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이라는 표현보다 막료장이라는 표현으로 대체되었으면 합니다.

#1 59.10.73.2522017-08-30 21:23:55

뭐 사실 이 표현이 한국어 화자 상당수에게 익숙하겠지요. 하지만 공식적으로 그렇게 쓰지 않기도 하고 틀:중화민국군의 현직 상장을 고려하면 반드시 대장으로 표현할 필요가 있냐는 생각에서 발제한 겁니다. 중요한 사안도 아니라 묻히면 그냥 별 말 안하겠습니다.

#2 121.127.113.2132017-08-30 21:37:37

군인이 아니니 대장은 아니죠

#3 1.250.201.1292017-08-30 21:52:42

막료장으로 이동하고 틀내부에 막료장(대장)으로 대장에 해당한다 적어주면 되지 싶습니다.

#4 59.10.73.2522017-08-30 22:33:00

비로그인은 문서 이동 권한이 없지 않나요?

#5 59.10.73.2522017-08-31 16:57:44

막료라는 단어가 일본에선 참모를 의미한다고 하니 참모총장과 대응시키는 쪽이 더 나아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