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알떡 문서의 부활 토론.

#1 183.99.245.1522017-09-08 11:58:50

닭알떡 문서를 부활하고자 토론을 엽니다. 한달전 닭알떡 문서가 만들어졌지만 삭제되었습니다.

닭알떡은 향토 음식도 아니고 일반 떡집에서도 팔고 있는 떡으로 대다수 사람들이 알고 있는 떡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닭알떡이 삭제된것에 대해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나무위키에서 닭알떡을 부활시키고자 합니다.

저는 한번 마음먹은 일은 강하게 밀어붙입니다. 남들이 할까 말까 망설이는 사이에 저는 더 많이 앞서 있습니다. "하면 된다" 라는 말에 크게 공감하고 있으므로 닭알떡 문서를 다시 살리려고 합니다. 닭알떡 문서의 부활에 관한 토론에서 여러분과 스스럼없이 토론을 하고 싶습니다.

#2 vangogh2017-09-08 12:06:10

지식백과


떡·부엌살림박물관 쑥을 넣어 빻은 멥쌀가루를 떡살로 찍으니 쑥개떡이 나오네.50명 이상의 단체 관람객은 1인당 1만원에 박물관을 둘러보는 것은 물론 떡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다. 박물관은 시절(時節)마다 차렸던 옛 음식,5첩반상, 전통혼례상이 전시된 부엌살림박물관과 오메기떡, 닭알떡, 노티떡, 구름떡 등 갖가지 떡이 있는 떡박물관으로 나뉜다.
서울신문

#3 183.99.245.1522017-09-08 12:08:36

#2에서 보드시 이미 노티떡과 오메기떡, 구름떡은 나무위키에 등재되어 있는데 닭알떡만 삭제되는건 바람직하지 못하다고 봅니다. 이미 엎질러진 물은 다시 주워 담지 못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닭알떡은 삭제되었지만 다시 토론을 통해 원상회기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4 183.99.245.1522017-09-08 12:10:26

r4 버전으로 되돌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5 183.99.245.1522017-09-08 12:11:49

당시 삭제토론을 연 발제자는 토론이 불량했고 어그로로 볼 수 있습니다.

#3 1.254.58.1762017-08-06 15:07:12

#6 Karshyaruin2017-09-08 12:12:57

#5 그건 인신공격의 오류이며 그 당시 토론자님 발언도 그리 좋다고는 못하겠습니다만.
#6 115.31.102.462017-08-06 15:07:49
말이 심하십니다. 구글 검색 결과 100건 넘게 있습니다.

#7 1.254.58.1762017-08-06 15:08:03
꼴랑 그거요?

#8 183.99.245.1522017-08-06 15:08:22
100건이면 많습니다.

#9 183.99.245.1522017-08-06 15:08:37
충족합니다. 100건이면 많은거죠~~

#7 183.99.245.1522017-09-08 12:13:23

#6 그래서 차단되엇죠. 저는 이미 벌을 받았습니다.

#8 Karshyaruin2017-09-08 12:13:52

#7 그걸로 차단되신게 아닌데요?

#9 vangogh2017-09-08 12:14:33

본 토론과 논외인 말은 두분 다 삼가주세요.
누가 어떤 행적이 있던 닭알떡이 존재하는 전통 음식인건 사실입니다.

#10 183.99.245.1522017-09-08 12:15:02

닭알떡은 이미 유명한 전통 음식입니다. 모로는 사람이 없을정도고 여러 고서에 나와 있으며 떡 만드는 책에도 실려 있는 대중적인 떡입니다.

#11 Karshyaruin2017-09-08 12:15:09

그리고 살리더라도 저번에 이의제기 기간 들어가던 개요만 살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개요 ==
황해도 지방의 토속 떡.
떡의 모양이 달걀과 아주 비슷하게 생겼다고 하여 닭알떡이라고 불린다. 맵쌀이랑 찹쌀을 이용해 섞어서 반죽하고 거피팥소를 넣고 빚은 다음 삶아서 콩고물을 입혀서 먹는다.

1. 개요

황해도 지방의 토속 떡.
떡의 모양이 달걀과 아주 비슷하게 생겼다고 하여 닭알떡이라고 불린다. 맵쌀이랑 찹쌀을 이용해 섞어서 반죽하고 거피팥소를 넣고 빚은 다음 삶아서 콩고물을 입혀서 먹는다.

#12 183.99.245.1522017-09-08 12:15:50

#11 r4버전을 되살려야 하는데요 왜 개요만 써 놓나요?

#13 Karshyaruin2017-09-08 12:15:58

게다가 해당 문서 더미처리화 후 입니다.

#14 183.99.245.1522017-09-08 12:16:18

#13 더미처리를 굳이 해야하는 규정이 있습니까?

#15 Karshyaruin2017-09-08 12:16:36

#112 183.99.245.152 2017-08-09 22:29:44
이의제기기간 거치겠습니다. KST 2017-08-10 22:29:46 + 0900 까지입니다.

이건 애초에 이용자님이 제시한 것 입니다만.

#16 183.99.245.1522017-09-08 12:16:51

이미 한달전 토론으로 방기된 토론입니다만?

#17 Karshyaruin2017-09-08 12:17:22

#16 이용자님이 끌어올림 절차를 안해서 방기시킨거지 않습니까...

#18 183.99.245.1522017-09-08 12:18:06

제가 왜 안 끌어올렸는지 생각해보시지 않으셨나요?

#19 Karshyaruin2017-09-08 12:18:21

#18 왜 안끌어올리셨나요?

#20 183.99.245.1522017-09-08 12:20:51

그건 알려드릴 수 없구요. 알려드린다해도 토론과 상관없는 이야기며 이미 방기된 토론에서 근거를 가져오는건 부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r4버전을 보면 크게 문제되는 서술도 없구요.

#21 Karshyaruin2017-09-08 12:23:40

#20 ??? 이용자님이 #18 에서 왜 안끌어올렸는지 생각 안해봤냐고 말하시지 않습니까. 본인맘에 들지 않는 합의안이라 다시 합의를 하기위해 방치했다고도 충분히 생각 가능합니다.

#22 183.99.245.1522017-09-08 12:24:15

#21 제가 합의안을 제시했느데 마음에 들지 않았다는건 말이 안되는데요?

#23 Karshyaruin2017-09-08 12:24:57

그리고 개요는 간단한게 좋습니다. 그 후에 내용을 추가하는거죠.

#24 183.99.245.1522017-09-08 12:26:07

#23 그런가요? 생각해보니 맞는말 같네요.

#25 Karshyaruin2017-09-08 12:26:48

개요는 위에 제시한대로 하고 제조법, 재료상세 등을 쓰시는게 낫습니다.

#26 183.99.245.1522017-09-08 12:27:34

#25 그러는게 좋겠네요~

#27 183.99.245.1522017-09-08 12:28:17

이미 #2에서 닭알떢이 휴명한 떡이고 저명성 있는 떡임이 증명되었으니 말이에요. 반대하시는분 없으면 #11안으로 갑시다.

#28 183.99.245.1522017-09-08 12:28:51

제발 반대하는 사람 없이 #11 안이 됐으면 좋겠네요. 저는 점심 먹어야 되서 이따가 오겠습니다.

#29 canismajoris2017-09-08 12:32:04

저는 한번 마음먹은 일은 강하게 밀어붙입니다. 남들이 할까 말까 망설이는 사이에 저는 더 많이 앞서 있습니다.

??

#30 183.99.245.1522017-09-08 12:33:26

#29 다른 유저가 닭알떡을 복구하는걸 망설일떄 제가 먼저 이 토론을 열었지 않습니까.. 그래서 써 놓은 겁니다.

#31 vangogh2017-09-08 12:38:04

이의제기가 없다면 #11의 개요로 문서가 등재된 후, 상세 내용이나 제조법을 추가하면 되겠군요.

#32 183.99.245.1522017-09-08 12:38:43

#31 알겠습니다. 이의제기는 언제까지 받으면 좋을까요?

#33 vangogh2017-09-08 12:43:09

#11을 합의안이라고 선언한 #27의 17-09-08 12:28:17 부터 24시간 후인 17-09-09 12:28:17까지 세번 끌어올리시면 됩니다.

#34 183.99.245.1522017-09-08 13:31:29

ㄲㅇ~~

#35 Vincent5252017-09-08 13:33:41

#33 세 번이 아닙니다.

최소 3시간 이상의 간격을 두고 최소 2회의 갱신을 하셔야 합니다.

#36 rienriri2017-09-08 15:00:08

ㄲㅇ

#37 49.1.55.692017-09-08 15:56:23

토론 내용 문제와는 별개로 제 개인적으로는 발제자님의 토론 태도가 상당히 심기에 거슬리네요...

#38 vangogh2017-09-08 16:05:46

ㄲㅇ

#39 Vincent5252017-09-08 16:10:59
  • 갱신은 토론에서 발언을 함으로써 해당 스레드를 '최근 토론'에 노출시키는 것을 의미한다.

  • 일반 갱신 절차는 일반 이의제기 기간 동안 최소 3시간 이상의 간격을 두고 최소 2회의 갱신을 하는 것을 의미한다.

  • 일반 이의제기 기간은 기본적으로 24시간이고, 이의제기 기간 동안 일반 갱신 절차를 진행해야 한다.

  • 갱신 절차가 제대로 행해지지 않았거나 갱신 절차가 완료된 후 3시간이 경과하지 않았다면, 갱신 절차가 완료된 이후 3시간이 경과할 때까지 이의제기 기간은 종료되지 않는다.


따라서 #34, #36, #38유효한 갱신으로 인정될 수 없으며, 2017-09-08 19:11 이후에 한 번 갱신을 하고, 2017-09-08 22:11 이후에 또 한 번 갱신을 해야 합니다. 그 사이에 갱신을 하면, 계속 밀리게 됩니다.

#40 vangogh2017-09-08 16:13:05

? 3시간의 간격은 이의제기 기간을 선언한 스레드로부터 간격입니다.

#41 vangogh2017-09-08 16:17:08

최소 3시간 간격, 최소 두번입니다.

#42 vangogh2017-09-08 16:18:09

계속 밀리게 된다는 말은 전혀 이해도 안되고 토론자님이 잘못 알고계신 것 같습니다.

#43 Ham_Sir2017-09-08 16:30:48

발제자님 #1의 발언 충분히 토론태도 불량 아닙니까? 차단되시고도 어째 나아진 게 없으신 것 같습니다.

#44 Vincent5252017-09-08 16:32:46

이의 제기 기간을 선언한 게 #33이고, 바로 다음인 #34와의 간격은 불과 48분 20초입니다. 원래는 #33에서 3시간이 지난 후에 갱신을 해야 하는데, 그사이 #34로 갱신이 되었으므로 이제 #34에서 3시간이 지난 후에 갱신을 해야 하는 상황이 된 거죠. 이어지는 갱신들도 모두 3시간이라는 최소 간격을 지키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밀린다는 표현을 한 겁니다.

#45 lagl12872017-09-08 16:32:48

#43 자신의 소신을 밝힐지언정 불량하다고 보이지는 않습니다만...

#46 Ham_Sir2017-09-08 16:36:21

저는 한번 마음먹은 일은 강하게 밀어붙입니다. 남들이 할까 말까 망설이는 사이에 저는 더 많이 앞서 있습니다. "하면 된다" 라는 말에 크게 공감하고 있으므로 닭알떡 문서를 다시 살리려고 합니다.

이게 토론을 하겠다는 사람의 자세입니까?

#47 lagl12872017-09-08 16:38:24

#46 자존심이나 의지가 강하게 비춰질지언정, 토론하는 자세로서 불량하다고 볼 수위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아직 토론 제대로 시작하지도 않은 시점에서 고집을 꺾지 않겠다고 하는것은 그사람의 성격이지 태도의 문제로 볼 사안은 아닙니다.

#48 vangogh2017-09-08 16:42:23

#33과 세시간 간격이면 갱신되는겁니다.

#49 Ham_Sir2017-09-08 16:42:51

토론에 "반드시 등재시키겠다"하는 자기 의지를 끌어들이는 것 자체가 잘못된 거 아닌가요? 닭알떡 문서의 등재에는 찬성합니다만, 객관적인 근거와 합의를 통해 결과를내야하는 토론의 장에서 지나친 자기의지는 토론의 객관성을 저해한다고 봅니다.

#50 vangogh2017-09-08 16:43:06

그럼 의도적으로 이의제기 기간 토론에 일부러 1시간 마다 갱신하면 절대 종결안되겠네요. 토론자님이 잘못 아시는겁니다.

#51 vangogh2017-09-08 16:51:04

최소 3시간이라는 표현은 2시간 간격으로 두번 끌올한다고 종결되는게 아니라는거지, 이의제기 기간 스레드로부터 세시간 간격의 끌올이 두번 이상이면 종결인겁니다.

#52 121.131.152.402017-09-08 16:57:16

#1 저는 모르는 걸 보니 저는 '대다수 사람'이 아닌 모양입니다.
#10 저는 모르는 걸 보니 저는 '사람'이 아닌 모양입니다.
전체적으로 주장이 너무 비논리적이지 않아요?

#53 vangogh2017-09-08 16:57:43
#54 Vincent5252017-09-08 16:59:50

#50, #51 - 이의제기 기간인 토론에 일부러 1시간마다 갱신을 하면, 3시간 이상 간격의 갱신이 없으니까 종결 안 되는 것 아니었나요?

#55 121.131.152.402017-09-08 17:00:27

#53 ??? 혹시 지금 그게 '주장'을 하신 건가요?

#56 Karshyaruin2017-09-08 17:00:47

#52 저번토론에도 근거는 다른사람이 다 찾아주던 형식었죠...

#57 vangogh2017-09-08 17:01:34

존치의 근거를 들은겁니다.

#58 vangogh2017-09-08 17:02:18

#54 3시간 간격의 스레드가 2개 이상이면 그 스레드 사이에 몇개의 스레드가 있던 종결됩니다.

#59 121.131.152.402017-09-08 17:02:59

#2 우선 서울신문 기사는 매체 자체는 공신력 있다 볼
수 있으나 닭알떡을 단독으로 다룬 기사가 아니라서 저명성의 근거로 들기에 다소 약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다면 남는 건 지식백과 하나라서요, 혹시 다른 데서 더 언급된 사례가 없는지 좀 더 찾아보면 좋을 듯합니다.

등재의 찬반과는 별도로(저도 딱히 반대 입장은 아닙니다만) 토론의 태도와 주장의 논리성 면에선 확실히 문제 있으신 분들이 눈에 띄네요.

#60 vangogh2017-09-08 17:04:02

#59 저명성의 근거가 아니라, 존재하는 한국 전통 음식이라는 근거입니다. 저명성이 없다고 삭제되어야 한다는 규정은 없습니다.

#61 vangogh2017-09-08 17:06:52
#62 Karshyaruin2017-09-08 17:07:34

발제자님의 주장과는 다른사람의 주장은 좀 떼놓고 보셨으면 합니다. 다른분들의 주 주장은 이 떡이 유명하다가 아니라 이 떡은 실존한다 입니다.

#63 vangogh2017-09-08 17:07:45

전라도와 비슷한 지형적 특징으로 조를 떡의 재료로 많이 쓰며 잔치 메시루떡, 무설기떡, 오쟁이떡, 큰송편을 갖고 있으며, 연안인절미, 혼인절편, 수리취인절미, 징편(증편), 꿀물경단, 찹쌀부치기, 잡곡부치기, 좁쌀떡, 수레비떡, 장떡, 우기, 수수무살이, 닭알떡 등이 주로 즐겨먹는 떡이다.

http://m.terms.naver.com/entry.nhn?docId=956057&cid=48179&categoryId=48244

#64 121.131.152.402017-09-08 17:08:22

#60 굳이 그렇게 말씀하시면, 존재하는 한국 전통음식이라고 해서 꼭 등재해야 한다는 규정도 없는 건 마찬가집니댜

#65 183.99.245.1522017-09-08 17:09:04

#52 닭알떡은 유명한 떡이라 대다수 사람이 알고 있지요. 한 두명쯤은 모를 수 있습니다.

#66 Karshyaruin2017-09-08 17:09:24

#65 네? 계속 확인안되는 주장 하지마시길 바랍니다.

#67 vangogh2017-09-08 17:09:27

#64 등재하면 안된다는 규정이 없으면 기본적으로 등재 가능합니다. 규정 참고해주세요.

#68 vangogh2017-09-08 17:10:00

매일신문

황해도 지방의 토속 떡이며, 찹쌀과 멥쌀가루를 익반죽항 거피팥소를 넣고 달걀처럼 빚어 끓는 물에 삶아 건진 후 다시 콩고물을 입힌 떡이다.

#69 183.99.245.1522017-09-08 17:10:18

다들 닭알떡 먹어본적 없나요? 다른 떡들은 냅두면서 왜 닭알떡만 엄격한가요? 의령 토산물인 망개떡보다 유명한거 같은데요.

#70 Karshyaruin2017-09-08 17:10:48

닭알떡 저도 여기서 처음들었는데요 유명하다는 근거없이 주장만하지 마셔주시길 바랍니다.

#71 Karshyaruin2017-09-08 17:11:13

#69 아니 왜 발제자님 혼자서 논점을 자꾸 이탈하십니까.

#72 183.99.245.1522017-09-08 17:11:21

#70 토론 참여자 대부분은 알고 있는거 같은데요.

#73 Karshyaruin2017-09-08 17:11:40

#72 그게 근거가 전혀 안됩니다.

#74 Karshyaruin2017-09-08 17:15:28

#72 왜 다른분들은 여러 신문등에서 소개되어 존재하는 떡이기 때문에 등재해야한다는 주장을 하고 있는데 발제자님 혼자서

향토 음식도 아니고 일반 떡집에서도 팔고 있는 떡으로 대다수 사람들이 알고 있는 떡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닭알떡이 삭제된것에 대해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75 Vincent5252017-09-08 17:16:10

#58 문의를 해봤는데 제가 그동안 잘못 알고 있었네요. 감사합니다.

#76 Karshyaruin2017-09-08 17:17:58

향토음식이 아니다 : 일반 떡집 "들"에서 팔고 있다는 근거를 제시하세요
대다수 사람이 알고있다 : 통계를 제시하세요.
노티떡 ~~ : 다른문서는 근거가 될 수 없습니다.

#77 Karshyaruin2017-09-08 17:18:08

게다가
실제 있긴 한건가요? (메싹떡) 2017-09-08 17:12:44
처음보는 떡이네요 (율무떡) 2017-09-08 17:12:19
듣보잡떡입니다. (망개떡) 2017-09-08 17:11:55

이거 무슨일을 하고 계신거죠?

#78 Karshyaruin2017-09-08 17:18:43

예전 떡반달과 패턴이 매우 똑같은데요 이거. 이제까지는 유사한 패턴이 애매했는데 이건 똑같은 패턴입니다.

#79 ssangmun22017-09-08 17:22:23

요즘 메롱 반달의 일환으로 작성된 시설물 문서와 비슷합니다.

#80 Karshyaruin2017-09-08 17:23:12

#79 네? 이거는 그때 생긴 문서가 아닙니다.

#81 vangogh2017-09-08 17:25:49

이제까지 스레드 중 #33에 대한 이의제기는 없는걸로 알고 이의제기 기간 진행하겠습니다.

#82 ssangmun22017-09-08 17:30:30

2017-08-06 23:13:11 Rangers 사용자가 183.99.245.152/32 (IP 주소 차단 해제)
2017-08-06 15:23:01 ElectricalBoy 사용자가 183.99.245.152/32 (IP 주소 차단) (0 동안) (https://board.namu.wiki/530648)

전에 같은 반달로 영구차단됐다가 바로 풀린 적이 있습니다.

#83 116.46.59.1532017-09-08 17:33:53

굳이 떡의 이름을 가지고 문서를 만들기보다는 차라리 칵테일 문서처럼 그렇게 하위쪽으로 주르륵 낸 다음, 추후 이 떡이 뉴스나 그외 저명성 있는 곳에 쓰였다면(예를들자면 국내 혹은 외국쪽에 어떠한 자리에서 이 떡을 소개했다거나) 그때 단독문서로 내주는게 낫지않나요?

평생가도 이 떡 문서양이 늘어날 생각을 안할텐데요

#84 58.124.233.342017-09-08 17:34:37

닭알떡 북한 떡입니다. 즉 이분은 빨갱이입니다.

#85 116.46.59.1532017-09-08 17:35:04

#84

조랭이떡도 북한에서 나온 떡 입니다. 이걸 먹고, 알고, 좋아하는 사람도 전부 빨갱이입니까?

#86 Vincent5252017-09-08 17:35:20
#87 vangogh2017-09-08 17:35:44

단독문서로 있어서 안될 이유도 없죠

#88 58.124.233.342017-09-08 17:35:53

#86 감사합니다... 잠시 나무위키를 했는데 제 본진으로 가곘습니다.

#89 116.46.59.1532017-09-08 17:36:40

너무 짧아서 그렇습니다. 단순 개요와 재료만 써놓는다면 그게 칵테일의 NO NAME이나 그외 여러가지랑 다를게 뭔가 싶어서 말입니다.

차라리 칵테일이면 누군가는 만들고, 마시고, 늘어날 가능성이라도 존재합니다. 최소한 떡에 비해서 말이죠

#90 Vincent5252017-09-08 17:38:09

조랭이떡 얘기가 나와서 그러는데, 조랭이떡 문서는 없고, 문서에도 조랭이떡 관한 설명은 없네요.
이런 상황에서 닭알떡을 존치하는 건 형평성에 어긋나는 일 아닐는지요?

#91 Karshyaruin2017-09-08 17:38:41

내용이 긴것도 아니니 문서에 통합하자는 쪽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92 116.46.59.1532017-09-08 17:39:07

조랭이떡은 떡 자체로 먹기보다는 떡국에 넣어먹는게 일반적이다 보니까 그럴겁니다. 경단, 혹은 절편같이 떡 자체를 즐기는게 아닌 국에 넣어서 먹는쪽이라서요

#93 vangogh2017-09-08 17:39:11

#89 등재되면 제가 문서 수정하겠습니다.
#90 직접 서술하시면 되고 타 문서는 토론의 근거가 될 수 없습니다.

#94 116.46.59.1532017-09-08 17:40:21

전 문서자체의 등재보다는 떡 문서의 하위항목으로 넣고 그곳에 설명을 써두는게 더 낫다고 봅니다. 아무리 올리지말라는 규칙이 없다해도 온갖 떡 다 만들정도까진 아니라고 봅니다.

#95 vangogh2017-09-08 17:40:58

개요, 역사, 요리법정도면 단독문서로 있어서 안될 이유가 없습니다.

#96 vangogh2017-09-08 17:43:22

내용이 짧아서 문서에 서술하자는 것은 너무 주관적입니다. 제가 보기에 문서는 문단이 10개나 되고 내용도 많아 개별 문서로 서술하는게 나아보닙니다.

#97 116.46.59.1532017-09-08 17:47:09

애매하네요. 전 그 떡을 이 자리에서 처음듣는데다,문단이 길다고 그 문단에 넣지 못하는것도 아닙니다.

저로서는 솔직히 이해가 안되네요.

#98 vangogh2017-09-08 17:49:14

짧다고 문단에 넣어야 하는것도 아니죠.

#99 116.46.59.1532017-09-08 17:50:44

그래서 애매하다는겁니다. 일단 전 반대표 던지겠습니다. 굳이 문서를 하나 새로 파 가면서까지 만들어야할 이유는 없어보여요

#100 vangogh2017-09-08 17:51:46

원래 생성되고 기여를 통해 완성되가는게 위키 아닌가요? 생성되고 오랫동안 토막글로 있던 문서도 아닌데 말이죠. 반대하시면 타당한 근거를 들어주셔야 의미가 있습니다.

#101 Karshyaruin2017-09-08 17:54:20

제가 #91 에 주장한후에 문서를 살펴봤는데 저게 통합할 수가 없는 문서입니다. 그런식으로 넣어놓은 떡도 없구요.

#102 Ham_Sir2017-09-08 17:55:27

발제자 무기한 차단입니다. 그래도 토론은 계속 될 것 같네요.

#103 Karshyaruin2017-09-08 17:56:09

#102 그 때는 발제자가 차단되어 토론이 진행이 되지 않을때니까요.

#104 116.46.59.1532017-09-08 17:56:19

타당한 근거라기 보다는, 문서가 짧고, 내용자체도 떡을 어떠한것으로 만든다. 라는정도 입니다.

즉 재료와 만드는 제법 정도가 문서의 전부라는거죠. 그렇다면 이런식으로 등재도 고민해볼수 있는게

현재 떡 문서에는 종류 라고만 적어져있고 어떠한 떡을 어떤식으로 만드는지는 작게 주석으로 적어진정도, 요리법으로는 찌기, 굽기 등 떡을 제조가 아닌 떡의 요리정도만 적어져 있습니다.

저 종류문단을 두개로 나누어서 제조법과 재료에 따른 떡으로 나누는걸 생각해볼수 있을거 같습니다.

#105 vangogh2017-09-08 17:57:46

#104 개별 문서로 등록된 떡이 한두개가 아닌데 떡 문서 뜯어고치고 개별 떡문서 다 삭제하실겁니까? 엄청 비효율적이네요.

#106 Ham_Sir2017-09-08 17:58:17

저는 여전히 찬성입니다. 발제자의 행적은 영 미심쩍지만 그래도 실제 존재하는 떡임에는 이견이 없습니다. 물론 유명한 떡이 아니라 그닥 영양가있는 문서는 되지 못할 것이고, 앞으로 기여를 기대하기도 어렵겠지만.. "등재하면 안 되면 이유"는 없습니다.

#107 vangogh2017-09-08 17:58:21

#101도 통합할 수 없는 근거가 되겠네요.

#108 116.46.59.1532017-09-08 17:59:29

전 떡 문서를 뜯어고치겠다고는 안했습니다.

추후 그 떡에 대한 정보가 더 모이고 더 많이 나왔을경우에 문서를 다시 만들면 된다는 쪽 입니다. 이 닭알떡에 대해서는요.
현재 토론이 열린 망개떡, 율무떡 등 아직 등재되지 않은 떡에 대해서 한정합니다.

#109 Karshyaruin2017-09-08 18:00:40

#108 그 토론 다 닫혔습니다.

#110 Karshyaruin2017-09-08 18:01:07

아 아직 안닫힌게 있군요. 닫힐겁니다.

#111 vangogh2017-09-08 18:03:44

지금 만들어도 개별 문서로 등록 가능한 글자수는 충분히 넘습니다.

#112 vangogh2017-09-08 18:04:52

다시한번 말하지만, 개별 문서로 등재되어서 안되는 이유와 근거를 들지 않으시면 의미가 없습니다.

#113 vangogh2017-09-08 22:52:55

ㄲㅇ

#114 vangogh2017-09-09 02:56:30

ㄲㅇ

#115 vangogh2017-09-09 10:30:07

ㄲㅇ

#116 14.33.158.1032017-09-09 12:55:20

이거 메롱반달아닌가요. 처음본떡이고 내용도 없는 문서를 단순히 사전에 있다고 등재시키는데 반대합니다. 반달러가 노리는거같네요.

#117 Ham_Sir2017-09-09 12:58:03

반달러가 닭알떡 등재를 노리고 있는 건 사실인데... 규정에 어긋나는 문서가 아니라면 딱히 상관없습니다. 반달이 멍청한 거죠.

#118 14.33.158.1032017-09-09 13:01:52

글쎄요? 이번 문서가 등재되면 아마 다른 떡가지고 똑같은 짓을 할게 뻔한데요. 이런 수준낮은 토막글로 나무위키 문서의 질이 나빠져서야 되겠어요?

#119 Ham_Sir2017-09-09 13:04:36

수준낮은 토막글이래도 정보인 건 사실이니까요.나무위키 질이 낮아지긴 커녕 오히려 정보의 양이 늘어나는 셈이 됩니다. 떡반달은 이전에 콜라떡 등의 듣보떡들을 등재하려 시도한 탓에 차단되었습니다만, 망개떡, 닭알떡 등은 비록 저명성은 낮을 지언정 실제로 존재하는 떡이기에 등재를 반대할 이유가 없습니다.

만약 떡반달이 돌아와서 별 희한한 떡을 등재시키려 한다면 그때 가서 다시 차단시키면 될 일입니다. 하도 당하다보니 이젠 위키러들도 떡 문서를 계속 예의주시하고 있거든요.

#120 Ham_Sir2017-09-09 13:06:03

반달이야 자기가 이겼다며 기분 좋아하겠지만 나무위키 측에서도 손해보는 건 아니죠. 그러니까 반달이 멍청하다는 소리를 한 겁니다.

#121 vangogh2017-09-09 13:36:35

토론자님이 처음본거 이거 말고도 나무위키에 많을것 같습니다

#122 vangogh2017-09-09 22:45:37

끌올

#123 vangogh2017-09-10 00:21:02

종결

#124 Karshyaruin2017-09-10 00:21:45

#123 마지막 끌올 후 3시간이 지나야 합니다.

#125 vangogh2017-09-10 00:28:35

#124 마지막 끌올 #122고 그냥 한번 더 한겁니다.

#126 vangogh2017-09-10 00:29:29

#122로도 한시간 남았네요... 롤백해놓겠습니다.

#127 vangogh2017-09-10 01:37:41

종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