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병예방관련서술

#1 pobrac2017-09-18 15:20:37

상당히 안전하고 확실한 피임법이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인식이나 교육의 부재로 피임법으로서 콘돔에 비해 상당히 기피되고 있는 실정이다. 다만 피임 이외의 성병 예방 등의 효과는 전혀 없으니 파트너가 부부나 믿을만한 연인이 아니라면 콘돔은 필수적으로 사용해야 본인도 안전하고 상대방도 안전하다. 콘돔 없이 성관계를 했다가 몇달간 병에 걸렸을까 검사 가능 시기가 올때까지 끙끙 거리며 불안에 떠는 것 보단 낫다. 거기다 요도염, 질염 같은건 상대가 특정 병원균의 보균자가 아니여도 걸릴 수 있으니 콘돔이 선호되는 건 오히려 국민 건강에 있어서 유익하다 볼 수 있다.


이부분을 자꾸 지우시는 분이있네요.

#2 221.164.41.412017-09-18 15:25:05

서술고정이나 똑바로 하세요. 그리고 저거는 근거가 없습니다.

#3 221.164.41.412017-09-18 15:27:49

저 서술이 신뢰될수 있는 출처를 대주세요. 안그러면 그냥 근거없는 뇌피셜 서술입니다.

#4 218.52.31.872017-09-18 15:28:32

구체적으로 어떤 부분이 뇌피셜이란 건가요? 상당히 기피되고 있다는 부분? 아니면 성병 예방 효과가 없다는 부분?

#5 pobrac2017-09-18 15:30:10

http://m.health.chosun.com/svc/news_view.html?contid=2017042601345 상식적이라 출처가 필요한지나 모르겠는데 가져왔습니다. 100%는 아니라고 주장하실거면 그부분만 추가하면 되고요

#6 211.210.90.182017-09-18 15:34:46

일단 필수적인건 아닙니다
콘돔을 사용하게 되면 다른 피임법은 자연히 안쓰게 되는데 그러면 지속적 관계에서는 피임률이 상당히 떨어지죠
일반적으로 상대방의 성병 유무를 믿을 수 있는 관계에서는 피임이나 자녀계획 전제하에 꼭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7 211.210.90.182017-09-18 15:35:25

또한 중간에 끙끙이 포함된 문장은 감정에 호소하는 오류의 발생 여지가 있으므로 삭제하는 것이 좋다는 의견입니다

#8 pobrac2017-09-18 15:35:54

저기에 필수적이란 말은 없는데요. '끙끙 거리며'만 지우면 되겠네요.

#9 pobrac2017-09-18 15:36:11

아 있네요.

#10 211.210.90.182017-09-18 15:36:29

오히려 국민건강에 유익~ 부분도 사실
피임도구로서 콘돔이 피임약보다 선호되는것이 더 유익하다고 보기만은 힘들죠. 피임약 복용률이 낮을수록 낙태율도 올라가는 상관관계가 있기도 하고요

#11 pobrac2017-09-18 15:36:46

다만 '파트너가 부부나 믿을만한 연인이 아니라면' 이 있으므로 문제없는 문장입니다.

#12 211.210.90.182017-09-18 15:37:34

저는 간단하게 성병예방 효과는 없으므로 상대방을 믿을 수 없다면 콘돔도 사용해야한다 정도로 축약했으면 합니다
이 문서에서 콘돔이 낫네 피임약이 낫네 할 이유가 없어요

#13 pobrac2017-09-18 15:37:47

#10 콘돔사용율이 올랐을때 낙태율이 올라가야 의미있는 지적이죠.

#14 pobrac2017-09-18 15:38:09

#12 그부분엔 동의합니다.

#15 pobrac2017-09-18 15:38:59

그럼 저 문단에서 어느 부분을 수정할까요?

#16 218.52.31.872017-09-18 15:39:04

변경점들을 한번 읽어봤는데, 포브락님이 처음에 왜 r61로 되돌렸는지를 모르겠네요. 실질적인 변경점은 없다시피 한데요 이거.

#17 211.210.90.182017-09-18 15:39:09

다만 콘돔이 예방가능한 성병의 종류가 생각보다 만능은 아니라는 점도 덧붙이고 싶네요
피부전염질환에는 전혀 예방효과가 없으며 여성에서 남성으로의 전염은 완벽하게 막지 못합니다

#18 pobrac2017-09-18 15:40:02

#17 네 그 부분은 살리겠습니다.

#19 211.210.90.182017-09-18 15:40:28

다만 피임 이외의 성병 예방 등의 효과는 전혀 없으니 파트너가 부부나 믿을만한 연인이 아니라면 콘돔은 필수적으로 사용해야 본인도 안전하고 상대방도 안전하다. 콘돔 없이 성관계를 했다가 몇달간 병에 걸렸을까 검사 가능 시기가 올때까지 끙끙 거리며 불안에 떠는 것 보단 낫다. 거기다 요도염, 질염 같은건 상대가 특정 병원균의 보균자가 아니여도 걸릴 수 있으니 콘돔이 선호되는 건 오히려 국민 건강에 있어서 유익하다 볼 수 있다.

이 부분을 #12#17의 통합본으로 갈음하고 싶습니다

#20 211.210.90.182017-09-18 15:41:13

사실 검사까지 하면서 벌벌 떠는 관계는 떳떳치 못한 성매매나 원나잇...인건 차치하죠 중요한 내용도 아니고

#21 pobrac2017-09-18 15:42:46

그러나 콘돔만으로 완전한 피임이 되는 것은 아니므로 피임약도 먹어야 한다. 또한 콘돔은 정액에 의한 성병은 막아주지만 그 이외의 피부성 성병들은 막아주지 못하며, 대개 여성에게서 남성으로 전염되는 성병 또한 막아주지는 못한다.


#17 관련 내용은 현 버전에 존재하네요.

#22 211.210.90.182017-09-18 15:43:39

그렇다면 그냥 #12로 간단히 대체합시다

#23 211.210.90.182017-09-18 15:45:12

한편 피임약은 성병예방 효과는 없으므로 상대방을 믿을 수 없다면 콘돔도 사용해야한다. 다만 상대방을 믿을 수 없는 관계는 하지 않는 것이 최선이기는 하다.

#24 211.210.90.182017-09-18 15:45:23

정도 어떻습니까

#25 pobrac2017-09-18 15:47:18

콘돔은 성병예방 효과가 있기 때문에[1] 파트너가 부부나 믿을만한 연인이 아니라면 콘돔을 사용해야 본인도 안전하고 상대방도 안전하다. 요도염, 질염 같은건 상대가 특정 병원균의 보균자가 아니여도 걸릴 수 있으니 콘돔을 피임약과 같이 사용하는 것은 국민 건강에 있어서 유익하다 볼 수 있다.


이정도면 될까요?

[1] 후술히지만 100%는 아니다
#26 pobrac2017-09-18 15:49:05

아 이미 의견 내셨네요. #23뒤에 "요도염, 질염 같은건 상대가 특정 병원균의 보균자가 아니여도 걸릴 수 있으니 콘돔을 사용하는게 유익하다 볼 수 있다.'만 추가하면 어떨까 싶습니다.

#27 211.210.90.182017-09-18 17:39:24

#26 요도염과 질염과 콘돔의 상관관계에 대해 잘 모르겠네요
요도염은 남성측얘기일 것이고 질염은 여성측 얘기일텐데 성기끼리의 접촉만으로 염증이 생기는 경우가 오히려 드문 예가 아닐까 싶습니다

#28 211.210.90.182017-09-18 17:39:45

차라리 일명 골뱅이나 기구 사용시 쓰라는 얘기는 일리가 있습니다만

#29 211.210.90.182017-09-18 17:42:04

그리고 수정하신 부분 보건대 지금 문제되는 부분은 그대로 두시고 오히려 아랫부분을 수정하셨던데 이유를 물어봐도 되겠습니까

#30 183.100.124.2002017-09-18 17:49:50

#27 완선, 습진, 질염 같은건 믿을만한 상대와의 관계로 유발될 수도 있습니다. 남자 발의 무좀균이 일상 생활중 음경이나 귀두에 옮겨가서 가려움을 유발하다가 여자친구에게 옮으면 질염이 되기도 하구요. 금욕적으로 살아서 헤르페스나 간염에 걸렸다는 사실을 모르다가 믿을만한 애인 배우자에게 옮기는 경우도 있고요. 그냥 생식기 건강을 걱정한다면 콘돔을 쓰는 것이 안쓰는 것보다 좀 더 안전합니다. 제가 글솜씨가 없어 수정하기 뭣합니다만 어떤 분이 정확하게 써주시면 좋을 듯 합니다.

#31 pobrac2017-09-18 18:16:05

질염이 생기면 여성은 남성에게 전염됐다고 생각하는데, 남성 때문에 질염에 감염되는 경우는 드물고 곰팡이균이나 세균 등이 원인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질염균은 성관계 중 남성 성기로 옮아갔다가 다시 여성의 질로 옮겨질 수 있다. 이때는 남성과 함께 치료를 받거나 완치할 때까지 성접촉을 피하고 콘돔을 사용한다. 질염 균은 남성에게 전염되어 요도염, 방광염, 신우염, 귀두염 등을 일으킬 수 있다.


http://m.health.chosun.com/svc/news_view.html?contid=2010081800938

#32 183.91.228.42017-09-19 07:36:16

#23 에 대해 지지합니다. 한편 배란조절형 피임약에도 같은 내용에 대한 문단이 있다는 점 참조 바랍니다.
콘돔을 쓰지 않으려고 하는 경우 서로 성병검사를 받고 성병이 확인되지 않으면 콘돔을 경구피임약으로 대체하는 것이 올바른 방식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33 aeja1872017-09-19 09:06:54

본문에 문제 될 게 전혀 없어 보이는데요.
그리고 요도염과 질염은 칸디다 성이든 뭐든 원인균이 남녀간 서로에게 얼마든지 전파가 가능 하기 때문에 성관계로 전염 될 수 있습니다. 콘돔 쓰면 막을 수 있는 것도 사실이고요.
그리고 혈관계성 전염병도 성관계로 옮을 수가 있는데
#30분 말씀처럼 증상이 미미해서 본인이 어떤 병의 보균자인 것도 모르고 살다가 타인에게 전파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고요. 그래서 요즘 질병관리본부에서 오라퀵을 내세워 C형 간염과 HIV 감염 검사 홍보 캠페인을 활발하게 하고 있지 않습니까.
물론 이 역시 올바르게 콘돔을 사용해서 체액의 접촉을
차단하면 전염률이 극단적으로 떨어지는 거 맞고요.

#34 aeja1872017-09-19 09:19:41

그리고 요즘은 지카 바이러스도 있네요. 성관계로 전파 되고 있고 지카 바이러스 또한 검사 받지 않으면 자신이 감염 되었다는 걸 알 수 없기 때문에 혹시? 하면 콘돔 사용을 하는 게 추천 됩니다.
http://cdc.go.kr/CDC/info/CdcKrIntro1033.jsp?menuIds=HOME001-MNU2374-MNU2375-MNU2365-MNU2389&fid=7379&q_type=&q_value=&cid=67552&pageNum=

#35 aeja1872017-09-19 10:50:05

#34 질염과 요도염은 원인균이 다양하기 때문에 성병이 없다하더라도 생길 수 있는 질병 입니다. 이런 부분까지 신경 쓰인다면 콘돔을 쓰는게 맞죠.
그리고 콘돔이나 경구피임약은 자기 편의에 맞춰서 사용하는거지 '성병이 없으면 약을 쓰는게 올바르다'는 원칙 같은 건 없습니다.

#36 pobrac2017-09-19 21:58:08

피임약은 성병예방 효과는 없으므로 상대방을 믿을 수 없다면 콘돔도 사용해야 한다. 파트너가 부부나 믿을만한 연인이 아니라면 콘돔을 사용해야 본인도 안전하고 상대방도 안전하다. 요도염, 질염 같은건 상대가 특정 병원균의 보균자가 아니여도 걸릴 수 있으니 콘돔을 피임약과 같이 사용하는 것은 국민 건강에 있어서 유익하다 볼 수 있다.


이렇게 수정할까요?

#37 59.19.45.1052017-09-19 22:18:41

#36 동의합니다.

#38 pobrac2017-09-20 20:08:58

ㄲ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