는 주제에 국론분열로 나라가 멸망한다고 지껄이는 건 뭐하자는 놈들인지 알수 없다.

두번째 주장의 경우, 구한말 패망론과 마찬가지로, 많이 다뤄지는 시나리오중 하나다. 특히 주로 북핵 문제나, 북한의 대남도발과 대립등을 근거로, "곧 한국에 전쟁이 날 것이다.", "한반도는 핵전쟁으로 멸망할 것이다." 라는 예언질을 해댄다.[3] 일단, 먼저 대부분의 사람들이 3차대전 하면 모두 핵전쟁을 떠올릴 것이다. 이렇게 된다면 지구상에 헬게이트가 안 되는 곳 따윈 없다. 일단 핵전쟁의 가능성을 따져보면 냉전시대에 비해서 많이 낮아졌다. 핵무기의 작동과정이 까다로운데다, 굉장히 희소하고, 제한적인 병기이기 때문이다. 당장 핵만능주의가 득세하던 1960년대에도 핵무기는 인류의 멸망을 고하는 무기로 인식되었다. 이때문에 핵만능주의는 1970년대 중후반 와서 종말을 고하고, 등 재래식 작전과 전략을 강화하는 쪽으로 방향을 돌렸다.[4] 지금 한반도 상황을 보면 이러하다. 주변 국가들이 모두 쟁쟁한 군사 강국 들이다. 게다가 이들 모두가 핵보유국이고, 북한도 핵무기를 보유한 것으로 확인되고 있으며, 준핵보유국도 둘이나 있다. 말 그대로 세계의 화약고이다. 당장 한국전쟁 당시 왜 미국이 핵을 쏘려던걸 소련이 막았는지 생각해보자. 이미 주변국들도 1950년대에 핵은 공멸의 수단임을 인정한 것이다. 제 아무리 윗동네 수뇌부 처럼 정신나간 집단이라 해도 핵을 쏘면 핵우산에 기반에 보복조치가 가해질 것을 알기 때문에 쉽사리 쏘기 어렵다.

비단 핵전쟁이나 3차대전까지 갈 필요없이, 일반적인 주변국과의 전쟁역시 가능성이 적다. 일단 미,러,일,중과의 충돌가능성은 적고, 주변국과의 충돌을 따지면 북한 외엔 없는데, 북한과의 전쟁도 서부전선 포격 사건때의 상황을 보면 가능성이 적다. 게다가 북한 지배층이라고 자기 목숨 소중하지 않을 리 만무하니 김정은이 끝까지 간다면 외부의 안전보장 등을 조건으로 김정은의 뒤통수를 칠 가능성도 다분하다.

세번째도 가능성도 역시 적다. 국까들이 이러한 주장을 하는 이유는, 세월호 참사에서 보았듯이 대한민국이 경제적으로는 빠른 속도로 성장했지만, 그만큼 사회안전망 구축이 제대로 되지 않았다는 점을 근거로 이런 주장을 하는 것이다.[5] 물론 국까들의 소원대로 자연재해로 국가가 멸망할 일은 절대로 없다. 우선 자연재해의 경우는 그저 운이 너무나도 없는 케이스로 봐야 한다. 태풍으로 인한 홍수는 원래 1년에 최소 한번은 터지는 소위 연례행사와 같은 것이라 그럭저럭 대처가 잘 되어 있다. 그나마 우려스러운 것은 지진인데, 한반도는 상대적으로 지진으로부터 안전하다. 물론 어디까지나 상대적으로 안전한 것이다. 최근 들어 지진 발생 횟수가 증가한데다가, 과거 기록에도 지진과 관련된 기록이 많았기 때문에 완전히 안심할 수 없다. 그래도 한반도는 일본과 달리 판의 경계에 있지 않기 때문에 대지진이 발생할 가능성이 적다. 하다 못해 일본도 동일본대지진과 같은 대참사가 발생했음에도 완전히 망하지 않았다. 물론 국까들은 그나마 일본은 지진의 대비가 잘 되어 있는 반면, 지진 대비가 안되어 있는 한국은 대지진이 나면 재기불능 상태가 되거나 후진국으로 전락한다고 말한다. 특히 경주 지진이 발생한 뒤로, 지진을 자국 혐오 소재로 삼아 "지진 나면 일본과 달리 한국은 멸망한다."라는 말을 하는 국까들이 생겨났다."''' 물론 이는 헛소리다. 왜 꼭 항상 일본과 비교되어야 하는지 의문이고, 국까들의 세계에선 이 넓은 세상에 한국과 일본만이 존재하는 것인지 의문이 든다. 세상엔 수많은 국가들이 있는데, 굳이 일본과 대입해가며 푸념할 필요는 없다. 게다가 저렇게 주장하는 정작 국까들 치고 푸념만 하고 가장 중요한 대비를 전혀 하지 않고 있다. 그렇게 걱정이 된다면 본인들부터 묵묵히 대비를 하면 될 일이다. 그 다음으로 우려스러운 것은 화산이다. 백두산이 폭발한다고 가정한다면, 한국은 직접적 피해를 입지 않을 것이고, 다만 화산재로 인한 피해를 입을 수는 있다. 물론 이것만으로 절대 멸망할 일은 없다. 예전에 아이슬란드에서 화산이 폭발했음에도, 아이슬란드란 국가가 망했다거나 초토화되었다는 소식은 들려오지도 않았다. 이제는 싱크홀까지 언급하는데, 주로 지반침하로 인한 대재앙이 발생할 것이라 주장한다. 그러나 그렇게 따지면 이미 선진국들도 지반침하로 대재앙이 발생했어야 했다. 애초에 어지간히 기반이 튼튼하게 잡힌 국가라면 자연재해에도 그렇게 쉽게 멸망하지 않는다.

두번째로 언급되는 원자력 사고와 범유행전염병으로 인한 멸망도 가능성이 거의 없다.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 사고체르노빌 사고가 발생하고 스페인 독감이나 사스, 메르스 사태가 터졌다고 단박에 멸망한 나라가 있던가? 오히려 스페인 독감에 대한 세간의 인식은, 다들 많이 앓다가 결국 살아서 일어났는데 나중에 조사해보니 좀 많이 죽었다 수준이었고, 당대의 인구 규모를 감안하면 멸망과는 거리가 멀었다. 이렇게 전염병이 유행하더라도 어느 정도 의료체계가 갖춰져 있다면 멸망할 일은 없다. 메르스 사태도 초기대응 미숙이라는 결정타가 있었음에도, 잘 발달된 의료체계와 의료계의 헌신으로 극복해낼 수 있었다. 메르스 사태로 국가가 망한다 치고 도대체 언제 망하는지, 왜 이렇게 안 망하는지 궁금할 따름이다.

원자력 사고는 국끼들은 주로 원자력 사고 이후의 후폭풍들을 근거로 멸망한다고 주장한다. 예를 들면 방사능 오염, 경제적 피해, 인명 피해, 국력 감소 및 국제 위상 위축 등을 근거로 든다. 그러나 이렇게 된다고 완전히 멸망한다는 것은 지나친 생각이다. 치명적인 피해를 주는 것은 옳으나, 대한민국 전체가 멸망할 수준은 아니기 때문이다. 일본에서도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 사고가 발생해 큰 피해를 입었지만 멸망하지 않은 것처럼 말이다. 피해가 아주 클 것이지만, 그렇다고 어디 소말리아와 같은 막장국가가 될 정도로 사회 시스템이 붕괴하진 않을 것이다. 그리고 일본과 한국의 국토 면적 차이를 근거로 들어 주장하는 욱까들이 있는데, 이 정도 차이로 국가존망의 여부까지 결정 짓지 못한다. [6] 게다가 인명 피해를 근거로 들어 주장하기도 하는데, 이 역시 아주 심각한 일이긴 하나, 5천만 인구 중 절반 가량이 원전이 위치한 곳과 멀리 떨어진 수도권에서 거주하고 있기 때문에, 주로 부산, 울산, 대전 등지에서 엄청난 인명 피해가 발생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걸로 국가 존망의 여부까지 결정 지을 수 없다.

게다가 역사 속에서 다른 국가의 멸망 사례를 근거로 들어서 "한국도 똑같이 멸망하게 될 것이다!" 라고 주장하기까지 한다. 그 이라크도 안 망했는데.... 주로 남베트남구한말을 예로 드는데, 전자의 경우 간첩과 이적세력에 의해 멸망했으니 한국도 그렇게 망할 것이라는 주장이고,[7] 후자의 경우 대한한국이 구한말 시절처럼 들에게 이리저리 치이다가 다시 강대국의 식민지가 된다는 주장이다.

하지만 항목을 보면 알 수 있듯이, 남베트남과 대한민국은 상황이 완전히 다르고, 현재 대한민국의 상황을 구한말시절과 비교하는 것도 어폐가 있다. 당시 조선은 국력도 볼품 없었던데다가, 국제사회는 서로 식민지를 차지하기 위해 열강들끼리 치열한 경쟁을 펼치던 시절이었다. 당연히 지금 대한민국과 조선의 국력은 비교도 할 수 없을 만큼 차이가 난다. 게다가 구한말처럼 국내에서 일어난 사건에 대해 외세가 개입하는것도 아니다. 국제정세의 경우 현재 주변 들이 패권다툼을 벌이고 있지만, 애초에 한반도만 상기된 국가들의 패권 다툼지역이 아니다. 당장 동남아시아는 미국과 중국이 해당지역의 패권을 쥐기 위해서 분쟁을 일으키고 있고, 유럽 역시 냉전 시절에도 자본주의와 공산주의 세력이 패권다툼을 벌였다. 냉전이 끝난 지금도 러시아가 유럽 대륙의 패권을 노리며 유럽 국가들, 특히 동유럽 국가들의 안보를 위협하고 있다. 그리고 상기했듯이 현대 국제사회에서 식민지를 지배하는 나라는 없다.

참고로 이런 주장은 대개 역사는 반복된다라는 논리가 기반이 되는데, 흑역사를 다시 반복하지 않겠다는 교훈을 주겠지만, 흐름과 현상은 비슷하거나 제대로 파악해도 역사적 맥락이나 시대 상황은 파악할 수 없다는 한계가 있다. 구한말 상황론에 대한 또다른 근거로 내부 사회문제도 근거로 드는데, 이 문서에서 계속 강조하지만 한국 사회에서 발생하는 사회 문제들은 외국에서도 발생하는 문제들이다.

자국 혐오/비판문서로 옮기도록 하죠. 내용이 기니 최대한 추려야 겠군요.

[1] 다만, 그 이민자를 외국인으로 대접할지 한국인으로 인정할지에 대해서는 의견이 갈리고 있다.[2] 특히 언론에서 저출산 관련해서 주로 언급하는 '한국, 인구소멸국가 1호'라는 보고서를 근거로 들면서 "인구감소로 한국이 망한다!"라고 설레발 치는 경우가 있는데, 미리 말해두자면, 이건 보고서지, 예언서가 아니다. "이럴 수도 있다."라고 말하면서 대비책을 세워야 한다고 강조하는거지, "이런 일이 일어날 것이다!"라는 예언이 아니다. 보고서의 내용대로 될수도, 안될수도 있다는 점을 감안해야 한다.[3] 일부에서는(그것도 매우 극히 일부에서) 최근 모 주역학자가 쓴 전쟁예언소설을 근거로 이런소리를 해댄다. 여기에 좌우대립과 같은 국론분열과, 남북 간 안보대립, 강대국에 둘러싸인 외교적, 지정학적 위치를 근거로 들어 "국운과 민족의 운명이 풍전등화이다."와 같은 감성팔이는 물론, 멸망을 면치 못한다는 궁예질도 마다하지 않는다. [4] 핵을 가지면 군사적으로 우위를 갖는다는 일부 망상가들의 생각과는 달리 현대전은 대량살상보다 정밀타격을 우선시 한다. GPS가 왜 탄생했는지 생각해보자.[5] 어떤 나라이든지 실제로 일어날 수 있는 일을 예측하고 대비해도 대부분 엉뚱한 곳에서 트러블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예시로 일본은 대지진이 도쿄 만 남쪽에서 발생할 것으로 예상했는데, 그 예상이 완전히 빗겨나가는 바람에 결국 아주 참혹한 피해를 입었다.[6] 일본이 남한의 4배를 좀 넘는 면적을 가졌고, 철수 권고가 발령된 후쿠시마 주변 30킬로 지역의 면적은 대충 계산해도 3000제곱킬로 정도로, 대한민국 면적의 1/30 밖에 되지 않는다.[7] 반면 반대쪽은 "남베트남은 정통성이 없어서 망했으니 정통성 없는 한국은 망하게 될 것이다!"라는 개도 안 웃을 헛소리까지 한다.
#18 PARADOXX2017-08-27 19:11:45

#17 내용도 추리고 어조도 순화하는 게 좋겠습니다.
개도 안 웃을 헛소리라느니, 반박의 가치가 없는 헛소리라느니, '그냥 닥치고 헬조선 드립만 쳐서 문란만 일으키는 주제에 국론분열로 나라가 멸망한다고 지껄이는 건 뭐하자는 놈들인지 알수 없다'느니...

#19 175.119.71.972017-08-27 19:30:19

#18 그러도록 하죠.

#20 175.119.71.972017-08-27 19:47:28

이번에는 국력 비방 문단인데, 어떻게 옮길지 고뇌를 했습니다.


주로 한국을 약소국 취급하며, 한국 둘레에 [1]이 있다는 사실을 주로 들이민다. 여기에 현 정세가 구한말과 비슷하다는 헛소리는 덤. 대한민국이 이들의 영향에서 벗어날 수 없다는 것은 명백한 사실이지만, '대한민국이 약소국'이라는 주장을 뒷받침할 내용은 아니다. 애초에 이런 괴랄한 조합은 한국이 아니라 프랑스영국, 독일 같은 나라들이라도 한 수 접고 가야 될 수준으로 외교를 하기가 매우 어렵다.[2] 게다가 한국은 어디로 튈 지 모르는 미치광이 왕조 국가까지 바로 위에 맞대고 있다는 것을 생각해 보자. 국까들의 말대로 한국이 약한 나라였다면 주변 4강과 북한이 우리를 대접하는 모습이 매우 다를 것이다. 열강들이 우리나라의 이권을 대놓고 빼앗으려던 시대를 잘 생각해보자.

잘 맏기지 않는 사실이겠지만 이 워낙 우주괴수급이라서 그렇지 국력 문서의 강대국 목록에 있는 국가들과 인도 공화국 정도를 제외했을 시에 한국을 대놓고 위협할 수 있는 국가는 아예 없다고 봐도 된다. [3][4]게다가 이것이 국토가 반으로 갈린데다가 전 국토가 쑥대밭이 되는 피비린내나는 전쟁까지 한 차례 겪은 것인데도 이 정도라는 것이다. 실제로 통일 한국의 국력이 어느 정도까지 갈지는 많은 사람들의 이견이 갈리기는 하지만 적어도 현재의 프랑스와 영국, 독일 같은 서유럽 선진강대국 수준까지 간다는 점에는 이견이 거의 존재하지 않는다.[5]

* 지표상으로 한국은 경제력이 12위[6][7], 군사력도 11위[8][9][10]에 달하는 나라이며, 국제적으로 봤을 때 한국은 지역강국이자 G20의 회원국이다. 어째서 미국이 기를 써서 한미동맹을 유지하려는지 생각해 보자.

#21 175.119.71.972017-08-28 17:58:17

#20에 대한 추가의견 없습니까?

#22 originat2017-08-28 18:24:22

#20을 보니 내용이 거의 같은 내용을 몇 번이고 반복하고 있네요.

#23 175.119.71.972017-08-28 18:34:15

#22 서술 이동할때, 수정을 하고 옮길 겁니다. 마지막에 코리아 패싱 관련 내용은 어디로 옮기는게 좋을까요.

#24 175.119.71.972017-08-28 19:34:08

저, 의견 없습니까?

#25 PARADOXX2017-08-28 19:37:47

#23 코리아 패싱 문서로 옮기는 것이 좋겠습니다.

#26 175.119.71.972017-08-28 20:22:28

#25 코리아 패싱 문서요? 하지만, 오히러 출처 미비로 삭제될 가능성이 높을텐데요. 음.... 아무래도 자국 혐오/비판/전세계 공통 문서로 옮길까요?

#27 KFX20252017-08-28 20:23:35

#26 그게 나을 것 같네요 사실 이 문서는 다른 문서와 달리 상식 밖의 자국 혐오론자들을 비판하기 위한 문서라 근거가 빈약한 경우가 많아서 말이죠.

#28 175.119.71.972017-08-28 22:01:45

#27 그럼 이부분 근거가 있게 수정하려면, 어떻게 할지가 관건이군요. 마땅한 대안 있으십니까?

#29 175.119.71.972017-08-28 22:09:16

이번에는 통계를 근거로 한 비방 문단입니다.


그러나 통계라는 것은 같은 내용을 다루는 통계라도 기관마다, 또 그 통계를 내는 방법마다 그 내용이 달라질 수 있고 통계의 표본도 때에 따라 다를수도 있으며, 당연히 그렇기 때문에 모든 국가들이 모든 통계에서 긍정적인 수준을 나타낼 수는 없다. 상기한 지표들 중 언론자유지수는 프리덤 하우스와 국경 없는 기자회가 서로 별개의 언론자유지수를 산정하며, 이 때문에 같은 국가의 언론자유지수인데도 두 지수 사이에서 상당한 괴리가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부패인식지수 역시 해당 국가의 전문가들에게 직접적 '당신들의 나라가 얼마나 부패했다고 생각하느냐'라는 질문을 던져 점수를 통계화 해 산정하는 지수인지라 한국처럼 서로 간의 신뢰와 유대감 등이 부족한, 다시 말해 사회적 자본이 부족한 국가는 매우 불리한 산정 방식일 수밖에 없다.[1] 노동자유지수 역시 노동조합에 설문을 돌려 만든 통계라는 것을 염두에 두고 수용해야 하는 등 국까들이 무조건 숭배하다시피 떠받드는 저 통계들 역시 완벽하다고는 할 수 없다.

OECD 통계에 나오는 국가는 대개가 전통적인 선진국으로, 아시아권 국가는 한국과 일본 두 국가 뿐이다. 그런데, 한국은 OECD에 참여한 역사가 짧은 편이다. 즉, OECD는 선진국을 기준삼은 통계치이니 여기서 하위권에 머물러도 그것이 곧 세계적 기준으로 불량한 수준이라는 뜻이 아니다. 또한, 역사적으로도 불과 반세기 전에 식민지에서 풀려나고 곧바로 전쟁으로 개판이 됐던 한국을, 오래전부터 기반을 닦은 선진국들과 수십년 만에 동일한 사회 지표에 이르길 요구하는 것은 대단히 어리석은 것이다. 즉, 상위권 국가들 중에서 하위권이라고 비난하는 것이다. 그야말로 자폭이다. 전세계적인 대한민국의 위상을 보고 싶으면 취약국가지수 같은 것을 봐야 한다. 취약국가지수는 대체로 한국의 장단점을 골고루 보여준다.

의료효율성은, 블룸버그가 통계한 OECD를 포함한 국가 중 5위에 들며, OECD 회원국만 놓고 보면 세계 3위에 든다. 또 EU 집행위원회에서 조사한 혁신 지수 조사에서도 1위를 차지하는 등 한국이 긍정적인 면에서 상위권을 차지한 조사 역시 얼마든지 있다. 하지만 한국 까는 사람치고 이런 통계들을 제대로 언급한 적이 있는가? 또한, 한국은 산정 기관과 기준에 따라 달라지기는 하지만 지니계수에서도 절대로 상위권을 차지한 적이 없고 오히려 세계적으로도 하위권에 들며, 북유럽 국가들 또는 독일 정도를 제외하면 한국보다 1인당 GDP가 높으면서 지니계수도 낮은 나라는 존재하지도 않는다(이전 항목에서는 일본도 포함되었는데, 일본은 한국보다 상대적으로 빈부격차가 큰 편이다). 특히 자산 소유 규모를 기준으로 한 지니계수는 일본, 중국과 함께 세계에서 가장 낮은 나라 중 하나이다.[2] 하지만 이 역시 대부분의 사람들은 모르는 경우가 많다.


이 부분은 추려서 자국 혐오/비판문서로 옮겨야 겠군요.

[1] 그래서 부패인식지수 문서에도 나와있듯이 국제부패척도(Global Corruption Barometer)라는, 해당 국가의 국민들을 대상으로 뇌물을 얼마나 줘 봤는지에 대한 설문조사를 하는 또 다른 지수를 산정해 이를 보완 사용하고 있다. 의외겠지만 이 조사에서 한국은 매우 최상위권에 속한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 참조.[2] 오히려 자산 소유 규모를 기준으로 한 지니계수는 덴마크나 스웨덴 핀란드 같은 북구 국가들이 매우 높으며 북해 유전으로 북유럽에서도 특출나게 부유한 노르웨이 정도만이 예외이다.
#30 183.81.95.1922017-08-28 22:10:39
#31 183.81.95.1922017-08-28 22:10:44
#32 183.81.95.1922017-08-28 22:10:49
#33 183.81.95.1922017-08-28 22:10:54
#34 183.81.95.1922017-08-28 22:10:58
#35 175.119.71.972017-08-28 23:02:19

.... 아 토론란에서 어떤 분이 행패를 부렸습니다마는...
다음 서술도 제시하죠.

#36 175.119.71.972017-08-28 23:08:46

자, 이번엔 사건사고와 관련된 비방 문단입니다.


외국도 사람 사는 곳이고 사람이란 동물도 완벽하지 않은 동물인데, 사건 사고가 안 일어날 리가 있겠는가.(...) 어떤 나라든 병크는 일어난다. 미국만 봐도 총기사고가 자주 일어나고, 일본에서는 엽기적인 범죄들이 의외로 빈번하게 발생하는 나라이며, 영국에서는 훌리건들이 깽판을 치고 있고, 프랑스는 시위와 집회가 한국 못지 않게 자주 있는 나라다. 아니, 프랑스 시위는 그나마 조용하게 평화적으로 하는 우리나라와는 다르게 거의 폭동이라, 진압하는 경찰들이 고생일 지경이다(...). [1]

안전불감증을 한국만의 전유물이자 종특으로 치부하는것은 멍청한 짓이다. 이 문서에서도 나왔듯, 한국만이 아니라 외국의 사례도 충분히 있다. 미국은 9.11테러 이전까지만 해도 항공기 안전 규정이 제대로 규정되지 않는등, 전형적인 소잃고 외양간 고치기의 모습을 보여줬다. 독일 역시 에세데 사건이라는 희대의 병크를 터뜨렸다. 북유럽에선 안전불감증으로 선박 하나를 태워 먹는 사고가 일어나기도 했다. 프랑스이탈리아에서는 한순간의 부주의로 터널이 불에 타버리는 대참사가 발생하기도 했다. 게다가 2017년, 영국세월호 참사와 빼다 박은 듯이 닮은 사고를 터뜨려 전세계의 비난을 받고 있다.

국까들은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라는 속담을 들어 한국은 사고가 발생하고 나서야 대처하는 나라라고 까는데, 위의 속담이 오용되는 점이 있다는 점을 감안해야 한다. 위 속담은 소를 잃어버리는 것을 막지 못한 실책을 충고하는 것이지, 아예 외양간을 고치는 말라는 속담이 아니다. 국까들은 사건 발생 뒷수습 및 대처를 비웃고 조롱하며 위 속담을 인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옳지 못한 행동이다. 소는 잃어도 외양간은 반드시 고쳐야 한다. 물론 소 잃기 전에 외양간을 점검하는 것이 최고의 방법이다. 게다가 이것도 선진국에서도 흔히 발생하는 현상이다. 상술한 9.11테러가 대표적인 예이다. 하지만 국까들은 한국은 소를 잃어도 외양간을 고치지 않는 나라라고 까는데, 대구 지하철 참사 이후 열차의 소재를 잘 타지 않는 소재로 교체하거나 열차 내 안전수칙 교육을 강화하고서야 확실하게 효과를 봤다. 다른 자국혐오 관련 문서에서도 언급하지만, 이런 경향이 발생하는 이유는 한국이 다른 선진국에 비해 한참이나 늦게 성장을 시작했음을 감안해야 한다. 그나마 90년대부터 시민의식이 서서히 개선되면서 이러한 경향은 줄어들고 있다. 다시 말해, 앞으로가 중요하다.

일본의 동일본 대지진과 후쿠시마 사고가 연타로 터졌을 때 대처하는 과정에서 관료주의의 폐해를 제대로 보여줬으며, 미국은 허리케인 카트리나가 발생했을 때 제대로 대처하지 못했다. 프랑스는 파리 테러, 니스 테러처럼 연이은 테러로 인해 비상사태를 선포 및 연장하였지만 대외적으로 비상사태를 연장한다고 끝나는 일이 아니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노르웨이도 연쇄테러 사건 당시 경찰이 병크를 터뜨린 적이 있었다.


위 서술들은 자국 혐오/비판/전세계 공통 문서로 옮깁시다. 부분수정으로 추리고요.

[1] 비정상회담 에서 프랑스 대표가 프랑스는 경찰들도 지나친 시위,폭동에 질려서 역으로 시위하는 일도 일어난다고 한다고 말한 바 있다
#37 PARADOXX2017-08-29 18:38:11

#36 이미 해당 문서에 '안전 불감증' 항목이 있으니 그냥 지우는 게 낫다고 봅니다. 외국의 안전 불감증에 의한 사고 예시는 이미 안전 불감증/사례 문서와도 겹치고요.

#38 175.119.71.972017-08-29 19:08:38

#37 서술 분량을 최대한 추려서 추가하는 방식으로 옮기는건 어떨까요? 단, 중복내용은 쳐내고요.

#39 PARADOXX2017-08-29 19:16:32

#38 그 정도면 되겠네요.

#40 175.119.71.972017-08-29 21:06:09

#40 생각해봤는데, 정치에 대한 비방의 경우는 어차피 일반인들도 정치에 대해 한소리 하니까 삭제하고, 대중문화 비방의 경우는 중복되는 부분이 있으니, 대부분 삭제하고 일부만 추가하는 식으로 옮기죠.

이번에는 기업에 대한 비방 문단입니다.


한국 뿐만 아니라 어떤 나라든 부정부패에 찌든 악덕 기업은 있는 법이다. 독일의 자동차 회사인 폭스바겐은 아예 전세계를 상대로 사기를 쳤다. 미국에서도 엔론과 월드컴이 회계를 조작했다가 들통나는 바람에 존재 자체가 사라졌다. 독성 가습기 살균제를 팔았다가 엄청난 비난과 욕을 먹는 영국 회사도 있다.자국은 물론 전세계까지 멸망시킬 뻔 했던 악덕 기업도 있다.


이 부분은 자국 혐오/비판/전세계 공통문서로 이동시키고,

내수 시장이 아니더라도 다국적 기업 중에서도 특정 시장을 거의 독점급으로 장악하고 있는 기업들도 있다.[1] 그리고 외국 기업들 중에서도 자국 소비자와 한국인을 포함한 외국인 소비자들을 봉으로 보는 경향을 보인다. 세번째의 경우는 삼성전자 등 여러 전자제품들이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현 상황을 보면 시대착오적인 발언이라고 평가될 수밖에 없다.


이 부분은 마지막 부분 삭제하고 옮기죠.

특정 기업이 한국 경제에서 높은 비중을 차지한다는 이유로 기업국가라고 비방하기도 한다. 그러나 한국 뿐만 아니라 외국에도 비슷한 사례가 있는데, 스웨덴의 발렌베리 가문이 대표적인 예시다. 이쪽은 한 가문이 국가경제의 80%를 장악하고 있다.[2]


이 부분도 마찬가지고요.


[1] 다만 자본으로 짓누르거나 담합으로 불법 독과점을 저지르는 기업은 적다.[2] 다만 스웨덴인들은 발렌베리 가문의 독점을 별로 부정적으로 보진 않는다. 이 가문은 국가적인 합의를 통해 스웨덴의 경제를 장악한데다, 여러 모로 도움되는 일들을 하기 때문이다. 단순 상속기업이나 가문들과 비교하는 것 자체가 결례다.
#41 PARADOXX2017-08-29 21:25:54

#40 '그리고 외국 기업들 중에서도 자국 소비자와 한국인을 포함한 외국인 소비자들을 봉으로 보는 경향을 보인다.' 이 부분은 금시초문인데요.
따로 출처를 달거나 출처가 없으면 그냥 지우는 게 낫겠습니다.

#42 175.119.71.972017-08-29 21:38:53

#41 그러도록 하죠.

#43 KFX20252017-08-29 21:50:44

#40 G36 문서 참고바랍니다.

#44 PARADOXX2017-08-29 21:54:07

#43 저한테 말씀하시는 것 같네요. 암튼 해당 내용 확인했습니다.

#45 175.119.71.972017-08-29 22:45:55

#44
이번에는 과학기술에 대한 비방문단인데...


위의 교육부문과 세트로 까는 부분이며, 주로 학문 분야의 노벨상 수상자가 없다는 것이 주로 이들이 까는 대상이 된다. 과학 관련 노벨상은 '기초과학' 을 위주로 상이 수여되며 많이 받는 나라들은 최소 60년대나 그 이전부터 기초과학에 투자하거나, 아니면 한국보다 인구/경제규모가 더 크거나 혹은 인구는 적으면서 경제규모는 나름대로 풍족한(국민소득이 높은 유럽 소국들 등) 국가들이 대부분이다. 당장 이들이 비교하는 일본만 해도 산업화가 한국보다 100년은 빠른데다, 2차대전을 겪고 한국 전쟁으로 인해 다시 재기하여 60년대부터 다시 온 방면에 발전, 투자가 이루어졌다. 60년대부터 나름 풍족함을 지닌 북미/유럽/일본/대만 등에 비해 한국은 70년대까지도 먹고 사는게 걱정인 농업 국가였고, 그 후 온갖 과학기술 발전도 모든 건 응용과학과 공학에 치중되었다. 아무리 빨라도 2000년대 들어와서야 기초과학에 투자하기 시작한 것이다. 대한민국이 가진 기초과학의 노벨상 등에 비견되는 성과는 확실히 선진국에 비교할 경우 적지만, 한국의 경제규모와 비슷한 순위의 양질의 과학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응용과학이나 공학의 경우는 악착같이 발전시켜왔다. [1] 안타깝긴 해도 한국이 과학에 대해 도구주의적인 관점을 갖게 된 역사가 짧아 다른 노벨상 수상국가들과 비교하기 힘든 부분이 많다.

한국에서 벌어지는 공밀레 현상과 열정페이를 무시할수 없는데 그래도 2010년대 들어서 이공계열은 계속해서 재조명받고 있다. 문돌이라는 말이 괜히 나왔겠는가 또한 자국 혐오가 지나친 네티즌들이 정말로 이공계열에 관심을 갖고 공부하는 사람들을 보면서 '어차피 이 나라는 공밀레 시킨다. 딴 곳으로 튀어라' 라면서 폄하하는대 솔직히 심한 편이다. 외국대학을 수료한 이공계열 학자들도 점차 귀국하기보다 그 나라에서 살아가는 경우도 많아지고있다.

또한 제 아무리 한국이 우수한 기술을 보유해도 후발주자 국가들과의 기술 격차가 줄어드는 것을 근거로 언젠가는 후발주자 국가들에게 기술 발전을 따라잡힌다며 비웃기도 한다. 물론 최근 후발주자 국가들의 기술적 발전 속도가 급격히 빨라지면서 기술적 격차가 줄어들고 있는 건 사실이지만, 빈정대는 자세는 올바르지 않다. 후발주자 국가들이 기술적 성장을 해도 한국의 높으신 분들이 죽치고 앉아 있는 것도 아니며, 아직 한국이 우세를 지키고 있는 기술 분야가 아직까지는 많다. 물론 중장기적 관점에서 대책은 필요하다.

공밀레와는 별개로 순수과학 지원이 부실한 것도 많은 비판을 듣고 있다. 다만 이쪽은 공밀레니 탈조선이니 할 사람조차 부족해서, 말이 많은 기술 분야에 비해 자조적인 뉘앙스를 지니는 편. 다만 공밀레가 한국 기술자들이 힘을 합해 열정페이가 난무하는 사내 문화를 바꿔야 하는 것처럼, 순수과학 분야도 결국은 사람을 늘리려는 노력을 하면서 부족한 순수과학의 기반을 닦아나갈 수밖에 없다는 것이 문제.[2] 물론 인원의 부족과 열악한 대우[3]는 개선되어야 할 문제이다.

위의 내용과는 별개로 정부와 기업의 과학기술정책을 까는경우도 있는데, 주로 한국정부와 한국기업들은 외국에 비해서 과학기술을 발전시키기는 커녕 비정규직 양산에만 힘쓰거나, 부동산 투기만 한다고 깐다. 여기에 더해서 외국과는 달리 차세대 산업에 시장 선점 효과를 누리지 못한다고 까는건 덤. 물론 역시 이것도 사실이 아닌것이 대한민국의 R&D 투자규모를 보면, 무작정 기술개발을 안한다고 보는것도 어폐가 있다. [4] 허나 국까들은 한국의 정부/민간기업에서 기술개발을 하겠다고 하면, "그래봤자 외국에도 딸리고 실패할 텐데, 쓸데없이 왜하냐."라는 이중성 돋는 반응을 보인다. 이들의 논리대로 라면, 실패할텐데, 굳이 R&D에 쓸데없이 돈을 쏟아부을 필요가 무의미하다. 오히려 중국 차이나머니의 거대한 규모에 맞서 특화된 기술개발을 하지 않고 여기저기 다 투자하며 정면돌파하는 게 잘못됐다고 지적하는 것이 더 타당한 비판일 것이다.

그 뿐만 아니라, 한국은 최초로 자체개발한 기술이 없어 외국기술을 빌려서 쓴다고 깐다. 헌데, 더 웃긴것은 국까들 상당수가 한국의 세계최초 집착증세를 까는데, 알게 모르게 국까들도 세계최초에 이상하리 만큼 집착하는 행동을 보이고 있는 것이다. 국빠들은 주로 "한국의 기술력은 외국보다 우월하다!"라는 논리가 기반이 되지만, 국까들은 "한국의 기술력은 외국보다 쓰레기다."라는 논리가 기반이된다. 한마디로 "외국은 기술력이 발달되어서 세계최초로 신기술을 개발할수 있지만, 한국은 그러하지 못한다."라는 시각으로 세계최초라는 개념에 접근한다. 게다가 어떻게든 기술을 개발하려 해도 '한국형'이라는 이름만 붙으면 무조건 망한다는 식으로 저주까지 해댄다.

이제는 한국의 기술을 폄하하는 것도 모자라서, 한국의 기술수준을 왜곡질까지 해댄다. 예를 들어, 한국은 자동차 엔진도 못만드는 나라라고 왜곡하는 국까들이 더러 있다.알파 엔진은 어느나라 엔진이냐? 그게 개발된지가 언젠데!!! 어떤 국까들은 한국은 제품조립만 할줄 아는 나라라고 폄하까지 해댄다. 물론 부품 자립도가 늘어나고 의존도가 줄어드는 요즘에는 옛날에나 먹힐 개소리에 불과하다.


이 문단은 행태와 고찰의 분간이 되 있질 않아서... 어떻게 하면 좋을거 같습니까?

[1] 대략 2015년 기준 한국의 과학기술력 수준은 미국에는 5년, 일본에는 2년 뒤쳐진 것으로 평가되는데, 중요한 건 한국이 과학기술 육성 역사는 1960~1980년대부터였다. 최소한 일본과는 70년 이상의 격차로 시작한 것이다.[2] 실제로도 이런 상황 덕분에 국내 순수과학의 이름 높은 학자들은 흔히 말하는 탈조선마냥 해외 유학으로 학문을 익혔지만, 이후 한국으로 돌아와 국내 순수과학의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3] 인문학도들처럼 순수과학을 익힌 학자들도 구조조정에 취약하다. 특히 돈이 되지 않는다는 시선 때문에 구조조정 문제에 악순환이 이어지고 있다.[4] 대한민국/경제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한국의 R&D 투자비용은 명목액수만 봐도 미국, 중국, 일본, 독일(그나마도 독일과는 거의 차이도 없었다)에 이어 세계 5위 수준이었고 GDP 대비 R&D 투자비율은 세계 1위였다.
#46 PARADOXX2017-08-29 23:14:28

#45 노벨상이랑 기초과학 관련해서는 많이 나오는 말인데 이게 또 국까가 아니라도 다 까는 거라 미묘하네요.
그 아래는 출처가 명확하지 않아서 지우는 게 낫겠습니다.

#47 PARADOXX2017-08-29 23:18:49

그리고 공밀레와 열정페이 부분은 국까들의 근거없는 비방이 아니라 비판받아 마땅한 사항이니 지우는 게 좋다고 봅니다.

#48 175.119.71.972017-08-29 23:28:44

#47 상당부분을 삭제해야 겠군요.

#49 175.119.71.972017-08-30 22:52:55

#47 이번엔 법과 치안에 대한 비방문단인데...


하지만 강력범죄를 언론에서 이야기해주니 많아 보이는 것뿐, 한국의 강력범죄율(살인, 방화, 강도)에서는 선진국 기준으로도 현저히 낮은 수준이며 치안 수준은 말할 것도 없이 높은 편이다. 일부 통계에 의하면 대표적인 안전국가들 중 하나에 한국이 들어갈 정도다.[1] 치안으로만 따지면 한국은 항상 최상위권을 남어 꼭대기에서 노는 수준이고, 안전도는 주변에 분쟁지역이나 군사적으로 위협/대치하는 위험한 국가가 있으면 평가가 매우 낮아진다. 그런데도 그걸 보완할 정도로 국가가 안정 됐고 치안이 좋다는 말. 사실 대한민국의 치안이 좋다는 것은 국까들 사이에서도 어느 정도는 인정받는 실정이라 법이나 치안을 매도하는 경우는 국까들 중에서도 심각하게 무식한 쪽에 속한다고 할 수 있겠다. [2]

물론 한국도 사기나, 절도 횡령 같은 범죄는 빈번히 일어나며 세계적으로 규모나 범위에 상관없이 보면 상당히 높은 편에 속한다. 그러나 이런 범죄율 집계와 보도가 다수 이루어진다는 점은 정부와 시민이 범죄에 민감하여 높은 사회적 경각심이 있다고 볼 수도 있다. 잊을만할 때마다 범죄율이나 사건-사고집계수를 발표하는 것만 봐도 그렇다. 국까들은 이에 암수범죄범인으로 몰려서 잡힌 사건까지도 더했을 것이 뻔할 뻔자라고 주장한다.

그런 게 한국에도 있지만 외국은 그렇지 않냐면 그것도 아니다. 당장 우리와 비슷하거나 강성한 국가 중에서 터키, 포르투갈, 프랑스, 이탈리아, 영국, 멕시코, 미국, 브라질, 같은 나라들은 강력범죄라면 우리보다 비교 할 수 없을정도로 범죄율이 높은 편이며[3][4], 국민성도 좋고 살기 좋은 나라라고 찬양하는 독일, 노르웨이, 스위스, 캐나다, 호주, 핀란드, 뉴질랜드 같은 국가들도 생각보다 강력범죄나 증오범죄가 수면 위로 올라온다. 무엇보다 어떤 나라에서 범죄가 일어난다는 사실로 그 나라를 '범죄자 나라'라거나 '범죄자 민족'으로 규정할 충분한 근거는 못 된다. 그리고 국까들이 한국보다 더 심각한 범죄들이 훨씬 빈번한 나라들은 무시한 채 한국인만 범죄민족이라고 비난한다.

타 국가들의 범죄율을 들이대면서 반박해봤자 "그래도 일본 같은 나라가 우리나라보다 치안이 더 좋잖아?" 라고 따지기도 한다. 하지만 그렇게 차이가 나는것도 아니고 치안율로 따지면 한국과 일본은 거의 꼭대기에서 근소한 차이로 엎치락뒤치락하는 기록을 갖고 있다[5]. 이렇게 현실부정을 하고 한국을 최악의 범죄국가라고 낙인을 찍는 국까들에게는 그들이 찬양하는 서구 선진국에 여행을 보내주는 것이 가장 빠른 방법일지도 모른다. 횡령, 사기같은 고위층 비리 문제는 엄벌하고 고쳐야 마땅한 문제다. 이런 실제 문제들에 대해서 감싸안는 태도는 자국 혐오보다 더 큰 문제이지만 이걸 위시하여 무작정 일반화하는 부류들도 걸러낼 필요가 있다.

또 형량은 대부분 쌍방합의나 피해자의 선처 요구 등[6] 사건의 속사정을 제대로 모르거나 대륙법 체계에 따르는 한국의 법 체계와 죄형법정주의, 무죄 추정의 원칙 등을 무시하고 국민법감정에 기대어 엄벌주의만을 언급하며 미개한 법률로 매도하고 비난한다. 이에 대해서는 엄벌주의가 결코 좋기만하지 않다는 현직 재미교포 변호사의 트윗도 참고하자.[7] 전과자를 양산하고 교도소가 포화하자 궁여지책으로 가석방, 감형을 쉽게 만든 '"미국 법도 때로는 나쁘다'"라고 알 수 있다.

미국의 법정소설 중에서도 미국의 엄벌주의를 비판하는 작품을 어렵지않게 찾을 수 있다. 대표적인 예시로 자기 집에 침입한 도둑을 살해한 사건을 들어보자. 이 사례에서 살해한 사람이 형을 선고받자, 한국은 정당방위도 못하게 하는 나라라고 비난했지만, 그 피고인이 도둑을 이미 제압한 상태에서 추가적으로 폭행해 죽였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근데 이 판결문을 꺼내니 "저놈이 날 죽일지 안죽일지도 모르고 내 재산 지키는데 수단방법 가리냐? 죽일수도 있는 거지." 라는 논리를 꺼낸다.

국까들이 가장 많이 제기하는 형량 문제는 병과주의와 가중주의의 차이 때문이다. 우리나라의 법은 판례를 중시하는 영미법의 요소를 더했지만, 기본적으로 독일에서 시작해 일본을 거쳐서 전해진 대륙법 체계에 따라서 만들어, 저지른 죄의 형량을 전부 더해서 집행하는 병과주의가 아닌 가장 형량이 큰 죄의 형량에 어느 정도 가중만을 더하는 가중주의를 따른다. 그리고 병과주의와 가중주의는 각각 확연한 장단점이 있기에 우열을 가릴 것들이 아니다. 판사들이 다 뇌물받고 부패해서 엄벌을 안 내리는 것이 아니다. 판결은 어디까지나 법대로만 내려야 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한 신임판사는 어느 사건을 국민법감정에 따라서 엄벌을 선고했다가 항소심에서 퇴짜 맞고는 선배 판사들에게 한 소리 들었다고 한다.

어느 나라건 법관들은 이런 문제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 딱 봐도 개심할 여지가 거의 없어 보이는 악질 중범죄자들에게 법률 원칙에 따라 형량을 부과할 때 판사들이 받는 심적 고충은 상당하다. 물론 무기징역이나 징역 30년 이렇게 혹독하게 때리기도 하지만, 중형을 선고할 만한 사실 입증이 안 돼서 양형이 가벼워지기도 하는데, 이 경우 오열하는 피해자들 또는 가족에게 죄책감을 느끼는 것에서부터 그냥 법관복 벗는 것 각오하고 범죄자들을 친히 자신의 손으로 조져버리고 싶은 충동을 내심 삭히는 경우도 많다고.

비슷한 대륙법계인 일본의 경우 니가타 소녀 감금사건의 범인이 당시 단일 범죄 유기징역의 최상한인 징역 15년형을 받아 판사가 많은 비난을 받아야만 했다. 또한 미국 포함 병과주의 제도를 채택하고 징역 100년 이상을 선고하는 국가의 특징을 보면 교도소가 준 포화 상태라 감형과 가석방이 일상화된 경우가 많은데 이건 흉악범도 예외가 아니다. 관련기사.

하지만 형량이 정의에 비례하는 걸로 오해하며 무조건 비난만 퍼붓고 본다. 예컨대 자폐아가 아이를 죽인 사건에서 무죄를 선고했다고 한국이 법이 죽은 나라라고 악을 써대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법률 체계가 제대로 잡힌 나라 치고, 하다못해 대표적인 엄벌주의국가 미국에서조차도 재판받을 능력이 없다라고 판단하면 일단 정신병원에 집어넣고 재판에 들어가며, 범행 당시 정신이상으로 인한 심신상실 상태였다는 것이 증명되면 나중에 완치되더라도 무죄다.

용인 아파트 벽돌 투척 사망 사건이 터졌을 때는 사람이 죽었는데 애란 이유로 왜 처벌을 안하느냐? 애새끼란 이유로 합법적 살인 면허를 주는 더러운 한국법이라는 비난이 있었지만, 미성년자에 대해 성인에 비해 강력하게 처벌하지 않는건 세계 어느 나라에서도 마찬가지이고, 그런 법만 믿고 정말 살인을 저질러대는 애새끼가 있다면 감옥에는 보낼 수 없어도 정신병원이나 소년원에 들어가게 되니 살인면허라는 과장된 표현은 어울리지 않는다.

다만 이와 다르게 여러 나라에 경우 이런 식의 강력범죄에 대해서는 어린아이라 할지라도 예외적으로 엄벌을 내리는 경우가 있는데 원칙만을 고수하여 처벌조차 안내리는 경우는 없다. 이런 경우에 대해 속상한 마음을 가지며 한국 사범체계에 대해 쓴소리를 하는것까지 뭐라 할수는없다. 당연히 이런 경우는 비판이지 국까는 아니다.

심지어 대한민국이 친일파들이 장악한 국가이기 때문에 친일파들이 자신의 죗값을 줄이기 위해서 엄벌주의를 도입하지 않았다는 음모론을 양산하는 자들도 있다. 하지만 대한민국 친일파 득세론의 허실은 위의 친일처벌과 독립유공자를 서술해놓은 항목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친일파 문제와 살인, 강간, 강도죄 형량이 무슨 관련이 있을까?

오히려 저런 국까들이 친일파들의 후신으로 지목하는 군사정권 시절에는 되려 혹독한 엄벌주의가 고수되어 유괴살인범들은 거의 다 사형을 선고받았으며, 사형 선고 후 불과 11일 만에 처형당하기도 했고 보통 그 해를 넘기지 않는 게 원칙이었다. 사실, 지금도 사형이 거의 사문화되다 보니 무기징역으로 대체하는 거지, 이전이었다면 김점덕 같은 자들은 사형이 확실했다는 것에 이견이 별로 없긴 하다.

법률 체계의 보수성과 고착화를 비난하는 경우도 많다. 한 마디로 문제가 있으면 신속하게 바로 바로 법 개정을 안 하고 왜 쓸데없이 시간을 끄느냐는 것이다. 물론, 이 말이 틀린 말은 아니다. 악법이나 사회에 맞지 않는 구시대적인 법은 현대에 맞게 개정과 수정이 따라야 한다. 하지만 이러한 비난을 하는 사람들은, 법률이라는 게 안정성을 이유로 사람들의 생각처럼 그리 쉽게 바꿀 수 없음을 지나친다. 법률은 사회질서의 근간을 이루는 가장 기본적인 요소이다.

민주주의 국가에서 우리가 누리는 표현, 행동의 자유, 인권, 기본권의 행사 역시 헌법에서 이러한 권리를 명시, 인정하였기 때문에 할 수 있다. 간단히 말해 법은 그렇게 할 수 있도록 한 약속을 성문(成文)화시켰다. 특히, 판례보다 법문을 중시하는 대륙법 체계가 더욱 그러하다. 그런데 그러한 약속을 자주 고치고 바꾸게 되면 누가 그걸 믿고 따르겠나?

게다가 법은 사회 전반에 영향을 끼친다. 충분한 고려도 없이 개정하는 법은 의도와는 다른 사회적인 후폭풍이 나올 수 있고, 그것을 악용한 신종범죄마저 나올 수도 있다. 그러한 법을 국민감정에 따라서 조령모개식으로 쉽게 바꿀 수 있고 개정을 하면 사회의 질서체계는 엉망이 되어버리는 것은 기본이고, 자칫 잘못하면 사회질서 체계 자체가 붕괴가 될 수도 있다. 사회관계에서 일관성이 있고 우직한 사람이 신뢰를 받고 사람들의 지지를 받으며, 언행불일치에 말을 자주 바꾸고 거짓말을 일삼는 사람들은 무슨 행동을 해도 사람들이 불신하여 따르지 않는 것과 같다.

그리고 예시로 들이대는 것 중 하나인 중독법은 국무회의조차 통과하지 않은 채 계류 상태로 있다가 19대 국회 임기 만료로 폐기된 법안이다. 그럼에도 이미 중독법이 제정되어 시행되는 양 엄살을 부리면 제대로인 현실인식이라고 보기 힘들다. 헌데, 이 나무위키의 중독법 항목도 난리나게 서술했다(...). 법 자체의 시행을 가정하여 작성을 했다지만, 아직 이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으며, 과장도 섞여있고, 논란일 만한 부분들이 많은 만큼, 나무위키의 여느 항목들이 그렇듯이 어느 정도 가려가면서 읽어야 좋다. 하지만, 법안 통과시 충분히 일어 날 수 있는 사례들을 적은 것이긴 하다. 그리고 아직 표결을 못했으니 중독법의 표결은 막을 수 있는데도, 국까들은 "저런 법안이 나온 것만으로도 이제 한국은 안될거야 아마" 라는 소리만 반복한다. 물론, 현재 분리국감을 통과하지 못하여 표결을 못한 듯하다.

중독 예방 관리 및 치료를 위한 법률안, 셧다운제, 대한민국/문화 규제와 탄압, 인터넷 검열법, 인터넷 검열, 딸통법, 규제, 검열, 테러방지법 등등을 모아 대한민국은 자유민주국가가 아닌 독재국가라고 주장을 한다. 그리고, 예를 들어 독일의 문화규제와 미국의 프리즘 폭로 사건, 일본의 특정비밀보호법 등등의 외국의 규제와 검열을 언급하면서 이런 건 한국이 더 심하다고 주장을 한다. 그리고 성범죄자들은 두 눈으로 봐도 그냥 무시해버리는 주제에 에로 동인지를 내포하면 성범죄보다 더 질 나쁜 처벌을 내린다면서 욕을 한다. 현실에서 하는 것은 도덕이고 창작은 불법이라는 식이라는 말도 한다.

대한민국은 재벌들이 범죄를 저질러도 솜방망이 처벌을 받는 유전무죄 무전유죄 국가로 다른 선진국의 예시로 들면서 선진국의 엄벌주의를 비교하면서 한국은 언젠가 망할 거라고 국까드립을 친다. 하지만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라는 영화로도 만들어진 바가 있는 미국발 경제위기를 초래해 전 세계에 민폐를 끼친 이 집단은 미국 내에서도 잘만 살아남고 잘 지내고 있으며, 미국은 엄벌주의를 내세우긴 하지만 교도소 등지에 예산이 부족해서 그 범죄자들을 잡아들일 때는 엄벌하겠다고 잡아들이지만 정작 잡아놓고 나서는 금방 석방해버리는 일이 너무 많다. 그들은 결국 사회에서 다시 그 짓을 반복하고...'Murica!

또한 한국에서는 범죄를 저지르거나 물의를 일으킨 연예인들이 제재없이 살아남고 출연한다면서 조롱하는가 하면, 외국의 연예계는 범죄자 출연시키는 일은 없다며 우겨댄다. 그러나 이는 뜨또린제이 로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같은 인간이 마약과 같은 온갖 범죄를 저질러도 줄기차게 방송에 나와 활동하는 걸 보면 충분히 반박을 할 수 있는 내용이다. [8] 게다가 이는 나라들 사이의 가치관 차이라고 봐야 할 문제지, 누가 옳고 그르다라고 단정짓기 어려운 문제다.이혼과 재혼은 일상적인 어메이징 할리우드 형님들과 우리네 연예계를 단순 비교하는 속단은 금물이란거다.미국에서는 조지 워커 부시, 버락 후세인 오바마 역시 약물 관련 이슈가 나왔지만, 한 때의 일탈이었다는 이유로 큰 문제로 번지지는 않았다. 반대로, 일본에서는 미국에서 멀쩡하게 활동하는 유명인사들을 약물 문제로 인해 출입국 자체를 막는 일도 있다.

그리고 대한민국 검찰을 까는데 사건수사를 안 하고 은폐를 한다는 것을 비난하고 선진국 검찰은 정의롭다면서 비교를 하며 깐다. 게다가 경찰에 대해서도 긍정적이진 않은데 치안이 좋은 만큼 한국 경찰들 모두 찌질하다며 까대기때문. 그래서 국까 중 대다수는 한국 경찰보단 차라리 브라질 경찰이 훨 낫다고 할 지경.[9]

한국의 동물보호법은 솜방망이 처벌에 동물을 소유물로 보기에 그 점에 불만인 사람이 많다. 처벌이 약한 건 사실이긴 하지만, 현재의 동물보호법에 대한 불만을 넘어서 자국 혐오로 번지기도 한다.

이처럼 한국 법률이 약해빠졌다고 한탄하는 국까들이 있는가 하면, 정 반대로 까는 자들은 대한민국의 엄벌주의와 치안 수준이 지나치게 가혹하고 치안 좋다는 것도 알고보면 독재 때문이라 좋은게 못된다며 서유럽이나 미국의 치안이 개판이란 건 인정하지만 그래도 사법살인과 감시가 난무하는 사회보단 낫지 않냐는 궤변을 지껄인다. 거기에 더해서 삶에 대한 불만으로 묻지마 살해나 폭행을 저지른 범죄자들에 대한 소식을 들으면 솔직히 요즘 우리나라 사회 꼴보면 저렇게 미칠만도 하지 않냐며 범죄자의 잘못보다는 사람을 미치게 만드는 한국 사회의 잘못이다라는 논리로 범죄자를 동정하거나 옹호하기도 한다.


이 부분은 상당부분을 추려내고, 중복되지 않는부분은 추가하는 방식으로 옮겨야 할 거 같습니다.

[1] OECD 더 나은 삶 지수/치안 항목에서는 한국이 6위이다.[2] 단순히 비교할 수 있는 상황은 절대 아니지만, 터키는 인터넷에서 나라 욕이나 특정 기관, 위인을 비난했다며 실제로 공격당하는 사례도 있다.[3] 다만 위에 말한 횡령, 사기, 절도같은 범죄는 한국이 더 높은 사례도 많다.[4] 우리보다 잘 살고 위상도 높은 선진국들 중에서도 범죄 조직이 양지로 올라와 대놓고 활동한다. 단순한 양아치 무리나 껄렁거리는 한국과 비교하기조차 민망하다.[5] 더군다나 강간쪽에선 한국은 피해자를 매도하는 정서는 어느정도 사라져가고 있는 추세인데 일본은 전혀 답이 없다.[6] 실제로 판결에서 이런 요소는 예상 이상으로 매우 크게 작용한다.[7] 이 외로 대중매체에서 이 현상을 비판하는 대표적인 예가 영화쇼생크 탈출의 브룩스란 캐릭터이다.[8] 이원복 의 현대문명 진단이란 책에서도 나온 이야기다.[9] 여담이지만 브라질 경찰이 어느정도냐면 몇몇 유명인이 경찰을 풍자하거나 했단 이유로 경찰한테 총살당했다. 국까들은 범죄자를 보호하고 피해자를 무시하는 한국보다는 차라리 범죄자건 뭐건 닥치는대로 쏴죽이는 브라질이 낫다고 한 소리.
#50 175.119.71.972017-08-31 20:15:03

#47
이번에는 스포츠계에 대한 비방인데....


1. 축구계를 비롯한 한국 스포츠를 무조건적으로 비방


주로, 해축빠들이 보이는 행태로 AFC 챔피언스 리그의 최다 우승리그 K리그 클래식을 무조건적으로 유럽의 최상위권 리그와 비교하면서 실력이 형편없다고 폄하한다든지,[1] 최근 들어 중국 슈퍼리그의 엄청난 외국인 선수 영입을 보며 열폭하면서 우리는 왜 이렇게 못하냐느니, 이제 K리그, 나아가 한국 축구는 중국에게 밀릴 것이라느니 하는 저주를 퍼부어대고 있다 .또한 2014 브라질 월드컵에서 홍명보호가 보여준 처참한 성적을 비난하며, 대한민국의 축구는 전혀 구제가 불가능하다고 비난한다. 거스 히딩크 : 그럼 난 뭐냐? 일월드컵이라서 가능했지, 브라질 월드컵이었으면...

구제불능이라는 주장에 대해서는 2014 인천 아시안 게임 축구에서 금메달을 따면서 우승한 것과, AFC 아시안컵, 유니버시아드 결승 진출로 반박이 가능하다. 물론, 홍명보호의 엔트리는 비판할 점도 많고 한국 축구가 발전할 수 있는 길이 아직 먼 것도 사실이긴 하지만, 200개가 훨씬 넘어가는 FIFA의 회원국가에서 계산하는 FIFA 랭킹으로 보면 상위 25%는 되고, FIFA 월드컵에도 9회 연속으로 꼬박꼬박 본선진출해서 꼴찌를 해도 최소한 32등 안에 들어가는 것을 생각해본다면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세계적인 실력을 갖고 있는 유럽, 남미의 국가대표팀과 전력의 격차가 비교적 좁은 편에 속한다.

그래도 대한민국의 축구실력이 형편없이 부진하다고 타 스포츠 종목과 비교하면서 까대는 경우도 있는데, 타 스포츠 종목과 비교해봐도 축구는 세계적으로 인기와 주목도가 높아서 그에 따른 우승을 차지하기 위한 경쟁률도 매우 치열하기 때문에 무조건 부진하다는 이유로 비웃을 일만은 아니다.

그리고, 대한축구협회가 자체적으로 벌어들이는 수익도 어마어마한데다, 국제대회도 많이 열리는 만큼 비판도 많이 하는 경우가 많은데, 실제로 축구는 FIFA 월드컵, AFC 아시안컵, 청소년 축구대회, 프로축구 리그, AFC 챔피언스 리그, 올림픽 축구대회같은 국제대회가 일정한 주기로 돌아가면서 개최를 한다. 그만큼, 타 종목에 비해 축구는 까일만한 기회가 더 많다.

대한축구협회는 자체적으로 수익사업을 해서 대략 1000억(億)원대의 예산으로 경영을 하는데, 의외로 국가예산의 의존도가 타 스포츠 종목에 비하면 국가예산을 지원하는 금액이 매우 낮아서 그냥 국가에서 예산을 받지 않아도 자체적으로 경영을 할 수 있는 수준이다. 대한축구협회가 돈 많이 쓴다고 까이지만, 축구실력이 상대적으로 저조한 유럽권, 남미권, 심지어 아시아권에서도 축구관련 예산 집행은 오히려 적은 편에 속한다. 참고로, 대한축구협회는 유일하게 국정감사를 받는 스포츠 기관이다.

일본축구협회가 대한축구협회보다 2~3배는 넘게 예산을 사용하면서도 일본이 우리나라를 압도하지 못하고, 중국은 조(兆) 단위도 넘게 예산을 사용하는데도 공한증이 있다는 것을 잘 생각해보자. 그리고, 중동의 기름나는 국가들은 말할 것도 없이 우리나라보다 수십배는 넘게 예산을 사용한다. 경제적으로 낭비라고 한다면 중국이나 중동의 국가들은 월드컵에 못 나갈 정도로 못하니까 아예 축구를 하지 말아야 한다. 그러나, 축구판은 전세계적으로 인기가 많은 종목이라서 어마어마한 돈이 굴러다닌다. FIFA가 괜히 영향력이 강한 것이 아니다.

하지만, 축구가 부진하다고 해서 무조건 세금낭비, 돈낭비라고 까대는 타 스포츠 종목 팬들은 정작 인기가 없고 저변확대가 얕아서 국가예산의 지원도 없이 절대로 운영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사실상 국영 스포츠가 되어버려서 생활체육의 발전이 저조한 상황인 것을 모르고 있다.[2] 이 때문에 타 국가들에서 생업을 병행하면서 올림픽에 출전해 메달을 따는 선수들과 비교하며 한국 스포츠계를 비난해대는 경우도 많다.

또한, 올림픽마다 등장하는 자국에 편파적인 중계를 비판하기도 하는데,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거의 대부분의 국가들이 자국에 편파적인 중계를 한다는 것은 잘 모른다. 당장 일본만 하더라도 프리미어 12에서 공정한 중계를 했다는 평가를 받던가? 프리미어 12같은 마이너한 대회의 중계도 그럴진대 올림픽 같은 국가대항전의 정점에 서 있는 대회라면 어떻겠는가? 이 기사만 보더라도 그렇다. 공정하지 못한 스포츠 중계 배분과 도를 넘는 편파중계는 당연히 비판을 받아야 마땅하지만 무조건 국뽕이라고 부르면서 바람직하지 못한 말까지 써가며 기사를 쓰는 것은 누가 봐도 자국 혐오식 기사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더 심각한 것은 여기에 부화뇌동하면서 댓글을 다는 개티즌들이다.

또한, 대한민국이 올림픽에서 메달을 따는 종목이 지나치게 편중되어 있다고 지적하는 경우도 많은데, 사실 이 부분은 심각하게 문제시하며 제대로 해결을 위해서 공론화를 해야 되는 부분이 맞다. 하지만, 한국이 아직 올림픽 메달을 획득하지 못한 종목 중 근대5종이나 사이클, 요트, 봅슬레이, 스켈레톤 등의 경우는 올림픽에서 아직 메달이 나오지 않았을 뿐이지, 각 종목별 세계선수권대회나 아시안 게임 등에서는 조금씩 성과가 나오고 있기 때문에 단기간에는 무리라고 하더라도 장기적으로는 올림픽 메달도 기대해도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전략적으로 메달 편중 현상을 겪지 않는 나라는 스포츠 저변이 정말로 탄탄한 미국이나 중국, 러시아, 독일 등 극히 일부 국가들 밖에 없으며, 그나마 이들 역시 전략 종목은 분명히 존재하고 있다. 단지 이들은 다양한 종목의 저변이 탄탄하고 인구도 많으니까 전략 종목의 비중이 한국만큼 지나치게 높지 않을 뿐이다. 하다못해 라이벌 국가이고 미국과 더블어 인구가 1억을 넘는 단 둘 뿐인 선진국인 일본조차도 유도와 여자레슬링, 체조, 수영 등 전략종목에서 따오는 메달의 비중이 매우 높다.

또 한국이 본격적으로 올림픽에서 성적을 내기 시작한 것이 1980년대 이후라는 것을 감안할 필요가 있다. 한국의 엘리트 스포츠가 기형적인 면이 있는 것은 사실이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1988 서울 올림픽부터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까지 한국이 획득한 메달의 개수를 모두 합산하면 금메달 83개, 은메달 73개, 동메달 71개, 총 227개로 결코 적은 수가 아니며 미국이나 러시아, 중국과 같은 압도적인 스포츠 강국들이나 다양한 종목에서 저변이 탄탄한 독일, 각각 사이클과 수영이라는 한국의 양궁이나 태권도와는 비교도 안 될 정도로 많은 메달이 걸린 메달밭을 가진 영국, 프랑스와 호주 정도를 제외하면 금메달 순이건 총 메달개수 순이건 한국보다 이 기간 동안 더 좋은 성적을 낸 국가는 없다. 그나마도 호주와 프랑스는 금메달 개수에서 한국과 거의 차이가 없다. 이는 전통적 스포츠 강국들이라는 이탈리아와 일본, 여타 유럽 국가들보다도 더 준수한 성적이다.

거기에 같은 기간(1992 알베르빌 동계올림픽 ~ 2014 소치 동계올림픽)의 동계 올림픽 메달들까지 합산하면 금메달 109개, 은메달 90개, 동메달 81개, 총 280개로 금메달 순으로는 미국, 러시아, 독일, 중국에 이어 무려 5위이며, 총 메달 개수 순으로도 미국, 러시아, 독일, 중국, 프랑스, 호주, 영국, 이탈리아에 이어 9위에 올라있다. 이는 한국이 금메달 수는 많지만 강세인 종목의 개수가 적다 보니 상대적으로 은메달, 동메달의 획득 수가 전통적인 스포츠 강국들에 비해 적은 편이기에 벌어진 현상이다. 한국의 엘리트 스포츠가 폐단과 문제점을 많이 지닌 것도 사실이지만 이런 선택을 한 데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었다는 것을 국까들은 무시하려 드는 것이다.

게다가 이들 대부분도 한국과 마찬가지로 엘리트 스포츠인들을 양성하는 정책을 취하고 있다. 엘리트 스포츠가 한국만의 문제는 아니라는 것이다. 아니, 애초에 엘리트 스포츠인을 양성하지 않는다면 올림픽에서 저런 성적을 꾸준히 내는 것은 매우 힘들다. 생활체육의 육성과 보급이 매우 중요한 문제인 것은 사실이나 그렇다고 엘리트 스포츠를 완전히 포기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타 스포츠가 많이 까이는 사례를 추가하려고 해도, "국가대표"라고 말하면 십중팔구는 먼저 축구를 먼저 떠올린다. 막말로, 그나마 관심을 받는 다른 스포츠 종목인 쇼트트랙이나 농구, 배구홍명보호처럼 완전히 참패하고 부진을 했다는 이유로 공항까지 와서 엿을 집어던지고 가루가 되도록 까면서 악담을 하고 야유를 한 일이 있었던가? 아예 없었지 않은가?

대한민국의 타 종목 국가대표팀의 참패사례를 봐도 쇼트트랙소치 쇼크, 농구의 존스컵 전패, 배구 월드리그의 예선 탈락 및 한일전 패배 등등, 모두 부진한 성적을 거뒀다고 해서 공개적으로 선수들 앞에서 망신을 주고 야유를 퍼부은 사례가 있었던가? 물론, 쇼트트랙은 빙상연맹의 잘못[3]도 있고 농구배구종목 특성 상 어쩔 수 없다는 것을 감안해도 말이다. 하지만, 아무리 그렇다고 해도 타 스포츠 종목과 다르게 유독 축구는 부진했다고 해서 무조건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기로 가혹하게 까대는 이중잣대를 적용하는 짓거리도 과연 옳은 것인가?

그리고 지금은 없어졌지만, 대한민국 스포츠의 수치스런 역사를 모두 모아놓은 나무위키의 틀이 있었는데 인기종목만 위주로 참패한 사례를 모은 것이 있었다. 올림픽을 비롯해서 수많은 스포츠 종목 중에서도 우리나라가 참패를 한 사례가 많이 있었으며, 인기 스포츠 종목이라는 이유로 만날 이기는 것도 아니고, 분명히 질 수도 있는데도 참패한 사례들을 모아서 자학을 하는 모습도 지나친 자국 혐오이고 비뚤어진 애국심의 강요라고 할 수 있다. 단적인 예로, 과거에 럭비 한일전에서 50-0 이상으로 우리나라가 참패를 한 적도 있다. 하지만, 비인기 종목이라는 이유로 별로 주목을 받지 못했다.

그리고 국까들은 1988 서울 올림픽2002 FIFA 월드컵 한국/일본, 2014 인천 아시안 게임에서의 편파판정 문제들 및 대회 준비 및 개최 과정에서의 어두운 단면들을 통해서 한국은 메이저 대회를 유치하면 안 된다는 주장도 펼친다. 하지만 인천 아시안 게임은 몰라도 나머지 두 대회는 모두 운영 면에서는 국제적으로도 상당히 성공적이었다는 평가를 받는 대회들이며, 특히 서울 올림픽은 역대 모든 올림픽을 통틀어서도 가장 성공적인 대회 중 하나로 꼽힌다. 테러가 일어난 1972 뮌헨 올림픽이나 지나친 상업화로 얼룩져 많은 비판을 받은 1996 애틀랜타 올림픽 같은 대회들과는 비교가 불가능한 수준이다. 게다가 박태환의 약물복용이나 프로스포츠에서 최근 들어 심심찮게 터지고 있는 승부조작 등을 사례로 한국 스포츠는 미래가 없다는 극언까지 퍼붓고 있다.

또한 현재 한국 스포츠계에 만연한 엘리트주의 및 파벌주의와 각 스포츠 단체에서 터져나오는 비리와 부조리, 그리고 2014 소치 동계올림픽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의 부진 등을 근거로 국까들은 한국의 스포츠 단체들을 무조건 부조리와 비리가 가득한 곳으로 바라보고 한국 스포츠는 무조건 희망이 없다는 식으로 말한다. 사실, 이 말이 무작정 틀렸다고는 할 수는 없지만 분명히 예외도 있다. 대표적인 사례로,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 다른 종목들이 전반적으로 부진한 와중에도 전 종목 석권이라는 쾌거를 이룩해낸 대한양궁협회와 승부조작을 계기로 쇄신에 성공한 KeSPA 항목을 참조하자. 물론, 있다고 해도 어차피 우린 안 될 거야 아마라는 태도를 보이며 얼마 안 가서 곧 멸망할 운명이라고 저주하는 경우마저 있다.

그리고 한국 스포츠의 참패 및 부진의 사례나 대회 운영 상의 문제 및 스포츠 관련 단체의 문제, 지나친 메달 획득 종목 편중 등으로 비방하는 국까들은 선진국들 내지 스포츠 강국들의 스포츠에서는 이런 참패 및 충격적인 패배 등의 부진한 모습이나 편파판정, 약물복용, 승부조작, 대회 운영 문제 및 스포츠 단체 관련 문제 등과 같은 행위들이 거의, 심한 경우는 전혀 없다고 찬양하기도 하는데, 한 마디로 말하자면 "개소리 집어쳐!"라고 할 수 있다. 그렇게 따지면, FIFA 월드컵 최다 우승국가 브라질은 항상 국제대회에서 우승했나? 이 사건을 보면 절대로 그런 소리를 못한다.

그리고, 그런 식이라면 2002년 프랑스의 세네갈 쇼크라던가, 세르비아가 뉴질랜드에게 0-1으로 패배한 사례, 또한 독일이 세르비아에게 0-1로 패배했고 스페인이 스위스한테 0-1로 충격적인 패배를 당했으며 프랑스는 세네갈 쇼크에 버금가는 역대급의 개망신을 당한 2010 FIFA 월드컵 남아프리카공화국은 어떻게 설명할텐가? 참고로, 독일은 남아공 월드컵 본선에서 세르비아에게 패배했던 유일한 팀이고, 스페인도 역시 스위스에게 유일하게 패배했던 팀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페인은 그 대회에서 우승을 했고, 독일도 3위를 차지했다. 게다가 1982년 스페인 월드컵에서는 우승후보 서독이 약체 알제리의 전력을 우습게 봤다가 1-2로 충격적인 패배를 당하고, 깜짝 놀란 서독과 오스트리아가 짜고 치는 고스톱으로 알제리를 떨어뜨리기 위해서 승부조작까지 저지르는 추악한 짓까지 저질렀다.

또한 축구 이외의 종목으로 시야를 넓혀서 보면 일본의 경우는 한국의 스포츠가 성장한 이후로 올림픽에서 한국보다 메달 수에서 앞선 사례가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2004 아테네 올림픽, 1998 나가노 동계올림픽 뿐이며 종목 별로 쪼개어 보더라도 런던 올림픽에서 일본 남자유도의 노골드라는 충격적인 부진의 사례도 있다. 특히 2006 토리노 동계올림픽에서는 아예 아라카와 시즈카의 여자 피겨 금메달 하나만이 유일한 메달이었을 정도였다. 또 한때는 세계를 주름잡던 스포츠 강국이었다가 처절하게 몰락한 동유럽 국가들과 쿠바도 있으며 최근 사이클을 휘어잡으며 올림픽에서 잘 나가는 영국 역시 1996 애틀랜타 올림픽에서 금메달 단 1개에 그치는 최악의 부진을 겪은 바 있으며 2012 런던 올림픽을 유치하여 상위권으로 재도약하기 이전에는 종합순위 10위권 언저리에서 맴돌아야 했다.

또한 한국인들이 올림픽만 되면 그렇게 부러워 하는 육상 강국인 케냐나 에티오피아, 자메이카 등이 육상에서 꾸준히 좋은 모습을 보이는 것은, 사실 육상 이외의 다른 올림픽 종목을 거의 육성을 하지 않고 내팽겨쳐두다시피 하기 때문인 부분도 있다. 실제로 이들은 올림픽에서 육상 외의 종목에서 올림픽 메달을 따 본 적이 손가락에 꼽을 정도로, 케냐는 복싱에서 몇 차례 메달을 획득한 정도고 자메이카는 1980 모스크바 올림픽에서 딱 한번 사이클 동메달을 획득한게 전부이다. 에티오피아는 아예 육상 외의 종목에서 메달을 따 본 적이 없다.

성적 이외의 면을 보더라도 마찬가지다. 이탈리아 세리에 A에서 터진 연달은 승부조작 사태나 러시아가 벌인 국가 차원에서의 약물복용은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 없으며 육상 강국 케냐 역시 러시아가 벌인 이 미친 짓거리에 동참했다. 1996 애틀랜타 올림픽2002 솔트레이크시티 동계올림픽의 유치전 당시 미국이 보여준 추태도 있고, 2015 프리미어 12에서 일본이 보여준 홈어드밴티지를 악용한 추악한 모습들 등은 대체 무엇이란 말인가? 부패한 협회도 마찬가지다. 아르헨티나 축구 협회장으로서 전횡을 일삼았던 루이스 세구라의 사례를 보면 타국에도 부패한 협회는 얼마든지 있으며 FIFA에서 독재를 일삼았던 주앙 아벨란제제프 블라터를 보면 국제 체육계 역시 한국 체육계 못지 않게 부패하고 부조리한 면이 많다는 점을 알 수 있다.

결국 이런 식의 비난은 아무런 도움이 안 된다. 차라리 천재의 탄생에만 목을 매는 현 한국 스포츠계의 행태를 비판하면서 현재의 학원체육과 엘리트체육을 대대적으로 개혁하여 일본이나 유럽처럼 생활체육과 유소년 시스템 등을 체계적으로 발전시킬 것을 통해[4] 전 종목에서 유소년때부터 체계적으로 선수들을 육성하고 모든 국민들이 스포츠를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도록 할 것을 주장하는 편이 더 건설적인 비판일 것이다.


이 문단은 어떻게 손봐서 옮겨야 할지 모르겠군요. 사실, 이 문서에서 한식에 대한 비방 문단과, 역사 문단의 경우는 어떻게 손보고 옮길지 햇갈립니다.

[1] 대부분의 해축빠들은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전세계적으로 수익을 보면 유럽을 비롯한 전세계의 수많은 축구 클럽 중에서 10위권 이내 정도로 최상위권에 속하는 거대클럽 리버풀에게 "리버풀 빅클럽 아니야"고 제멋대로 이야기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 실제로는 오히려 해축빠들이야 말로 유럽축구의 판도가 어떤지 제대로 모르고 있는 축알못스런 행태를 보이는 모습이 더 많다. 자세한 것은 해축빠 항목 참고.[2] 그 생활체육도 정부와 지자체가 예산을 들여 주민들을 위한 시설을 많이 짓고 있고 관련 강좌와 프로그램도 상당 수 운영 중이다.[3] 차기 에이스인 노진규가 골육종에 걸릴 걸 어떻게 예상하나? 그리고 러시아측의 조건이 너무 좋아 빅토르 안의 귀화는 어쩔 수 없었고 귀화 전에는 국대 선발전에서 9위, 18위를 하며 탈락하곤 했다. 국민 세금을 들여서 특정 선수 인센티브를 러시아급으로 지원하는 건 옳지 않다. 운동 선수는 딱히 고용효과나 부가가치를 창출하지 못한다.[4] 이러한 시스템의 가장 모범적인 사례가 아이러니하게도 A매치만 열리면 그렇게도 까이는 축구이다. 축구는 인프라를 갖춤으로서 생활체육으로서 상당히 활성화 되어있는 편이며 각급 학교들과 연계되어 있는 유스 시스템 및 프로 선수를 육성하기 위한 육성반과 아이들에게 축구라는 종목을 꾸준히 관심갖게 하도록 하기 위해 마련된 보급반 등으로 나뉘어있는 시스템 등 현재 한국의 모든 스포츠를 통틀어서 가장 체계적인 유소년 시스템을 갖추었다고 평가받고 있다.
#51 175.119.71.972017-08-31 22:30:10

의견 없습니까?

#52 110.14.207.202017-08-31 22:44:04

#49 치안 관련해서는 OECD/치안 문서로 대체해도 문제 없어 보입니다.

중독 예방 관리 및 치료를 위한 법률안, 셧다운제, 대한민국/문화 규제와 탄압, 인터넷 검열법, 인터넷 검열, 딸통법, 규제, 검열, 테러방지법 등등을 모아 대한민국은 자유민주국가가 아닌 독재국가라고 주장을 한다. 그리고, 예를 들어 독일의 문화규제와 미국의 프리즘 폭로 사건, 일본의 특정비밀보호법 등등의 외국의 규제와 검열을 언급하면서 이런 건 한국이 더 심하다고 주장을 한다. 그리고 성범죄자들은 두 눈으로 봐도 그냥 무시해버리는 주제에 에로 동인지를 내포하면 성범죄보다 더 질 나쁜 처벌을 내린다면서 욕을 한다. 현실에서 하는 것은 도덕이고 창작은 불법이라는 식이라는 말도 한다.


이부분은 완전 뇌피셜 투성인데요. 삭제하는 게 낫겠습니다.

#53 110.14.207.202017-08-31 22:44:59

법률 관련 문단은 어느 문서로 옮겨야 할지 뾰족한 수가 떠오르질 않네요.

#54 PARADOXX2017-08-31 22:45:43

#52 #53 접니다.

#55 PARADOXX2017-08-31 22:49:11

#50 스포츠계 쪽은 제가 관심이 없어서 잘 모르겠네요. 스포츠 쪽에 관심이 많은 다른 분이 토론에 참여하면 좋으련만...

#56 PARADOXX2017-09-01 22:21:32

끌올

#57 175.119.71.972017-09-01 22:47:57

#56 스포츠 관련 문단은 전세계 공통으로 옮기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그럼 5.2 조선왕조 비방 가운데 착오 문단과, 12번 문단은 어떻게 하는것이 좋을까요?

#58 175.119.71.972017-09-02 00:45:39

#56


"김치를 대표 음식으로 홍보할게 아니라 다른 음식을 내세우자" 라던가 "김치 뿐만 아니라 다른 한식도 적극적으로 홍보를 하자" 라는 입장을 보이는것과 달리, "모든 한식은 홍보할 수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며 한식이 세계화를 결코 할 수 없다고 비난한다. 어떠한 이들은 한국음식이 지나치게 고추가루, 마늘, 된장과 같은 식재료에 의존한다고 비판한다. 또 다른 이들은 한식은 다양한 향신료과일, 유제품을 활용하지 않는다고 비판한다.매운거 못먹는다니 입맛이 딱 개초딩 수준 웃기는 점은 한국의 디저트 문화가 크게 발달하지 않은 것도 식후에 주로 과일을 먹는 문화가 발달했기 때문이고, 한국의 향신료는 상술한 식재료 말고도 생강, 천초, 계피, 산초, 후추, 고추장, 간장 등 생각보다 엄청나게 많고 굉장히 다양한 요리에 쓰일 정도로 사랑받은 식재료이다. 그리고 애초에 유제품의 경우 개화기 이전에는 우유를 먹는 문화 자체가 거의 없었는데[1] 발달할 수 있었을 리가 없지 않은가. 이들이 애초에 한국의 식문화에 관심이 있었는지, 아니 아는 게 있는조차 의문이다.사실 이들이 아는 한식은 김치밖에 없다.

위의 내용들을 정리한다면 처음부터 다른 환경에서 만들어진 일본 요리과 비교해서 한국 요리를 까는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전통 한식이 아닌 외국인들도 쉽게 접할 수 있는 퓨전한식을 보면 "말만 한식이지 이건 일식이나 다름없다"며 비난한다. 이쯤 되면 비난을 위한 비난이라고밖에 볼 수밖에 없다. 결국, 이들의 이러한 한식혐오는 나무위키의 비빔밥 항목을 테러질 하는 데서 드러났다. 자세한 것은 비빔밥 항목의 편집역사 부분 참조.서양 음식, 일식이라곤 수제도 아니고 인스턴트나 먹는 것들이 입만 살았지

사실 일제강점기 때부터 한식은 상당한 호평을 받았다. 설렁탕이나 구절판, 신선로같은 음식이 대표적이었는데 이들은 한국음식의 자극적이고 짜며 마늘 냄새가 많이 나는 점을 싫어하는 외국인들에 대한 해답이 될 수 있는, 담백하고도 몸에 좋은 음식들이다. 그 외에는 삼겹살 이나 갈비 계열도 괜찮은 편.
----이들의 주장과는 달리 가난했던 시절에서 유래된 음식은 어느 문화권에나 존재한다.[2] [3]
----겸상문화는 구한말부터 망국, 식민지배, 전쟁을 차례차례 겪으며 바뀐 모습으로, 그저 과거 한국인들의 생활 단면일 뿐이다. 애초에 이러한 식문화는 세계 각지에 널렸다.

다만, 여기에는 다른 의견도 있다. 각자 자기 몫의 음식을 작은 상에 받아먹는 것이 조선의 예법이었으며[4], 일제강점기 시절 근대적 가정생활을 제안하면서 겸상이 들어왔다는 것이다. 1960년대 들어서 산업화의 진전으로 겸상을 일반화했다는 뜻인데, 겸상 자체는 국까들이 주장하는 상하관계라는 유교적 폐습이 사라진 결과라고 할 순 없지만 공용반찬은 위생적으로 잘못이고, 또한 그것이 다름 아닌 일제강점기라는 상황에서 나타났을 가능성이 있기에 이는 문제일 수 있다는 것이다.음식평론가 황교익의 블로그


[1] 아예 없진 않았다. 비록 일반 백성들은 접할 수도 없었고 국왕과 왕실 사람들조차도 쉽게 먹기 힘든 요리였지만 타락죽이라는 요리가 바로 우유죽을 의미하기 때문이다.[2] 한국에서 배달음식의 비중이 큰 피자도 여기에 해당된다. 그리고 나름 고급진(?) 요리라는 인식이 있는 부야베스가 해물 잡탕이고 퐁뒤가 잔반 처리라는 것과 비슷한 맥락에서 나온 요리다.[3] http://bluexmas.com/19015 여담으로 저 블로그의 주인장은 양갈비를 직화구이 하면 질겨진다고 까고 있는데 lamb Grill이라고 구글에서 쳐보면 먹음직스럽게 직화에서 익히는 양갈비를 볼수 있다. 한마디로 제대로 조사도 안하고 깐 것.[4] 아이때는 공동밥상을 받지만 한사람의 성인으로 인정받으면 따로 받는것이 원칙이었다. 특히 부자간 겸상은 예법상 금지였으며 겸상을 했다 아들이 아버지를 때려 죽인 사건이 났는데도 사형은 면하게 해줬을 정도
#59 175.119.71.972017-09-02 09:51:02

#58에 의견 더 없습니까?

#60 175.119.71.972017-09-02 12:41:12

#58을 어떻게 할지, 의견 없습니까? 그냥 삭제할까요?

#61 PARADOXX2017-09-02 13:20:40

으음, 제가 지금 토론에 참여할 만한 여건이 되지 않네요.
내일 오후쯤 의견 개진 하겠습니다.

#62 175.119.71.972017-09-03 13:30:44

추가 의견 없습니까?

#63 PARADOXX2017-09-03 13:33:27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2시쯤 읽고 의견 내 보겠습니다.

#64 PARADOXX2017-09-03 13:57:56

#58 취소선을 비롯해서 감정적인 서술을 좀 쳐내면 문제 없을 것 같습니다.

#65 PARADOXX2017-09-03 14:00:08

#57 조선왕조 관련 비방은 조선/평가 문서로 대체 가능할 듯합니다.

#66 175.119.71.972017-09-03 14:01:46

#64 그럼 어디로 옮기면 좋을까요?

#67 175.119.71.972017-09-03 16:01:41

#58은 그냥 문서 내에 둘까요?

#68 PARADOXX2017-09-03 16:03:54

#67 한국 요리 문서 내로 편입하면 될 것 같습니다.

#69 175.119.71.972017-09-03 16:32:48

#68 그러는게 좋을거 같군요. 그럼 이제 이의제기 기간으로 넘어가고, 이의 없으면, 종결합시다.

#70 175.119.71.972017-09-03 16:32:57

ㄲㅇ

#71 175.119.71.972017-09-03 16:33:00

ㄲㅇ

#72 175.119.71.972017-09-03 16:34:10

#68 아니면, 지금 서술 옮기는 작업을 해도 되겠죠?

#73 PARADOXX2017-09-03 16:38:20

#72 이의제기 기간이 9월 4일 오후 4시 32분까지니 그때까지만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74 PARADOXX2017-09-04 23:07:37

이의제기기간 종료. 수정하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