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 교과서가 이 문서로 연결되는 것이 옳지 않은 것 같습니다

#1 211.107.136.1482017-09-07 20:38:01

나무위키에서 국정 교과서라고 검색하면 교과서/고등학교 교과서 로 이동하는데
실질적으로 국정 교과서를 검색한 사람이 원하는 정보를 주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국정 교과서 사태 문서가 더 적합하지 않은가 합니다.

#2 teojeoboja2017-09-07 20:58:29

국정 교과서거 꼭 역사 교과서만 있는 게 아닙니다.

#3 teojeoboja2017-09-07 20:58:42

교과서거 -} 교과서가

#4 211.228.213.1192017-09-07 21:13:54

국정 교과서를 구매하려고 검색하는 사람이 더 많을겁니다.

#5 teojeoboja2017-09-07 21:17:58

역사 교과서 국정화로 인해 논란이 되었던 사건은 국정 교과서 사태쪽으로 검색을 더 많이 하실 것 같습니다.

#6 218.158.251.2132017-09-07 21:27:06

국정 교과서라는 말은 문자 그대로 국정 교과서를 의미하지, 문제의 그 사건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제가 학교를 다니던 시절만 해도 국정 교과서, 국정 교과서라는 말을 문자 그대로의 의미로 들어왔고요.
수십년 동안 문자 그대로의 의미로 잘 쓰여오던 말이 사건 하나 일어났다고 그 사건으로 리다이렉트되면 그게 더 문제 같은데요.

#7 218.158.251.2132017-09-07 21:31:17

어... 그런데 국정교과서(기업)이라는 문서가 있네요.

기준점이 되는 문서(이 경우 국정교과서)가 리다이렉트 문서로 개설되어 있는 것은 처음 봤는데 리다이렉트 문서가 아니라 국정교과서 문서를 리다이렉트 문서가 아니라 이렇게 바꾸어야 하지 않을까요?

1. 교과서

교과서 항목 참고.

2. 기업

국정교과서(기업) 항목 참고.

3. 국정 교과서 사태

박근혜정부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사태 항목 참고.

#8 teojeoboja2017-09-07 21:32:57

#7 동의합니다.

#9 211.228.213.1192017-09-07 21:43:50

3번은 굳이 필요 없을거라 생각되는데요

#10 218.158.251.2132017-09-07 21:44:05

뭔가 국정 교과서 문서가 접속할 때마다 교과서 s4와 s9로 리다이렉트되는 문단이 바뀌어서 리다이렉트 코드가 꼬여있나 싶어서 토론 중이지만 좀 건드려봤는데 국정교과서국정 교과서 2가지 문서가 있었고 한 문서는 s4로 리다이렉트가, 한 문서는 s9로 리다이렉트가 걸려있는 상황이라는 걸 발견했습니다.
일단 토론 중이니 원래대로 돌려놓기는 했는데 s4로 리다이렉트가 되는 문서인 국정 교과서국정교과서 문서처럼 s9로 수정해야 할 듯 합니다. 실제로 s9에 국정 교과서의 의미가 적혀있거든요. (눈으로는 표시가 안 되지만 제가 #7에서 적은 1번 항목 교과서 항목 링크도 그래서 제가 교과서 문서로 링크되는 게 아니라 교과서 문서 s9 문단으로 링크 처리를 해놓았지요..)

여하튼 저는 #7을 주장합니다. 국정교과서(기업) 문서가 있기 때문에...
여기에 국정교과서 문서를 메인 문서(#7)로 삼고, 국정 교과서국정교과서로 리다이렉트되는 문서로 만들면 되겠네요.

#11 218.158.251.2132017-09-07 21:47:42

#9
그거 말인데 현재 국정교과서 문서의 내용(교과서 s9 문단)에 일단 해당 내용이 적혀있었기 때문에 그냥 그대로 옮긴 거였습니다.
그냥 현 문서 내용을 존중한 거라 저는 상관은 없네요.

교육부 국영기업으로 있었다가 대한교과서(現 미래엔)와 합병되어 사라졌던 국정교과서 주식회사에 대해서는 국정교과서(기업)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국정 교과서 사태에 대해서는 박근혜정부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사태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그리고 이하 국정 교과서를 포함한 여러 교과서 종류의 서술

#12 218.158.251.2132017-09-07 21:49:10

저는 상관은 없네요 : 뭔가 표현이 이상했는데 저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이라고 생각한다는 의미였습니다.
제 주장 자체는 여하튼 국정교과서... 인지 국정 교과서인지(띄어쓰기가 참...)를 리다이렉트 문서가 아니라 동음이의어 문서로 만들자는 게 것 뿐인지라...

#13 218.158.251.2132017-09-07 21:55:33

으... 제가 말을 좀 난잡하게 하다보니 토론이 혹 눈에 안 들어오는 것 같아서 의견 정리합니다.
일단 저는 (A안이든 B안이든) 2번 안을 주장합니다.

-1번안-
국정 교과서를 교과서 문서의 리다이렉트 문서로 그대로 존치시킨다.
다만 국정 교과서 문서가 현재 교과서 s4로 리다이렉트가 잘못 걸려있기 때문에 이는 수정 필요.(s9가 국정 교과서 문단. 실제로 국정교과서 항목은 제대로 리다이렉팅이 되어있음)

-2번안-
국정교과서를 동음이의어 문서로 변경한다. (ex. #7)

-2번 A안-
박근혜정부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사태를 포함시킨다. (ex. #7)

-2번 B안-
박근혜정부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사태를 포함시키지 않는다. (ex. #7에서 3번 문단 삭제)

#14 218.158.251.2132017-09-07 22:11:36

알고 보니 이미 옛날에 이런 토론이 이미 한번 있었군요. https://namu.wiki/thread/JfE5Mvv6q8gRi9ewV9UCpx
해당 토론에서는 비슷한 분량의 내용을 가진 검정교과서와 인정교과서는 문서가 없는데 국정교과서만 문서 독립을 하는 건 형평성에 맞지 않고 현재 교과서 항목에 서술된 국정 교과서의 내용이 문서가 독립해야 될 정도로 분량이 길어지면 그때 가서 문서를 분리하도록 하자...라는 쪽으로 결론이 나서 리다이렉트 문서로 토론이 종료되었네요.

그런데 저는 위에서 이미 이야기했지만 이하고는 다른 방향으로 접근합니다. 저는 국정교과서(기업) 문서의 존재 때문에 문서를 바꾸자는 거거든요.
국정교과서(기업)라는 괄호가 달린 문서(일종의 하위 문서)까지 생성된 마당에 국정교과서 문서는 리다이렉트 문서로밖에 존재할 수가 없나...? 그게 납득이 안 간다는 겁니다. 하위 문서가 있는데 상위 문서가 없는 상황이니까요. 저는 기본적으로 2번 동음이의어안을 주장합니다만 사실 이거 원래대로라면 국정교과서(기업)의 상위 문서가 되어야 할 국정교과서 문서가 사실상 존재하지 않는 거나 다름 없는 상황이라고도 할 수 있기 때문에 국정교과서(기업) 문서를 국정교과서로 문서 이동하고 문서 최상단에 "교과서로서의 국정 교과서를 찾아왔다면 교과서 s9 문단 참고"라고 적을 수도 있는 상황입니다. (3번안이라고 할 수도 있겠네요. 저는 지지하지 않습니다만.)

#15 218.158.251.2132017-09-08 03:29:44

의견들 없으신가요?

#16 Ham_Sir2017-09-08 07:30:34

#7안에 동의합니다.

#17 218.158.251.2132017-09-08 16:50:23

#9님은 2번 B안을, #16님은 2번 A안을 주장하시는 거죠?
둘 중에 하나로 좁혀야 할 것 같은데 다른 분들 의견은 더 없으신가요?

#18 218.158.251.2132017-09-08 20:54:36

더 이상 의견 없으신가요? 의견 없으시면 조금 뒤에 일단 2번 B안(#9님에 대해 반박이 딱히 없으셔서...)을 합의안으로 이의 기간 시작하겠습니다.

#19 218.158.251.2132017-09-08 23:30:22

이의 제기 기간 : 2017/09/09/ 23:30까지
합의안 : 국정교과서 문서를 아래와 같이 수정한다.

1. 교과서의 종류

교과서 항목 참고.

2. 기업

국정교과서(기업) 항목 참고.

#20 teojeoboja2017-09-08 23:37:02

#19 동의하긴 하는데 본문 내용이 50자가 넘지를 않아서 삭제가 될 것 같습니다.

#21 218.158.251.2132017-09-08 23:52:27

아차, 그런 문제가 있었군요. 일단 합의안 취소합니다.
그럼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일단 제 머리로는 2가지 의견이 떠오르기는 한데...

#22 218.158.251.2132017-09-08 23:53:40

1번째. 2번 A안(#7)을 한다.
(이 경우에는 일단 아슬아슬 50자 넘기는 하죠? ...전부 링크뿐이라 영양가 없는 의미 없는 글자수이긴 합니다만.)

1. 교과서의 종류

교과서 항목 참고.

2. 기업

국정교과서(기업) 항목 참고.

3. 국정교과서 사태

박근혜정부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사태 항목 참고.

#23 218.158.251.2132017-09-08 23:55:47

2번째. 교과서 문서에서 국정 교과서 관련 내용을 이동시킨다.

1. 교과서의 종류

국정도서.

한마디로 말해 국가의 필요에 의해서 국가에 의해 만든 교과서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교육부에서 만든 교과서이지만 실제로는 대학교나 다른 교육과정 개발원에 위탁해서 개발하기도 한다. 따라서, 저작권은 교육부가 가진다. 대표적인 것으로는 초등학교와 특수학교의 대부분 교과서, 중학교와 고등학교의 도덕, 국어, 국사 교과서 등이 있었다.[26][27] 그리고 장사(...)가 안 될 전문계 고등학교나 특수목적 고등학교의 전문 교과서도 국정교과서였으나. 2011 개정 교육과정이 확립된 현재는 특성화고나 특목고의 교과서도 인정도서로 발행되고 있다.

그 외의 교과서의 종류에 대해서는 교과서 항목 참고.

2. 기업

국정교과서(기업) 항목 참고.

#24 218.158.251.2132017-09-08 23:58:32

쓰다보니 생각났는데 저는 별로 맘에 들지는 않습니다만 제가 #14에서 넌지시 이야기드렸던 방법도 있네요.


3번째. 국정교과서(기업) 문서를 국정교과서 문서로 이동시킨다.

대한민국의 공기업이자 국정교과서 출판업체. 상위권자는 대한민국 교육부이며 현재의 미래엔 전신체 기업이다.
(중략)

#25 218.158.251.2132017-09-09 00:00:32

어라, 틀이 사라졌네요. 이렇게 하면 제대로 표시될려나...

3번째. 국정교과서(기업) 문서를 국정교과서 문서로 이동시킨다.

[include(틀:다른 뜻1, other1=교과서의 종류, rd1=교과서)]
대한민국의 공기업이자 국정교과서 출판업체. 상위권자는 대한민국 교육부이며 현재의 미래엔 전신체 기업이다. 1999년 교육부의 민영화 처리에 따라 민간기업인 대한교과서(현재의 미래엔)와 합병되었다. 당시 본사 소재지는 서울 동작구 대방동. 1952년 당시 문교부 장관령에 의거하여 설립된 국영기업으로 국정화로 (중략)

#26 218.158.251.2132017-09-09 00:04:42

일단 저는 현재 생각나는 안이 #22, #23, #25인데 어느 게 가장 좋을지, 혹은 다른 의견 있으시면 의견 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22에 대해서는 #9님의 의견에 대한 반박이 아직 없었기 때문에 #22안을 주장하시는 분은 #9님의 의견에 반박해 국정화 사태를 넣어야 하는 근거를 제시해주세요.

저는 이 세 가지 안 중에서는 #23번 안을 가장 선호합니다.

#27 221.159.42.502017-09-09 15:39:01

의견들 없으신가요?

#28 221.159.42.502017-09-09 20:24:18

의견 없나요

#29 Garnix2017-09-09 20:43:22

#23에 한 표!가장 무난해 보입니다

#30 221.159.42.502017-09-09 20:50:29

드디어 의견이 나왔네요ㅠㅠ
#23번 안이군요. 내일 오후 3시 정도까지 기다려보고 그때까지 이견 없으시면 #23을 2차 합의문으로 이의 제기 기간 들어가겠습니다.

#31 221.159.42.502017-09-09 20:51:19

참고로 IP가 변경되었는데 218.158.251.213와 동일인물입니다.

#32 221.159.42.502017-09-09 23:42:31

ㄲㅇ

#33 teojeoboja2017-09-10 13:45:13

23 동의합니다

#34 221.159.42.502017-09-10 15:37:01

이의 제기 기간 : 2017/09/11/ 15:37까지
합의안 : 교과서 문서의 내용 일부를 국정교과서 문서로 이동해, 국정교과서 문서를 아래와 같이 수정한다

1. 교과서의 종류

국정도서.

한마디로 말해 국가의 필요에 의해서 국가에 의해 만든 교과서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교육부에서 만든 교과서이지만 실제로는 대학교나 다른 교육과정 개발원에 위탁해서 개발하기도 한다. 따라서, 저작권은 교육부가 가진다. 대표적인 것으로는 초등학교와 특수학교의 대부분 교과서, 중학교와 고등학교의 도덕, 국어, 국사 교과서 등이 있었다.[26][27] 그리고 장사(...)가 안 될 전문계 고등학교나 특수목적 고등학교의 전문 교과서도 국정교과서였으나. 2011 개정 교육과정이 확립된 현재는 특성화고나 특목고의 교과서도 인정도서로 발행되고 있다.

그 외의 교과서의 종류에 대해서는 교과서 항목 참고..
[include(틀:문서 가져옴,title=교과서,version=297)]

2. 기업

국정교과서(기업 항목 참고.

#35 yul2017-09-10 16:18:05

#19#22같이 해도 문제는 없습니다. 편집지침/모든 문서 3.

* 동음이의어·다의어 문서 그 자체는 토막글 규정이 적용되지 않지만, 동음이의어·다의어 문서 내의 개별 항목에는 토막글 규정이 적용됩니다.

  • 단, 분리된 문서로 안내하는 서술은 예외로 합니다.

#36 221.159.42.502017-09-10 17:01:15

아, 그런가요... 나무위키 규정이 아직도 모르는 게 참 많단 말이죠.
하지만 일단 새로 만든 현재의 합의문은 #34고 이의 제기 기간도 시작했으니까 딱히 이의 제기 들어오지 않는다면 일단은 #34로 가죠 뭐.

#37 221.159.42.502017-09-10 20:18:56

ㄲㅇ

#38 221.159.42.502017-09-10 23:22:11

ㄲㅇ

#39 110.47.109.552017-09-11 00:03:52

#35처럼 동음이의어나 다의어문서는 내용이 서술되어야 하는 단독문서가 아닌, 편의를 돕기위해 여러 문서를 소개하는 형식의 문서이기 때문에(굳이 내용이 들어갈 필요가 없기 때문에) 50자 제한을 따르지 않아도 됩니다.

#40 221.159.42.502017-09-11 03:25:30

ㄲㅇ

#41 221.159.42.502017-09-11 15:37:01

토론 종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