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위 문서가 없는데 하위 문서가 있는건 나무위키 룰에 어긋납니다.

#1 93.72.174.432017-09-09 19:01:09

모든 소사이어티 게임 출연자 문서가 /소사이어티 게임 이런식으로 하위 문서가 붙어있는데
그중의 일부는 상위문서가 없는데도 당장 하위문서인 /소사이어티 게임 만 존재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박서현/소사이어티 게임 등)
이는 상위문서가 없는데 불필요하게 하위문서를 제목에 넣는걸 집착하는건 나무위키 룰에 어긋납니다.
하위문서는 '상위문서가 존재하기 때문에 부득이하게 사용해야할 경우'만 한정하며, 애초부터 개별 문서가 없는 인물은 /소사이어티 게임 붙일 거 없이 그냥 상위 문서 자체를 소사이어티 게임 출연자 문서로 만들면 됩니다.

#2 Geoteve2017-09-10 13:15:13

나무위키:기본방침이나 나무위키:편집지침 중에 어디에 그럼 조항이 있나요?

#3 49.1.55.692017-09-10 17:55:11

더 지니어스 때도 얘기한 적이 있었는데 통일성 문제로 기억합니다. 연예인/더 지니어스 식으로 문서들이 만들어지고 여기에 맞춰서 개별 항목이 없는 사람들도 /더 지니어스가 붙어버린거죠. 김유현 문서와 같이 개별항목을 만들고 리다이렉트 처리하면 된다고 봅니다.

#4 49.1.55.692017-09-10 17:58:39

#3 수정합니다. 김유현 문서가 수정되었군요.
논지는 그대롭니다. 항목이 없는 사람의 항목을 만들고 리다이렉트를 /소사이어티 게임 항목으로 보내는겁니다.

#5 49.1.55.692017-09-10 18:00:25

발제자님이 예시로 든 박서현 문서처럼요. 이렇게 하면 이후 동명이인의 등재가 필요한 경우 김유현 사례와 같이 별도의 문서이동도 필요없어집니다.

#6 49.1.55.692017-09-10 18:05:35

또한 오현민의 사례와 같이 해당 인물의 활동이 많아져 내용의 추가가 많아질 경우의 문서를 관리가 용이하단
점도 있고요.

여튼 결론내리면 나무위키의 지침 상에 위배되는지는 모르겠으나 문서 관리 측면에서의 유용성을 근거로 현상 유지하는 것이 좋다는게 제 견해입니다.

#7 175.208.239.2022017-09-11 21:56:13

인양

#8 ktw4812017-09-12 11:02:18

인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