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차단 처분에 대해 재심을 요청합니다.

#1 paengigari2017-09-03 05:12:46

제가 예전에 운영 방해로 차단되었던 것에 대해 재심을 요청합니다.
당시 운영 방해 심사에 대해 kancolle님이 당시 저에게 변론 요청을 한 기록은 https://namu.wiki/thread/YBMikpPaBDQvnrdaEuvWjf
여기에 남아있으나, 실제 운영방해 심사를 진행한 기록은 소실된 것 같습니다.
그러나 해당 심사 당시 kancolle님이 판결을 내렸으니, 해당 심사에 대해 기억하고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제가 뒤늦게 재심을 요청하는 이유는,
처음 차단 결정이 내려진 것을 깨달을 당시에는 처벌받은 것이 부당하다고 느꼈으나, 차단 기간이 끝나면 그 외에 저에게 불이익이 없다고 생각하여 굳이 재심을 요청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여 하지 않았으나,

'누적된 차단 기간이 기간을 불문하고 56일 이상인 경우 영구히 피선거권을 제한한다.'
'선거에 출마한 이용자는 피선거권이 제한된 이력이 있는지를 사유와 함께 명시해야 한다. 이를 의도적으로 밝히지 않았을 경우, 후보자 등록을 무효로 처리한다.'

나무위키:기본방침/선거 관리 방침에 있는 해당 규정에 의하여 제 차단 기록이 영구적으로 영향을 끼치는 것을 뒤늦게 알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2 paengigari2017-09-03 05:33:28

해당 건에 대해 간략히 서술하면 이렇습니다.

A토론과 B토론 모두 기본방침 개정토론이었습니다.
저는 A토론을 발제하였고, 다른 이용자와 A토론을 진행 중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시스템적인 문제로 A토론 페이지가 일시적으로 사용할 수 없게된 상태에서,
저는 A토론과 주제가 일부 겹치는 B토론을 새로 발제하여 해당 페이지에서 토론을 진행하였습니다. 그러던 중 저는 B토론의 발제를 철회했고, A토론에서 '시스템적인 문제로 A토론 페이지가 일시적으로 사용할 수 없게된 때' 이후로 별다른 반대의견이 나오지 않아서 A토론에서 나왔던 합의안에 대해 호민관에게 승인요청을 하였습니다.
이후 해당 사건에 대해 운영방해 논란이 발생하였고, 저는 며칠 간 그에 대해 나름 해명을 했고,

이후 자숙하는 의미에서 장시간 나무위키 접속을 하지 않았으나, 뒤늦게 접속해보니 해당 사건에
대해 운영방해 심사가 진행되어 kancolle님이 저를 7일 차단하도록 판결을 내리신 것을 뒤늦게 확인했습니다.

#3 paengigari2017-09-03 05:40:49

해당 운영방해 심사가 진행된다는 것을 저에게 사용자 토론을 통해 알리고 변론을 요청하신 것이 제 기억에 의하면 해당 심사가 진행되는 직전일 또는 당일로 지나치게 임박한 시점이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제가 나무위키에 접속을 하고 있지 않았던 때라, 해당 알림을 알지 못해서 해당 심사에 참여하여 변론할 기회가 주어지지 못했습니다.

#4 paengigari2017-09-03 05:46:49

#1에서
'실제 운영방해 심사를 진행한 기록은 소실된 것 같습니다.'라고 말했던 것에 대해, 해당 발언을 정정합니다.
저는 제 사용자 토론에 있던 아래 링크의 토론이 존재하지 않는 것을 확인했을 뿐인데, 아래 링크의 토론이 '운영방해 심사를 진행한 기록'임을 확증할 증거가 없는데도 저도 모르게 '해당 토론이운영방해 심사를 진행한 기록'이 맞다고 단정지어 위와 같이 말했으나, 다시 생각해보니 해당 링크가 '실제 운영방해 심사를 진행한 기록'이라 단정지을 수 없다 생각하여 이에 대해 정정합니다.
해당 문장은 무시해주십시오.
https://namu.wiki/thread/XA456QKFbx5Sr1T7mro3E

#5 kancolle2017-09-03 10:22:32

해당 사건은 잘 기억하고 있습니다.이미 소견서를 통해서 다수의 관리자가 부적절한 방식으로 자신이 원하는 개정안으로 통과시키기 위한 수단이었다고 의견을 제시하였고 이에 대해 변론을 요청하였으나 하루동안 연락을 받지 못하여 결정내린 사안인데 재심을 요청해도 제 선에서는 다른 결론을 내기 어렵겠네요.

다만 상세한 변론문을 제시한다면 예비토론 안건으로 올려 제가 아닌 더씨영님의 판단을 받아보는 것을 제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