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계도

#1 39.115.84.912017-09-19 02:48:11

증조부가 아니라 고조부였네요. 남정철(1880년대출생, 남작)-남장희(남작세습)-남상학(남정철과 출생 40년이상 차이,경남기업설립, 친일파, 부정축재자)-남평우-남경필 이렇게 맞추면, 당시 젊어서 결혼등등이 모두 맞아떨어집니다. 남경필 측에서는 남정철이 증조부가 아니하며, 족보는 안깠는데...증조부 아니고 고조부였을 가능성이 크네요

#2 39.115.84.912017-09-19 02:51:26

위에 친일파 아닌 걸로 확정되었다는 분, 자료를 몽땅 찾아봤습니다. 조부가 남상학이고, 증조부가 남..희라고 남경필 의원실에서 해명한게 전부더군요. 족보공개도 안하고요. 한데 의령 남씨 족보상으로는 남상학씨 위는 -희-자가 쓰여야하고 거기에 남장희(증조부)가 있어 남작지위를 계승했습니다. 그위에 남작 남정철(고조부)이 있고요. 이것을 논란으로 안삼더라도 남상학 즉 조부가 친일파로 등재되어 있습니다. 더우기 이자는 해방후 이승만때 부정축재및 부정선거와 연관되었다는 기사를 찾아볼수 있습니다. 제가 생각하기로는 이번 아들 논란에 더해서, 친일논쟁 부분도 확실히 정리하는 기회가 되면 좋겠네요.

#3 110.45.7.1402017-09-19 16:17:01

그런건 수정