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심수석방 추진위에 포함된 논란에 대한 내용에 사실관계를 바로 잡으면 좋겠네요!

#1 gksmfqhfl2017-08-28 21:26:54

https://www.yangsim.kr/blank-1
링크주소를 살펴보면 제안자와 공동추진위원장으로 되어 있어서 단체가 가입된 형태의 조직은 아니라고 생각이 되는대요.
특히나 풀무원(?)이건 왠 뚱딴지 같은 단체인지...
그리고 '사실, 개개인마다 이에 대한 해석은 다르며 일각에선 한상균, 정석만은 양심수라 불릴 만 하지만 이석기는 아니라는 주장도 있으며 실제로 이재명 시장도 종북은 문제라고 하며 내심적으로 표출한 적이 있다. 더불어, 오해해선 안되는 것이 양심수라는 것이 양심적으로 신념을 표출하다가 붙잡힌 것이 아니라 신념을 표출하다가 검거된 모든 이들을 통칭한다. 그렇기에 개인과 나라마다 범용의 해석이 갈리는 것이다.'
이 부분도 지극히 개인적인 주장인것 같네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2 222.98.59.92017-08-29 10:22:03

삭제 찬성합니다.

#3 gksmfqhfl2017-09-08 14:02:12

관련한 내용을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4 desertsky2017-09-11 12:27:11

단독 이의제기 기간(48시간동안 3시간 이상 간격 6회
이상 끌어올리기) 시작하시고 종결 후에 수정해주세요. 일단 문서 편집 내용은 되돌리기했습니다. 종결 후에 다시 되돌리기 하시면 됩니다.

#5 gksmfqhfl2017-09-12 20:02:01

48시간동안 3시간이상 간격 6회 이상 끌어올리기가 무슨 이야기인지 이해가 안되어서요;;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6 lagl12872017-09-12 20:03:28
#7 gksmfqhfl2017-09-12 20:17:33

감사합니다

#8 Alphayong2017-09-12 21:15:55

#1 제가 다소 추가적으로 팩트체킹을 하자면

풀무원은 단체가 아니라 기업을 통칭한 것 같습니다. 풀무원 식품의 원혜영 창업주 겸 현 의원이 이번 양심수 없는 나라에 동참하였으며 이사진 중 일부도 동참하였다고 합니다. 대한애국당 당원들도 이건으로 풀무원 불매운동을 시작하였습니다..

다음으로 한상균, 정석만은 양심수라 불릴 만 하지만 이석기는 아니라는 주장은 실제로 PD계나 일부 진보적 관념을 가지신 분들은 PD적 활동을 띄었던 한상균을 양심수라 생각하시는 경향이 있고 실제로 이재명, 송영길도 한상균씨 때문에 참여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정석만씨는 일부 네티즌의 옹호를 빼면 모르겠습니다.

"이재명 시장도 종북은 문제" 이건은 사실입니다. 이재명 시장은 종북은 정신병이며, 종북은 당연히 문제고 종북몰이도 문제가 있다. 라는 말을 월간조선과의 인터뷰에서 말한 적이 있습니다.

'오해해선 안되는 것이 양심수라는 것이 양심적으로 신념을 표출하다가 붙잡힌 것이 아니라 신념을 표출하다가 검거된 모든 이들을 통칭한다. 그렇기에 개인과 나라마다 범용의 해석이 갈리는 것이다.'의 서술은 문제가 없다고 보는데요, 양심수 문서에도 나오듯 일반적으로 폭력을 사용하지 않고 신념등을 표출하다 투감된 이들을 모두 양심수라 통칭하지만 이는 사람이나 나라에 따라 다르다고 문서에도 서술되어 있습니다. 일례로 넬슨 만델라가 있고요.

독자연구적 서술은 문제지만 해당 서술에는 일부분을 제외하고 큰 획은 그리 문제가 없고 나무위키내 기존 서술을 근간하였다고 봅니다 :)

#9 Alphayong2017-09-12 21:18:59

풀무원 언급은 풀무원의 일부 이사진과 원혜영 정도로 서술을 수정하고 다른 부분은 '사실, 개개인마다 이에 대한 해석은 다르며 PD계를 위시한 일각에선 한상균, 정석만은 양심수라 불릴 만 하지만 이석기는 아니라는 주장도 있다.[1]

더불어, 오해해선 안되는 것이 또, 양심수라는 것은 양심수 문서에도 쓰여져 있듯 양심적으로 신념을 표출하다가 붙잡힌 것이 아니라 신념을 표출하다가 검거된 모든 이들을 통칭한다. 그렇기에 개인과 나라마다 범용의 해석이 갈리는 것이다.'

[1] 실제로 이재명 시장도 종북은 정신병이고 문제라고 하며 내심적으로 NL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표출한 적이 있다.
#10 Alphayong2017-09-12 21:19:20

정도로 수정했으면 합니다 이텔릭체는 추가 내용이고 취소선은 삭제 내용입니다.

#11 Alphayong2017-09-12 21:20:19

완 수정본:)

사실, 개개인마다 이에 대한 해석은 다르며 PD계를 위시한 일각에선 한상균은 양심수라 불릴 만 하지만 이석기는 아니라는 주장도 있다.[1]

또, 양심수라는 것은 양심수 문서에도 쓰여져 있듯 양심적으로 신념을 표출하다가 붙잡힌 것이 아니라 신념을 표출하다가 검거된 모든 이들을 통칭한다. 그렇기에 개인과 나라마다 범용의 해석이 갈리는 것이다.

[1] 실제로 이재명 시장도 종북은 정신병이고 문제라고 하며 내심적으로 NL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표출한 적이 있다.
#12 gksmfqhfl2017-09-12 21:20:42

위에서 말씀해주신 내용에서 제가 모르던 부분도 있었네요. 감사합니다.
하지만 양심수석방추진위원회가 개인으로 구성되어 있지 단체가 가입된 조직이 아님에도 마치 글에서 추진위가 단체가 가입된 것으로 서술된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양심수석방추진위원회 포함 논란 문단에서 1,2문단을 아래와 같이 수정하고 3번째 문단은 삭제를 하는 것이 사실관계에 맞다고 생각합니다. 진보계 인사 98명으로 구성된 양심수석방 추진위원회에서 이석기, 한상균을 포함한 37명의 양심수를 선정한 것을 두고 논란이 있다. # 또한 가협에서 발행하는 양심수 목록에도 포함되어 있다. 또한 양심수석방을 촉구하기 위한 보라색엽서캠페인에는 더불어민주당의 국회의원 송영길, 원해영, 김두관 등의 국회의원 20여명이 참여했고 박원순 서울시장, 이재명 성남시장, 조희연 서울시교육감, 최교진 세종시교육감 등이 참여했다. http://www.news-pl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4854
하지만 청와대측은 815에 특별사면을 감행할 뜻이 없다며 일축했다.
#

#13 gksmfqhfl2017-09-12 21:21:39

양심수석방추진위원회 포함 논란 문단에서 1,2문단을 아래와 같이 수정하고 3번째 문단은 삭제를 하는 것이 사실관계에 맞다고 생각합니다.

진보계 인사 98명으로 구성된 양심수석방 추진위원회에서 이석기, 한상균을 포함한 37명의 양심수를 선정한 것을 두고 논란이 있다. # 또한 가협에서 발행하는 양심수 목록에도 포함되어 있다. 또한 양심수석방을 촉구하기 위한 보라색엽서캠페인에는 더불어민주당의 국회의원 송영길, 원해영, 김두관 등의 국회의원 20여명이 참여했고 박원순 서울시장, 이재명 성남시장, 조희연 서울시교육감, 최교진 세종시교육감 등이 참여했다. #
하지만 청와대측은 815에 특별사면을 감행할 뜻이 없다며 일축했다.
#

#14 39.118.19.1482017-09-13 02:46:59

세번째 문단이면

"하지만 이석기가 양심수로 버젓이 선정됐다는 점에서 다른 양심수들이 정말 탄압과 박해를 받은 양심수인가 하는 점은 논란이 될 수 있다. 더군다나 어느 단체나 인물도 왜 이석기가 양심수로 선정됐냐고 공식적으로 항의나 이의제기를 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이석기가 박해받은 양심수라는 점에는 암묵적으로 동의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물론 이석기를 양심수라고 보는 국민들도 있으나, 그렇지 않은 국민들도 많다." 을 말하시는 건가요? (현 3번째 문단)이 문단에 대한 삭제라면 찬성합니다.

#15 39.118.19.1482017-09-13 02:48:44

단체들을 열거하여 해당 추진위에 대해 말한 문단에 대해서도 삭제 찬성합니다. 더불어 해당 문단이 삭제된다면 #14의 문단도 해당 문단을 근간으로한 문단이니 삭제해야한다고 봅니다.

#16 gksmfqhfl2017-09-14 02:57:30

(기존의 본문 내용)
1-3문단

진보계 인사 98명으로 구성된 양심수석방추진위원회가 이석기 등 반체제사범과 폭력행위자를 대거 양심수로 선정했다. 민가협에서 발행하는 양심수 목록에도 포함되어 있다. 이들의 석방운동에 적극 나설 것임을 공표해 논란이 예상된다#. 송영길이나 이재명, 박광온, 원혜영등 민주당 소속 정치인들까지 석방운동에 합세하는 모양새를 보여주고 있다.#[10] 하지만 청와대 측은 특별사면을 감행할 뜻이 없다며 진보계 일각의 요구를 일축했다.#

다만 해당 단체는 전국여성연대, 조계종,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원불교, 한국기독교장로회, 기독교대한감리교,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풀무원 및 한국노총과 인권주의, 생태주의 시민단체들은 물론, 제도권 정당인 더불어민주당, 정의당도 참가한 정상적인 단체로, 일반적으로 폭력을 사용하지 않은 채 자신의 신념을 표현하여 정치/종교/인종/문화 등의 온갖 요인으로 인해 박해를 받아 구속된 모든 사람을 석방하라는 요구이지 오직 이석기 석방만이 주가 된 것이 아니다. 만약 이를 종북행위로 규정한다면 대한민국의 더불어민주당, 정의당 지지자는 물론 종교단체, 민변, 한국노총, 풀무원, 그 외 수많은 시민단체들을 모두 종북주의자로 규정하는 것이다.

하지만 이석기가 양심수로 버젓이 선정됐다는 점에서 다른 양심수들이 정말 탄압과 박해를 받은 양심수인가 하는 점은 논란이 될 수 있다. 더군다나 어느 단체나 인물도 왜 이석기가 양심수로 선정됐냐고 공식적으로 항의나 이의제기를 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이석기가 박해받은 양심수라는 점에는 암묵적으로 동의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물론 이석기를 양심수라고 보는 국민들도 있으나, 그렇지 않은 국민들도 많다.


(수정내용) 1-2문단 내용 수정 및 3문단 삭제

진보계 인사 98명으로 구성된 양심수석방 추진위원회에서 이석기, 한상균을 포함한 37명의 양심수를 선정한 것을 두고 논란이 있다. # 또한 가협에서 발행하는 양심수 목록에도 포함되어 있다. 또한 양심수석방을 촉구하기 위한 보라색엽서캠페인에는 더불어민주당의 국회의원 송영길, 원해영, 김두관 등의 국회의원 20여명이 참여했고 박원순 서울시장, 이재명 성남시장, 조희연 서울시교육감, 최교진 세종시교육감 등이 참여했다. #
하지만 청와대측은 815에 특별사면을 감행할 뜻이 없다며 일축했다.
#

양심수석방추진위는 권영길(민주노총 지도위원) 권오헌(민가협 양심수후원회 명예회장) 김상근(경기도 교육연구원 이사장) 김중배(전 문화방송 사장) 도 법(조계종 화쟁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23명의 제안자와 함세웅(안중근기념사업회 이사장), 백기완(통일문제연구소 소장)을 포함한 총 98명의 추진위원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

-(기존내용)

사실, 개개인마다 이에 대한 해석은 다르며 일각에선 한상균, 정석만은 양심수라 불릴 만 하지만 이석기는 아니라는 주장도 있으며 실제로 이재명 시장도 종북은 문제라고 하며 내심적으로 표출한 적이 있다. 더불어, 오해해선 안되는 것이 양심수라는 것이 양심적으로 신념을 표출하다가 붙잡힌 것이 아니라 신념을 표출하다가 검거된 모든 이들을 통칭한다. 그렇기에 개인과 나라마다 범용의 해석이 갈리는 것이다.

(수정내용)

사실, 개개인마다 이에 대한 해석은 다르며 PD계를 위시한 일각에선 한상균은 양심수라 불릴 만 하지만 이석기는 아니라는 주장도 있다.[1]

또, 양심수라는 것은 양심수 문서에도 쓰여져 있듯 양심적으로 신념을 표출하다가 붙잡힌 것이 아니라 신념을 표출하다가 검거된 모든 이들을 통칭한다. 그렇기에 개인과 나라마다 범용의 해석이 갈리는 것이다.

[1] 실제로 이재명 시장도 종북은 정신병이고 문제라고 하며 내심적으로 NL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표출한 적이 있다.

#17 gksmfqhfl2017-09-14 07:52:36

(기존의 본문 내용)
1-3문단

진보계 인사 98명으로 구성된 양심수석방추진위원회가 이석기 등 반체제사범과 폭력행위자를 대거 양심수로 선정했다. 민가협에서 발행하는 양심수 목록에도 포함되어 있다. 이들의 석방운동에 적극 나설 것임을 공표해 논란이 예상된다#. 송영길이나 이재명, 박광온, 원혜영등 민주당 소속 정치인들까지 석방운동에 합세하는 모양새를 보여주고 있다.#[10] 하지만 청와대 측은 특별사면을 감행할 뜻이 없다며 진보계 일각의 요구를 일축했다.#

다만 해당 단체는 전국여성연대, 조계종,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원불교, 한국기독교장로회, 기독교대한감리교,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풀무원 및 한국노총과 인권주의, 생태주의 시민단체들은 물론, 제도권 정당인 더불어민주당, 정의당도 참가한 정상적인 단체로, 일반적으로 폭력을 사용하지 않은 채 자신의 신념을 표현하여 정치/종교/인종/문화 등의 온갖 요인으로 인해 박해를 받아 구속된 모든 사람을 석방하라는 요구이지 오직 이석기 석방만이 주가 된 것이 아니다. 만약 이를 종북행위로 규정한다면 대한민국의 더불어민주당, 정의당 지지자는 물론 종교단체, 민변, 한국노총, 풀무원, 그 외 수많은 시민단체들을 모두 종북주의자로 규정하는 것이다.

하지만 이석기가 양심수로 버젓이 선정됐다는 점에서 다른 양심수들이 정말 탄압과 박해를 받은 양심수인가 하는 점은 논란이 될 수 있다. 더군다나 어느 단체나 인물도 왜 이석기가 양심수로 선정됐냐고 공식적으로 항의나 이의제기를 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이석기가 박해받은 양심수라는 점에는 암묵적으로 동의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물론 이석기를 양심수라고 보는 국민들도 있으나, 그렇지 않은 국민들도 많다.


(수정내용) 1-2문단 내용 수정 및 3문단 삭제

진보계 인사 98명으로 구성된 양심수석방 추진위원회에서 이석기, 한상균을 포함한 37명의 양심수를 선정한 것을 두고 논란이 있다. # 또한 가협에서 발행하는 양심수 목록에도 포함되어 있다. 또한 양심수석방을 촉구하기 위한 보라색엽서캠페인에는 더불어민주당의 국회의원 송영길, 원해영, 김두관 등의 국회의원 20여명이 참여했고 박원순 서울시장, 이재명 성남시장, 조희연 서울시교육감, 최교진 세종시교육감 등이 참여했다. #
하지만 청와대측은 815에 특별사면을 감행할 뜻이 없다며 일축했다.
#

양심수석방추진위는 권영길(민주노총 지도위원) 권오헌(민가협 양심수후원회 명예회장) 김상근(경기도 교육연구원 이사장) 김중배(전 문화방송 사장) 도 법(조계종 화쟁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23명의 제안자와 함세웅(안중근기념사업회 이사장), 백기완(통일문제연구소 소장)을 포함한 총 98명의 추진위원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

-(기존내용)

사실, 개개인마다 이에 대한 해석은 다르며 일각에선 한상균, 정석만은 양심수라 불릴 만 하지만 이석기는 아니라는 주장도 있으며 실제로 이재명 시장도 종북은 문제라고 하며 내심적으로 표출한 적이 있다. 더불어, 오해해선 안되는 것이 양심수라는 것이 양심적으로 신념을 표출하다가 붙잡힌 것이 아니라 신념을 표출하다가 검거된 모든 이들을 통칭한다. 그렇기에 개인과 나라마다 범용의 해석이 갈리는 것이다.

(수정내용)

사실, 개개인마다 이에 대한 해석은 다르며 PD계를 위시한 일각에선 한상균은 양심수라 불릴 만 하지만 이석기는 아니라는 주장도 있다.[1]

또, 양심수라는 것은 양심수 문서에도 쓰여져 있듯 양심적으로 신념을 표출하다가 붙잡힌 것이 아니라 신념을 표출하다가 검거된 모든 이들을 통칭한다. 그렇기에 개인과 나라마다 범용의 해석이 갈리는 것이다.

[1] 실제로 이재명 시장도 종북은 정신병이고 문제라고 하며 내심적으로 NL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표출한 적이 있다.

#18 gksmfqhfl2017-09-14 19:27:05

(기존의 본문 내용)
1-3문단

진보계 인사 98명으로 구성된 양심수석방추진위원회가 이석기 등 반체제사범과 폭력행위자를 대거 양심수로 선정했다. 민가협에서 발행하는 양심수 목록에도 포함되어 있다. 이들의 석방운동에 적극 나설 것임을 공표해 논란이 예상된다#. 송영길이나 이재명, 박광온, 원혜영등 민주당 소속 정치인들까지 석방운동에 합세하는 모양새를 보여주고 있다.#[10] 하지만 청와대 측은 특별사면을 감행할 뜻이 없다며 진보계 일각의 요구를 일축했다.#

다만 해당 단체는 전국여성연대, 조계종,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원불교, 한국기독교장로회, 기독교대한감리교,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풀무원 및 한국노총과 인권주의, 생태주의 시민단체들은 물론, 제도권 정당인 더불어민주당, 정의당도 참가한 정상적인 단체로, 일반적으로 폭력을 사용하지 않은 채 자신의 신념을 표현하여 정치/종교/인종/문화 등의 온갖 요인으로 인해 박해를 받아 구속된 모든 사람을 석방하라는 요구이지 오직 이석기 석방만이 주가 된 것이 아니다. 만약 이를 종북행위로 규정한다면 대한민국의 더불어민주당, 정의당 지지자는 물론 종교단체, 민변, 한국노총, 풀무원, 그 외 수많은 시민단체들을 모두 종북주의자로 규정하는 것이다.

하지만 이석기가 양심수로 버젓이 선정됐다는 점에서 다른 양심수들이 정말 탄압과 박해를 받은 양심수인가 하는 점은 논란이 될 수 있다. 더군다나 어느 단체나 인물도 왜 이석기가 양심수로 선정됐냐고 공식적으로 항의나 이의제기를 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이석기가 박해받은 양심수라는 점에는 암묵적으로 동의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물론 이석기를 양심수라고 보는 국민들도 있으나, 그렇지 않은 국민들도 많다.


(수정내용) 1-2문단 내용 수정 및 3문단 삭제

진보계 인사 98명으로 구성된 양심수석방 추진위원회에서 이석기, 한상균을 포함한 37명의 양심수를 선정한 것을 두고 논란이 있다. # 또한 가협에서 발행하는 양심수 목록에도 포함되어 있다. 또한 양심수석방을 촉구하기 위한 보라색엽서캠페인에는 더불어민주당의 국회의원 송영길, 원해영, 김두관 등의 국회의원 20여명이 참여했고 박원순 서울시장, 이재명 성남시장, 조희연 서울시교육감, 최교진 세종시교육감 등이 참여했다. #
하지만 청와대측은 815에 특별사면을 감행할 뜻이 없다며 일축했다.
#

양심수석방추진위는 권영길(민주노총 지도위원) 권오헌(민가협 양심수후원회 명예회장) 김상근(경기도 교육연구원 이사장) 김중배(전 문화방송 사장) 도 법(조계종 화쟁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23명의 제안자와 함세웅(안중근기념사업회 이사장), 백기완(통일문제연구소 소장)을 포함한 총 98명의 추진위원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

-(기존내용)

사실, 개개인마다 이에 대한 해석은 다르며 일각에선 한상균, 정석만은 양심수라 불릴 만 하지만 이석기는 아니라는 주장도 있으며 실제로 이재명 시장도 종북은 문제라고 하며 내심적으로 표출한 적이 있다. 더불어, 오해해선 안되는 것이 양심수라는 것이 양심적으로 신념을 표출하다가 붙잡힌 것이 아니라 신념을 표출하다가 검거된 모든 이들을 통칭한다. 그렇기에 개인과 나라마다 범용의 해석이 갈리는 것이다.

(수정내용)

사실, 개개인마다 이에 대한 해석은 다르며 PD계를 위시한 일각에선 한상균은 양심수라 불릴 만 하지만 이석기는 아니라는 주장도 있다.[1]

또, 양심수라는 것은 양심수 문서에도 쓰여져 있듯 양심적으로 신념을 표출하다가 붙잡힌 것이 아니라 신념을 표출하다가 검거된 모든 이들을 통칭한다. 그렇기에 개인과 나라마다 범용의 해석이 갈리는 것이다.

[1] 실제로 이재명 시장도 종북은 정신병이고 문제라고 하며 내심적으로 NL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표출한 적이 있다.

#19 gksmfqhfl2017-09-14 23:46:01

기존의 본문 내용)
1-3문단

진보계 인사 98명으로 구성된 양심수석방추진위원회가 이석기 등 반체제사범과 폭력행위자를 대거 양심수로 선정했다. 민가협에서 발행하는 양심수 목록에도 포함되어 있다. 이들의 석방운동에 적극 나설 것임을 공표해 논란이 예상된다#. 송영길이나 이재명, 박광온, 원혜영등 민주당 소속 정치인들까지 석방운동에 합세하는 모양새를 보여주고 있다.#[10] 하지만 청와대 측은 특별사면을 감행할 뜻이 없다며 진보계 일각의 요구를 일축했다.#

다만 해당 단체는 전국여성연대, 조계종,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원불교, 한국기독교장로회, 기독교대한감리교,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풀무원 및 한국노총과 인권주의, 생태주의 시민단체들은 물론, 제도권 정당인 더불어민주당, 정의당도 참가한 정상적인 단체로, 일반적으로 폭력을 사용하지 않은 채 자신의 신념을 표현하여 정치/종교/인종/문화 등의 온갖 요인으로 인해 박해를 받아 구속된 모든 사람을 석방하라는 요구이지 오직 이석기 석방만이 주가 된 것이 아니다. 만약 이를 종북행위로 규정한다면 대한민국의 더불어민주당, 정의당 지지자는 물론 종교단체, 민변, 한국노총, 풀무원, 그 외 수많은 시민단체들을 모두 종북주의자로 규정하는 것이다.

하지만 이석기가 양심수로 버젓이 선정됐다는 점에서 다른 양심수들이 정말 탄압과 박해를 받은 양심수인가 하는 점은 논란이 될 수 있다. 더군다나 어느 단체나 인물도 왜 이석기가 양심수로 선정됐냐고 공식적으로 항의나 이의제기를 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이석기가 박해받은 양심수라는 점에는 암묵적으로 동의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물론 이석기를 양심수라고 보는 국민들도 있으나, 그렇지 않은 국민들도 많다.


(수정내용) 1-2문단 내용 수정 및 3문단 삭제

진보계 인사 98명으로 구성된 양심수석방 추진위원회에서 이석기, 한상균을 포함한 37명의 양심수를 선정한 것을 두고 논란이 있다. # 또한 가협에서 발행하는 양심수 목록에도 포함되어 있다. 또한 양심수석방을 촉구하기 위한 보라색엽서캠페인에는 더불어민주당의 국회의원 송영길, 원해영, 김두관 등의 국회의원 20여명이 참여했고 박원순 서울시장, 이재명 성남시장, 조희연 서울시교육감, 최교진 세종시교육감 등이 참여했다. #
하지만 청와대측은 815에 특별사면을 감행할 뜻이 없다며 일축했다.
#

양심수석방추진위는 권영길(민주노총 지도위원) 권오헌(민가협 양심수후원회 명예회장) 김상근(경기도 교육연구원 이사장) 김중배(전 문화방송 사장) 도 법(조계종 화쟁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23명의 제안자와 함세웅(안중근기념사업회 이사장), 백기완(통일문제연구소 소장)을 포함한 총 98명의 추진위원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

-(기존내용)

사실, 개개인마다 이에 대한 해석은 다르며 일각에선 한상균, 정석만은 양심수라 불릴 만 하지만 이석기는 아니라는 주장도 있으며 실제로 이재명 시장도 종북은 문제라고 하며 내심적으로 표출한 적이 있다. 더불어, 오해해선 안되는 것이 양심수라는 것이 양심적으로 신념을 표출하다가 붙잡힌 것이 아니라 신념을 표출하다가 검거된 모든 이들을 통칭한다. 그렇기에 개인과 나라마다 범용의 해석이 갈리는 것이다.

(수정내용)

사실, 개개인마다 이에 대한 해석은 다르며 PD계를 위시한 일각에선 한상균은 양심수라 불릴 만 하지만 이석기는 아니라는 주장도 있다.[1]

또, 양심수라는 것은 양심수 문서에도 쓰여져 있듯 양심적으로 신념을 표출하다가 붙잡힌 것이 아니라 신념을 표출하다가 검거된 모든 이들을 통칭한다. 그렇기에 개인과 나라마다 범용의 해석이 갈리는 것이다.

[1] 실제로 이재명 시장도 종북은 정신병이고 문제라고 하며 내심적으로 NL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표출한 적이 있다.

#20 gksmfqhfl2017-09-15 13:08:29

기존의 본문 내용)
1-3문단

진보계 인사 98명으로 구성된 양심수석방추진위원회가 이석기 등 반체제사범과 폭력행위자를 대거 양심수로 선정했다. 민가협에서 발행하는 양심수 목록에도 포함되어 있다. 이들의 석방운동에 적극 나설 것임을 공표해 논란이 예상된다#. 송영길이나 이재명, 박광온, 원혜영등 민주당 소속 정치인들까지 석방운동에 합세하는 모양새를 보여주고 있다.#[10] 하지만 청와대 측은 특별사면을 감행할 뜻이 없다며 진보계 일각의 요구를 일축했다.#

다만 해당 단체는 전국여성연대, 조계종,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원불교, 한국기독교장로회, 기독교대한감리교,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풀무원 및 한국노총과 인권주의, 생태주의 시민단체들은 물론, 제도권 정당인 더불어민주당, 정의당도 참가한 정상적인 단체로, 일반적으로 폭력을 사용하지 않은 채 자신의 신념을 표현하여 정치/종교/인종/문화 등의 온갖 요인으로 인해 박해를 받아 구속된 모든 사람을 석방하라는 요구이지 오직 이석기 석방만이 주가 된 것이 아니다. 만약 이를 종북행위로 규정한다면 대한민국의 더불어민주당, 정의당 지지자는 물론 종교단체, 민변, 한국노총, 풀무원, 그 외 수많은 시민단체들을 모두 종북주의자로 규정하는 것이다.

하지만 이석기가 양심수로 버젓이 선정됐다는 점에서 다른 양심수들이 정말 탄압과 박해를 받은 양심수인가 하는 점은 논란이 될 수 있다. 더군다나 어느 단체나 인물도 왜 이석기가 양심수로 선정됐냐고 공식적으로 항의나 이의제기를 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이석기가 박해받은 양심수라는 점에는 암묵적으로 동의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물론 이석기를 양심수라고 보는 국민들도 있으나, 그렇지 않은 국민들도 많다.


(수정내용) 1-2문단 내용 수정 및 3문단 삭제

진보계 인사 98명으로 구성된 양심수석방 추진위원회에서 이석기, 한상균을 포함한 37명의 양심수를 선정한 것을 두고 논란이 있다. # 또한 가협에서 발행하는 양심수 목록에도 포함되어 있다. 또한 양심수석방을 촉구하기 위한 보라색엽서캠페인에는 더불어민주당의 국회의원 송영길, 원해영, 김두관 등의 국회의원 20여명이 참여했고 박원순 서울시장, 이재명 성남시장, 조희연 서울시교육감, 최교진 세종시교육감 등이 참여했다. #
하지만 청와대측은 815에 특별사면을 감행할 뜻이 없다며 일축했다.
#

양심수석방추진위는 권영길(민주노총 지도위원) 권오헌(민가협 양심수후원회 명예회장) 김상근(경기도 교육연구원 이사장) 김중배(전 문화방송 사장) 도 법(조계종 화쟁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23명의 제안자와 함세웅(안중근기념사업회 이사장), 백기완(통일문제연구소 소장)을 포함한 총 98명의 추진위원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

-(기존내용)

사실, 개개인마다 이에 대한 해석은 다르며 일각에선 한상균, 정석만은 양심수라 불릴 만 하지만 이석기는 아니라는 주장도 있으며 실제로 이재명 시장도 종북은 문제라고 하며 내심적으로 표출한 적이 있다. 더불어, 오해해선 안되는 것이 양심수라는 것이 양심적으로 신념을 표출하다가 붙잡힌 것이 아니라 신념을 표출하다가 검거된 모든 이들을 통칭한다. 그렇기에 개인과 나라마다 범용의 해석이 갈리는 것이다.

(수정내용)

사실, 개개인마다 이에 대한 해석은 다르며 PD계를 위시한 일각에선 한상균은 양심수라 불릴 만 하지만 이석기는 아니라는 주장도 있다.[1]

또, 양심수라는 것은 양심수 문서에도 쓰여져 있듯 양심적으로 신념을 표출하다가 붙잡힌 것이 아니라 신념을 표출하다가 검거된 모든 이들을 통칭한다. 그렇기에 개인과 나라마다 범용의 해석이 갈리는 것이다.

[1] 실제로 이재명 시장도 종북은 정신병이고 문제라고 하며 내심적으로 NL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표출한 적이 있다.

#21 gksmfqhfl2017-09-15 22:45:03

이의 없으신 것 같고 본문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토론 종결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22 gksmfqhfl2017-09-17 13:42:06

위에 수정사항에 대한 합의내용을 정리했고 이시간 기점으로 이의제기를 진행하겠습니다.

#23 southsea62017-09-17 18:52:19

양심수 [良心囚] [양심수] play 중요
[명사] [같은 말] 양심범(사상이나 신념을 내세워 행동한 이유로 투옥되거나 구금되어 있는 사람).

정치 및 종교 등을 이유로 하는 폭탄 테러 등의 테러범들도 양심수입니다. 이석기가 양심수는 맞지만 양심수라고 석방할 이유는 없어보입니다.

#24 southsea62017-09-17 18:53:33

양심수 [良心囚] [양심수]
[명사] [같은 말] 양심범(사상이나 신념을 내세워 행동한 이유로 투옥되거나 구금되어 있는 사람).

정치 및 종교 등을 이유로 하는 폭탄 테러 등의 테러범들도 양심수입니다. 이석기가 양심수는 맞지만 양심수라고 석방할 이유는 없어보입니다.

#25 lionstail2017-09-21 16:58:59

발제자가 위의 반론 이후 지금까지 계속 잠수를 탔군요. 종결 요청넣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