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체제 문제 해결을 위한 토론 2

#1 clearsky2017-09-07 09:36:16
#2 clearsky2017-09-07 09:45:45

간선제 또는 관리자 or 최고관리자의 임명 / 호민관 or 최고관리자 거부권 행사와 일반 이용자들의 이의제기로 재검토

를 제안해 봅니다.

#3 Closers_ranger2017-09-07 10:30:38

최고관리자 ,호민관을 제외하고 전원 임명제로 전환하는 안을 제시해봅니다.

#4 Karshyaruin2017-09-07 10:52:19

임명제에 반대하시는분이 있으니 무투표당선제에 거부권을 추가해서 하는건 어떨까 싶습니다.

#5 clearsky2017-09-07 11:31:35

#4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6 clearsky2017-09-07 11:32:25

#4 임명제 반대하는 주 이유가 바로 '친목' 때문인데, "호민관 or 최고관리자 거부권 행사와 일반 이용자들의 이의제기로 재검토"를 하면 친목으로 임명하려는 것을 막을 수 있을 겁니다.

#7 Karshyaruin2017-09-07 12:16:01

기본적으로 자릿수대로 전부 당선입니다. 5일간 자유질의 응답후에 남아있는 관리자/호민관 등은 바로 당선이지만 그 질의응답상태를보고 유저와 관리자등의 이의제기등으로 거부권을 행사가능한게 어떨까 싶습니다.

#8 clearsky2017-09-07 12:55:47

#7 관리자와 호민관의 정원은 정해져 있는데 후보자들을 전원 당선시킨다고요?

#9 wood2017-09-07 13:26:43

#7 질의응답은 후보자를 정확하게 가려내지 못합니다.

저는 관선 임명제를 주장합니다. 매번 특이한 제도를 시도할바에 대부분 사이트가 사용하는 제도를 쓰는 것이 좋습니다. 기본적으로 민선은 사이트가 망해도 즐겨찾기 삭제하고 포크된 다른 사이트를 이용하면 그만이지만, 관선은 사이트가 망하면 안되는 존재입니다. 그동안 서버비와 인수비용이 있는데 당연히 민선보다는 제대로된 임명을 할 수 있다고 봅니다. 위키 갤러리와 같은 친목 논란에서도 상대적으로 자유로울테고 말입니다.

디시 오랫동안 이용해온 유저로서 우만레가 김유식급이라고 하는건 정말 도대체 뭔 말씀인지 모르겠네요. 광고 덕지덕지 달면서 서버 투자도 제대로 안되고 게시물 주작도 몇년 째 못막으면서 우만레급이라고요? 나무위키 반달 사태는 5일 지나서야 시스템적으로 막았지만 디시는 주작 몇년째 못막고 있습니다. 디시는 유저가 대책을 제시해도 안들어먹는 사이트인데 무슨... 일반 사이트들도 능력있는 유저들이 임시로 대책 방안 만들어놓으면 추후에 관선이 도입하는 곳이 비일비재합니다. 또한 광고 안하면 안하는거지 꿍꿍이가 있다는건 도대체.. 건물주가 월세 안올리면 저놈 꿍꿍이가 있다라는 말과 뭐가 다릅니까.

#10 Karshyaruin2017-09-07 13:29:58

#8 아뇨 정원에 맞춰 당선입니다. 정원에 초과된다면 반장선거와 같이 하자는거지요.

#11 Karshyaruin2017-09-07 13:31:28

#9 질의응답은 후보자를 정확히 가려내지 못한다니요.

#12 Karshyaruin2017-09-07 13:35:14

무투표 당선은 학급 반장 선출제와 비슷하다고 보시면 될거 같습니다.
1. 인원을 받고
2. 질의응답을 하고
3. 정원이 초과되면 투표를 실시하되 순위내로 자릅니다.
4. 단 여기서 이 후보자는 질의응답의 수준등으로 되선 안될 후보자가 되었다 싶으면 이의제기가 있고 그것이 합당하다 생각될 경우 당선자는 탈락되며 다음순위의 후보자가 당선됩니다. - 물론 이 경우에 다음순위의 후보자가 당선됩니다. 하지만 그 당선자도 될만한 사람이 아니라면 이의제기 할 수 있습니다.

#13 Karshyaruin2017-09-07 13:36:30

이렇게라면 민선체제도 유지가 가능하며 투표조작에도 취약하지 않을것입니다.

#14 clearsky2017-09-07 13:51:25

#9 사측 임명을 계속 주장하시는데, 사측이 직원을 직접 고용하는 경우에는 그 직원의 일처리에 문제가 있어도 고용법 때문에 직원을 마음대로 해고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사측이 나무위키 유저를 임명할 경우 그 임명된 사람이 권한 남용을 할 때 즉각적인 조치를 취할 수 있는지가 의문입니다.

#15 wood2017-09-07 14:08:19

#14 관선이 직접 직원을 고용하는 것은 고용되서 돈을 받고 일을 하니 문제가 생길 확률이 민선보다 훨씬 적습니다. 직접 고용이 아닌 나무위키 유저를 임명하는 경우라도 관선의 다검이 빠르게 이루어지는 것을 보면 유저를 임명하거나 해임하는 단순한 조치는 충분히 빠르게 가능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시스템 개발 이런 것이 아니잖습니까.

#16 Karshyaruin2017-09-07 14:09:32

#15 관선이 다검을 빨리한다는 둘째치고 권한 부여의 회수는 지금도 매우 느립니다만...

#17 clearsky2017-09-07 14:11:54

#15 사측 직원이 그럼 기본 방침과 하위 방침들, 편집지침을 잘 숙지해서 이용자들을 제재해야 될 텐데, 그걸 지키면서 할지가 불확실합니다. 나무위키 관선 관리자 권력 남용 사건도 관선 관리자(다중계정 검사관)가 이런 규정을 잘 숙지하지 않은 것 때문에 벌어진 일이었습니다.

#18 redlung172017-09-07 14:15:16

확인해달라고 요청하는것도 최고관리자랑 관선이 소통이 안되서 전번에 보니 싸우던데요

#19 redlung172017-09-07 14:15:31

검표도 1주일 넘게 걸리고 그것도 언제 될지 불확실하구요

#20 redlung172017-09-07 14:15:51

그래서 6기도 임기 연장하지 않았습니까?

#21 Karshyaruin2017-09-07 14:16:50

1기시적 있었던 민선 친목사건에 그렇게 거부감드시면서 4기에 있던 남용사건은 왜 언급을 안하십니까.

#22 wood2017-09-07 14:21:29

#17 그 사건 뒤로는 별탈없지않나요? 지금은 #16처럼 관선이 운영에 전혀 신경을 안쓰니까 권한 부여도 검표도 느릴테지만 직접 임명하면서 운영에 신경 쓰게되면 이전보단 빨라질거라 생각합니다. 다검관처럼 따로 업무 분담을 관선 관리자를 뽑을 지도 모르죠.

#21 민선이 사고를 터트린게 관선에 비해 거의 5~7배는 더 많은거 모르십니까? 그블 처럼 운영자가 테러해도 아무런 타격없이 도망가기만 하면 되는데 민선

제도를 더더욱 믿자구요? 이런 상황에 민선 임명제나 무투표나 관선 임명제에 비해 나아지는게 없습니다.

#23 Karshyaruin2017-09-07 14:23:08

#22 관선 임명제는 대체 무엇이 나아진다고 계속 주장하시는 겁니까?

#24 Karshyaruin2017-09-07 14:24:20

사측에 대한 맹목적인 신임이 전 오히려 더 이상하네요.

#25 Karshyaruin2017-09-07 14:25:20

빨라질 겁니다. 뽑을지도 모르죠 전부 가정이지않습니까?

#26 Karshyaruin2017-09-07 14:26:54

다검관이 5기까진 나타나지도 않아 다검시스템 마비가 일어난건과 사측 메일이 마비될때도 다검관에의해 소통도 사실상 되지 않았습니다. 사측에 의한 관리가 들어갈때 소통도 안되고 아무것도 안될 미래가 보이는군요.

#27 Karshyaruin2017-09-07 14:28:25

제 입장은 #12 입니다. 이정도가 선거제도를 폐지하고 할만한 정도라 생각합니다.

#28 Karshyaruin2017-09-07 14:28:39

사실상 임명권도 없애는 거죠 저거는.

#29 Karshyaruin2017-09-07 14:29:53

질의응답으로는 후보자를 선별할수 없다면 유저가 관리직운영진을 하는한 똑같습니다.

#30 Karshyaruin2017-09-07 14:31:57

무투표 당선을 하되 자유질의응답의 제도를 조금더 강화한다면 괜찮아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31 Krebis2017-09-07 14:51:30

광고 안 달고 적자경영한다고 말씀하시면서 사측은 나무위키가 망하면 안 된다고 말씀하시는 건 모순 아닌지? 지속적으로 적자가 나면 망하든 말든 상관없어지는 것 아닌가요?

#32 Krebis2017-09-07 14:55:59

우선 지원하는 사람 다 뽑고, 소양교육과 평가를 통해 걸러내도록 하죠.

#33 Karshyaruin2017-09-07 14:57:08

무투표당선 - 소양교육 - 최종당선 이렇게 말입니까?

#34 Karshyaruin2017-09-07 14:57:19

그것도 좋은듯 합니다.

#35 redlung172017-09-07 15:09:21

임기를 늘리던가 해야겟네요

#36 redlung172017-09-07 15:09:46

그런데 호민관 보궐 3인 뽑는데 3명 지원하는 상황에서 소양교육을 한다고 해서 지원자가 줄면 줄었지 늘진 않을것 같은데요

#37 redlung172017-09-07 15:10:12

소양교육은 어떻게 정하는지도 솔직히 너무 추상적이구요

#38 Karshyaruin2017-09-07 15:13:27

인수인계 라던지 어찌 처리해야하는지 등이라 보시면 될거같습니다.

#39 clearsky2017-09-07 15:43:55

#37 소양교육에 대해서는 전 토론에서 의견이 나온 것입니다. 참조하셨나요?

#40 Roskr2017-09-07 15:49:48

용어가 묘하네요. 교육자는 누군가요?

#41 clearsky2017-09-07 15:50:11

#40 현직 운영자겠죠.

#42 clearsky2017-09-07 15:56:21

#36 그리고 호민관 보궐에만 해당하는 건 아닙니다. 이번 호민관 보궐 말씀하시는 거라면 이 개정에 적용은 되지 않을 겁니다.

#43 clearsky2017-09-07 15:57:09

예전에 보조 관리자 개념을 도입을 했는데, 그거에다가 #33을 보태어서, '인턴'(가칭) 직업을 신설할 것을 제안합니다.

인턴 활동 1주 전

인턴 활동 기간

관리자 당선

3주

1주

인턴 모집

인턴 업무[1] 및 소양교육

인턴 교육 및 평가기간

교육 성취도/업무 성실도로 판단해 관리자 당선

후보자 무투표당선

현직 운영자 및 일반 이용자들의 이의제기로 해임 가능

#44 clearsky2017-09-07 16:01:09

#43 정정합니다.

인턴 활동 10일 전

인턴 활동 기간

관리자 당선

7일

3일

3주

1주

인턴 모집

질의응답기간

인턴 업무[1] 및 소양교육

인턴 교육 및 평가기간

교육 성취도/업무 성실도로 판단해 관리자 당선

후보자 무투표당선

현직 운영자 및 일반 이용자들의 이의제기로 해임 가능

#45 redlung172017-09-07 16:38:25

근데 이미 운영진 경력있는 사람들은 소양교육 할 필요가 없지 않습니까? 관리자 연임제도도 잇고요

#46 eugnec2017-09-07 16:47:05

#45 그건 아닙니다. 운영진 경력이 있다고 소양이 있다고 볼 수는 없어요.

#47 redlung172017-09-07 16:55:49

적어도 탄핵 안당하고 한 기수 무탈히 보냈으면 굳이 소양교육 해야하나 합니다 일반 기업 신입사원 하고 OT하는 느낌인데

#48 redlung172017-09-07 16:56:02

이미 아는 내용 또 교육하는건 비효율적이지 않습니까?

#49 paengigari2017-09-07 18:28:10

개인적인 의견을 제시하자면,
관리자의 경우는 정원 제한을 20명으로 확대하고 (현재 지원하는 후보 수로 볼 때는 실질적으로는 무제한)현직 관리자 인원이 20명을 채울 때까지 임기제 폐지(20명을 채운 시점에서 즉각 현직 운영진의 재신임 투표 개시하고 현직 운영진의 임기를 재신임 투표 종료 시점까지로 하고, 재신임 투표를 통해 추가 임기 6개월이 부여됨, 재신임에서 탈락한 후보를 보궐 선거로 채움.),
호민관의 경우는 정원 제한을 5명으로 확대, 임기 6개월로 상향,

관리자와 호민관에 대해, 후보 등록 기간동안 지원자가 정원에 미달할 경우에 한정하여 질의응답

종료시까지 후보 자격을 박탈당하지 않을 경우 무투표당선(지원자 수가 정원보다 많을 경우는 투표까지 시행)

#50 paengigari2017-09-07 18:29:11

소양교육은 어떻게 만들어질지 모르니 한다고 해도 일단 시범적으로 시행해보는 것으로 하고, 규정으로는 소양교육이 시행가능하다라고만 하고, 그 외의 추가적인 권위를 부여하지는 말죠.

#51 paengigari2017-09-07 18:31:14

소양교육이 충분히 잘 짜여진 것이 확인된다고 하면 #44와 같이 사전 소양교육 후 당선을 결정하는 것도 고려해볼 수 있겠습니다만, 어떻게 만들어질지 모르는 상태에서 지금 소양교육 평가에 따라 당선 여부 결정을 규정화하는 것도, 소양교육 기간을 3주 및 1주 등으로 명시하는 것도 지나치게 이르다봅니다.

#52 paengigari2017-09-07 18:35:29

간단히 요약하면, 현직 관리자가 보조관리자를 차단하는 권한 부여가 안 되더라도 규정상으로만의 제한으로라도 수습 제도를 만들자는 제안이죠. 권한 부여의 경우는, 원상복구가 힘든 토론 삭제, 게시판 글 삭제 정도만 막는 것으로 하고요.

#53 paengigari2017-09-07 18:41:02

그리고 저도 보조관리자 직책 신설에 대해 [email protected]에 문의해봤는데, https://namu.wiki/License에 있는 엔진개발팀에 문의해보라는 답변이 왔네요. 해당 직책을 만들려면 엔진 자체를 뜯어고쳐야 하는 듯..? 근데 메일 주소가 여러 곳이라 어느 분에게 문의해봐야할지 헷갈리네요..

#54 Jeaccuse2017-09-07 18:42:51

저는 최고관리자 3인, 관리자 3인, 호민관 3인, 중재자 3인으로 하고 부족한 인력은 중요하고 민감한 권한을 뺀 수습운영자를 받는 것으로 했으면 합니다.

#55 Karshyaruin2017-09-07 18:43:31

#54 너무 적습니다.

#56 Jeaccuse2017-09-07 18:44:56

수습운영자의 경우 각 계열 운영자가 추천하고 최고관리자가 승인하는 방법으로 하고 추후 정식 운영자가 되고 싶으면 정식운영자 선거에 나오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57 Jeaccuse2017-09-07 18:45:23

#55 부족한 부분은 수습운영자에서 충당을 하면 됩니다.

#58 Jeaccuse2017-09-07 18:46:50

#55 운영과 관련된 중요한 일은 정식운영진만 하고 나머지 일처리는 같이 하는 방향입니다.

#59 paengigari2017-09-07 18:55:06

#54 수습 운영자는 말 그대로 수습이고 여차하면 다 잘라버려도 문제가 없어야합니다. 따라서 해당 경우와 같은 정원 축소는 반대합니다. 오히려 정원이 많은 편이 1~2명 공백이 생겨도 문제가 안 생기니 더 낫다 생각합니다.
#57 위의 주장을 이유로 부족한 부분을 수습운영자에게 충당하겠다는 건 부적절하다 생각합니다, 업무 수행을 잘하면 정식운영자를 시켜야죠. 수습운영자는 기본적으로 업무가 미숙할 것이라는 전제를 깔고 생각해야 문제가 없을 겁니다.(예상외로 업무를 잘해서 생기는 문제는 없겠지만, 업무를 못하게 되어서 발생하는 문제에 대해서는 미리 고려를 해야합니다)
#56 현재 선거제에서도 후보가 모자란 판에 추천으로 제약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최고관리자의 승인이라고 해도, 승인여부를 뭘 보고 판단하죠? 따라서 해당 제안에 회의적입니다.

#60 clearsky2017-09-07 18:56:27

#53 최고관리자 직책 신설에 대해서는 아무런 말도 안 했는데 이상하군요. 게다가 제가 생각했던 보조 관리자는 관리자에서 차단 권한만 빼게 설정해서 하면 될 텐데 안 될리가 없을 텐데요...

#61 paengigari2017-09-07 19:03:21

#60 저는 '보조관리자'신설에 대해 문의했습니다만.. 단순 오타인가요?

#62 clearsky2017-09-07 19:05:31

#61 그렇지는 않을 겁니다.

#63 paengigari2017-09-07 19:07:52

#60 #62
https://namu.wiki/thread/HVtfMee6WGPhuaJ8sejYHU
여기서 하신 말과 제가 #53에서 한 말이 의미적으로 무엇이 다른지 제가 잘 모르겠는데, 좀 더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셔야겠는데요.

#64 paengigari2017-09-07 19:08:16

위 링크 #554에서 하신 말입니다. 빼먹었네요.

#65 clearsky2017-09-07 19:09:27

잠시만요.

#66 clearsky2017-09-07 19:11:41

#554에서 제가 문의를 한 것은 관리자의 직책 수정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처음 제가 생각했던 보조관리자는 차단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지고 있는 직책이었습니다. 만일 보조관리자가 제재를 멋대로 사용하는 등 문제가 발생할 경우 관리자가 보조관리자를 긴급차단할 수 있지만, 관리자는 최고관리자를 차단할 수 없습니다. 즉, "관리자는 최고관리자나 호민관을 차단할 수 없지만, 보조 관리자는 차단할 수 있게" 하고 싶었기 때문에 그렇게 문의를 한 것입니다.

#53에서 문의하신 내용은 어떤 것인지는 모르겠네요. 무엇을 문의했나요?

#67 paengigari2017-09-07 19:15:59

#66에서 저는 현재 시스템적으로 할당된 직책별로 주어지는 권한이 고정되어있다고 생각해서, 관리자는 보조관리자를 차단할 수 있지만, 보조관리자는 관리자를 차단할 수 없게 하려면, 시스템적으로 양측의 직책이 달라야 한다 생각했었습니다.
님은 직책별로 주어진 권한은 어디까지나 규정상으로일 뿐이고, 실제 시스템적으로 설정된 직책이 있긴 하지만, 그 직책과 무관하게 개인마다 세부적으로 별도의 권한을 부여할 수 있다 생각하신 것 같네요.

#68 paengigari2017-09-07 19:18:02

(가칭)'보조관리자'라는 새로운 직책을 만들어서, 최고관리자, 관리자, 상임중재자, 호민관은 '보조관리자'를 차단시킬 수 있으나, '보조관리자'가 나머지 직책을 차단시키는 것은 불가능하게 설정하고, 그 외에는 관리자와 동등한 권한을 부여받는 새로운 직책을 만들 수 있나요?

#69 clearsky2017-09-07 19:18:10

그 때 그게 안 되서 그냥 보조관리자에서 제재 권한을 빼게 만들자고 제안한 것입니다.

#70 clearsky2017-09-07 19:18:36

#69#68에 대한 거 아닙니다.

#71 paengigari2017-09-07 19:18:55

#69 '그 때 그게 안 되서'가 뭘 가리키는지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72 clearsky2017-09-07 19:20:14

"관리자는 최고관리자나 호민관을 차단할 수 없지만, 보조 관리자를 차단할 수 있는" 기능을 엔진에서 제공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73 paengigari2017-09-07 19:23:29

#69가 무슨 말을 가리키는지 알겠습니다.
그런 거라면 굳이 보조관리자라고 시스템적으로 무언가 권한을 부여하기보다, 질의응답 기간을 연장시키고 질의응답 기간 도중 현직 관리자가 관리자가 맡을 문의에 대해 '이 경우

며칠 차단을 하는 것이 옳을까요?'라고 질문을 하고 규정에 맞게 판단했느냐에 따라 평가를 하는 식으로 활용하는 방식이 낫겠네요.

#74 clearsky2017-09-07 19:24:55

#73 근데 그런 건 이미 기존 질의응답에서 이미 해왔던 것인지라...

#75 paengigari2017-09-07 19:26:24

#74 예를 들어 전의 다른 분이 제시했던 소양교육을, 현 선거 중 질의응답 기간에 하는 방식으로 개편하자는 거죠.

#76 paengigari2017-09-07 19:27:25

소양교육에 맞춰 질의응답 기간을 늘려야하면 늘리면 되고, 질의응답 기간 중 소양교육을 위한 별도의 토론 스레드를 사용할 필요가 있다면 사용하도록 하면 되겠죠.

#77 paengigari2017-09-07 19:30:06

#49대로 그대로 밀어붙이자니 반달러에게 바로 권한을 부여할 경우 문제가 생기는 것에 대한 뒷수습이 걸려서, #75과 같은 형태로, 선거에 나온 후보자를 '권한 부여가 안 된 보조/수습관리자'마냥 취급하고 소양교육도 이 때 끼워넣는 식으로 개편하자고, 새롭게 제안하는 겁니다.

#78 Jeaccuse2017-09-07 19:33:11

인턴은 무투표당선이라고 되있는데 어떤 방식인가요?

#79 clearsky2017-09-07 19:33:30

#78 말 그대로 후보자들은 그대로 당선시키는 방식입니다.

#80 Jeaccuse2017-09-07 19:34:16

#79 입후보만 하면 당선이라는 이야기입니까?

#81 paengigari2017-09-07 19:34:20

#78 '인턴은 무투표당선이라고 되있는'것을 어느 칸에서 보고 물어보시는 건지를 말하셔야 좀 더 구체적인 답변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82 clearsky2017-09-07 19:34:31
#83 clearsky2017-09-07 19:36:39

#80 입후보 후 질의응답 후 별다른 이상 없으면 인턴 당선입니다.

#84 Jeaccuse2017-09-07 19:37:00

#83 투표과정 없이 말입니까?

#85 paengigari2017-09-07 19:37:38

#44에서 인턴에게 별도의 시스템적인 권한이 주어지나요?

#86 clearsky2017-09-07 19:38:07

#84

#87 clearsky2017-09-07 19:38:30

#85 관리자에서 제재 권한만 제외시켜서 할 생각이었는데... 토론 및 게시판 권한은 어떻게 할지 생각중입니다.

#88 Jeaccuse2017-09-07 19:38:33

제가 구상하는 것의 골자는 인턴이든 수습이든 간에 제한된 운영권을 부여하고 정식 운영진으로 올라가려면 투표를 거쳐야 한다는 것입니다.

#89 KFX20252017-09-07 19:38:55

#87 게시판 업무 위주라면 토론 권한은 없어도 될 겁니다

#90 clearsky2017-09-07 19:39:42

근데 paengigari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토론 삭제와 게시판 삭제는 복구하기가 힘들어서... 지금은 복구를 했지만요.

#91 paengigari2017-09-07 19:40:03

#86 그럼 일단 그게 가능한지가 문제인데요....운영진간 차단에 대한 부분은 빼더라도, 새로운 권한이 부여된 직책을 신설하는 것 자체는 umanle S.R.L.측에서 자유롭게 가능하다는 것이 확인된 사안인가요?

#92 clearsky2017-09-07 19:40:17

#91 최고 관리자가 그 예시입니다.

#93 Jeaccuse2017-09-07 19:43:36

발제자님 제안대로면 앞으로의 운영진은 인턴을 거쳐야 되고 투표도 없어지는 것입니까?

#94 paengigari2017-09-07 19:47:03

https://namu.wiki/thread/HVtfMee6WGPhuaJ8sejYHU
인턴에게 뭔가 권한을 부여하는 것에 대해, 제가 해당 토론 #635에서 말한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에 대한 답을 듣고 싶고요.
저는 그 부분 때문에 인턴에게 굳이 뭔가 권한을 부여하는 것에 대해 저는 회의적으로 생각하고, 뭔가 인턴 기간이나 소양교육 기간을 할당할 필요가 있다면 굳이 권한부여할 필요없이 #75에서 말했던 대로 현 선거 제도에서의 질의응답 기간을 님이 말하신 인턴 기간으로 변경하는 식이 더 괜찮아보이는데요.(소양교육 준비기간이 부족하면 어쩔 수 없이 선거 이후로 빼야겠지만..)

#95 clearsky2017-09-07 19:48:49

#94 예 그것 때문에 지금 고민 중입니다.

#96 clearsky2017-09-07 19:49:30

저는 인턴을 통해서 관리자의 업무를 덜 수 있게 만들고 거기서 성실성을 평가하게 하고 싶었거든요.

#97 clearsky2017-09-07 19:49:41

하지만 토론 반달, 게시판 무단 삭제 등이 마음에 걸립니다.

#99 clearsky2017-09-07 19:51:58

#98 아, 관리자를 분담하게 하자는 겁니까?

#100 clearsky2017-09-07 19:52:07

관리자를 >> 관리자의 업무를

#101 clearsky2017-09-07 19:52:59

근데 그런 건 둘째치고 일단 투표 시스템에 저는 회의적이라서요.

#102 clearsky2017-09-07 19:56:12

아니면 인턴 당선시키고 권한을 주지 않고 업무를 하는 것이 어떨까요?

#103 clearsky2017-09-07 19:58:16
  • 편집권을 남용한 이용자를 차단할 수 있다.

  • 토론 관련 규정을 위반한 이용자에 대한 차단과 토론의 일시 중지, 토론 중 발언의 블라인드를 행할 수 있다.

  • 규정에 따라 문서에 대한 편집 제한을 행할 수 있다.

  • 기타 규정 위반으로 차단이 결정된 이용자에 대한 차단의 집행을 행할 수 있다.

  • 발언의 처벌, 보류와 처리 등의 게시판 관리를 할 수 있다. (단, 게시글 수정 등은 관리자 이상 등급만)

  • 게시판 규정을 위반한 이용자를 제재할 수 있다.

  • 운영자로서 토론의 중재를 행할 수 있다.

  • 규정에 따라 토론의 동결을 행할 수 있다.

  • 규정에 따라 토론의 결론을 강제로 도출할 수 있다.

  • 규정에 따라 토론 중인 문서의 서술 시점 변경, 고정 해제, 고정 기간의 연장을 행할 수 있다.

  • 토론에서 제시된 근거 자료의 신뢰성을 평가할 수 있다.

  • 토론 중 근거 자료의 제시를 강제할 수 있다.

  • 규정에 따라 운영자에 대한 탄핵을 소추할 수 있다.

  • 규정에 따라 중재자를 임명 및 제재할 수 있다.하는 데 발언권을 가진다.

  • 규정에 따라 이용자에 대한 제재를 할 수 있다.

  • 규정에 따라 업로드된 이미지의 라이선스 표기 검증 및 이미지의 삭제를 행할 수 있다.

#104 clearsky2017-09-07 20:01:04

여기에 더해서 권한이 필요한 업무의 경우에는 관리자에게 사용자 토론으로 요청하는 방식을 제안합니다. 예를 들어, 신고 게시판 업무를 할 때 관리자에게 사용자 토론을 통해서 "[게시글 주소] OOO을 X일 제재해 주시기 바랍니다"하고 요청하게 하고 관리자는 이를 승인 또는 거부하는 것이죠. 비효율적이긴 합니다만 여기서 인턴의 자질을 판단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105 paengigari2017-09-07 20:01:32

일단 보조관리자에 중재권한을 주는 건 제외시키고, 대신 보조관리자와 중재자에 한정해 중복지원이 가능하다던가 하는 식으로 변경하는 게 좋겠고요..
게시판에서의 '발언의 처벌'은 어떤 방식으로 할 수 있는 거죠?
보류와 처리의 경우는 반달을 해도 원상복구가 간편한가요?

#106 paengigari2017-09-07 20:02:59

#104에서 '실제로 온 특정한 문의에 대해 어떻게 처분할지 판단'하게 하고 그것을 현직 관리자가 평가하게 하는 것은 권한부여 없이도 상관없다고 생각하는데요.

#107 clearsky2017-09-07 20:03:20

#105 보류와 처리는 수정을 통해서 진행하기 때문에 원상복구가 삭제보다는 괜찮습니다. 하지만 게시글 같은 경우에는 수정, 삭제 등을 할 수 있는 권한이 한꺼번에 묶여 있어서 저 부분은 제외해야 되겠네요.

#108 clearsky2017-09-07 20:03:34

#106 아 소양교육에 넣는 방식으로 하면 되겠네요.

#109 clearsky2017-09-07 20:04:34

아니면 이용자들이 후보자들에게 직접 문의하게 하는 것은 어떻습니까?

#110 paengigari2017-09-07 20:09:00

#109 게시판 놔두고 그렇게 할 필요는 없을 것 같은데요..

#111 Rangers2017-09-07 20:09:27

그런데 솔직히 이렇게 보면 별로 하는 일도 없는데 직함달고 있는 사람들만 늘리는 것 같습니다.
애초에 선출에 특별한 요건이 필요하지 않고, 실무적 경험이 부족하다보니 어찌 보면 속된 말로 '운영조무사'만 양산하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이들의 활동이 미숙할 가능성이 높다는 점을 고려하면 결국 현직의 뒷수습이 불가피해 보이는데, 과연 운영진의 부담을 줄일 수 있을 지 의문스럽고, 잘못된 1차 판단에 이용자들의 혼란만 가중되지는 않을까 우려스럽습니다.

#112 Rangers2017-09-07 20:12:46

적어도 무투표 당선이 아닌 기본 자질이 부족한 자들을 거를 수 있는 장치가 필요하지는 않나 생각됩니다.

#113 paengigari2017-09-07 20:12:52

#111 누구나 처음은 있는 법입니다. 현직 운영진도 처음 운영진을 맡았던 때가 있을테고요.
님이 말한 우려때문에 현직 운영진에게만 천년만년 맡기면 현직 운영진이 사정이 생겨서 그만두면 결국 난감해지는 건 마찬가지입니다. 약간의 부담이 있더라도 새로운 지원자를 받긴 해야합니다.

#114 paengigari2017-09-07 20:17:13

#112 그런 장치가 있다면 가급적 활용하는 편이 좋긴 하겠죠. 다만 현재의 찬반투표와 무투표 당선을 비교해서 투표를 신뢰할 수 없다는 분이 있어서 찬반투표 존속이 어렵다면 차라리 무투표 당선이라도 시켜야 합니다.

#115 clearsky2017-09-07 20:18:17

#113 인턴으로 관리자의 업무를 줄이고 관리자 당선을 위해 성실성을 평가하고 싶었는데 그렇게 하기에는 어렵나 보네요. 그러면 paengigari님의 의견을 보고 아래와 같이 제안합니다.

후보자 모집

자유질의응답

소양 교육

운영진의 평가 및 당선 예정 내역 발표

일반 이용자들의 이의제기기간

최종 당선

#116 clearsky2017-09-07 20:19:23

후보자 모집

자유질의응답

소양교육

운영자의 평가 및 예정 당선자 발표

일반 이용자들의 이의제기기간

최종당선

7일

3일

X일

운영회의를 통해 결정

X일

-

#117 clearsky2017-09-07 20:21:47

소양교육 후 테스트가 있습니다.

#118 Rangers2017-09-07 20:22:22

글쎄요 어차피 현직 운영자가 중간에 해임이 가능하다면 처음부터 거르고 시작하는 것도 문제가 없어보입니다만.

#119 clearsky2017-09-07 20:30:18

#118 무슨 말이죠?

#120 Rangers2017-09-07 20:32:00

#119 "현직 운영자 및 일반 이용자들의 이의제기로 해임 가능" 이 해임의 주체는 누구란 말씀이십니까

#121 clearsky2017-09-07 20:35:11

#120 앞의 의견 모두 철회하고 #116으로 제안한 겁니다. #116을 말씀하신 거라면 최종당선 전까지 후보자는 당선된 게 아닙니다. 이의제기가 받아들여진다면 당선 철회가 되겠죠.

#122 Rangers2017-09-07 20:45:53

#121 #116에서는 #44와 달리 소양교육의 평가 방법이 없는 것이나 다름 없는 것 같군요.

#123 clearsky2017-09-07 20:46:36
#124 Rangers2017-09-07 20:47:55

#117 현 시점에서는 추상적인 소양 교육과 테스트 방안, 좀 더 의견을 들어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125 clearsky2017-09-07 20:48:05

후보자 모집

자유질의응답

소양교육

테스트

운영자의 평가 및 예정 당선자 발표

일반 이용자들의 이의제기기간

최종당선

7일

3일

X일

X일

운영회의를 통해 결정

X일

-

#126 clearsky2017-09-07 20:48:24

#124 지금 생각중입니다.

#127 Jeaccuse2017-09-07 21:40:43

투표가 없는 방법에는 동의하기가 어렵네요.

#128 KFX20252017-09-07 21:47:10

#127 지금 투표가 의미가 있나요? 60~100명 정도가 참가하는데 나무위키 사용자 문서 개수를 생각해 보면 투표율이 1%도 안됩니다.

#129 Jeaccuse2017-09-07 21:52:09

#128 실질적 의미는 없지만 상징적 의미는 있지요. 그렇다고 상징적 의미만을 위해 납두는 것도 그렇고...

#130 Karshyaruin2017-09-07 21:55:29

#129 상징적 의미를 위해 남겨놓을 필요는 없습니다.

#131 wood2017-09-07 22:53:13

전 여전히 관선 임명제가 낫다고 보고있습니다. 무투표 당선은 기존 운영진이 평가해서 거른다는건데 그동안 위키 갤러리나 규정 토론에서 우호적인 유저들만 잔뜩 뽑힐 가능성이 높죠. 마치 귀족정에 의한 갈라파고스화가 더욱 더 가속화되는 모양새입니다. 그럴거면 차라리 현 규정대로 투표 제도가 더 낫습니다. 검표를 하는데 조작 위험이 왜 있는지는 사실 잘 모르겠는데, 다중 계정을 막기 위해 투표 조건을 좀 더 까다롭게 하는 방법도 괜찮겠네요.

#132 wood2017-09-07 22:55:38

소양교육이니 테스트니 이정도는 사실 검증 절차에 불과하다고 생각해서 상관없는 입장이지만 절대로 기존 운영진이 운영회의를 통해 임명하는 것은 안된다고 봅니다. 지금도 고인물 소리 듣는데.. 아예 소유주가 임명하거나, 아니면 투표 절차를 좀더 세분화하는 방식이 낫다고 보네요.

#133 paengigari2017-09-07 22:58:57

#128 나무위키의 선거는 현실정치의 선거가 아닌만큼 참여가 저조한 것은 당연한 일이고,
나무위키 내에서 딱히 선거뿐만이 아니라 3개월 이내의, 특정 문서의 편집 기록만 봐도 편집자가 수십 명 이하거나 몇 명밖에 안 되는 경우는 꽤 있습니다.
아무리 숫자가 적다고 해도 아예 무의미하다고 말할 수준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134 clearsky2017-09-07 23:08:39

#131 멋대로 해석하지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무투표당선은 말 그대로 투표 그런 거 없고 바로 전원 당선입니다. 그리고 #125에서는 그런 내용 없습니다.

#135 clearsky2017-09-07 23:10:31

그리고 그래서 일반 유저들의 이의제기기간을 준 것 아닙니까?

#136 wood2017-09-07 23:41:45

처벌 관련도 아니고 새로운 직책을 뽑는데 일반 유저가 이의제기해서 무엇이 달라지죠? 어차피 결정은 최고 관리자와 같은 기존 운영진이 내릴텐데요.
테스트하고 일반 유저가 투표를 통해 거르는 것도 아니고 무투표라면서 결국 운영회의에서 기존 운영진이 테스트해서 일부를 거를텐데 귀족정하고 뭐가 다릅니까? 연임 투표도 사라질테니 기존 운영진은 꿩먹고 알먹는 제도네요.

조작 논란이 없다면 투표 제도가 가장 공정한 것이고 검표를 했는데도 조작 논란이 있다면 잘못된 후보가 조작으로 인해 뽑힌다는 근거가 있어야합니다. 정 그렇게 의심이 든다면 선거권을 주는 기준을 좀 더 까다롭게 하는 방식으로 가면 됩니다. 아니면 제가 처음에 말했던 소유주에 의한 관선 임명제를 도입하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사이트가 이렇게 굴러가는데 그런 사이트들은 소통이 잘되나봅니다. 지금 나무위키 관선보다 소통과 개발이 안되어도 관선이 유저 임명하고 잘 굴러가는 사이트도 많습니다. 대형 사이트의 대부분은 관선이 참여를 잘 안하다보니 친목 논란도 덜합니다. 전 선거 제도를 폐지할거면 대부분의 사이트가 적용되는 관선 임명제로 가야지 선거 제도를 유지할 것도 아니면서 무투표 당선이라는 이름 아래 기존 운영진에 의한 귀족정이

심화되는 이런 개편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137 Karshyaruin2017-09-07 23:43:08

#136 대부분 사이트가 가는방향으로 따라할 이유가 있습니까?

#138 Karshyaruin2017-09-07 23:44:15

계속 다른 사이트는 이렇다 다른 사이트는 이러니 이렇게 똑같이 해야한다가 주 주장이신거 같은데 다른 사이트랑 똑같은것을 왜 적용해야 하죠?

#139 wood2017-09-07 23:46:48

나무위키가 불안정한 체제를 지속하면서까지 특이해야할 이유가 있나요? 기존 선거 제도가 특이하긴 했는데 이 점 때문에 운영진 관련 사건사고가 2년된 사이트치고 정말 많기도 했었네요.

#140 Karshyaruin2017-09-07 23:48:03

#139 선거제도 자체의 문제지 관선임명제로 갈 필요성은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 선거제도를 바꾸는거지 않습니까.

#141 Karshyaruin2017-09-07 23:48:19

#139 이번 바꾸는게 방안이 불안정하다는 객관적인 근거가 있나요?

#142 Karshyaruin2017-09-07 23:52:05

그리고 현재 운영진이 권한이라는 것 하나 줘놓고 본인시간 투자시키는 봉사활동인데 꿩먹고 알먹고 할 거리가 있습니까?

운영진 되서 잘하는 사람 아니면 욕만먹는데요.

#143 wood2017-09-07 23:57:58

#140 그럼 무투표 당선으로 갈 필요성도 없습니다. 무투표 당선이라 해도 결국 민선이 거르게 되는거니 반쯤 민선 임명제죠. 다만 거의 대부분 임명하게되는 것이 다를뿐이지.

#141 당연히 기존 운영진은 이의제기만 덜 당하면 계속해서 권력을 가질 수 있는 것이고 그럼 소수의 독점화가 더더욱 심해지는데요. 이런 특이한 체제를 가진 대형 사이트가 있긴 한가요? 여기가 정치 제도 테스트하는 곳인가요? 그리고 일개 위키에서 소양교육까지 받으면서 운영진 하려는 유저가 얼마나 있을까요? 이전보다 운영진 풀이 더 늘어날거라고 생각도 안됩니다.

#144 wood2017-09-08 00:00:51

하여간 전 민선 임명제 혹은 무투표 당선에 동의안합니다. 기존 선거제도를 개편하거나 아니면 이런 불안정한 민선 체제를 빠르게 포기하고 관선 체제로 바꾸는게 낫다고 봅니다. 사실 2년이나 이런 시스템이 굴러간건 신기한 일이긴하네요. 일개 사이트에서 정치 제도 테스트해서 일반 유저에게 무슨 이득이 있습니까?

#145 Karshyaruin2017-09-08 00:02:33

#144 그게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하시는거지 않습니까. 관선 임명제 외에는 전부 반대 시지 않습니까 결국은.

#146 nvn292017-09-08 00:08:30

왠만하면 말을 아끼려고 했는데 짧은 소견을 남깁니다.

#147 nvn292017-09-08 00:17:27

일단 가장 논점이 되는 부분이자 어느정도 합의된게 몇 가지 있는데, 쟁점별로 나누어 보겠습니다.
1. 호민관 1인 임명관련

  • 1인 임명자체에 대해서는 운영의 안정성의 목적으로동의하나 임명권자에 대한 분쟁이 있는 것 같습니다. 살펴보면 최고관리자 2인 합의와 관선 이 두가지로 나누어지는데 다음과 같은 안은 어떤지 제안해봅니다.

    • 관선에게 임명을 맡기되 최고관리자 2인의 공개소견서를 첨부하여 요청하는 방안

2. 소양교육등 질적향상을 도모하시는데 토론 상의 내용이 추가 된다면 호민관 지원수만 보더라도 점점 줄어들어 현재에는 정원 3명 지원자 3명인데 선출과정을 어렵게 추가한다고 무슨 효익이 있나 합니다. 추세를 보면 호민관은 지원정원을 맞출 수 있는지도 의문입니다. 마치 축구감독이 스쿼드를 짤때 팀에 없는 선수로 스쿼드를 짜는것과 다름 없다 생각합니다.

  • 차라리, 현행 인수인계기간을 증가조정하여 유예기간 비슷하게 현장실습으로 하는 방안이 제일 낫지 않나합니다. 10번의 연습보다 1번의 실전이 더 큰 경험이 되리라 봅니다.

#148 nvn292017-09-08 00:22:13

뚜렷한 세부 방안이나 계획 없이 효익이 없는채로 복잡하게 소양교육이니 평가니는 200% 자원봉사자로 구성되는 민선체제에서 신규로 지원하려는 사용자에 대해 지나친 문턱을 두는게 아닌가 합니다

#149 clearsky2017-09-08 07:40:13

#144 계속 토론 참여자들이 관선을 반대하고 그 대신 계속 다른 아이디어를 내는데 계속 반대만 하시고 관선만 고집하시니 저는 더 이상 할 말이 없네요.

#150 clearsky2017-09-08 07:43:03

그리고, 다른 사이트가 관선이라고 나무위키가 그에 따라가야 하는 것도 이해할 수가 없으며, 나무위키가 관선에 적합한 사이트인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151 clearsky2017-09-08 07:48:35

관선을 하려면 그동안 나무위키에서 하지 않은 체제이므로 신중히 결정해야 하고, 무엇보다 회사 측하고 논의를 해서 결정해야 합니다. 그런데 [email protected]밖에 소통할 게 없는 이 시점에서 논의가 제대로 될지가 의문입니다. 참고로 예전에 회사 측과 이야기하기 위해 토론에 참여해 달라고 부탁한 적이 있었으나 거절당해서 토론에서의 논의는 기대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152 paengigari2017-09-08 12:12:09

호민관 임명제에 대해서는 반대합니다.
애초에 임명제라고 해도 지원한 사람 중에서만 임명시킬 수 있는 것 아닌가요? 지원자 수 자체가

부족한데 임명제로 전환시켜봤자 어떤 이득이 있는지 모르겠고,

#153 paengigari2017-09-08 12:14:36

#125를 보면 운영회의를 통해, 현직 운영자 전원이 1표씩 행사하여 당선자를 결정하는 방식인데, 그것 대신 현재 방식의 투표제를 유지할 것을 제안합니다.

#154 paengigari2017-09-08 12:47:43

소양교육을 통한 평가로 후보의 당락을 판단하는 것은, 소양교육이 얼마나 잘 짜여졌는지를 먼저 보고 판단해야합니다. 소양교육을 어떻게 진행할지 전혀 정해지지 않았음에도 소양교육을 기준으로 당락여부를 결정하자는 규정을 사전에 미리 만드는 것에는 반대합니다

#155 clearsky2017-09-08 12:53:21

#154 지금 규정을 만든다고 말한 바 없습니다. 소양교육 내용과 진행 방법을 먼저 정하는 게 당연한 거죠.

#156 clearsky2017-09-08 12:54:14

#153 전 그렇게 구체적으로 정하지 않았습니다.

#157 clearsky2017-09-08 12:56:22

"운영자의 평가 및 예정 당선자 발표"를 "운영자 및 일반 이용자들의 평가 및 예정 당선자 발표"로 바꾸어, 운영자뿐만 아니라 일반 이용자들도 회의에 참여 가능하게 해서 관리자를 함께 정하는 방식을 제안해 봅니다.

#158 Krebis2017-09-08 13:18:30

이용자 회의를 신설하여 정기적으로 개설하도록 하고 호민관에게 정말 로마 시절 호민관마냥 해당 회의를 주재하고 해당 회의에서 논의된 사항을 운영진 측에 전달하는 방향은 어떻습니까?

#159 paengigari2017-09-08 14:21:09

#157 기명 투표제에 대해서는 저는 선택할만한 방법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158 지금도 개별 이용자가 운영진 측에 의견을 전달하는 것이 가능한데, 굳이 그런 것이 필요할까요?

#160 paengigari2017-09-08 14:24:14

#156 #116에서 '운영회의를 통해 결정'이라고 했는데, 결국 그건 운영진들에 의해 당선을 결정한다는 의미이고, 일반적으로 운영회의에서의 결정을 내리는 방식은 표결을 하여 다수의 의견대로 결정하거나, 최고관리자의 결정 2가지 중 하나입니다.
운영회의에서 결정은 하되, 저 2가지 이외의 방식으로 결정을 내리는 것은 어떻게 가능하다고 생각하시는지 잘 모르겠네요.

#161 clearsky2017-09-08 14:24:58

제가 그래서 #157로 의견을 바꾸지 않았습니까

#162 paengigari2017-09-08 14:25:44

알겠습니다.

#163 Roskr2017-09-08 14:33:16

관선과 민선이 공존하는 체제는 안되나요?

#164 paengigari2017-09-08 14:33:58

#163 관선 도입측은 그걸 주장하는 것이고, 민선 유지측은 그걸 반대하는 것이죠.

#165 paengigari2017-09-08 14:36:03

#163 umanle S.R.L.측에서 고용한 인력에 대해서는 나무위키 내의 기본방침 등의 규정을 통한 통제가 불가능하고요, umanle S.R.L.에 대한 불신이 겹쳐서, 반대하는 의견이 있네요.

#166 clearsky2017-09-08 14:36:50

#163 #164 관선은 회사가 뽑는 것이고, 민선은 이용자가 뽑는 것인데 둘을 함께하겠다는 것은 일정 인원은 회사가 뽑고 일정 인원은 이용자가 뽑게 만든다는 건가요

#167 Roskr2017-09-08 14:40:37

umanle가 돈을 주고 고용하는 게 아니고 그냥 사이트에 도움을 주고싶은 유저에게 권한만 주는 형태라면 괜찮은 것 아닌가요?

#168 paengigari2017-09-08 14:41:20

#167 그것 역시도 umanle측에 대해 신뢰할 수 없다는 이유로 반대한다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169 clearsky2017-09-08 14:42:19

#166 답변 바랍니다.

#170 Roskr2017-09-08 14:44:13

#168 유저를 고르는 안목을 신뢰할 수 없다는건가요? 아니면 다른 어떤것?

#171 paengigari2017-09-08 14:44:15

#166 현재 민선이 맡는 업무 중 일부는 관선이 가져가고 일부는 민선이 그대로 맡는 형태죠.
개인적으로는, 현재 민선 측에서 맡고 있는 업무 중 기존 '관리자'직책이 맡던 업무는 관선이 맡고, 중재와 기존 차단된 것에 대한 차단 경감 등의 업무는 민선이 맡는 형태 정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172 clearsky2017-09-08 14:45:30

일단 관선을 하든 말든 관선에 대해서 사측 입장을 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173 paengigari2017-09-08 14:46:08

#172 어차피 반대하는 사람이 있어서 합의가 되지 않았는데 굳이 사측 의향을 물어볼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174 clearsky2017-09-08 14:47:07

#173 사측의 입장을 통해서 사람들의 우려를 해소시킬 수 있지 않을까요?

#175 Roskr2017-09-08 14:47:19

그렇네요. umanle가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르긴 하네요.

#176 paengigari2017-09-08 14:48:11

#174 어떤 우려를 말씀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만...

#177 clearsky2017-09-08 14:48:41

#176 관선을 했을 때 어떤 일이 일어날지에 대한 우려 말입니다. 앞서 타 토론자께서 말하지 않았습니까

#178 paengigari2017-09-08 14:49:56

#177 umanle S.R.L.측이 관선 도입 반대한 분을 설득시키라는 의미로 보입니다만.. 사측이 그렇게 하고 싶어서 하는 거라면 몰라도 우리가 요구할 수는 없는 일이죠

#179 paengigari2017-09-08 14:55:34

#170
https://namu.wiki/thread/HVtfMee6WGPhuaJ8sejYHU
해당 토론을 읽어보시는 것이 확실합니다만,
일단, #792 #809 #835 #836 #837에서 반대의견이 나왔습니다.
그 앞에 더 있을 수도 있고요.

#180 clearsky2017-09-08 15:01:07

뭐 알겠습니다.

#181 Roskr2017-09-08 15:04:22

umanle가 한달에 한번 경고 안받은 운영진한테 치킨 사주면 운영진의 질이 올라갈지도 몰라요

#182 paengigari2017-09-08 15:07:24

#181 애초에 umanle이 그런 걸 할 생각이 없으면 소용없는 일이죠.

#183 Roskr2017-09-08 15:07:51

메일로 한번 물어보는게 어떨까요? 치킨 사줄 수 있냐고

#184 clearsky2017-09-08 15:41:11

#183 장난하는 건가요...

#185 clearsky2017-09-08 21:53:28

갱신

#186 paengigari2017-09-08 22:59:36

일단, 소양교육을 시행해보는 것 자체에 반대하는 분은 없는 것 같으니, 소양교육의 교육과정에 대해 논의하고 싶은 분은 따로 토론을 파서 논의하면 될 것 같고요.

#157에 나온 형태를 구체적으로 어떻게 할지에 대해 한 가지 의견을 제시해보면,
(여러 후보자에 대한 논의를 한 곳에서 섞여서 진행하면 정상적으로 논의가 이어지기 어려우니)
질의응답 기간이 끝나고, 가칭 개별 후보자별로'후보자 평가/투표 스레드'를 만들어서, 3일간은 후보자에 대해 토의 및 평가를 한 뒤, 3일 간 해당 후보에 대한 찬반투표를 시행해서(여기서의 찬반투표는, 해당 스레드 내 댓글을 통해 찬성 및 반대 의사를 표시)당락을 결정 짓는 방식이 좋겠네요.
그런데 이건 후보 수가 많을 경우는 이렇게 하기 어려워진다는 게 문제네요. 후보 수가 많으면 찬반투표를 하기 곤란해지고, 개별 후보별로 나눠서 논의하면 스레드 갯수가 지나치게 많아지고, 그렇다고 묶어서 논의하면 산만해질 수도 있을 것 같고..

#187 paengigari2017-09-08 23:04:41

#147에 대해서는 '관선에게 임명을 맡기되 최고관리자 2인의 공개소견서를 첨부하여 요청하는 방안'이 대체 어떻게 하자는 의미인지 판단이 어렵네요.
관선이, 어떤 사람을 데려와서 임명했는데, 최고관리자는 그 사람에 대해 전혀 모른다면 어떻게 소견서를 쓰라는 건지..

현장실습이라고만 말하셨는데 그것도 지나치게 단순하게 말하셔서 어떻게 하자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현재 당선되어서 바로 업무를 보는 것과 비교해서, 실습에서 어떤 식으로 현재와 다르게 하자는 것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188 Krebis2017-09-09 00:17:30

일단 본 토론의 진행 상황과 직접적 연관이 있는지 잘 모르겠지만 조직설계 책을 좀 읽어봤는데 규정에 따라서만 일을 처리하면 되는 직무 조직의 경우 집권적 구조와 분업화로 기계적인 조직을 구성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189 Krebis2017-09-09 00:19:08

운영진의 직무를 재량의 여지가 강하게 개입하는 것과 규정에 정해진 대로만 기계적으로 처리하면 되는 것으로 구분하여 그 구성과 운용을 달리 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190 Krebis2017-09-09 00:22:31

#188 이와 반대로 재량이나 창의성을 요구하는 직무의 경우에는 평등하고 분권적인 구조로 설계하는 것이 좋다고 하더군요.

#191 katy09292017-09-09 01:10:50

관선을 민선 선출에 직접 개입하게끔 하는 건 관선이 직접 개입하는 것보다도 더 위험성이 클 것 같습니다.

#192 clearsky2017-09-09 08:07:12

#188 ~ #190

이걸 나무위키에 대입하자면 재량이나 창의성을 요구하는 직무는 중재자, 상임중재자, 호민관, 최고관리자가 되고 규정에 기계적으로 처리하는 것은 관리자가 되겠군요. 맞나요?

#193 clearsky2017-09-09 08:09:10

관리자 - 집권적 구조와 분업화로 기계적인 조직을 구성
중재자, 상임중재자, 호민관, 최고관리자 - 평등하고 분권적인 구조

#194 clearsky2017-09-09 08:10:27

근데 사실 본 토론은 질 좋지 않은 운영진의 권한 남용을 주로 막기 위해 열린 것이라고 저는 보기 때문에 관련이 있는지는 모르겠네요.

#195 clearsky2017-09-09 08:11:09

소양교육의 교육과정을 논의하는 것은 나무위키 규정 개선 프로젝트로 넘기고 싶은데 어떠신가요?

#196 clearsky2017-09-09 08:15:00

#186 후보자의 자질을 판단하기 위한 논의 스레드를 파서 진행한 후, 찬반투표를 지금 있는 투표 시스템으로 쓰되 기명투표로 해서 논의 스레드에 의견을 낸 참여자들만 표를 인정하고 나머지는 무효로 하는 것이 어떨까요? 이러면 찬반투표 결과도 보기 쉬울 것입니다.

#197 paengigari2017-09-09 10:08:56

#188~#190 너무 추상적인 말이라 어떻게 적용해야할지 잘 모르겠네요.
#195 소양교육의 교육과정은 '규정'에 포함되지 않으니(규정으로는 특정한 과정의 소양교육을 운영회의에서 관리직 운영진의 과반수의 승인을 통해 운영진 선거의 후보자에게 해당 소양교육을 시행할 수 있다...라는 정도만 명시하면 되니) '규정 개선 프로젝트'와는 별도로 구분해야한다고 봅니다.

#198 nvn292017-09-09 10:14:29

#147 #148에서 소양교육에 대해 부정적견해를 밝혔습니다만.

#199 nvn292017-09-09 10:17:33

또 재선 혹은 연임의 경우는 어찌 처리하실지 궁금하기도 하네요.

#200 clearsky2017-09-09 15:18:26

#198 소양교육은 말 그대로 교육입니다. 규정이나 제재 방법, 문의 처리 등을 배우는 것이죠. 소양교육은 후보자의 질을 판단하고 후보자를 떨어뜨리는 수단이 아니라, 후보자들의 질을 높이는 과정이라고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201 clearsky2017-09-09 15:19:12

#199 연임은 소양교육을 제외해야 한다고 봅니다. 재선의 경우에는 생각해봐야 되겠네요.

#202 Jeaccuse2017-09-09 16:03:49

간선제를 하게 됬을 때 소수의 집단이 운영진을 독차지하게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에대한 예방법은 있습니까?

#203 Jeaccuse2017-09-09 16:05:22

그리고 만약 시행될 시 추천인에 대한 연대 책임을 지우는 규정은 필히 들어가야됩니다.

#204 Jeaccuse2017-09-09 16:06:50

그리고 이 토론에서 해당 제도로 운영시의 좋은 점만 설명하지 마시고 문제가 될 수 있는 부분에 대한 지적과 대책도 설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5 nvn292017-09-09 16:07:12

떨어트리기 위해 있는건 알겠지만 정원수도 간신히 채우는 판국에 문턱만 높이면 지원자는 더 준다는 이야깁니다만

#206 nvn292017-09-09 16:08:06

떨어트리기 위해 -> 떨어트리는 것과 무관하게

#207 nvn292017-09-09 16:09:22

추천인 연대책임은 너무 갔는데요 현실에서도 보증이나 그정도 강력하게 두지 돈거래나 불법적이지 않은 그저 추천은 제재규정을 들어보지 못했습니다

#208 Jeaccuse2017-09-09 16:11:51

#207 그렇기엔 지금 제시된 제안은 너무 선의에 의존되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209 nvn292017-09-09 16:12:01

전문경영인도 이사회등에서 추천받아 선임해서(부정내역없이) 결과가 안좋을 경우 이사회자체에 제재를 주자는것과 동일한데 패널티를 줄 경우 임명권 행사가 안그래도 호민관 1인 임명인데 원 목적인 최소한의 운영안정성
확보면에서 임명권부여가 소극적이 될 확률이 높습니다

#210 nvn292017-09-09 16:13:52

현실에서도 선의에 의존하고 연좌제는 북한정도만 있을 정도로 비합리적인 방법이라고 봅니다 아예 영원불멸한 자리도 아니고 문제있으면 경고 탄핵 주의 다 되고요 연임도 이전 17사용자님 안이면 거의 안되지(보궐 1개월 경과제외) 않아서 더 제한적이구요

#211 nvn292017-09-09 16:15:10

연임도 사실상 불가능 해서 더 제한적이구요. 로 정정합니다

#212 Jeaccuse2017-09-09 16:15:15

#209 이사회는 그 단체의 가장 큰 이권을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트롤링을 생각할 부분이 적다는 점에서 잘못된 예시입ㄴ다.

#213 Jeaccuse2017-09-09 16:16:19

지금도 반달이 일어나는 상황에서 연대 책임은 필요하다고 봅니다.

#214 nvn292017-09-09 16:16:23

최고관리자도 트롤링할 여지가 거의 없지 않습니까?

#215 Jeaccuse2017-09-09 16:17:15

지금은 형식상이라도 투표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그러한 염려가 좀더 적습니다.

#216 Jeaccuse2017-09-09 16:19:14

투표를 계속 주장하는 가장 큰 이유는 조금더 많은 인원이 운영진 선출에 참여하는 것이 트롤러들이 운영진에 진출하는 것을 막는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217 Jeaccuse2017-09-09 16:22:10

오르빗도 있었고 irc사태도 있었던 상황에서 선의에 의존한 개정에는 찬성하기 어렵습니다.

#218 nvn292017-09-09 16:31:17

회계에서나 법에서나 인적자산은 통제불가능하기에 자산으로 계상하지 않으며 법적 처벌도 안하는데(부정일
경우 제외) 대면도 하지 않고 회선을 통해 판단하는 더 어려운 상황에서 연대책임을 부여하는 개정은 납득할 수 없습니다.

#219 clearsky2017-09-09 16:40:05

#202 간선제는 의견 철회한 지 오래입니다.

#220 Jeaccuse2017-09-09 16:40:33

#218 무슨말씀인지는 이해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법은 사회구성원들이 상식적일 것을 기반으로 만드는데 반해 익명성의 기반의 온라인에서 일반 사회만큼의 상식이 유지될 거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221 clearsky2017-09-09 16:43:02

제 최근 의견을 봐 주셨으면 합니다.

#222 clearsky2017-09-09 16:45:51

#205 유저들이 규정이나 제재 방법 등을 배우는 일이 그렇게 어렵나 봅니다. 배우는 것이 그렇게 힘든 일인가요?

#223 nvn292017-09-09 17:51:13

정원 수 확보도 힘든 시점에 추가적인 거름망은 의미가 많이 퇴색되죠 그래서 도제제도 처럼 빠르게 익힐 수 있는인수인계 기간을 늘리자고 했습니다만

#224 nvn292017-09-09 17:53:40

현재 질의응답을 소양교육비슷하게 규정 질의로 익힐 수 있습니다만 일부에서 답변을 복사한거 아니냐 이런 말도 있고 사실 그 모든 과정을 감안하여 투표로 당선된 관리자가 폭주했습니다

#225 nvn292017-09-09 17:55:23

소양교육을 해봤자 전번 프리매지션님의 질의처럼 문제은행식으로 하는 방안일텐데요 기존 질의응답에서도 이미 해왔고 그걸 바탕으로 투표도 이루어졌습니다.

#226 nvn292017-09-09 18:03:43

투표제를 섞을거면 인수인계 기간을 늘리는게 낫고 임명제를 도입할거면 사용자 투표는 아예 제외해야 합니다

#227 clearsky2017-09-09 19:25:26

좋아요 알겠습니다.

#228 clearsky2017-09-09 19:28:03

인수인계 기간을 늘리고 그때 교육하는 방안을 제안하겠습니다.

#229 clearsky2017-09-09 19:47:47

조금 시간이 걸릴 수 있겠지만 아래와 같은 방안을 제안합니다.

후보자 지원

질의응답

평가기간

1차 결과 발표

이의제기기간 및 재평가기간

최종 당선 발표

인수인계 및 교육기간

임기 시작

#230 paengigari2017-09-10 22:24:01

#229에서 궁금한 것이,
평가용 토론 스레드는 개별 후보별로 따로 개설하나요? 아니면 직책별로만 개설하나요? 직책 구분도 하지 않고 모두 한 곳에서 논의하나요? 개별로 개설하지 않는 경우는 등록한 후보가 많을 경우 논의가 불편해질 가능성이 있는데...

'참여자는 모든 후보자들에 대하여 당선에 대한 찬반의견 및 사유를 밝혀야 합니다. 그렇지 않을 경우 그 참여자의 표는 무효가 됩니다.'
이 규정은 왜 굳이 포함시켰는지 설명해 주실 수 있나요? 이 규정대로라면, 출마한 후보 20명 중 10명에 대해서만 평가하면 무효가 됩니다만..

합의라는 것은 참여자 중 당선에 반대하는 의견이 한 명도 없는 경우를 가리키나요?(즉, 모든 참여자가 찬성 또는 기권할 경우)
이게 맞다면, 단 1명만이라도 모든 후보에 대해 반대를 할 경우, 합의로 당선된 후보자가 생길 수 없으니, 합의로 당선된 후보자가 없기 쉽겠네요.

'참여자들의 일반 투표'라는 것은, 어떤 방식인가요? 예를 들어서 합의로 당선된 후보자가 5명이고 모집 정원이 3명일 경우, 당선시키고 싶은 1명만 기명투표하는 건가요? 아니면 당선시킬 3명에게

투표하거나 탈락시킬 2명에게 투표하는 방식인가요?

#231 paengigari2017-09-10 22:31:06

#224 #225

#187에 대해서는 답이 없으시고...
저는 기존 선거에서 특별당선으로 당선되는 후보가 나올 것이라 생각해서 후보자 전체에게 소양교육을 시키는 편이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오직 실제 권한을 쥐어 줘야만 잘 파악할 수 있다 생각하신다면, 아예 무투표 당선시켜서 권한부여시켜버리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되는데, 이럴 경우 반달을 저지르고 싶은 누군가가 지원해서 반달을 저지르고 튀기가 너무 쉬워져서 이러면 안 되겠죠.

후보 수가 적다고 해도, 너무 쉽게 권한을 부여받아서 너무 쉽게 반달하는 것을 막는 정도의 조치는 필요하다 생각하고, 소양교육 내용이나 양이 지나치게 어렵거나 부담스럽지 않게 조절하기만 하면 될거라 생각하는데요.

#232 nvn292017-09-10 22:38:51

#187 민선후보자중 관선이 뽑게 하자는 의미였고, 현장실습이 현행 인수인계 기간을 늘리자는 거였습니다

#233 nvn292017-09-10 22:40:06

규정질의 백날해봤자 #224 #225 못막으리라 봅니다. 소양교육 안이 나와봐야 알겠지만요

#234 nvn292017-09-10 22:42:32

정리하면 현 선거과정과 유사하되 투표제를 폐지하실거면 (무투표 당선이든 임명이든) 민선후보자중에서 공개추천서를 첨부하여 임명 요청 뒤에, 관선이 일괄적으로 임명하게 하자는 이야깁니다

#235 paengigari2017-09-10 22:47:53

#233 예전에 그것 때문에 필수 질문 제도를 만들 당시 메일로 답변을 받아 그걸 관리자가 취합해서 올리는 번거로운 행동을 하기도 했죠. 이렇게 하지 않는 이상은 답변 복사를 못 막겠죠.
그렇지만 답변 복사가 가능하다고 소양교육이 무의미하지는 않을 거라 생각합니다. 복붙한게 티나면 불이익을 입을테니까요.

#234 공개추천서는 누가 작성하나요?

#236 paengigari2017-09-10 22:49:05

#234 결국 그 추천서를 작성하는 사람에게 실질적으로 임명권한이 있는 것 아닌가요? 지금도 권한 부여 자체는 umanle이 합니다. 다만, 당선된 사람 명단을 민선측에서 넘겨줄 뿐..

#237 nvn292017-09-10 23:19:06

공개추천서는 최고관리자가 작성한다고 위에 밝혔고 타인의 답을 손쉽게 취득하여 변경가능한 오픈북 테스트는 무의미 합니다.
최고관리자 권한으로 아무개입없이 관리자는 현실태를 보면 이미 1/3까지 임명이 가능합니다. 추천서 혹은 평가서는 참고사항일뿐 사실상 뽑는다는 너무 지나친 비약이지 않을까 합니다

아님 두분 합의로 호민관은 후보중 두세명을 추천해서 그 중 한명만 관선이 임명가능하게 하던지요

#238 nvn292017-09-10 23:21:17

이도저도 안되면 결국 현상유진데 저도 최소한의 안정성면에서는 동의하기에 호민관 1인 임명은 필수불가결하다고 보입니다 현재 상황도 궐석으로 원활하게 운영되지 않구요

#239 nvn292017-09-10 23:24:19

제가 생각이 짧아서 소양교육 해봤자 프리매지션님이 7기 정식때 돌렸던 규정질의(20개 이상)에서 벗어나지 못할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미 각 후보들은 답변을 하여 유권자분들이 그것도 참고하여 투표를 했음에도 문제가 있기에 해당 토론이 열린것 아닙니까?

#240 nvn292017-09-10 23:26:27

그렇지 않았다면 이렇게 대대적으로 근 1천스레드에 이르는 토론은 '현 선거제도로도 충분하다'라는 결론에 달하였다고 생각합니다.

#241 nvn292017-09-10 23:29:30

#239의 프로토타입의. 소양교육의 실패라고 보면 투표없는 임명제에 도달할 수 밖에 없는데 여러 사용자분들의 의견이 충돌하니 민관선 공존할 수 있는 추천임명제를 제안 하였던 것입니다.

#242 nvn292017-09-10 23:35:58

일단은 소양교육의 세부적인 내용이 나와야 한다고 봅니다.
부끄럽지만 제가 후보시절의 질의응답을 첨부합니다. 이 이상의 소양교육이 가능할까요?
https://namu.wiki/thread/FBWGEWG8E5TXJsdsn6freK

#243 paengigari2017-09-11 04:55:50

#237 3분의1만 가능한 것과 아예 전체를 최고관리자가 추천하여 임명하는 것과는 분명히 다르죠.
그리고,진짜 관선에게 임명권을 줄 거면 그냥 관선에게 줘야지 왜 추천서가 필요하죠?
무작정 공존이라는 말 말고 그게 왜 필요한지에 대한 설명이 우선이라 봅니다.
관선측에서 직접 고용하거나, 임명권을 주는 것 둘 모두에 반대하는 분들에 대한 설득도 필요하고요.

#244 paengigari2017-09-11 04:56:38

#238 궐석을 채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신다면 차라리 후보 수가 정원 이하일 때는 무투표 당선으로 하고, 후보 수가 더 많을 경우는, 찬반투표에서 찬성표가 그나마 많은 사람을 최소한 1명은 당선시키는 식이 어떨까 합니다.

#245 paengigari2017-09-11 05:04:13

#237 애초에 입시마냥 당락을 가리거나 등급을 가르기 위함이 아니라, 후보의 질을 올리기 위한 소양교육입니다. 다른 사람의 답변을 따라하더라도 어쨌거나 읽어는 봐야하니, 그걸 통해 자신의 직책에 관련된 규정이나 업무에 대해 파악할 수 있게 도움이 될 수도 있다 생각합니다.
(그냥 잘라내기+붙어넣기로, 완전히 동일한 내용의 답변을 따라하면, 따라한 사람을 탈락시키면 되고요.)

#246 paengigari2017-09-11 05:06:24

그리고, 소양교육 안의 경우는, 단시간에 짜여질 것 같지가 않아서 일단 빼고 생각하는 게 좋을 것 같네요.

#247 clearsky2017-09-11 07:44:26

1) 평가용 토론 스레드는 개별 후보별로 따로 개설하나요? 아니면 직책별로만 개설하나요? 직책 구분도 하지 않고 모두 한 곳에서 논의하나요? 개별로 개설하지 않는 경우는 등록한 후보가 많을 경우 논의가 불편해질 가능성이 있는데...

개별로 개설합니다.

#248 clearsky2017-09-11 07:45:05

#247 ">>>"이 문법으로 작용했네요. 죄송합니다.

#249 clearsky2017-09-11 07:48:59

사측 임명하는 걸 결정한다면 사측과 논의를 해야죠. 물론 사측과 어떻게 논의할지를 고려해야 되겠지만 예전에 토론 참여 요청을 했지만 거절되어서 umanle이 토론에 참여를 안 할 줄 알았는데 최근 최고관리자와 토론 스레드에서 엄청 싸우시더라고요.

그나저나 사측 임명제를 하려면 다수가 받아들일만한, 설득당할만한 사유가 있어야 합니다. 이 토론에서도 보이시듯이 사측 임명제를 좋게 생각하지 않는 분이 좀 있습니다.

#250 nvn292017-09-11 08:27:35

민선형태의 선거가 한계에 부딪혔으니 발전적인 안을 내자는것 아니었습니까? 저는 제 1의 목표가 '최소한의 운영안정성을 보장하는 호민관 1인의 빠른 충원'이라 생각했고, 이를 위해선 임명제가 관민선이든 관선이든 민선이든 어떠한 형태로든 존재만 하면 된단 입장입니다.

#251 nvn292017-09-11 08:30:36

관선완전임명이 불만이 있으니 섞어서 쓰자는건데. 안되면 그냥 현 상황유지 밖에 안됩니다. 이런저런 반대와 많은 제안들로 정리가 안되는데, 이런의견 저런의견 읽어보니 모두 합당해 답이 없습니다. 부분1인임명제를 그나마 절충안이라고 냈으나 이마저 안되면 현상유지밖에 답이 없겠네요.

#252 nvn292017-09-11 08:34:46

245에 대해선 말을 아끼지만 타 커뮤니티 반응을 참조한 사람으로써 이상이라고 봅니다. 7기 당선진들 영정 사퇴를 한 후보자들 저 질문 답변다했습니다. 누가 그대로 cv
하겠습니까? 어투나 용어, 순서 조금 고치면 답은 정해져있고 베낄 수 있으니 의미가 많이 퇴색합니다.

#253 nvn292017-09-11 08:36:37

설득할 논지로는 '최소한의 운영안정성 보장을 위해 호민관 1인에 대하여서는 부분추천관선임명제 만이라도 도입하자'가 되겠네요. 일단 이 부분에 대해선 어찌 생각하시는지 의견을 구해야 할 것 같습니다.

#254 clearsky2017-09-11 08:55:42

저는 사측 임명에 대해서 큰 불만은 없습니다만, 다른 유저들의 반발을 어떻게 설득시킬지가 의문입니다.

#255 nvn292017-09-11 09:01:49

사실상 7기 정식 출범이후 근 한달간 호민관직이 절반은 아예 공석이었고 심지어 공석이 아닐때에도 두 호민관분들 사퇴예고를 미리 하셔서 실질적으로는 궐석기간이 더 깁니다. 대승적인 차원에서 1인 임명은 이해해주셨음 합니다.

#256 clearsky2017-09-11 09:01:57

그리고 호민관 1인은 최고관리자 이상의 권한을 가진 사람이 임명해야 한다고 봅니다.

#257 clearsky2017-09-11 09:04:35

가장 시급한 게 호민관이라고 생각하시면 선거 관리 방침에서 토론을 파고 빨리 결정하는 게 낫지 않을까요? 한꺼번에 결정하려고 하면 오래 걸립니다.

#258 nvn292017-09-11 09:08:56

이전부터 주장했는데 여기서도 반대가 나오는데 새로 만든다고 반대가 해소가 될까요. 저는 7기선거모두 참가했고 이번 보궐도 고민중인 만큼 이해관계자인 제가 발제자로써 임명을 주장하는건 매우 부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스레드의 경우 1천스레드나 되니 원래는 최소한의 정리 및 환기만 하려 했었구요...

#259 clearsky2017-09-11 09:09:40

#258 알겠습니다.

#260 clearsky2017-09-11 09:11:51

사측에 민선 운영진의 권한 남용(특히 제재 권한 남용)을 감시하고 적발시 긴급조치를 하는 직책을 신설하는 것은 어떻습니까? 이미

사측은 긴급조치권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 정도는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사측이 협조를 해 줘야 되는 사항입니다만.

#261 Krebis2017-09-11 17:05:34

일단 신고 처리 및 토론 종결 업무의 경우 그 처리 기준이 상당히 강하게 명문화되어 있으므로 재량의 여지가 적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문의나 이의제기 처리, 도움이 필요한 문서 선정, 운영진 감사 등의 업무는 매뉴얼화가 제대로 되어 있지 않으나 제가 봤을 때 매뉴얼을 어느정도 마련해야 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만 그래도 신고 및 토론 종결보다는 재량권이 다소 개입합니다. 마지막으로 중재 및 규정 개정안 승인은 정해진 매뉴얼이 없으며 매뉴얼을 정한다 한들 원론적인 내용에 그치므로 재량권이 강하게 작용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한 운영구조 개선안은 조금 더 생각해 보겠습니다.

#262 clearsky2017-09-11 18:05:02

아무래도 쉽사리 토론이 해결되지 않을 듯합니다. 일단 급한 것부터 개정을 차차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운영진 임기 및 관리자 정원 관련 토론이 있습니다.

#263 Karshyaruin2017-09-11 20:13:55


NAMUWIKI (Namuwiki)
Sep 11, 08:12 -03

안녕하세요 나무위키입니다.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메일 왔네요.

#264 Karshyaruin2017-09-11 20:15:48

메일의 내용은 이것입니다.
한 토론에서 선거에 관련하여 다중계정을 이용하여(다른 피시방을 이용하여 후보자들에게 반대표를 날리는 것) 일부러 잘하는 후보자를 낙선시켜 민선을 흔들려하는

#265 clearsky2017-09-11 20:35:54

알겠습니다. 결국 사측 임명제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인 거네요.

#266 Karshyaruin2017-09-11 20:37:24

#265 호민관 1명정도면 질의응답 스레드 다 보낸다음에 임명권 쓰게하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267 clearsky2017-09-11 20:40:06

#266 호민관을 최고관리자가 임명하자는 의견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합니까?

#268 clearsky2017-09-11 20:40:15

1인에 한해서

#269 Karshyaruin2017-09-11 20:47:15

#267 그것에 대한 거부감들이 너무많으니..

#270 clearsky2017-09-11 20:49:49

운영자 정원 및 임기 등의 수정 이 토론 발제자의 제안입니다.

#271 wood2017-09-13 14:58:28

끌올합니다. 사측에서 긍정적인 반응이 나왔네요.

#272 clearsky2017-09-14 17:13:44

교차 임기제도와 #229를 합친 방안을 제안합니다. 단, 합의를 통한 당선은 실현 가능성이 없다 판단해 철회합니다.

#273 clearsky2017-09-16 16:15:41

갱신합니다.

#274 paengigari2017-09-17 04:43:52

#272 #229만 말하지 마시고 #230, #247에서의 논의도 반영해야 하겠고,
교차 임기제도로 할 경우 언제부터 시행할지, 현행 운영진에 대한 임기 조정이 있는지, 교차 임기제도를 처음, 2번째 시행하는 기수에서 임기조정을 어떻게 해야할지..
이 모든 것을 고려해서 좀 더 세부적인 안이 제시되어야할 것 같습니다.

#275 clearsky2017-09-18 17:09:16

#274 물론입니다.

#276 clearsky2017-09-18 18:22:11

나무위키:연습장/선거 관리 방침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278 clearsky2017-09-18 18:33:17

선출되는 인원 수가 적기 때문에 임명 제도를 폐지한 방향으로 바꾸어 보았습니다.
그리고 호민관 수를 3인 >> 2인으로 수정했는데 이는 교차 임기 제도(2번 선거)로 인한 결과입니다.

#280 Rangers2017-09-18 20:23:25

호민관 2인이면 예상치 못한 공백사태 때 소명 업무가 취약해지지 않을까 우려스럽네요.

#281 katy09292017-09-18 20:27:38

홀수 기수 선거에서는 2인, 짝수 기수 선거에서는 1인을 뽑는 식으로 하는 게 낫지 않을까요?

#282 paengigari2017-09-18 22:38:26

차라리 호민관의 정원을 4명으로 늘리는 건 어떨까 합니다. 2명은 공백이 생길 경우 지나치게 여파가 크니까요..

#283 clearsky2017-09-18 22:39:40

제가 #281을 생각했는데 반영하려다가 깜빡했네요

#284 clearsky2017-09-18 22:42:00

호민관 2인 감소는 철회합니다.

#285 clearsky2017-09-18 22:42:07

#281에 맞게 수정하였습니다.

#286 paengigari2017-09-18 22:43:07

그리고, clearsky님 스스로 #247 2)에서 '사실 안 해도 상관없을 듯합니다.'라고 말하셨는데
'후보자 평가 기간 내로 모든 후보자들에 대해 찬반의견을 밝히지 않은 경우 그 평가인의 의견은 무효로 한다.'라는 규정이 들어있던데 생각이 바뀐 이유가 뭔가요?

#287 paengigari2017-09-18 22:45:25

그리고 평가인을 선거권자로 한정하는 규정이 없는데, 의도하신 건가요?

#288 clearsky2017-09-18 22:45:29

#286 네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그 이유는 평가인 1명이 어떤 후보자는 의견을 제시하고 다른 후보자는 의견을 제시하지 않으면 평가 인원에 대하여 형평성에 어긋나지 않을까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289 clearsky2017-09-18 22:46:01

#287

평가단은 선거권을 가진 나무위키 이용자와 선거관리인을 제외한 나무위키 운영진으로 구성된다.

#290 paengigari2017-09-18 22:47:37

그리고, 선거관리인에게 평가인이 선거권자가 맞는지에 대한 확인하는 업무를 명시적으로 추가해야할 것 같습니다만..

#291 clearsky2017-09-18 22:53:29

#290 후보등록할 때 선거관리인이 피선거권 있는지 확인하는 작업을 하는데 그 규정은 후보등록 문단에 명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미 "피선거권"을 가진 사람만 등록이 가능함을 전제로 하기 때문이죠. 평가인 역시 선거권자라고 못 박았기 때문에 그에 대한 규정을 명시적으로 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292 katy09292017-09-18 23:05:17

기존에 임기가 6개월에서 3개월로 줄었던 게 임기 말의 업무 의욕 저하를 줄이기 위한 것으로 아는데, 교차 임기제를 실시하게 되면 3개월마다 새 운영자가 들어와서 활력을 넣어줄 수 있으니 6개월로 해도 괜찮지 않을까요?

#293 katy09292017-09-18 23:05:55

2달마다 정기선거를 한다면 선거가 너무 잦아지는 것 같습니다.

#294 paengigari2017-09-18 23:07:13

#292 '임기 말의 업무 의욕 저하'가 발생하는 것이 맞다면, 기존 운영자는 일을 별로 안 하고 새로 당선된 운영자가 업무를 상당수 떠맡게 되는 일이 생길 것 같습니다만..

#295 clearsky2017-09-18 23:20:45

#292 결국 운영자는 6개월 동한 일을 하는 거라 힘들기는 매한가지일 겁니다.

#296 clearsky2017-09-18 23:22:13

동한 >> 동안

#297 clearsky2017-09-20 08:52:45

1. 나무위키 운영진 개편에 따른 부칙


(rXX는 리비전이며 이 규정을 적용하기 바로 직전의 리비전입니다.)

== 나무위키 운영진 개편에 따른 부칙 ==
 * [[나무위키:기본 방침/운영 관리 방침]], [[나무위키:기본 방침/운영진 조직 방침]]의 현 리비전의 발효일은 [[나무위키:7기 정식 운영진]]의 임기가 만료되는 시점으로 한다.
  * 발효일 이전에는, 나무위키의 운영진의 구성과 그 권한 및 운영회의의 진행 등은 [[나무위키:기본 방침/운영 관리 방침]]의 rXX, [[나무위키:기본 방침/운영진 조직 방침]]의 rXX에 따른다.
 * [[나무위키:기본 방침/선거 관리 방침]]의 현 리비전의 발효일은 2017년 09월 28일로 한다.
  * 발효일 이전에는, 나무위키의 선거는 [[나무위키:기본 방침/선거 관리 방침]]의 rXX에 따른다.
 * [[나무위키:제8회 1차 정식 운영진 선거]]에서만 한정하여 과반수 이상의 찬성표를 득표한 찬성 득표수 상위 3명의 연임을 희망하는 관리자를 차기 관리자로 당선시킨다.
  * 이때 연임한 관리자의 임기는 2개월로 하며, 이들은 [[나무위키:제8회 2차 정식 운영진 선거]]에 연임을 희망하거나 정기선거에 출마할 수 있다.
  * 연임을 희망하는 관리자가 3인 미만이거나, 과반수 이상의 찬성표를 득표한 관리자가 3인 미만이면 해당 인원만큼 투표로 선출되는 인원에 추가하여 선출한다.
   * 이때 정기선거에서 당선된 관리자 후보자들 중 (찬성 의견 수-반대 의견 수)의 값이 가장 적은, 추가된 인원만큼의 차기 관리자들은 임기는 2개월로 하며, 이들은 [[나무위키:제8회 2차 정식 운영진 선거]]에서 연임을 희망하거나 정기선거에 출마할 수 있다.
 * [[나무위키:제8회 1차 정식 운영진 선거]]에서만 한정하여 호민관을 3명 선출한다.
  * 이때 정기선거에서 당선된 호민관 후보자들 중 (찬성 의견 수-반대 의견 수)의 값이 가장 적은 1명의 차기 호민관은 임기는 2개월로 하며, 이들은 [[나무위키:제8회 2차 정식 운영진 선거]]에 출마할 수 있다.
 * 이 부칙은 2017년 11월 16일에 제거한다.

#298 clearsky2017-09-20 08:53:19

1. 나무위키 운영진 개편에 따른 부칙


== 나무위키 운영진 개편에 따른 부칙 ==
 * [[나무위키:기본방침/운영 관리 방침]], [[나무위키:기본방침/운영진 조직 방침]]의 현 리비전의 발효일은 [[나무위키:7기 정식 운영진]]의 임기가 만료되는 시점으로 한다.
  * 발효일 이전에는, 나무위키의 운영진의 구성과 그 권한 및 운영회의의 진행 등은 [[나무위키:기본방침/운영 관리 방침]]의 rXX, [[나무위키:기본방침/운영진 조직 방침]]의 rXX에 따른다.
 * [[나무위키:기본방침/선거 관리 방침]]의 현 리비전의 발효일은 2017년 09월 28일로 한다.
  * 발효일 이전에는, 나무위키의 선거는 [[나무위키:기본방침/선거 관리 방침]]의 rXX에 따른다.
 * [[나무위키:제8회 1차 정식 운영진 선거]]에서만 한정하여 과반수 이상의 찬성표를 득표한 찬성 득표수 상위 3명의 연임을 희망하는 관리자를 차기 관리자로 당선시킨다.
  * 이때 연임한 관리자의 임기는 2개월로 하며, 이들은 [[나무위키:제8회 2차 정식 운영진 선거]]에 연임을 희망하거나 정기선거에 출마할 수 있다.
  * 연임을 희망하는 관리자가 3인 미만이거나, 과반수 이상의 찬성표를 득표한 관리자가 3인 미만이면 해당 인원만큼 투표로 선출되는 인원에 추가하여 선출한다.
   * 이때 정기선거에서 당선된 관리자 후보자들 중 (찬성 의견 수-반대 의견 수)의 값이 가장 적은, 추가된 인원만큼의 차기 관리자들은 임기는 2개월로 하며, 이들은 [[나무위키:제8회 2차 정식 운영진 선거]]에서 연임을 희망하거나 정기선거에 출마할 수 있다.
 * [[나무위키:제8회 1차 정식 운영진 선거]]에서만 한정하여 호민관을 3명 선출한다.
  * 이때 정기선거에서 당선된 호민관 후보자들 중 (찬성 의견 수-반대 의견 수)의 값이 가장 적은 1명의 차기 호민관은 임기는 2개월로 하며, 이들은 [[나무위키:제8회 2차 정식 운영진 선거]]에 출마할 수 있다.
 * 이 부칙은 2017년 11월 16일에 제거한다.

#299 clearsky2017-09-20 08:54:25

나무위키:연습장/선거 관리 방침, 나무위키:연습장/운영진 조직 방침, 나무위키:연습장/운영 관리 방침

나무위키 선거 관리 방침은 연임 관련하여 수정된 게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최종 합의안은 #298, #299입니다.

#300 clearsky2017-09-20 08:54:47

최종 합의안 >> 제가 제시하는 안

#301 clearsky2017-09-20 08:55:47

#298에서 호민관 1명 임기에서 이들 >> 이 호민관으로 수정합니다.

#302 clearsky2017-09-20 13:40:19

갱신

#303 clearsky2017-09-21 10:31:48

갱신

#304 clearsky2017-09-21 21:04:20

갱신

#305 clearsky2017-09-22 09:59:56

이번 사건으로 철회하겠습니다.

#306 clearsky2017-09-22 10:00:30

관리자 분 토론 종결해 주세요.

#307 e080hsm2017-09-22 10:04:37

발제 철회 확인, 12시간 후인 오후 10시에 판단합니다.

#308 clearsky2017-09-22 10:0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