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 항목의 명예훼손 부분은 신중하게 판단해야 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1 LaMagra2017-09-07 22:02:18

CCTV 영상에 가해자의 만행이 적나라하게 드러난 건 사실이지만, 거기에 무방비하게 노출되어있는 피해자도 같이 나와있다는 점을 고려해야한다고 봅니다. 진위 여부는 확인이 필요합니다만 피해자가 CCTV 영상의 공개를 원치 않아 한다는 기사 #, ##도 뜬 바 있구요.

#2 61.79.97.312017-09-07 22:19:38

근데 해당 기사에는 피해자가 영상공개 원치 않고 있다는 구문은 안 보입니다. 링크가 잘못된 건지 모르겠지만... 이 부분은 경찰,검찰 입장에서는 유포되는 걸 꺼리는게 당연하죠. 국민들에게 시각적으로 충격을 주니까요. 근데 피해자 어머니께서 진술 한 바에 따르면 초기에 가해자랑 지인 대화. 더불어 피칠갑 사진이 퍼졌을 때 어머니께서 막아달라고 요구하셨긴 합니다. 하지만 경찰이 방관하고 오히려 부실수사로 오보까지 퍼지자 어머니께서 얼굴 노출까지 감수하고 피해자 상태와 2차폭행임을 알리셨구요. 즉, CCTV영상에 관한 피해자 측 의견이 어떤지는 아직 알 수 없습니다. 기사에 나온 거는 어디까지나 경찰 검찰 입장에서 사례까지 들면서 협박한 것만 나오는 군요. 뭐 아무튼 위키 같은 공개적인 곳에 서술할 때는 더 조심할 필요성은 있습니다.

#3 Bloomstick2017-09-08 11:44:32

? #2 는 어불 성설입니다. 성추행과 애무?의 차이가 허락의 유무 뭐 비스무리 하다고 해서 만지지 말란 말 없었으니 만져도 된다는 말이 말이 안되는 것처럼,

하지 말라는 적극적 의사 표시가 없었으므로 신상을 공개해도 된다 는 말이 안돼요.

적극적으로 알리고 퍼뜨려달라라는 의사표현이 없으면 안퍼뜨리는게 원칙입니다.

일단 해당 사항에 대해 조심해야 한다는 발제자 의견에 동의합니다.

#4 Bloomstick2017-09-08 11:47:12

무엇보다 두번째 기사에는 명시적으로 "피해자가 원치 않는다"라고 돼있어요.

#5 Bloomstick2017-09-08 11:48:13

두번째 기사 경찰 QnA

"그렇다. 동영상에는 피해자가 공개를 원하지 않는 모습이 담겨 있으므로 이를 유포하는 것은 새로운 가해행위가 될 수 있다. 따라서 유포자는 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 제70조 제1항의 명예훼손죄(법정형 :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의 벌금) 등으로 처벌될 수 있다."

#6 Bloomstick2017-09-08 11:51:59

피해자의 의사 표명이 다른게 없다면 이 문단은 대대적으로 갈아엎어야겠네요. 분노하는건 응당하고, 또 자연스러운 일이라고까지 생각이 듭니다만

현행대로라면 오히려 피해자를 비호한다고 하는 이런 행위가 피해자에겐 서러움으로 다가갈 수 있습니다. 2차 가해라고요. 의도는 좋습니다만...

#8 nwgu2017-09-08 15:19:04

목적을 잘못이해하시면 안됩니다.
검찰청에서 주장하는 사건 영상을 유포하는 행위에 어려도 명예훼손죄를 적용하겠다는것은 이 피해자의 영상을 퍼트리는 행위를 한 유포자를 처벌하겠다고 하는것이 아닌 다른 모든 사건에서도 엄벌을 적용할수있으니 명예훼손이 될만한 행동을 하지 말라는 목적입니다. 지금까지 많은 사건사고에서 피해자의 신원이 유포되어 피해자가 추가로 피해를 입는 사례가 수두룩합니다. 밀양 여중생 집단 성폭행 사건을 예로들수 있습니다.

#9 112.160.32.2062017-09-08 15:35:17

#8 그러니까 결국 유포하지 말라는 것 아닌가요?

#10 nwgu2017-09-08 16:35:24

#9 본래 목적은 그렇다고 할수있다 생각합니다
문서의 해당 문단에 서술된것과 #2씨가 말한것처럼 검찰청이 피해자의 의사와 상관없는, 이상한 수사를 한다는듯한 비난에 가까운 서술이 목적을 잘못파악하고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11 nwgu2017-09-08 16:37:01

또한, 다르게 오해할수있는데 피해자 동의없이 처벌하겠다고 하는것이 아닌 미성년자라도 엄벌조치할 수 있다고 하는것입니다

#12 Bloomstick2017-09-08 16:53:28

아니나 다를까 웃대 루리웹 등지에서는 해당 링크를 말미암아 "경찰이 이 사건을 은폐하려 한다"는 비난성 글이 양산되고 잇습니다.

해당 문단에 대해,

"이러한 것을 보고 은폐, 축소라 비난하는 경우는 있지만, 이는 명백히 의도를 곡해한 것으로 피해자가 공개를 거부한 만큼, 해당 영상에 대해서는 퍼뜨리지 않도록 자제하자," 등의 서술로 바꿀 것을 제의합니다.

#13 Bloomstick2017-09-08 17:21:47



이제는 뜬금없이 대검찰청에서도 갑자기 사건 영상을 유포하는 행위에 어려도 명예훼손죄를 주겠단 엄포를 놓으면서 논란의 대상이 되었다.하지만, 이후 피해자의 의견에 따라 대검찰청은 사건 영상 유포를 엄벌할 수 있음을 발표했다.

위 기사를 보고 착각한 일부 네티즌들이 이 조치를 "은폐/축소의 일환"으로 보고 맹비난을 하는 경우가 포착됐고# 이에 따라 해당 문서에도 다른 기사를 통해 '(CCTV) 동영상에는 피해자가 공개를 원하지 않는 모습이 담겨 있으므로 이를 유포하는 것은 새로운 가해행위가 될 수 있다고 밝혔다'. 물론 피해자 측에서 직접 영상을 퍼트리지 말아 달라고 했다면 문제가 없지만, 피해자 측에서는 정작 별 말이 없는데도 뜬금없이 대검찰청에서 설레발을 치며 지들 멋대로 나선 것이다.라는 비난성 서술이 존재했었다. 하지만, 대검찰청은 다른 기사를 통해 '(CCTV) 동영상에는 피해자가 공개를 원하지 않는 모습이 담겨 있으므로 이를 유포하는 것은 새로운 가해행위가 될 수 있다'고 밝혔다.

--참고로 명예훼손죄는 피해자가 처벌을 원치 않으면 처벌할 수 없는 반의사불벌죄이다. 그런데 도대체 피해자나 피해자 가족(혹은 그들의 변호인)도 아닌, 전혀 관계없는 대검찰청이 왜 명예훼손죄를 적용시키겠다며 자기들 멋대로 길길이 날뛰는 건지 의문. 이런 행태는 모르는 사람들이 보면 온갖 안 좋은 의심을 하게

더군다나 담당 검사가 피해자 가족들에게 "어차피 소년범 때문에 성인만큼의 처벌을 받기 힘드니까 합의하는 게 어떻겠냐. 가해자들도 청소년이니까 용서해주는 게 어떻겠냐" 라고 한 전적까지 있어서 더더욱--

아니나 다를까, 위 원색적 비난에 무색하게 어떤 20대가 멋대로 피해자를 희화하는 사진을 올리는 어처구니 없는 사건이 터졌는데 대검찰청의 엄포는 이런 것도 우려한 것으로 판단된다.



와 같이 바꾸길 제의합니다

#14 LaMagra2017-09-08 19:27:27

#8 을 보고 든 생각입니다만
피해자가 동영상을 공개하지 말아달라고 직접 언급하지 않아도 폭행 영상(또는 폭력적인 영상)을 유포하는 것 자체가 법에 저촉되는 건가요? 만약 그렇다면 '명예훼손죄가 반의사불벌죄라서 처벌할 수 없다는 것'과는 별개의 관점에서 봐야할 것 같기도 하네요.
요컨대 'CCTV 영상 유포 금지'가 피해자의 신원 보호의 명목으로 대검찰청에서 언급한 것이라면 명예훼손죄는 그냥 처벌 시 적용되는 죄목 중 하나일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법잘알님 등판하셔야;;;)

#13 에서 --로 묶은 문단은 삭제하겠다는 표시인가요? 만약 그렇다면 수정 내용에 동의합니다.

마지막으로 4.2 항목에 토론 진행중 틀을 다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여기저기서 마구 수정하고 난리도 아니네요.

#15 59.10.73.2522017-09-08 19:46:56

초상권이라면 보통 명예훼손이랑 같이 움직이긴 하죠.

#16 Bloomstick2017-09-08 20:12:55

합의안을 #13으로 제시합니다. 어떻습니까?

#17 LaMagra2017-09-08 20:39:40

일단 저는 동의합니다만 2차 가해에 관한 새로운 기사가 뜬 만큼 추가 내용을 반영하는 게 좋겠습니다.

#18 nwgu2017-09-08 21:21:30

#14 애초에 피해자에게 불편할만한 사진을 널리 퍼트리는건 잘못됐다고 생각합니다.
피해자가 사진 퍼트리지 말라고 할 때는 이미 늦었으니까요
사건에 관한 사진이 널리 알려지면 피해자 본인 신상도 널리 알려지게 되니까요
또, 유포자가 피해자의 명예훼손의 목적을 안가지고 유포했는데 피해자가 소송을 걸 수 있으니까 당부해 두라는것이죠

#19 nwgu2017-09-08 21:22:23

#13의 수정안에 찬성합니다

#20 nwgu2017-09-08 22:30:55

#14 말씀하신것처럼 CCTV영상 유포만으로 형사처벌 조건이 되지않는걸로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안된다고 퍼다나르면 피해자의 신상이 유포되며 이를 피해자가 신고시 명예훼손죄과 같은 죄목으로 직결되게 됩니다. 즉 유포자체는 형사처벌이 안되지만 잘못되면 신고당할수 있다는거죠

#21 kstephanos2017-09-08 23:26:16

#13의 수정안에는 취소선이 너무 많아 가독성을 저해합니다. 더불어 현재 진행 중인 사건에 대해서는 취소선의 사용을 자제할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재수정안이 필요해보입니다.

#22 LaMagra2017-09-09 01:40:23

#21 전 취소선이 해당 내용을 삭제한다는 의미로 이해했습니다만 아닌가요?

#23 Bloomstick2017-09-09 02:34:51

#22 맞는데요. 기존 서술에서 취소분을 취소선으로 보여드린겁니다. 비교 편하시라고요.

이의제기 기간 선언합니다. 동년 동월 차일 2시 34분까지입니다.

#24 Bloomstick2017-09-09 10:42:17

ㄲㅇ

#25 Bloomstick2017-09-09 14:55:19

ㄲㅇ

#26 kstephanos2017-09-09 18:26:48

갱신

#27 61.79.97.312017-09-09 23:30:26

#3 #4 부당하게 5일 차단 받아 소명하는데 시간이 걸려 늦었습니다.
그 부분은 제가 난독했네요;
하지만 제가 말한 건 어머니께서 심경 변화를 일으켜 본인이 적극 공유하셨는데 심경이 다시 쉽게 변하지 않았을 거라는 의심을 바탕으로 한 말이지, 만지지 말란 말 없었으니 만져도 된다는 식의 주장을 하려던 게 아닙니다.

그 사이 제가 확인한 바로는 경찰.검찰 발표와는 다르게 정작 피해자 어머니도 폭행 영상을 폐북에서 공유합니다.
#
9월 8일 금요일 5:13에 공유
그 밖에 다른 사진이나 부당한 기사등도 적극 공유하고 계십니다.

아 그리고 고소도 어디까지나 피해자 근황 사진을 가지고 편집해서 조롱한 사람을 고소한겁니다.
이 부분도 고소하기 전에 폐북에 미리 올리셨습니다.
9월 4일 5:57에 작성

오늘도 폭행장면 상세히 묘사한 기사 추가로 공유했네요.

애초에 전제부터 잘못된 걸로 보입니다.

피해자가 공개를 원하지 않는다는 오보에 모두 놀아난 것 같습니다.

그런 고로 토론 결과에 이의 제기합니다.

#28 LaMagra2017-09-10 01:44:14

#27 백번 양보해서 오보라고 하더라도 피해자의 신원 보호를 위해서(명예훼손죄 적용 여부를 떠나) 영상 공개 및 유포를 자제하도록 지시하는 게 수사 기관 입장에선 합당한 지시라고 생각합니다. 이미 우려했던 것처럼 피해자의 사진을 이용한 조롱 사건이 여러 번 터진 바 있구요. 근거 링크를 가져오신만큼 이의 자체는 합당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대검찰청의 지시 자체에 사건 축소,
은폐 음모론까지 제기할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하며, 논란의 포인트를 'CCTV 영상 유포에 대한 엄포만 놓았을 뿐 구체적인 의도를 표명하지 않은 것'으로 수정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29 LaMagra2017-09-10 01:57:17

해당 항목에서 처음 링크된 문화 일보 기사도 그렇고
'피해자가 원치 않는 모습'이라고 멋대로 서술한 중앙일보 기사도 그렇고

지금 다시 보니 대검찰청의 의도는 어디까지나 '처벌될 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제시해서 주의를 준 것 뿐이지, 대검찰청 권한으로 막무가내 처벌을 한다는 식은 아닌 듯 하네요.

이거 뭔가 흐름이 점점 기자 양반의 자극적인 제목이 원흉인 거 같다는 느낌이 드는데요-_-)

#30 61.79.97.312017-09-10 02:12:58

#28 #29 네 저도 의도 자체는 일반적으로 그런 취지로 내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피해자가 오히려 적극 공유하면 상황이 완전 달라집니다.

이 과정에서 피해자의 의도를 기자든지 대검찰청이던지 마음대로 왜곡해서 이용하려 했다는 건 큰 문제가 있습니다.

이는#5가 완전 거짓이라는 말이며 피해자가 고발한 다른 내용을 왜곡해서 이용한 겁니다.

누가 원흉인건 오히려 피해자가 공유하고, 원하고 있다는 걸 알려야 하지 않을까요?

#31 LaMagra2017-09-10 08:37:58

#30 아무래도 피해자의 사진이나 CCTV 영상을 공개하는 게 '불법'이냐 아니냐는 부분에 대해서 발끈하시는 것 같은데

일단 분명한 점은 피해자 쪽에서 공개를 하고 확산되길 원한다 하더라도 변하지 않는 '불법적인 영역'이 존재한다는 겁니다. 그게 바로 유희적인 목적으로 이용하는 경우입니다.(명백하게 2차 가해라고 볼 수 있는 행위)
#27 에 가져오신 링크에서도 이미 그것을 증명하고 있듯이, 2차 가해의 사례 모두 피해자 측에서 직접 공개한 사진을 이용한 것들인데다 직접 고소하겠다는 입장까지 취하고 있습니다.
피해자 쪽에서 직접 공개한 사진만으로 이미 한 두 건이 아닌 2차 가해 사례가 나온 상황이고 앞으로도 안 나오리라는 보장이 없습니다.(세상에는 생각보다 몰상식한 사람들이 많으니까요)

무엇보다도 이러한 행위에 적용되는 명예훼손죄반의사불벌죄라서 피해자가 처벌을 원치 않는다고 공표하면 끝납니다.
따라서 대검찰청의 지시 자체는 비난 받을 여지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내용을 왜곡한 기사에 대해서는 비판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32 115.79.137.392017-09-10 08:39:29

ㄱㄴ
ㅇㄴㅇ

ㅇㄴㄱ
ㅇㄴ
ㄴㄱㅇ










#33 115.79.137.392017-09-10 08:39:38






ㅅㄱ
ㅂㄱ
ㄱㅎ




ㄱㅂ

ㄱㅅㄱㅅ

ㄱㅅㄱㅅ
ㄱㅅ

ㄱㅅ

#34 115.79.137.392017-09-10 08:39:50

ㅅㄱ














#35 115.79.137.392017-09-10 08:40:01





















#36 115.79.137.392017-09-10 08:40:14




















#37 115.79.137.392017-09-10 08:40:26




















#38 115.79.137.392017-09-10 08:50:22

나무위키혁명본부 만세!

이 틀을 보고 있다면 혁명에 동참합시다.
#39 61.79.97.312017-09-10 13:39:06

#31 아뇨 잘못 짚으셨습니다. CCTV 영상을 공개하는 게 '불법'이냐 아니냐로 발끈하거나 하지 않습니다.
아무래도 핀트가 어긋난 것 같습니다.
다시 보니 #30 에서 제가 상황이 달라진다고 한 부분에 오해의 소지가 있군요.
첫 문장에 의도 자체는 일반적으로 그런 취지로 내릴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했듯 그 부분에 매달려 음모론을 작성하자는 게 아닙니다.

#28 '그렇다고 대검찰청의 지시 자체에 사건 축소, 은폐 음모론까지 제기할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 이 부분에 동의합니다.
제가 말하는 건 동영상에는 피해자가 공개를 원하지 않는 모습이 담겨 있으므로 이 부분이 잘못된 기사라는 걸 명백히 하고 동시에 피해자의 의도는 반대로 영상과 사진을 공유하고자 한다는 것도 명시해야 한다는 겁니다.

#40 61.79.97.312017-09-10 13:56:52

#31 피해자를 위시해 사건이 널리 알리려는 것과 여기서 파생한 2차 가해라고 볼 수 있는 행위에 관한 것은 다른 문제라 생각합니다.
그 부분은 현 문서에도 작성되어 있습니다. 현 문서에서 두번 째 부분만 수정하면 되지 않을까요?

대검찰청에서도 갑자기 사건 영상을 유포하는 행위에 어려도 명예훼손죄를 주겠단 엄포를 놓으면서 논란의 대상이 되었다.

다른 기사를 통해 '(CCTV) 동영상에는 피해자가 공개를 원하지 않는 모습이 담겨 있으므로 이를 유포하는 것은 새로운 가해행위가 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서는 어떤 20대가 멋대로 피해자를 희화하는 사진, 사진을 합성해서 성희롱을 하는 어처구니 없는 사건이 생겨났는데 이런 짓을 하는 사람이 한둘이 아니라고한다. 대검찰청의 엄포는 이걸 경고한 것으로 판단된다. 그리고 특히 주의 해야할 것이 바로 헛지목이다. 엉뚱한 사람을 가해자로 지목해서 사진을 퍼트렷다간 당하는 사람입장에서는 금전적 목적이 아니라 자신을 지키기위해 명예훼손고발을 해야하는 입장이 되며 우리나라에서도 그 좋은 예시가 될만한 사건이 있었다.

#41 Bloomstick2017-09-10 14:37:31

1. 어머니는 피해자가 아닙니다.

2. 어머니께서 공유하는건 기사입니다.

3. 특수관계인 어머니께서 대중에게 이와같은 폭력사태를 알리는 것과, 면식도 없는 제 3자인 일반인이 기사도 아니고 개인 정보 및 신상에 해당하는 영상 파일 등을 퍼뜨리는 것은 매우 다른 이야깁니다.

#42 Bloomstick2017-09-10 14:38:36

명백한 오보라는건 뇌피셜이 지나지 않습니다. 만약 그랬다면, 그에 준하는 근거가 필요합니다.

#43 Bloomstick2017-09-10 14:43:37

해당 기사의 내용이 오보라는 근거도 없고, 오히려 제반 사항 상 검찰청의 발표는 온당하다 사료됩니다.

무엇보다 피해자나 피해자의 특수관계자 내지나 친지가 호소하는 것과 제 3자가 퍼뜨리는건 너무나 다른 일이기 때문에

페이스북에 "기사"를 공유한다는 사실이 검찰청의 해당 발표를 오보로 만들 수는 없습니다.

주장하신 바는 동의하지 않은 전제를 깐 에드혹에 가깝습니다.

만약 피해자가 해당 발표는 오보다 라는 주장을 한 사실이 확인 된다면 해당 사실을 적시하는 것에 동의합니다만

그렇지 않다면 #3에서 이어지는 논리와 나무위키 기본 규정에 의거,

제 3자인 네티즌 나무위키 기여자들이 뇌피셜로 왈가발가 대법관질 하는 식의 서술은 삭제해야 한다 봅니다.

#44 61.79.97.312017-09-10 14:53:31

#41 1. 어머니는 피해자가 아니라는 주장은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보호자입니다. 사건 제보는 물론 2차 가해 고소도 어머니께서 보호자 신분으로 다 하셨습니다. 이제와서 피해자 당사자가 아니라고 하면 이 모든 것을 다 부정하는 주장입니다.

2. 기사 뿐 아니라 직접 사진도 공유하고 가해자 현황 사진도 지인에게 공유 부탁하셨다고 인터뷰까지 하셨습니다. 좀 더 자세히 보시기 바랍니다.

3. 공유하시면서 여론화 시키고 사건을 알려야 겠다고 결심하셨다고 했습니다. 이에 본인 얼굴까지 다 깐다고 하셨습니다. 널리 퍼트리는 게 목적인데 제 3자가 올리는 건 다른 이야기라는 논리를 펼치시면 피해자 어머니께서 영상 공유를 원하시면 대한민국 5천만 국민에게 일일이 직접 공유해야 한다는 주장으로 들립니다.

#45 61.79.97.312017-09-10 14:55:09

#45 어떻게 그렇지요? 피해자 측의 의사는 판명되었습니다. 이걸 부정하고 뇌피셜이라고 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피해자측의 의사가 다르다는 것 외에 또 어떤 종류의 근거를 요구하는 지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46 61.79.97.312017-09-10 15:02:42

#45 글은 #43에 리플입니다. 오타 죄송합니다.

동영상에는 피해자가 공개를 원하지 않는 모습이 담겨 있으므로 이 부분이 님이 말하는 뇌피셜인데 Bloomstick 님 주장을 반대로 물어 보고 싶습니다. 이건 뇌피셜이 아니라고 생각하십니까? 뇌피셜이면 오보가 아니라고 생각하십니까?

#47 Bloomstick2017-09-10 15:10:04

#46 기사 인터뷰 내용입니다.

#48 Bloomstick2017-09-10 15:11:13

명백합니다. 공식선상에서 피해자의 친지인 어머니가 기사의 내용을 공유하는 것과

제 3자가 개인적으로 영상을 돌려보는건 다른겁니다.

#49 Bloomstick2017-09-10 15:18:21

무엇보다 기사에서 명시적으로

Cctv영상이 사사로이 통용되는 것을 전제로 합니다.

검찰이 바보도 아니고 기사 공유하는 건 못막는 것도 알고

기사에서 말하는 것도 기사화되지 않는 cctv 파일 그 자체가 공유되는 걸 대상으로 말하고 있는데요.

이건 엄연히 불법이고, 피해자 어머니께서 공적으로 호소하는 것과는 다른일입니다.

서로 다른 두가지를 자의적으로 같은 것이라 치부하고 같은 선상에 올리는게 자의지 객관입니까?

#50 anonymous2017-09-10 15:23:12

#47 바로 기사 인터뷰 내용이라는 게 뇌피셜이라는 겁니다. 님이 여태 주장하신 대로라면 마찬가지로 피해자 측과 인터뷰를 했고 동의를 얻었다는 증거가 있어야 합니다. 피해자 측은 공유를 원한다는 이와는 정 반대의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51 anonymous2017-09-10 15:28:52

#48 #49 말하고자 하는 주장이 뭔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기사화되지 않은 CCTV파일 그 자체가 공유되는 걸 대상으로 한다는 건 님의 뇌피셜입니다. CCTV영상 부터가 기사를 통해 퍼졌는데 기사와 분리된 영상은 불법이라는 겁니까? 엄연히 불법이라는 주장의 근거를 제시해 주십시오

#52 anonymous2017-09-10 15:35:54

아 갑자기 로그인한 이유는 여기 말고 게시판 글 작성시 알파벳 인증이 너무 번거로워 입니다. 다중아이피나 다른 오해는 마시길 바랍니다.

#55 Bloomstick2017-09-10 15:50:29

조중동 등 기성 언론과 마이너 언론 까지 모두 같은 말을 하는데요?

#56 Bloomstick2017-09-10 15:51:11

언론에서 말하고 이슈화 하는건 모자이크라는 여과가 매우 뚜렷히 존재하는데요?

#57 Bloomstick2017-09-10 15:51:34

어제까지의 기사에도 똑같은 말나오고요.

#58 Bloomstick2017-09-10 15:52:10

만약 이 모든게 "오보"라면 그때 가서 수정하면 될일입니다.

아니면 그에 준하는 근거를 "자의적 생각"말고 "객관적 형태"로 가져와 주세요.

#59 Bloomstick2017-09-10 15:53:43

어느 언론에서 피해자 신상을 특정할 수 있는 폭행 영상을 공개했습니까?

어머니 계정에서도 공개 안했고 어머니 계정에서는 "폭행 장소" 와 "폭행 후 부상 정도"가 여과 없이 공개 됐지 "폭행 영상"이 여과 없이 공개되지 않았어요.

#60 Bloomstick2017-09-10 15:56:02

해당 관련 기사 10개중 9개에는 나오는 복붙급 글 드리겠습니다

-명예훼손 혐의 적용하면 3년 이하 징역, 3000만원 이하 벌금

#61 Bloomstick2017-09-10 15:57:13

피해자가 원치 않는다는게 오피셜인데

근거도 없이 이걸 부정하는게 뇌피셜이지 기사가 뇌피셜입니까?

#62 anonymous2017-09-10 15:57:36

님 지금 완전 딴 이야기 하고 계세요.
그 기사들에 동영상에는 피해자가 공개를 원하지 않는 모습이 담겨 있으므로 이 부분이 기사 인터뷰라면서요?
제가 뇌피셜이라는 건 피해자가 공개를 원하지 않는다는 서술 자체이 뇌피셜이라는 겁니다.
님 말대로라면 이 부분을 피해자가 공개를 원하지 않았다는 증거가 있어야 합니다. 아닌가요?
피해자가 공개를 원치 않는데도 동영상이 계속 유포되면서 이 증거가 뭐냐는 말입니다. 피해자측이 아닌 검찰이나 기사 측에서 일방적으로 말한 것 뿐이잖습니까?

#63 anonymous2017-09-10 16:02:32

#58 단순 같은 류의 기사가 많다는 건 객관적인 증거가 될 수 없습니다. 기사 복붙으로 똑같은 내용을 다른 언론사가 그대로 내는 건 흔하기 때문입니다.
그 기사의 전제가 틀렸다고 지적하고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한 반박이 있어야지 그때 가서 수정하면 될 일이라는 식의 무책임한 발언은 논리적이지 않습니다.

#64 anonymous2017-09-10 16:04:01

"객관적 형태"라고 하셨는데 님이 근거로 말하는 기사들에 대체 어떤 객관적 형태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65 Bloomstick2017-09-10 16:11:19

아... 그럼 피해자가 얼굴 까고 육서으로 원하지 않는다 증거단 말씀이시군요?

#66 anonymous2017-09-10 16:11:25

#60 그 기사에도 '명예훼손 혐의 적용하면' 이라고 전제가 되어 있습니다.
지금 논의하는 바가 피해자가 공개를 원치 않는데도 이게 피해자 측 의견이 아닌 오보이다.뇌피셜이다 이므로 이 부분이 전제 되지 않은 그 뒤 후술 된 법적 내용은 성립하지 않습니다.
다시 말하지만 피해자가 공개를 원치 않는데도 이 부분의 증거가 없습니다. 이게 의견이 아닌 진실이라는 걸 객관된 형태로 가져와 주세요.

#67 Bloomstick2017-09-10 16:16:07

그러니까 대검찰청이란 국가기관이 피해자와의 관계에서

'''피해자의 의견을 의도적으로 묵살, 왜곡 하여 허위사실을 발표하고, 모든 언론 기관이 이를 용납했을 가능성이 잇으니 거기에 대한 증거를 대라," 시군요

#68 Bloomstick2017-09-10 16:18:42

그러니까 모든 언론에서 인용하고 있는 이

"피해자가 원치 않음에도 불구하고 퍼지고 있다"

라는게 대검찰청과 언론이 유착하여 왜곡보도 하고 있을 수 잇으니 그 증거를 가져와라, 이 말씀이신거군요.

#69 Bloomstick2017-09-10 16:19:41

검찰의 주장이 아니라

그냥 여과 없는 cctv영상이 sns에서 퍼지고 있다는 기성 언론사도 대검찰청에 매수 됐거나 유착관계다, 뭐 이런 소리네요. 더 말할 것 없이 중재자 요청하겠습니다.

#70 Bloomstick2017-09-10 16:21:21

대검찰청이 피해자를 대변해 발표하고 그걸 모든 언론사가 인용하였으며,

언론에 가시화하기 위하여 온갖 노력을 다하는 피해자 어머니께서 이에대해 별 말씀이 없으시지만

"모자이크 된 영상의 일부"로 기사화한 기사를 공유하기 때문에

모자이크 없는 영상을 개인들이 돌려보는 것도 허락한거다, 뭐 그런 말씀이신거 같은데 잘 알겠습니다. 중재자 호출합니다.

#71 anonymous2017-09-10 16:21:51

비꼬는 겁니까? 중재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피해자가 공개를 원치 않는데도 란 이 부분은 객관적이지 않은 기사의 주장일 뿐이고 그 증거로 기사와는 다르게 피해자의 폐북에서 영상과 사진 사건전말 등을 피해자가 적극 알리고 있다는 것과 #2에서 하지만 경찰이 방관하고 오히려 부실수사로 오보까지 퍼지자 어머니께서 얼굴 노출까지 감수하고 피해자 상태와 2차폭행임을 알리는 인터뷰까지 하셨다고 했습니다. (출처는 sbs 에서 인터뷰) 이것을 근거로 피해자가 공개를 원치 않는다는 부분이 아무런 증거가 없다는 겁니다.

#72 Bloomstick2017-09-10 16:25:21

#71 누누히 말하지만 모자이크 된 기사를 피해자 어머니가 공유하는 것과

모자이크 안된 cctv영상 자체를 개인들이 카톡을 통해 돌려보는건 다른 겁니다.

기사도 후자에 대해 논하고요.

#73 Bloomstick2017-09-10 16:25:47

그리고 기사 공유나 페북 공유는 검찰이 손도 대지 않았습니다만?

#74 anonymous2017-09-10 16:26:46

네 중재자 호출 바랍니다.
#69 그냥 여과 없는 cctv영상이 sns에서 퍼지고 있다는 기성 언론사도 대검찰청에 매수 됐거나 유착관계다.
갑자기 뇌피셜로 저를 음모론자로 음해하는 논리가 빈약한 비꼬기입니다.

#75 Bloomstick2017-09-10 16:27:07

그럼 기사에 잇는 영상과 개인들이 돌려보는 영상 둘 다 모자이크 유무 차이와 편집의 차이만 있기 때문에 같은거니

검찰이 삽질을 하고 잇는거네요?

원정녀 영상도 언론에 모자이크 편집된 채 공개 됏으니 카톡으로 공유해도 별 말 없겠군요.

#76 Bloomstick2017-09-10 16:27:23

비꼬기가 아니라 본인이 그렇게 말씀하시고 계신겁니다.

#77 Bloomstick2017-09-10 16:27:37

전 다른걸 다르다고 했을 뿐이고요.

#78 anonymous2017-09-10 16:32:38

개인들이 돌려보는 영상과 기사에도 나온 폭행 영상들이 혼합되어 공유되고 있는데 어떻게 갑자기 원본 영상 공유 여과 없는 걸 구분하는 논리를 펼치는 지 모르겠습니다.
자꾸 이상한 방향으로 물타기 마시라구요.
제가 주장하는 건 동영상에는 피해자가 공개를 원하지 않는 모습이 담겨 있으므로 이 부분이 객관적이지 않다는 거. 피해자는 신상 퍼지는 걸 감수하고 공개한다는 인터뷰를 했고 적극 공유하고 있다는 거 이겁니다.
이 부분에 논해 달라고 몇번이나 말했는데 자꾸 이상한 소리만 하시니 하는 말입니다.
아무튼 중재자 기다리겠습니다.

#79 Bloomstick2017-09-10 16:55:56

#78 그게 기사화를 염두해 둔거지 모자이크도 안된 폭행영상을 개인들이 카톡으로 뿌려도 된단걸 말핮니가

#80 Bloomstick2017-09-10 16:57:01

#78 그리고 중앙일보 기사에서 "여과없이 노출되는 cctv영상이 유포된다"고 했습니다.

모든 언론에서 다루는 영상 및 사진은 모자이크처리가 됐는데 말이죠.

#81 Bloomstick2017-09-10 17:00:04

그리고 공개한다는건 "폭행 정도를 나타내는 사진" 입니다.

부산 지방 경찰청의 미온한 대처에 대응하기 위함이었다고 명시하였고,

무엇보다 윗 문단의 축소 논란에서 "상해 정도"를 축소하려고 한 경찰에 대한 저격성 대응이었고, 이는 피해자 어머니이신 한모씨의 페북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기사가 난건 그 후 아닌가요?

#82 Bloomstick2017-09-10 17:03:22

그리고 부산 지방 경찰청하고 대검찰청은 아주 다른 조직이에요.

서로 으르렁 거리는 경찰조직/검찰조직인 거 이전에

사건 타임라인 상으로도 해당 대검찰청의 발표는 sns사건과도 무관하고요

#83 Bloomstick2017-09-10 17:07:53

그리고 토론 틀 달렸는데 마음대로 수정하셨네요?

#84 Bloomstick2017-09-10 17:08:07

토론 틀 ->토론이

#85 anonymous2017-09-10 17:09:49

모자이크도 안된 -> sbs인터뷰에서도 '우리 딸 얼굴 까고 내 얼굴 까고' 직접 공유하셨는데 무엇을 근거로 모자이크 기사화를 염두하셨다는 주장을 펼치십니까?
뇌피셜입니다. 애초에 논란이 되고 제가 계속 주장하는 건 피해자가 공개를 원하지 않는다는데 이 부분에 대한 피해자측 입장이 변화됐다는 말이 없잖습니까. 3자인 기사에서 서술한 말이지요.
#81 부분을 저도 알고 있고 애초에 이 문서에 그 부분을 서술한 것도 접니다.
그 기사가 난 게 타임라인으로 그 이후니깐 제가 #2 에서도 입장 변화를 하셨는데 쉽게 다시 입장변화 했을 까 라는 의구심이 든다고 했습니다.
그 뒤에 페북을 찾았고 입장 변화 없이 여전히 다 까고 공유하고 계시는 걸 확인 한 겁니다.
아뇨 저는 경찰이고 대검찰청이고 음모론 제시하려는 게 아닙니다. 그 부분은 #39 #40 에도 밝혔습니다.
어디까지나 피해자 의사를 곡해한 기사 부분 수정해야 한다는 겁니다. 자꾸 딴 길로 새지 마십시오.

#86 anonymous2017-09-10 17:11:07

#83 #84 ?? 마음대로 수정 안했는데요? 정확한 지적 부탁드립니다.

#87 anonymous2017-09-10 17:20:14

#83 #84 아 찾았습니다. 죄송합니다. 돌려놓겠습니다.

#88 Bloomstick2017-09-10 17:21:51

수정

마이너한 부분이지만 분명 논쟁안에 들어간 부분 아닌가요.

그리고 오피셜 그 자체 기사가 이의 없이 며칠씩 있다는 거 자체가 객관적 형태의 근거에요.

그리고 본인 저를 이상하다고 하시는데

폭행의 상해정도를 보이면서 신상 자체가 공개 됐다고

"폭행 영상을 기사의 형태가 아닌, 모자이크 없는 영상 그 자체를 개인들이 돌려보는 것"이 용납되지는 않아요.

강간 피해자나 리벤지 포르노 피해자가 자시 신상을 공개했다고 그 영상 돌려보는거 까지 허락하는거에요? 허 참...

#89 Bloomstick2017-09-10 17:23:20

무엇보다 부산지방경찰청하고 대검찰청은 다른 조직이고

피해자 어머니께서 노력하셨기에 그런 조치가 일어난거죠.

전 나무위키 내에서 최우선 순위에 속하는 근거를 드렸고

본인은 자기 생각만 나열했어요.

제 근거의 신뢰성을 훼손하려고 노력하시기 전에 객관적 근거를 가져오세요.

#90 Bloomstick2017-09-10 17:25:05

찌라시성 기사들은 앞뒤 짤라서 안보일수도 있는데

대다수 기성 언론사에서 길게 다룬 내용 보면

"대검찰청이 쌈마이 언플한ㄷㅏ"라고 볼 수 없어요.

아니 기자가 멍청이들이에요? 페메 한번만 보내면 알 수 있는 내용인데?

#91 Bloomstick2017-09-10 17:27:44

부산 지방경찰청 측에서는 지들 치부가 될 수 있으니 뭐 그럴수 잇어 하는 심증이 될수도 있겠지만

그걸 들춰내면 이득되는 대검찰청이 도대체 왜요?

다시 말씀드리지만 이게 오피셜이고 피해자 보호 차원입니다.

#92 anonymous2017-09-10 17:28:16

#88 그 부분을 애초에 제가 올린 게 아니고 무심코 링크 수정만 했던 거라 잊고 있었습니다. 이 부분도 중재자에게 문제가 될 정도인 지 부탁하겠습니다. 그리고 수정한 시점이 토론 내이지만 그 문장을 다시 읽어 보세요. 명예훼손에 해당하는 2차 피해 기사입니다. 과연 주제에 어긋나는 지 모르겠습니다.

#93 Bloomstick2017-09-10 17:29:09

#92 뭐 그건 넘어가요 지엽적인거니까.

#94 Bloomstick2017-09-10 17:30:27

이미 다른 두가지에 대해 논하고 있는걸 논리적으로나 오피셜 기사에서도 위 링크했듯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어머니가 기사 공유하는거하고

기사에서 말하듯 "개인들이 여과없는 cctv영상을 무분별하게 공유하는 건" 달라요.

#95 Bloomstick2017-09-10 17:31:33

사건을 수면으로 띄게하는건 기사하나면 충분한데

그 기사를 넘어선 여과없는 폭행 장면을 개인들이 공유할 이유가 뭡니까?

사디즘 및 배빵영상 뭐 그런거도 아니잖아요

#96 anonymous2017-09-10 17:33:34

하아 몇번째 강조합니다. 지방 경찰측입장이건 검찰청 입장이건 님 마음대로 대변하지 말고 주제 확대하는 물타기 마세요.
동영상에는 피해자가 공개를 원하지 않는 모습이 담겨 있으므로 이 부분이 객관적이지 않다는 거죠 왜 자꾸 딴 소리 하십니까?

#97 Bloomstick2017-09-10 17:34:00

애초에 부산 지방 경찰청의 가해자 감싸고 돌기식 사건 축소을 겨냥한 상해 정도 공개와 기사 공유가

대관절 개인들이, 폭행하고 잇는 장면을 찍은 영상을, 여과없이 그대로 보여주는데도 불구하고, 카톡 등지에서 돌려보지 말라는거랑 무슨 상관입니까 대체.

#98 Bloomstick2017-09-10 17:34:27

#96 오피셜 기사가 몇일 떠있는데 이게 객관적이지 않다고요? 맙소사

#99 Bloomstick2017-09-10 17:34:59

그럼 #97 의 두 다른 양태가 동일한거다 라는 거에 대한 근거를 제시해 주십쇼.

#100 anonymous2017-09-10 17:35:20

아..... #88 이의 없이 며칠씩 있다는 거 자체로는 객관적인 증거가 안됩다는 말입니다만

#101 Bloomstick2017-09-10 17:35:50

#100 오피셜 기사가 객관적이지 않으면 뭐가 객관적입니까?

#102 Bloomstick2017-09-10 17:37:09

그에 반대되는 증거가 있을 때 오피셜 기사에 대한 신뢰성을 논하는거지

아무런 근거가 없잖아요.

그냥 기사 믿을 수 없어 무조건 유포해도 돼 ~ 이런 마인드 입니까?

#103 anonymous2017-09-10 17:37:55

자꾸 제가 기사 자체가 객관적이지 않다는 주장을 한다가 아니라 피해자가 공개를 원하지 않는다 그 기사에 잘못된 부분을 말하는 거를 이해 못하고 계신데요 이 문장이 잘못됐다구요 왜 자꾸 확대해서 이상한 소리하냐 이 말입니다.

#104 Bloomstick2017-09-10 17:37:57

부산지방 경찰청 글에 칼같이 반발하는 인증글을 올린 어머니께서 며칠동안 가만히 내버려두는데요?

#105 Bloomstick2017-09-10 17:38:27

#103 그 부분이 "객관적이지 않다"라는거잖습니까?

#106 anonymous2017-09-10 17:39:25

하아 일일이 반박 안한다고 동의한다는 게 어떻게 논리적입니까? 그에 반대되는 행동을 직접 하고 계신데 어떤 게 더 합당합니까? 일일이 반박안했다고 동의한다는 식의 주장은 논리적 오류입니다.

#107 Bloomstick2017-09-10 17:39:36

#103 검찰이 사건을 은폐/축소 하기 위해 인터뷰 내지는 페메 한번이면 들킬 거짓말로 피해자가 하지 않은 말을 꾸며냈다. 그 근거는 피해자 어머니가 해당 사건을 조명한 "기사"를 공유했기 때문이다. 이게 본인 주장 이잖습니까.

#108 Bloomstick2017-09-10 17:40:05

3일동안 아무일도 없었는데도 불구하고, 말입니다.

#109 Bloomstick2017-09-10 17:40:15

애초에 오피셜을 부정하려면 근거를 가져오세요.

#110 Bloomstick2017-09-10 17:42:10

위 중앙일보 기사에서 "개인들이 사사로이 여과없는 폭행 영상을 유포하고 있다"라고 하는데

이 기사 자체를 부정하시면 뭐...

#111 anonymous2017-09-10 17:43:03

그만하고 중재자 기다리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자꾸 평행성입니다. 전 "그렇다. 동영상에는 피해자가 공개를 원하지 않는 모습이 담겨 있으므로''님이 오피셜이라고 자꾸 말하는 이 부분에 대한 반박과 근거를 제시했는데 자꾸 확대해석 해서 딴소리 하시며 근거 가져 오라며 전체 기사가 오피셜인데라는 주장을 하시니 뭐... 평행선입니다. 중재나 기다리겠습니다.

#113 anonymous2017-09-10 17:45:58

#112 그러니까요. 아까부터 그 중앙 일보에 나오는 그렇다. 동영상에는 피해자가 공개를 원하지 않는 모습이 담겨 있으므로 이를 유포하는 것은 새로운 가해행위가 될 수 있다. 이 부분이 잘못됐다고 하는 거잖습니까 왜 계속 같은 링크 거시면서 님은 오피셜로 근거를 제시했다고 합니까. 거기서 문제 되는 부분을 이의 제기한 건데요. 말이 앞뒤가 안 맞잖습니까? 그만하고 중재자 기다립시다.

#114 Bloomstick2017-09-10 17:47:37

#113 오피셜 그 자체를 못믿는데 무슨근거를 더 바랍니까? 창조 과학회 급이네요...

#115 anonymous2017-09-10 17:48:39

아까부터 자꾸 은근히 비꼬는 발언을 하고 계신데 계속 넘어갔습니다. 다시 그러시면 신고하겠습니다.

#117 anonymous2017-09-10 17:54:15

#29 저말고 발제자 의견도 참고바랍니다.그리고 중재자 기다리자구요.

#118 Bloomstick2017-09-10 18:02:00

검사장이 피해자인권과 업무와 관련해 발언한 걸 못믿으면 도대체 뭘 믿을 수 있습니까?

모든 미디어에서 "해당 유포 영상은 피해자의 얼굴과 신체, 폭행장면이 적나라하게 들어난다"며 일반 기사의 영상과 구분해서 말하는데요?

피해자가 검찰측를 통해 그런 영상은 퍼지는걸 원하지 않는다고 말했다는데

검찰 검사장의 입이라 못믿는다면

그런 인터뷰를 한 기사를 가져와도

기자를 못믿는다 하면 땡 아닙니까?

교차검증도 되는 기사 내용을 왜 근거도 없이 부정합니까? 피해자 인권을 침해할 수 있는 행위를 옹호하면서요.

#119 Bloomstick2017-09-10 18:02:29

무엇보다 검찰애 피해자인권과라는 과에 관련된 업무랍니다.

#120 anonymous2017-09-10 18:09:02

저말고 발제자 의견도 #29 참고바랍니다. 자꾸 근거 없다고 하지 마시고
피해자 인권을 침해할 수 있는 행위를 옹호하면서요. 매도마십시오 다음에는 진짜 신고합니다.
그리고 더이상 첨부하지 마시고 중재자 기다리자구요.

#121 Bloomstick2017-09-10 18:31:58

#120 매도가 아니라 정말 그러고 계신거에요. 욕설을 유도하시는 것 같습니다만 넘어가지 않겠습니다.

사건의 타임라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피해자 어머니가 공론화를 위해 모자이크 된 영상이 포함된 기사를 공유"

"모자이크 되지 않는, 피해자 신상과 폭행과정이 적나라하게 나오는 사적 영상이 사적으로 유포되는걸 포착하였으며, 피해자 의사에 따르면 해당 유포행위가 의사에 반하므로 처벌될 수 있다는 검사장의 발표가 있었음"

이 다음에 본인이 해당과 같은 주장을 합니다.

"피해자 어머니가 (모자이크 된) 영상이 포함된 기사를 공유 했으므로, 검사장의 말은 거짓말이 된다. 공석에서 기사화된 (모자이크 된) 영상을 피해자 어머니가 (공론화하기위해) 공유했으므로, 이는 개인들이 사적인 영상을 사적으로 돌려봐도 된다고 허락한 것이 진배 없다. 피해자가 구타당하는 영상을 돌려봐도 된다고 어머니가 허락한 것이므로, 피해자 의사에 반한다는 검사장의 말은 믿을 수 없다"

#122 Bloomstick2017-09-10 18:32:58

공론화를 위해 모자이크 된 영상을 다룬 기사를 공유한게

"모자이크 안된 영상을 개인들이 사사로이 공유하는 것과 같다"는 말이 말입니까 방구입니까

#123 Bloomstick2017-09-10 18:33:46

공론화를 원해 편집 모자이크 된 영상을 공유한게

폭행 영상 그 자체를 개인들이 돌려보는걸 허락한 것이 되는군요.

#124 Bloomstick2017-09-10 19:08:08

그 이전에 합의안 이의제기기간은 끝났으니

일단 이전 합의안으로 서술을 옮기고 새로운 토론이라 생각하겠습니다.

#125 anonymous2017-09-10 19:08:21

중재자 동의하셨으면서 왜 자꾸 혼자 부언을 답니까?

#39 에서 #28 #29 에 동의한다고 했고 #40 에서도 분명히 밝혔는데도 님 스스로 주장을 맘대로 정리했고 '피해자 인권을 침해할 수 있는 행위를 옹호라고 한' '검찰 검사장의 입이라 못믿는다면' 건 매도아닙니까?

욕설 유도한 적 없습니다. 뜬금 없네요. 비꼬거나 매도하지 말라고 요청했고 또 어기면 신고하겠다는 게 욕설 유도한 겁니까?

전 님 어조가 공격적이라고 느끼고 있고 계속해서 자제해 달라고 요청하고 있습니다.

자꾸 공격적으로 나오지 마세요. 중재자께 이 부분도 판단 부탁드립니다.

타임라인에도 피해자측이 신상정보 얼굴 다 깠다는 건 빼먹고 모자이크만 강조하면서 또 물타기 논리 펼치시네요

#29처럼 기사 그 문장에 관한 다른 사람도 같은 의견을 보였는데 제 말이 자꾸 근거없다고 단정짓지 말라고 했습니다.

#126 LaMagra2017-09-10 19:08:43

잠깐 다른 거 하는 사이에 두 분이서 날을 세우고 중자재까지 호출하셨네요. 일단 짚고 넘어가야할 건 누구 비꼬자고 이렇게 발제한 거 아닙니다. 쭉 훑어보니 제 3자 입장에서 봤을 때 논리적으로 그렇게 흘러갈
수 있다 하더라도 Bloomstick님은 간간히 비꼬는 식으로 표현하셨습니다.

일단 논점이 피해자가 원치 않는 모습이라 서술된 게 사실이냐 아니냐인듯 한데
행위 자체로부터 의도는 쉽게 읽어낼 수 없는 것이니 피해자 측의 얼굴이 공개되는 걸 각오하고 공개한다는 타임라인의 글을 어떻게 해석하느냐가 중요한 것 같네요.
'얼굴이 공개되는 걸 각오'했다는 부분은 신상정보가 공개되는 걸 각오했다는 것이지, '여과없는 영상이 공개되는 것을 허락한다' 또는 '영상에 피해자가 원치 않는 모습이 담겼다는 걸 부정한다'고는 볼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 이전에 확실히 피해자 측 본인들의 타임라인이나 직접적인 인터뷰 기사로서 원치않는 모습이란 설명이 없었던 건 사실입니다. 비록 제가 직접 가져오긴 했지만 저 역시 반신반의의 입장으로서 가져온 것이고 #29 에서 '멋대로'라는 말을 쓴 건 피해자 어머님의 타임라인을 접하고나서 그러한 서술이 없음을 확인했기 때문입니다.

요즘 언론들의 추세가 다른 기사의 복붙급 식으로 양산되고 있고 오보 논란이 잘 일어나는만큼 메이저 언론사에서 같은 서술을 했다 하더라도 '다수의 독립적 서술 = 진실'이 꼭 성립하지 않는 게 사실이구요. 기사가 뜬지 3일이나 됐는데 아직도 정장 기사가 안 났다고 해서 오보가 아니라고 단정할 수 없다는 것도 일리가 있습니다. 베를린 장벽 붕괴 당시의 오보처럼 오보는 수십년이 지난 뒤에도 밝혀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따라서 피해자가 원치 않는 모습이란 서술은 현 상황에서 확인된 사실은 아니고 보는 이의 판단에 맡기는 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2차 가해에 대한 고소 행위와는 별개로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단순 공유가 아닌 명백히 조롱의 의도로 올린 사람들을 대상으로 고소하겠다고 하셨으니까요.

#127 anonymous2017-09-10 19:23:16

#126 최소한 보는 이의 판단에 맡기는 게 맞다는 결론에 동의합니다.
글에 제가 말하고자 하는 바가 그대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일단 전 오늘은 약속이 있어 내일 다시 참석하겠습니다.
이 토론이 아니라 수정분쟁이 나는 소년법 토론을 하려 했는데 발제자도 차단 당했고 오늘 조용하군요..

#128 112.152.194.912017-09-10 20:40:55

•그저 가해자와 같은 학교라는 이유만으로 무고한 학생들까지 애꿎은 피해를 입고 있다. '그 학교'에 다닌다는 이유만으로 행인에게 갑자기 뺨을 맞는 봉변을 당한 여중생이 있는가 하면, 시민들의 손가락질을 받거나 택시 승차거부를 당하는 등 엄청난 피해가 확산되고 있다. 다시 말하지만 이들은 모두 사건과 관련 없는 평범한 학생들이다. 사태가 이 지경이 되자 한 학부모는 일정 기간 학생들에게 사복을 입히는 방안을 건의하기도 했다고. 또 학교에도 항의나 협박성 전화가 쇄도했다고 한다. 시 교육청은 2차 피해를 막고 학생들을 안심시키기 위해 상담기관에 의뢰해 집단 심리치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때문에 대검찰청의 명예훼손죄 엄포 항목에

그리고 특히 주의 해야할 것이 바로 헛지목이다. 엉뚱한 사람을 가해자로 지목해서 사진을 퍼트렷다간 당하는 사람입장에서는 금전적 목적이 아니라 자신을 지키기위해 명예훼손고발을 해야하는 입장이 되며 우리나라에서도 그 좋은 예시가 될만한 사건이 있었다. 실제로 가짜 정보가 떠돌고 있다고 하는데 진짜로 피해자가 나올지도 모르는 상황이다.



라고 올렸는데 왠지 이건 항목 분리해서 정리해야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웬지 그런느낌이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나요?

#129 LaMagra2017-09-10 21:31:59

#128 아 그 부분은 저도 느꼈습니다. 관련은 있을지 몰라도 좀 쌩뚱맞은 내용이 항목에 껴있더군요. 다른 항목으로 분리하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130 112.152.194.912017-09-10 22:13:54

#129 제가 올렸기는 하지만 좀 이상하더군요 그렇다고 명예훼손과 관련이 없는건 아니지만.......애매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131 LaMagra2017-09-11 00:46:04

#130 대검찰청의 명예훼손은 어디까지나 피해자의 신원 보호 차원에서 언급된 사항입니다.
해당 내용은 마녀사냥으로 인한, 또다른 무고한 피해에 관한 내용이므로 4.2 항목에서 완전히 분리시키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내용을 보니 3. 여론 항목에 신상털기에 대해 경고하는 내용이 있으니 여기에 덧붙이는 방식으로 서술하면 좋겠군요.

#132 satellite2017-09-11 01:21:32

여기 중재자 아직까지 필요한가요?

#133 LaMagra2017-09-11 01:32:34

#132 일단 Bloomstick님, anonymous님 두 분 다 오늘(2017.9.11) 오후에 다시 의견을 내실 듯 하니 상황을 좀 더 지켜봐야할 것 같습니다.

#134 anonymous2017-09-11 05:46:39

발제자 분도 계시고 중재자 분이 오신 듯 하니 추가 의견 적겠습니다.
'CCTV 영상 유포 금지'와 언론에서 말하고 이슈화 하는건 모자이크라는 여과가 존재하니 별개다는 주장에 반박.자료요청합니다.
저는 여전히 모자이크를 떠나 계속 제시했던 의견과 같은 맥락으로 '공유 금지는 피해자 의지와 무관하다'는 의견이지만, 아니 최소한 #126 '보는 이의 판단에 맞겨야 한다'에 동의하지만, 여기선 이 주장 타당성에만 초점을 맞추겠습니다.

CCTV 영상중에선 언론에서 공개한 거 외에는 애초에 공유되고 있지 않다는 군요.
그 이유는 애초에 CCTV 영상이라는 건 관계자 이외에 보기 힘들어서 이번 사건에서도 이 CCTV 원본을 접한 건 기자와 경찰 뿐이라고 합니다. 이 부분은 상식적으로 생각해봐도 납득 가죠. 사건발생 이틀-삼일 만에 조선TV에서 구하고 그 뒤 경찰이 구하러 와서 공유금지 요청..을 CCTV주인에게 했다고 하니 시간상으로 봐도 그렇구요. 그래서 기자 편집을 거치지 않고 원본 영상이 유출된 적이 없다는 군요. 기자마다 모자이크 크기와 편집 수준의 차이는 있지만 기자를 거치지 않은 건 없었습니다.
아니 저는 못 찾았네요. 카톡에 요청해봐도 아무도 모르고. 실제로 피해자 측이 적극 공유한 무삭제 사진과 목격자의 녹취록(피해자 측이 녹음한 녹취록과 언론이 목격자와 한 인터뷰 녹취록 2개 존재) 등등 어지간한 자료나 신상은 쉽게 찾았지는데 Bloomstick님이 별개라고 주장하는 언론을 거치지 않은 무삭제 CCTV영상은 도저히 못 찾겠습니다.
심지어 폭행 CCTV뿐 아니라 별 문제 없는 다른 영상도 (구급차CCTV등) 언론을 거치지 않은 별개의 영상은 없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오히려 그 부분도 마찬가지로 오보가 아닌 지 의심이 생겼습니다.
Bloomstick님이 별개라고 주장하셨으니 Bloomstick님께 그 문제가 된다는 '언론을 거치지 않은 무삭제 CCTV영상'을 요청하는 게 논리적으로 타당하겠죠.
언론이 유포하지 않은, 문제 되는 폭행동영상이 따로 존재해 공유되고 있으니 별개다. 'CCTV 영상 유포 금지'는 그것만 말한거다. 라는 Bloomstick님이 제시한 주장에만 초점을 맞춘 반박입니다.
다른 의견이나 반증 부탁합니다.

#135 Artanis312172017-09-11 08:30:41

satellite님 중재 개입하신건가요?

#136 kimdonghwa2017-09-11 10:16:20

131 관련 아직 기다려야 되나요? 합의된건가요?

#137 kimdonghwa2017-09-11 10:17:23

그러니까 #131

#138 kimdonghwa2017-09-11 10:24:58

전 지금 폰이라...

#139 anonymous2017-09-11 10:45:19

#131 여론 항목에 신상털기에 대해 경고하는 내용이 있으니 거기에 붙이는 게 좋다는 데 찬성합니다.
https://namu.wiki/w/%EB%82%98%EB%AC%B4%EC%9C%84%ED%82%A4%3A%EA%B8%B0%EB%B3%B8%EB%B0%A9%EC%B9%A8%2F%ED%86%A0%EB%A1%A0%20%EA%B4%80%EB%A6%AC%20%EB%B0%A9%EC%B9%A8#s-2.1.1 서술 고정은 의견 충돌이 일어난 부분에 한한다 이므로 수정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140 anonymous2017-09-11 10:46:21

#139 링크가 안되고 글이 깨지는 군요; 나무위키:기본방침/토론 관리 방침 2.1.1

#141 anonymous2017-09-11 10:49:08

#135 음.. 중재자 합의가 안되신건아요? 전 satellite님이 중재 하신다고 해석했네요.

#142 Bloomstick2017-09-11 11:02:20

#134 그 사실의 출처가 어디입니까?

#143 Bloomstick2017-09-11 11:12:29

근거는 위 헤럴드 경제, 중앙일보, 조선일보, 국제신문의 기사 내용입니다.

거의 대다수 기사가 (기사마다 언급이 있고 없고의 차이는 있습니다만 있는 경우) 유포된 영상은 피해자의 얼굴과 신체가 여과없이 들어나고 폭행장면이 적나라하게 드러나있다라고 언급합니다.

혹시 난 본적 없고 내 주변도 모르니 없는거다 라고 주장하신 건가요?

카톡에 물어봤다는게 설마 그 의미는 아니겠죠?

#144 anonymous2017-09-11 12:11:38

증거라고 또 다시 같은 논리를 펼치시는 군요. LaMagra님이 정리하신 #126 글을 참고 하세요. 그 전에 이거 부터 짚겠습니다. #126 에 동의하십니까? 왜인지 모르겠는데 여기에는 전혀 반박을 전혀 안하고 아예 무시해버리는 군요.

#142 제반사정을 들은 경위는 프라이버시상 밝힐 수 없습니다. 님 이해를 돕기 위해 상세서술한 겁니다. 마찬가지로 카톡에 물어보고 한 것도 님 이해를 돕기 위해 제가 해 본 경험을 언급한 겁니다. 님 주장에 대한 증명은 님이 하셔야 하는건데 말입니다.
사정을 설명한 부분 무시하고 전 님이 계속 주장을 하신 문제가 되는, 기자를 거치지 않은 채 공유 된다는 영상이 있다는 걸 하나만 증거로 제시하시길 요청한 겁니다.
사정 설명한 게 문제가 된다면 빼고 요청하는 부분 다시 정리합니다.
피해자가 공유의사를 밝힌 인터뷰와 공유하고 있는 상황까지 증거로 제시했지만 별개의 무삭제 동영상이 있다. 그게 문제다고 다른 주장을 펼치신 건 Bloomstick 님이니 님께 대체 그 무삭제 영상이 뭔지 요청합니다. 기사가 오보가 아니라면 쉽게 구할 수 있겠지요.

처음부터 님이 증거라고 자꾸만 제시하는 그 기사 오보를 지적하는 저에게 자꾸 그 기사 자체가 증거라고 하시니 납득이 안가는 거잖습니까?
#126 글 읽어 보세요.

반면에 전 피해자 측 입장을 육성으로 직접 밝힌 인터뷰를 가져 왔고 피해자 측이 폐북을 통해서도 입장을 밝히고 타임라인을 봐도 아무런 입장 변화 없이 계속해서 피해자 사진. 가해 장소. 폭행 CCTV영상이 담긴 기사. 등을 계속 공유한다고 링크까지 가져와서 오보인 부분에 대한 반박을 했습니다.
이에 님께도 님 주장을 뒷받침하는 무삭제 CCTV 영상을 증거로 제시하시길 요청합니다.

이제 부언하지 않겠습니다. 중재자님 여기까지 대화 검토해 주시길 바랍니다. 아울러 Bloomstick님 토론 자세에 대한 것도 제 3자 입장에서 판단 바랍니다.

#145 Bloomstick2017-09-11 12:33:38

#144 님이야말로 상대방 글을 읽지 않는군요. 해당 육성 녹음이 지칭하는 바가 해당 사항을 지칭한다고 보기 힘들고 이는 #126에서도 지적하는데요?

사실이 있다고 모든 주장이 타당해지는건 아닙니다. 일 더하기 일이 이라는 사실이기 때문에, 이걸 근거로 하면 일더하기 이는 이다 라는 주장하는 것도 참이다 말할 수 없습니다.

위에서 몇번에 걸쳐 얘기했지만 "사건의 타임라인 상, 그리고 기사와 공유글의 해석상 제 3자가 뇌피셜로 피해자의 의도를 확장해석하는 것은 금물이다" 는 것에 대한 반박을 님은 1도 하지 못했습니다.

오보라고 주장하는데 오보라고 주장하는 근거가 없습니다. 왜냐면 그 근거라는게, 논리적으로 확인할 수 없는 것을 자의적으로 기정사실화하는 자의적 판단이거든요.

프라이버시상 밝힐수 없는게 왜 그런겁니까? 누구한테 들은거에요?

#146 Bloomstick2017-09-11 12:34:43

결국에 한 말이 "난 보지 못했다. 고로 없다." 아닙니까.

사실확인 차원의 문제고 프라이버시가 껴들 여지가 없는 문젠데요?

#147 Bloomstick2017-09-11 12:36:06

누누히 언급했지만 둘은 명백히 다른 것을 지칭하므로,

하나를 공개하는 것이 다른 하나를 자동적으로 허락하는 것이다라는 근거가 없는 이상 기사를 오보라 볼 수 없는 것 이전에

본인 주장이 뇌피셜이 되는거에요.

#148 Bloomstick2017-09-11 12:39:57

그 어디에도 공식석상 내지는 객관적 공신력을 갖는 자료, 피해자 자신의 행동 그 어디에도 님의 주장을 뒷받침하는 근거가 없습니다.

그리고 애초에 님의 말을 전적으로 수용해서

피해자 구제 차원에서 한말일 뿐이다라는 것을 받아들여도

이건 오보가 되지 않는데요?

"피해자가 원치 않는"수식어를 쓰는 기사의 경우 주술 지칭의 모호함 때문에 가능성만을 지시한다 라고 하시는데

이 경우는 가능성만 지시하는 것이기에 네티즌이 설레발 치는것도 맞고, 으름장 놓는 거라거라고도 볼 수 없고, 오보도 아닙니다.

그에 반해 "피해자가 원치 않는 동영상이 유포됐다"라는 서술을 하는 기사들의 경우는 오보가 되겠죠.

근데 여기서 오보라고 주장하는 근거가 그냥 뇌피셜입니다.

#149 Bloomstick2017-09-11 12:41:51

피해자 어머니가 공식 시사를 공유하는 것 과

개인들이 사사로이 영상을 돌려보는 것 은 다릅니다.

이 둘을 피해자가 동일선상에 두고 공유했다는 근거가 있습니까?

피해자 상해 정도의 사진은 "부산 경찰청의 사건 축소 의혹"에 따른 반응이었고, 이는 해당 게시글에도 나타납니다.

그리고 인터뷰 내용도 이때 작성된거고요.

명훼관련된 건 그 이후에 나온 기사입니다.

#150 Bloomstick2017-09-11 12:43:44

그리고 피해자는 "부산 경찰청의 축소 의혹"에 대항해 공론화를 꾀하는 것으로 보이는데

공론화 입장에서 기사를 공유하는 것과 개인들이 사적 영상을 사적으로 돌려보는 건 명백히 다른데

본인은 전자의 행동이 후자를 허락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에 근거해 기사가 오보라 주장하고 있는거고요.

#151 Bloomstick2017-09-11 12:44:04

자의적 생각으로 오보를 생성하는 겁니다.

#152 Bloomstick2017-09-11 12:46:25

위에서 언급했듯 이미 자의적 생각에 따른 기정 사실화 논리는 이미 논박했습니다.

그런데 더 근거를 가져오라고요?

기사 자체가 공신력있는 근거입니다.

틀릴 가능성? 희박하지만 있겠죠.

하지만 그 희박한 가능성 하나가 기사를 오보를 만들지 않습니다.

기사를 오보라고 낙인찍고 싶으면 그에 준하는 근거를 가져오세요.

혀 몇번 놀리면 헛점 투성이로 흔들려 쓰러지는 자의적 해석 말고요.

#153 Bloomstick2017-09-11 12:47:41

그리고 불법으로 낙인찍힐 영상을 저보고 가져오라고요?' 간접적 형태로 확인 가능한 기사를 가져왓는데 그 직접 근거를 저보고 가져오라고요?

불법 조장하시는것이네요.

#154 Bloomstick2017-09-11 12:48:33

피해자에세 누가 될 수 있으니 사적 영상 유포를 자제하자는 기사를 옹호하는 사람에게 그 불법 영상을 가져오라뇨.

#155 LaMagra2017-09-11 12:51:42

#134 무삭제 CCTV 영상의 존재 여부를 묻는 건 별개 차원의 문제 같습니다. 상식적으로라면 CCTV영상을 수사 기관이나 관련자들만 다룰 수 있는 게 맞지만 개인적인 정의감 때문에 몰래 유포하거나 관리 소홀, 해킹등으로도 영상이 유출될 수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대검찰청의 영상 유포에 대한 경고가 이미 비슷한 2차 가해 사건이 일어나기 전에 예방책으로서 나온 만큼 똑같은 맥락으로 혹시 유출될지 모르는 CCTV영상에 대한 주의로서 해석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대검찰청의 본래 의도가 무삭제건 편집판이건 가리지 않는다면 이러한 해석 자체가 상관 없는 얘기가 될 수도
있습니다만……

#148 을 보니 Bloomstick님도 현 시점에서 '피해자가 원치 않는'이라는 문구가 사실인지 거짓인지 확인되지 않는 것이라는 데에 동의하시는 것으로 보입니다만 맞습니까?

#156 Bloomstick2017-09-11 12:54:31

해당 논쟁의 흐름은 다음과 같습니다.

"(공신력 있는 기사를 근거로) 주장을 제시"

"기사, 믿을 수 없다."

"근거가 무엇이냐?"

"피해자가 공론화 하고 싶다는 취지의 인터뷰를 가져왔다."

"기사에서 지칭하는 것과 피해자의 인터뷰는 충돌하지 않는다. 그 사실이 이를 자동적으로 무효화 할 순 없고, 원칙적으로 기사의 입장은 온당하므로, 해당 기사를 오보라 치부할 수 없으며 또한 네티즌의 반응처럼 사건을 은폐/축소 내지는 가해자의 편을 들기 위해 한 발표라고 볼 수 없다."

"기사를 믿을 수 없다. 검찰이 피해자에게 그런 증언을 했다는 증거를 가져와라."

"기사 자체가 공신력이 있기에, 이것이 거짓이라는 걸 의심할 수 잇는 근거를 가져와라."

"기사는 믿을 수 없다. 피해자가 공론화를 원하기에 이는 오보다."

"이미 논파된 논의이므로 그에 준하는 근거가 없는 이상 받아들일 수 없다."

"내 주변에 알아본 결과 그런 영상 없다."

"개인의 일화적 근거는 근거가 될 수 없다."

"해당 영상을 가져와라"



.....



여기서 근거를 제출하실 의무는 본인에게 있습니다.

#157 anonymous2017-09-11 12:54:38

음 프라이버시라는 건 제 프라이버시가 아닌 사정을 설명해준 사람의 프라이버시입니다.
곤란하군요. 출처 공개하지 못하는데 괜히 사정설명한다고 말한 것 부터가 제 잘못임을 인정합니다.
이 부분은 완전 철회 하겠습니다.

#158 Bloomstick2017-09-11 12:56:20

#155 굳이 따지자면, "세상 모든 것은 믿을 수 없다"는 의미에서는 알 수 없죠.

근데 이정도까지 가면 "그런 인터뷰를 했다는 기사가 잇어도" 해당 사실은 믿을 수 없는, 근거 채택이 불가능한 찌라시가 됩니다.

#159 Bloomstick2017-09-11 12:58:16

기존 합의안입니다.

하지만, 이후 피해자의 의견에따라 대검찰청은 사건 영상 유포를 엄벌할 수 있음을 발표했다.

위 기사를 보고 착각한 일부 네티즌들이 이 조치를 "은폐/축소의 일환"으로 보고 맹비난을 하는 경우가 포착됐고# 이에 따라 해당 문서에도 피해자 측에서는 정작 별 말이 없는데도 뜬금없이 대검찰청에서 설레발을 치며 지들 멋대로 나선 것이다라는 비난성 서술이 존재했었다. 하지만, 대검찰청은 다른 기사를 통해 '(CCTV) 동영상에는 '피해자가 공개를 원하지 않는 모습이 담겨 있으므로 이를 유포하는 것은 새로운 가해행위가 될 수 있다'고 밝혔다.

아니나 다를까, 위 원색적 비난에 무색하게 어떤 20대가 멋대로 피해자를 희화하는 사진을 올리는 어처구니 없는 사건들이 터졌는데 대검찰청의 엄포는 이런 것도 우려한 것으로 판단된다.

#160 Bloomstick2017-09-11 13:01:20

익명님의 기여 목록의 롤백 및 편집 역사상, 옹호하고 수비한 서술로, 익명님이 주장하시는 서술은 다음과 같아 보입니다.

이제는 뜬금없이 대검찰청에서도 갑자기 사건 영상을 유포하는 행위에 어려도 명예훼손죄를 주겠단 엄포를 놓으면서 또 오지게 욕을 처먹는 중이다.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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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기사를 보면 (CCTV) 동영상에는 피해자가 공개를 원하지 않는 모습이 담겨 있으므로 이를 유포하는 것은 새로운 가해행위가 될 수 있다.는 핑계를 대고 있는데, 문제는 정부기관용이나 가정용이 아닌 이상 현재 설치되어 있는 대부분의 CCTV는 음성 녹음조차 안 되며, 해당 영상을 촬영한 CCTV는 명백하게 가해자들과 피해자의 키보다 높은 곳에 설치되어 있다. 그러니까 다시 말해서, 대검찰청은 도대체 음성도 들리지 않고, 피해자가 직접 CCTV에 대고 찍지 말라는 몸부림을 치는 장면도 없으며, 하다못해 피해자가 뭐라고 말하는지 입모양도 판독 불가능한 이 동영상 어디에 "피해자가 공개를 원하지 않는 모습" 이 있다고 주장하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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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 LaMagra2017-09-11 13:04:11

#158 그래서 제안할까합니다만 #159 의 합의안에서 문제가 되고 있는(#127 에서 anonymous님이 동의하신 것을 보면 그렇게 보입니다) '피해자가 원치 않는'이란 문구에 대해 보는 이에 판단에 맡긴다는 식의 첨언을 하는 것은 어떻겠습니까. 나무위키가 많은 이들이 보고 토론을 통해서 합의가 이루어지는 부분도 많은 만큼 아무런 말 없이 문장을 끝맺으면 추후 문제의 여지가 생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162 LaMagra2017-09-11 13:05:19

적어도 지금까지의 토론 결과로 보면 anonymous님이

#160 식의 서술을 지지하는 것처럼 보이진 않습니다.

#163 anonymous2017-09-11 13:06:24

#160 자꾸 같아 보입니다. 라면서 제 주장을 대변하지 마세요. #40에서 수정하는 부분에 대한 제 의견은 적어놨습니다.
그 부분을 제가 작성한 것도 아닌데 자꾸 링크 수정같은 일부 수정에 기여한 걸 근거로 매도마세요.

#164 Bloomstick2017-09-11 13:06:32

#161 엄연히 오피셜/의심 의 위계를 주기 위해서, 문단 하단에 "하지만 대검찰청의 발표이니 "피해자가 정말 그런 주장을 했는지"는 확고한 사실은 아닐 수도 있다는 주장이 있다" 라는 식의 첨언이면 동의합니다.

#165 Bloomstick2017-09-11 13:07:10

#163 r550 수정 보면 완전 갈아 엎고 저 수정본으로 수정하셨길래 그랬습니다.

#166 Bloomstick2017-09-11 13:08:33

#163 기사가 오보이므로 수정하겠다의 반박입니다. 어떻게 수정하겠다는 건데요? 너무 빠르게 수정돼서 신고 안하고 내버려 둔거지(롤백하기 힘드니) 수정안은 #13입니다.

#167 Bloomstick2017-09-11 13:09:40

위에서도 언급됐지만 현재 서술에 이른건 명백한 편집권 남용의 결과물이에요. 저도 몰랐어요 저렇게 바뀐지.

#168 Bloomstick2017-09-11 13:11:13

그리고 이전 서술은 어땠었나요? 아주 대검찰청을 "썩은 물이 민중을 억압한다"는 식의 비난성 서술 이었어요.

수정안에 반대하는 익명님의 기여분도 비슷하고요.

근데 근거도 없이 오보래요.

심지어 익명님의 의견을 무분별하게 받아들여도 딱히 #13이 틀린 서술이라고 보기도 힘들어요.

#169 anonymous2017-09-11 13:11:31

#165 무슨 소리에요....r550 r549에서 롤백한 걸 되돌린 건데요. 제가 편집한 게 아닙니다.
저 부분 토론해야 한다는 입장이지만 어제부터 이것땜에 못하고 있긴 합니다.

#170 LaMagra2017-09-11 13:12:01

그럼 합의안 나온 것 같네요. #159 의 합의안에 #164에 Bloomstick님이 쓰신 것처럼 첨언하는 방식에 anonymous님은 동의하시나요?

#171 Bloomstick2017-09-11 13:13:48

가독성을 위해, (문단 호응상) 각주 처리 하는 것이 나무위키식 서술이라고 보이긴 합니다.

문단 호응이 흔들릴 순 잇을 때는 각주 처리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물론 타 문서 편집 스타일이 해당 문서에 영향을 끼치진 않지만

이왕이면 이쪽 문화를 잘표현하는 방식이 나아보입니다.

#172 Bloomstick2017-09-11 13:14:10

아이폰 오타 지리네요...

#173 LaMagra2017-09-11 13:14:49

덧붙여서 피해자가 진실 확산을 위해 노력하는 만큼 모든 CCTV영상 공개 행위가 위법은 아니다(명예훼손죄반의사불벌죄이므로 당사자가 원치 않는다면 공소 기각으로 끝날 수 있다)는 설명도 적시했으면 합니다.

#174 Bloomstick2017-09-11 13:14:56

몇번 오타 허용한거 그대로 썼더니 이젠

오타가 아닌걸 오타로 자동 수정까지 하네요. 극-혐. 가독성 죄송합니다.

#175 anonymous2017-09-11 13:15:23

r549 에서 r514로 대형 롤백한 거고 저는 오히려 되돌리기 했는데 저한테 뒤집어 씌웁니까? 소년법으로 충돌한 건데 저 유저가 싸그리 다 롤백한 겁니다.

#176 Bloomstick2017-09-11 13:15:49

#173 cctv영상이 아닌 "기사"임을 명시하는 편이 좋습니다.

기사 등지에 올라온 영상을 유포하는 것은, 으로 바꾸는게 어떻습니까.

#177 Bloomstick2017-09-11 13:16:24

그리고 해당 에서 유포라는 단어보다는 공유라는 단어가 옳습니다.

#178 Bloomstick2017-09-11 13:16:36

공개보다는 공유가 맞고요.

#179 Bloomstick2017-09-11 13:16:49

왜냐면 기사는 이미 공개된 정보거든요.

#180 Bloomstick2017-09-11 13:17:30

공개된 정보를 공개하는 행위의 대상이 못됩니다. 공유의 대상이죠. 유포는 공개되지 않거나 공개를 거부한 거를 퍼뜨리는 거고요.

#181 anonymous2017-09-11 13:18:27

매도 하신거에 대해 아무런 할 말 없으십니까?

#182 satellite2017-09-11 13:19:01

전 중재 안할겁니다.

#183 anonymous2017-09-11 13:19:06

수정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피해자 측이 페북을으로 사진.영상 등을 공유하고 있다는 설명은 별첨으로 들어가야 한다고 봅니다.

#184 Bloomstick2017-09-11 13:19:11

#173 그리고 기사 공유는 어떤 특정한 조건이 없는 이상 아예 불법이 아니고, 명확히 하자면 사적 영상이라도 "위법성 조각 사유가 될 수 잇다"지만 기사 공유로 못박으면 상관없을겁니다.

#185 Bloomstick2017-09-11 13:21:08

#183 그게 현 사건과 상관이 있는지 불분명합니다. 서술의 이유가 무엇입니까? 오히려 위키가 나서서 어떤 모호함에서 나오는 위법행위를 조장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위에서 보이듯 다른 두가지를 혼동하는 경우는 매우 많습니다. 그걸 위키가 나서서 해줄 필요도 없고, 확인할 수 있는 유의미한 서술만 하는게 민감한 사건을 다루는 태도라 보입니다.

#186 anonymous2017-09-11 13:23:54

두가지를 다른 형태라고 혼동하는 경우는 매우 많다고 하지만 피해자 측이 아무튼 사건 확보하는 상황을 적시해서 사건 알리는 데 적극적이라는 걸 명시해야 '피해자가 원치 않는'이라는 문구를 각자 판단하는데 공정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187 Bloomstick2017-09-11 13:24:21

#173 해당 문단의 뒷부분에, 해당 기여 의견을 반영, 해당 문장을 붙이는 걸 제의합니다.

"피해자가 사건의 공론화룰 위해 노력하는 만큼, 기사 등지에 올라온 공개된 CCTV영상과 기사내용 내지는 사진을 공유하는 것은 위법행위가 아니다."

#188 Bloomstick2017-09-11 13:25:28

#186 해당은 보여주기식 서술입니다. ~이다, 가 아니라 ~라고 발표했다 입니다.

그리고 해당 의견은 #187 #173의견으로 더 확실하게 해소되고요.

#189 anonymous2017-09-11 13:25:46

#173 cctv영상과 기사내용 내지는 피해자가 공유한 사진이라고 구분하는 게 낫겠습니다.

#190 Bloomstick2017-09-11 13:26:19

#189 동의합니다.

#191 anonymous2017-09-11 13:26:27

그러니깐 진실 확산을 위해 노력하는데 자료 공유도 하고 있는지를 명시하는 것과 그냥 확산을 위해 노력한다고 서술하는 것은 차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192 Bloomstick2017-09-11 13:27:25

#191 앵커 달아서 독자의 의견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 보여주는 방식이 낫습니다.

#193 anonymous2017-09-11 13:30:03

피해자 측이 페북을으로 사진.기사 등을 공유하고 있다. 는 첨부는 어떻습니까? 영상이란 말을 기사로 바꿨습니다. 피해자 측 근황은 아예 빼자는 건가요?

#194 LaMagra2017-09-11 13:34:27

토론이 가까스로 잘 진행되고 있는 와중에 외람된 얘기입니다만 #182 이거 직무 유기 아닙니까 -_-;

#195 anonymous2017-09-11 13:34:55

기사에서도 CCTV영상이라고 적시했으니 사진.기사를 공유하고 있는 상황을 적시하는 건 님 말에 상충하지 않고 충분히 확인할 수 있는 사실만 참고하라고 명시한 걸로 보입니다만. 계속 말하지만 저는 명예훼손 관련 부분에서 피해자 측 근황은 꼭 첨부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196 Bloomstick2017-09-11 13:37:13

#193 피해자가 "그런 행위를 해서가 아니라" 그냥 법적으로 가능한 행위입니다.

심지어 공론화를 바라는 거구요. 단순히 사진 기사를 공유하기에 해도 된다는 식으로 서술하면 앵커가 달려버립니다.

일종의 의도성 앵커로 보일 수 있고, 문서내에 피해자 어머니 페이스북 반응 등을 볼 수 있으므로 굳이 이 문단에 서술할 필요 없습니다.

"대검찰청"에 관한 내용이지 "피해자 어머니의 반응"에 대한 부분이 아니므로 너무 과도해요.

#197 anonymous2017-09-11 13:38:05

#194 그러게요... 토론진행과는 별개로 Bloomstick님 토론 태도에 전 중재자께 문의할 게 있습니다만..

#198 anonymous2017-09-11 13:38:59

#196 알겠습니다. 그럼 다른 제안 합니다. 명예훼손 조항이 아닌 다른 곳에 피해자 근황 소개하는 건 상관없는지요

#199 Bloomstick2017-09-11 13:39:19

그리고 어머니의 의도는 명확히 공론화를 통한 엄벌 뭐 그런거지

사진 공유가 아닙니다. 의도 곡해할 수 잇는 모호함이 남아 잇을 바엔

공론화를 위해 노력하는 만큼 -각주 피해자 어머니 페이스북 페이지

이게 보여주기 입니다.

#200 Bloomstick2017-09-11 13:39:52

#198 그건 이 토론과 상관 없지 않나요?

#201 Bloomstick2017-09-11 13:40:55

저에게 제안할 필요 없습니다만

새 문단이든 서술이든 가서 "그러므로 대검찰청은 거짓말했다" 뭐 그런 서술 하면 제가 아니더라도 잘리겠죠.

해당 문단 서술도 극단으로 치닫다 제가 안짤라도 어느정도 유순하게 바뀌어가는걸 보면요.

#202 anonymous2017-09-11 13:40:57

#199 각주에 피해자 어머니 페이스북 페이지 링크 이렇게 하자는 건가요? 그럼 찬성합니다.

#203 LaMagra2017-09-11 13:41:58

#202 피해자 어머님 페이스북 링크는 조금 위험하지 않나 싶습니다만;;

#204 Bloomstick2017-09-11 13:47:05

합의안 제시합니다

하지만, 이후 피해자의 의견에따라 대검찰청은 사건 영상 유포를 엄벌할 수 있음을 발표했다.

위 기사를 보고 착각한 일부 네티즌들이 이 조치를 "은폐/축소의 일환"으로 보고 맹비난을 하는 경우가 포착됐고# 이에 따라 해당 문서에도 피해자 측에서는 정작 별 말이 없는데도 뜬금없이 대검찰청에서 설레발을 치며 지들 멋대로 나선 것이다라는 비난성 서술이 존재했었다. 하지만, 대검찰청은 다른 기사를 통해 '(CCTV) 동영상에는 피해자가 공개를 원하지 않는 모습이 담겨 있으므로 이를 유포하는 것은 새로운 가해행위가 될 수 있다'고 밝혔다.[1] '다만, 피해자의 어머니[https://m.facebook.com/profile.php?id=100004764488702|(참조)]]가 사건의 공론화를 위해 노력하는 만큼, 기사 등지에 올라온 공개된 CCTV영상과 기사내용 내지는 피해자 어머니가 공유한 사진을 공유하는 것은 위법행위가 아니다.

아니나 다를까, 위 원색적 비난에 무색하게 어떤 20대가 멋대로 피해자를 희화하는 사진을 올리는 어처구니 없는 사건들이 터졌는데 대검찰청의 엄포는 이런 것도 우려한 것으로 판단된다.

[1] 하지만 이는 검찰청의 발표이므로 피해자가 진정 그런 말을 했는지는 알 수 없다는 주장도 있다.
#205 Bloomstick2017-09-11 13:49:14

다시 제시합니다

합의안 제시합니다

하지만, 이후 피해자의 의견에따라 대검찰청은 사건 영상 유포를 엄벌할 수 있음을 발표했다.

위 기사를 보고 착각한 일부 네티즌들이 이 조치를 "은폐/축소의 일환"으로 보고 맹비난을 하는 경우가 포착됐고# 이에 따라 해당 문서에도 피해자 측에서는 정작 별 말이 없는데도 뜬금없이 대검찰청에서 설레발을 치며 지들 멋대로 나선 것이다라는 비난성 서술이 존재했었다. 하지만, 대검찰청은 다른 기사를 통해 "(CCTV) 동영상에는 피해자가 공개를 원하지 않는 모습이 담겨 있으므로이를 유포하는 것은 새로운 가해행위가 될 수 있다"고 밝혔다.[1] 다만, 피해자의 어머니(참조)가 사건의 공론화를 위해 노력하는 만큼, 기사 등지에 올라온 공개된 CCTV영상과 기사내용 내지는 피해자 어머니가 공유한 사진을 공유하는 것은 위법행위가 아니다.

아니나 다를까, 위 원색적 비난에 무색하게 어떤 20대가 멋대로 피해자를 희화하는 사진을 올리는 어처구니 없는 사건들이 터졌는데 대검찰청의 엄포는 이런 것도 우려한 것으로 판단된다.

[1] 하지만 이는 검찰청의 발표이므로 피해자가 진정 그런 말을 했는지는 알 수 없다는 주장도 있다.
#206 anonymous2017-09-11 13:49:19

#203 사실 저도 페이스북 링크는 위험한 것도 같습니다만 이미 사건 피해자 근황 링크가 페이스북 되어 있더군요. 확실한 판단은 안서네요. 다만 명시하지 말고 링크로 보여주기 식이 낫다고 하니 일단 동의합니다.

#207 anonymous2017-09-11 13:50:41

#205 동의합니다.

#208 sw19classic2017-09-11 13:50:54

#205 좋습니다.

#209 anonymous2017-09-11 13:51:59

#203 문서 2.3에 피해자 근황 링크 부분이 페이스 북으로 되어있습니다.

#210 Bloomstick2017-09-11 13:52:09

공론화가 충분히 되고 "본인의 의사대로" 더이상의 공개가 불필요하다 느껴질 때 즈음에는 누군가 알아서 짜르겠죠.

페북 링크나 트위터 링크 잘만 달립니다. 문제가 있다면 누군가 나타나겠죠.

전 반대합니다만 합의에 이르지 않을것 같으니 중재안으로 제시한겁니다.

#211 Bloomstick2017-09-11 13:54:03

참고로 새로 추가된 부분은 2문단 하단의 볼드체 서술부분 입니다. 이의제기기간 선언합니다. 이의제기기간은 24시간 3시간 간격 3번 끌올로 진행되며, 끝나는 시간은 동년 동월 차일 오루 1시 54분입니다.

#212 kstephanos2017-09-11 18:41:47

끌어올립니다.

#213 anonymous2017-09-11 22:16:27

ㄲㅇ

#214 Artanis312172017-09-12 08:49:56

토론자들간의 합의로 이루어지는 분위기로 보여 개입하지 않습니다.

#215 Bloomstick2017-09-12 10:11:54

마지막 끌올입니다

#216 anonymous2017-09-13 14:37:31

이제 편집 적용해도 되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