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전순결에 대한 남녀 관점 차이에 대해서

#1 211.243.22.1582017-09-18 01:30:30

반론 자료도 업로드 시켜놔도 될까요?
너무 한쪽으로 기울어져 있는거 같은데... 제가 봐 왔던 것도 그렇고 여초사이트 반응도 많이 다르더라구요.저도 처녀인데 두 자료만 보고 판단하는 것도 아닌거 같고...무조껀 남성 혼전순결주의자를 여자가 싫어한다는 편견도 생길 수 있는 거같아요.근데 제가 저번에 편집해 놓은 게 아마 객관성이 많이떨어져서 삭제가 된거 같더라구요ㅠㅠ 이번엔 다른여성분들 반응도 모아서 업로드 시켰는데 괜찮을까요? 위키편집 해 본적이 별루 없어서 .. 혹시 잘못 됬으면 말씀해주세요!감사합니다

#2 HLHLHL2017-09-18 01:36:00

여자인척은 왜하시는지...

#3 donder07162017-09-18 01:38:33

#2 토론 태도 주의 부탁드립니다.

#4 211.243.22.1582017-09-18 01:38:47

죄송한데 진짜 여자맞아요ㅠㅠ

#5 121.164.239.492017-09-18 02:38:55

발제자가 여성이든 아니든 중요하진 않습니다.
어쨌든 근거만 있고 말도 안되는거만 아니라면 서술할수 있겠죠 범죄관련도 아닌데 한쪽입장만 있는것도 이상하긴 합니다

#6 221.159.42.502017-09-18 03:06:10

요즘 따라 토론에서 하라는 토론은 안 하고 발제자의 신상에 관해서 이야기가 빠지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고 있는데 발제자의 신원 같은 건 토론 진행 여부와 아무런 관련이 없으니 토론에 대해서만 서로 의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문서 수정 내역을 보니까 r322에서부터 의견 대립이 시작이 되었군요.
r322에서 112님께서 '대한민국의 남녀 순결 관점 차이'라는 목차를 추가하시고 해당 목차에 지상렬의 노모쇼 방송 자료를 근거로 남자는 처녀를 좋아하고 여자는 총각을 싫어한다는 내용을 서술하셨군요.

그 다음에 r323~r324에서 발제자님께서 표본이 한정되어있는 만큼 이 프로그램의 조사 하나가 무조건적으로 맞다고는 힘들고 여초 사이트에서는 반응이 다르다는 반박문을 문단에 추가하셨고...

r325~326에서 112님께서 발제자 님께 결혼정보회사 비에나래의 설문 조사를 추가함과 동시에 발제자님의 반박에 재반박, 발제자님의 서술을 삭제하셨군요.

그리고 r327부터 발제자님께서 여초 사이트인 네이트판의 사이트 주소를 근거로 112님께 다시 반박문을 올리신 게 현 상황이군요.

#7 211.243.22.1582017-09-18 03:12:33

예 그런데 다른 문서들 봐도 어떤데는 양측 입장이 다있는 경우가 있고 어떤데는 입장이 한 쪽으로 쏠리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8 211.243.22.1582017-09-18 03:13:10

맨날 이런 이야기만 꺼내면 여자인척 하지마라고 욕하고 그러시는 분들이 많아서 민감하게 반응한거 같네요 죄송합니다

#9 211.243.22.1582017-09-18 03:15:41

이런 문제는 중립성을 지켜야 한다고 생각하고 저도 그렇고 다른 생각을 하는 여성분들도 많다고 생각해서 추가 하고 싶어요...

#10 211.243.22.1582017-09-18 03:30:56

그리고 비에나레 설문조사도 결혼회사인 만큼 설문조사 표본도 결혼희망미혼 여성인데 결혼희망미혼여성이면 30대이상여성이나 결혼적령기 여성일 확률이 높은데 이 여성들은 10대나 20대초 여성보다 당연히 성경험률이 높은 사람이 많을것이고 또 표본이 특정 언령에 쏠려있다면 그것도 대표성이 없는거 아닐까요 모든 여성이 성경험이 있는 남성을 좋아한다는 식으로 오해가 생길까봐 무섭습니다.

#11 qquing2017-09-18 04:17:30

둘다 제대로 된 설문이 아니라서..그냥 해당 항목을 삭제하는게 나아보입니다만...

#12 61.82.124.82017-09-18 05:05:42

본인이 생각하시는 제대로된 설문조사를 가져오셔서 반박하세요. 근거가 있는 이상 본인의 느낌이 아니라 객관적인 결과로 반박하셔야 합니다

#13 61.82.124.82017-09-18 05:06:45

다른 생각을 가진 여성분 물론 있겠지요. 하지만 그게 어느정도 비율을 차지하는지가 통계입니다. 통계를 보여주는 이상 그렇지 않은 사람도 많다느니 하는 것은 사족일 뿐입니다

#14 61.82.124.82017-09-18 05:09:14

여초사이트 판의 글은 객관적으로 판단하건데 '순결 이데올로기'에 대한 반감으로서 남자도 동정이 아니면 여성의 처녀여부를 따지지 마라 아는 뜻으로 보입니다. 그러한 의도를 보건대 실제로 그녀들이 경험이 없는 남자를 좋아한다는 내용과는 거리가 있어 보입니다. 또한 저런 곳에 공감을 표하고 댓글을 다는 행위 자체가 특정 의견을 전제하고 하는 것이므로 객관적 통계로서 작용하기 힘들겠지요

#15 61.82.124.82017-09-18 05:11:00

마치 여성징병 청원글의 댓글이 99퍼센트 찬성했다고 국민의 99퍼센트가 찬성하지늠 않는것과 같습니다.
여러모로 봤을때 커뮤니티의 댓글과 발제자 본인의 가치관은 통계를 반박할만한근거가 된다고 보기 힘드네요

#16 61.82.124.82017-09-18 05:12:38

요컨대, 양쪽의 시각을 담아야한다는 주장으로 객관성이 떨어지는 근거를 바탕으로 반대의견을 서술한다는 것은 오히려 날조와 다름이 없습니다.

#17 211.243.22.1582017-09-18 07:11:44

이런 반응도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어요

#18 211.243.22.1582017-09-18 07:12:20

거기다 너무 한쪽으로만 치우쳐져 있는것도 문제구요 모두 그렇지는 아니하잖아요.

#19 211.243.22.1582017-09-18 07:13:25

그리고 네이트판반응에서 순결이데올로기에 반해서 그런게 아니라 본인도 처녀니 상대도 총각이면 좋겠다는 반응입니다

#20 211.243.22.1582017-09-18 07:21:16

그리고 저 통계들도 둘다 30대 혹은 결혼적령기 여성들을 표본으로 만들어졌다는데 고로 모든 여성 의견으로 일반화 하기 힘들다고 생각하는데요.

#21 211.243.22.1582017-09-18 07:22:48

그리고 99퍼센트 찬성했다고 국민의 99퍼센트가 찬성하지늠 않는것과 같습니다.라고 말씀하셨는데 그러면 1프로의 이야기도 적혀는 있어야 되지 않을까요. 저 항목만 봤을때 나무위키에 있는 많은 가치관 적립이 안되신 분들을 전체라고 생각하기 쉬울거 같은데요.

#22 211.243.22.1582017-09-18 07:25:14

그리고 당사자가 아닌데 객관적으로 라는 표현은 어울리지 않다고 생각합니다.보여진다는 말도 추론을 나타낼때 쓰는 말이구요..

#23 211.243.22.1582017-09-18 07:25:27

그리고 당사자가 아닌데 객관적으로 라는 표현은 어울리지 않다고 생각합니다.보여진다는 말도 추론을 나타낼때 쓰는 말이구요..

#24 sw19classic2017-09-18 09:20:46

발제자님의 의도에 대해서는 이해했습니다. 추가한다 해도 그렇게까지 문제가 있을 것 같진 않아요. 제가 사정상 지금은 길게 쓰기 어렵습니다만...

#25 211.210.90.182017-09-18 10:08:15

반대합니다
말씀하신 1퍼센트의 예시는 이미 통계에 퍼센티지로 나와있는 내용이네요. 어떤 사회현상을 일반화하는데 있어서 100%가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비율이 과반이 넘는 한가지 현상에 대해 반론을 동등하게 보이게 하는 것이 성급한 일반화에 가깝다고 할 수 있습니다.

#26 211.210.90.182017-09-18 10:10:30

결혼 조사는 그렇다치고 길거리 무작위 조사에서는 나이대를 가리지 않았는데 극단적인 비율이 나왔고요 일반적으로 여성들은 성경험이 없는 남성을 꺼린다고 보기에 충분한 비율입니다 마이너리티 리포트는 저 '일반적인'에서 층분히 유추 가능한 수준이므로 굳이 서술이 필요 없습니다.

#27 211.210.90.182017-09-18 10:12:59

이런 반응도 있다는 사실은 수용자에게 있어 비율의 문제지 개별 사례의 문제가 아닙니다. 일부 이단 논리에 지나지 않죠. 개별 사례 왜 없겠습니까. 읽는 이가 바보가 아닌 이상 반례가 존재한다는 점은 누구나 압니다. 그러나 그게 사실상 정례에 비해 의미없는 비율이라면 수용자 입장에서는 쓸모없는 정보라 할 수 있습니다.

#28 211.210.90.182017-09-18 10:15:41

반례라도 근거가 탄탄하시면 모르겠습니다만 윗분과 마찬가지로 게시글로서는 별다른 근거조
나무위키에서 개별 게시글이 통계적으로 의미를 가지는 근거로 쓰인 것을 본 적이 없네요 말씀하신대로 그 게시글은 조건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 사람만 댓글을 쓴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처녀니까 상대도 동정이길 바라는 사람이 '없지는 않다' 정도의 의미밖엔 가지지 않죠

#29 211.210.90.182017-09-18 10:16:02

근거조 -> 근거조차 되지 못합니다

#30 211.210.90.182017-09-18 10:17:16

그리고 판이 상당히 편향적인 사이트라는건 이미 인지하고 계실거라 생각합니다. 대부분의 ~초 커뮤니티가 그렇습니다만

#31 sw19classic2017-09-18 10:19:15

제가 이해하기로는 기존의 서술이 지상렬의 노모쇼라는 프로그램의 발언을 근거로 작성된 것이며, 남녀가 실제로 다르다는 결정적 근거에는 이르지 못했다고 봅니다. 이 상황에서 "여초 사이트에서도 사람마다 달라질 수 있다" 는 발제자분의 기여내용은 이해될 수 있는 범위 내에 있어 보입니다.

#32 sw19classic2017-09-18 10:21:28

원론적으로 입각해 말하자면 "남녀는 다르다" 에 필요한 근거는 "남녀는 같다" 에 필요한 근거보다 더 확고해야 합니다. 통계적으로는 그렇습니다. 기존 서술에 그러한 확고한 근거가 없었다면 발제자분의 발제가 의미가 있다는 것이죠.

#33 211.210.90.182017-09-18 10:23:34

누구의 원론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저정도 비율이면 P<<0.01 로 두 집단은 다르다고 나오는군요

#34 211.210.90.182017-09-18 10:24:08

통계학원론보다 권위있는 어느 페미니즘 논문이라도 가져오시면 모르겠습니다만

#35 sw19classic2017-09-18 12:46:57

#33 무엇이 서로 다르다고 주장하려면 그만큼 조심스러워야 한다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제가 지상렬의 노모쇼라는 프로그램에 대해 잘 모르긴 합니다만 거기서 그만큼 확고한 실증적 근거를 제시했을지는 좀 의문이라고 생각합니다.

#36 106.253.236.522017-09-18 12:56:42
  • 1순위: 원문 (법률 조문, 문학작품[1] 등)

  • 2순위: 대한민국 통계청 수준의 신뢰도를 지닌 통계자료 및 원자료(raw data)

  • 3순위: 국제적으로 공신력을 가진 논문 (SSCI, SCI-E, A&HCI 급 논문)

  • 4순위: KCI 등재급 논문, SCOPUS급 논문

  • 5순위: KCI 등재후보급 논문, 박사급 전문가가 저술한 학술적 내용, 박사 학위논문

  • 6순위: 박사과정 학생이 저술한 학술적 내용, 석사 학위논문

  • 7순위: 제도권 국내 언론사의 언론기사, 백과사전, 박사급 전문가가 저술한 교양서, 석사과정 학생이 저술한 학술적 내용, 대한민국 초중고 교과서, 작성자가 명확하지 않은 공직유관단체의 공식 발표자료

  • 8순위: 작성자가 명확하지 않은 대기업 공식 발표자료, '대형 포털의 뉴스 서비스와 기사 제공 제휴 계약을 맺은 국내 언론'의 언론기사 중 기자의 자격이 엄격하게 제한되어 있거나 준전문가 이상으로 확인되는 경우, 해당 분야에 대한 준전문가가 저술한 자료 (해당분야 경력자 등)

#37 106.253.236.522017-09-18 12:56:57

이대로 근거 제출하시면 되겠네요.

#38 Bloomstick2017-09-18 12:57:40

통계학 원론 꺼내는 거나, p 밸류 값의 노테이션을 그리 주시는 거 보면 어떤 전문적인 접근은 못하시는 걸로 뵙니다만...

샘플링 자체에 문제가 있는 통계자료는 통계로써 의미가 없습니다. 이미 바이야스가 있잖아요.

디펜드 하실거면 왜 이게 일반화의 근거로 쓸수 잇는지 본인이 디펜드 해야죠... 난 근거를 가져왔으니 샘플링의 문제가 있더라도 객관적이니 이에 반하는 근거를 가져오라니...

실증주의적 측면에서는 근거의 신뢰성이 흔들리는 걸 지적하는 것 자체가 의미있는 반론입니다.

#39 Bloomstick2017-09-18 12:59:22

근데 도대체 쟁점이 뭡니까?

#40 Bloomstick2017-09-18 13:01:19

지금 서술 보고왔는데 현 서술에 문제될 것이 없는 것 같은데요? 서술이 조금 더럽지만

1. 위 설문조사 결과

2. 이의 허점

3. 다른 반응들

4. 동정남에 대한 반응들

다 전부 보여주기식으로 돼있는데 뭐가 문제죠?

#41 Bloomstick2017-09-18 13:03:44

그리고 211님의 생각과는 다르게 해당 부분에서 원론적 얘기라 하면 sw님의 말씀이 맞습니다.

통계학 원론이면 통계학의 기초의 수학적 증명 하다가도 마는 그런 수준에서 들어갈텐데...

수학적 증명을 전부 다 따라오고 나서 이걸 현실 해석에 어떻게 적용하는가, 에 대한 고민이 따라오는건데요.

특히 인간사에 관한 것은 면밀해야 되고 학계 반응도 sw님 식으로 수비적으로 갑니다.

아니면 그 논문 물어뜯어서 유명세 타려는 사람들이 넘나 많거든요...

#42 211.210.90.182017-09-18 13:03:58

샘플링의 문제라면 발제자가 예로 드신 판글이나 본인 주변 사례는 말그대로 '쓰레기 표본'이죠. 오히려 길거리가 훨씬 무작위적인 샘플링입니다

#43 Bloomstick2017-09-18 13:04:34

#42 어쨋든 있는 사실 아닙니까? 어떠한 결론도 주지 않고 "모두 샘플링 바이어스가 있으므로 보여준다" 는 결론이 뭐가 나쁩니까?

#44 Bloomstick2017-09-18 13:05:45

#42 트럼프 대선 당시의 온갖 추측이 달랐던 것도, 과거 미 대선에서 흑인 표의 힘이 제대로 안나왓던 것도 샘플링의 문제였습니다. 초등학생이 봐도 보이는 샘플링의 문제를 지적하고 보여주겠다는데 뭐가 문제입니까. 그래서 어떤 결론을 내기라도 했습니까?

#45 211.210.90.182017-09-18 13:05:58

#43 그렇게 따지면 어떤 통계를 들고 와도 마찬가집니다 바이어스를 백퍼센트 배제한 통계가 있나요?
그중에서 골라야한다면 좀 더 무작위적인 방법론을 사용한 것이 실제에 가깝죠.

#46 Bloomstick2017-09-18 13:06:37

#45 아뇨 통계학 원론 배우신것 맞습니까? 길거리 샘플링은 바이야스가 발생하는 가장 대표적인 케이스 아닙니까?

#47 221.159.42.502017-09-18 13:06:41

#40 현 토론방의 주제는
2~4도 필요하다(발제자 의견) VS 2~4를 삭제하고 1만 남기자
가 주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2~4가 삭제되고 1만 남겨졌기 때문에 발제자님이 토론방을 여신 것이었지요.

#48 211.210.90.182017-09-18 13:07:00

문제가 있다고 쓰레기 표본을 들고와서 반박하는것 또한 궤변입니다

#49 sw19classic2017-09-18 13:07:31

근데 지상렬의 노모쇼 방송에서 뭐라고 했는지를 알아야 할 것 같은데 말입니다. 거기서 근거를 들면서 제대로 주장한 것인지 아니면 자기들끼리 썰을 푼 것인지 지금으로선 어찌 알겠어요.

#50 Bloomstick2017-09-18 13:07:36

#48 아뇨 궤변이 아닙니다. 같은 쓰레기 표본을 가지고 하나만 보겠다는 #48 님하고 그냥 보여주기만 하겠다는 발제자하고는 천지차이입니다.

#51 211.210.90.182017-09-18 13:07:38

더 나은 표본을 통해 반박을 해야지 더 못한 표본으로는 어떤 반박도 할 수가 없어요

#52 211.210.90.182017-09-18 13:07:54

#49 님은 본문을 좀 읽고 오시겠습니까

#53 211.210.90.182017-09-18 13:08:38

#50 통계의 기본입니다 오차가 큰 통계는 오차가 적은 통계의 반박이 되지 못해요

#54 Bloomstick2017-09-18 13:09:04

#53 네?? 오차가 크다는게 증명됐어요?

#55 sw19classic2017-09-18 13:09:58

#52 방송에서 그냥 아무 뜬금없이 저 조사를 한 게 맞는 건가요? 조사장면 이전/이후에 자기들 나름의 어떤 얘기는 했으리라고 생각해서요.

#56 Bloomstick2017-09-18 13:10:09

아니 어디 길거리인지 어떤 사람들이 포함됐는지도 모르는 예능 프로그램 설문이 오차가 더 적어요? Ome

#57 211.210.90.182017-09-18 13:10:29

그럼 네이트 판의 추천반대가 더 정확합니까?

#58 Bloomstick2017-09-18 13:10:58

애초에 이놈이나 저놈이나 똑같이 근거력 제로에요!

기껏해야 심증 내지는 참고의 참고 정도가 되겠죠.

저걸 보고 연구를 시작하는건 오케이에요.

하지만 저거나 이거나

#59 Bloomstick2017-09-18 13:11:50

경험적으로 보면 여성이 남성에 비해 동정 상대에 대한 호감이 덜하겠죠.

하지만 그걸 일반화하기엔 좀...

#60 Bloomstick2017-09-18 13:12:06

경향이 있다 vs 여자는 그렇다

완전 다른 노테이션이잖아욬

#61 Bloomstick2017-09-18 13:13:18

확인할 수 없는 것을 자의적으로 사실이라 치부하지도 많고

도대체 통계적 오차라는 노테이션이 들어갈 자리입니까? 오차가 적으니?? 오차의 노테이션이 뭔데 그 자리에 오차 노테이션이 들어가죠?

맥락상 신뢰성 뭐 이런것 같긴 합니다만.

#62 1.250.201.402017-09-18 13:13:26

둘다 참고용밖에 안되죠. 여론조사 기관 의뢰면 모를까.

#63 221.159.42.502017-09-18 13:13:56

토론 상황을 보니...
이 토론방이 열리게 된 것 자체는 발제자의 서술(네이트판)이 삭제된 것이 계기였지만 궁극적인 진짜 시발점은 지상렬 노모 설문조사가 문서 내에 추가된 것라고 할 수 있겠네요.

#64 sw19classic2017-09-18 13:14:41

샘플링의 구체적인 내용이야 뭐 그렇다 치고, 원본 서술의 신빙성 자체에 문제제기의 여지가 있다면 이를 지적하는 발제 역시 의미가 있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 발제자님이 대신 들고 오신 자료가 신뢰할 만한지는 모르겠지만, 어쨌거나 저 방송 하나를 가지고 별개 단락까지 만들어야 했느냐는 의문이라는 거죠.

#65 sw19classic2017-09-18 13:15:03

#63 저도 그렇게 판단합니다.

#66 211.210.90.182017-09-18 13:16:21

찾느라 좀 걸렸네요
http://m.ilyosi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541 본문에 나온 통계 원문입니다 여기자가 쓴 기사네요

#67 211.210.90.182017-09-18 13:16:48

통계방법, 오차, 비율등이 나와있으니 참고바랍니다

#68 211.210.90.182017-09-18 13:17:48

근거우선원칙 8순위에 따라 더이상의 근거가 없으면 이를 채택하는 것이 규정입니다

#69 sw19classic2017-09-18 13:17:55

#66 수고하셨습니다. 이 기사는 #36 에 비추어 링크 걸어둘 수 있겠네요.

#70 211.210.90.182017-09-18 13:18:45

또한 이 원칙에 따라 이에 반하며 통계적인 헛점이 많은 현재 판글과 그를 토대로한 논증의 삭제를 제안합니다

#71 Bloomstick2017-09-18 13:19:02

해당 근거는 이미 서술돼있지 않나요?

#72 Bloomstick2017-09-18 13:19:20

그게 논박의 대상이 아닌데요?

#73 211.210.90.182017-09-18 13:19:32

#72 맞습니다

#74 211.210.90.182017-09-18 13:19:42

발제를 읽고 참여하셨나요?

#75 Bloomstick2017-09-18 13:20:11

2014년 성인 프로그램 '지상렬의 노모쇼' 방송에서 길거리 시민에게 조사한 결과, 남성은 숫처녀를 좋아하고, 여성은 숫총각을 싫어한다는 반응이 압도적이었다. 즉 남성은 자기 여친이 성경험이 없는걸 좋아했고, 여성은 자기 남친이 성경험이 있는걸(?) 좋아했다.

2013년 결혼정보회사 비에나래에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한국 여성은 파트너 남성이 성경험이 없으면 '이성을 잘 모르겠구나'라는 꺼림칙한 기분이 들 것 같다는 응답자가 가장 많았다.# 설문조사 관련자는 "여성의 경우 상대에게 성경험이 없는 것을 반기지만은 않는다"라고 해석했다.

그런데 맨위쪽에 자료에 여초의 반응은 상당히 다르다http://m.pann.nate.com/talk/pann/327931423&currMenu=search&page=10&q=숫총각대상 언령대가 30대 이상으로 높아서 경험이 있는 남성을 찾는다는 의견이 우세하다. 또한 경험이 없는쪽이 좋다는 의견도 베댓이 되어있는 것을 볼 수 있다.

http://m.pann.nate.com/talk/pann/338565569&currMenu=search&page=1&q=동정남 그리고 여기를 보면 혼전순결을 지킨 남성을 매우 좋게 평가하고 있다.

#76 Bloomstick2017-09-18 13:20:21

이게 원서술 아닙니까?

#77 221.159.42.502017-09-18 13:21:06

음... 요컨대 Bloomstick의 의견은 비에나래 설문조사는 #66으로 인해 존치된다고 하더라도 지상렬 노모 설문조사는 문제가 있다는 의견이신가요?

#78 211.210.90.182017-09-18 13:21:12

그럼 이렇게 하죠
현재 기사를 토대로한 부분만 남기고 판글과 노모쇼는 지우시죠

#79 Bloomstick2017-09-18 13:21:36

판글과 비에나레 를 남겨야 한다 봅니다.

#80 211.210.90.182017-09-18 13:22:25

편집지침에 따라 처리하기를 원합니다
판글만 남겨야할 근거는 없는 것으로 보이는군요

#81 sw19classic2017-09-18 13:22:43

#76 오 이미 있었군요(...) 헷갈려서 죄송합니다.

#82 Bloomstick2017-09-18 13:22:51

결혼상대의 혼전 성경험에 대해 여성이 남성보다 다소 관대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게 뉴스에서 알 수 잇는 현재 쟁점과의 관계입니다.

#83 Bloomstick2017-09-18 13:23:49

해당 서술을 삭제할 이유 없습니다.

해당 글은 "보여주기"이고 위 설문이 보여주지 못하는 부분을 잘 보조합니다.

과도한 일반화를 막는 앵커로 서술 가능하고

막을 이유 없어보입니다.

#84 Bloomstick2017-09-18 13:24:12

다만 서술이 조잡하니 수정하길 제의합니다.

#85 211.210.90.182017-09-18 13:26:06

저는 편집지침에 따라 처리하길 원합니다
통계적 방법론 운운하더니 근거제시는 전혀 하지 않으시고 꼬투리잡기가 지속되고 있군요

#86 211.210.90.182017-09-18 13:26:36

편집지침에 커뮤니티사이트의 게시글 부분은 없네요 삭제 주장합니다

#87 fjsldaos1232017-09-18 13:29:53

#79
판글을 남겨야 하는 이유가 있습니까?

#88 Bloomstick2017-09-18 13:30:01

합의안 제시합니다

기존서술:

1. 대한민국의 남녀 순결 관점 차이

파일:external/img.postshare.co.kr/123.jpg

2014년 성인 프로그램 '지상렬의 노모쇼' 방송에서 길거리 시민에게 조사한 결과, 남성은 숫처녀를 좋아하고, 여성은 숫총각을 싫어한다는 반응이 압도적이었다. 즉 남성은 자기 여친이 성경험이 없는걸 좋아했고, 여성은 자기 남친이 성경험이 있는걸(?) 좋아했다.

2013년 결혼정보회사 비에나래에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한국 여성은 파트너 남성이 성경험이 없으면 '이성을 잘 모르겠구나'라는 꺼림칙한 기분이 들 것 같다는 응답자가 가장 많았다.# 설문조사 관련자는 "여성의 경우 상대에게 성경험이 없는 것을 반기지만은 않는다"라고 해석했다.

그런데 맨위쪽에 자료에 여초의 반응은 상당히 다르다http://m.pann.nate.com/talk/pann/327931423&currMenu=search&page=10&q=숫총각대상 언령대가 30대 이상으로 높아서 경험이 있는 남성을 찾는다는 의견이 우세하다. 또한 경험이 없는쪽이 좋다는 의견도 베댓이 되어있는 것을 볼 수 있다.

http://m.pann.nate.com/talk/pann/338565569&currMenu=search&page=1&q=동정남 그리고 여기를 보면 혼전순결을 지킨 남성을 매우 좋게 평가하고 있다.



수정서술 :

2. 대한민국의 남녀 순결 관점 차이

파일:external/img.postshare.co.kr/123.jpg

2014년 성인 프로그램 '지상렬의 노모쇼' 방송에서 길거리 시민에게 조사한 결과, 남성은 숫처녀를 좋아하고, 여성은 숫총각을 싫어한다는 반응이 압도적이었다. 즉 남성은 자기 여친이 성경험이 없는걸 좋아했고, 여성은 자기 남친이 성경험이 있는걸(?) 좋아했다.

2013년 결혼정보회사 비에나래에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한국 여성은 파트너 남성이 성경험이 없으면 '이성을 잘 모르겠구나'라는 꺼림칙한 기분이 들 것 같다는 응답자가 가장 많았다.# 설문조사 관련자는 "여성이 남성보다 상대방의 과거 관계여부에 더 관대하다"라고 해석했다.

하지만 그렇다고 여성들이 일반적으로 동정남을 멀리한다고 보는 것은 지나친 일반화일 수 있다. # 해당 글을 보면, 대상 언령대가 30대 이상으로 높아서 경험이 있는 남성을 찾는다는 의견이 우세하다. 또한 경험이 없는쪽이 좋다는 의견도 베댓이 되어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또한, 순결을 지킨 남성을 좋게 보는 반응들도 쉽게 관찰된다.# 결론적으로, 여성은 남성에 비해 결혼 대상자의 순결 여부에 더 관대하지만, 그것을 일반화 할 수는 없다고 볼 수 있다.

#89 Bloomstick2017-09-18 13:31:25

#86 편집지침은 해당 사항이 편집지침에 있을경우 거기에 따르라는 거지, 없으면 안된다가 아닙니다....

#90 221.159.42.502017-09-18 13:33:24

Bloomstick님의 의견은 그러니까... 음...
지금 목차에 비에나래 설문조사 하나만 떵그러니 있으면 그게 일반화가 될 수 있으니까 그에 대한 반박이 일단 필요하자는 의견이시고...
그에 대한 걸로 일단 발제자님의 네이트판을 근거로 드시는 것이신가요?

으음... 비애나래의 설문 조사와 대조되는 또다른 설문조사가 하나 있다면 완벽할 텐데...

#91 Bloomstick2017-09-18 13:33:54

#86 파지티브 규제가 아니라고요...

#92 Bloomstick2017-09-18 13:34:14

근거로 드는게 아니라 보여주는겁니다.

#93 Bloomstick2017-09-18 13:34:34

근거가 아니라 보여주는겁니다.

#94 sw19classic2017-09-18 13:35:13

제가 굳이 요청해야 한다면 발제자분의 링크는 지우되 문제제기 자체는 해당 단락에 정리하고 보존하는 것입니다. 본 방송이 아무런 근거 없이 어느날 갑자기 길거리에 나가서 저런 조사를 했다면, 근거로서의 그 한계점이 필연적으로 존재할 수밖에 없으니까요.

제가 지금 계속 밖에 돌아다니는 중이라 이쪽에 제대로 주의를 기울이기가 어려워서 횡설수설합니다. 죄송합니다.

#95 Bloomstick2017-09-18 13:35:54

관대하지만 -> 관대한 경향을 가지지만, 여성은 -> 한국인 결혼 적령기 여성들은, 남성은 -> 한국인 결혼 적령기 남성들은

#96 sw19classic2017-09-18 13:36:06

#88 괜찮네요.

#97 Bloomstick2017-09-18 13:37:12

#88 #95에 현재 동의만 표됐으므로 일단 이걸로 알겠습니다. 저도 너무 시간을 지체했네요. 나중에 다시 오겠습니다.

#98 Bloomstick2017-09-18 13:39:33

원서술도 읽지 않고 원서술에 포함된 근거를 가져오신 분께서 발제 안읽었다고 지적하시는 태도, 좋지 않습니다. 이성적인 토론과 합의, 그리고 상대를 존중하는 태도로 임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제 말이 공격적이라 보였다면 죄송합니다만 제가 그쪽 계통 연구직이라 노테이션 이런거에 민감합니다... 이부분 죄송합니다.

#99 Bloomstick2017-09-18 13:39:55

틀린말하면 저도 모르게 화가나요....

#100 211.210.90.182017-09-18 13:41:46

동의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외에 판글을 존치해야한다면 노모쇼 결과도 존치하는 것이 맞죠

#101 fjsldaos1232017-09-18 13:41:58

#88에 반대합니다. 노모쇼 내용 삭제에는 동의하나 판글 존치에는 반대합니다. 네이트판글이 비에나래 설문조사와 같은 선에서 다뤄질 정보라고 느껴지지 않습니다

편향된 사이트의 의견을 왜 보여줘야 합니까?

#102 211.210.90.182017-09-18 13:43:20

아니라면 편집지침대로 두 의견이 상충될 경우 근거순위가 높은 쪽을 따라가는 것이 맞습니다
그쪽이 관련 계통인지 아닌지는 제가 알 사항이 아니지만 노모쇼의 근거가 부족하시다는 분이 판글을 존치하겠단건 통계가 아니라 본인의 편향된 주장을 관철하겠다는 것으로 밖에는 보이지 않는군요

#103 Bloomstick2017-09-18 13:44:04

#102 그렇다면 sw님의 의견대로 판글 링크를 지우고 해당 논제는 남겨두는 것이 어떻습니까?

#104 Bloomstick2017-09-18 13:44:12

그리고 편향된 주장이 아닌데요?

#105 Bloomstick2017-09-18 13:44:32

2013년 결혼정보회사 비에나래에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한국 여성은 파트너 남성이 성경험이 없으면 '이성을 잘 모르겠구나'라는 꺼림칙한 기분이 들 것 같다는 응답자가 가장 많았다.# 설문조사 관련자는 "여성이 남성보다 상대방의 과거 관계여부에 더 관대하다"라고 해석했다.

하지만 그렇다고 여성들이 일반적으로 동정남을 멀리한다고 보는 것은 지나친 일반화일 수 있다. # 해당 글을 보면, 대상 언령대가 30대 이상으로 높아서 경험이 있는 남성을 찾는다는 의견이 우세하다. 또한 경험이 없는쪽이 좋다는 의견도 베댓이 되어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또한, 순결을 지킨 남성을 좋게 보는 반응들도 쉽게 관찰된다.# 결론적으로, 여성은 남성에 비해 결혼 대상자의 순결 여부에 더 관대하지만, 그것을 일반화 할 수는 없다고 볼 수 있다.

#106 Bloomstick2017-09-18 13:44:38

2013년 결혼정보회사 비에나래에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한국 여성은 파트너 남성이 성경험이 없으면 '이성을 잘 모르겠구나'라는 꺼림칙한 기분이 들 것 같다는 응답자가 가장 많았다.# 설문조사 관련자는 "여성이 남성보다 상대방의 과거 관계여부에 더 관대하다"라고 해석했다.

하지만 그렇다고 여성들이 일반적으로 동정남을 멀리한다고 보는 것은 지나친 일반화일 수 있다. # 해당 글을 보면, 대상 언령대가 30대 이상으로 높아서 경험이 있는 남성을 찾는다는 의견이 우세하다. 또한 경험이 없는쪽이 좋다는 의견도 베댓이 되어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또한, 순결을 지킨 남성을 좋게 보는 반응들도 쉽게 관찰된다.# 결론적으로, 여성은 남성에 비해 결혼 대상자의 순결 여부에 더 관대하지만, 그것을 일반화 할 수는 없다고 볼 수 있다.

#107 Bloomstick2017-09-18 13:45:04

어느부분이 편향입니까?

있는 사실로 부터 알 수 있는 결론만 이끈건데요.

#108 Bloomstick2017-09-18 13:45:55

이게 페미니즘이랑 뭔 상관이 잇길래 페미니즘 논문 운운하시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저거의 반대되는 서술 추가는 "남성이라고 처녀만 좋아하는게 아니다" 라는 서술과 링크지

비에나래 설문이 아닙니다.

#109 Bloomstick2017-09-18 13:46:50

남성은 처녀를 좋아한다 nor 여성은 경험자를 좋아한다

둘 다 일반화 할 수 없는 부분이라고요.

#110 Bloomstick2017-09-18 13:48:15

페미니즘 운운하시는 걸 보니 남성이신가 본데 남성은 처녀를 좋아해 라는 명제에 동의하십니까?

남성들은 처녀를 좋아하는 경향이 잇더라 가 정확한 표현 아닌가요?

물론 저는 남성이지만 순결주의 여성 싫어해서 더더욱 그렇게 생각하지만요.

#111 Bloomstick2017-09-18 13:49:03

아니 틀린 소리를 하지 않고 편향되지 않게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게 어떻게 편향적입니까?

#112 Bloomstick2017-09-18 13:50:02

한국에 거주하는 여성들이 결혼 대상자에 대하여 한국에 거주하는 남성들에 비해 순결여부에 더 관대하다고

그걸 일반화하는 것은 위험할 수 있느니 이를 주지시키는 서술이 뭐가 문제입니까?

#113 221.159.42.502017-09-18 13:55:04

"하지만 그렇다고 여성들이 일반적으로 동정남을 멀리 한다고 보는 것은 지나친 일반화일 수도 있다. 이 설문조사는 대상 연령대가 30대 이상으로 높았기 때문."
비에나래 설문조사 + 그냥 이것만 서술하는 것은 어떨까요? 네이트판 운운은 빼고 오로지 설문조사에 대해서만 접근하는 거죠.
설문조사 하나만 문단에 덩그러니 있는 것은 일반화의 위험이 있기 때문에 저도 부정적이라고는 생각합니다만 그렇다고 굳이 그 근거가 네이트판 링크일 필요까지는... 그냥 비에나래 설문조사에 대해서만 적는 것이 어떨까 생각되네요.

#114 fjsldaos1232017-09-18 13:55:28

#106

하지만 그렇다고 여성들이 일반적으로 동정남을 멀리한다고 보는 것은 지나친 일반화일 수 있다


당연한 말씀이십니다. 그런데 저 기사에서 그런 일반화를 내립니까? 그냥 설문조사만 보여주고 있지 않습니까. 저 설문조사로 위의 일반화를 내린다면 그것은 정보를 받아들인 사람의 잘못 아닙니까?

혹여 저 설문조사가 잘못된 일반화를 유도할 가능성이 있기에 다른 의견도 보여주겠다라면. 좋습니다. 이의 없습니다.
그런데 그 근거로 왜 네이트판의 의견을 가져오십니까?
여초 사이트 2개의 게시글이 혼전순결에 관한 여성의 의견을 어떤 식으로 보여줄 수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비에나래 설문조사와 반대되는 통계, 설문조사 글이 있다면 두 주장 모두 존치하는 것에 동의합니다만 네이트판글이 전부라면 반대하겠습니다.

#115 14.34.154.762017-09-18 13:56:17

#110

#188 bladerunner2017-05-30 22:01:06+0900
#182 지금 토론하시는분들은 거의다 남성들이라는건 안봐도 비디오일겁니다. 그러니 제가 남성들 앞에서 이런 말을 꺼내지 못해요. '남성들이 페미니즘에 대해 무지하고 편견만 가득차서, 페미니즘 캐릭터도 페미니즘 홍보를 안했다고 잘헀다고 조용합니다.' 이게 올바른 홍보 방법이고 올바른 팬들의 배경지식을 살린 홍보 방식이 아니란건 걍 사실이고요.


이거 어디서 많이 듣던 목소리 아닌가요?

지금 현재 영구차단당한bladerunner랑 비슷한 말투에 감정적인 감정호소인것으로 보입니다.

#116 qquing2017-09-18 14:05:59

지금 해당 항목 자체가 제대로된 근거가 없이 서술 되어있습니다. 이런걸 여담도 아니고 거창하게 항목을 분리해서 존치할 이유가 없습니다.

#117 qquing2017-09-18 14:07:32

제가 볼 때는 항목삭제가 나아보입니다.

#118 rooftop962017-09-18 14:08:07

제 생각에는 나무위키 규정에따른 신뢰성 순위권내 자료나만 남기는게 옳습니다.

토론이 지연될 경우 중재자를 부르는게 어떱니까?

#119 rooftop962017-09-18 14:09:10

#116
토론관리방침에 따른 신뢰성 순위권 자료가 하나있기 때문에 근거없다는 소리는 옳지 않습니다.

#120 fjsldaos1232017-09-18 14:09:17

#116
노모쇼 관련 내용의 삭제는 찬성합니다만 비에나레 설문조사까지 삭제해야 되는 이유는 잘 모르겠습니다.
왜 삭제해야 합니까?

#121 rooftop962017-09-18 14:10:57

노모쇼 내용이 만약 기사화되어서 신뢰성 순위권에 있다면 존치해야합니다. 만약 있다면...

그리고 커뮤니티글은 당연히 삭제해야합니다. 나무위키 규정상 커뮤니티글은 신뢰성이 무쓸모한 자료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122 qquing2017-09-18 14:11:53

표본도 정확치 않고 신뢰도도 알 수 없는 설문이 왜 제대로 된 근거입니까?

#123 rooftop962017-09-18 14:12:37

#122
토론 관리 방침에 나와있습니다. 나무위키에서는 나무위키 규정을 따르는게 정상입니다.

#124 qquing2017-09-18 14:15:37

#123 뭔가 오해하시는것 같은데. 순위는 말 그대로 순위고 그게 무조건 등재되는게 아닙니다. 별 이상한 기사 다 등재해도 되겠군요.

#125 Bloomstick2017-09-18 14:17:11

#115 오리실험이든 다중계정 시험이든 환영합니다. 다만, 해당 체크 이후 관련없는 토론자 신뢰성 훼손 시도로 신고드립니다.

#126 rooftop962017-09-18 14:17:36

#124
실제로 별 이상한 기사 등재되고있습니다. 그 자료 신뢰성 부정할 자료가 제시되야합니다.

#127 Bloomstick2017-09-18 14:18:27

#115 그리고 이 문제에 페미니즘 운운한건 22님입니다. 거기에 대한 지적이고요.

#128 qquing2017-09-18 14:19:00

#126 아니요. 등재 안되는데요? 기사에 나온 설문 자체가 제대로된 근거가 없는데 무슨 신뢰성 부정할 자료가 필요합니까.

#129 Bloomstick2017-09-18 14:19:30

#113 중재안으로 그렇게 하자고 내놓았습니다만, 제 주장을 지적하시는 분들의 핀트가 어긋남을 보여주기 위해 말을 한게 혼선을 빚은 것 같습니다.

#130 Bloomstick2017-09-18 14:20:25

#128 그렇다면 "~이러하다 라는 설문조사 결과가 있다"라는 서술로 바꾸는 것이 어떻습니까?

#131 rooftop962017-09-18 14:20:30

#128
문의게시판 같은데 가셔서 문의해보시면 규정에 대한 운영자님께 답변을 받으실수있습니다. 저는 운영자가 아니니 계속 믿지 못하시겠죠.

#132 Bloomstick2017-09-18 14:21:01

#115 #101 #102에 대한 논답이었습니다.

#133 Bloomstick2017-09-18 14:21:26
#134 rooftop962017-09-18 14:22:02

합의안 제안해봅니다.

이 문단은 토론 관리 방침에 따른 신뢰성 순위권 자료만 가지고 서술한다.

#135 221.159.42.502017-09-18 14:22:55

#130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설문조사에 대해서만 접근하는 서술이라면 그거 괜찮을 것 같네요. 현행처럼 2줄로 짤막하지 않고 좀 더 길게 풀어써서...

#136 qquing2017-09-18 14:23:54

#134 #135 그러니까 그게 여담으로 한두줄 밖에 안나와요. 항목 분리해서 거창하게 대한민국의 남녀 순결 관점 차이라고 만들기에는 부족합니다.

#137 rooftop962017-09-18 14:24:02

#135
그냥 그거 괜찮을것같다 말하지마시고 동의하신 이유가 무엇인가요?

#138 rooftop962017-09-18 14:25:06

#136
틀:토론합의(문단)을 넣어 합의내용을 명시해놓아야해서 문단 구분이 필요합니다.

#139 Bloomstick2017-09-18 14:25:18

Qquing님 말씀은 결혼정보업체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결혼 정보 업체에 가입했다는 거 자체가 심각한 편향을 가진 조사라고 보이기도 하거든요.... 결혼정보업체에 인구의 30프로정도가 들어가도 신뢰성 문제가 있긴 한데...

비슷한 예로 "비뇨기과"와 "결혼 생활 상담 전문 정신과 협회? "에서 했던 설문조사가 있죠.

몇프로의 남성이 조루고 어쩌고...

아마 이거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140 fjsldaos1232017-09-18 14:25:57

#130

  • 노모쇼/네이트판 관련 내용 삭제

  • 비에나래 설문조사 존치 + 가치 판단 없이 설문조사의 결과만 보여주는 서술


이라면 이의 없습니다.

#141 rooftop962017-09-18 14:27:56

#139
결혼정보업체 가입자만 조사한건가요?

#142 221.159.42.502017-09-18 14:29:32

#137
프로그램하고 네이트판은 존치할 만한 가치가 있는 자료라고 판단되지 않기에 논외라서 삭제해야 하지만.
하지만 베러레이인지 결혼정보회사 설문조사는 어찌 되었든 제대로 된 설문조사라면 존치 자격은 있으니까 남겨도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남녀 순결 관첨 차이라는 목차에 이런 설문조사 현행 2줄 단 하나만 있는 것은 겨우 하나의 설문조사가 일반화처럼 보일 수가 있기에 이 설문 조사가 대체 어떤 설문조사인가 그런 걸 좀 더 자세히 적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느꼈습니다. 하지만 오로지 설문조사 내용에 대해서만 접근하자는 거죠. 네이트판은 필요 없고.

#143 qquing2017-09-18 14:29:34

#139 저런식의 인터넷 설문은 넘쳐납니다. 네이버에서 설문조사라고 쳐보세요. 결혼업체에서 한 신뢰성 없는 설문 많습니다. 이런건 홍보용인가 하는 의심도 들군요.

#144 rooftop962017-09-18 14:30:16

#143
문의게시판에 일단 운영자님으로부터 규정 설명 답변을 받으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145 221.159.42.502017-09-18 14:31:48

#142
요컨대 제 의견은 #140님과 의견이 비슷하네요. 단지 그 설문조사 결과를 좀 더 길게 적자는 것 정도?

#146 qquing2017-09-18 14:31:58

## 그냥 메일로 막 보내서 그냥 답변 받은게 무슨 신뢰성 있는 설문인지 이해가 안갑니다. 등재 자체를 반대하는게 아니라. 이런걸 근거로 대한민국의 남녀 순결 관점 차이라는 항목을 존치하고 그 근거로 삼기는 매우 빈약하단 겁니다.

#147 rooftop962017-09-18 14:32:35

#146
초중고 교육과정에 따르면 인터넷메일설문은 정상적인 설문조사방법입니다.

#148 qquing2017-09-18 14:33:46

#147 신뢰도를 말하는겁니다.

#149 221.159.42.502017-09-18 14:34:02

qquing님의 의견은 목차 이름을 바꾸자는 말씀이신가요?

#150 qquing2017-09-18 14:35:25

#149 굳이 남길거면 여담이나 기타정도면 되겠군요. 이러면 네이트 판 의견도 지울 필요는 없습니다. 그냥 항목이름만 바꾸면 되죠.

#151 rooftop962017-09-18 14:36:36

의견 조율이 안되는것 같은데 중재자를 부르면 어떻습니까?

#150
의견만 내지마시고 의견에대한 근거도 설명해주십시오

#152 14.34.154.762017-09-18 14:36:39

#150 아무리 기타나 여담이라도 신뢰할수 없는 글은 실을수 없습니다.

#153 14.34.154.762017-09-18 14:37:20

그냥 설문조사가 편집지침에 근거순위에 되는지를 중재자의 판단여부만 기다리는걸로 하죠.

#154 221.159.42.502017-09-18 14:37:27

으음... qquing님의 의견이 그러시다면 저는 '관련 설문조사'로 이름 바꾸는 게 어떨까 생각되네요.
가장 객관적인 목차 명이고 말이죠. 물론 제대로 된 설문조사가 아닌 네이트판 같은 건 넣을 필요 없고요.

#155 rooftop962017-09-18 14:42:02

#153를 동의로 알고 중재자 부르겠습니다.

#156 Bloomstick2017-09-18 14:46:39

#146 유효하네요. 사실 저걸로 일반화 할 순 없으니 기타로 옮기는 것에 동의합니다

#157 fjsldaos1232017-09-18 14:49:09

저도 항목명 변경에는 동의합니다.

#158 221.159.42.502017-09-18 14:50:17

저는 위에서 이름을 바꾼다면 관련 설문조사로 변경하면 좋겠다고 이야기했지만 기타라도 상관은 없습니다.

#159 rooftop962017-09-18 14:51:00

http://pr.yeongnam.com/newsRead.php?no=600885

http://danmee.chosun.com/m/article.html?contid=2016120102516&Dep0=www.google.co.kr

관련 설문조사를 더 찾았습니다.
여기서도 여자가 남자 순결에 더 관대합니다.

#160 Bloomstick2017-09-18 15:04:55

기타로 변경한다면 해당 사실의 방점이 사실에 기반한 서술에서 지엽적인 서술로 바뀌는 점에 기인해 후자 서술을 삭제하고 두줄 정도로 서술하는데 동의합니다.

#161 rooftop962017-09-18 15:19:53

1. 대한민국의 남녀 순결 관점 차이

2013년 결혼정보회사 비에나래에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한국 여성은 파트너 남성이 성경험이 없으면 '이성을 잘 모르겠구나'라는 꺼림칙한 기분이 들 것 같다는 응답자가 가장 많았다.# 설문조사 관련자는 "여성의 경우 상대에게 성경험이 없는 것을 반기지만은 않는다"라고 해석했다.

2012년 두잇서베이의 대학생 성의식 조사에 따르면 남학생은 '나와 결혼할 상대의 순결은 매우 중요하다'를 가장 많이 선택했지만, 여학생은 '거슬리긴 하지만 감안하고 결혼한다'를 가장 많이 대답했다.#

2016년 결혼정보업체 가연에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미혼여성 65%가 '연애 경험 많은 남자 선호', 미혼남성 39%가 '연애 경험 많은 여자 선호'로 차이를 보였다.#

#162 rooftop962017-09-18 15:21:13

#161을 합의안으로 제시합니다.
동의한다 안한다 의견만 말씀하지마시고 근거자료를 들고와주십시오. 나무위키에서는 자료들고온 사람의 의견이 우선됩니다. 나무위키는 다수결제가 아닙니다.

#163 satellite2017-09-18 16:35:39

중재자입니다. rooftop96 사용자의 중재 요청에 의해 이 토론에 개입합니다. 확인하시면 중재 시작합니다.

#164 Bloomstick2017-09-18 17:15:02

#161 해당 설문조사는 "결혼시 상대방의 순결 여부에 대한 호불호내지는 중요도"에 관한 차이입니다. 남/녀가 주체가 돼 순결이란 개념에 대한 태도를 표현할 수 없습니다.

이에 따라 사실 관계 서술 및 서술의 정확성을 위해

해당 문단을

1. 기타

2. 트리비아

3. 결혼 상대의 순결 여부에 대상 설문조사

이 셋 중 하나로 바꾸는걸 제의합니다.

#165 Bloomstick2017-09-18 17:24:49

다만, 해당 설문조사들의 신뢰성을 뒤로하고서라도,

관련 문단이 없어 지저분한 점,

3번 문단의 이름이 과도하게 길어진다는 점,

어떤 사실관계에 대한 확인을 할 수 없는 흥미 위주의 설문조사라는 점,

트리비아란 단어의 용례상 해당 문단을 포함하기 어렵다는 점,

어디까지나 확인 불가능한 지엽적 정보라는 점에 의거,

다른 일이 없다면 qquing님 등의 의견에 따라

해당 합의안의 문단 이름을 기타로 바꾸고 문서 최 하단에 서술할 것을 제의합니다.

#166 Bloomstick2017-09-18 17:26:21

그리고 #115님은 조속히 다중계정 검사 요청해주시길 바랍니다.

#167 Bloomstick2017-09-18 17:27:11

아닙니다. 제가 하겠습니다.

#168 rooftop962017-09-18 17:28:08

#163

전체적으로 상황을 설명 드리자면

기존 이 문서의 '대한민국의 남녀 순결 관점 차이' 문단에 다음과 같은 내용들이 적혀있었습니다.

1. 지상렬의 노모쇼에서한 설문
2. 비에나래에서한 설문
3. 네이트판에서의 반응

토론을 통해서 뭘 지우고 뭘 존치할지 의견이 갈렸습니다.

우선 노모쇼 설문은 방송 프로그램에서 나왔지만 토론 관리 방침에 따른 신뢰성 순위권 내 자료가 아니고
비에나래 설문은 신뢰성 순위권 내 자료입니다.
네이트판 글은 신뢰성 순위권 내 자료가 아닙니다.

저는 토론 관리 방침에 따른 순위권 내 자료인 비에나래 설문만 존치하자고 합니다. 또한 다음과 같은 두 설문을 추가로 찾아서 가져와 #161처럼 적고싶어합니다.

1. 비에나래에서한 설문
2. +두잇서베이에서한 설문
3. +가연에서한 설문

그 외에도 해당 문단명을 바꾸자는 의견이 있습니다.

#169 Bloomstick2017-09-18 17:33:01

의견이 갈린 것은 qquing님 등 다수 이용자가 지젓했듯 문단이 지칭하는 바와 근거가 확인해주는 것이 일치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문단명을 바꾸면 판 링크 나 해당 조사의 허점을 굳이 적시하지 아니하여도 상관 없다는 의견입니다. 판 링크가 굳이 들어갈 필요도 없고요.

다만 각주로 한계를 표시해주면 더 좋겠죠.

#170 fjsldaos1232017-09-18 17:42:18

현재 논란이 되고 있은 항목의 명칭은 대한민국의 남녀 순결 관점 차이 입니다. 이 항목에서 신뢰도를 근거로 노모쇼/네이트판 내용은 삭제하고 비에나래 설문 존치에는 찬성하였습니다.

다만 비에나래 설문조사만으론 대한민국 남녀의 순결관점을 대표한다 생각치 못하기에 항목명 존치를 원하면 추가 통계, 설문조사가 있어야 한다 생각합니다. 만약 그렇지 못하면 항목명을 바꿔야 된다 생각하고요.

항목명을 바꾸게 된다고 해도 노모쇼/네이트판의 글을 추가하는덴 회의적이지만 (도대체 어떤 유의미한 정보를 주는지 모르겠습니다) 이 부분은 토론을 통해 해결하고 싶습니다

#171 Bloomstick2017-09-18 17:45:50

노모쇼는 여태 존치하자는 주장이 위 22어쩌구 님 한분밖에 없었는데 토론 이탈하신 것 같습니다. 노모쇼는 없어도 될 것 같습니다.

항목명을 바꾸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

#172 fjsldaos1232017-09-18 17:47:27

#171 누구를 향한 발언인지 표시해 주시는게 원활한 토론을 위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173 Bloomstick2017-09-18 17:48:40

#172 노모쇼 부분을 존치하자는 주장은 현재 토론 이탈하신 분 딱 한 분 빼고는 없었습니다. 그나마도 이 부분은 오랫동안 합의에 이른부분 아닙니까? 노모쇼는 삭제에 합의가 됐고 나머지 부분이 쟁점이었어요.

#174 fjsldaos1232017-09-18 17:50:54

#173
저는 #170 발언에서 노모쇼 내용을 존치해야 한다고 하질 않았습니다. 어떤 부분에서 토론 이탈입니까?

#175 rooftop962017-09-18 17:51:09

제가 원하는것은 #161처럼 토론관리방침에 따른 신뢰성 순위권 내 자료만 가지고 서술하는겁니다.

관련 토론 관리 방침 규정
토론과 직접적인 관계가 있는 1~8순위 자료를 근거로 제시한 토론자는 순위 외 자료에만 근거한 의견에 대해서는 근거 제시를 요구받더라도 반박할 의무가 없다.

또한 해당 문단의 내용들은 공통적으로 대한민국에서 남녀가 서로의 파트너의 순결에 대한 관점 차이에 대해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기타'로 분류하기에는 지나치게 문단명 포괄적이 되버립니다. 내용의 공통적인 요소를 독자들에게 인식시켜주기 위해서는 문단명을 기존껄로 유지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문단명을 바꾸더라도 크게 바꿀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169의 의견은 편집자들이 분쟁없이 서술을 편히하고자하는 편집자 위주의 사고같습니다. 저는 독자들이 정확한 정보만 얻고 보다쉽게 이해할 수 있는 서술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176 Bloomstick2017-09-18 17:51:22

#174 님 말고요. 현재 노모쇼 존치 주장하는 사람 없습니다.

#177 Bloomstick2017-09-18 17:52:52

#175 하지만 문단이 지칭하는 바는 어떠한 사실 관계인데

해당 설문 조사들은 해당 사실관계를 밝힌다고 보기엔 너무 지엽적입니다.

결혼정보 업체 + 두잇 서베이인데...

두잇 서베이 가보시면 알겠지만 연구기관이 아니라 설문조사 플랫폼입니다.

#178 Bloomstick2017-09-18 17:53:36

차라리 여담 이라고 하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

#179 fjsldaos1232017-09-18 17:56:01

#175
신뢰도 있는 자료만 가지고 서술하는덴 찬성합니다만 대한민국의 남녀 순결 관점 차이 라는 항목명을 유지하려면 근거들이 그만큼의 대표성을 띄어야 합니다. 여태 나온 자료로는 대한민국 미혼 남녀의 순결 관점이 대표할 수 있는 최대치로 보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180 Bloomstick2017-09-18 17:56:06

해당 설문 기사 보시면 첫 성인물 관람에 대한 느낌에 대해

여자는

더러웠다, 징그러웠다, 이런식으로 서술돼 있는데

이게 같은 카테고리에서 서술되는 설문조사 결과를 과연 대표성 있다고 봐야할지요.

무엇보다 해당 문단명은 "순결 자체"에 대한 관점을 지칭하는데

설문조사 결과는 훨씬 좁은 부류의 사람들의, 훨씬 좁은 범위의 순결 여부에 대한 호불호입니다.

#181 Bloomstick2017-09-18 17:57:00

#179 그것도 조금 위험한거 같고, "결혼 상대의 순결 여부"를 붙이는게 최대한인 것 같습니다.

#182 rooftop962017-09-18 17:58:09

#177
공통 주제를 설명하기위해 여러 자료들을 들고온겁니다. 자료 자체 속성은 관련없고 자료가 말하는 내용을 봐주십시오.

#179
99%의 설문조사는 표본만 추출해서 조사하는게 정상입니다.
초중고 교육과정에서 표본 및 오차 다 배우지 않나요.

#183 Bloomstick2017-09-18 17:59:11

#182 샘플 바이어스 + 모집단 대표성이 설명 대상과의 불일치 입니다.

#184 Bloomstick2017-09-18 18:00:00

Www.dooit.co.kr

#185 fjsldaos1232017-09-18 18:01:01

#182

비에나래 설문 조사의 대상자는 결혼 희망 미혼 남녀입니다. 이 표본이 어떻게 대한민국 남녀의 순결관점을 대표할 수 있는지요??

#186 rooftop962017-09-18 18:01:28

#183
토론 관리 방침에 따르면 초중고 교육과정은 신뢰성 자료 내입니다. 표본 추출한 설문 조사는 정상입니다. 이를반박하고자 하시면 규정상 신뢰성 더 높은 자료를 제시하셔야 합니다.

#187 rooftop962017-09-18 18:01:45

#185
그래서 대학생 조사도 가져오지않았나요?

#188 fjsldaos1232017-09-18 18:03:37

#187
대학생, 미혼남녀가 지칭하는 연령대는 20~30대 중반으로 볼 수 있습니다.
위 두 조사만으로 이후 연령대의 순결관점을 대표한다 볼 수 있습니까?

#189 Bloomstick2017-09-18 18:03:44

#186 ???? #187 기혼 남녀가 미혼남녀의 몇배인데 대표해요? 결혼을 눈앞에 두고나 원하는 사람 중에 결혼 정보 업체를 찾아다니는 사람이 나머지 모집단을 대표해요?

#190 Bloomstick2017-09-18 18:04:06

그리고 결혼 대상에 대상 순결 관점하고

그냥 순결에 대한 관점하고 같아요?

#191 Bloomstick2017-09-18 18:04:32

모집단이 불일치하고 설명하고자 하는 대상도 다르고 측정 대상도 다 다른데요?

#192 Bloomstick2017-09-18 18:06:28

무엇보다 결혼 대상에 대한 호불호가 어떻게 순결을 바라보는 관점을 대표합니까?

게이에 대한 호불호가 동성애 자체에 대한 관점과 일치한다고 봅니까? 게이 극혐하지만 동성애 인정하는 사람도 있고 바이스 벌사도 있는데요?

#193 Bloomstick2017-09-18 18:07:25

그리고 동성애 인권센터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갖는 동성애에 대한 관점이 일반 대중을 대표합니까?

아니면 청소년 성 상담센터를 찾는 사람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하면 그 결과가 파퓰레이션을 대표해요?

#194 Bloomstick2017-09-18 18:08:02

20대 ~ 30대 초의 의견만 반영되면 뚝딱 끝이에요?

#195 Bloomstick2017-09-18 18:08:49

심지어 해당 결과가 20대 30대의 의견을 대표하냐에 대한 신뢰성 문제도 있는데요?

위키가 확인안된 사실을 사실이라고 적어두는데는 아니잖아요.

#196 rooftop962017-09-18 18:10:57

#188 #189
순결을 가장 신경쓰는 연령층이 그때입니다. 그럼 문단명을 젊은 남녀로 바꾸면 해결되겠군요.

#189~#195
계속 의문형을 쓰고 계시는데 흥분하신것 같습니다. 침착하게 토론에 임해주십시오.

#197 Bloomstick2017-09-18 18:12:43

#196 순결을 가장 신경 쓰는게 그때라는 말의 근거는 무엇입니가? 그게 대중의 순결관점과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결혼 정보 업체에 가는 사람들이 젊은 남녀를 대표합니까? 비뇨기과나 성 상담센터 가는 남성들의 성 고민이 남자들의 성 고민을 대표합니까?

#198 rooftop962017-09-18 18:14:19

#197
이 문서명이 혼전순결 아닙니까? 미혼남녀 대상으로 적어야지 왜 기혼남녀를 신경쓰시나요? 혹시 잠시 잊으셨나요?

#199 Bloomstick2017-09-18 18:14:54

신뢰성 문제가 없다하더라도

해당 설베이들이 확인하는건

"결혼을 원하는 미혼 남녀가 상대 순결 여부를 결혼 조건으로써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입니다

#200 Bloomstick2017-09-18 18:15:32

#198 그럼 결혼하면 혼전순결에 대한 의견도 못내요? 그들의 관점은 증발해버립니까?

#201 Bloomstick2017-09-18 18:15:51

이건뭐 남자가 아니면 국방ㅇ

#202 Bloomstick2017-09-18 18:16:02

국방에 대해 말하지 마라~ 수준 아닙니까.

#203 Bloomstick2017-09-18 18:17:30

#198 잠시 잊으셨나요? 관점을 갖는건 개인의 자유입니다. 왜 그들의 자유와 의견을 마음대로 묵살합니까? 결혼하면 뭐 혼전 순결에대해 의견을 갖는 것도 제한해야 하나요?

#204 rooftop962017-09-18 18:17:54

#199
자료의 신뢰성은 중재자님께 일단 여쭈어보십시오.

#200
혼전순결 문서이기 때문에 미혼남녀 중심으로 서술되고 기혼남녀 의견은 부수적으로 서술되야합니다. 기혼남녀 의견 설문 자료도 찾아주십시오.

#202
실제로 당사자가 아니면 설득력이 떨어지는건 사실입니다.

#205 satellite2017-09-18 18:19:02

지금까지 나온 근거를 모아서 작성해주실수 있나요?

#206 Bloomstick2017-09-18 18:19:04

#204 기혼 남녀는 혼전 순결에 대한 의견이나 생각이 설득력이 떨어지고 부수적일뿐 중요치 않다라는 의견 잘 들었습니다.

#207 rooftop962017-09-18 18:19:37

#206
토론태도가 다소 비아냥같은데 태도를 바로잡아주시면 고맙겠습니다.

#208 Bloomstick2017-09-18 18:20:09

#207 혹시 잊었냐면서 먼저 비꼬시길래 이런거 좋아하시는 줄 알았습니다만 일단 사과드립니다.

#209 rooftop962017-09-18 18:20:51

#208
저의 말을 과대해석하셨던것 같습니다. 앞으로 주의해주십시오

#210 Bloomstick2017-09-18 18:21:01

모집단이 불일치한다는 명백한 증거가 수두룩함에도 초중고에서 통계안배우냐고 하셨던 분이 하실 말씀은 아니죠.

#211 Bloomstick2017-09-18 18:21:43

#209 네 님도 제 의견 과대해석하신거니 앞으로 주의하세요. 토론에만 임합시다.

#212 rooftop962017-09-18 18:22:32

#205
근거를 정리해드리겠습니다. 좀 시간이 필요할것 같습니다.

#210
토론 주제와 관련 없는 소리는 답하지 않겠습니다. 님도 중재자님이 판단하시기 쉽게 근거를 정리해주십시오

#213 Bloomstick2017-09-18 18:26:10

중재자님, 보시다 시피 루프탑님은 합의안에 대한 다른 이들의 합리적인 "문단명 수정 제의"를 무시하면서 상대방에 대한 비아냥으로 일관되게 반응합니다.

설문조사의 모집단과 문단이 설명하고자 하는 대상이 명백히 다른점

설문조사가 측정하고자 하는 것과 문단명이 지칭하는 것과의 괴리

이 모든게 명백하게 다름에도 불구,

결혼을 하고자 하는 미혼 남녀 외의 사람의 혼전순결에 대한 의견은 중요치 않으니 기각이라고 주장하는 루프탑님의 주장은 아무런 것도 의미하지 않습니다.

기존 합의안의 문단 명을 다른 분들의 의견과 같이 여담으로 바꿀 것를 제의합니다.

#214 Bloomstick2017-09-18 18:30:10

설문조사의 결과는 결혼 정보업체의 설문조사에 응한(qquing님이 확인한 바에 의하면 이메일 설문)미혼 남녀가 "나의 배우자의 순결 여부가 결혼에 갖는 중요성과 호불호 여부"를 지시합니다.

그런데 루프탑님은 이를 대한민국 남녀의 순결에 대한 관점으로 확대, 일반화 하고자 합니다.

단순히 이런 설문이 있다, 라는 서술도 아닌, 일반화 말입니다.

논문이나 연구결과가 아닌

결혼 정보 업체의 설문 (500여명 이하) 과 설문 플랫폼의 설문으로요.

이걸 사실이라고 못박는 루프탑님의 의견이 사실 서술과 관계가 있을 것이라고 보이지 않습니다.

#215 Bloomstick2017-09-18 18:31:57

문단명과 문단이 서술하는 바가 명백히 다릅니다. 하지만, 명확한 표현으로 문단을 표현하면 문단이 두줄이 돼버립니다.

따라서, 혼전 순결에 대한 어떠한 관점을 무리하게 강요하는 것 보다는, 여담 문단으로 옮겨 서술하는게 깔끔해 보입니다.

#216 Bloomstick2017-09-18 18:34:46

루프탑님 외의 이용자들은, 전혀 다른 주장을 했다가 이탈한 소수 빼고는, 문단명을 바꾸자는 의견이 나오고 나서는 "명백히 문단명이 설명하는 것과 문단 내용이 일치하지 않으므로" 문단명이 바꾸자는 의견에 동의했습니다. 이상입니다.

#217 Bloomstick2017-09-18 18:37:09

본인이 주장하는 것이 본인이 가져온 근거와 명백히 모순됨을 지적하는 타 이용자에 대해 비아냥과, 난 설문조사 결과를 가져왔고 이게 근거니 너네가 근거를 가져와라는 루프탑님의 의견도 잘 듣고 판단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18 fjsldaos1232017-09-18 18:39:01

제시된 근거자료들이 대한민국 남녀 순결 관점 을 대표한다 보지 못하기에 항목명 수정을 건의합니다.
혼전순결이 기혼자들보다 미혼자에게 더 큰 쟁점이라는 의견에는 동의하지만 그것이 기혼자들이 혼전순결에 대해 의견을 갖지 못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이에 현 항목명인 대한민국 남녀 순결 관점은 제시된 근거자료에서 보여주지 못한 기혼자들의 의견 또한 포함한다고 해석될 여지가 있다고 봅니다.


제시된 근거자료들이 대부분 미혼남녀의 순결 관점에 대해 얘기하고 있으므로 대한민국 미혼 남녀의 순결 관점 이란 항목명이 적절치 않을까 싶습니다.

#219 Bloomstick2017-09-18 18:40:08

여기서 지칭하는 기존 합의안은 #161 이며, 이의 문단명을 바꾸자는 의견과 근거는 사실상 이 이전에 다 나왔습니다.

#218 대한민국 미혼 남녀의 결혼 대상의 순결에 대한 관점이 더 명확해 보입니다.

#220 fjsldaos1232017-09-18 18:41:00

#219
그 두 표현이 어떤 면에서 유의미한 차이점이 있습니까?

#221 Bloomstick2017-09-18 18:41:09

의가 많이 둘어간다면, 대한민국 미혼 남녀가 결혼 대상자의 순결에 대해 갖는 관점 은 어떤가요.

#222 Bloomstick2017-09-18 18:42:11

#220 명백합니다. 순결에 대한 도덕적, 윤리적, 심상적인, 모든 것을 포함해 설문조사한게 아닌,

설문조사들은 명백히 "내 배우자에 대하여"라는 전제가 붙습니다.

#223 Bloomstick2017-09-18 18:42:45

"내 배우자의 순결은 중요하다"가 "순결에 대한 생각" 전체를 대표한다고 볼 순 없으니까요.

#224 Bloomstick2017-09-18 18:43:52

말마따나 남성들이 "자기 순결은 안 중요하지만 여자는 중요해"라고 생각하는것도 한 관점인데, 해당 설문 조사는 남자는 이렇게 생각한다 에서 배우자에 대한 거 외에는 지칭하지 않아요.

#225 fjsldaos1232017-09-18 18:45:43

#222
무슨 말씀이신지 이해했습니다. 항목명이 좀 길다 생각합니다만 지금은 다른 항목명이 떠오르질 않네요. 대한민국 미혼 남녀가 결혼 대상자의 순결에 대해 갖는 관점 항목명에 일단 동의합니다.

#226 Bloomstick2017-09-18 18:46:47

#225 감사합니다. 저도 너무 길고, 정보 자체의 신뢰성과 중요도가 지엽적인 편이라 여담으로 하자고 한겁니다. 문단명이 너무 기니까요.

#227 fjsldaos1232017-09-18 18:48:35

#226
여담으로 하기에는 #175에서 나온

해당 문단의 내용들은 공통적으로 대한민국에서 남녀가 서로의 파트너의 순결에 대한 관점 차이에 대해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기타'로 분류하기에는 지나치게 문단명>포괄적이 되버립니다. 내용의 공통적인 요소를 독자들에게 인식시켜주기 위해서는 문단명을 기존껄로 유지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주장이 일리가 있다 생각합니다.

#228 Bloomstick2017-09-18 18:50:14

#227 같이보기 문단을 만들어서 현재 합의된 문단명 1 이런식으로 정리하는 건 어떻습니까?

#229 Bloomstick2017-09-18 18:51:03

확인된 사실도 아니지만 엄연히 있었던 설문이거, 관련성도 부정할 수 없지만 지엽적인 부분을 같이보기 문단으로 빼면 이쁘게 정리할 수 있어보이긴 합니다.

#230 rooftop962017-09-18 18:52:30

문단명을 #225로 바꾼다면 저도 동의합니다. 만약 그 이상의 정보가 담긴 설문이 추가된다면 그때되서 문단명을 바꾸면 되겠죠. 그리고 저는 기혼남녀의견을 무시한게 아닙니다. 그건 찾아도 관련 설문이 안나옵니다.

그렇다면 블룸스틱님은 문단내서술은 #161에 동의하십니까?

#231 fjsldaos1232017-09-18 18:54:35

#230
의견 확인했습니다. #161 서술에 불만 없습니다. (매끄럽지 않다는 생각은 드나 제가 수정할 것도 아니기에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232 Bloomstick2017-09-18 18:56:21

#231 지엽적 서술 보완은 토론 끝나고 수정된 뒤에 해도 상관없습니다. 그걸로 토론 다시 걸면 "의미의 변화가 없고 깔끔히 했을 뿐"이라 하면 존치측 입장에서 할 말 없으니까요.

그럼 다소 문단명이 길거리도 #225의 문단명에 #161서술 합의 맞습니까?

#233 rooftop962017-09-18 18:58:21

네 저는 문단명#225, 문단내용#161로 동의하겠습니다.

#234 rooftop962017-09-18 19:03:26

1. 대한민국 미혼남녀가 결혼 대상자의 순결에 대해 갖는 관점

2013년 결혼정보회사 비에나래에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한국 여성은 파트너 남성이 성경험이 없으면 '이성을 잘 모르겠구나'라는 꺼림칙한 기분이 들 것 같다는 응답자가 가장 많았다.# 설문조사 관련자는 "여성의 경우 상대에게 성경험이 없는 것을 반기지만은 않는다"라고 해석했다.

2012년 두잇서베이의 대학생 성의식 조사에 따르면 남학생은 '나와 결혼할 상대의 순결은 매우 중요하다'를 가장 많이 선택했지만, 여학생은 '거슬리긴 하지만 감안하고 결혼한다'를 가장 많이 대답했다.#

2016년 결혼정보업체 가연에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미혼여성 65%가 '연애 경험 많은 남자 선호', 미혼남성 39%가 '연애 경험 많은 여자 선호'로 차이를 보였다.#

#235 rooftop962017-09-18 19:04:46

다 동의한것 같으니 이의제기기간 들어가겠습니다.

합의안은 현재 이문서의 5.문단을 #234로 수정입니다.

#236 112.150.156.482017-09-18 19:17:20

남자가 여성순결에 대해서 집착하는 이유는, 여성이 자기보다 더 큰 페니스를 봤을까봐 두려움이 있기 때문이야.
내가 우리 오빠한테 남자수백명이랑 떡쳐봐서 여러 페니스를 봤지만 그중에서 그꺼가 젤 크다 라고 말하니 좋아서 어쩔줄을 몰라하더라(실제 크기도 큼) 그리고 혼전순결은 개체숫적으로 사회생존에 불리한 쪽을 보호하기 위한 차원에서 강조되어야 한다.
여성에 대해서 순결을 강조하는 것이 여성을 차별한다고 생각할지도 모르겠지만, 과거에는 경제활동에 종사하는 여성숫자가 현저히 적었기때문에 여성개체자체를 보호하기 위해 고안해낸것이 여성 혼전순결주의야.

하지만 남아선호사상과 여아살해낙태이후,
남성개체가 훨씬 많고 경제활동에 종사하는 여자숫자도 많기때문에 보호필요성이 흔들리기 시작한거지.
사실 요즘같이 여자적고 남자 남아도는 성비불균형 시대엔? 남자가 혼전순결 지키며 스스로의 개체를 보호하는게 맞을수도 있다.
여자는 숫자가 적으니깐 한사람이 혼전에도 자유연애를 하는게 맞고, 남자는 개체숫자 적으니깐 남자값 똥값으로 떨어지는걸 보호하려면 장가갈때까지 최대한 바지 안 벗어야 결혼확률도 높이고 결혼제도를 통한 번식확률도 높이고 그들 스스로의 개체자체를 보호할텐데. 사회가 여전히 여성에게만 순결을 강요해주는걸로 봐선 결혼제도를 통해서 여성을 현저히 보호하고자 하는거다.

결론적으론...
혼전순결 강요받는 쪽이 성별가치가 높아지며, 금값되고 결혼제도를 통해 철저히 보호받을수있고.
혼전순결 강요 안 받고 바지고 막 벗는쪽이 그냥 머슴에 가치떨어지고 똥값되는 거야.
뭐 남자들이 단합해서 결혼전까진 바지 안 벗고, 혼전순결지키기운동이라도 한다면야 남자도 금값되고. 여성이랑 결혼할수있는 확률도 높아지겠지. 그래서 남자들이 멍청하다는 거야ㅋㅋ 혼전순결을 강요 안 받는게 지들 똥값만들어서 번식탈랄충 만드는 사상인줄도 모르고ㅋㅋ

여성들이 앞으로도 지금처럼 가치를 최대한 높여서 연애에서 관계의 우위를 차지하고, 성을 빌미로 남자머슴처럼 부리고 후려치려면
여성은 혼전순결주의로 돌아가서, 결혼전까지 최대한 다리벌려주지 말고, 거기에 자물쇠 채우고 몸값높이는게 훨씬 도움된다.
이미 경험있어도 그거와는 상관없이 다시 RE-혼전순결주의로 돌아가서 혼전순결주의 운동을 실천합시다!
아님 성교횟수라도 최대한 횟수라도 줄입시다!
혼전순결주의사상 혹은 RE혼전순결주의 운동이야 말로 사회전체여성들의 몸값을 올리고 여성개체수를 보호하는 길입니다.

#237 satellite2017-09-18 19:36:00

#236은 무시하셔도 무방합니다.

#238 satellite2017-09-18 19:36:44

이의제기 기간은 2017-09-19 19:04:46 까지입니다.

#239 211.243.22.1582017-09-18 22:44:21

저도 찬성합니다 야자끝나고 왔는데 식겁했네요ㄷㄷ 너무 많이 달려서

#240 211.243.22.1582017-09-18 23:03:43

그런데 연애경험은 성경험하고 관련있다고 보기 힘들지 않을까요 연애경험이 많은거랑 성경험이 많은거랑은 또 별개일거 같은데 저 마지막 설문조사 빼고 넣는게 낫지 않을까요? 혼전순결하곤 또 다른 상관없는 주제라고 생각합니다.나머지 두 통계는 그 나름대로 항목에 의미가 있다고 납득할 수 있습니다.

#241 211.243.22.1582017-09-18 23:04:35

여기 항목은 혼전순결인데 연애경험통계는 크게 상관없는거 같아서요...

#242 211.243.22.1582017-09-18 23:05:40

연애경험이 많아도 성경험이 없는 혼전순결주의자도 존재하구요.

#243 211.243.22.1582017-09-18 23:06:35

일단 다른 부분은 전부 찬성합니다.

#244 St_Effect2017-09-18 23:09:51

#234 동의합니다. 일단 판글이 사라지고 객관적인 통계가 그 자리를 차지한게 마음에 드는군요.

#245 rooftop962017-09-18 23:30:11

#240
거기 링크들어가시면 남자쪽 이유 중 '내가 처음이길 바래서'가 있습니다.

#246 211.243.22.1582017-09-18 23:35:25

아.. 그렇군요 그럼 찬성합니다.

#247 satellite2017-09-19 01:23:39

#246 이의제기가 취소된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의제기 기간이 지속됩니다.

#248 satellite2017-09-19 01:23:50

규정상 끌올 1

#249 rooftop962017-09-19 08:52:12

끌올

#250 satellite2017-09-19 12:11:31

ㄲㅇ

#251 58.79.123.1322017-09-19 19:22:35

동의하며 대신 ㄲㅇ 합니다.

#252 satellite2017-09-20 01:40:29

이의제기 기간이 종료되었습니다.

#253 satellite2017-09-20 01:40:51

반영시키시고 종결 요청 넣어주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