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국혐오, 이성혐오, 남성혐오 전반을 이 항목에 이 항목에 작성시키는 것에 대해

#1 221.152.209.1032017-09-12 12:55:53

넵. "억지 밈"은 유행어 및 희화화의 개념이며, 여기에 특정 집단에 의한 정치, 이념, 사회적인 이익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경우는 실제로는 "프로파간다"의 정의에 더 가깝다고 봅니다.

이전에도 설명하고 삭제했더니 또 만들어놨었더라고요. 그것도 굵은 글자까지 붙여서.

그렇기 때문에, "혐오 전반 용어"의 삭제, 프로파간다 항목으로의 이동 조치를 해주셨으면 합니다. 혐오 전반 용어는 억지 밈이 아니라 프로파간다에 가깝습니다.

#2 sw19classic2017-09-12 14:19:09

억지 밈 문서에는 친절하게 등재기준까지 있는 것으로 아는데... 그에 비추어서 만일 부적절하다면 삭제되어야겠죠.

#3 221.152.209.1032017-09-12 14:44:50

조금 더 명확한 기준이 있어야만 할 것 같습니다. 만일 프로파간다가 아닌 여기에 존치 시켜야 할 특별한 이유가 있다면 "프로파간다"의 정의와, "억지 밈"이 가지는 정의의 차이를 명확히 하는 게 좋을 것 같네요.

이에 대해, 저는 단순히 억지 유행, 재미도 없는 사실, 풍자 및 유머를 억지로 밀어붙이는 것이 억지 밈, 그리고 애다초 재미(유머)를 목적으로 하는 것이 아닌 혐오성(정치, 지역, 성)이 강하게 느껴지는 단어를 "프로파간다" 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요약하자면, "풍자"와 "혐오"는 구분지어야만 한다고 생각합니다.

#4 221.152.209.1032017-09-12 14:45:24

덧붙여, 폰이라 오타가 몇몇 부분 있을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